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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11/14(월)

팬오션(028670) - 못하는게 뭐니?

■ 3Q22 Review: 매출액 +38.3%, 영업이익 +17.3% YoY

'22년 3분기 매출액 1.8조원(+38.3% YoY, +6.6% QoQ), 영업이익 2,244억원(+17.3% YoY, -6.0% QoQ, OPM 12.2%)을 기록. 1) 달러 강세, 2) MR탱커 운임 상승, 3) 벌크선 익스포저 축소 및 고가 용선 반납으로 컨센서스 18%상회.


■ 다시 한번 증명한 이익 체력

벌크선: 매출액 1.4조원(+34.9% YoY, +10.3% QoQ), 영업이익 1,467억원(-17.7% YoY, -17.9% QoQ, OPM 10.2%)을 기록. 1) 고가 용선 반납을 통한 선대 축소(벌크선 용선 기준, 2Q 195척 → 3Q 150척), 2) 달러 강세로 3분기 벌크선 시황과 비교했을 때 양호한 실적을 기록. 현재 단기 용선 확보를 통해 벌크선 용선을 170척까지 늘려논 상황, 에너지 대란으로 인한 석탄 물동량 증가 및 중국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감으로 4분기 벌크선 운임 반등 예상.

컨테이너선: 매출액 1,310억원(+48.3% YoY, -0.3% QoQ), 영업이익 377억원(+164.2% YoY, -5.4% QoQ, OPM 28.8%)을 기록. 운임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미주/유럽 노선과는 다르게 동사 주요 노선인 아시아 국가들의 물동량과 운임이 견조한 것으로 파악.

탱커선: 매출액 868억원(+135.3% YoY, +28.6% QoQ), 영업이익 356억원(흑자전환 YoY, 67.7% QoQ, OPM 41.0%)을 기록. MR탱커 운임이 전분기 대비 34.9% 상승하면서, 동사의 실적 개선 견인. 서방국의 러시아산 원유 제재가 지속되는 한 석유제품선 운임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원 유지

내년 경기 침체로 인한 물동량 감소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 작년과 같은 벌크선 초호황은 기대하기 힘들지만, 이제는 1) 3분기 연속으로 증명된 이익 체력, 2)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에 주목해야할 시점.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pYjjo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1/15 (화)

BGF-가치에 성장을 달다

■ 3Q 영업이익 221억원(+45.4% YoY), 호실적 기록
3분기 연결 매출액 1,141억원(+171.7% YoY), 영업이익 221억원(+45.4%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기록
코프라 연결 손익 반영과 BGF리테일 편의점 호조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 BGF네트웍스의 실적 개선, BGF에코바이오 등 종속회사의 양호한 성장으로 매출액 큰 폭 증가
영업이익의 호조와 영업외수지 개선 등으로 세전이익 및 순이익도 큰 폭 증가세 기록

■ 4분기 및 내년에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BGF리테일을 비롯한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로 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연결기준 매출액 1,081(+159.8% YoY), 영업이익 180억원(+97.6% YoY)로 실적 턴어라운드 진행 전망
편의점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코프라를 비롯한 종속법인의 실적 개선이 지속되며 내년에도 견조한 실적 지속 가능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으로 하향
최근 주가 하락으로 valuation 매력도 높아진 반면, 보유하고 있는 BGF리테일과 보유 현금을 감안했을 때 시가총액을 충분히 설명하고도 남을 만큼의 안전마진을 확보

참조: https://bit.ly/3E8q9p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1/15 (화)

LG-재평가는 계속된다

■ 3분기 OP 별도는 증가했지만, 연결은 감소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1,691억원(+11.7% YoY), 영업이익 1,106억원(+11.2% YoY)으로 전분기 이어 양호한 성장세 기록
배당금수익,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 등의 고른 증가와 함께 안정적인 비용관리 때문
석유화학 사업의 수익성 악화와 LG생활건강의 면세점 및 중국사업 약세 등 화학계열 지분법 손익 감소로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부진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내년 이익 변동성은 크지 않아
4분기에도 전체적인 흐름은 지난 3분기 누계와 유사할 것이며, 지분법이익의 감소 폭이 관건 일 것
글로벌 수요 둔화에 따른 교역량 감소와 원자재 가격 하락 반전 등이 불가피하다면 현재의 양호한 업황이 꺾일 수 있겠으나, 동사는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이익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안정적인 현금창출 능력을 갗췄으며, 상장사 투자유가증권의 가치만으로도 현대의 동사 시가총액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탄탄한 안전마진을 확보

