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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0/11 (화)

[IPO예정] 산돌-콘텐츠의 근본은 폰트다

■ 국내 폰트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산돌 폰트개발 및 폰트 플랫폼 전문 기업임. '84년 국내 최초 디지털 폰트 기업
국내 최초 클라우드형 폰트 서비스 ‘산돌구름’ 서비스 '14년 오픈
'산돌구름'의 '21년 유료사용 회원수는 6.1만명으로 +29% YoY 증가
웹툰, 모바일, SNS에 활용되는 서비스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으로의 확장 전망

■ 글로벌 폰트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
글로벌 폰트 제작사의 M&A를 통해 다국어 제작 역량 및 라이브러리를 강화하고 지역 거점을 확보 중
'22년말 AI 기반의 폰트 이미지 검색 앱 출시 예정


참조: https://bit.ly/3RSQFrL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0/11 (화)

SK렌터카-실적 모멘텀 개선

■ 3Q OP 311억원(+22.4% YoY), 전분기 부진 만회할 것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93억원(+17.6% YoY), 영업이익 311억원(+22.4% YoY)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이며, 렌탈과 중고차매각 부문의 성장률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

■ 4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것
렌탈 호조와 중고차매각 부문의 호황 지속으로 4분기에도 양호한 성장 가능할 것이며, 온라인 렌탈 플랫폼 구축으로 비고객 유입을 통한 고객풀 확장 중
사회적 트렌드와 부합한 전기차 판매도 지속적 확대되고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으로 하향
최근 주가 하락으로 valuation 매력은 높아졌으나, 순차입금 증가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렌탈, 중고차 전 부문의 고른 성장에 따른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으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bit.ly/3MjSKM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여전히 타이트한 고용시장, 아직은 좋다 10/11 (금)

■ 예상치보다 좋은 고용시장 지속

• 비농업 일자리 수, 즉 기업 설문 데이터에 대한 논쟁은 지속. 그럼에도 실업률과 경제활동 참가율은 가계 데이터. 게다가 실업자 중 퇴직자 수 비율이 역대 최고로 높음. 이직자 임금상승률도 여전히 우상향.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 금리 인상의 파급효과가 후행적으로 확산되면서 고용시장도 흔들릴 수 있겠으나 주어진 고용 데이터들을 살펴보면 넓은 범위의 완전 고용에 가까우며 인플레 상방에 힘을 실어주는 폭에 더 까깝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5Jkp3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흥국 운송 이병근] 10/11(화)

현대글로비스(086280) - 환율 맛 좀 볼래?

■ 3Q22 Preview: 영업이익 4,806억원(OPM 6.7%)

3분기 예상 매출액 7.2조원(+32.8% YoY, +4.6% QoQ), 영업이익 4,806억원(+52.6% YoY, +7.2% QoQ, OPM 6.7%)으로 추정.
CKD 부문은 현대차/기아 생산량 회복 및 달러 강세로 사상 최대 매출 2.9조원(+37.7% YoY)을 기록할 전망. PCTC 6,500CEU 1년 용선료는 9월 기준 $90,000/Day으로 운임 상승세가 지속되는 상황, 달러 강세 및 PCTC 시황 강세로 PCTC 부문 매출은 8,541억원(+38.7% YoY)을 기록할 전망

■ PCTC 이익 체력 Level Up

동사는 최근 미국 완성차 업체와 해상운송 계약 체결(기간 2023년~2025년, 2.2조원 계약). PCTC 운임 상승 영향으로, 과거 비계열 물량 계약보다 높은 운임으로 체결된 것으로 파악, 비계열 매출 비중 확대와 운임 상승으로 동사의 PCTC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것이라 판단. 미국 자동차 시장 인센티브 하락 지속, 자동차 수요는 견조. 타이트한 공급 대비 견조한 수요로 인해 PCTC 운임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0원 유지

1)달러 강세, 2)PCTC 시황 호조, 3)자동차 수요 회복을 고려해 이익 추정치를 상향. 2022년 기준 PER 4.7배로 본업 회복과 신사업을 통한 성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p6nKg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2(수)

