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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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3(목)

[Market Issue]
- 한은 "소비자물가, 내년 1분기까지 5%대 이어질 듯"
- 지난달 금통위 의사록 공개‥"물가·환율 안정 위해 빅 스텝"
- 빈 살만 이달 방한 유력… “하반기 최대 이슈될 것” 수소에너지·투자 협력키로
- 中비중 줄이는 美교원연금…韓주식 7000억 더 담는다
- “파월, 금리인상 중단없다”…“속도조절 힌트에도 최종금리↑↑”
- 獨 10월 제조업 PMI 45.1…2년 여 만에 최저 수준
- 러, 우크라 곡물 흑해통해 운송 협정 복귀 합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7% 상승 / KOSDAQ 0.38% 하락

- 국내 증시는 FOMC 대기 모드에 좁은 폭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이며 혼조세 마감
- 외국인이 5,24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19억원, 3,384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55% 하락 / S&P 500 2.50% 하락 / 나스닥 3.36% 하락

-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FOMC 질의 응답에서 금리 인상을 중단하는 것은 매우 시기상조라는 멘트 이후 급락 마감
- 유틸리티(-1.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3.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9% 하락 / DAX 0.61% 하락 / FTSE 0.58% 하락

- 유럽 증시는 FOMC 회의 결과 임박속에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5.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5% 상승 / 닛케이 0.06% 하락

- 중국 증시는 당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의 점진적 완화를 준비 중이라는 소문에 이틀 연속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FOMC 결과를 앞두고 경계감 속에 약보합 마감

- 에너지(+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53pt -0.83% 하락

참조: https://bit.ly/3zE0Gmy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11/3 (목)

밀리의서재-KT 미디어 그룹 상승효과

■ 무제한 콘텐츠 생태계 확장
밀리의서재는 전자책/종이책 정기구독 플랫폼 ‘밀리의서재’를 서비스하는 독서 콘텐츠 전문 기업
'22년 8월 기준 전체 구독자 수는 약 91만명, 총 도서 수는 약 12만 권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도서 콘텐츠 확보
대기업, 공기업과 관공서 등 B2B 제휴는 확장 지속
'22년 KT번들링 요금제를 출시하여 KT 통신 서비스와 결합을 통한 외형 성장 중

■ 초기 비용 안정화로 수익 레버리지 확대
동사는 플랫폼 인지도 확대에 따른 마케팅 비용 감소와 고정비 대비 높은 매출 상승에 수익 성장을 본격화 중
영업수익(매출액)은 '21년 289억원, '22년 상반기 210억원으로 영업수익 상승에 상반기 흑자전환
‘KT스튜디오지니’와 동사 IP를 활용한 드라마 제작 예정 등 KT 미디어 그룹과 상승효과를 통한 매출 추가 증대 전망

참조: https://bit.ly/3DxvfeD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1/4 (목)

유한양행(000100): 실적보단 레이저티닙 데이터에 주목

■ 3Q22P Review
- 3Q22P 연결 실적은 매출액 4,315억원(YoY -4.4%), 영업이익 -45억원(YoY 적자전환)을 기록
- 별도 영업이익은 라이선스 수익 감소, R&D비용 증가 영향으로 45억원, YoY -43.8% 기록했으며, 매출 역성장은 생활유통부문 프로바이오틱스 신사업 재정비, 살충제 시장 성장률 둔화와 해외 사업부문 고객사 편중 제품 믹스에 따른 분기별 편차 영향 때문

■ LASER-301 데이터 12/3 발표 예정
- 금년 실적보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레이저티닙 임상 데이터로, 2019년부터 임상을 진행한 LASER-301 탑라인 리포트를 최종화함
- 우수 데이터가 나올 수 있던 이유는 두개강 내 유효성으로 인해 장기적 생존률이 가능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며, 12/3에 있을 ESMO Asia Congress 2022에서 세부데이터 발표 예정
- 얀센에서 진행 중인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병용 임상 MARIPOSA는 내년 말 1차 결과 분석에 도래할 것이며, 올해 6월 얀센이 7조원 이상 실적이 예상되는 품목으로 해당 약물을 꼽으며 임상 진행 기대감 상승
- 다소 아쉬운 3Q22 실적에도 불구하고, 레이저티닙의 고무적인 데이터 발표 진행과 12/3 유한양행 단독 진행의 1차치료제 글로벌 임상결과 발표 예정을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2만원 유지한다.