참조: https://bit.ly/3O5ykHz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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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5(화)

[Market Issue]

-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 5% 시대로… “1억 넣으면 이자만 연 500만원”
- 고환율·국제유가 반등에 10월 수입물가 또 ‘껑충’
- 바이든 "미·중, 글로벌 이슈 협력방안 강구할 책임 있어"
- 브레이너드 “곧 속도조절 더 할일 있어”…“뉴욕 연은 인플레 기대 상승”
- 옐런 美재무, "강달러 세계적 여파 인정…개도국 부채 우려"
- 연준 ‘매파’ 월러 이사 "인플레 여전히 높아…금리인상 중단까지 갈 길 멀어"
- 레이 달리오 "연준, 금리 인상 속도 늦추고 멈출 것"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4% 하락 / KOSDAQ 0.23% 하락

- 국내 증시는 최근 급등에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96억원, 1,431억원 순매수
- 기관이 1,713억원 순매도
- 화장품(+3.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3.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3% 하락 / S&P 500 0.89% 하락 / 나스닥 1.12% 하락

- 미국 증시는 월러 이사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이 위축되면서 하락 마감
- 헬스케어(+0.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9% 상승 / DAX 0.62% 상승 / FTSE 0.92%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및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리면서 상승 마감
- IT(+1.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3% 하락 / 닛케이 1.06% 하락

- 중국 증시는 당국의 코로나19 방역 완화에 따른 랠리를 멈추고 미-중 정상회담 경계 등으로 약보합 마감
- 헬스케어(+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최근 강세에 대한 되돌림 압력과 연방준비제도 인사의 매파적 발언, 주요 종목의 매도세에 하락 마감
- 경기소비재(+0.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7.93pt -0.60% 하락

참조: https://bit.ly/3EbiG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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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15 (화)

위지윅스튜디오-겨울이 끝나간다

■ 위지윅콘텐츠그룹- 종합 미디어 콘텐츠 생태계 완성
콘텐츠 산업군에서 사업 법인의 인수/지분투자/설립/3자배정유상증자(컴투스)를 통해 자체적인 콘텐츠 플랫폼 생태계 구축

■ 3Q22 Review: 매출액 +35%, 영업이익 적축 YoY
'22년 3분기(7~9월) 매출액 440억원(+34.5% YoY, -5.0% QoQ), 영업이익 -16억원(적축 YoY, 적축 QoQ, opm -3.7%)을 기록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에 비용 반영으로 분기 영업적자 지속
그러나 기획/제작/용역 및 콘텐츠 출시가 점차 확대되며, 적자폭이 눈에 띄게 감소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000원
콘텐츠 사업 확장에 따른 수익 개선 지연과 증시 전반적인 주가 조정을 반영해 27,000원으로 하향

참조: https://bit.ly/3Es1Inh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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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 11/15(화)

기업 ESG 가이드 -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업들의 전략

■ 기업의 ESG경영 확대 기조
- 기업의 ESG경영 확대
- ESG 이슈 등장 이후 나타난 많은 변화들
- 정책당국에서 제시한 K-ESG 가이드라인


■ ESG 투자규모 확대
- 투자에서도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ESG
- 주식형 ESG ETF 동향
- 국내 및 글로벌 ESG 채권 시장 동향