[Market Issue]
- 영란은행 "11~14일 물가연동국채도 매일 50억달러씩 매입...14일 중단"
- IMF, 내년 세계경제성장률 2.7%로 추가 하향... 7월 기준 2.9%에서 0.2%p 하향
- 러시아 “푸틴-바이든 정상회담, 제안하면 고려하겠다”
- 중국-EU, 70조원 규모 통화스와프 3년 연장
- 기준금리 3% 시대 오나…한국은행, 오늘 '빅스텝' 단행 유력
- 中 겨냥 美 수출규제에 한일·대만 반도체주 시총 244조 증발
- 美 반도체 장비업체 KLA, 하이닉스 中공장 납품 중단 통보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83% 하락 / KOSDAQ 4.15%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연준의 피봇 기대감 위축으로 하락한 휴장 기간의 미국 증시 및 미국의 반도체 수출규제 등으로 장 초반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82억원, 1,969억원 순매수
- 기관이 3,098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0.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2% 상승 / S&P 500 0.65% 하락 / 나스닥 1.10% 하락

- 미국 증시는 물가지표 및 주요기업 실적에 대한 발표 앞두고 있는 가운데 BOE 총재의 오는 14일 시장개입 종료 확언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며 하락 마감
- 부동산(+1.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9% 하락 / DAX 0.43% 하락 / FTSE 1.06% 하락

- 유럽 증시는 IMF의 경제성장률 하향 등 경기둔화 우려 및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지속에 따른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하락 마감
- 부동산(+1.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9% 상승 / 닛케이 2.64% 하락

- 중국 증시는 CATL 등 주요 기업들의 3분기 실적에 대해 긍정적 전망이 이어진 것이 투자심리에 호재로 작용하며 강보합 마감
- 유틸리티(+2.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의 긴축강화 경계감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대중 반도체 수출규제로 인해 반도체 관련주 매물 대량 출회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4.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59pt -1.59% 하락




참조: https://bit.ly/3yyrAvf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10/12(수)

롯데케미칼(011170) [매수 / TP 240,000원] 우리 집은 동박 나온다

■ 일진머티리얼즈 인수로 동박 시장 본격 진출
동사는 10/11 공시를 통해 일진머티리얼즈 최대주주 지분 53.3%를 2.7조원 규모로 인수하는 본계약을 체결
인수 자금 조달은 내부자금 및 차입을 통해 조달 예정이며, 인수 후 증설 Capex는 기확보된 현금 및 미래 영업현금흐름으로 충당할 예정

■ 포트폴리오 다변화 긍정적
현재 화학 업황이 극심한 침체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업황과 상관성 낮은 신성장 산업인 점, 동박의 이익 구조가 포뮬러 형식의 계약으로 실적이 안정성을 줄 수 있다는 점은 좋은 결정이라고 판단
다만 높은 인수 금액이 다소 아쉬운 부분임. 인수 공시일 기준 93%에 달하는 경영권 프리미엄에 비싼 금액을 지불했다는 생각이 듦

■신성장 사업의 가치 반영 필요
일각에서는 인수 이후에도 향후 증설에 따른 추가 자금이 필요할 것이라는 우려가 존재했음
동사는 현재 일진머티리얼즈 보유 현금 1조원 및 미래현금흐름으로 충당 가능하며, 추가 자금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발표하여 우려를 불식시킨 점도 긍정적
2차전지 소재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주가는 12M Fwd PBR 0.34배로 신성장 사업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

참조: https://bit.ly/3CKMOYr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매크로 코멘트 10/13 (목)

10월 금통위 : 비둘기의 날갯짓

■ Dovish BOK
-예상대로 50bp 인상
- 도비시한 기자회견

■ 최종기준금리 3.75%까지 열어둘 필요
기준금리 3.50%를 강하게 시사했지만 글로벌 물가는 여전히 고점을 확인하지 못했다.
■ 한국은 기대인플레이션율이 여전히 높으며, 양호한 국내소비 추이, 원화 약세로 지속될 높은 수입물가를 고려하면 최종기준금리를 3.75%까지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fWMH41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3(목)

