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8(화)
스카이라이프(053210)-지속적인 ENA 브랜드 가치 확대 필요
■ 3분기 연결 영업이익 141억원(+17.7% YoY)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681억원(+50.3% YoY), 영업어익은 141억원(+17.7% YoY)를 기록
- HCN 연결 편입과 스카이TV의 <우영우> 빅히트 및 ENA 채널 인지도 상승에 따른 효과로 매출 성장세 뚜렷
- 다만 방송발전기금의 반영과 HCN 인수에 따른 상각비 발생 및 방송센터 이전 관련 일회성 비용들의 발생
■ ENA 브랜드 가치 확대를 위해 우영우를 잇는 후속작 필요
- KT그룹 채널 사업의 스카이TV로의 일원화는 스카이라이프가 KT그룹 채널사업을 총괄하는 위상을 갖춘다는 측면에서 의의
- 다만 추가적인 ENA의 브랜드 가치 성장을 위해서는 <우영우>를 잇는 후속작들의 분전이 필요
- 향후 공격적인 투자와 오리지널 컨텐츠 확보 전략(향후 3년간 투자 5천억원 이상, 드라마 30여편 확보, 예능 300편 제작)을 펼칠 계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 ENA 리브랜딩 및 전방배치 효과가 컨텐츠 흥행과 맞물린 스카이TV는 가파른 성장세는 유지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참조:https://bit.ly/3G0Zk9r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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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053210)-지속적인 ENA 브랜드 가치 확대 필요
■ 3분기 연결 영업이익 141억원(+17.7% YoY)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681억원(+50.3% YoY), 영업어익은 141억원(+17.7% YoY)를 기록
- HCN 연결 편입과 스카이TV의 <우영우> 빅히트 및 ENA 채널 인지도 상승에 따른 효과로 매출 성장세 뚜렷
- 다만 방송발전기금의 반영과 HCN 인수에 따른 상각비 발생 및 방송센터 이전 관련 일회성 비용들의 발생
■ ENA 브랜드 가치 확대를 위해 우영우를 잇는 후속작 필요
- KT그룹 채널 사업의 스카이TV로의 일원화는 스카이라이프가 KT그룹 채널사업을 총괄하는 위상을 갖춘다는 측면에서 의의
- 다만 추가적인 ENA의 브랜드 가치 성장을 위해서는 <우영우>를 잇는 후속작들의 분전이 필요
- 향후 공격적인 투자와 오리지널 컨텐츠 확보 전략(향후 3년간 투자 5천억원 이상, 드라마 30여편 확보, 예능 300편 제작)을 펼칠 계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 ENA 리브랜딩 및 전방배치 효과가 컨텐츠 흥행과 맞물린 스카이TV는 가파른 성장세는 유지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참조:https://bit.ly/3G0Zk9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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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흥국 운송 이병근] 11/08(화)
10월 항공 수송실적
■ 일본이 다했지만, 버티고 있는 달러
인천공항 10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230만명(+27.8% MoM)을 기록, 2019년 동월 대비 39.2% 수준. 노선별로 2019년 대비 미주 77.4%, 유럽 47.4%, 대양주 64.1%, 동남아 52.6%, 일본 43.5%, 중국 3.6% 수준까지 회복.
여행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여행객이 29만명(+140.6% MoM)으로 증가하면서 회복 견인. 10 월 11일 이후 일본행 여객기는 거의 만석일 정도로 수요가 강한 상황. 1) 엔화 약세 지속, 2) 2019년 이후 가지 못했던 일본 여행에 대한 보복 수요로 회복은 가속화될 전망.
다만, 달러 강세로 인한 재무관련 리스크는 여전. 아시아나항공은 3분기 완전자본잠식, 진에어와 티웨이항공은 연말 기준 부분자본잠식이 우려되는 상황. 대한항공의 경우, 1) 경기 침체에도 수요가 견조한 프리미엄 좌석, 2) 원화 약세 영향으로 증가하고 있는 한국행 방문 수요, 3) 파생상품을 통한 환 헷지로 인해 다른 국내 항공사 대비 매크로 환경에서 자유로움.
■ 항공화물 방향성은 같다
인천공항 10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3.7만톤(+4.3% MoM)을 기록,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4만톤(+1.5% MoM) 기록. 항공화물 성수기 영향으로 전월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2019년 물동량을 하회.
대한항공의 10월 화물 운임은 2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파악되지만, 달러 및 유류할증료를 제외했을 때 2분기 대비 감소율은 Single-digit정도로 추정. 컨테이너선과 함께 내년까지 물동량(Q) 감소와 운임(P) 하락은 피하지 못할 것, 내년 중국 방역 규제가 점진적으로 완화될 시 운임 하락은 가속화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coaSb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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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항공 수송실적
■ 일본이 다했지만, 버티고 있는 달러
인천공항 10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230만명(+27.8% MoM)을 기록, 2019년 동월 대비 39.2% 수준. 노선별로 2019년 대비 미주 77.4%, 유럽 47.4%, 대양주 64.1%, 동남아 52.6%, 일본 43.5%, 중국 3.6% 수준까지 회복.
여행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여행객이 29만명(+140.6% MoM)으로 증가하면서 회복 견인. 10 월 11일 이후 일본행 여객기는 거의 만석일 정도로 수요가 강한 상황. 1) 엔화 약세 지속, 2) 2019년 이후 가지 못했던 일본 여행에 대한 보복 수요로 회복은 가속화될 전망.
다만, 달러 강세로 인한 재무관련 리스크는 여전. 아시아나항공은 3분기 완전자본잠식, 진에어와 티웨이항공은 연말 기준 부분자본잠식이 우려되는 상황. 대한항공의 경우, 1) 경기 침체에도 수요가 견조한 프리미엄 좌석, 2) 원화 약세 영향으로 증가하고 있는 한국행 방문 수요, 3) 파생상품을 통한 환 헷지로 인해 다른 국내 항공사 대비 매크로 환경에서 자유로움.
■ 항공화물 방향성은 같다
인천공항 10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3.7만톤(+4.3% MoM)을 기록,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4만톤(+1.5% MoM) 기록. 항공화물 성수기 영향으로 전월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2019년 물동량을 하회.