참조: https://bit.ly/3h4DiYN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4(금)
[Market Issue]
- 킹달러 덮친 산업계 "내년 사업계획도 못짠다"
- 부동산PF로 재미보던 증권사들부터‥대기업도 덮친 고금리의 습격
- 짙어지는 R의 공포…대기업 절반 '투자·고용 줄일 것'
- '제롬 파월, 5%대까지 美 금리 인상 시사 “인상 속도는 이르면 12월 늦춘다”
- 美 선물시장, 내년 3월이면 기준금리 5~5.25%로 오른다
- IEA "유럽, 내년에 가스 부족…에너지 효율 개선 등 즉각 조치해야"
- 영국 중앙은행도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2.25→3%로 인상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3% 하락 / KOSDAQ 0.46% 하락

- 국내 증시는 Fed의 예상보다 강력한 매파적 입장을 보이며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876억원, 1,735억원 순매수
- 기관이 5,841억원 순매도
- 건설(+2.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3.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46% 하락 / S&P 500 1.06% 하락 / 나스닥 1.73% 하락

- 미국 증시는 FOMC 후폭풍과 10일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 경계감까지 더해져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2.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80% 하락 / DAX 0.95% 하락 / FTSE 0.62%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의 12월 금리 인상 속도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음에도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 마감
- 금융(+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9% 하락 / 닛케이 27,663.39pt

- 중국 증시는 코로나 신규 감염자가 두 달여 만에 3천명을 기록하면서 봉쇄 완화 조치에 대한 기대감 축소되면서 하락 마감
- IT(+0.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문화의 날 공휴일로 휴장


- MSCI EM ETF 34.73pt +0.58% 상승


참조: https://bit.ly/3zD7UXR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운송 이병근] 11/04(금)

대한항공(003490) - 화물과 여객은 대한항공의 것이다

■ 3Q22 Review: 매출액 +64.7%, 영업이익 +91.3% YoY

'22년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7조원(+64.7% YoY, +10.1% QoQ), 영업이익 8,392억원(+91.3% YoY, +14.0% QoQ, OPM 22.9%)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31.4% 상회. 1) 견조한 화물 운임, 2) 해외 여행 수요 회복으로 전분기에 이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


■ 화물 X 여객

여객: 국내선 매출액 1,309억원(+85.4% YoY), 국제선 매출액 1.3조원(+406.7% YoY)을 기록. 국제선 수송량은 '19년 3분기의 46% 수준까지 회복. 미주/구주/동남아 노선 위주로 빠르게 회복, L/F는 80% 수준을 유지하면서 공급을 조절. 9~10월은 여행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8월과 유사한 실적 기록. 보잉/에어버스의 여객기 생산차질로 공급 부족으로 인한 고운임 기조는 지속될 것.