[Market Issue]
- 이창용 "최종 기준금리 3.5% 전망…다수 위원의 견해"
- 美, 삼성·SK 중국공장엔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 1년 유예
- 미국 생산자물가, 전월대비 0.4% 상승하며 예상치(0.2%) 상회
- 영국 총리 "공공지출 삭감 없다"…장기 국채금리 20년 만에 최고
- "기관투자자 책임 있는 역할 하라"... 금융당국 구두 압박
- 신라젠 13일부터 거래 재개... 거래소 상장유지 결정
- 기아 노조, 13·14일 부분파업 돌입…"평생 할인 축소에 2년 만에 파업"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7% 상승 / KOSDAQ 0.32% 상승

- 국내 증시는 금통위에 관한 한은 총재 기자회견 내용에 따른 금리 불확실성 완화 및 반도체주 중국 현지 공장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 유예 소식에 상승 마감
- 외국인이 2,38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61억원, 1,049억원 순매도
- 반도체(+3.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4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0% 하락 / S&P 500 0.33% 하락 / 나스닥 0.09% 하락

- 미국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지표 발표를 관망하는 분위기 속 약보합 마감
- 에너지(+0.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6% 하락 / DAX 0.39% 하락 / FTSE 0.86% 하락

- 유럽 증시는 영국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지속되고 미국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등 인플레 우려가 커진 것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며 약보합 마감
- 경기소비재(+0.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5.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53% 상승 / 닛케이 0.02% 하락

- 중국 증시는 미국의 수출규제로 최근 급락했던 반도체, 통신장비 등 관련주에 대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IT(+4.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전일 미국 나스닥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약세의 영향을 받으며 반도체주의 집중적 매물 출회 속 약보합 마감
- 필수소비재(+1.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63pt 0.12% 상승




참조: https://bit.ly/3g4Alab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13(목)

KT(030200)-여전히 좋지 아니한가

■ 기조적인 실적 호조세는 3분기에도 지속
- 3분기 예상 매출액은 6조 5,421억원(+5.2% YoY), 예상 영업이익은 4,446억원(+16.3% YoY) 전망
- 임단협 반영분 이연 효과를 제거하고도, Telco와 Digico 전 부문에 걸친 사업 성과로 탄탄한 이익 성장세를 이어갈 것

■ Telco, Digico, 연결 자회사 모두 호조
- Telco 부문, 연말 보급율 60%선이 확실시되는 5G 기반의 탄탄한 실적이 유지
- 중간 요금제 도입에 따른 영향은 아직 제한적인 가운데, 로밍 매출 또한 회복세를 보이며 ARPU도 완만한 상향 추세 전망
- Digico 부문, 국내 최대 커버리지의 유무선 네트웍 인프라에 기반한 DX/플랫폼 확장 전략이 성공적으로 이행
- 미디어 부문, <우영우>의 성공으로 스튜디오 지니의 제작 역량이 입증되고, ENA 채널의 인지도가 크게 상승
- 시즌과 티빙의 합병으로, 가입자/컨텐츠/채널/플랫폼간 시너지에 미디어 사업의 경쟁력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전망


■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에도 성장은 지속, 안정적 투자대안
- 지난 달 미래성장을 위한 현대차와의 지분교환으로, 약 7.7%의 자사주에 대한 배당이 살아나는 희석효과 발생은 불가피
- 최근의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하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자 대안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yASx1q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10/13 (목)

[IPO예정] 저스템-반도체 습도 제어 솔루션 강소기업

■ 반도체 오염 제어 솔루션 No.1 강소기업
저스템은 반도체 생산 공정에 적용되는 습도 제어 솔루션(N2 Purge System) 개발/제조 전문 기업
‘N2 Purge System’은 웨이퍼 이송 용기에 질소를 주입하여 웨이퍼 표면 습도를 5% 이하로 떨어뜨리는 반도체 수율 개선 및 미세화 대응에 필수적
주요 고객사 3사의 매출 비중이 4:3:3을 기록하는 안정적 거래 역시 강점

