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5(화)
[Market Issue]
- 리시 수낙, 차기 영국 총리 확정...첫 非백인 총리
- 중국 3분기 경제성장률 3.9%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3.4%) 상회...소비지표는 부진
- 시진핑 3기 출범하자마자... 홍콩 증시 6.36% 폭락
- 숄츠 獨총리, 우크라이나 재건회의서 광범위한 지원 약속
- 10월 기대인플레 4.3%...석달 만에 상승 전환
- ‘돈줄 말랐다’ 자금시장 아우성 커져…금리 계속 올려 조여온 한은 ‘고심’
- 자금시장 경색에 금융당국 '부동산 PF 대출' 전방위 점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4% 상승 / KOSDAQ 2.08% 상승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커지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되는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 집중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217억원, 1,453억원 순매수
- 개인이 4,824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34% 상승 / S&P 500 1.19% 상승 / 나스닥 0.86% 상승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긴축속도 조절 기대감 잔존하는 가운데 빅테크 기업들의 호실적 기대감에 따른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47% 상승 / DAX 1.58% 상승 / FTSE 0.64% 상승
- 유럽 증시는 새로운 영국 총리의 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미국 금리 인상 속도 조절론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속 일제히 상승 마감
- IT(+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2.02% 하락 / 닛케이 0.31% 상승
- 중국 증시는 차기 지도부 선출 이후 향후 중국 경제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일제히 하락 마감
- IT(-0.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5.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거래일 미국 증시 강세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중국 증시의 약세로 상승 폭 축소되며 강보합 마감
- IT(+1.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3.93pt -3.8% 하락
참조: https://bit.ly/3Sxwn7p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0/25(화)
[Market Issue]
- 리시 수낙, 차기 영국 총리 확정...첫 非백인 총리
- 중국 3분기 경제성장률 3.9%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3.4%) 상회...소비지표는 부진
- 시진핑 3기 출범하자마자... 홍콩 증시 6.36% 폭락
- 숄츠 獨총리, 우크라이나 재건회의서 광범위한 지원 약속
- 10월 기대인플레 4.3%...석달 만에 상승 전환
- ‘돈줄 말랐다’ 자금시장 아우성 커져…금리 계속 올려 조여온 한은 ‘고심’
- 자금시장 경색에 금융당국 '부동산 PF 대출' 전방위 점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4% 상승 / KOSDAQ 2.08% 상승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커지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되는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 집중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217억원, 1,453억원 순매수
- 개인이 4,824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34% 상승 / S&P 500 1.19% 상승 / 나스닥 0.86% 상승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긴축속도 조절 기대감 잔존하는 가운데 빅테크 기업들의 호실적 기대감에 따른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47% 상승 / DAX 1.58% 상승 / FTSE 0.64% 상승
- 유럽 증시는 새로운 영국 총리의 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미국 금리 인상 속도 조절론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속 일제히 상승 마감
- IT(+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2.02% 하락 / 닛케이 0.31% 상승
- 중국 증시는 차기 지도부 선출 이후 향후 중국 경제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일제히 하락 마감
- IT(-0.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5.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거래일 미국 증시 강세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중국 증시의 약세로 상승 폭 축소되며 강보합 마감
- IT(+1.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3.93pt -3.8% 하락
참조: https://bit.ly/3Sxwn7p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10/25 (화)
[IPO예정] 윤성에프앤씨-국가대표 이차전지 믹싱 시스템
■ 국내 최대 이차전지 믹싱 시스템 공급 기업
윤성에프앤씨는 이차전지, 바이오제약, 식품 분야의 믹싱 시스템 개발/제조 전문 기업
이차전지 주요 공정(전극→ 조립→ 활성) 중 전극공정의 믹싱 시스템에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이차전지 생산 장비 전문 기업
국내외 이차전지 생산라인 및 주요 셀메이커들의 CAPA 확대로 지속적인 장비 수요 증가 속에 동사는 세계 최대 용량의 믹싱 시스템 CAPA 확대를 추진 중
■ 국가대표 믹싱 시스템 전문기업에서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단기적으로는 연속식 슬러리 믹싱 시스템 개발과 중/장기적으로 국내 유일 차세대 믹싱 시스템 개발을 가시화
국내 셀메이커와의 단단한 사업 기반 구축과 함께 글로벌 고객사 확대 프로젝트 진행 중
참조: https://bit.ly/3FcpWUd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PO예정] 윤성에프앤씨-국가대표 이차전지 믹싱 시스템
■ 국내 최대 이차전지 믹싱 시스템 공급 기업
윤성에프앤씨는 이차전지, 바이오제약, 식품 분야의 믹싱 시스템 개발/제조 전문 기업
이차전지 주요 공정(전극→ 조립→ 활성) 중 전극공정의 믹싱 시스템에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이차전지 생산 장비 전문 기업
국내외 이차전지 생산라인 및 주요 셀메이커들의 CAPA 확대로 지속적인 장비 수요 증가 속에 동사는 세계 최대 용량의 믹싱 시스템 CAPA 확대를 추진 중
■ 국가대표 믹싱 시스템 전문기업에서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단기적으로는 연속식 슬러리 믹싱 시스템 개발과 중/장기적으로 국내 유일 차세대 믹싱 시스템 개발을 가시화
국내 셀메이커와의 단단한 사업 기반 구축과 함께 글로벌 고객사 확대 프로젝트 진행 중
참조: https://bit.ly/3FcpWUd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6(수)
[Market Issue]
- S&P/CS 20대 도시 주택 가격 전년동월대비 13.1% 상승하며 예상치(14.4%) 하회
- EU, 가스 가격상한제 합의 불발…다음달 다시 논의
- 영국 수낵 총리 "트러스 잘못 바로잡을 것"…헌트 재무장관 유임
- 첫 행선지로 군 찾은 시진핑…'충성파 일색'에 중국 경제 흔들
- 금융권의 부동산 PF대출 150조…채권시장엔 남은 '불씨' 여전
- 기아, 리콜 비용 반영에 올해 3분기 영업이익 42.1% 감소
- 현대차그룹,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전용공장 기공식...3년 뒤 연산 30만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5% 하락 / KOSDAQ 0.05% 상승
- 국내 증시는 연준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 지속 및 영국 정치질서 안정화 속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중국 증시 변동성 심화 속 상승폭 반납하며 약보합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58억원, 731억원 순매수
- 개인이 1,342억원 순매도
- 반도체(+1.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2.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07% 상승 / S&P 500 1.63% 상승 / 나스닥 2.25% 상승
- 미국 증시는 주택 시장이 예상보다 둔화폭 확대됨에 따른 긴축 완화 기대감 속에 위험자산에 대한 매수세 확대되며 상승 마감
- 부동산(+3.9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64% 상승 / DAX 0.94% 상승 / FTSE 0.01% 하락
- 유럽 증시는 주요기업 호실적 및 미국 경기지표 둔화에 따른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 이어짐에 따른 투자심리 회복 속 상승 마감