■ 종목분석
- LG화학 (051910): 전략적인 넷제로 계획
- 한화솔루션 (009830): 친환경 에너지 선도기업
SKC (011790): 글로벌 ESG 소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 롯데케미칼 (011170): 수소, 리사이클 플라스틱 그리고 Net-Zero까지
- 효성첨단소재 (298050): 속가능성 견인할 신소재
- 효성화학 (298000): 친환경 소재 및 기술 보유
-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바이오 대표 다운 ESG행보
- 유한양행 (000100): ESG 전통을 이어오다
- 한미약품 (128940): 국내와 북경에서 ESG실천
- 녹십자 (006280): 전 계열사 통합 ESG 경영
- 동아에스티 (170900): 동아쏘시오그룹의 ESG경영
- LG디스플레이 (034220): 명확한 ESG 방향성
- HMM (011200): 탄소중립을 위한 투자 확대
- 대한항공 (003490): ESG도 항공사 1등
- 현대글로비스 (086280): 친환경 물류와 함께
- CJ대한통운 (000120): 친환경 전환 1위 물류업체
- 대한해운 (005880): 친환경 선박과 함께
- 삼성물산 (028260):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
- SK (034740): 지속 가능한 행복 추구
- LG (003550): LG 경영철학, ESG를 포괄
- GS (078930):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성
- 롯데지주 (004990): 옳은 길, 바른 경영
- SK텔레콤 (017670): ICT와 함께 하는 ESG 경영
- KT (030200): ESG에 DIGICO를 깔고
- LG유플러스 (032640): ICT로 상생 사회 만들기
- 제일기획 (030000): 광고업 ESG의 선봉
- CJ ENM (035760): 선한 영향력 확대


참조: https://bit.ly/3O85j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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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6(수)

[Market Issue]

- "지금 못 사면 영원히 못 사" 공포에…집값 고점에 '영끌'
- 주담대 금리 8% 목전…10월 코픽스 3.98% '역대 최고'
- 정기예금 금리, 시중은행 6%·저축은행 7% 가나
- 美 10월 생산자물가지수 8.0%↑…4개월 연속 둔화세
- 美 '빅스텝' 가나...연준 2인자 “조만간 금리인상 속도 조절”
- 美 연준위원들, 물가둔화 가능성에도 추가 긴축 한목소리
- 미중, 첫 대면회담…바이든 “협력해야”·시진핑 “관계 개선 추진”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23% 상승 / KOSDAQ 2.11% 상승

- 국내 증시는 달러 강세폭 축소에 따른 원화 강세로 상승 마감

- 개인이 3,25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00억원, 2,358억원 순매도
- 화장품(+3.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1.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7% 상승 / S&P 500 0.87% 상승 / 나스닥 1.45% 상승

- 미국 증시는 예상치 하회하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로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증가하면서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1% 상승 / DAX 0.46% 상승 / FTSE 0.21% 하락

- 유럽 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첫 대면 정상회담에 따른 미-중 긴장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IT(+1.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64% 상승 / 닛케이 0.10% 상승

- 중국 증시는 미국과의 긴장 완화 기대감이 커지면서 상승마감

- IT(+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개장 초반 보합권에서 출발해 뚜렷한 방향성을 찾지 못했지만, 주요 은행의 호실적으로 상승 마감
- 헬스케어(+0.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8.80pt 2.29% 상승


참조: https://bit.ly/3hPjE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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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6(수)

CJ(001040)-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움직임

■ 매출 성장에 연동되는 수익성 확대 기조 지속
- 지난 2분기에 이어 이번 3분기에도 분기 매출 역대 최대치인 10조 8,915억원(+23.0% YoY)을 기록
- 제일제당, 프레시웨이, 올리브영 등의 수익성 개선 영향

■ 제일제당, 프레시웨이, CGV, 올리브영 성장세 두드려저
- 제일제당은 비비고로 대표되는 푸드와 바이오 등의 글로벌 성과와 판가 인상 등이 작용
- 프레시웨이와 CGV는 엔데믹 전환 영향으로 수요 회복
- 올리브영 성공적인 확장정책 기반의 온라인/오프라인 동반 성장세가 지속
- 미래성장을 위한 조직개편을 통해 FNT사업부(Food & Nutrition Tech)를 신설
- 미래 식품소재, 영양 솔루션, 대체단백, 배양단백 등의 분야 양성에 집중 투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만원 유지
- 전반적인 성장 흐름 지속, 올해 배당의 증가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hH2Uv8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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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17 (목)