대한항공의 10월 화물 운임은 2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파악되지만, 달러 및 유류할증료를 제외했을 때 2분기 대비 감소율은 Single-digit정도로 추정. 컨테이너선과 함께 내년까지 물동량(Q) 감소와 운임(P) 하락은 피하지 못할 것, 내년 중국 방역 규제가 점진적으로 완화될 시 운임 하락은 가속화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coa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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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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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8 (화)
휴비츠-올해 실적 좋다니까요
■ 3Q22 Review: 매출액 +20%, 영업이익 +43% YoY
'22년 3분기(7~9월) 매출액 297억원(+20.4% YoY, +11.5% QoQ), 영업이익 63억원(+42.9% YoY, +22.8% QoQ, opm 21.3%)을 기록
전년부터 1Q21<2Q<3Q<4Q≒1Q22<2Q<3Q라는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음
21.3%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해 과거 15~20% 수준을 완벽히 회복한 모습
■ 매출은 유럽/CIS 지역, 이익은 안과용 진단장비가 견인
유럽/CIS 131억원(+44.3% YoY), 아시아/일본 34억원(+126.8%), 국내 25억원(-10.3%)를 기록해 유럽/CIS 지역이 매출 성장을 이끔
안과용진단기의 매출 비중이 29%까지 증가하여 고성장세가 눈에 띔('21년 연간 22%, 본사 별도 매출액 기준)
상대적으로 이익률이 높은 OCT의 성장은 전사적인 수익성 호조를 견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
'22년 매분기 지속되는 실적 호조를 반영한 '22년 EPS에 목표PER 8.2배를 적용
실적 개선세를 뒤쫓아오지 못하는 주가 흐름으로 인해 목표주가 상향을 지연
전반적인 증시 조정의 영향으로 훌륭한 실적에도 주가가 안 오르고 기다려주는 특이한 상황으로 판단
참조: https://bit.ly/3zQWgZq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휴비츠-올해 실적 좋다니까요
■ 3Q22 Review: 매출액 +20%, 영업이익 +43% YoY
'22년 3분기(7~9월) 매출액 297억원(+20.4% YoY, +11.5% QoQ), 영업이익 63억원(+42.9% YoY, +22.8% QoQ, opm 21.3%)을 기록
전년부터 1Q21<2Q<3Q<4Q≒1Q22<2Q<3Q라는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음
21.3%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해 과거 15~20% 수준을 완벽히 회복한 모습
■ 매출은 유럽/CIS 지역, 이익은 안과용 진단장비가 견인
유럽/CIS 131억원(+44.3% YoY), 아시아/일본 34억원(+126.8%), 국내 25억원(-10.3%)를 기록해 유럽/CIS 지역이 매출 성장을 이끔
안과용진단기의 매출 비중이 29%까지 증가하여 고성장세가 눈에 띔('21년 연간 22%, 본사 별도 매출액 기준)
상대적으로 이익률이 높은 OCT의 성장은 전사적인 수익성 호조를 견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
'22년 매분기 지속되는 실적 호조를 반영한 '22년 EPS에 목표PER 8.2배를 적용
실적 개선세를 뒤쫓아오지 못하는 주가 흐름으로 인해 목표주가 상향을 지연
전반적인 증시 조정의 영향으로 훌륭한 실적에도 주가가 안 오르고 기다려주는 특이한 상황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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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9(수)
KT(030200)-Digico KT의 괄목할만한 성과 지속
■ 3분기 영업이익 4,529억원(+18.4% YoY), 예상치 부합
- 3분기 매출액은 6조 4,772억원(+4.2% YoY), 영업이익은 4,529억원(+18.4%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Telco와 Digico 전 부문에 걸친 사업 호조세로, 견조한 이익 성장세
■ Telco와 Digico 모든 부문이 좋았다
- 무선 5G 가입자는 796만명으로, 57%의 침투율을 기록. ARPU는 32,917원(+1.5% QoQ, IoT가입자 제외) 수준
- Digico 부문은 B2 DX 누적 수주는 2.97조원으로 21% 성장, 클라우드/IDC 부문 연결 기준으로 3분기 1,331억원(+9.6% YoY)의 매출 기록
- 미디어 부문 매출은 5,045억원(+3.7% YoY)을 기록
- 3분기 그룹사 영업이익 기여분은 1,293억원(+4.9% YoY)를 기록
■ Digico 변신 이후, 괄목할만한 성과와 기업가치 성장
- Digico로의 변신을 공표한 이후 최근 3년간 통신사업 외에 미디어/클라우드/AI 등 신사업 성과가 두드러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fPp7X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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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Digico KT의 괄목할만한 성과 지속
■ 3분기 영업이익 4,529억원(+18.4% YoY), 예상치 부합
- 3분기 매출액은 6조 4,772억원(+4.2% YoY), 영업이익은 4,529억원(+18.4%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Telco와 Digico 전 부문에 걸친 사업 호조세로, 견조한 이익 성장세
■ Telco와 Digico 모든 부문이 좋았다
- 무선 5G 가입자는 796만명으로, 57%의 침투율을 기록. ARPU는 32,917원(+1.5% QoQ, IoT가입자 제외) 수준
- Digico 부문은 B2 DX 누적 수주는 2.97조원으로 21% 성장, 클라우드/IDC 부문 연결 기준으로 3분기 1,331억원(+9.6% YoY)의 매출 기록
- 미디어 부문 매출은 5,045억원(+3.7% YoY)을 기록
- 3분기 그룹사 영업이익 기여분은 1,293억원(+4.9% YoY)를 기록
■ Digico 변신 이후, 괄목할만한 성과와 기업가치 성장
- Digico로의 변신을 공표한 이후 최근 3년간 통신사업 외에 미디어/클라우드/AI 등 신사업 성과가 두드러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fPp7X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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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9(수)
CJ ENM(035760)-미디어와 커머스 동반부진
■ 3분기 영업이익 255억원(-70.9% YoY), 예상치 하회
- 3분기 매출액은 1조 1,785억원(+37.4% YoY), 영업이익은 255억원(-70.9%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하회
- 미디어와 커머스 부문의 동반 수익성 악화기조가 나타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
- 획기적인 전략 방향의 변화 없이 현재의 컨텐츠 투자기조가 이어진다면, 당분간 부진한 실적 시현은 불가피할 것
- 동사는 올해 영업 가이던스를 매출 4.8조원, 영업이익 1,550억원으로 하향 (종전 가이던스 매출 4.8조원, 영업이익 2,700억원)
■ 미디어와 커머스 동반부진, fifth seson과 티빙 적자 지속
- 방송부문은 6,099억원(+37.7% YoY)의 매출액과 14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 TV광고판매 부진과 티빙 오리지널 컨텐츠 확대에 따른 제작비 증가 및 Fifth Season(구 엔데버 컨텐츠) 영업손실 영향
- 커머스 부문 역시 57억원(-78.8%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
- TV 취급고 감소와 송출수수료 부담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크게 하락
■ 23년부터 수익성 위주의 경영방침 전환 기대
- Top-Management 변화를 계기로 23년부터는 수익성 위주의 경영방침으로 전환되길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조정
참조: https://bit.ly/3hsJ8mQ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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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미디어와 커머스 동반부진
■ 3분기 영업이익 255억원(-70.9% YoY), 예상치 하회
- 3분기 매출액은 1조 1,785억원(+37.4% YoY), 영업이익은 255억원(-70.9%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하회
- 미디어와 커머스 부문의 동반 수익성 악화기조가 나타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
- 획기적인 전략 방향의 변화 없이 현재의 컨텐츠 투자기조가 이어진다면, 당분간 부진한 실적 시현은 불가피할 것
- 동사는 올해 영업 가이던스를 매출 4.8조원, 영업이익 1,550억원으로 하향 (종전 가이던스 매출 4.8조원, 영업이익 2,700억원)
■ 미디어와 커머스 동반부진, fifth seson과 티빙 적자 지속
- 방송부문은 6,099억원(+37.7% YoY)의 매출액과 14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 TV광고판매 부진과 티빙 오리지널 컨텐츠 확대에 따른 제작비 증가 및 Fifth Season(구 엔데버 컨텐츠) 영업손실 영향
- 커머스 부문 역시 57억원(-78.8%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
- TV 취급고 감소와 송출수수료 부담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크게 하락
■ 23년부터 수익성 위주의 경영방침 전환 기대
- Top-Management 변화를 계기로 23년부터는 수익성 위주의 경영방침으로 전환되길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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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9(수)