- IT(+4.4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4% 하락 / 닛케이 1.02% 상승
- 중국 증시는 새 지도부가 펼칠 향후 경제정책에 대한 불안감 확대되는 등 투자심리 위축 분위기 속 약보합 마감
- 경기소비재(+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거래일 미국 증시 강세의 영향을 이어받아 장중 상승폭 키우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4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21pt 0.83% 상승
참조: https://bit.ly/3TDDeNU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0/26(수)
[Market Issue]
- S&P/CS 20대 도시 주택 가격 전년동월대비 13.1% 상승하며 예상치(14.4%) 하회
- EU, 가스 가격상한제 합의 불발…다음달 다시 논의
- 영국 수낵 총리 "트러스 잘못 바로잡을 것"…헌트 재무장관 유임
- 첫 행선지로 군 찾은 시진핑…'충성파 일색'에 중국 경제 흔들
- 금융권의 부동산 PF대출 150조…채권시장엔 남은 '불씨' 여전
- 기아, 리콜 비용 반영에 올해 3분기 영업이익 42.1% 감소
- 현대차그룹,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전용공장 기공식...3년 뒤 연산 30만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5% 하락 / KOSDAQ 0.05% 상승
- 국내 증시는 연준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 지속 및 영국 정치질서 안정화 속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중국 증시 변동성 심화 속 상승폭 반납하며 약보합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58억원, 731억원 순매수
- 개인이 1,342억원 순매도
- 반도체(+1.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2.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07% 상승 / S&P 500 1.63% 상승 / 나스닥 2.25% 상승
- 미국 증시는 주택 시장이 예상보다 둔화폭 확대됨에 따른 긴축 완화 기대감 속에 위험자산에 대한 매수세 확대되며 상승 마감
- 부동산(+3.9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64% 상승 / DAX 0.94% 상승 / FTSE 0.01% 하락
- 유럽 증시는 주요기업 호실적 및 미국 경기지표 둔화에 따른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 이어짐에 따른 투자심리 회복 속 상승 마감
- IT(+4.4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4% 하락 / 닛케이 1.02% 상승
- 중국 증시는 새 지도부가 펼칠 향후 경제정책에 대한 불안감 확대되는 등 투자심리 위축 분위기 속 약보합 마감
- 경기소비재(+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거래일 미국 증시 강세의 영향을 이어받아 장중 상승폭 키우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4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21pt 0.83% 상승
참조: https://bit.ly/3TDDeNU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10/26(수)
PI첨단소재-예상보다 부진한 수요
■ 수익성은 개선되었으나 부진한 수요
- 3분기 매출액은 703억원(-12.5% YoY), 영업이익은 141억원(-26.6%, OPM 20.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
- FPCB와 첨단산업용 필름은 고객사의 높은 재고 레벨과 수요 부진으로 인해 예상을 하회
- 방열시트용 매출은 장기공급계약 기반으로 양호한 실적을 달성
- 주요 원부재료 가격 안정화와 DMF 재활용 라인의 가동률 증가로 수익성은 개선
■ 수요 반등과 재고 정상화를 기다리며
- 2022년 매출액은 2,883억원(-4.5% YoY), 영업이익은 534억원(-29.7% YoY, OPM 18.5%)을 전망
- 4분기 수요 불확실성으로 인해 추가적인 가동률 하락 가능성이 존재
- 수익성은 원부재료 가격 안정화와 추가적인 DMF 재활용라인의 가동률 증가(3분기 70%→4분기 80%)로 인해 3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 2022년 예상 P/E는 17.3배로 역사적인 밴드 하단으로 추가적인 주가하락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it.ly/3sw1LbZ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PI첨단소재-예상보다 부진한 수요
■ 수익성은 개선되었으나 부진한 수요
- 3분기 매출액은 703억원(-12.5% YoY), 영업이익은 141억원(-26.6%, OPM 20.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
- FPCB와 첨단산업용 필름은 고객사의 높은 재고 레벨과 수요 부진으로 인해 예상을 하회
- 방열시트용 매출은 장기공급계약 기반으로 양호한 실적을 달성
- 주요 원부재료 가격 안정화와 DMF 재활용 라인의 가동률 증가로 수익성은 개선
■ 수요 반등과 재고 정상화를 기다리며
- 2022년 매출액은 2,883억원(-4.5% YoY), 영업이익은 534억원(-29.7% YoY, OPM 18.5%)을 전망
- 4분기 수요 불확실성으로 인해 추가적인 가동률 하락 가능성이 존재
- 수익성은 원부재료 가격 안정화와 추가적인 DMF 재활용라인의 가동률 증가(3분기 70%→4분기 80%)로 인해 3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 2022년 예상 P/E는 17.3배로 역사적인 밴드 하단으로 추가적인 주가하락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it.ly/3sw1LbZ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0/27(목)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환율을 감안해도 놀라운 실적
■ 3Q22P Review
- 3Q22P 연결 실적은 매출액 8,730억원(YoY +93.7%), 영업이익 억원(YoY +94.0%, OPM 37.2%)로 컨센서스(매출액 7,971억원, 영업이익 2,354억원)를 대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삼성바이오로직스 별도 실적이 매출액 6,746억원(YoY +33.9%), 영업이익 3,114억원(YoY +81.2%)이며 삼성바이오에피스 실적이 매출액 2,697억원(YoY +15.9%), 영업이익 779억원(YoY +33.2%)로 실적 서프라이즈는 대부분 삼성바이오로직스 별도 CDMO에서 발생
- 원/달러 환율효과와 고마진 제품 믹스 개선효과, DP 매출 증가가 이익 서프라이즈의 주요 원인으로 파악
- 8/15 고농도 휴미라 미 FDA 승인에 따라 마일스톤 300억원 가량이 유입되며 에피스 이익 개선도 추가
- 4공장은 10/1 6만리터 바이오리액터 가동을 시작으로 부분 가동 개시했으나, 공정 이전에 대한 FDA, EMA 허가를 위한 세부절차가 필요해 2023년 하반기 이후 매출에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
■ 2022E 매출액 2.8조원 추정
- 올해 5월부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연결 자회사로 편입되며 전년동기대비 단순 비교는 어려우나, 이미 3Q22 누적으로 작년 실적을 초과 달성함.
- 4분기 역시 원/달러 환율 강세가 이어진다면 3분기만큼의 이익 서프라이즈 실현할 것으로 보여 2022E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 9,152억원 추정.
- 실적 외에도 4공장의 빠른 건설, 제2바이오캠퍼스 부지 매입으로 성장동력 확보한 바 있고 기 확보된 4공장 수주 외에도 빅파마와의 CMO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원/달러 환율효과와 제품 믹스 개선 효과로 인한 실적 서프라이즈를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만원 유지한다.
참조: https://bit.ly/3swRgVN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환율을 감안해도 놀라운 실적
■ 3Q22P Review
- 3Q22P 연결 실적은 매출액 8,730억원(YoY +93.7%), 영업이익 억원(YoY +94.0%, OPM 37.2%)로 컨센서스(매출액 7,971억원, 영업이익 2,354억원)를 대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삼성바이오로직스 별도 실적이 매출액 6,746억원(YoY +33.9%), 영업이익 3,114억원(YoY +81.2%)이며 삼성바이오에피스 실적이 매출액 2,697억원(YoY +15.9%), 영업이익 779억원(YoY +33.2%)로 실적 서프라이즈는 대부분 삼성바이오로직스 별도 CDMO에서 발생
- 원/달러 환율효과와 고마진 제품 믹스 개선효과, DP 매출 증가가 이익 서프라이즈의 주요 원인으로 파악
- 8/15 고농도 휴미라 미 FDA 승인에 따라 마일스톤 300억원 가량이 유입되며 에피스 이익 개선도 추가
- 4공장은 10/1 6만리터 바이오리액터 가동을 시작으로 부분 가동 개시했으나, 공정 이전에 대한 FDA, EMA 허가를 위한 세부절차가 필요해 2023년 하반기 이후 매출에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
■ 2022E 매출액 2.8조원 추정
- 올해 5월부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연결 자회사로 편입되며 전년동기대비 단순 비교는 어려우나, 이미 3Q22 누적으로 작년 실적을 초과 달성함.
