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13(목)
KT(030200)-여전히 좋지 아니한가
■ 기조적인 실적 호조세는 3분기에도 지속
- 3분기 예상 매출액은 6조 5,421억원(+5.2% YoY), 예상 영업이익은 4,446억원(+16.3% YoY) 전망
- 임단협 반영분 이연 효과를 제거하고도, Telco와 Digico 전 부문에 걸친 사업 성과로 탄탄한 이익 성장세를 이어갈 것
■ Telco, Digico, 연결 자회사 모두 호조
- Telco 부문, 연말 보급율 60%선이 확실시되는 5G 기반의 탄탄한 실적이 유지
- 중간 요금제 도입에 따른 영향은 아직 제한적인 가운데, 로밍 매출 또한 회복세를 보이며 ARPU도 완만한 상향 추세 전망
- Digico 부문, 국내 최대 커버리지의 유무선 네트웍 인프라에 기반한 DX/플랫폼 확장 전략이 성공적으로 이행
- 미디어 부문, <우영우>의 성공으로 스튜디오 지니의 제작 역량이 입증되고, ENA 채널의 인지도가 크게 상승
- 시즌과 티빙의 합병으로, 가입자/컨텐츠/채널/플랫폼간 시너지에 미디어 사업의 경쟁력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전망
■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에도 성장은 지속, 안정적 투자대안
- 지난 달 미래성장을 위한 현대차와의 지분교환으로, 약 7.7%의 자사주에 대한 배당이 살아나는 희석효과 발생은 불가피
- 최근의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하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자 대안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yASx1q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KT(030200)-여전히 좋지 아니한가
■ 기조적인 실적 호조세는 3분기에도 지속
- 3분기 예상 매출액은 6조 5,421억원(+5.2% YoY), 예상 영업이익은 4,446억원(+16.3% YoY) 전망
- 임단협 반영분 이연 효과를 제거하고도, Telco와 Digico 전 부문에 걸친 사업 성과로 탄탄한 이익 성장세를 이어갈 것
■ Telco, Digico, 연결 자회사 모두 호조
- Telco 부문, 연말 보급율 60%선이 확실시되는 5G 기반의 탄탄한 실적이 유지
- 중간 요금제 도입에 따른 영향은 아직 제한적인 가운데, 로밍 매출 또한 회복세를 보이며 ARPU도 완만한 상향 추세 전망
- Digico 부문, 국내 최대 커버리지의 유무선 네트웍 인프라에 기반한 DX/플랫폼 확장 전략이 성공적으로 이행
- 미디어 부문, <우영우>의 성공으로 스튜디오 지니의 제작 역량이 입증되고, ENA 채널의 인지도가 크게 상승
- 시즌과 티빙의 합병으로, 가입자/컨텐츠/채널/플랫폼간 시너지에 미디어 사업의 경쟁력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전망
■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에도 성장은 지속, 안정적 투자대안
- 지난 달 미래성장을 위한 현대차와의 지분교환으로, 약 7.7%의 자사주에 대한 배당이 살아나는 희석효과 발생은 불가피
- 최근의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하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자 대안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yASx1q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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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0/13 (목)
[IPO예정] 저스템-반도체 습도 제어 솔루션 강소기업
■ 반도체 오염 제어 솔루션 No.1 강소기업
저스템은 반도체 생산 공정에 적용되는 습도 제어 솔루션(N2 Purge System) 개발/제조 전문 기업
‘N2 Purge System’은 웨이퍼 이송 용기에 질소를 주입하여 웨이퍼 표면 습도를 5% 이하로 떨어뜨리는 반도체 수율 개선 및 미세화 대응에 필수적
주요 고객사 3사의 매출 비중이 4:3:3을 기록하는 안정적 거래 역시 강점
■ 세계 최초 2세대 JFS 개발 완료 등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
반도체 미세화 트렌드에 수율 개선의 중요성은 증가하며 동사의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가 시장을 선도할 전망
'22년 국내 반도체 투자 계획 지연에 따른 '22년 4분기 매출 집중 예상, 그리고 고객사 확대와 2세대 신제품의 실적 기여로 '23년 높은 외형 성장 전망
참조: https://bit.ly/3RWxZHE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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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예정] 저스템-반도체 습도 제어 솔루션 강소기업
■ 반도체 오염 제어 솔루션 No.1 강소기업
저스템은 반도체 생산 공정에 적용되는 습도 제어 솔루션(N2 Purge System) 개발/제조 전문 기업
‘N2 Purge System’은 웨이퍼 이송 용기에 질소를 주입하여 웨이퍼 표면 습도를 5% 이하로 떨어뜨리는 반도체 수율 개선 및 미세화 대응에 필수적
주요 고객사 3사의 매출 비중이 4:3:3을 기록하는 안정적 거래 역시 강점
■ 세계 최초 2세대 JFS 개발 완료 등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
반도체 미세화 트렌드에 수율 개선의 중요성은 증가하며 동사의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가 시장을 선도할 전망
'22년 국내 반도체 투자 계획 지연에 따른 '22년 4분기 매출 집중 예상, 그리고 고객사 확대와 2세대 신제품의 실적 기여로 '23년 높은 외형 성장 전망
참조: https://bit.ly/3RWxZ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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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흥국 운송 이병근] 10/13(목)
9월 항공 수송실적
■ 국제선 여객 회복 주춤, 일본이 끌어줄 차례
인천공항 9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180만명(-7.6% MoM) 기록, 2019년 동월 대비 33.1% 수준. 노선별로 2019년 대비 미주 76.0%, 유럽 42.9%, 대양주 54.8%, 동남아 46.6%, 일본 17.8%, 중국 4.0% 수준까지 회복
무비자 일본 여행이 10월 11일부로 가능해지면서, 10월부터는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여객 회복 지속. 엔화 약세가 지속되는 것 또한 일본 노선 회복에 긍정적
내년 경기 둔화로 인해 여행 소비 지출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 비교적 저렴한 일본/동남아와 같은 여행지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음
LCC의 경우 유류비, 정비비, 리스료 등 달러 결제로 인한 비용 증가 및 외화환산손실로 인해 하반기 실적 악화가 예상. FSC의 경우 화물 사업부가 달러 강세로 인한 실적 악화를 일부 상쇄해줄 것
■ 항공화물 물동량 감소, 운임 유지
인천공항 9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3만톤(-0.7%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만톤(-3.5% MoM) 기록
코로나 특수를 누렸던 IT장비와 바이오 제품 물동량이 감소, 컨테이너운임 하락이 지속되면서 이연 물동량도 감소
대한항공 3분기 운임은 2분기와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 향후 운임은 중국 항공사들의 여객 공급 확대를 통한 Belly 증가 속도가 핵심
중국의 국경절 연휴 기간 여행자 수는 4.22억명(-18.2% YoY), 여행 소비액은 2,872억 위안(-26.2% YoY)를 기록, 아직까지 중국 내 여행 수요 회복 속도는 더딘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rdxSj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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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항공 수송실적
■ 국제선 여객 회복 주춤, 일본이 끌어줄 차례