■ 세계 최초 2세대 JFS 개발 완료 등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
반도체 미세화 트렌드에 수율 개선의 중요성은 증가하며 동사의 지속적인 제품 고도화가 시장을 선도할 전망
'22년 국내 반도체 투자 계획 지연에 따른 '22년 4분기 매출 집중 예상, 그리고 고객사 확대와 2세대 신제품의 실적 기여로 '23년 높은 외형 성장 전망


참조: https://bit.ly/3RWxZHE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운송 이병근] 10/13(목)

9월 항공 수송실적

■ 국제선 여객 회복 주춤, 일본이 끌어줄 차례

인천공항 9월 국제선 여객 수송실적은 180만명(-7.6% MoM) 기록, 2019년 동월 대비 33.1% 수준. 노선별로 2019년 대비 미주 76.0%, 유럽 42.9%, 대양주 54.8%, 동남아 46.6%, 일본 17.8%, 중국 4.0% 수준까지 회복

무비자 일본 여행이 10월 11일부로 가능해지면서, 10월부터는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여객 회복 지속. 엔화 약세가 지속되는 것 또한 일본 노선 회복에 긍정적

내년 경기 둔화로 인해 여행 소비 지출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 비교적 저렴한 일본/동남아와 같은 여행지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음

LCC의 경우 유류비, 정비비, 리스료 등 달러 결제로 인한 비용 증가 및 외화환산손실로 인해 하반기 실적 악화가 예상. FSC의 경우 화물 사업부가 달러 강세로 인한 실적 악화를 일부 상쇄해줄 것

■ 항공화물 물동량 감소, 운임 유지

인천공항 9월 항공 화물 수송실적은 23만톤(-0.7% MoM), 대한항공 화물 수송량은 10만톤(-3.5% MoM) 기록

코로나 특수를 누렸던 IT장비와 바이오 제품 물동량이 감소, 컨테이너운임 하락이 지속되면서 이연 물동량도 감소

대한항공 3분기 운임은 2분기와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 향후 운임은 중국 항공사들의 여객 공급 확대를 통한 Belly 증가 속도가 핵심

중국의 국경절 연휴 기간 여행자 수는 4.22억명(-18.2% YoY), 여행 소비액은 2,872억 위안(-26.2% YoY)를 기록, 아직까지 중국 내 여행 수요 회복 속도는 더딘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rdxSj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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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0/14(금)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2023년의 방향성이 필요한 타이밍

■ 3Q22E Preview
- 3Q22E 실적은 매출액 854원(YoY -61.3%), 영업이익 199억원(YoY -80.2%)를 전망
- 3Q22의 경우 올해 초 수주 받은 질병관리청향 스카이코비원의 약 60만 도즈 원액 및 완제 매출이 인식될 예정이며 대부분 매출이 노바백스향 CMO 물량에 의해 발생
- 4Q22에는 남은 스카이코비원 질병관리청향 원액 수주물량 전부가 인식되며, 완제의 경우 출하에 따라 매출로 인식되어 QoQ로 실적이 회복될 전망
- 다만 8월 노바백스 2분기 실적 부진과 노박소비드 실적 가이드라인 하향 조정을 감안, 동사의 2023년 누박소비드 CDMO 수주 담보가 어려워보임
- 대신 현재 생산 중단하고 있는 독감백신을 다시 생산하는 방향을 검토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6만원으로 하향
- 코로나19 확진 및 기존 확진과 다른 변이주에 의한 재확진자 증가에 코로나19백신 수요에 우려가 커지며, 스카이코비원 국내 및 해외 매출 업사이드 크게 보긴 어렵다는 의견 유지
- 글로벌 임상2상 진행 중인 스카이팩 파이프라인 가치와 순현금을 고려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6,000원으로 하향

참조: https://bit.ly/3CyGJ12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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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10/14(금)

한화솔루션(009830) [매수 / TP 67,000원] 태양광의 이익 기여도 확대

■ 3Q22 Preview: 매출액 +33.2%, 영업이익 +53.0% YoY
'22년 3분기 매출액은 3조 4,377억원(+33.2% YoY, +1.4% QoQ), 영업이익 2,728억원(+53.0% YoY, -1.8% QoQ, OPM 7.9%) 전망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인해 케미칼의 감익은 불가피하나, 태양광 모듈 판가 및 판매량 모두 증가하여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추정