- 4분기 역시 원/달러 환율 강세가 이어진다면 3분기만큼의 이익 서프라이즈 실현할 것으로 보여 2022E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 9,152억원 추정.
- 실적 외에도 4공장의 빠른 건설, 제2바이오캠퍼스 부지 매입으로 성장동력 확보한 바 있고 기 확보된 4공장 수주 외에도 빅파마와의 CMO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원/달러 환율효과와 제품 믹스 개선 효과로 인한 실적 서프라이즈를 바탕으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만원 유지한다.
참조: https://bit.ly/3swRgVN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27(목)
제일기획(030000)-꼬리에 꼬리를 무는 호실적
■ 3분기 높아진 기대치를 충분히 충족하는 실적
- 3분기 매출총이익은 4,020억원(+23.4% YoY), 영업이익은 931억원 (+32.7% YoY)을 기록
- 디지털/플랫폼 중심의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의 변화 전략이 성공적으로 이행
- 계열과 비계열의 동반 성장세는 물론, 지역별로도 고른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또한 긍정적
■ 글로벌 전지역 호조세, 향후 실적 전망도 밝아
- 본사 매출총이익은 Captive 디지털 물량 확대 및 금융공동광고 시행 등의 영향으로 919억원(+5.7% YoY)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 지속
- 해외 매출총이익은 3,100억원(+29.8% YoY)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 유지
- 북미 자회사 TBG, 맥키니 등의 Captive 디지털 제작 물량 증대 및 비계열 광고주 확대 효과로 북미 +56% 성장
- 광고주들의 마케팅 수요와 채널 전략의 변화에 적절히 대응한 서비스 제공에 따른 기조적인 실적 성장세가 시현중인 상황으로, 당분간 고성장 기조는 이어질 것
■ 이익 수준에 걸맞는 주가 상승세 수반될 것
- 경기하강 국면에서도 우수한 실적 창출 능력을 보유한 종합 마케팅 솔루션 회사라는 점을 3분기 실적을 통해 증명
- 가파른 실적 성장 기조에 걸맞는 주가 상승세 수반될 것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TDWwC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일기획(030000)-꼬리에 꼬리를 무는 호실적
■ 3분기 높아진 기대치를 충분히 충족하는 실적
- 3분기 매출총이익은 4,020억원(+23.4% YoY), 영업이익은 931억원 (+32.7% YoY)을 기록
- 디지털/플랫폼 중심의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의 변화 전략이 성공적으로 이행
- 계열과 비계열의 동반 성장세는 물론, 지역별로도 고른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또한 긍정적
■ 글로벌 전지역 호조세, 향후 실적 전망도 밝아
- 본사 매출총이익은 Captive 디지털 물량 확대 및 금융공동광고 시행 등의 영향으로 919억원(+5.7% YoY)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 지속
- 해외 매출총이익은 3,100억원(+29.8% YoY)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 유지
- 북미 자회사 TBG, 맥키니 등의 Captive 디지털 제작 물량 증대 및 비계열 광고주 확대 효과로 북미 +56% 성장
- 광고주들의 마케팅 수요와 채널 전략의 변화에 적절히 대응한 서비스 제공에 따른 기조적인 실적 성장세가 시현중인 상황으로, 당분간 고성장 기조는 이어질 것
■ 이익 수준에 걸맞는 주가 상승세 수반될 것
- 경기하강 국면에서도 우수한 실적 창출 능력을 보유한 종합 마케팅 솔루션 회사라는 점을 3분기 실적을 통해 증명
- 가파른 실적 성장 기조에 걸맞는 주가 상승세 수반될 것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TDWwC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10/27 (목)
대한유화(006650) [매수 / TP 150,000원] 업황 부진에 난처한 퓨어케미칼
■3Q22 Review: 매출액 -26%, 영업이익 적전 YoY
대한유화는 '22년 3분기 매출액 4,727억원(-25.5% YoY, -31.7% QoQ), 영업이익 -601억원(적전 YoY, 적지 QoQ, OPM -12.7%)을 기록
수요 침체로 인한 NCC 가동률 하향조정 및 전체 설비 정기보수에 따라 부진한 실적 기록하며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6,166억원, -482억원) 하회
■최악의 업황에 타격
주요 화학제품 모두 글로벌 수요 둔화 지속으로 스프레드가 악화되었으며, 나프타 가격 지속 하락에 따른 부정적 래깅효과로 실적 부진이 심화
4분기에도 기회손실 일부 반영되어 실적 개선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4분기 영업이익 -479억원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5,000원
실적 추정치 및 적용 PBR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하향조정. 수요 부진 속 지속되는 지정학적 리스크 및 중국의 부양책 부재, 제로코로나 정책 유지 등으로 인해 아직까지 업황 반등 시점이 불명확한 시점
다만 현재 주가 수준은 최악의 상황이 반영되어 있는 주가로 향후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FhbYkd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대한유화(006650) [매수 / TP 150,000원] 업황 부진에 난처한 퓨어케미칼
■3Q22 Review: 매출액 -26%, 영업이익 적전 YoY
대한유화는 '22년 3분기 매출액 4,727억원(-25.5% YoY, -31.7% QoQ), 영업이익 -601억원(적전 YoY, 적지 QoQ, OPM -12.7%)을 기록
수요 침체로 인한 NCC 가동률 하향조정 및 전체 설비 정기보수에 따라 부진한 실적 기록하며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6,166억원, -482억원) 하회
■최악의 업황에 타격
주요 화학제품 모두 글로벌 수요 둔화 지속으로 스프레드가 악화되었으며, 나프타 가격 지속 하락에 따른 부정적 래깅효과로 실적 부진이 심화
4분기에도 기회손실 일부 반영되어 실적 개선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4분기 영업이익 -479억원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5,000원
실적 추정치 및 적용 PBR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하향조정. 수요 부진 속 지속되는 지정학적 리스크 및 중국의 부양책 부재, 제로코로나 정책 유지 등으로 인해 아직까지 업황 반등 시점이 불명확한 시점
다만 현재 주가 수준은 최악의 상황이 반영되어 있는 주가로 향후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FhbYkd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7(목)
[Market Issue]
- MS-알파벳 실적 실망에 기술주 일제히 급락
- 캐나다 기준금리 예상보다 적은 50bp 인상…"긴축 끝을 향하고 있다"
- 러시아 대규모 핵훈련 통보…美 "심각한 실수"
- 중국 재정 적자 역대 최고…제로 코로나 · 부동산 침체 여파
- 자금시장 급한 불 잡아라…정부 ‘50조+α’ 이어 금융계 ‘제2 채안펀드’
- 현대캐피탈, 일본 자본시장서 200억엔 자금조달
- 인텔 자율주행 자회사 모빌아이, IPO 첫날 38% 급등 마감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65% 상승 / KOSDAQ 0.82% 하락
- 국내 증시는 개장 직전 미국 증시 강세 및 국채 금리 하락 등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속에 외국인의 매수세가 집중되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6,00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971억원, 1,079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1% 상승 / S&P 500 0.74% 하락 / 나스닥 2.04% 하락
- 미국 증시는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대형 기술주 및 일부 대형주의 실적 부진 부각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1.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4.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5% 상승 / DAX 1.09% 상승 / FTSE 0.61% 상승
- 유럽 증시는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캐나다 중앙은행의 금리인상폭이 예상보다 낮자 통화긴축 속도 완화 기대감 커지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8% 상승 / 닛케이 0.67% 상승
- 중국 증시는 금융당국의 금융시장 양방향 개방 확대, 민간 실물경제에 대한 실수요 증진 의지 표력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4.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장중 미국 증시 선물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개장 직전 미국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헬스케어(+2.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77pt 1.64% 상승
참조: https://bit.ly/3N9tYi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0/27(목)
[Market Issue]
- MS-알파벳 실적 실망에 기술주 일제히 급락