인천공항 9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180만명(-7.6% MoM) 기록, 2019년 동월 대비 33.1% 수준. 노선별로 2019년 대비 미주 76.0%, 유럽 42.9%, 대양주 54.8%, 동남아 46.6%, 일본 17.8%, 중국 4.0% 수준까지 회복
무비자 일본 여행이 10월 11일부로 가능해지면서, 10월부터는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여객 회복 지속. 엔화 약세가 지속되는 것 또한 일본 노선 회복에 긍정적
내년 경기 둔화로 인해 여행 소비 지출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 비교적 저렴한 일본/동남아와 같은 여행지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음
LCC의 경우 유류비, 정비비, 리스료 등 달러 결제로 인한 비용 증가 및 외화환산손실로 인해 하반기 실적 악화가 예상. FSC의 경우 화물 사업부가 달러 강세로 인한 실적 악화를 일부 상쇄해줄 것
■ 항공화물 물동량 감소, 운임 유지
인천공항 9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3만톤(-0.7%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만톤(-3.5% MoM) 기록
코로나 특수를 누렸던 IT장비와 바이오 제품 물동량이 감소, 컨테이너운임 하락이 지속되면서 이연 물동량도 감소
대한항공 3분기 운임은 2분기와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 향후 운임은 중국 항공사들의 여객 공급 확대를 통한 Belly 증가 속도가 핵심
중국의 국경절 연휴 기간 여행자 수는 4.22억명(-18.2% YoY), 여행 소비액은 2,872억 위안(-26.2% YoY)를 기록, 아직까지 중국 내 여행 수요 회복 속도는 더딘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rdx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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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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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0/14(금)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2023년의 방향성이 필요한 타이밍
■ 3Q22E Preview
- 3Q22E 실적은 매출액 854원(YoY -61.3%), 영업이익 199억원(YoY -80.2%)를 전망
- 3Q22의 경우 올해 초 수주 받은 질병관리청향 스카이코비원의 약 60만 도즈 원액 및 완제 매출이 인식될 예정이며 대부분 매출이 노바백스향 CMO 물량에 의해 발생
- 4Q22에는 남은 스카이코비원 질병관리청향 원액 수주물량 전부가 인식되며, 완제의 경우 출하에 따라 매출로 인식되어 QoQ로 실적이 회복될 전망
- 다만 8월 노바백스 2분기 실적 부진과 노박소비드 실적 가이드라인 하향 조정을 감안, 동사의 2023년 누박소비드 CDMO 수주 담보가 어려워보임
- 대신 현재 생산 중단하고 있는 독감백신을 다시 생산하는 방향을 검토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6만원으로 하향
- 코로나19 확진 및 기존 확진과 다른 변이주에 의한 재확진자 증가에 코로나19백신 수요에 우려가 커지며, 스카이코비원 국내 및 해외 매출 업사이드 크게 보긴 어렵다는 의견 유지
- 글로벌 임상2상 진행 중인 스카이팩 파이프라인 가치와 순현금을 고려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6,000원으로 하향
참조: https://bit.ly/3CyGJ12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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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2023년의 방향성이 필요한 타이밍
■ 3Q22E Preview
- 3Q22E 실적은 매출액 854원(YoY -61.3%), 영업이익 199억원(YoY -80.2%)를 전망
- 3Q22의 경우 올해 초 수주 받은 질병관리청향 스카이코비원의 약 60만 도즈 원액 및 완제 매출이 인식될 예정이며 대부분 매출이 노바백스향 CMO 물량에 의해 발생
- 4Q22에는 남은 스카이코비원 질병관리청향 원액 수주물량 전부가 인식되며, 완제의 경우 출하에 따라 매출로 인식되어 QoQ로 실적이 회복될 전망
- 다만 8월 노바백스 2분기 실적 부진과 노박소비드 실적 가이드라인 하향 조정을 감안, 동사의 2023년 누박소비드 CDMO 수주 담보가 어려워보임
- 대신 현재 생산 중단하고 있는 독감백신을 다시 생산하는 방향을 검토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6만원으로 하향
- 코로나19 확진 및 기존 확진과 다른 변이주에 의한 재확진자 증가에 코로나19백신 수요에 우려가 커지며, 스카이코비원 국내 및 해외 매출 업사이드 크게 보긴 어렵다는 의견 유지
- 글로벌 임상2상 진행 중인 스카이팩 파이프라인 가치와 순현금을 고려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6,000원으로 하향
참조: https://bit.ly/3CyGJ12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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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10/14(금)
한화솔루션(009830) [매수 / TP 67,000원] 태양광의 이익 기여도 확대
■ 3Q22 Preview: 매출액 +33.2%, 영업이익 +53.0% YoY
'22년 3분기 매출액은 3조 4,377억원(+33.2% YoY, +1.4% QoQ), 영업이익 2,728억원(+53.0% YoY, -1.8% QoQ, OPM 7.9%) 전망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인해 케미칼의 감익은 불가피하나, 태양광 모듈 판가 및 판매량 모두 증가하여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추정
■ 케미칼 부진, 태양광 전진
케미칼 사업부는 경기 침체 속 수요 부진이 심화되며 동사의 전 제품 스프레드가 악화
태양광 사업부는 폴리실리콘 가격이 전분기 대비 13.9% 상승했으나, 우호적인 환율효과 속 수출단가 상승(+37.1% QoQ)과 운임비 감소에 수익성 개선 폭이 클 것으로 판단함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7,000원 상향
피어그룹 멀티플과 케미칼의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 되었지만, 사업부 중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높은 태양광 사업부의 이익 개선폭 확대로 실적 추정치 상향하며 목표주가 상향
동사는 IRA 최대 수혜기업 중 하나로, 분할 발표를 통한 핵심 사업부 중심의 사업 재편으로 본격적인 미국 대규모 투자와 태양광 사업부의 영업이익 기여도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음
참조: https://bit.ly/3CVLZ08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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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009830) [매수 / TP 67,000원] 태양광의 이익 기여도 확대
■ 3Q22 Preview: 매출액 +33.2%, 영업이익 +53.0% YoY
'22년 3분기 매출액은 3조 4,377억원(+33.2% YoY, +1.4% QoQ), 영업이익 2,728억원(+53.0% YoY, -1.8% QoQ, OPM 7.9%) 전망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인해 케미칼의 감익은 불가피하나, 태양광 모듈 판가 및 판매량 모두 증가하여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추정
■ 케미칼 부진, 태양광 전진
케미칼 사업부는 경기 침체 속 수요 부진이 심화되며 동사의 전 제품 스프레드가 악화
태양광 사업부는 폴리실리콘 가격이 전분기 대비 13.9% 상승했으나, 우호적인 환율효과 속 수출단가 상승(+37.1% QoQ)과 운임비 감소에 수익성 개선 폭이 클 것으로 판단함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7,000원 상향
피어그룹 멀티플과 케미칼의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 되었지만, 사업부 중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높은 태양광 사업부의 이익 개선폭 확대로 실적 추정치 상향하며 목표주가 상향