스튜디오드래곤(253450)-플랫폼 다변화로 가파른 외형 성장
■ 3분기 영업이익 189억원(+29.9% YoY), 예상치 부합
- 3분기 매출액은 2,289억원(+97.2% YoY), 영업이익은 189억원(+29.9%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Captive와 Non-Captive향 작품 편성이 동시에 원활히 진행되면서 높은 외형 성장세
- 높은 외형 성장에 비해 마진율이 다소 하락한 이유는 1) 신규 플랫폼 진입에 따른 영향 및 2) 2Q에 있었던 구작판매(디즈니플러스) 효과의 소멸
■ 플랫폼 다변화 및 작품 대형화로 수익성 개선 가속화 전망
- 신규 플랫폼들에 공급하는 작품 수가 증가되면서, 향후 리쿱율 역시 초기보다는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2년 총 작품 공급은 33편(+8편 YoY) 수준으로 예상
- 23년에도 <스위트홈2>, <별들에게 물어봐>, <도적> 등 다양한 텐트폴 작품들이 공급될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컨텐츠 수요 증가, 제작 편수 증가 및 대형화, 제공 플랫폼의 다변화, 리쿱율 상승 등 우량한 펀더멘털 기조는 더욱 강화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hsMdn5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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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플랫폼 다변화로 가파른 외형 성장
■ 3분기 영업이익 189억원(+29.9% YoY), 예상치 부합
- 3분기 매출액은 2,289억원(+97.2% YoY), 영업이익은 189억원(+29.9%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Captive와 Non-Captive향 작품 편성이 동시에 원활히 진행되면서 높은 외형 성장세
- 높은 외형 성장에 비해 마진율이 다소 하락한 이유는 1) 신규 플랫폼 진입에 따른 영향 및 2) 2Q에 있었던 구작판매(디즈니플러스) 효과의 소멸
■ 플랫폼 다변화 및 작품 대형화로 수익성 개선 가속화 전망
- 신규 플랫폼들에 공급하는 작품 수가 증가되면서, 향후 리쿱율 역시 초기보다는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2년 총 작품 공급은 33편(+8편 YoY) 수준으로 예상
- 23년에도 <스위트홈2>, <별들에게 물어봐>, <도적> 등 다양한 텐트폴 작품들이 공급될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컨텐츠 수요 증가, 제작 편수 증가 및 대형화, 제공 플랫폼의 다변화, 리쿱율 상승 등 우량한 펀더멘털 기조는 더욱 강화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hsMdn5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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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9 (수)
흥국에프엔비-실적은 너무 좋은데 증시가 안 좋네
■ HPP 기술 기반 프리미엄 식음료의 최우수 파트너
흥국에프엔비는 과일 농축액, 커피 베이스, 식품, 식음료 OEM/ODM까지 프리미엄 식음료 개발/제조 전문 기업
스타벅스코리아(병음료 및 시즌 음료 원료), 이디야커피(콜드브루 베이스, 블렌딩티), 이마트(피코크), SPC그룹, 투썸플레이스 등 유수의 식음료/외식업체와 협력
■ 3Q22 Review: 매출액 +23%, 영업이익 +31% YoY
'22년 3분기(7~9월) 매출액 284억원(+23.1% YoY, +0.4% QoQ), 영업이익 41억원(+30.8% YoY, -19.8% QoQ, opm 14.5%)을 기록
계절적 성수기(4Q≈1Q<2Q≈3Q)에 상당하는 실적 호조가 이어짐
이디야커피, 투썸플레이스 등 기존 주요 고객사향 OEM 물량 증대 및 스타벅스코리아향 시즌 음료 물량 역시 견조한 흐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원
목표주가는 12M Fwd 예상EPS에 목표PER 13.3배('19~'20년 평균, 고점 '21년 제외)를 적용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호조에도 주가 하락으로 확대된 상승여력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하향
오히려 조정 시장 속 매우 훌륭한 투자 기회로 판단
참조: https://bit.ly/3DSU4Sh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흥국에프엔비-실적은 너무 좋은데 증시가 안 좋네
■ HPP 기술 기반 프리미엄 식음료의 최우수 파트너
흥국에프엔비는 과일 농축액, 커피 베이스, 식품, 식음료 OEM/ODM까지 프리미엄 식음료 개발/제조 전문 기업
스타벅스코리아(병음료 및 시즌 음료 원료), 이디야커피(콜드브루 베이스, 블렌딩티), 이마트(피코크), SPC그룹, 투썸플레이스 등 유수의 식음료/외식업체와 협력
■ 3Q22 Review: 매출액 +23%, 영업이익 +31% YoY
'22년 3분기(7~9월) 매출액 284억원(+23.1% YoY, +0.4% QoQ), 영업이익 41억원(+30.8% YoY, -19.8% QoQ, opm 14.5%)을 기록
계절적 성수기(4Q≈1Q<2Q≈3Q)에 상당하는 실적 호조가 이어짐
이디야커피, 투썸플레이스 등 기존 주요 고객사향 OEM 물량 증대 및 스타벅스코리아향 시즌 음료 물량 역시 견조한 흐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원
목표주가는 12M Fwd 예상EPS에 목표PER 13.3배('19~'20년 평균, 고점 '21년 제외)를 적용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호조에도 주가 하락으로 확대된 상승여력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하향
오히려 조정 시장 속 매우 훌륭한 투자 기회로 판단
참조: https://bit.ly/3DSU4Sh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흥국 운송 이병근] 11/09(수)
CJ대한통운(000120) - 물동량 회복이 절실
■ 3Q22 Review: 매출액 +9.4%, 영업이익 +2.2% YoY
'22년 3분기 매출액 3.1조원(+9.4% YoY, -0.8% QoQ), 영업이익 1,077억원(+2.2% YoY, -7.3% QoQ, OPM 3.5%)을 기록. 택배 물동량 감소 및 원가 부담 증가로 택배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악화되면서, 컨센서스를 6.8% 하회
■ 본업 택배를 제외하고 양호한 실적
택배: 영업이익 419억원(-33.3% YoY, -27.1% QoQ, OPM 4.6%)을 기록. 3분기 택배 물동량은 4.1억박스(-4.9% YoY, -2.8% QoQ)를 기록, 점유율은 46%로 전분기 대비 1%p 감소. 1) 저수익 고객 디마케팅에 따른 물량 감소, 2) 추석 특수 간선 비용 증가 및 이커머스 투자 등 원가 부담 증가로 인해 수익성 악화. 이커머스의 경우, 신LMD 니즈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 풀필먼트 중심 익일 배송 위주로 판가 인상을 진행할 예정
CL: 영업이익 307억원(+8.5% YoY, +12.5% QoQ, OPM 4.4%)을 기록. W&D와 P&D 모두 전략적 판가인상을 통해 수익이 개선. W&D는 경기 변동에 대응해 신규 수주를 확대하고, P&D는 핵심 물자 중심 항만 운영을 통해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해 나갈 전망
글로벌: 영업이익 278억원(+186.7% YoY, -6.4% QoQ, OPM 2.1%)을 기록. 해외 법인 중심으로 이익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나, 포워딩 사업의 경우 업황 부진에 따른 수익성 악화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2020~2021년 수준의 택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현재 주가는 과도하게 저평가. 동사의 현재 주가는 PBR 0.45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Iw8b0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CJ대한통운(000120) - 물동량 회복이 절실
■ 3Q22 Review: 매출액 +9.4%, 영업이익 +2.2% YoY
'22년 3분기 매출액 3.1조원(+9.4% YoY, -0.8% QoQ), 영업이익 1,077억원(+2.2% YoY, -7.3% QoQ, OPM 3.5%)을 기록. 택배 물동량 감소 및 원가 부담 증가로 택배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악화되면서, 컨센서스를 6.8% 하회
■ 본업 택배를 제외하고 양호한 실적
택배: 영업이익 419억원(-33.3% YoY, -27.1% QoQ, OPM 4.6%)을 기록. 3분기 택배 물동량은 4.1억박스(-4.9% YoY, -2.8% QoQ)를 기록, 점유율은 46%로 전분기 대비 1%p 감소. 1) 저수익 고객 디마케팅에 따른 물량 감소, 2) 추석 특수 간선 비용 증가 및 이커머스 투자 등 원가 부담 증가로 인해 수익성 악화. 이커머스의 경우, 신LMD 니즈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 풀필먼트 중심 익일 배송 위주로 판가 인상을 진행할 예정
CL: 영업이익 307억원(+8.5% YoY, +12.5% QoQ, OPM 4.4%)을 기록. W&D와 P&D 모두 전략적 판가인상을 통해 수익이 개선. W&D는 경기 변동에 대응해 신규 수주를 확대하고, P&D는 핵심 물자 중심 항만 운영을 통해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해 나갈 전망
글로벌: 영업이익 278억원(+186.7% YoY, -6.4% QoQ, OPM 2.1%)을 기록. 해외 법인 중심으로 이익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나, 포워딩 사업의 경우 업황 부진에 따른 수익성 악화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2020~2021년 수준의 택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현재 주가는 과도하게 저평가. 동사의 현재 주가는 PBR 0.45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Iw8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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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9(수)