- 캐나다 기준금리 예상보다 적은 50bp 인상…"긴축 끝을 향하고 있다"
- 러시아 대규모 핵훈련 통보…美 "심각한 실수"
- 중국 재정 적자 역대 최고…제로 코로나 · 부동산 침체 여파
- 자금시장 급한 불 잡아라…정부 ‘50조+α’ 이어 금융계 ‘제2 채안펀드’
- 현대캐피탈, 일본 자본시장서 200억엔 자금조달
- 인텔 자율주행 자회사 모빌아이, IPO 첫날 38% 급등 마감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65% 상승 / KOSDAQ 0.82% 하락
- 국내 증시는 개장 직전 미국 증시 강세 및 국채 금리 하락 등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속에 외국인의 매수세가 집중되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6,00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971억원, 1,079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2.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1% 상승 / S&P 500 0.74% 하락 / 나스닥 2.04% 하락
- 미국 증시는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대형 기술주 및 일부 대형주의 실적 부진 부각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1.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4.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5% 상승 / DAX 1.09% 상승 / FTSE 0.61% 상승
- 유럽 증시는 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캐나다 중앙은행의 금리인상폭이 예상보다 낮자 통화긴축 속도 완화 기대감 커지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8% 상승 / 닛케이 0.67% 상승
- 중국 증시는 금융당국의 금융시장 양방향 개방 확대, 민간 실물경제에 대한 실수요 증진 의지 표력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4.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장중 미국 증시 선물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개장 직전 미국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헬스케어(+2.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77pt 1.64% 상승
참조: https://bit.ly/3N9tYi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10/27(목)
LG디스플레이-OLED 전환 가속화가 필요한 상황
■ 3Q22 매출액 6.8조원 영업이익 -7,593억원, 컨센서스 하회
- 러-우 전쟁 영향으로 유럽향 대형 OLED 패널 출하의 부진, 북미 고객사향 LTPO 패널 생산이 지연된 것이 주요 요인인 것으로 파악됨
- LCD 패널 판가 또한 Cash cost를 하회하며 적자폭을 확대
■ LCD와 OLED 사이의 공백기를 지나는 중
- 2022년 매출액은 26조 7,211억원(-10.6% YoY), 영업이익은 -1조 6,108억원(적자전환 YoY, OPM -6.0%)으로 전망
- LCD 패널의 큰 폭의 가격 반등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 대형 OLED 패널 출하량은 전년대비 감소 할 것으로 추정
- 3분기에 지연되었던 북미 고객사향 LTPO 패널 출하가 진행된다면 4분기 적자폭은 ASP 상승효과로 인해 3분기 대비 감소할 것
- 2023년에는 LCD 라인의 가동 중단 일정을 기존대비 6개월~1년 정도 앞당겨 단계적으로 LCD 생산을 축소할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
- 2022년 예상 P/B는 0.4배로 역사적인 밴드 하단으로 추가적인 주가하락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it.ly/3W3E6x9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G디스플레이-OLED 전환 가속화가 필요한 상황
■ 3Q22 매출액 6.8조원 영업이익 -7,593억원, 컨센서스 하회
- 러-우 전쟁 영향으로 유럽향 대형 OLED 패널 출하의 부진, 북미 고객사향 LTPO 패널 생산이 지연된 것이 주요 요인인 것으로 파악됨
- LCD 패널 판가 또한 Cash cost를 하회하며 적자폭을 확대
■ LCD와 OLED 사이의 공백기를 지나는 중
- 2022년 매출액은 26조 7,211억원(-10.6% YoY), 영업이익은 -1조 6,108억원(적자전환 YoY, OPM -6.0%)으로 전망
- LCD 패널의 큰 폭의 가격 반등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 대형 OLED 패널 출하량은 전년대비 감소 할 것으로 추정
- 3분기에 지연되었던 북미 고객사향 LTPO 패널 출하가 진행된다면 4분기 적자폭은 ASP 상승효과로 인해 3분기 대비 감소할 것
- 2023년에는 LCD 라인의 가동 중단 일정을 기존대비 6개월~1년 정도 앞당겨 단계적으로 LCD 생산을 축소할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
- 2022년 예상 P/B는 0.4배로 역사적인 밴드 하단으로 추가적인 주가하락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it.ly/3W3E6x9
채널링크: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0/28 (금)
삼성물산-거칠 것 없는 실적, 재평가는 당연
■ 당초 전망치를 큰 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조 2,556억원(+35.6% YoY), 영업이익 7,968억원(+462.9%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상사를 제외한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 가운데 건설과 바이오 부문이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기 때문.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내년 실적도 순항할 것
글로벌 경기침체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올해 4분기 및 내년 실적도 비교적 견조한 흐름이 진행될 전망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내년 상사 부문 감익에도 불구하고 건설과 바이오의 견조한 이익 창출에 이익 변동성 크지 않을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투자유가증권과 부동산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하면서 3.1조원의 EBITDA 창출 능력으로 주가 재평가 가능할 것이며, 바이오, 친환경, 디지털을 통한 신성장 동력의 적극적인 확대로 성장가치주로 변신 중임
참조: https://bit.ly/3DdUqC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성물산-거칠 것 없는 실적, 재평가는 당연
■ 당초 전망치를 큰 폭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조 2,556억원(+35.6% YoY), 영업이익 7,968억원(+462.9%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상사를 제외한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 가운데 건설과 바이오 부문이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기 때문.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내년 실적도 순항할 것
글로벌 경기침체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올해 4분기 및 내년 실적도 비교적 견조한 흐름이 진행될 전망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내년 상사 부문 감익에도 불구하고 건설과 바이오의 견조한 이익 창출에 이익 변동성 크지 않을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투자유가증권과 부동산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하면서 3.1조원의 EBITDA 창출 능력으로 주가 재평가 가능할 것이며, 바이오, 친환경, 디지털을 통한 신성장 동력의 적극적인 확대로 성장가치주로 변신 중임
참조: https://bit.ly/3DdUqC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0/28 (금)
한솔제지-실적으로 저평가를 벗어나라
■ 3분기 영업이익 413억원(+360.0% YoY), 양호한 수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6165억원(+36.9% YoY), 영업이익 413억원(+360.0%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했지만 양호한 실적을 기록
제지부문의 영업이익은 당초 전망치에 부합했지만 한솔이엠이(환경)와 종속법인(한솔아메리카, 한솔유럽) 등에서 영업손실이 예상보다 크게 확대됐기 때문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판가 상승으로 지종별 영업이익률의 견조한 추세가 지속됐으며 특히 특수지가 크가 확대되며 영업이익 성장을 주도
■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959억원(+32.6% YoY), 영업이익 451억원(+211.8% YoY)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제품 판가 상승에 따른 마진 스프레드 유지와 원화 약세 등이 주된 이유이며, 추세가 4분기에도 급격하게 꺾이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돼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3배, 0.4배로 양호한 실적에 비해 주가가 매우 저평가된 상태이며 견조한 실적 모멘텀을 고려하면 재평가 가능성 충분하다고 판단