에스피지-고정밀기계 산업의 핵심 기업입니다

■ 3Q22 Review: 매출액 -2%, 영업이익 -22% YoY
3분기 매출액 1,066억원(-2.3% YoY, -10.4% QoQ), 영업이익 59억원(-21.9% YoY, -6.0% QoQ, opm 5.5%)
매출액 감소는 글로벌 금리 상승에 제조 기업들의 투자 지연에 따른 것
영업 이익 감소는 미국(판매)법인의 재고 증대에 따른 미실현손실과 지급수수료의 영향
북미 고객사 확대에 따른 신규 성장 동력 본격화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3,000원 상향
동사의 장기적인 실적 호조 추세와 고정밀 감속기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유효
증시 전반적인 조정 흐름에도 불구하고 로봇 및 관련 장비/부품 기업들의 주가는 호조

참조: https://bit.ly/3GmogYV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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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7(목)
[Market Issue]

- 원유값 가격인상發 밀크플레이션…이달 17일부터 흰 우유 줄인상
- 저축성보험도 ‘연 6% 금리’ 눈앞…역마진 우려에도 경쟁 심화
- “금리 부담스러워”… 주택 매매심리지수 역대 최저
- 동유럽발 리스크에 상승전환…원달러 환율 1320원대로 올라서
- 미국 10월 소매판매 1.3%↑…8개월만에 최대폭 증가
- 영국 10월 소비자물가 11.1%↑…41년 만에 최고치
- 코로나 봉쇄에 中 경제 '주춤'…소매판매 '마이너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12% 하락 / KOSDAQ 0.25% 하락

- 국내 증시는 특별한 조정 없던 시장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가 재고조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782억원, 885억원 순매수
- 기관이 2,305억원 순매도
- 조선(+2.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2.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2% 하락 / S&P 500 0.83% 하락 / 나스닥 1.54% 하락

- 미국 증시는 소매판매 호조로 인한 추가 금리인상 우려와 소매업체 타겟의 부진한 실적으로 하락 마감
- 유틸리티(+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83% 하락 / DAX 1.00% 하락 / FTSE 0.25% 하락

- 유럽 증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높아지자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5% 하락 / 닛케이 0.14% 상승

- 중국 증시는 경제지표 부진과 부동산 시장 성장 둔화 우려에 하락 마감

- 헬스케어(+1.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의 물가 상승률 둔화 기대와 엔저 종식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8.18pt 1.60% 하락


참조: https://bit.ly/3TBMg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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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1/17 (목)

SK-저평가 굴레를 벗어나라

■ 2022년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과 EBITDA 실현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수익, 브랜드수익, IT 서비스 등의 별도기준 안정적 성장과 함께 종속법인 전체의 실적 호조로 연결 영업이익 양호한 모멘텀 지속될 것
SK이노베이션, SK스퀘어, SK네트웍스, SKC 등의 높은 수출 비중을 감안하면 환율상승 효과가 충분히 발휘되고 있으며, 연간 매출액 130.2조원(+32.4% YoY), 영업이익 10.2조원(+107.2% YoY)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 기록할 전망

■ SK이노베이션에 대한 높은 의존도는 단점이지만
비중이 가장 높은 SK이노베이션의 손익이 유가에 따른 변동성이 크다는 단점이 있으나, 나머지 사업도 점진적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글로벌 경기침체가 불가피하더라도 동상의 경우,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이익 하방경직성은 유지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0원으로 하향
투자자산과 부동산 가치 등 안전마진을 감안하면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이며, 첨단소재, 바이오, 그린(수소, 환경), 디지털(AI/DT, 플랫폼) 등 4대 핵심 영역을 통한 신성장 동력의 적극적인 확대로 성장가치주로 변신 중

참조: https://bit.ly/3X63u5P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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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8(금)
[Market Issue]