동사는 IRA 최대 수혜기업 중 하나로, 분할 발표를 통한 핵심 사업부 중심의 사업 재편으로 본격적인 미국 대규모 투자와 태양광 사업부의 영업이익 기여도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음
참조: https://bit.ly/3CVLZ08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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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4(금)
[Market Issue]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전월대비 0.4% 상승하며 예상치(0.2%) 상회
- 영국 트러스 총리 감세정책 추가 유턴설 보도 잇따라
- "美, 中화웨이·ZTE 통신장비 미국내 판매 전면 금지 계획"
- 푸틴-바이든 미-러 정상회담 끝내 무산, 러시아 핵무기 "일촉즉발"
- 중국, 한국에 전술핵 재배치 사실상 반대 입장 표명
- 보험사 주담대 7% '성큼'…이자 부담↑
- 환율 급등에 ‘비상’…9월 수입·수출물가 모두 상승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80% 하락 / KOSDAQ 2.99%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경계감 존재하는 가운데 옵션만기일을 맞아 선물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20억원, 2,014억원 순매수
- 기관이 2,994억원 순매도
- 반도체(+0.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7.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2.83% 상승 / S&P 500 2.60% 상승 / 나스닥 2.23% 상승
- 미국 증시는 장 초반 소비자물가지수의 예상치 상회 소식에 급락 출발했으나 이후 달러인덱스 급락하자 기술적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금융(+4.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93% 상승 / DAX 1.51% 상승 / FTSE 0.35%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 발표 직후 긴축 강화 우려 속 급락했으나 영국 감세법안 철회 가능성 보도되고 과대 낙폭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에너지(+3.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0% 하락 / 닛케이 0.60% 하락
- 중국 증시는 당 지도부 교체 이벤트를 앞두고 방향성 모색하는 분위기 속 약보합 마감
- 헬스케어(+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관망 분위기 속 긴축에 따른 경기 악화 우려 잔존하며 하락 마감
- IT(+0.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73pt 0.29% 상승
참조: https://bit.ly/3Msym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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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14(금)
[Market Issue]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전월대비 0.4% 상승하며 예상치(0.2%) 상회
- 영국 트러스 총리 감세정책 추가 유턴설 보도 잇따라
- "美, 中화웨이·ZTE 통신장비 미국내 판매 전면 금지 계획"
- 푸틴-바이든 미-러 정상회담 끝내 무산, 러시아 핵무기 "일촉즉발"
- 중국, 한국에 전술핵 재배치 사실상 반대 입장 표명
- 보험사 주담대 7% '성큼'…이자 부담↑
- 환율 급등에 ‘비상’…9월 수입·수출물가 모두 상승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80% 하락 / KOSDAQ 2.99%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경계감 존재하는 가운데 옵션만기일을 맞아 선물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20억원, 2,014억원 순매수
- 기관이 2,994억원 순매도
- 반도체(+0.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7.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2.83% 상승 / S&P 500 2.60% 상승 / 나스닥 2.23% 상승
- 미국 증시는 장 초반 소비자물가지수의 예상치 상회 소식에 급락 출발했으나 이후 달러인덱스 급락하자 기술적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금융(+4.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93% 상승 / DAX 1.51% 상승 / FTSE 0.35%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 발표 직후 긴축 강화 우려 속 급락했으나 영국 감세법안 철회 가능성 보도되고 과대 낙폭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에너지(+3.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0% 하락 / 닛케이 0.60% 하락
- 중국 증시는 당 지도부 교체 이벤트를 앞두고 방향성 모색하는 분위기 속 약보합 마감
- 헬스케어(+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관망 분위기 속 긴축에 따른 경기 악화 우려 잔존하며 하락 마감
- IT(+0.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73pt 0.29% 상승
참조: https://bit.ly/3Msym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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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흥국 운송 이병근] 10/17(월)
팬오션(028670) - 과거의 내가 아니라 했제?
■ 3Q22 Preview: 영업이익 1,919억원(OPM 13.4%)
팬오션의 3분기 예상 매출액 1.4조원(+7.7% YoY, -16.9% QoQ), 영업이익 1,919억원(+0.3% YoY, -19.6% QoQ, OPM 13.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3분기 벌크선 시황은 중국 폭염 및 락다운으로 인한 수요 둔화로 8월까지 약세를 보였으나, 9월 아르헨티나 곡물 및 브라질 철광석 물동량 증가에 힘입어 반등. 1) 환율 상승, 2) 방어적인 선대 운용으로 벌크선 영업이익은 1분기 대비 소폭 상회할 전망
■ 벌크 실적에 LNG선 추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과거 대비 이익 체력이 높아졌다는 것을 증명. 시황 악화로 인해 운영 선대는 2분기 314척에서 3분기 260척 규모로 줄어들었지만, 중장기적으로 선대 확장 전략은 유효. 향후, 중국 당대회 이후 경기 부양책으로 인한 벌크 시황 개선에 주목
동사는 신규 사업으로 LNG선 사업을 확대. 2023년~2025년까지 LNG선 10척, 벙커링선 1척 인도 예정. LNG선 전부 Shell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장기 대선을 통해 이익 창출할 계획, LNG선 1척당 연간 영업이익 100억원 정도로 추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가 큰 점을 감안해, Target PBR을 기존 1.2배에서 0.9배로 하향. 동사의 현재 주가는 PBR 0.5배로 밴드 최하단, 침체로 인한 물동량 감소 우려는 이미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1) 과거와 다른 이익 체력, 2) 현재 운임 수준, 3) LNG선 확대를 고려했을 때,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다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Y8E5y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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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028670) - 과거의 내가 아니라 했제?