[Market Issue]
- 9월 경상수지 16억달러 흑자… 전년 동기대비 89억달러 급감
- '1달러=1384.9원'…美 중간선거·위안화 강세, 원화값 1300원대로
- 기준금리 연 3.75%까지 오른다… "내년 초 정점에 도달"
- 외국인 6주간 5조 담아…삼전은 '6만전자' 굳히기
- 내년도 경제성장률 1.7% 전망... 하반기 이후 완만한 반등 기대
- 연준 연구진 "美 체감 기준금리, 9월에 이미 5% 넘었다"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0.4%↑…월가 예상 부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15% 상승 / KOSDAQ 1.83% 상승
- 국내 증시는 달러화 약세에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이 무너지면서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362억원, 2,780억원 순매수
- 개인이 7,238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5.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1.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02% 상승 / S&P 500 0.56% 상승 / 나스닥 0.49% 상승
- 미국 증시는 중간선거 결과를 앞두고 공화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면서 민주당 주도의 의회 지형에 균열을 낼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소재(+1.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82% 상승 / DAX 1.15% 상승 / FTSE 0.08%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대한 기대와 9월 소매판매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에 상승 마감
- IT(+3.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3% 하락 / 닛케이 1.25% 상승
- 중국 증시는 코로나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제로 코로나 정책 철회 기대감이 사라지면서 하락 마감
- 부동산(+0.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뉴욕 증시 강세를 반영하며 대형주들을 중심으로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6.48pt +0.72% 상승
참조: https://bit.ly/3tchq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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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9(수)
[Market Issue]
- 9월 경상수지 16억달러 흑자… 전년 동기대비 89억달러 급감
- '1달러=1384.9원'…美 중간선거·위안화 강세, 원화값 1300원대로
- 기준금리 연 3.75%까지 오른다… "내년 초 정점에 도달"
- 외국인 6주간 5조 담아…삼전은 '6만전자' 굳히기
- 내년도 경제성장률 1.7% 전망... 하반기 이후 완만한 반등 기대
- 연준 연구진 "美 체감 기준금리, 9월에 이미 5% 넘었다"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0.4%↑…월가 예상 부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15% 상승 / KOSDAQ 1.83% 상승
- 국내 증시는 달러화 약세에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이 무너지면서 외국인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362억원, 2,780억원 순매수
- 개인이 7,238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5.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1.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02% 상승 / S&P 500 0.56% 상승 / 나스닥 0.49% 상승
- 미국 증시는 중간선거 결과를 앞두고 공화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면서 민주당 주도의 의회 지형에 균열을 낼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소재(+1.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82% 상승 / DAX 1.15% 상승 / FTSE 0.08%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대한 기대와 9월 소매판매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에 상승 마감
- IT(+3.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3% 하락 / 닛케이 1.25% 상승
- 중국 증시는 코로나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제로 코로나 정책 철회 기대감이 사라지면서 하락 마감
- 부동산(+0.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뉴욕 증시 강세를 반영하며 대형주들을 중심으로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6.48pt +0.7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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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11/9(수)
롯데케미칼(011170) [매수 / TP 220,000원] 최악의 업황을 지나는 시점
■ 3Q22 Review: 매출액 +28%, 영업이익 적전 YoY
롯데케미칼은 '22년 3분기(7~9월) 매출액 5조 6,829억원(+27.9% YoY, 3.1% QoQ), 영업이익 -4,239억원(적전 YoY, 적지 QoQ, OPM -7.5%)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매출액 5조 1,571억원, 영업이익 -1,069억원) 하회
부정적 래깅효과와 재고평가손실(각 2,100억원, 900억원) 발생하며 큰 폭의 적자를 시현
■ 가장 힘든 업황 반영
기초소재: 영업이익 -2,770억원(적지 QoQ, OPM -7.7%)을 기록함. 정기보수 완료 및 롯데GS화학 상업생산으로 매출 증가했으나 부정적 래깅 효과 및 수요 부진에 스프레드 악화로 적자폭 확대
첨단소재: 영업이익 121억원(-83.1% QoQ, OPM 1.0%)을 기록함. 전방산업 수요 위축되며 가동률 하향 조정으로 매출액 및 수익성 하락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역대 최악의 업황과 실적을 기록한 상황에서 이보다 악화될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당분기부터 반영된 롯데정밀화학의 스페셜티, 늦어도 내년 2분기에 반영될 일진머티리얼즈의 동박 사업부는 동사의 한계점으로 인식된 퓨어케미칼 중심 사업부 포트폴리오를 한층 다각화시켜줄 것
향후 개선될 사업부를 그려본다면 현재 주가는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fPzSZH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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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011170) [매수 / TP 220,000원] 최악의 업황을 지나는 시점
■ 3Q22 Review: 매출액 +28%, 영업이익 적전 YoY
롯데케미칼은 '22년 3분기(7~9월) 매출액 5조 6,829억원(+27.9% YoY, 3.1% QoQ), 영업이익 -4,239억원(적전 YoY, 적지 QoQ, OPM -7.5%)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매출액 5조 1,571억원, 영업이익 -1,069억원) 하회
부정적 래깅효과와 재고평가손실(각 2,100억원, 900억원) 발생하며 큰 폭의 적자를 시현
■ 가장 힘든 업황 반영
기초소재: 영업이익 -2,770억원(적지 QoQ, OPM -7.7%)을 기록함. 정기보수 완료 및 롯데GS화학 상업생산으로 매출 증가했으나 부정적 래깅 효과 및 수요 부진에 스프레드 악화로 적자폭 확대
첨단소재: 영업이익 121억원(-83.1% QoQ, OPM 1.0%)을 기록함. 전방산업 수요 위축되며 가동률 하향 조정으로 매출액 및 수익성 하락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역대 최악의 업황과 실적을 기록한 상황에서 이보다 악화될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당분기부터 반영된 롯데정밀화학의 스페셜티, 늦어도 내년 2분기에 반영될 일진머티리얼즈의 동박 사업부는 동사의 한계점으로 인식된 퓨어케미칼 중심 사업부 포트폴리오를 한층 다각화시켜줄 것
향후 개선될 사업부를 그려본다면 현재 주가는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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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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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1/10 (목)
셀트리온(068270):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실적
■ 3Q22 Review
- 3Q22P 연결 실적은 매출액 6,456억원(YoY +60.6%), 영업이익 2,138억원(YoY +28.1%, OPM 33.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미국법인 매각대금 중 약 천억원 가량의 미실현수익이 매출에 반영된 영향이 컸으나, 수익성 좋은 램시마IV, 트룩시마 등의 바이오시밀러 마진을 케미칼이 상쇄하며 연결 영업이익률이 감소
- 별도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4%p 개선되어 41.1%를 기록했는데, 이는 꾸준한 원가효율화에 따른 것으로 정제과정에서의 수율 개선과 공정 개선을 통한 생산일 수 단축이 수치적으로 나타난 결과
-TI가 진행된 트룩시마의 매출 비중이 오히려 낮았다는 점에서 향후 바이오시밀러 사업부문 전반적인 이익률 개선이 기대
■ R&D 업데이트