- 고물가에 3분기 실질소득 2.8%↓ 5분기 만에 '마이너스'
- ‘하위 20%’만 소득 줄었다… 코로나 지원금 없어지자 소득 불균형 심화
- BoA "내년 채무불이행 사태 늘어난다…기업 신용등급 경고"
- "내년 연준, 금리 인상 쉬었다가 다시 올릴 수도…고금리 얼마나 끌고갈지가 관건"
- 피델리티 "연준이 금리인상 멈춰도 증시엔 호재 아냐"
- 불라드 연은 총재 "엄격히 보면 기준금리 7% 여야"
- 英 재정 88조원 확충키로…횡재세 등 세금 더 걷고 지출 삭감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39% 하락 / KOSDAQ 0.75% 하락

- 국내 증시는 경기 둔화 우려가 되살아나고 미국 증시의 부진 속에 국내 증시의 투자 심리도 위축되면서 하락 마감
- 개인이 4,88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04억원, 3,822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3.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2% 하락 / S&P 500 0.31% 하락 / 나스닥 0.35% 하락

- 미국 증시는 연준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 마감

- IT(+0.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1% 하락 / DAX 0.23% 상승 / FTSE 0.06% 하락

- 유럽 증시는 경기 침체 우려 확대에 투자 심리 위축되면서 하락 마감

- 산업재(+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5% 하락 / 닛케이 0.35% 하락

- 중국 증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면서 하락 마감

- IT(+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10월 무역 적자 및 지난밤 뉴욕 증시 부진을 반영하며 하락 마감

- 부동산(+1.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8.25pt 0.18% 상승


참조: https://bit.ly/3hRf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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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11/18(금)

대한해운(005880) - 불황에도 강하다

■ 3Q22 Review: 매출액 +42.2%, 영업이익 +43.1%

'22년 3분기 매출액 4,404억원(+42.2% YoY, +2.6% QoQ), 영업이익 791억원(+43.1% YoY, +15.1% QoQ, OPM 18.0%)을 기록. 전용선 중심으로 실적 방어에 성공했고, 2분기 입거수리 영향으로 감소했던 LNG선 실적이 반등.

■ 벌크선으로 방어하고 LNG선은 성장

벌크선: 영업이익 478억원(+46.7% YoY, -17.7% QoQ, OPM 20.0%)을 기록. 1) 달러 강세, 2) 전용선 위주 포트폴리오를 통해 벌크 시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호실적 시현. 부정기선 벌크선 1척(OKRA)는 폐선되어, Spot 비중은 줄어들었지만, 자회사인 창명해운과 대한상선을 통해 Spot 영업을 지속.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한 벌크선 시황 회복에 따라 자회사를 포함한 동사의 벌크선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LNG선: 영업이익 179억(+75.0% YoY, 흑전 QoQ, OPM 19.0%)을 기록. LNG선 입거수리가 2분기에 마무리됐고, 3분기에 LNG선 2척이 추가로 인도. 내년에 인도되는 LNG선 2척과 LNG벙커링선 1척 또한 실적에 기여할 전망. LNG선 1척당 연간 매출 증대 효과는 300억 정도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원 유지

동사 주가는 2022년 기준 PBR 0.4배. 시황 회복이 더뎌도, 동사는 전용선 및 대선 계약 위주로 안정적인 실적 확대가 이어질 전망. 내년 경기 침체로 인한 기업들의 실적 우려가 큰 구간에서 동사의 안정적인 실적은 주목받을 수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6fvIB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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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1/21 (월)

GS-더 이상 할인될 이유 없다

■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과 EBITDA 창출 가능할 것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수익, 브랜드수익 등의 안정적 성장과 함께, 상품가격 강세와 원화약세에 따른 종속법인 전체의 실적 호조로 연결 영업이익은 양호한 성장 지속될 것
GS칼텍스, GS에너지, GS EPS, GS E&R 등의 고른 성장세로 연간 매출액 28.7조원(+41.7% YoY), 영업이익 5.4조원(+102.7% YoY)으로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 기록할 전망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감익 폭은 제한적일 것
글로벌 불확실성이 장기화된다면 현재의 양호한 업황도 꺾일 수 있다고 판단
내년 영업이익의 감익이 불가피하지만,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감소폭은 제한적일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 유지
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되며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 실현이 가능할 것이며, 상장 및 비상장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5.4조원의 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