■ 3Q22 Preview: 영업이익 1,919억원(OPM 13.4%)
팬오션의 3분기 예상 매출액 1.4조원(+7.7% YoY, -16.9% QoQ), 영업이익 1,919억원(+0.3% YoY, -19.6% QoQ, OPM 13.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3분기 벌크선 시황은 중국 폭염 및 락다운으로 인한 수요 둔화로 8월까지 약세를 보였으나, 9월 아르헨티나 곡물 및 브라질 철광석 물동량 증가에 힘입어 반등. 1) 환율 상승, 2) 방어적인 선대 운용으로 벌크선 영업이익은 1분기 대비 소폭 상회할 전망
■ 벌크 실적에 LNG선 추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과거 대비 이익 체력이 높아졌다는 것을 증명. 시황 악화로 인해 운영 선대는 2분기 314척에서 3분기 260척 규모로 줄어들었지만, 중장기적으로 선대 확장 전략은 유효. 향후, 중국 당대회 이후 경기 부양책으로 인한 벌크 시황 개선에 주목
동사는 신규 사업으로 LNG선 사업을 확대. 2023년~2025년까지 LNG선 10척, 벙커링선 1척 인도 예정. LNG선 전부 Shell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장기 대선을 통해 이익 창출할 계획, LNG선 1척당 연간 영업이익 100억원 정도로 추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가 큰 점을 감안해, Target PBR을 기존 1.2배에서 0.9배로 하향. 동사의 현재 주가는 PBR 0.5배로 밴드 최하단, 침체로 인한 물동량 감소 우려는 이미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1) 과거와 다른 이익 체력, 2) 현재 운임 수준, 3) LNG선 확대를 고려했을 때,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다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Y8E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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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10/17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글로벌 공급, 불균등한 회복
- 글로벌 공급망, 지역별로 불균등한 회복
- 미국, 공급망 압력 빠르게 해소, 생산자물가 진정되기 시작
■ 경제/채권 - 여전히 타이트한 고용시장, 아직은 좋다
- 예상치를 상회한 고용시장
- 아직까지는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보이며 고용시장 타이트함은 여전
■ 통신서비스/컨텐츠 - 망중립성 이슈는 정책적 의사결정의 문제
- 망중립성 이슈를 보는 시각은 각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달라
- 결국 망중립성 이슈는 정책적 의사결정의 문제로 귀결
참조: https://bit.ly/3D35KCU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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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글로벌 공급, 불균등한 회복
- 글로벌 공급망, 지역별로 불균등한 회복
- 미국, 공급망 압력 빠르게 해소, 생산자물가 진정되기 시작
■ 경제/채권 - 여전히 타이트한 고용시장, 아직은 좋다
- 예상치를 상회한 고용시장
- 아직까지는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보이며 고용시장 타이트함은 여전
■ 통신서비스/컨텐츠 - 망중립성 이슈는 정책적 의사결정의 문제
- 망중립성 이슈를 보는 시각은 각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달라
- 결국 망중립성 이슈는 정책적 의사결정의 문제로 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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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7(월)
[Market Issue]
- 미시간대 10월 기대인플레 전월대비 상승...1년 4.7%→5.1%, 5년 2.7%→2.9%
- 메리 데일리 총재, "경기 냉각 조짐에도 금리의 제한적 수준 속 인상 적극 지지"
- '사면초가' 영국 총리 감세정책 또 유턴…재무장관 초단기 경질
- '시진핑 3기' 당 대회 개막…"대만에 무력사용 포기 약속 안 해"
- 일부 서비스 재개한 카카오…"서버 전원 복구돼야 정상화"
- 금감원 “카카오 장애, 금융소비자 피해에 신속한 보상 지도”
- LX판토스, 지난해 해상 물동량 세계 6위 기록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0% 상승 / KOSDAQ 4.09% 상승
- 금요일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물가지표 충격에도 상승 마감한 흐름에 따른 투자심리 안도감 확산으로 장 초반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632억원, 2,616억원 순매수
- 개인이 6,226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5.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34% 하락 / S&P 500 2.37% 하락 / 나스닥 3.08% 하락
-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의 전월대비 상승 소식에 긴축 강도 심화 우려가 커지며 하락 마감
- 헬스케어(-0.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3.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7% 상승 / DAX 0.67% 상승 / FTSE 0.12% 상승
- 금요일 유럽 증시는 영국 콰텡 재무장관 경질에 따라 감세법안 추진 가능성 낮아지고 영국 금융위기 진정에 대한 기대감 커지며 상승 마감
- 부동산(+6.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84% 상승 / 닛케이 3.25% 상승
- 금요일 중국 증시는 전일 구미권 증시 랠리 및 물가지표 상승률의 예상치 하회로 인한 투자심리 개선으로 상승 마감
- 헬스케어(+6.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금요일 일본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가 물가지표의 예상치 상회에도 랠리를 이어간 것에 안도감 커지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5.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21pt -1.5% 하락
참조: https://bit.ly/3CALA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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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17(월)
[Market Issue]
- 미시간대 10월 기대인플레 전월대비 상승...1년 4.7%→5.1%, 5년 2.7%→2.9%
- 메리 데일리 총재, "경기 냉각 조짐에도 금리의 제한적 수준 속 인상 적극 지지"
- '사면초가' 영국 총리 감세정책 또 유턴…재무장관 초단기 경질
- '시진핑 3기' 당 대회 개막…"대만에 무력사용 포기 약속 안 해"
- 일부 서비스 재개한 카카오…"서버 전원 복구돼야 정상화"
- 금감원 “카카오 장애, 금융소비자 피해에 신속한 보상 지도”
- LX판토스, 지난해 해상 물동량 세계 6위 기록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0% 상승 / KOSDAQ 4.09% 상승
- 금요일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물가지표 충격에도 상승 마감한 흐름에 따른 투자심리 안도감 확산으로 장 초반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632억원, 2,616억원 순매수
- 개인이 6,226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5.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34% 하락 / S&P 500 2.37% 하락 / 나스닥 3.08% 하락
-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의 전월대비 상승 소식에 긴축 강도 심화 우려가 커지며 하락 마감
- 헬스케어(-0.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3.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7% 상승 / DAX 0.67% 상승 / FTSE 0.12% 상승
- 금요일 유럽 증시는 영국 콰텡 재무장관 경질에 따라 감세법안 추진 가능성 낮아지고 영국 금융위기 진정에 대한 기대감 커지며 상승 마감
- 부동산(+6.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84% 상승 / 닛케이 3.25% 상승
- 금요일 중국 증시는 전일 구미권 증시 랠리 및 물가지표 상승률의 예상치 하회로 인한 투자심리 개선으로 상승 마감
- 헬스케어(+6.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금요일 일본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가 물가지표의 예상치 상회에도 랠리를 이어간 것에 안도감 커지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5.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21pt -1.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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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준클리 10/17 (월)
물가에 대한 걱정은 여전
■ 물가 피크아웃은 아직
- 서비스 물가: 주거비와 메디케어 중심으로 상승, 이는 일시적이지 않을 것
- 식품 물가: 펩시코의 실적 가이던스 상향, 가격에 비탄력적인 식음료 섹터 특성상...
- 에너지 물가: 유가가 배럴당 80불만 하회하지 않으면 마이너스 기여는 더 이상 없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IXr0k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물가에 대한 걱정은 여전
■ 물가 피크아웃은 아직
- 서비스 물가: 주거비와 메디케어 중심으로 상승, 이는 일시적이지 않을 것
- 식품 물가: 펩시코의 실적 가이던스 상향, 가격에 비탄력적인 식음료 섹터 특성상...