-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는 3상 데이터 발표를 마치고 BLA Filing 준비와 함께 FDA 사전미팅 진행 중
- 유플라이마 미국 FDA action date가 있을 예정이며 미국 유플라이마 상호교환성 확보를 위해 임상 진행 예정
- 동사는 적극적인 신약 개발 의지에 따라 익수다 지분투자에 이어 국내 ADC 피노바이오 링커-페이로드 기술을 확보한 상태이며, 원가효율화 노력이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만원 유지한다.
참조: https://bit.ly/3UoBKHX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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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068270):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실적
■ 3Q22 Review
- 3Q22P 연결 실적은 매출액 6,456억원(YoY +60.6%), 영업이익 2,138억원(YoY +28.1%, OPM 33.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미국법인 매각대금 중 약 천억원 가량의 미실현수익이 매출에 반영된 영향이 컸으나, 수익성 좋은 램시마IV, 트룩시마 등의 바이오시밀러 마진을 케미칼이 상쇄하며 연결 영업이익률이 감소
- 별도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4%p 개선되어 41.1%를 기록했는데, 이는 꾸준한 원가효율화에 따른 것으로 정제과정에서의 수율 개선과 공정 개선을 통한 생산일 수 단축이 수치적으로 나타난 결과
-TI가 진행된 트룩시마의 매출 비중이 오히려 낮았다는 점에서 향후 바이오시밀러 사업부문 전반적인 이익률 개선이 기대
■ R&D 업데이트
-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는 3상 데이터 발표를 마치고 BLA Filing 준비와 함께 FDA 사전미팅 진행 중
- 유플라이마 미국 FDA action date가 있을 예정이며 미국 유플라이마 상호교환성 확보를 위해 임상 진행 예정
- 동사는 적극적인 신약 개발 의지에 따라 익수다 지분투자에 이어 국내 ADC 피노바이오 링커-페이로드 기술을 확보한 상태이며, 원가효율화 노력이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만원 유지한다.
참조: https://bit.ly/3UoBKHX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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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1/10 (목)
SK네트웍스-선택과 집중
■ 3Q OP 402억원으로 부진했지만, 당초 전망치 충족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 4,765억원(-12.1% YoY), 영업이익 402억원(-14.7% YoY)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당초 전망치는 충족
전분기에 이은 글로벌(트레이딩) 부문의 전략적 축소와 정보통신, SK매직의 부진으로 매출액 성장률 감소세 보임
영업이익 감익은 SK매직(가전 부문 부진과 일회성 이슈), 정보통신(신규 단말기 판매량 감소에 따른 이익 감소) 때문
■ 4Q 영업이익 420억원(+97.4% YoY), 개선될 것
연결기준 매출액 2조 7,663억원(-4.8% YoY), 영업이익 420억원(+97.4% YoY)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할 전망
SK매직의 부진을 지속될 것이나 Car Life, 워커힐, 글로벌 부문의 수익성 개선 추세는 가능할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 하향
최근 주가 하락으로 valuation 매력은 높아진 상태이며, 이익 증가세가 다소 미약하나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고려할 때 전기차를 포함한 신사업 모빌리티 집중 육성으로 꾸준한 실적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참조: https://bit.ly/3A2vY6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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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선택과 집중
■ 3Q OP 402억원으로 부진했지만, 당초 전망치 충족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 4,765억원(-12.1% YoY), 영업이익 402억원(-14.7% YoY)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당초 전망치는 충족
전분기에 이은 글로벌(트레이딩) 부문의 전략적 축소와 정보통신, SK매직의 부진으로 매출액 성장률 감소세 보임
영업이익 감익은 SK매직(가전 부문 부진과 일회성 이슈), 정보통신(신규 단말기 판매량 감소에 따른 이익 감소) 때문
■ 4Q 영업이익 420억원(+97.4% YoY), 개선될 것
연결기준 매출액 2조 7,663억원(-4.8% YoY), 영업이익 420억원(+97.4% YoY)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할 전망
SK매직의 부진을 지속될 것이나 Car Life, 워커힐, 글로벌 부문의 수익성 개선 추세는 가능할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원 하향
최근 주가 하락으로 valuation 매력은 높아진 상태이며, 이익 증가세가 다소 미약하나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고려할 때 전기차를 포함한 신사업 모빌리티 집중 육성으로 꾸준한 실적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참조: https://bit.ly/3A2vY6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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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1/10 (목)
현대백화점-방치하기 아까운 주식
■ 3분기 OP 922억원(+94.1% YoY), 백화점은 살아있다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 6,656억원(+20.3% YoY), 영업이익 922억원(+94.1% YoY)으로 당초 전망치는 소폭 하회했으나 양호한 실적 기록
부유층과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한 고급품 시장 강세가 백화점 호조세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
명품 매출비중 축소와 함께 고마진 상품인 패션, 스포츠, 화장품 비중 증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추세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4분기 매출액 2조 9,896억원(+16.6% YoY), 영업이익 1,319억원(+40.0% YoY)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이나 당초 전망치에서는 하향 조정함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와 함께 소비지출 감소로 이어지는 전반적인 소비 동향은 부정적이나 부유층과 고소득층은 현금흐름 개선으로 백화점 중심 up-market 견조한 성장 추세 지속될 것
■ 지금은 적극적으로 비중확대해야 할 때
52주 신저가를 기록할 정도로 주가는 이미 크게 하락한 상태이며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함
백화점의 견인과 지누스 연결 편입 효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수준을 감안하면 적극적인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할 것
참조: https://bit.ly/3zX7c7Z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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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방치하기 아까운 주식
■ 3분기 OP 922억원(+94.1% YoY), 백화점은 살아있다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 6,656억원(+20.3% YoY), 영업이익 922억원(+94.1% YoY)으로 당초 전망치는 소폭 하회했으나 양호한 실적 기록
부유층과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한 고급품 시장 강세가 백화점 호조세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
명품 매출비중 축소와 함께 고마진 상품인 패션, 스포츠, 화장품 비중 증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추세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4분기 매출액 2조 9,896억원(+16.6% YoY), 영업이익 1,319억원(+40.0% YoY)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이나 당초 전망치에서는 하향 조정함
고금리와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와 함께 소비지출 감소로 이어지는 전반적인 소비 동향은 부정적이나 부유층과 고소득층은 현금흐름 개선으로 백화점 중심 up-market 견조한 성장 추세 지속될 것
■ 지금은 적극적으로 비중확대해야 할 때
52주 신저가를 기록할 정도로 주가는 이미 크게 하락한 상태이며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함
백화점의 견인과 지누스 연결 편입 효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수준을 감안하면 적극적인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할 것
참조: https://bit.ly/3zX7c7Z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Macro Report 11/10 (목)
2023년 연간전망: 복잡할수록 심플하게
■ 경제전망
- 상반기 양호
- 하반기 금리 인상의 파급효과
■ 한국 및 중국
■ 통화정책 및 시장 전망
- 상반기보단 하반기 채권 시장 강세
■ 머니마켓 시장에 대하여