참조: https://bit.ly/3XhWhja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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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1(월)
[Market Issue]

- 금리 인상에 기업·가계 이자부담 33조원 늘어난다
- 10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 연 최소치 찍나…규제완화에도 꽁꽁
- 영끌족 어쩌나…한경연 "내년 가구당 이자부담 132만원"
- 흰 우유 이어 발효유도 가격 인상..'밀크플레이션' 본격화
- 美 10월 경기선행지수 114.9…"경기 이미 침체 시사"
- 골드만삭스 “연준 기준금리 5.25%까지 올릴 것”
- 코로나 급 확산에 中 방역완화 신정책 멈칫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6% 상승 / KOSDAQ 0.76%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Fed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에 코스닥 하락 마감, 코스피는 외국인의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외국인이 2,00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08억원, 776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2.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1.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59% 상승 / S&P 500 0.48% 상승 / 나스닥 0.01% 상승

- 미국 증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연말 소비시즌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유틸리티(+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20% 상승 / DAX 1.16% 상승 / FTSE 0.53% 상승

- 유럽 증시는 금융긴축 완화 기대감 영향으로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8% 하락 / 닛케이 0.11% 하락

- 중국 증시는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과 소비 악화에 따른 실적 부진 및 경기 둔화 우려로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3.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과 주말을 앞둔 차익 실현 물량에 하락 마감
- 유틸리티(+2.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8.03pt 0.58% 하락


참조: https://bit.ly/3tIWx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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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11/21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팬데믹 이전 평균과의 괴리
- 단기 반등 진행 중?
- 팬데믹 이전 수준의 회복

■ Macro Data Weekly : Did inflation finally hit its peak?
- 주간 시장 동향
- 연준의 목소리가 보여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개인건강관리 : 비만과 다이어트
- 비만의 진단과 평가
- 비만의 원인
- 비만의 동반질환
-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요소들1_체중계+체지방계
-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요소들2_건강기능식품

참조: https://bit.ly/3OpedUQ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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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21 (월)

월간IPO-신인들의 2022년 3분기 성적표 [2022년 11월호]

■정기보고서 제출
'22년 11월 14일은 12월 결산사의 정기보고서인 분기보고서(2022.09)를 제출해야하는 기한
공모희망가 대비 공모확정가의 강도는 상반기 대비 하반기가 약세를 기록하는데 이는 수요예측 기업수와는 반대의 추세
신규 상장기업의 경우 15일 연장 기한을 부여 받거나 다음 분기부터 제출 의무 적용되는 경우 있으므로 분기실적 점검을 위해서는 보다 세심한 관심이 필요

■신인들의 2022년 3분기 실적 점검
외형 성장과 이익 성장, 수익성에서 모두 상위권을 기록한 성일하이텍, HPSP, 원텍, 공구우먼, 코닉오토메이션, 아셈스를 실적 우수 기업군으로 제시
2가지 항목에서 양호한 실적 성장세를 보여준 더블유씨피, 쏘카, 비씨엔씨, 바이오에프디엔씨, 인카금융서비스, 태성 등도 관심 기업군

참조: https://bit.ly/3Xk5fg0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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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21(월)

와이지엔터테인먼트-괜찮은 실적, 더 좋아질 것

■ 3Q22 Review: 매출액 +33%, 영업이익 -10% YoY
매출액은 시장 전망치(1,221억원)에 부합하는 수준이며,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200억원) 대비 23% 하회
글로벌 음반과 음원 정산 이연으로 인해 시장 전망치 대비 낮은 영업이익을 시현
3분기 콘서트 매출액 0.4억원에 불과 4분기 매출은 이연없이 순증 폭 확대될 것