참조: https://bit.ly/3sAwyU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솔제지-실적으로 저평가를 벗어나라
■ 3분기 영업이익 413억원(+360.0% YoY), 양호한 수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6165억원(+36.9% YoY), 영업이익 413억원(+360.0%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했지만 양호한 실적을 기록
제지부문의 영업이익은 당초 전망치에 부합했지만 한솔이엠이(환경)와 종속법인(한솔아메리카, 한솔유럽) 등에서 영업손실이 예상보다 크게 확대됐기 때문
원화 약세에 따른 수출 판가 상승으로 지종별 영업이익률의 견조한 추세가 지속됐으며 특히 특수지가 크가 확대되며 영업이익 성장을 주도
■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959억원(+32.6% YoY), 영업이익 451억원(+211.8% YoY)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제품 판가 상승에 따른 마진 스프레드 유지와 원화 약세 등이 주된 이유이며, 추세가 4분기에도 급격하게 꺾이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돼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3배, 0.4배로 양호한 실적에 비해 주가가 매우 저평가된 상태이며 견조한 실적 모멘텀을 고려하면 재평가 가능성 충분하다고 판단
참조: https://bit.ly/3sAwyU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10/27 (금)
SKC(011790) [매수 / TP 180,000원] 화학 부진해도 위로해줄 동박이 있다
■ 3Q22 Preview: 매출액 -5%, 영업이익 -49% YoY
'22년 3분기 매출액 8,455억원(-4.7% YoY, -21.5% QoQ), 영업이익 742억원(-49.1% YoY, -32.2% QoQ, OPM 8.8%)을 전망
매출액과 영업이익 감소의 주 요인으로는 Industry 소재 사업부 매각에 따른 중단 사업 처리 및 화학 사업부의 수익성 악화에 기인
■ 부진한 화학에도 동박은 견조할 예정
2차전지 소재는 영업이익 335억원(+13.1%, OPM 13.6%)이 예상
22년 1분기 6공장 증설 이후 가동률 향상에 따라 생산량 증가
화학 사업부는 영업이익 447억원(-35.6% QoQ, OPM 9.6%) 전망
글로벌 침체 속 전방산업인 건설, 가전 등의 수요가 지속 감소하여 스프레드 악화(PO, PG 스프레드는 전분기 대비 각 -24%, -22% 감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화학 업황 부진으로 인한 실적추정치 하향 및 피어그룹 멀티플 조정하며 목표주가 하향했으나, 여전히 상승여력은 충분
동박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키워가고 있는 상황에서 글라스기판, 실리콘음극재 등 신성장 사업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매우 긍정적
미래의 동사의 사업부 포트폴리오를 생각했을 때 현 주가는 매우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SJotrP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KC(011790) [매수 / TP 180,000원] 화학 부진해도 위로해줄 동박이 있다
■ 3Q22 Preview: 매출액 -5%, 영업이익 -49% YoY
'22년 3분기 매출액 8,455억원(-4.7% YoY, -21.5% QoQ), 영업이익 742억원(-49.1% YoY, -32.2% QoQ, OPM 8.8%)을 전망
매출액과 영업이익 감소의 주 요인으로는 Industry 소재 사업부 매각에 따른 중단 사업 처리 및 화학 사업부의 수익성 악화에 기인
■ 부진한 화학에도 동박은 견조할 예정
2차전지 소재는 영업이익 335억원(+13.1%, OPM 13.6%)이 예상
22년 1분기 6공장 증설 이후 가동률 향상에 따라 생산량 증가
화학 사업부는 영업이익 447억원(-35.6% QoQ, OPM 9.6%) 전망
글로벌 침체 속 전방산업인 건설, 가전 등의 수요가 지속 감소하여 스프레드 악화(PO, PG 스프레드는 전분기 대비 각 -24%, -22% 감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화학 업황 부진으로 인한 실적추정치 하향 및 피어그룹 멀티플 조정하며 목표주가 하향했으나, 여전히 상승여력은 충분
동박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키워가고 있는 상황에서 글라스기판, 실리콘음극재 등 신성장 사업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매우 긍정적
미래의 동사의 사업부 포트폴리오를 생각했을 때 현 주가는 매우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SJotrP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8(금)
[Market Issue]
- 美 경제성장률 올해 첫 상승전환…3Q GDP 속보치 전년동기대비 2.6% 상승
- ECB, 기준금리 75bp 인상...“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은 끝나지 않았다”
- "중국과 '경쟁'해도 '분쟁'은 안 해" 시진핑 3연임에 바이든 첫 반응
- 러시아 "서방 상업위성, 전쟁에 활용되면 표적될 것"
- 윤 대통령, 경제 활성화 카드…부동산 대출 문턱 확 낮춘다
- 중국 리스크 지속…LG생활건강, 3Q 영업익 44.5% 급감
- 삼성전자, '회장님 효과'에 장중 6만 원 돌파…급등세 이어질까?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74% 상승 / KOSDAQ 1.74% 상승
- 국내 증시는 연준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 유지되는 가운데 기업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기관 및 외국인의 동반 매수세 발생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146억원, 3,786억원 순매수
- 개인이 9,037억원 순매도
- 에너지(+5.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2.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1% 상승 / S&P 500 0.61% 하락 / 나스닥 1.63% 하락
- 미국 증시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대형 기술주들과 호실적 기록한 그 외 업종 종목 간 수급 차별화 이뤄지며 혼조 마감
- 산업재(+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4.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2% 하락 / DAX 0.12% 상승 / FTSE 0.25% 상승
- 유럽 증시는 ECB가 시장 예상대로 자이언트스텝 금리 인상을 단행하자 통화정책 경계감에 따른 장초반 하락폭을 회복하면서 혼조 마감
- 부동산(+4.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5% 하락 / 닛케이 0.32% 하락
- 중국 증시는 기업 이익지표 및 일부 기업 실적 부진 발표 속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1.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3.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대형 기술주의 실적 부진 및 하락폭 확대에 따른 매물 출회 잇따르며 약보합 마감
- 에너지(+0.9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5pt -0.78% 하락
참조: https://bit.ly/3gMGoR1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0/28(금)
[Market Issue]
- 美 경제성장률 올해 첫 상승전환…3Q GDP 속보치 전년동기대비 2.6% 상승
- ECB, 기준금리 75bp 인상...“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은 끝나지 않았다”
- "중국과 '경쟁'해도 '분쟁'은 안 해" 시진핑 3연임에 바이든 첫 반응
- 러시아 "서방 상업위성, 전쟁에 활용되면 표적될 것"
- 윤 대통령, 경제 활성화 카드…부동산 대출 문턱 확 낮춘다
- 중국 리스크 지속…LG생활건강, 3Q 영업익 44.5% 급감
- 삼성전자, '회장님 효과'에 장중 6만 원 돌파…급등세 이어질까?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74% 상승 / KOSDAQ 1.74% 상승
- 국내 증시는 연준 긴축 속도 조절 기대감 유지되는 가운데 기업 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기관 및 외국인의 동반 매수세 발생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146억원, 3,786억원 순매수
- 개인이 9,037억원 순매도
- 에너지(+5.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2.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1% 상승 / S&P 500 0.61% 하락 / 나스닥 1.63% 하락
- 미국 증시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대형 기술주들과 호실적 기록한 그 외 업종 종목 간 수급 차별화 이뤄지며 혼조 마감
- 산업재(+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4.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2% 하락 / DAX 0.12% 상승 / FTSE 0.25% 상승
- 유럽 증시는 ECB가 시장 예상대로 자이언트스텝 금리 인상을 단행하자 통화정책 경계감에 따른 장초반 하락폭을 회복하면서 혼조 마감
- 부동산(+4.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5% 하락 / 닛케이 0.32% 하락