- 역레포 2조 달러 시대의 이해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0hHx1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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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연간전망: 복잡할수록 심플하게
■ 경제전망
- 상반기 양호
- 하반기 금리 인상의 파급효과
■ 한국 및 중국
■ 통화정책 및 시장 전망
- 상반기보단 하반기 채권 시장 강세
■ 머니마켓 시장에 대하여
- 역레포 2조 달러 시대의 이해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0hH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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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0(목)
[Market Issue]
- ‘대출금리 7% 시대’ 세금 내면 원리금도 못 갚는 120만 대출자
- '차이나런' 수혜+강달러 제한…환율, 1360원대로 20원 이상 급락
- ‘너도나도’ 은행 정기예금 56조 삼켰다 ‘역대최대’…가계대출 2개월째↓
- 애플 중국 공급망 재편하나…에어팟 中조립업체 생산 중단설
-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 ‘유동성 위기’ 경쟁사 FTX 인수 추진
- 美 중간선거 불확실성에 가상화폐 위기까지…뉴욕증시 2%대 급락
- 中 PPI 22개월만에 하락…내수부진에 커지는 'D의 공포'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6% 상승 / KOSDAQ 0.18% 상승
- 국내 증시는 달러 약세에 따른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466억원, 4,140억원 순매수
- 개인이 7,764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5.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1.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95% 하락 / S&P 500 2.08% 하락 / 나스닥 2.48% 하락
- 미국 증시는 중간선거 결과에 실망매물 쏟아지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4.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3% 하락 / DAX 0.16% 하락 / FTSE 0.14% 하락
- 유럽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기다리며 관망하는 분위기 속 약보합 마감
- 부동산(+2.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3% 하락 / 닛케이 0.56% 하락
- 중국 증시는 10월 생산자물가 하락으로 경기부진 우려가 제기되면서 하락 마감
- 부동산(+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증시 강세를 반영하며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 나오면서 하락 마감
- 소재(+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5.85pt -1.73% 하락
참조: https://bit.ly/3htce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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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0(목)
[Market Issue]
- ‘대출금리 7% 시대’ 세금 내면 원리금도 못 갚는 120만 대출자
- '차이나런' 수혜+강달러 제한…환율, 1360원대로 20원 이상 급락
- ‘너도나도’ 은행 정기예금 56조 삼켰다 ‘역대최대’…가계대출 2개월째↓
- 애플 중국 공급망 재편하나…에어팟 中조립업체 생산 중단설
-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 ‘유동성 위기’ 경쟁사 FTX 인수 추진
- 美 중간선거 불확실성에 가상화폐 위기까지…뉴욕증시 2%대 급락
- 中 PPI 22개월만에 하락…내수부진에 커지는 'D의 공포'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6% 상승 / KOSDAQ 0.18% 상승
- 국내 증시는 달러 약세에 따른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466억원, 4,140억원 순매수
- 개인이 7,764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5.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1.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95% 하락 / S&P 500 2.08% 하락 / 나스닥 2.48% 하락
- 미국 증시는 중간선거 결과에 실망매물 쏟아지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4.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3% 하락 / DAX 0.16% 하락 / FTSE 0.14% 하락
- 유럽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기다리며 관망하는 분위기 속 약보합 마감
- 부동산(+2.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3% 하락 / 닛케이 0.56% 하락
- 중국 증시는 10월 생산자물가 하락으로 경기부진 우려가 제기되면서 하락 마감
- 부동산(+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증시 강세를 반영하며 상승세로 출발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 나오면서 하락 마감
- 소재(+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5.85pt -1.73% 하락
참조: https://bit.ly/3htce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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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10 (목)
지누스-아쉬운 실적 조금은 나아지는 상황
■ 3Q22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46% YoY
'22년 3분기(7~9월) 매출액 2,862억원(+4.0% YoY, +8.3% QoQ), 영업이익 106억원(-46.3% YoY, +14.5% QoQ, opm 3.7%)을 기록
해상운임과 주요 원자재 하락이 매출원가 하락에 반영되기까지 6개월 이상 필요한 것으로 파악
판관비 관련 인도네시아 신규 생산법인, 미국 생산법인의 운용 비용, 광고선전비 및 상각비 증가 등이 부담으로 지속
■ 지역은 대한민국/EU, 품목은 소파 등 일반가구 좋지만
대한민국(94억원, +40.5% YoY), EU/UK 등 기타 글로벌 지역들의 성장세 유효
소파 등 일반가구(140억원, +64.7% YoY)의 약진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1,000원
'22년 4분기에 대해 매출액 3,200~3,400억원, 영업이익률 4.7~5.9%의 예상 실적을 발표
12월 무상증자에 대한 공시(1주당 0.1주)와 매년 무상증자의 정례화 및 배당성향 25%의 배당 정책 역시 재확인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51,000원으로 하향
참조: https://bit.ly/3thXM32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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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아쉬운 실적 조금은 나아지는 상황
■ 3Q22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46% YoY
'22년 3분기(7~9월) 매출액 2,862억원(+4.0% YoY, +8.3% QoQ), 영업이익 106억원(-46.3% YoY, +14.5% QoQ, opm 3.7%)을 기록
해상운임과 주요 원자재 하락이 매출원가 하락에 반영되기까지 6개월 이상 필요한 것으로 파악
판관비 관련 인도네시아 신규 생산법인, 미국 생산법인의 운용 비용, 광고선전비 및 상각비 증가 등이 부담으로 지속
■ 지역은 대한민국/EU, 품목은 소파 등 일반가구 좋지만
대한민국(94억원, +40.5% YoY), EU/UK 등 기타 글로벌 지역들의 성장세 유효
소파 등 일반가구(140억원, +64.7% YoY)의 약진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1,000원
'22년 4분기에 대해 매출액 3,200~3,400억원, 영업이익률 4.7~5.9%의 예상 실적을 발표
12월 무상증자에 대한 공시(1주당 0.1주)와 매년 무상증자의 정례화 및 배당성향 25%의 배당 정책 역시 재확인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51,000원으로 하향
참조: https://bit.ly/3thXM32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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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흥국 운송 이병근] 11/10(목)
HMM(011200) - 반영된 피크아웃, 남아있는 현금
■ 3Q22 Review: 매출액 +27.1%, 영업이익 +14.5% YoY
'22년 3분기 매출액 5.1조원(+27.1% YoY, +1.4% QoQ), 영업이익 2.6조원(+14.5% YoY, -11.4% QoQ, OPM 50.9%)을 기록.영업이익 컨센서스 2.5조원에 부합. 달러 강세 및 SC계약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시황 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시황 대비 좋았던 컨테이너
컨테이너: 매출액 4.7조원(+25.2% YoY, +1.0% QoQ), 영업이익 2.6조원(+15.1% YoY, -10.2% QoQ, OPM 54.7%)을 기록. 3분기 SCFI가 전분기 대비 22.2% 하락했지만, 동사의 컨테이너 평균 운임률은 15.1% 하락하는데 그침. 유가 상승으로 인한 유류비 및 Slotage 비용 상승하면서,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7.4%p 감소. 가을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미국/유럽 항로를 중심으로 운임 하락이 가파르며, 미국/유럽 중심으로 구매력이 감소함에 따라, 물동량 역시 운임과 함께 하락할 전망.