- 에너지 물가: 유가가 배럴당 80불만 하회하지 않으면 마이너스 기여는 더 이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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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0/18 (화)
한화-가치와 성장의 하모니
■ 창사 이래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 실현 가능할 것
별도 기준의 영업이익 감익에도 불구하고, 이익 기여도가 높은 한화생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한화솔루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의 약진, 나머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올해도 실적 모멘텀 견조한 흐름 지속 가능할 것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내년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내년 글로벌 수요 둔화에 따른 경기 침체는 불가피하나 동사의 경우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가 구축되어 있어, 이익 변동성이 크지 않을 것
한화생명(금리인상에 따른 처분 이익 증가, 손해율 개선으로 이익 확대), 한화건설(기 수주 프로젝트 잔고가 매출로 전환되며 실적 개선), 한화솔루션(케미칼 부문의 이익 둔화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이익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부문의 견조한 이익 모멘텀)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제시
상장 및 비상장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4.4조원의 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기에, 최근 주가 급락을 중장기 차원에서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bit.ly/3TfcpQ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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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치와 성장의 하모니
■ 창사 이래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 실현 가능할 것
별도 기준의 영업이익 감익에도 불구하고, 이익 기여도가 높은 한화생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한화솔루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의 약진, 나머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올해도 실적 모멘텀 견조한 흐름 지속 가능할 것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내년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내년 글로벌 수요 둔화에 따른 경기 침체는 불가피하나 동사의 경우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가 구축되어 있어, 이익 변동성이 크지 않을 것
한화생명(금리인상에 따른 처분 이익 증가, 손해율 개선으로 이익 확대), 한화건설(기 수주 프로젝트 잔고가 매출로 전환되며 실적 개선), 한화솔루션(케미칼 부문의 이익 둔화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이익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부문의 견조한 이익 모멘텀)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제시
상장 및 비상장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4.4조원의 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기에, 최근 주가 급락을 중장기 차원에서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bit.ly/3TfcpQ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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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10/18(화)
■ Initiation - OLED, 다시 한 번 찾아올 기회
디스플레이 산업은 전방 수요가 정체되어 있는 상황에서 OLED 침투율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됩니다. 북미 고객향 IT OLED 채택은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은 노트북과 태블릿의 OLED 침투 확대에 큰 의미를 가질 것이며, OLED 재료 업체들에게는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투자전략
- 재료(소재) > 장비 = 부품 > 패널
- Top Picks : 덕산네오룩스, 이녹스첨단소재
■ 전방 수요 중장기적 눈높이 하향 조정 필요
- 컨텐츠 소비의 개인화 추세 → TV 출하량 감소
- 스마트폰 OLED 침투는 둔화될 것
- 폴더블 시장, 눈높이 조정 필요
■ IT 기기로 확장되는 OLED
- 2024년 애플의 IT OLED → IT OLED 침투 가속화
- 재료 효율 증가: OLED 침투 촉매제가 될 것
- 증착기 효율 증가: 재료 사용량 줄이는 요인이 될 것
보고서: https://bit.ly/3SaLPGz
Link: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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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itiation - OLED, 다시 한 번 찾아올 기회
디스플레이 산업은 전방 수요가 정체되어 있는 상황에서 OLED 침투율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됩니다. 북미 고객향 IT OLED 채택은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은 노트북과 태블릿의 OLED 침투 확대에 큰 의미를 가질 것이며, OLED 재료 업체들에게는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투자전략
- 재료(소재) > 장비 = 부품 > 패널
- Top Picks : 덕산네오룩스, 이녹스첨단소재
■ 전방 수요 중장기적 눈높이 하향 조정 필요
- 컨텐츠 소비의 개인화 추세 → TV 출하량 감소
- 스마트폰 OLED 침투는 둔화될 것
- 폴더블 시장, 눈높이 조정 필요
■ IT 기기로 확장되는 OLED
- 2024년 애플의 IT OLED → IT OLED 침투 가속화
- 재료 효율 증가: OLED 침투 촉매제가 될 것
- 증착기 효율 증가: 재료 사용량 줄이는 요인이 될 것
보고서: https://bit.ly/3SaLP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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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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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18(화)
[Market Issue]
- 영국 신임 재무장관 "감세안 거의 대부분 되돌릴 것"
- 러시아 ″가스 가격 상한제 도입하면 공급 중단" 엄포
- 감산으로 '친러' 의심받는 OPEC+ "특정 유가 유지 목표 없어"
- 중국, 수출통계 이어 3분기 경제성장률 발표도 연기
- BofA, 3분기 EPS 0.81달러로 예상치(0.77달러) 넘어서
- 애플, 美 압박에… “아이폰에 중국 YMTC 반도체 탑재 계획 보류”
- ‘카카오 대란’ 국감, 김범수·최태원·이해진 증인으로 부른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2% 상승 / KOSDAQ 0.55% 상승
- 국내 증시는 기대인플레 지표 반등에 따른 전전일 미국 증시 급락의 영향 속 하락 출발했으나 외국인 및 개인이 주도한 매수세에 힘입어 낙폭 회복 이후 상승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43억원, 2,621억원 순매수
- 기관이 3,169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5.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4.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86% 상승 / S&P 500 2.65% 상승 / 나스닥 3.43% 상승
- 미국 증시는 영국 감세정책 철회에 따른 불안감 해소 및 은행주들의 예상치 상회한 호실적 발표 속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4.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77% 상승 / DAX 1.70% 상승 / FTSE 0.90% 상승
- 유럽 증시는 영국 트러스 내각의 초기 예산안이 대부분 폐기되는 수준으로 방향 전환이 예상되자 투자심리 반등하며 상승 마감
- 부동산(+5.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2% 상승 / 닛케이 1.16% 하락
- 중국 증시는 당대회에서 발표한 향후 정책의 방향성에 군수, 반도체 등 관련 섹터 중심으로 정책 수혜 기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직전 미국 증시가 긴축 우려 확대되며 급락한 영향을 흡수하고 차익실현 매물 또한 잇따라 출회하면서 하락 마감
- IT(-0.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5.15pt 2.75% 상승
참조: https://bit.ly/3eEP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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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18(화)