- 중국 증시는 기업 이익지표 및 일부 기업 실적 부진 발표 속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1.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3.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대형 기술주의 실적 부진 및 하락폭 확대에 따른 매물 출회 잇따르며 약보합 마감
- 에너지(+0.9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5pt -0.78% 하락
참조: https://bit.ly/3gMGoR1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0/31 (월)
LX인터내셔널-재평가는 끝나지 않았다
■ 3Q 영업이익 2,726억원(+30.1 YoY), 양호한 실적 기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76억원(+4.8% YoY), 영업이익 2,726억원(+30.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했지만,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됨
인도네이사탄 가격 약세와 팜오일 시황 하락에 따른 자원 부문 큰 하락이 주된 이유이며, 트레이딩 부문은 석탄 트레이딩 증가와 환율 상승에 실적 호조를 나타냄
■ 견조한 실적 모멘텀, 4분기에도 문제 없다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1조원(+12.3% YoY), 영업이익 2,859억원(+37.7% YoY)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종합 상사의 업황 호조를 이끄는 인플레이션과 원화약세 흐름을 감안하면 올해 연말까지는 견조한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
■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배당 매력 점증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주가수준은 매우 저평가된 상태이며,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제고 중임
배당성향을 감안한 DPS는 3,000원이 가능해 배당수익률은 7.3% 수준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에 따라 추가적인 재평가 가능성 충분
참조: https://bit.ly/3TSnF59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X인터내셔널-재평가는 끝나지 않았다
■ 3Q 영업이익 2,726억원(+30.1 YoY), 양호한 실적 기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76억원(+4.8% YoY), 영업이익 2,726억원(+30.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했지만,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됨
인도네이사탄 가격 약세와 팜오일 시황 하락에 따른 자원 부문 큰 하락이 주된 이유이며, 트레이딩 부문은 석탄 트레이딩 증가와 환율 상승에 실적 호조를 나타냄
■ 견조한 실적 모멘텀, 4분기에도 문제 없다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1조원(+12.3% YoY), 영업이익 2,859억원(+37.7% YoY)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전망
종합 상사의 업황 호조를 이끄는 인플레이션과 원화약세 흐름을 감안하면 올해 연말까지는 견조한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
■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배당 매력 점증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주가수준은 매우 저평가된 상태이며,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제고 중임
배당성향을 감안한 DPS는 3,000원이 가능해 배당수익률은 7.3% 수준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에 따라 추가적인 재평가 가능성 충분
참조: https://bit.ly/3TSnF59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0/31 (월)
무림P&P-숨길 수 없는 매력에 주목
■ 3분기 OP 339억원(+303.6% YoY), 4Q에도 호조 지속될 것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206억원(+51.9% YoY), 영업이익 339억원(+303.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펄프가격 강세에 따른 펄프 및 제지 부문의 마진 스프레드 확대에 따른 것으로 4분기에도 지속 가능할 것
펄프가격이 영업이익의 Key factor로, 펄프가격이 BEP($720/T)를 상회하면 펄프부문에서 흑자가 가능하고 동시에 인쇄용지 부문의 수익성도 확대되는 구조
■ 주가 재평가, 문제될 것 없다
당초 예상보다 강한 펄프가격 추이를 반영해 올해 연간 수익예상은 추가적으로 상향 조정함
국제펄프 가격의 강세가 인쇄용지와 펄프 판가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제지 및 펄프 부문의 마진 스프레드가 크게 확대되어 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이기에, 이를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함
참조: https://bit.ly/3WenrqK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무림P&P-숨길 수 없는 매력에 주목
■ 3분기 OP 339억원(+303.6% YoY), 4Q에도 호조 지속될 것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206억원(+51.9% YoY), 영업이익 339억원(+303.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펄프가격 강세에 따른 펄프 및 제지 부문의 마진 스프레드 확대에 따른 것으로 4분기에도 지속 가능할 것
펄프가격이 영업이익의 Key factor로, 펄프가격이 BEP($720/T)를 상회하면 펄프부문에서 흑자가 가능하고 동시에 인쇄용지 부문의 수익성도 확대되는 구조
■ 주가 재평가, 문제될 것 없다
당초 예상보다 강한 펄프가격 추이를 반영해 올해 연간 수익예상은 추가적으로 상향 조정함
국제펄프 가격의 강세가 인쇄용지와 펄프 판가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제지 및 펄프 부문의 마진 스프레드가 크게 확대되어 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될 것이기에, 이를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함
참조: https://bit.ly/3WenrqK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10/31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글로벌 공급망, 변화의 방향과 국가별 영향
- 강화되는 글로벌 공급망 변화 압력
- 미국의 공급망 재편 노력과 무역 구조의 변화
■ Macro Data Weekly
- 주간 시장 동향
- 연준의 목소리가 보여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리뷰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웹툰 - 일본 다음 격전지는 프랑스
- 웹툰, 코로나 이후 성장세는 지속
- 일본 시장은 포화상태
- 예술의 나라 프랑스, 웹툰의 나라로
참조: https://bit.ly/3DlwSvO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 투자전략 아이디어 - 글로벌 공급망, 변화의 방향과 국가별 영향
- 강화되는 글로벌 공급망 변화 압력
- 미국의 공급망 재편 노력과 무역 구조의 변화
■ Macro Data Weekly
- 주간 시장 동향
- 연준의 목소리가 보여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리뷰
- 주간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 일정
■ 웹툰 - 일본 다음 격전지는 프랑스
- 웹툰, 코로나 이후 성장세는 지속
- 일본 시장은 포화상태
- 예술의 나라 프랑스, 웹툰의 나라로
참조: https://bit.ly/3DlwSvO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흥국 운송 이병근] 10/31(월)
현대글로비스(086280) - 이런 기업 또 없습니다
■ 3Q22 Review: 매출액 +29.8%, 영업이익 +51.8% YoY
'22년 3분기 매출액 7.0조원(+29.8% YoY, +2.2% QoQ), 영업이익 4,781억원(+51.8% YoY, +6.6% QoQ, OPM 6.8%)을 기록
1) 완성차 및 부품 물량 증가, 2) PCTC 고운임 지속, 3) 달러 강세로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9.8% 상회
■ 모든 것이 좋았다
물류: 매출액 2.5조원(+41.2% YoY, +4.4% QoQ), 영업이익 1,582억원(+14.4% YoY, -2.6% QoQ, OPM 6.4%)을 기록.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아태 지역의 경우 인도네시아 신공장 가동률 증가와 함께 인도향 물동량이 증가
해운: 매출액 1.2조원(+36.4% YoY, +11.8% QoQ), 영업이익 1,126억원(+71.1% YoY, +20.8% QoQ, OPM 9.0%)을 기록. 완성차 업체 해상 수출 증가(Q)와 PCTC 운임(P) 상승으로 마진 개선, 락다운 영향으로 줄었던 중국발 물동량이 회복하면서 비계열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약 15% 성장
유통: 매출액 3.3조원(+20.3% YoY, -2.5% QoQ), 영업이익 2,073억원(+87.1% YoY, +7.5% QoQ, OPM 6.3%)을 기록. 달러 강세로 이번 분기에도 CKD 사업부가 동사의 수익성 개선을 견인. 다만, 러시아 공장에서 2월까지 나왔던 주문들이 2분기까지만 반영되면서, 3분기에는 러시아 공장의 매출 기여가 없었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0원 유지