■ 케미칼 부진, 태양광 전진
케미칼 사업부는 경기 침체 속 수요 부진이 심화되며 동사의 전 제품 스프레드가 악화
태양광 사업부는 폴리실리콘 가격이 전분기 대비 13.9% 상승했으나, 우호적인 환율효과 속 수출단가 상승(+37.1% QoQ)과 운임비 감소에 수익성 개선 폭이 클 것으로 판단함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7,000원 상향
피어그룹 멀티플과 케미칼의 실적 추정치가 하향 조정 되었지만, 사업부 중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높은 태양광 사업부의 이익 개선폭 확대로 실적 추정치 상향하며 목표주가 상향
동사는 IRA 최대 수혜기업 중 하나로, 분할 발표를 통한 핵심 사업부 중심의 사업 재편으로 본격적인 미국 대규모 투자와 태양광 사업부의 영업이익 기여도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음

참조: https://bit.ly/3CVLZ08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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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4(금)

[Market Issue]
-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전월대비 0.4% 상승하며 예상치(0.2%) 상회
- 영국 트러스 총리 감세정책 추가 유턴설 보도 잇따라
- "美, 中화웨이·ZTE 통신장비 미국내 판매 전면 금지 계획"
- 푸틴-바이든 미-러 정상회담 끝내 무산, 러시아 핵무기 "일촉즉발"
- 중국, 한국에 전술핵 재배치 사실상 반대 입장 표명
- 보험사 주담대 7% '성큼'…이자 부담↑
- 환율 급등에 ‘비상’…9월 수입·수출물가 모두 상승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80% 하락 / KOSDAQ 2.99%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경계감 존재하는 가운데 옵션만기일을 맞아 선물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20억원, 2,014억원 순매수
- 기관이 2,994억원 순매도
- 반도체(+0.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7.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2.83% 상승 / S&P 500 2.60% 상승 / 나스닥 2.23% 상승

- 미국 증시는 장 초반 소비자물가지수의 예상치 상회 소식에 급락 출발했으나 이후 달러인덱스 급락하자 기술적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금융(+4.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93% 상승 / DAX 1.51% 상승 / FTSE 0.35%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 발표 직후 긴축 강화 우려 속 급락했으나 영국 감세법안 철회 가능성 보도되고 과대 낙폭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에너지(+3.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0% 하락 / 닛케이 0.60% 하락

- 중국 증시는 당 지도부 교체 이벤트를 앞두고 방향성 모색하는 분위기 속 약보합 마감
- 헬스케어(+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관망 분위기 속 긴축에 따른 경기 악화 우려 잔존하며 하락 마감
- IT(+0.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73pt 0.29% 상승

참조: https://bit.ly/3Msym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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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10/17(월)

팬오션(028670) - 과거의 내가 아니라 했제?

■ 3Q22 Preview: 영업이익 1,919억원(OPM 13.4%)

팬오션의 3분기 예상 매출액 1.4조원(+7.7% YoY, -16.9% QoQ), 영업이익 1,919억원(+0.3% YoY, -19.6% QoQ, OPM 13.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3분기 벌크선 시황은 중국 폭염 및 락다운으로 인한 수요 둔화로 8월까지 약세를 보였으나, 9월 아르헨티나 곡물 및 브라질 철광석 물동량 증가에 힘입어 반등. 1) 환율 상승, 2) 방어적인 선대 운용으로 벌크선 영업이익은 1분기 대비 소폭 상회할 전망

■ 벌크 실적에 LNG선 추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과거 대비 이익 체력이 높아졌다는 것을 증명. 시황 악화로 인해 운영 선대는 2분기 314척에서 3분기 260척 규모로 줄어들었지만, 중장기적으로 선대 확장 전략은 유효. 향후, 중국 당대회 이후 경기 부양책으로 인한 벌크 시황 개선에 주목