벌크: 매출액 3,168억원(+72.6% YoY, +16.5% QoQ), 영업이익 185억원(+68.2% YoY, -5.6% QoQ, OPM 5.8%)을 기록. 드라이벌크 시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원유선과 석유제품선 시황 강세로 전년 대비 수익성이 개선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으로 하향
2023년 실적 추정치를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 하향. 3분기 기준 동사의 보유 현금은 약 14조원으로, 연말에는 16조원까지 늘어날 전망. 현재는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보다는, 올해 벌어들인 10조원이 넘는 순이익 중 얼마를 배당할 것인가에 집중할 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j7V5M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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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011200) - 반영된 피크아웃, 남아있는 현금
■ 3Q22 Review: 매출액 +27.1%, 영업이익 +14.5% YoY
'22년 3분기 매출액 5.1조원(+27.1% YoY, +1.4% QoQ), 영업이익 2.6조원(+14.5% YoY, -11.4% QoQ, OPM 50.9%)을 기록.영업이익 컨센서스 2.5조원에 부합. 달러 강세 및 SC계약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시황 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시황 대비 좋았던 컨테이너
컨테이너: 매출액 4.7조원(+25.2% YoY, +1.0% QoQ), 영업이익 2.6조원(+15.1% YoY, -10.2% QoQ, OPM 54.7%)을 기록. 3분기 SCFI가 전분기 대비 22.2% 하락했지만, 동사의 컨테이너 평균 운임률은 15.1% 하락하는데 그침. 유가 상승으로 인한 유류비 및 Slotage 비용 상승하면서,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7.4%p 감소. 가을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미국/유럽 항로를 중심으로 운임 하락이 가파르며, 미국/유럽 중심으로 구매력이 감소함에 따라, 물동량 역시 운임과 함께 하락할 전망.
벌크: 매출액 3,168억원(+72.6% YoY, +16.5% QoQ), 영업이익 185억원(+68.2% YoY, -5.6% QoQ, OPM 5.8%)을 기록. 드라이벌크 시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원유선과 석유제품선 시황 강세로 전년 대비 수익성이 개선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으로 하향
2023년 실적 추정치를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 하향. 3분기 기준 동사의 보유 현금은 약 14조원으로, 연말에는 16조원까지 늘어날 전망. 현재는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보다는, 올해 벌어들인 10조원이 넘는 순이익 중 얼마를 배당할 것인가에 집중할 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j7V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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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1/11 (금)
SK바이오팜(326030):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관건
■ 3Q22 Review
- 3Q22P 실적은 매출액 888억원(YoY +270.8%), 영업이익 -92억원(YoY 적자지속)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XCOPRI US 매출은 출시 이래로 매분기 QoQ로 증가하고 있으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고, 세노바메이트의 라틴아메리카 17개국 내 상업화 권리 이전에 따른 계약금 인식이 영업손실 축소의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
- XCOPRI US 매출이 마케팅 강화 및 영업 회복을 감안한 544억으로 추정되어 4Q22E 실적은 매출액 749억원(YoY -67.5%), 영업이익 -221억원(YoY 적자전환)으로 전망
■ 영업환경 개선과 마케팅 강화
- 코로나19로 미국내 영업에 제약이 생기며 XCOPRI US 매출이 BEP를 커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나, 영업활동지표가 코로나19 영향이 적었던 시기 이후 고점을 찍은 것으로 파악
- 기존 전문의 영업에서 TV, 커머셜 광고까지 마케팅을 확장할 계획이며, 환자 인지도 증가와 신경과 일반의로의 침투를 기대
- 동사의 XCOPRI US 매출이 출시 이후 매분기 증가하고 있으며, 세노바메이트의 라틴아메리카 상업화 권리 이전에 따른 계약금 수령으로 호실적을ㄹ 기록했다는 점에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만원 유지한다.
참조: https://bit.ly/3WU6C4u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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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326030):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관건
■ 3Q22 Review
- 3Q22P 실적은 매출액 888억원(YoY +270.8%), 영업이익 -92억원(YoY 적자지속)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XCOPRI US 매출은 출시 이래로 매분기 QoQ로 증가하고 있으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고, 세노바메이트의 라틴아메리카 17개국 내 상업화 권리 이전에 따른 계약금 인식이 영업손실 축소의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
- XCOPRI US 매출이 마케팅 강화 및 영업 회복을 감안한 544억으로 추정되어 4Q22E 실적은 매출액 749억원(YoY -67.5%), 영업이익 -221억원(YoY 적자전환)으로 전망
■ 영업환경 개선과 마케팅 강화
- 코로나19로 미국내 영업에 제약이 생기며 XCOPRI US 매출이 BEP를 커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나, 영업활동지표가 코로나19 영향이 적었던 시기 이후 고점을 찍은 것으로 파악
- 기존 전문의 영업에서 TV, 커머셜 광고까지 마케팅을 확장할 계획이며, 환자 인지도 증가와 신경과 일반의로의 침투를 기대
- 동사의 XCOPRI US 매출이 출시 이후 매분기 증가하고 있으며, 세노바메이트의 라틴아메리카 상업화 권리 이전에 따른 계약금 수령으로 호실적을ㄹ 기록했다는 점에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만원 유지한다.