현대글로비스는 장기계약 위주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가졌다는 점에서 다른 운송 업체와 차이점이 존재. 9월에 체결한 완성차 장기 운송 계약과 물동량 증가는 내년 환율 하락에 따른 CKD 이익 감소를 상쇄해줄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K9cwc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 - 이런 기업 또 없습니다
■ 3Q22 Review: 매출액 +29.8%, 영업이익 +51.8% YoY
'22년 3분기 매출액 7.0조원(+29.8% YoY, +2.2% QoQ), 영업이익 4,781억원(+51.8% YoY, +6.6% QoQ, OPM 6.8%)을 기록
1) 완성차 및 부품 물량 증가, 2) PCTC 고운임 지속, 3) 달러 강세로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9.8% 상회
■ 모든 것이 좋았다
물류: 매출액 2.5조원(+41.2% YoY, +4.4% QoQ), 영업이익 1,582억원(+14.4% YoY, -2.6% QoQ, OPM 6.4%)을 기록.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아태 지역의 경우 인도네시아 신공장 가동률 증가와 함께 인도향 물동량이 증가
해운: 매출액 1.2조원(+36.4% YoY, +11.8% QoQ), 영업이익 1,126억원(+71.1% YoY, +20.8% QoQ, OPM 9.0%)을 기록. 완성차 업체 해상 수출 증가(Q)와 PCTC 운임(P) 상승으로 마진 개선, 락다운 영향으로 줄었던 중국발 물동량이 회복하면서 비계열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약 15% 성장
유통: 매출액 3.3조원(+20.3% YoY, -2.5% QoQ), 영업이익 2,073억원(+87.1% YoY, +7.5% QoQ, OPM 6.3%)을 기록. 달러 강세로 이번 분기에도 CKD 사업부가 동사의 수익성 개선을 견인. 다만, 러시아 공장에서 2월까지 나왔던 주문들이 2분기까지만 반영되면서, 3분기에는 러시아 공장의 매출 기여가 없었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0원 유지
현대글로비스는 장기계약 위주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가졌다는 점에서 다른 운송 업체와 차이점이 존재. 9월에 체결한 완성차 장기 운송 계약과 물동량 증가는 내년 환율 하락에 따른 CKD 이익 감소를 상쇄해줄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K9cwc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31(월)
[Market Issue]
- 이태원 '압사 참사'로 내달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 지정
- 미국 9월 근원PCE물가 전월대비 0.5% 상승하며 예상치 부합
- 미시간대 조사 10월 기대인플레(예비치), 전월대비 0.1%p 하락한 5.0% 기록
- 상의 “내년 취업자 증가세 둔화”…채용축소·구조조정 가능
- 유통업계, 핼러윈 행사 전면 취소[이태원 참사]
- 폴란드 원전 1단계 사업자에 미국 업체…기대했던 한수원 '고배'
- 오늘부터 국제선 운항횟수 확대…“코로나 이전 60% 수준까지 회복 예상”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89% 하락 / KOSDAQ 1.07% 하락
- 금요일 국내 증시는 전거래일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부진 소식과 장중 중국 증시 하락에 따른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기관이 2,520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80억원, 1,921억원 순매도
- 보험(+2.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6.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2.59% 상승 / S&P 500 2.46% 상승 / 나스닥 2.87% 상승
- 금요일 미국 증시는 미국 대형기술주가 호실적을 기록하자 위험자산에 대한 매수세 확산되며 일제히 상승 마감
- IT(+4.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4% 상승 / DAX 0.24% 상승 / FTSE 0.37% 하락
- 금요일 유럽 증시는 장 초반 주요 기업 실적 부진 및 경기 침체 우려 속 하락 출발했으나 장 후반 미국 증시발 랠리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
- 통신서비스(+3.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4.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2.25% 하락 / 닛케이 0.88% 하락
- 금요일 중국 증시는 코로나 봉쇄 확대 우려와 정책 불확실성 우려 지속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3.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금요일 일본 증시는 미국 주요 기업 실적 실망에 따른 매물 출회 및 장중 아시아 증시 약세 영향 속 하락 마감
- 유틸리티(+0.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4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29pt -0.61% 하락
참조: https://bit.ly/3FvYSzM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0/31(월)
[Market Issue]
- 이태원 '압사 참사'로 내달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 지정
- 미국 9월 근원PCE물가 전월대비 0.5% 상승하며 예상치 부합
- 미시간대 조사 10월 기대인플레(예비치), 전월대비 0.1%p 하락한 5.0% 기록
- 상의 “내년 취업자 증가세 둔화”…채용축소·구조조정 가능
- 유통업계, 핼러윈 행사 전면 취소[이태원 참사]
- 폴란드 원전 1단계 사업자에 미국 업체…기대했던 한수원 '고배'
- 오늘부터 국제선 운항횟수 확대…“코로나 이전 60% 수준까지 회복 예상”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89% 하락 / KOSDAQ 1.07% 하락
- 금요일 국내 증시는 전거래일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부진 소식과 장중 중국 증시 하락에 따른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기관이 2,520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80억원, 1,921억원 순매도
- 보험(+2.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6.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2.59% 상승 / S&P 500 2.46% 상승 / 나스닥 2.87% 상승
- 금요일 미국 증시는 미국 대형기술주가 호실적을 기록하자 위험자산에 대한 매수세 확산되며 일제히 상승 마감
- IT(+4.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4% 상승 / DAX 0.24% 상승 / FTSE 0.37% 하락
- 금요일 유럽 증시는 장 초반 주요 기업 실적 부진 및 경기 침체 우려 속 하락 출발했으나 장 후반 미국 증시발 랠리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
- 통신서비스(+3.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4.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2.25% 하락 / 닛케이 0.88% 하락
- 금요일 중국 증시는 코로나 봉쇄 확대 우려와 정책 불확실성 우려 지속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3.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금요일 일본 증시는 미국 주요 기업 실적 실망에 따른 매물 출회 및 장중 아시아 증시 약세 영향 속 하락 마감
- 유틸리티(+0.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4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29pt -0.61% 하락
참조: https://bit.ly/3FvYSzM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1(화)
[Market Issue]
- 거래량은 반토막, 미분양은 급증···주택시장 침체 가속화
- “끝모를 금리 상승”...13년만에 가계대출 금리 7% 넘겼다
- 인플레에 소비심리 악화까지…악재 덮친 유통주
- "50조 퍼부어도 돈맥경화"…자금조달 살얼음
- 유로존 10월 소비자물가 전년比 10.7%↑…12개월 연속 최고치 경신
- 뉴욕증시 비트코인 FOMC 쇼크 연준 피벗 "당분간 어렵다"
- 中 10월 공식 제조업 PMI 49.2…예상치 49.7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11% 상승 / KOSDAQ 1.12% 상승
- 국내 증시는 지난주 인텔과 애플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 마감. 10월 KOSPI는 6.41% 상승 기록
- 외국인이 2,303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59억원, 278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6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2.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9% 하락 / S&P 500 0.75% 하락 / 나스닥 1.03% 하락
- 미국 증시는 Fed의 기준 금리 결정을 앞두고 FOMC 회의 경계감으로 하락 마감