동사는 신규 사업으로 LNG선 사업을 확대. 2023년~2025년까지 LNG선 10척, 벙커링선 1척 인도 예정. LNG선 전부 Shell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장기 대선을 통해 이익 창출할 계획, LNG선 1척당 연간 영업이익 100억원 정도로 추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 하향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가 큰 점을 감안해, Target PBR을 기존 1.2배에서 0.9배로 하향. 동사의 현재 주가는 PBR 0.5배로 밴드 최하단, 침체로 인한 물동량 감소 우려는 이미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 1) 과거와 다른 이익 체력, 2) 현재 운임 수준, 3) LNG선 확대를 고려했을 때,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다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Y8E5y
흥국증권 운송 채널: https://t.me/noitatropsnart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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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10/17 (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글로벌 공급, 불균등한 회복
- 글로벌 공급망, 지역별로 불균등한 회복
- 미국, 공급망 압력 빠르게 해소, 생산자물가 진정되기 시작

■ 경제/채권 - 여전히 타이트한 고용시장, 아직은 좋다
- 예상치를 상회한 고용시장
- 아직까지는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보이며 고용시장 타이트함은 여전

■ 통신서비스/컨텐츠 - 망중립성 이슈는 정책적 의사결정의 문제
- 망중립성 이슈를 보는 시각은 각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달라
- 결국 망중립성 이슈는 정책적 의사결정의 문제로 귀결

참조: https://bit.ly/3D35KCU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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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7(월)

[Market Issue]
- 미시간대 10월 기대인플레 전월대비 상승...1년 4.7%→5.1%, 5년 2.7%→2.9%
- 메리 데일리 총재, "경기 냉각 조짐에도 금리의 제한적 수준 속 인상 적극 지지"
- '사면초가' 영국 총리 감세정책 또 유턴…재무장관 초단기 경질
- '시진핑 3기' 당 대회 개막…"대만에 무력사용 포기 약속 안 해"
- 일부 서비스 재개한 카카오…"서버 전원 복구돼야 정상화"
- 금감원 “카카오 장애, 금융소비자 피해에 신속한 보상 지도”
- LX판토스, 지난해 해상 물동량 세계 6위 기록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0% 상승 / KOSDAQ 4.09% 상승

- 금요일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물가지표 충격에도 상승 마감한 흐름에 따른 투자심리 안도감 확산으로 장 초반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632억원, 2,616억원 순매수
- 개인이 6,226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5.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34% 하락 / S&P 500 2.37% 하락 / 나스닥 3.08% 하락

-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의 전월대비 상승 소식에 긴축 강도 심화 우려가 커지며 하락 마감
- 헬스케어(-0.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3.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7% 상승 / DAX 0.67% 상승 / FTSE 0.12% 상승

- 금요일 유럽 증시는 영국 콰텡 재무장관 경질에 따라 감세법안 추진 가능성 낮아지고 영국 금융위기 진정에 대한 기대감 커지며 상승 마감
- 부동산(+6.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84% 상승 / 닛케이 3.25% 상승

- 금요일 중국 증시는 전일 구미권 증시 랠리 및 물가지표 상승률의 예상치 하회로 인한 투자심리 개선으로 상승 마감
- 헬스케어(+6.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금요일 일본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가 물가지표의 예상치 상회에도 랠리를 이어간 것에 안도감 커지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5.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4.21pt -1.5% 하락




참조: https://bit.ly/3CALA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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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준클리 10/17 (월)

물가에 대한 걱정은 여전

■ 물가 피크아웃은 아직
- 서비스 물가: 주거비와 메디케어 중심으로 상승, 이는 일시적이지 않을 것
- 식품 물가: 펩시코의 실적 가이던스 상향, 가격에 비탄력적인 식음료 섹터 특성상...
- 에너지 물가: 유가가 배럴당 80불만 하회하지 않으면 마이너스 기여는 더 이상 없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IXr0k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10/18 (화)

한화-가치와 성장의 하모니

■ 창사 이래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 실현 가능할 것
별도 기준의 영업이익 감익에도 불구하고, 이익 기여도가 높은 한화생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한화솔루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의 약진, 나머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올해도 실적 모멘텀 견조한 흐름 지속 가능할 것