화물: 매출액 1.9조원(-14.5% QoQ), 화물 Yield 807원(-5.7% QoQ)을 기록. 1) 유럽노선 공급 제한, 2) 중국 여객 정상화 지연, 3) 달러 강세로 고운임 유지. 다만, 중국의 점진적인 리오프닝은 화물 운임의 하락 요인, 내년 경기 둔화에 따른 물동량 감소로 화물 실적 감익은 지속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동사의 주가는 '22년 기준 PBR 0.9배로 부담 없는 수준. 향후 화물 업황 둔화 속도와 여객 회복 속도에 따라 동사의 실적 변동성은 커질 전망. 탑승률이 100%에 가까운 비즈니스 클래스는 운임 하락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동사의 여객 실적 하방을 지지해줄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sVlq5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4(금)


콘텐트리중앙(036420)-방송 수익성이 매우 아쉽다

■ 방송 부문 수익성 부진 국면 지속
- 3분기 매출액은 2,046억원(+4.5% YoY), 영업손실은 140억원(적지 YoY)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시현
- 방송 부문(SLL) 매출액은 1,164억원(-27.6% YoY), 영업손실은 207억원(적지 YoY)을 기록
- Captive 라인업의 편성 공백 영향이 불가피했으며, 특히 Wiip의 작품 공개 이연에 따른 부정적 영향
- 4분기는 11월 <카지노(disney+)>, <재벌집 막내아들(jtbc)>등 최대 기대작들이 대기중이며, 12월부터는 수목 드라마 슬롯의 재편성도 계획중
- Wiip의 본격적인 작품 공개가 예상되는 23년 이후 수익성 회복 기대

■ 극장 부문은 흥행 회복, 플레이타임도 견고한 성과
- 극장 부문 매출액은 768억원(+151.0% YoY), 영업이익은 80억원(흑전 YoY)을 기록
- 3분기 전체 상영관 시장의 관객은 4,100만명 수준, 코로나 이전 시점 대비 관객수에는 미치지 못함
- ATP는 10,574원, CPP는 3,159원으로 티켓가격 상승효과로 Box Office 성장은 지속


■ 방송부문 턴어라운드 시점이 중요
- Top-Line의 가파른 성장세에 걸맞는 방송부문의 수익성 확보가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국면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3,000원으로 하향 조정


참조: https://bit.ly/3zGbJeE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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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11/04(금)

이녹스첨단소재-재고 조정 영향 불가피

■ 3Q22 Review : 매출액 1,333억원, 영업이익 276억원
- FPCB 사업부는 일부 생산을 축소하였으며, 고객사의 가동률 조정 영향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
- 우호적 환율과 고마진 사업부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견조한 영업이익률을 기록
- INNOLED 사업부의 경우 고객사의 OLED 패널 가동률은 감소하였지만, 점유율 증가로 인해 봉지재 매출이 증가

■ 재고 정상화를 기다리며
- 4분기 매출액은 1,005억원(-24.6% QoQ, -29.3% YoY)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매출액의 약 60% 비중을 차지하는 INNOLED 사업부에서 4분기 고객사의 가동률 조정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 SMART FLEX 사업부 또한 고객사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예상보다 부진 상황으로 매출액 감소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원
- 하반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음에도 올해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 고객사의 재고 조정 이후에는 빠른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


보고서: https://bit.ly/3sYJNz4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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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월)


이노션(214320)-4분기 실적 성장 기대

■ 3분기 영업이익 363억원(-8.9% YoY)
- 3분기 연결 매출총이익은 1,923억원(+13.4% YoY), 영업이익은 363억원(-8.9% YoY)을 기록
- Captive 신차 대행 물량 증가와 BTL 회복 및 우호적인 환율 효과 등으로 Top-Line 성장은 양호
- 디지털/비계열 커버리지 확대를 위한 선제적 인건비 증가 등의 이슈로 비용 증가


■ 4분기 실적 성장 기대감 유효
- 4분기 영업이익은 503억원(+16.9% YoY)을 기록하며 다시 성장세로 전환하는 실적을 보일 것으로 전망
- 1) 전통적인 성수기 Captive 물량 증대, 2) 카타르 월드컵 특수, 3) 신차 마케팅 효과가 지속, 4)인력 증가 상황 일단락 후 보수적인 비용집행 기조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 Captive를 기반으로 한 견조한 마케팅 수요 증가세와 BTL 회복에 따른 실적 성장, 디지털 강화 등 긍정적. 23년부터 인건비 부담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원으로 하향 조정