[Market Issue]
- 영국 신임 재무장관 "감세안 거의 대부분 되돌릴 것"
- 러시아 ″가스 가격 상한제 도입하면 공급 중단" 엄포
- 감산으로 '친러' 의심받는 OPEC+ "특정 유가 유지 목표 없어"
- 중국, 수출통계 이어 3분기 경제성장률 발표도 연기
- BofA, 3분기 EPS 0.81달러로 예상치(0.77달러) 넘어서
- 애플, 美 압박에… “아이폰에 중국 YMTC 반도체 탑재 계획 보류”
- ‘카카오 대란’ 국감, 김범수·최태원·이해진 증인으로 부른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2% 상승 / KOSDAQ 0.55% 상승
- 국내 증시는 기대인플레 지표 반등에 따른 전전일 미국 증시 급락의 영향 속 하락 출발했으나 외국인 및 개인이 주도한 매수세에 힘입어 낙폭 회복 이후 상승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43억원, 2,621억원 순매수
- 기관이 3,169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5.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4.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86% 상승 / S&P 500 2.65% 상승 / 나스닥 3.43% 상승
- 미국 증시는 영국 감세정책 철회에 따른 불안감 해소 및 은행주들의 예상치 상회한 호실적 발표 속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4.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77% 상승 / DAX 1.70% 상승 / FTSE 0.90% 상승
- 유럽 증시는 영국 트러스 내각의 초기 예산안이 대부분 폐기되는 수준으로 방향 전환이 예상되자 투자심리 반등하며 상승 마감
- 부동산(+5.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2% 상승 / 닛케이 1.16% 하락
- 중국 증시는 당대회에서 발표한 향후 정책의 방향성에 군수, 반도체 등 관련 섹터 중심으로 정책 수혜 기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직전 미국 증시가 긴축 우려 확대되며 급락한 영향을 흡수하고 차익실현 매물 또한 잇따라 출회하면서 하락 마감
- IT(-0.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5.15pt 2.75% 상승
참조: https://bit.ly/3eEP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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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Macro Report 08/19(수)
머니마켓 시장에 대하여: 역레포 2조 달러 시대의 이해
■ 역레포로 쏠린 유동성
- 역레포 계정으로 돈이 쏠리는 이유 – 금융 규제
- 코로나 이후 유동성이 확대되면서 MMF 시장이 커졌다
- 올릴 수 밖에 없었던 역레포 금리
- 금리 인상기에는 MMF 및 RRP로 돈이 몰린다
■ 역레포 유동성에도 불안한 QT
- 19년 레포 발작
- 레포 금리가 높아지면 연방실효금리(EFFR)도 높아진다
- 위기 직전에 알 수 있는 시그널
- 적정 지준을 찾아서
- 역레포 유동성이 QT로 인한 지준 감소를 막는 경우
■ 파월과 옐런이 할 수 있는 것
- 단기채 매입
- 재무부의 바이백
- SLR 규제를 풀었을 때의 효과
- 최근 국채 시장 및 금융 규제 관련한 언급
■ 연준의 긴축은 계속 된다: 23년 연간전망 맛보기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b3cIE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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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켓 시장에 대하여: 역레포 2조 달러 시대의 이해
■ 역레포로 쏠린 유동성
- 역레포 계정으로 돈이 쏠리는 이유 – 금융 규제
- 코로나 이후 유동성이 확대되면서 MMF 시장이 커졌다
- 올릴 수 밖에 없었던 역레포 금리
- 금리 인상기에는 MMF 및 RRP로 돈이 몰린다
■ 역레포 유동성에도 불안한 QT
- 19년 레포 발작
- 레포 금리가 높아지면 연방실효금리(EFFR)도 높아진다
- 위기 직전에 알 수 있는 시그널
- 적정 지준을 찾아서
- 역레포 유동성이 QT로 인한 지준 감소를 막는 경우
■ 파월과 옐런이 할 수 있는 것
- 단기채 매입
- 재무부의 바이백
- SLR 규제를 풀었을 때의 효과
- 최근 국채 시장 및 금융 규제 관련한 언급
■ 연준의 긴축은 계속 된다: 23년 연간전망 맛보기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b3c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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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10/19(수)
롯데케미칼(011170) [매수 / TP 220,000원] 악화된 업황 반영될 실적
■ 3Q22 Preview: 매출액 +10%, 영업이익 적전 YoY
롯데케미칼은 '22년 3분기(7~9월) 매출액 4조 8,740억원(+9.7% YoY, -11.6% QoQ), 영업이익 -1,940억원(적전 YoY, 적지 QoQ, OPM -4.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당분기 수요 부진이 점차 심화되면서 제품 스프레드 하락 및 전분기 고유가 원재료 투입에 따른 부정적 래깅효과 발생
■ 전 사업부가 힘든 국면
올레핀과 아로마틱 극심한 수요 침체로 제품 가격 약세 지속되었으며, 나프타 가격 하락에 따른 부정적 래깅효과 일어나면서 전분기 대비 추가적인 스프레드 악화 발생
LC타이탄은 마찬가지로 수요 부진 속 동남아 지역내 신규 공급재개 물량 출회되며 수익성 악화되었으며 영업이익 -791억원으로 적자 확대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및 적용 PBR 조정에 따라 하향 조정
현재 화학 업황은 경기 침체에 따른 신규 증설 이연으로 예상보다 공급 과잉이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전방 산업 수요 부진이 극심하여 제품 스프레드는 지속 악화되고 있는 상황
신성장 사업 진출이 본격화된다는 점은 동사의 퓨어케미칼 이미지를 탈피하며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bit.ly/3VBWuwM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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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011170) [매수 / TP 220,000원] 악화된 업황 반영될 실적
■ 3Q22 Preview: 매출액 +10%, 영업이익 적전 YoY
롯데케미칼은 '22년 3분기(7~9월) 매출액 4조 8,740억원(+9.7% YoY, -11.6% QoQ), 영업이익 -1,940억원(적전 YoY, 적지 QoQ, OPM -4.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당분기 수요 부진이 점차 심화되면서 제품 스프레드 하락 및 전분기 고유가 원재료 투입에 따른 부정적 래깅효과 발생
■ 전 사업부가 힘든 국면
올레핀과 아로마틱 극심한 수요 침체로 제품 가격 약세 지속되었으며, 나프타 가격 하락에 따른 부정적 래깅효과 일어나면서 전분기 대비 추가적인 스프레드 악화 발생
LC타이탄은 마찬가지로 수요 부진 속 동남아 지역내 신규 공급재개 물량 출회되며 수익성 악화되었으며 영업이익 -791억원으로 적자 확대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및 적용 PBR 조정에 따라 하향 조정
현재 화학 업황은 경기 침체에 따른 신규 증설 이연으로 예상보다 공급 과잉이 제한적임에도 불구하고, 전방 산업 수요 부진이 극심하여 제품 스프레드는 지속 악화되고 있는 상황
신성장 사업 진출이 본격화된다는 점은 동사의 퓨어케미칼 이미지를 탈피하며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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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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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9(수)
[Market Issue]
- 영국 BOE "11월 1일 보유 국채 매각 시작 예정"
- 핵 위협 긴장감 커지는 가운데…전략폭격기 띄운 러시아
- 중국 경제성장률 얼마나 안좋기에…3분기 발표 돌연 연기
- 부동산 시장 위기에 중국 정크본드 가격 역대 최저
- 하나금융硏 "내년 성장률 1.8%…최종 기준금리 3.75%"
- 넷플릭스, 가입자수 급증…시간외 주가 13% 이상 폭등
- 근로자 4명중 1명 ‘월급 200만원 미만’…배달원 45만명 돌파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36% 상승 / KOSDAQ 2.21% 상승
- 국내 증시는 전전일 미국 대형은행들이 발표한 실적 호조 소식 및 영국 감세정책 철회에 따라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52억원, 780억원 순매수
- 개인이 2,283억원 순매도
- 화학(+5.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12% 상승 / S&P 500 1.14% 상승 / 나스닥 0.90% 상승
- 미국 증시는 대형주들의 3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발표되자 기업 이익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산업재(+2.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64% 상승 / DAX 0.92% 상승 / FTSE 0.24% 상승
- 유럽 증시는 영국 감세법안 철회에 따른 금융시장 안정화 분위기가 지속되며 상승 마감
- 산업재(+1.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3% 하락 / 닛케이 1.42% 상승