■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내년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내년 글로벌 수요 둔화에 따른 경기 침체는 불가피하나 동사의 경우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가 구축되어 있어, 이익 변동성이 크지 않을 것
한화생명(금리인상에 따른 처분 이익 증가, 손해율 개선으로 이익 확대), 한화건설(기 수주 프로젝트 잔고가 매출로 전환되며 실적 개선), 한화솔루션(케미칼 부문의 이익 둔화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이익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부문의 견조한 이익 모멘텀)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제시
상장 및 비상장 투자유가증권의 탄탄한 가치가 안전마진 역할을 함과 동시에 4.4조원의 EBITDA 창출 능력 등으로 꾸준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기에, 최근 주가 급락을 중장기 차원에서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bit.ly/3TfcpQ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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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디스플레이 이의진
[흥국 디스플레이/IT 이의진] - 10/18(화)

■ Initiation - OLED, 다시 한 번 찾아올 기회

디스플레이 산업은 전방 수요가 정체되어 있는 상황에서 OLED 침투율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됩니다. 북미 고객향 IT OLED 채택은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은 노트북과 태블릿의 OLED 침투 확대에 큰 의미를 가질 것이며, OLED 재료 업체들에게는 큰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투자전략
- 재료(소재) > 장비 = 부품 > 패널
- Top Picks : 덕산네오룩스, 이녹스첨단소재

■ 전방 수요 중장기적 눈높이 하향 조정 필요
- 컨텐츠 소비의 개인화 추세 → TV 출하량 감소
- 스마트폰 OLED 침투는 둔화될 것
- 폴더블 시장, 눈높이 조정 필요

■ IT 기기로 확장되는 OLED
- 2024년 애플의 IT OLED → IT OLED 침투 가속화
- 재료 효율 증가: OLED 침투 촉매제가 될 것
- 증착기 효율 증가: 재료 사용량 줄이는 요인이 될 것


보고서: https://bit.ly/3SaLPGz
Link: https://t.me/ujlee_tech

흥국증권 디스플레이/IT 담당 이의진(02-739-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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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8(화)

[Market Issue]
- 영국 신임 재무장관 "감세안 거의 대부분 되돌릴 것"
- 러시아 ″가스 가격 상한제 도입하면 공급 중단" 엄포
- 감산으로 '친러' 의심받는 OPEC+ "특정 유가 유지 목표 없어"
- 중국, 수출통계 이어 3분기 경제성장률 발표도 연기
- BofA, 3분기 EPS 0.81달러로 예상치(0.77달러) 넘어서
- 애플, 美 압박에… “아이폰에 중국 YMTC 반도체 탑재 계획 보류”
- ‘카카오 대란’ 국감, 김범수·최태원·이해진 증인으로 부른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2% 상승 / KOSDAQ 0.55% 상승

- 국내 증시는 기대인플레 지표 반등에 따른 전전일 미국 증시 급락의 영향 속 하락 출발했으나 외국인 및 개인이 주도한 매수세에 힘입어 낙폭 회복 이후 상승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43억원, 2,621억원 순매수
- 기관이 3,169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5.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4.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86% 상승 / S&P 500 2.65% 상승 / 나스닥 3.43% 상승

- 미국 증시는 영국 감세정책 철회에 따른 불안감 해소 및 은행주들의 예상치 상회한 호실적 발표 속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4.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77% 상승 / DAX 1.70% 상승 / FTSE 0.90% 상승

- 유럽 증시는 영국 트러스 내각의 초기 예산안이 대부분 폐기되는 수준으로 방향 전환이 예상되자 투자심리 반등하며 상승 마감
- 부동산(+5.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2% 상승 / 닛케이 1.16% 하락

- 중국 증시는 당대회에서 발표한 향후 정책의 방향성에 군수, 반도체 등 관련 섹터 중심으로 정책 수혜 기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직전 미국 증시가 긴축 우려 확대되며 급락한 영향을 흡수하고 차익실현 매물 또한 잇따라 출회하면서 하락 마감
- IT(-0.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5.15pt 2.75% 상승




참조: https://bit.ly/3eEP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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