- 에너지(+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3% 상승 / DAX 0.08% 상승 / FTSE 0.66%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의 금리인상폭 둔화 기대에 상승 마감
- 부동산(+1.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7% 하락 / 닛케이 1.78% 상승
- 중국 증시는 정부의 정책 방향성 우려 및 실망스러운 제조업 경기지표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가 나오면서 하락 마감
- IT(+2.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4.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 가까이 상승한 영향에 일본에서도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3.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04pt -0.48% 하락
참조: https://bit.ly/3fo2SHC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1/01(화)
[Market Issue]
- 거래량은 반토막, 미분양은 급증···주택시장 침체 가속화
- “끝모를 금리 상승”...13년만에 가계대출 금리 7% 넘겼다
- 인플레에 소비심리 악화까지…악재 덮친 유통주
- "50조 퍼부어도 돈맥경화"…자금조달 살얼음
- 유로존 10월 소비자물가 전년比 10.7%↑…12개월 연속 최고치 경신
- 뉴욕증시 비트코인 FOMC 쇼크 연준 피벗 "당분간 어렵다"
- 中 10월 공식 제조업 PMI 49.2…예상치 49.7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11% 상승 / KOSDAQ 1.12% 상승
- 국내 증시는 지난주 인텔과 애플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 마감. 10월 KOSPI는 6.41% 상승 기록
- 외국인이 2,303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59억원, 278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6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2.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9% 하락 / S&P 500 0.75% 하락 / 나스닥 1.03% 하락
- 미국 증시는 Fed의 기준 금리 결정을 앞두고 FOMC 회의 경계감으로 하락 마감
- 에너지(+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3% 상승 / DAX 0.08% 상승 / FTSE 0.66%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의 금리인상폭 둔화 기대에 상승 마감
- 부동산(+1.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7% 하락 / 닛케이 1.78% 상승
- 중국 증시는 정부의 정책 방향성 우려 및 실망스러운 제조업 경기지표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가 나오면서 하락 마감
- IT(+2.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4.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 가까이 상승한 영향에 일본에서도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3.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04pt -0.48% 하락
참조: https://bit.ly/3fo2SHC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화)
에스원(012750)-역대급 안정성, 신성장 모멘텀 기대
■ 3분기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 3분기 매출액은 6,218억원(+8.4% YoY), 영업이익은 555억원(+8.3%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
- 시스템 보안 사업 부문의 견조한 성과와 건물관리/통합보안 부문의 신규 사업장 증가에 따른 커버리지 확대가 Top-Line의 성장을 견인
■ 안정적인 시스템보안, 신규 커버리지 확대 등
- 3분기 말 기준 시스템보안 유지가입자는 91.2만건(+1.2% QoQ)을 기록하며 완만하지만 꾸준한 성장세 지속
- 신규 가입자의 꾸준한 유입, 안정적인 해지율 관리, ARPU 안정화 기조로 향후에도 성장의 흐름은 지속 전망
- 22년 연간 매출액은 2조 4,747억원(+7.0%), 연간 영업이익은 2,067억원(+15.1% YoY)을 기록하며 다시 2,000억원대 영업이익 궤도에 진입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0원
- 견조한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외부변수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90,000원 하향
참조: https://bit.ly/3DqIkWW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스원(012750)-역대급 안정성, 신성장 모멘텀 기대
■ 3분기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 3분기 매출액은 6,218억원(+8.4% YoY), 영업이익은 555억원(+8.3%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
- 시스템 보안 사업 부문의 견조한 성과와 건물관리/통합보안 부문의 신규 사업장 증가에 따른 커버리지 확대가 Top-Line의 성장을 견인
■ 안정적인 시스템보안, 신규 커버리지 확대 등
- 3분기 말 기준 시스템보안 유지가입자는 91.2만건(+1.2% QoQ)을 기록하며 완만하지만 꾸준한 성장세 지속
- 신규 가입자의 꾸준한 유입, 안정적인 해지율 관리, ARPU 안정화 기조로 향후에도 성장의 흐름은 지속 전망
- 22년 연간 매출액은 2조 4,747억원(+7.0%), 연간 영업이익은 2,067억원(+15.1% YoY)을 기록하며 다시 2,000억원대 영업이익 궤도에 진입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0원
- 견조한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외부변수에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90,000원 하향
참조: https://bit.ly/3DqIkWW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11/1 (화)
LG화학(051910) [매수 / TP 860,000원] 첨단소재 굉장하다
■ 3Q22 Review: 매출액 +33%, 영업이익 +24% YoY
'22년 3분기 매출액 14조 1,177억원(+33% YoY, +15% QoQ), 영업이익 9,012억원(+24% YoY, +2.6% QoQ, OPM 6.4%) 기록
경기침체로 인해 석유화학 수익성 대폭 악화되었으나 LG에너지솔루션의 호실적과 양극재의 외형 성장 및 뛰어난 수익성 덕분에 첨단소재 견조한 실적 기록
■ 전지와 양극재 수익성 우수
석유화학: 영업이익 930억원(-81.9% QoQ, OPM 1.7%)을 기록
당분기 다음으로 영업이익률이 낮았던 시기는 '14년 4분기의 5.3%일 정도로 현재는 역대 최악의 시황임을 보여주고 있음
첨단소재: 영업이익 4,160억원(+24.2% QoQ, OPM 16.1%)을 기록
양극재 사업은 전분기와 유사하게 출하량 증가 및 메탈 가격 상승에 판가 인상 적용되었고, 재고평가 이익 반영되며 견조한 수익성 기록
에너지솔루션: 영업이익 5,219억원(+166.8% QoQ, OPM 6.8%)을 기록
출하량 증가 및 수율 개선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와, 판가 인상 반영되며 분기 최대 매출액 기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60,000원
석유화학 큰 폭의 감익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양극재가 견인하는 첨단소재의 이익이 이를 상쇄하고도 남음
기존 '26년 26만톤 CAPA에 더해 IRA 시행에 북미 증설 규모 상향도 검토하고 있어 중장기적인 이익기여도가 더 커질 것으로 추정
참조: https://bit.ly/3zwYMnH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G화학(051910) [매수 / TP 860,000원] 첨단소재 굉장하다
■ 3Q22 Review: 매출액 +33%, 영업이익 +24% YoY
'22년 3분기 매출액 14조 1,177억원(+33% YoY, +15% QoQ), 영업이익 9,012억원(+24% YoY, +2.6% QoQ, OPM 6.4%) 기록
경기침체로 인해 석유화학 수익성 대폭 악화되었으나 LG에너지솔루션의 호실적과 양극재의 외형 성장 및 뛰어난 수익성 덕분에 첨단소재 견조한 실적 기록
■ 전지와 양극재 수익성 우수
석유화학: 영업이익 930억원(-81.9% QoQ, OPM 1.7%)을 기록
당분기 다음으로 영업이익률이 낮았던 시기는 '14년 4분기의 5.3%일 정도로 현재는 역대 최악의 시황임을 보여주고 있음
첨단소재: 영업이익 4,160억원(+24.2% QoQ, OPM 16.1%)을 기록
양극재 사업은 전분기와 유사하게 출하량 증가 및 메탈 가격 상승에 판가 인상 적용되었고, 재고평가 이익 반영되며 견조한 수익성 기록
에너지솔루션: 영업이익 5,219억원(+166.8% QoQ, OPM 6.8%)을 기록
출하량 증가 및 수율 개선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와, 판가 인상 반영되며 분기 최대 매출액 기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60,000원
석유화학 큰 폭의 감익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나, 양극재가 견인하는 첨단소재의 이익이 이를 상쇄하고도 남음
기존 '26년 26만톤 CAPA에 더해 IRA 시행에 북미 증설 규모 상향도 검토하고 있어 중장기적인 이익기여도가 더 커질 것으로 추정
참조: https://bit.ly/3zwYMnH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