참조: https://bit.ly/3zPB8C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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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월)


LG유플러스(032640)-기대에 부응하는 실적

■ 기대에 부응하는 3분기 실적, 22년 영업이익 1조원대 가능
- 3분기 매출액은 3조 5,011억원(+0.7% YoY), 영업이익은 2,851억원(+3.0% YoY)을 기록하며 기대에 부응하는 양호한 실적 시현
- 5G 가입자 침투율이 50%선에 육박하면서 모바일 부문의 성장세는 다소 둔화
- 스마트홈과 기업 인프라 부문 등의 견조한 성장세가 전체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시장 안정화에 따른 마케팅비 부담 또한 축소. 마케팅비는 5,648억원(+2.7% QoQ)


■ 추가적인 성장을 위한 Web 3.0 플랫폼 전략
- 미래성장을 위해 1) 통신 기반 Lifestyle 플랫폼, 2) 놀이 플랫폼, 3) 성장 케어 플랫폼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
- 기존 가입자 기반을 활용한 Lifestyle 플랫폼을 통해 고객의 Data를 확보, 구독 서비스를 활용하여 아이돌, 키즈 교육, 스포츠 등의 종합 컨텐츠를 제공
- 27년까지 비통신 부문 매출비중을 40%로 확대, 기업가치 12조원대 성장 목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 22년 DPS는 배당성향 가이던스 상향등을 감안하면 650원 수준이 유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원으로 하향 조정


참조: https://bit.ly/3UaOyBD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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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7(월)

[Market Issue]
- “月290만원 갚고 있는데”… 주담대 이달 8%, 내년 10%
- 만기 4일 남은 CP가 7.55% 거래…수급난 → 금리 급등 악순환
- 韓 내년 성장률 1%대 전망 속속…수출·내수·일자리 동반 침체
- "IMF땐 젊어서 이겨낼 자신 있었는데…" 6070 '파산 위기'
- 美 10월 일자리 26만개 늘어…실업률은 3.7%로 소폭 상승
- 라가르드 ECB 총재 "약간의 경기침체, 인플레 억제에 불충분"
- 푸나 했더니…中 "제로 코로나 고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83% 상승 / KOSDAQ 0.03% 하락

- 국내 증시는 글로벌 불확실성에도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면서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15억원, 420억원 순매수
- 개인이 1,459억원 순매도
- 화장품(+7.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26% 상승 / S&P 500 1.36% 상승 / 나스닥 1.28% 상승

- 미국 증시는 실업률이 다소 올라간 것이 노동시장 과열이 식기 시작한 신호로 해석되면서 상승 마감
- 소재(+3.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2.65% 상승 / DAX 2.51% 상승 / FTSE 2.03% 상승

- 유럽 증시는 중국 코로나 완화 기대와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상승 마감

- 부동산(+7.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2.43% 상승 / 닛케이 1.68% 하락

- 중국 증시는 코로나 정책 완화에 따른 리오프닝 기대감에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4.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 거래일 공휴일로 휴장해 파월 충격을 하루 늦게 반영하면서 하락 마감
- 에너지(-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3.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6.20pt +4.23% 상승

참조: https://bit.ly/3zMku6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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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11/07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글로벌 공급망, 변화의 방향과 국가별 영향(2)
- 교역을 바탕으로 하는 글로벌 성장의 둔화
- 미국 주도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

■ 경제/채권: 11월 FOMC Review : 기승전매
- 성명서는 비둘기
- 결국은 매의 발톱을 드러낸 파월

■ 우주산업 - 후발주자의 우주산업 성장세 따라가기
- 고부가가치 최첨단 우주산업 성장 속 미미한 한국
- 누리호를 중심으로 민간주도 발전을 이루는 한국

참조: https://bit.ly/3T8xAT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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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1/08 (화)