- 중국 증시는 당대회 발표 내용에 대한 기대감 잔존하는 가운데 주요 경제지표 발표 돌연 연기되자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혼조 마감
- 헬스케어(+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 흐름 및 미국 증시 랠리의 영향 속 기업 이익에 대한 긍정적 전망 반영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2.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5.16pt 0.03% 상승
참조: https://bit.ly/3TfeQ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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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19(수)
[Market Issue]
- 영국 BOE "11월 1일 보유 국채 매각 시작 예정"
- 핵 위협 긴장감 커지는 가운데…전략폭격기 띄운 러시아
- 중국 경제성장률 얼마나 안좋기에…3분기 발표 돌연 연기
- 부동산 시장 위기에 중국 정크본드 가격 역대 최저
- 하나금융硏 "내년 성장률 1.8%…최종 기준금리 3.75%"
- 넷플릭스, 가입자수 급증…시간외 주가 13% 이상 폭등
- 근로자 4명중 1명 ‘월급 200만원 미만’…배달원 45만명 돌파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36% 상승 / KOSDAQ 2.21% 상승
- 국내 증시는 전전일 미국 대형은행들이 발표한 실적 호조 소식 및 영국 감세정책 철회에 따라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52억원, 780억원 순매수
- 개인이 2,283억원 순매도
- 화학(+5.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12% 상승 / S&P 500 1.14% 상승 / 나스닥 0.90% 상승
- 미국 증시는 대형주들의 3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발표되자 기업 이익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산업재(+2.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64% 상승 / DAX 0.92% 상승 / FTSE 0.24% 상승
- 유럽 증시는 영국 감세법안 철회에 따른 금융시장 안정화 분위기가 지속되며 상승 마감
- 산업재(+1.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3% 하락 / 닛케이 1.42% 상승
- 중국 증시는 당대회 발표 내용에 대한 기대감 잔존하는 가운데 주요 경제지표 발표 돌연 연기되자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혼조 마감
- 헬스케어(+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 흐름 및 미국 증시 랠리의 영향 속 기업 이익에 대한 긍정적 전망 반영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2.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5.16pt 0.0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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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스몰캡 최종경] 10/19 (수)
[IPO예정] 뉴로메카-로봇입니다
■ 협동로봇 플랫폼+ 자동화 서비스+ 솔루션까지 구축 완료
뉴로메카는 협동로봇과 산업용로봇의 제조 및 로봇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 전문 기업
동사의 대표 협동로봇 플랫폼 ‘인디7(Indy7)’은 '20년 IR52 장영실상 수상, NeP(신제품인증) 획득 등 이미 대내외에서 로봇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음
로봇 관련 국내 최다 특허와, 로봇, RaaS 플랫폼, 자동화 솔루션의 일괄 공급이 가능한 국내 최다 제품 구성의 사업모델을 보유
■ 사업 고도화, 다각화, 증설 등 협동로봇 생태계 구축 선도
동사는 대기업 양산 공정 및 자동화 솔루션 기업과의 협업 강화 등 사업 고도화 및 다각화 추진 중
'21년 기준 연 600대 수준의 생산 능력을 '22년 6천대, '23년 1.2만대, '24년 1.8만대까지 3단계 증설로 신규사업 확장 및 협동로봇 생태계 구축을 선도할 전망
참조: https://bit.ly/3MPmpNx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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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예정] 뉴로메카-로봇입니다
■ 협동로봇 플랫폼+ 자동화 서비스+ 솔루션까지 구축 완료
뉴로메카는 협동로봇과 산업용로봇의 제조 및 로봇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 전문 기업
동사의 대표 협동로봇 플랫폼 ‘인디7(Indy7)’은 '20년 IR52 장영실상 수상, NeP(신제품인증) 획득 등 이미 대내외에서 로봇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음
로봇 관련 국내 최다 특허와, 로봇, RaaS 플랫폼, 자동화 솔루션의 일괄 공급이 가능한 국내 최다 제품 구성의 사업모델을 보유
■ 사업 고도화, 다각화, 증설 등 협동로봇 생태계 구축 선도
동사는 대기업 양산 공정 및 자동화 솔루션 기업과의 협업 강화 등 사업 고도화 및 다각화 추진 중
'21년 기준 연 600대 수준의 생산 능력을 '22년 6천대, '23년 1.2만대, '24년 1.8만대까지 3단계 증설로 신규사업 확장 및 협동로봇 생태계 구축을 선도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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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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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0/20 (목)
월간IPO-IPO 김 빠진 성수기 [2022년 10월호]
■2022년 10월
매년 10~11월은 IPO 시장 연중 최고치의 신규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이 진행되는 성수기(신규상장일 기준으로는 11~12월)
공모희망가 대비 공모확정가의 강도는 상반기 대비 하반기가 약세를 기록하는데 이는 수요예측 기업수와는 반대의 추세
■성수기 낮은 공모가를 활용한 투자 기회
일정 변수 때문에 낮은 공모가로 상장한 기업들의 경우 상장 후 자기 기업 가치를 찾아 반등하는 과정으로 이어져, 연말 신규상장 기업들 중에서 높은 주가수익률을 기록하는 기업들이 발생
연말 성수기 기업수는 많아지고, 공모가는 안정되어 낮은 공모가로 상장하는 기업들을 좋은 투자 기회로 삼는 전략을 제시
참조: https://bit.ly/3gjVjSv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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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IPO-IPO 김 빠진 성수기 [2022년 10월호]
■2022년 10월
매년 10~11월은 IPO 시장 연중 최고치의 신규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이 진행되는 성수기(신규상장일 기준으로는 11~12월)
공모희망가 대비 공모확정가의 강도는 상반기 대비 하반기가 약세를 기록하는데 이는 수요예측 기업수와는 반대의 추세
■성수기 낮은 공모가를 활용한 투자 기회
일정 변수 때문에 낮은 공모가로 상장한 기업들의 경우 상장 후 자기 기업 가치를 찾아 반등하는 과정으로 이어져, 연말 신규상장 기업들 중에서 높은 주가수익률을 기록하는 기업들이 발생
연말 성수기 기업수는 많아지고, 공모가는 안정되어 낮은 공모가로 상장하는 기업들을 좋은 투자 기회로 삼는 전략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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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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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0(목)
[Market Issue]
- 영국 9월 소비자물가, 전년동월 대비 10.1% 상승하며 시장 전망치(10.0%) 상회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급등하며 4.138% 기록...2008년 7월 이후 14여년만 최고 수준
- 카시카리, "인플레가 진정되지 않으면 4.5~4.75% 수준에서 인상 멈출 이유 없어"
- 테슬라 3분기 매출 예상치 하회…순익은 전년동월대비 증가
- 데이터센터 화재, 배터리 안정성 문제로 확산하나
- “조선업 ‘초격차’ 경쟁력 확보해야”…정부, 인력·기술·수출 총지원
- "中企 경쟁력 제고" 중기부, 현대차그룹과 新동반성장 협약 체결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6% 하락 / KOSDAQ 0.94%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기업들의 호실적에 따른 미국 증시 강세 영향 속 상승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중국 증시 약세 동조화 및 3분기 기업 실적 관망세 짙어지며 하락 마감
- 외국인이 1,497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915억원, 821억원 순매도
- 에너지(+1.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3.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3% 하락 / S&P 500 0.67% 하락 / 나스닥 0.85% 하락