참조: https://bit.ly/3WU6C4u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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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1/11 (금)
SK렌터카-실적 모멘텀 본궤도 진입
■ 3Q OP 332억원(+30.7% YoY), 당초 전망치 상회
3분기 매출액 3,268억원(+20.4% YoY), 영업이익 332억원(+30.7% YoY)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온라인 판매채널 'SK렌터카 다이렉트'의 성공적 안착 가운데 타고페이, 중고차 장기렌터카 등 신규 상품 런칭을 통한 신규 고객층 유입으로 렌탈과 중고차매각 부문 고성장 기록
렌탈 부문의 견조한 마진 확대와 중고차 매각 수익력 제고로 외형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 폭 더 크게 나타남
■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것
렌탈 호조와 중고차매각 부문의 호황 지속으로 비수기이나 4분기에도 양호한 성장 가능할 것
온라인 렌탈 플랫폼 구축으로 비고객 유입을 통한 고객 풀 확장되고 있으며, 비대면 영업채널로서의 잠재력이 입증되고 있기 때문
온라인 부문 매출 실적도 가파른 성장을 보이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최근 주가 하락으로 valuation 매력은 높아진 상태이며, 올해 4분기 및 내년에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으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
참조: https://bit.ly/3EmAAX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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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실적 모멘텀 본궤도 진입
■ 3Q OP 332억원(+30.7% YoY), 당초 전망치 상회
3분기 매출액 3,268억원(+20.4% YoY), 영업이익 332억원(+30.7% YoY)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온라인 판매채널 'SK렌터카 다이렉트'의 성공적 안착 가운데 타고페이, 중고차 장기렌터카 등 신규 상품 런칭을 통한 신규 고객층 유입으로 렌탈과 중고차매각 부문 고성장 기록
렌탈 부문의 견조한 마진 확대와 중고차 매각 수익력 제고로 외형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 폭 더 크게 나타남
■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것
렌탈 호조와 중고차매각 부문의 호황 지속으로 비수기이나 4분기에도 양호한 성장 가능할 것
온라인 렌탈 플랫폼 구축으로 비고객 유입을 통한 고객 풀 확장되고 있으며, 비대면 영업채널로서의 잠재력이 입증되고 있기 때문
온라인 부문 매출 실적도 가파른 성장을 보이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최근 주가 하락으로 valuation 매력은 높아진 상태이며, 올해 4분기 및 내년에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으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
참조: https://bit.ly/3EmAAX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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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1(금)
SK텔레콤(017670)-이익 성장의 안정적 궤도 진입
■ 3분기 시장 기대치를 충분히 충족하는 실적 시현
- 3분기 매출액은 4조 3,434억원(+3.1% YoY), 영업이익은 4,656억원(+19.2% YoY)를 기록
- 본원적인 펀더멘털 지표들의 호조세에 의한 실적 개선인 점을 감안하면, 당분간 호실적 기조는 이어질 것
■ 무선, 미디어, IDC/클라우드 등 사업 전 부문 호조
- 5G 가입자 증가(3Q기준 1,247만명, 침투율 53%)와 로밍 매출 회복세에 힘입어 무선통신 매출은 2.0%(YoY) 성장하는 호조세를 기록
- SK브로드밴드의 3분기 매출액은 1조 442억원(+1.9% YoY), 영업이익은 797억원(+1.4% YoY)을 기록하는 호조세 지속
- 전체 구독 서비스의 3Q GMV는 1,500억원(YTD 4,100억원)으로 연말 목표치 5,000억원 초과달성이 유력해 보임
■ 실적도 성장, 배당 매력도 또한 점증, 저평가 국면
- 실적 성장기에서 주주 환원 확대 기조는 더욱 강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A4X3WI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K텔레콤(017670)-이익 성장의 안정적 궤도 진입
■ 3분기 시장 기대치를 충분히 충족하는 실적 시현
- 3분기 매출액은 4조 3,434억원(+3.1% YoY), 영업이익은 4,656억원(+19.2% YoY)를 기록
- 본원적인 펀더멘털 지표들의 호조세에 의한 실적 개선인 점을 감안하면, 당분간 호실적 기조는 이어질 것
■ 무선, 미디어, IDC/클라우드 등 사업 전 부문 호조
- 5G 가입자 증가(3Q기준 1,247만명, 침투율 53%)와 로밍 매출 회복세에 힘입어 무선통신 매출은 2.0%(YoY) 성장하는 호조세를 기록
- SK브로드밴드의 3분기 매출액은 1조 442억원(+1.9% YoY), 영업이익은 797억원(+1.4% YoY)을 기록하는 호조세 지속
- 전체 구독 서비스의 3Q GMV는 1,500억원(YTD 4,100억원)으로 연말 목표치 5,000억원 초과달성이 유력해 보임
■ 실적도 성장, 배당 매력도 또한 점증, 저평가 국면
- 실적 성장기에서 주주 환원 확대 기조는 더욱 강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A4X3WI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1(금)
[Market Issue]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사상 최대 낙폭…강남권도 못 피해
- 빈 살만 온다…네옴시티 말고도 수소株 주목
- 꽉 막힌 ‘부동산 PF 대출'… 건설업계 발동동
- KDI, 내년 우리 경제 성장률 1.8%…“수출 증가세 둔화, 투자 부진”
- 美 10월 CPI 7.7%…예상 하회에 나스닥 5.6% 폭등
- 미국 연준 인사들,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 시사
- FTX, 13조원 자금수혈 모색…백악관 "코인 규제 필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1% 하락 / KOSDAQ 0.95% 하락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급락으로 투자심리 위축되면서 하락 마감
- 개인이 2,38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687억원, 1,075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2.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3.70% 상승 / S&P 500 5.54% 상승 / 나스닥 7.35% 상승
-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덜 오른 10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
- IT(+8.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3.18% 상승 / DAX 3.51% 상승 / FTSE 1.08%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의 예상보다 낮게 나오자 상승 마감
- IT(+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9% 하락 / 닛케이 0.98% 하락
- 중국 증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 예상에 못 미친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미국증시의 하락세 및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하락 마감
- 유틸리티(+0.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7.15pt +3.63% 상승
참조: https://bit.ly/3UtG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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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1(금)
[Market Issue]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사상 최대 낙폭…강남권도 못 피해
- 빈 살만 온다…네옴시티 말고도 수소株 주목
- 꽉 막힌 ‘부동산 PF 대출'… 건설업계 발동동
- KDI, 내년 우리 경제 성장률 1.8%…“수출 증가세 둔화, 투자 부진”
- 美 10월 CPI 7.7%…예상 하회에 나스닥 5.6% 폭등
- 미국 연준 인사들,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 시사
- FTX, 13조원 자금수혈 모색…백악관 "코인 규제 필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1% 하락 / KOSDAQ 0.95% 하락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급락으로 투자심리 위축되면서 하락 마감
- 개인이 2,38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687억원, 1,075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2.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3.70% 상승 / S&P 500 5.54% 상승 / 나스닥 7.35% 상승
-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덜 오른 10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
- IT(+8.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3.18% 상승 / DAX 3.51% 상승 / FTSE 1.08%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의 예상보다 낮게 나오자 상승 마감
- IT(+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9% 하락 / 닛케이 0.98% 하락
- 중국 증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 예상에 못 미친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미국증시의 하락세 및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하락 마감
- 유틸리티(+0.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7.15pt +3.63% 상승
참조: https://bit.ly/3UtGImF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