웅진씽크빅-기존과 신규 사업의 하모니

■ 3Q OP 118억원(+12.4%), 전망치 충족한 양호한 실적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32억원(+6.6% YoY), 영업이익 118억원(+12.4%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충족한 양호한 실적을 기록
주력사업인 스마트올의 호조와 함께 연결자회사 웅진북센, 웅진컴퍼스, 놀이의발견 등의 매출 가세 효과 때문이며, 미래교육 사업부문의 폭 개선 및 기타 부문의 적자폭 축소로 영업이익 증가율 높게 도출
4분기에도 스마트올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과와 회원당 단가 증가 추세 지속에 따른 영향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 내년부터 플랫폼 사업 가시적 성과 도출 시작될 것
2019년 이후 본격화한 플랫폼 사업 영역 확대 작업 마무리 중이며 내년부터 결실을 맺는 시점에 진입하여, Udemy와 놀이의 발견 등에서 가시적 성과 도출될 것으로 판단
기존 교육 사업에서의 성장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영역에 대한 지속적인 도전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로, 내년부터는 일부 사업부문의 흑자전환에 긍정적 역할로 전환

■ 신성장 동력 확보를 긍정적으로 평가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함께 내년부터는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을 토한 주가 재평가가 지속 가능할 것이며, 주가 하락으로 valuation 매력이 크게 높아졌고 배당수익률도 5.6%로 매력적임

참조: https://bit.ly/3Td2HN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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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8(화)

[Market Issue]
- "경제한파 내년에 더 거세진다"…1%대 성장 예상
- 중기 대출금리, 9년 만에 최고치 “흑자기업도 무너질 판”
- "10월 CPI, 연준 긴축 못 막아"…월가 최종금리 5.5%까지 전망
- 中봉쇄에 아이폰14 생산 차질…월가, 연말 애플 실적전망 낮춘다
- 메타, 18년 역사상 처음으로 대규모 감원...시험대 앞에 선 빅테크
- 골드만삭스 "中정부, 내년 2분기 쯤 코로나 방역 풀 듯"
- 中 코로나 확진자 5000명 돌파…'상하이 봉쇄' 5월초 이후 최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9% 상승 / KOSDAQ 0.95%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시장 회복 둔화 모습에 Fed의 긴축 속도조절 기대감이 재유입되면서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768억원, 1,120억원 순매수
- 개인이 4,051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3.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31% 상승 / S&P 500 0.96% 상승 / 나스닥 0.85% 상승

- 미국 증시는 중국이 제로 코로나 출구전략을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와 중간선거를 앞둔 가운데 투자 심리가 살아나면서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5% 상승 / DAX 0.55% 상승 / FTSE 0.48% 하락

- 유럽 증시는 코로나 규제 완화와 미국 중간선거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IT(+1.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3% 상승 / 닛케이 1.21% 상승

- 중국 증시는 방역 규제 완화에 관한 논의가 다시 시작되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상승 마감
- 에너지(+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견고한 미국 고용지표와 중국 경제 재개에 대한 희망으로 투자 심리가 개선되면서 상승 마감
- IT(+1.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6.22pt +0.06% 상승


참조: https://bit.ly/3NPfv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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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8(화)


스카이라이프(053210)-지속적인 ENA 브랜드 가치 확대 필요

■ 3분기 연결 영업이익 141억원(+17.7% YoY)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681억원(+50.3% YoY), 영업어익은 141억원(+17.7% YoY)를 기록
- HCN 연결 편입과 스카이TV의 <우영우> 빅히트 및 ENA 채널 인지도 상승에 따른 효과로 매출 성장세 뚜렷
- 다만 방송발전기금의 반영과 HCN 인수에 따른 상각비 발생 및 방송센터 이전 관련 일회성 비용들의 발생