- 미국 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엇갈린 가운데 인플레 지속에 따른 국채 금리 급등이 가격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2.9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1% 상승 / DAX 0.19% 하락 / FTSE 0.17% 하락
- 유럽 증시는 영국 인플레이션 지표가 예상치 상회하는 등 인플레 우려가 지속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악화되며 혼조 마감
- IT(+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9% 하락 / 닛케이 0.37% 상승
- 중국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 연기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감이 확대되고 베이징에서의 코로나 확산에 따른 부분 봉쇄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에 따라 상승세를 보인 전전일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장 초반에 매수세가 집중적으로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52pt -1.82% 하락
참조: https://bit.ly/3VIPn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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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0(목)
[Market Issue]
- 영국 9월 소비자물가, 전년동월 대비 10.1% 상승하며 시장 전망치(10.0%) 상회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급등하며 4.138% 기록...2008년 7월 이후 14여년만 최고 수준
- 카시카리, "인플레가 진정되지 않으면 4.5~4.75% 수준에서 인상 멈출 이유 없어"
- 테슬라 3분기 매출 예상치 하회…순익은 전년동월대비 증가
- 데이터센터 화재, 배터리 안정성 문제로 확산하나
- “조선업 ‘초격차’ 경쟁력 확보해야”…정부, 인력·기술·수출 총지원
- "中企 경쟁력 제고" 중기부, 현대차그룹과 新동반성장 협약 체결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6% 하락 / KOSDAQ 0.94%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기업들의 호실적에 따른 미국 증시 강세 영향 속 상승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중국 증시 약세 동조화 및 3분기 기업 실적 관망세 짙어지며 하락 마감
- 외국인이 1,497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915억원, 821억원 순매도
- 에너지(+1.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3.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3% 하락 / S&P 500 0.67% 하락 / 나스닥 0.85% 하락
- 미국 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엇갈린 가운데 인플레 지속에 따른 국채 금리 급등이 가격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2.9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1% 상승 / DAX 0.19% 하락 / FTSE 0.17% 하락
- 유럽 증시는 영국 인플레이션 지표가 예상치 상회하는 등 인플레 우려가 지속되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악화되며 혼조 마감
- IT(+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9% 하락 / 닛케이 0.37% 상승
- 중국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 연기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감이 확대되고 베이징에서의 코로나 확산에 따른 부분 봉쇄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에 따라 상승세를 보인 전전일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장 초반에 매수세가 집중적으로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52pt -1.82% 하락
참조: https://bit.ly/3VIPn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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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1(금)
[Market Issue]
- 트러스 영국 총리, 45일 만에 사임
- 하커 총재, "인플레 억제 노력 성과 고려 시 연말 기준금리는 4%를 훨씬 상회할 것"
- 中, 입국자 코로나 격리기간 10일→7일로 단축 추진
- 유럽, 중국과 ‘전면 경쟁’ 선언할까…EU 정상회의 시작
- 금융위, 레고랜드 시장 불안 막는다 ‘채안펀드’ 긴급 투입
- 가상자산 카드결제 차단했다지만..."실효성 부족"
- 은마아파트 재건축 심의 통과에…목동·여의도·상계 ‘들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86% 하락 / KOSDAQ 1.47% 하락
- 국내 증시는 전일 글로벌 인플레 장기화 우려에 따른 국채금리 상승으로 인해 하락한 미국 증시에 영향받아 기관을 중심으로 순매도세 심화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3,99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093억원, 233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1.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증권(-3.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0% 하락 / S&P 500 0.80% 하락 / 나스닥 0.61% 하락
- 미국 증시는 IT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상승 출발했으나 급격한 국채금리 상승에 투자심리 냉각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62% 상승 / DAX 0.20% 상승 / FTSE 0.27% 상승
- 유럽 증시는 영국 총리의 사임 소식에 금융환경 및 정책에 대한 개선 기대감 커지며 상승 마감
- 부동산(+3.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1% 하락 / 닛케이 0.92% 하락
- 중국 증시는 중국인민은행이 LPR을 시장 예상과 다르게 동결하면서 실망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IT(+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 심화로 약세를 보인 미국 금융시장의 영향을 받으며 하락 마감
- 에너지(+0.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74pt 0.64% 상승
참조: https://bit.ly/3z0nd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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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1(금)
[Market Issue]
- 트러스 영국 총리, 45일 만에 사임
- 하커 총재, "인플레 억제 노력 성과 고려 시 연말 기준금리는 4%를 훨씬 상회할 것"
- 中, 입국자 코로나 격리기간 10일→7일로 단축 추진
- 유럽, 중국과 ‘전면 경쟁’ 선언할까…EU 정상회의 시작
- 금융위, 레고랜드 시장 불안 막는다 ‘채안펀드’ 긴급 투입
- 가상자산 카드결제 차단했다지만..."실효성 부족"
- 은마아파트 재건축 심의 통과에…목동·여의도·상계 ‘들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86% 하락 / KOSDAQ 1.47% 하락
- 국내 증시는 전일 글로벌 인플레 장기화 우려에 따른 국채금리 상승으로 인해 하락한 미국 증시에 영향받아 기관을 중심으로 순매도세 심화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3,99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093억원, 233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1.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증권(-3.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0% 하락 / S&P 500 0.80% 하락 / 나스닥 0.61% 하락
- 미국 증시는 IT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상승 출발했으나 급격한 국채금리 상승에 투자심리 냉각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62% 상승 / DAX 0.20% 상승 / FTSE 0.27% 상승
- 유럽 증시는 영국 총리의 사임 소식에 금융환경 및 정책에 대한 개선 기대감 커지며 상승 마감
- 부동산(+3.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1% 하락 / 닛케이 0.92% 하락
- 중국 증시는 중국인민은행이 LPR을 시장 예상과 다르게 동결하면서 실망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IT(+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 심화로 약세를 보인 미국 금융시장의 영향을 받으며 하락 마감
- 에너지(+0.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74pt 0.64% 상승
참조: https://bit.ly/3z0nd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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