■ YG Family 글로벌 수익성, 대중성 둘 다 잡는다
블랙핑크는 글로벌 시장 성공으로 대중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장악, 트레져도 글로벌 팬덤 성장으로 대중성과 수익성 확대 전망
신인 걸그룹은 데뷔 후 동사의 글로벌 팬덤과 걸그룹 인기 현상으로 인해 초기 팬 유입 가파를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1,000원 신규 커버리지 개시
'23년은 신인 걸그룹의 데뷔로 인한 아티스트 확장과 영업 공백 축소 전망

참조: https://bit.ly/3ENvTX9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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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2(화)
[Market Issue]

- "1억 넣으면 이자만 500만원"…정기예금 116조 늘었다
- 11월 1∼20일 수출 17%↓ 두달째 감소하나…연간 적자 400억불
- 미국, 고령화·이민감소에 구인난 계속될 듯
- 월가 "내년 미국 스태그플레이션 올 것…연착륙 없다"
- 美 월가 10명 중 9명 “내년 ‘스태그’ 전망”... 쇼핑 대목도 조용히 지나가나
- 모닝스타 "Fed, 기준금리 5%까지 올리고 내년 말까지 유지"
- 베이징 코로나19 확산에 또다시 식당·상가 문 닫고 등교 중단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2% 하락 / KOSDAQ 1.82% 하락

- 국내 증시는 중국의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재봉쇄 우려 및 원달러환율 급등에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662억원, 79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649억원 순매도
- 은행(+0.6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3% 하락 / S&P 500 0.39% 하락 / 나스닥 1.09% 하락

- 미국 증시는 중국의 고강도 방역정책 제로코로나 우려에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9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0% 하락 / DAX 0.36% 하락 / FTSE 0.12% 하락

- 유럽 증시는 최근 미국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과 중국 코로나 확산에 따른 경기 위축 우려에 하락 마감
- 헬스케어(+1.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3.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9% 하락 / 닛케이 0.16% 상승

- 중국 증시는 베이징의 코로나 신규 감염자가 951명으로 급증함에 따라 봉쇄 우려 확산에 하락 마감
- 유틸리티(+0.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2.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달러 강세 흐름에 따른 엔화 약세로 수출주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마감
- 소재(+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7.55pt, 1.26% 하락


참조: https://bit.ly/3XqbO0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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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22(화)

오로라-역대 최대 실적을 향하여

■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콘텐츠 전문기업
해외에서는 대표 캐릭터 ‘유후와친구들’, 국내에서는 ‘신비아파트’ 완구 제품군을 앞세워 국내외에서 높은 브랜드+콘텐츠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

■ 3Q22 Review: 매출액 +19%, 영업이익 +90% YoY
작년 3분기부터 매출액 사상 최대 분기 지속 경신 중
동사의 주요 투자포인트는 '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전후로 급등한 글로벌 물류비/운임 하향 안정화
내년 원가율 개선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한 시장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기존보다 수개월씩 빨라지고 있는 고객사의 주문 추세는 세계적인 팬데믹 위기를 극복해낸 동사의 높아진 위상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AySAf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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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1/23 (수)

한화-재평가는 계속돼야 한다

■ 창사 이래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과 EBITDA 창출 가능
이익 기여도 높은 한화생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한화솔루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의 약진, 나머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올해도 실적 모멘텀 견조한 흐름 지속 가능할 것
연간 매출액 61.6조원(+16.6% YoY), 영업이익 3.4조원(+15.5% YoY)으로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 기록할 전망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내년에도 문제없다
매크로 변수 불확실성이 증폭되며 내년 글로벌 수요 둔화에 따른 경기침체는 불가피할 것이나, 동사의 경우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가 구축되어 있어 이익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
손해율 개선으로 이익 확대되는 한화생명, 기 수주 프로젝트 잔고가 매출로 전환되며 실적이 개선되는 한화건설, 신재생에너지 이익 확대의 한화솔루션과 방산 부문의 견조한 이익 모멘텀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원으로 상향
올해 4분기 및 내년에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되며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과 EBITDA 창출 가능할 것이며, 상장 및 비상장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해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

참조: https://bit.ly/3GAAHR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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