■ ENA 브랜드 가치 확대를 위해 우영우를 잇는 후속작 필요
- KT그룹 채널 사업의 스카이TV로의 일원화는 스카이라이프가 KT그룹 채널사업을 총괄하는 위상을 갖춘다는 측면에서 의의
- 다만 추가적인 ENA의 브랜드 가치 성장을 위해서는 <우영우>를 잇는 후속작들의 분전이 필요
- 향후 공격적인 투자와 오리지널 컨텐츠 확보 전략(향후 3년간 투자 5천억원 이상, 드라마 30여편 확보, 예능 300편 제작)을 펼칠 계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 ENA 리브랜딩 및 전방배치 효과가 컨텐츠 흥행과 맞물린 스카이TV는 가파른 성장세는 유지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참조:https://bit.ly/3G0Zk9r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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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11/08(화)

10월 항공 수송실적

■ 일본이 다했지만, 버티고 있는 달러

인천공항 10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230만명(+27.8% MoM)을 기록, 2019년 동월 대비 39.2% 수준. 노선별로 2019년 대비 미주 77.4%, 유럽 47.4%, 대양주 64.1%, 동남아 52.6%, 일본 43.5%, 중국 3.6% 수준까지 회복.

여행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여행객이 29만명(+140.6% MoM)으로 증가하면서 회복 견인. 10 월 11일 이후 일본행 여객기는 거의 만석일 정도로 수요가 강한 상황. 1) 엔화 약세 지속, 2) 2019년 이후 가지 못했던 일본 여행에 대한 보복 수요로 회복은 가속화될 전망.

다만, 달러 강세로 인한 재무관련 리스크는 여전. 아시아나항공은 3분기 완전자본잠식, 진에어와 티웨이항공은 연말 기준 부분자본잠식이 우려되는 상황. 대한항공의 경우, 1) 경기 침체에도 수요가 견조한 프리미엄 좌석, 2) 원화 약세 영향으로 증가하고 있는 한국행 방문 수요, 3) 파생상품을 통한 환 헷지로 인해 다른 국내 항공사 대비 매크로 환경에서 자유로움.

■ 항공화물 방향성은 같다

인천공항 10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3.7만톤(+4.3% MoM)을 기록,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4만톤(+1.5% MoM) 기록. 항공화물 성수기 영향으로 전월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2019년 물동량을 하회.

대한항공의 10월 화물 운임은 2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파악되지만, 달러 및 유류할증료를 제외했을 때 2분기 대비 감소율은 Single-digit정도로 추정. 컨테이너선과 함께 내년까지 물동량(Q) 감소와 운임(P) 하락은 피하지 못할 것, 내년 중국 방역 규제가 점진적으로 완화될 시 운임 하락은 가속화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coaSb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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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8 (화)

휴비츠-올해 실적 좋다니까요

■ 3Q22 Review: 매출액 +20%, 영업이익 +43% YoY
'22년 3분기(7~9월) 매출액 297억원(+20.4% YoY, +11.5% QoQ), 영업이익 63억원(+42.9% YoY, +22.8% QoQ, opm 21.3%)을 기록
전년부터 1Q21<2Q<3Q<4Q≒1Q22<2Q<3Q라는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음
21.3%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해 과거 15~20% 수준을 완벽히 회복한 모습

■ 매출은 유럽/CIS 지역, 이익은 안과용 진단장비가 견인
유럽/CIS 131억원(+44.3% YoY), 아시아/일본 34억원(+126.8%), 국내 25억원(-10.3%)를 기록해 유럽/CIS 지역이 매출 성장을 이끔
안과용진단기의 매출 비중이 29%까지 증가하여 고성장세가 눈에 띔('21년 연간 22%, 본사 별도 매출액 기준)
상대적으로 이익률이 높은 OCT의 성장은 전사적인 수익성 호조를 견인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
'22년 매분기 지속되는 실적 호조를 반영한 '22년 EPS에 목표PER 8.2배를 적용
실적 개선세를 뒤쫓아오지 못하는 주가 흐름으로 인해 목표주가 상향을 지연
전반적인 증시 조정의 영향으로 훌륭한 실적에도 주가가 안 오르고 기다려주는 특이한 상황으로 판단

참조: https://bit.ly/3zQWgZq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9(수)

KT(030200)-Digico KT의 괄목할만한 성과 지속

■ 3분기 영업이익 4,529억원(+18.4% YoY), 예상치 부합
- 3분기 매출액은 6조 4,772억원(+4.2% YoY), 영업이익은 4,529억원(+18.4%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Telco와 Digico 전 부문에 걸친 사업 호조세로, 견조한 이익 성장세

■ Telco와 Digico 모든 부문이 좋았다
- 무선 5G 가입자는 796만명으로, 57%의 침투율을 기록. ARPU는 32,917원(+1.5% QoQ, IoT가입자 제외) 수준
- Digico 부문은 B2 DX 누적 수주는 2.97조원으로 21% 성장, 클라우드/IDC 부문 연결 기준으로 3분기 1,331억원(+9.6% YoY)의 매출 기록
- 미디어 부문 매출은 5,045억원(+3.7% YoY)을 기록
- 3분기 그룹사 영업이익 기여분은 1,293억원(+4.9% YoY)를 기록

■ Digico 변신 이후, 괄목할만한 성과와 기업가치 성장
- Digico로의 변신을 공표한 이후 최근 3년간 통신사업 외에 미디어/클라우드/AI 등 신사업 성과가 두드러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fPp7X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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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9(수)

CJ ENM(035760)-미디어와 커머스 동반부진

■ 3분기 영업이익 255억원(-70.9% YoY), 예상치 하회
- 3분기 매출액은 1조 1,785억원(+37.4% YoY), 영업이익은 255억원(-70.9%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하회
- 미디어와 커머스 부문의 동반 수익성 악화기조가 나타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
- 획기적인 전략 방향의 변화 없이 현재의 컨텐츠 투자기조가 이어진다면, 당분간 부진한 실적 시현은 불가피할 것
- 동사는 올해 영업 가이던스를 매출 4.8조원, 영업이익 1,550억원으로 하향 (종전 가이던스 매출 4.8조원, 영업이익 2,700억원)

■ 미디어와 커머스 동반부진, fifth seson과 티빙 적자 지속
- 방송부문은 6,099억원(+37.7% YoY)의 매출액과 14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 TV광고판매 부진과 티빙 오리지널 컨텐츠 확대에 따른 제작비 증가 및 Fifth Season(구 엔데버 컨텐츠) 영업손실 영향
- 커머스 부문 역시 57억원(-78.8%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
- TV 취급고 감소와 송출수수료 부담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크게 하락

■ 23년부터 수익성 위주의 경영방침 전환 기대
- Top-Management 변화를 계기로 23년부터는 수익성 위주의 경영방침으로 전환되길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으로 하향 조정

참조: https://bit.ly/3hsJ8mQ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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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9(수)

스튜디오드래곤(253450)-플랫폼 다변화로 가파른 외형 성장

■ 3분기 영업이익 189억원(+29.9% YoY), 예상치 부합
- 3분기 매출액은 2,289억원(+97.2% YoY), 영업이익은 189억원(+29.9%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Captive와 Non-Captive향 작품 편성이 동시에 원활히 진행되면서 높은 외형 성장세
- 높은 외형 성장에 비해 마진율이 다소 하락한 이유는 1) 신규 플랫폼 진입에 따른 영향 및 2) 2Q에 있었던 구작판매(디즈니플러스) 효과의 소멸

■ 플랫폼 다변화 및 작품 대형화로 수익성 개선 가속화 전망
- 신규 플랫폼들에 공급하는 작품 수가 증가되면서, 향후 리쿱율 역시 초기보다는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2년 총 작품 공급은 33편(+8편 YoY) 수준으로 예상
- 23년에도 <스위트홈2>, <별들에게 물어봐>, <도적> 등 다양한 텐트폴 작품들이 공급될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컨텐츠 수요 증가, 제작 편수 증가 및 대형화, 제공 플랫폼의 다변화, 리쿱율 상승 등 우량한 펀더멘털 기조는 더욱 강화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hsMdn5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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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9 (수)

흥국에프엔비-실적은 너무 좋은데 증시가 안 좋네

■ HPP 기술 기반 프리미엄 식음료의 최우수 파트너
흥국에프엔비는 과일 농축액, 커피 베이스, 식품, 식음료 OEM/ODM까지 프리미엄 식음료 개발/제조 전문 기업
스타벅스코리아(병음료 및 시즌 음료 원료), 이디야커피(콜드브루 베이스, 블렌딩티), 이마트(피코크), SPC그룹, 투썸플레이스 등 유수의 식음료/외식업체와 협력

■ 3Q22 Review: 매출액 +23%, 영업이익 +31% YoY
'22년 3분기(7~9월) 매출액 284억원(+23.1% YoY, +0.4% QoQ), 영업이익 41억원(+30.8% YoY, -19.8% QoQ, opm 14.5%)을 기록
계절적 성수기(4Q≈1Q<2Q≈3Q)에 상당하는 실적 호조가 이어짐
이디야커피, 투썸플레이스 등 기존 주요 고객사향 OEM 물량 증대 및 스타벅스코리아향 시즌 음료 물량 역시 견조한 흐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원
목표주가는 12M Fwd 예상EPS에 목표PER 13.3배('19~'20년 평균, 고점 '21년 제외)를 적용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호조에도 주가 하락으로 확대된 상승여력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하향
오히려 조정 시장 속 매우 훌륭한 투자 기회로 판단

참조: https://bit.ly/3DSU4Sh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흥국 운송 이병근] 11/09(수)

CJ대한통운(000120) - 물동량 회복이 절실

■ 3Q22 Review: 매출액 +9.4%, 영업이익 +2.2% YoY

'22년 3분기 매출액 3.1조원(+9.4% YoY, -0.8% QoQ), 영업이익 1,077억원(+2.2% YoY, -7.3% QoQ, OPM 3.5%)을 기록. 택배 물동량 감소 및 원가 부담 증가로 택배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악화되면서, 컨센서스를 6.8% 하회

■ 본업 택배를 제외하고 양호한 실적

택배: 영업이익 419억원(-33.3% YoY, -27.1% QoQ, OPM 4.6%)을 기록. 3분기 택배 물동량은 4.1억박스(-4.9% YoY, -2.8% QoQ)를 기록, 점유율은 46%로 전분기 대비 1%p 감소. 1) 저수익 고객 디마케팅에 따른 물량 감소, 2) 추석 특수 간선 비용 증가 및 이커머스 투자 등 원가 부담 증가로 인해 수익성 악화. 이커머스의 경우, 신LMD 니즈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 풀필먼트 중심 익일 배송 위주로 판가 인상을 진행할 예정

CL: 영업이익 307억원(+8.5% YoY, +12.5% QoQ, OPM 4.4%)을 기록. W&D와 P&D 모두 전략적 판가인상을 통해 수익이 개선. W&D는 경기 변동에 대응해 신규 수주를 확대하고, P&D는 핵심 물자 중심 항만 운영을 통해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해 나갈 전망

글로벌: 영업이익 278억원(+186.7% YoY, -6.4% QoQ, OPM 2.1%)을 기록. 해외 법인 중심으로 이익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나, 포워딩 사업의 경우 업황 부진에 따른 수익성 악화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2020~2021년 수준의 택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현재 주가는 과도하게 저평가. 동사의 현재 주가는 PBR 0.45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Iw8b0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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