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8/3(수)
[Market Issue]
- 펠로시 미 하원의장 전격 타이완 방문...“타이완인들과 연대”
- 메리 데일리,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상한 후 한동안 높게 이를 유지할 것"
- 로레타 메스터, "금리인상 끝내기 전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도달했다는 증거가 더 필요"
- 러시아發 에너지 위기에 유럽은 지금 ‘천연가스 개발 열풍’
- 美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본격 부각...미국증시 태양광주 '껑충'
- K-배터리 3사, 중국 공세에 상반기 점유율 전년比 9%p 감소
- CJ올리브영, IPO 일정 중단…"국내외 증시 부진 여파"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2% 하락 / KOSDAQ 0.40% 하락
- 국내 증시는 경기 하강 우려 및 하원의장 타이완 방문 이슈로 인한 미중 갈등 심화 우려 속 기관의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922억원, 2,963억원 순매수
- 기관이 5,959억원 순매도
- 조선(+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23% 하락 / S&P 500 0.67% 하락 / 나스닥 0.16% 하락
- 미국 증시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잇따르고 타이완을 둘러싼 미중 갈등 우려 지속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9% 하락 / DAX 0.23% 하락 / FTSE 0.06% 하락
- 유럽 증시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확대 및 미중 갈등 이슈 부각되면서 하락 마감
- 헬스케어(+2.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2.26% 하락 / 닛케이 1.42% 하락
- 중국 증시는 타이완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인해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3.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중 관계 불확실성 확대되고 장중 엔화 가치 상승에 따라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마감
- IT(-0.2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3.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9.43pt -0.48% 하락
참조: https://bit.ly/3JueD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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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8/3(수)
[Market Issue]
- 펠로시 미 하원의장 전격 타이완 방문...“타이완인들과 연대”
- 메리 데일리,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상한 후 한동안 높게 이를 유지할 것"
- 로레타 메스터, "금리인상 끝내기 전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도달했다는 증거가 더 필요"
- 러시아發 에너지 위기에 유럽은 지금 ‘천연가스 개발 열풍’
- 美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본격 부각...미국증시 태양광주 '껑충'
- K-배터리 3사, 중국 공세에 상반기 점유율 전년比 9%p 감소
- CJ올리브영, IPO 일정 중단…"국내외 증시 부진 여파"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2% 하락 / KOSDAQ 0.40% 하락
- 국내 증시는 경기 하강 우려 및 하원의장 타이완 방문 이슈로 인한 미중 갈등 심화 우려 속 기관의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922억원, 2,963억원 순매수
- 기관이 5,959억원 순매도
- 조선(+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23% 하락 / S&P 500 0.67% 하락 / 나스닥 0.16% 하락
- 미국 증시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잇따르고 타이완을 둘러싼 미중 갈등 우려 지속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9% 하락 / DAX 0.23% 하락 / FTSE 0.06% 하락
- 유럽 증시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확대 및 미중 갈등 이슈 부각되면서 하락 마감
- 헬스케어(+2.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2.26% 하락 / 닛케이 1.42% 하락
- 중국 증시는 타이완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인해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3.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중 관계 불확실성 확대되고 장중 엔화 가치 상승에 따라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마감
- IT(-0.2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3.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9.43pt -0.48%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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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8/03 (수)
SK네트웍스-하반기에 집중하자
■ 2Q 영업이익 377억원으로 당초 전망치 충족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 1,437억원(-15.7% YoY), 영업이익 377억원(+39.0% YoY)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매출액 성장률이 감소세를 보인것은 전분기에 이어 글로벌 부문의 전략적 축소와 함께 정보통신의 부진 때문임. 매출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했는데, SK매직과 글로벌을 제외하고 전 부문이 고르게 실적 향상을 보였기 때문임
■ 3Q 영업이익 419억원 (-11.2% YoY), 다소 부진
3분기에는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연결기준 매출액 2조 4,245억원(-13.9% YoY), 영업이익 419억원(-11.2% YoY)으로 예상한다. 당초 예상보다 하반기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했는데, 가전 부문 부진, 중고차 매각가율 하락, 고금리 고물가를 반영했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원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3.1배를 적용함. 최근 주가하락으로 valuation 매력은 높아짐
참조: https://bit.ly/3oQiTq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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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하반기에 집중하자
■ 2Q 영업이익 377억원으로 당초 전망치 충족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조 1,437억원(-15.7% YoY), 영업이익 377억원(+39.0% YoY)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매출액 성장률이 감소세를 보인것은 전분기에 이어 글로벌 부문의 전략적 축소와 함께 정보통신의 부진 때문임. 매출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했는데, SK매직과 글로벌을 제외하고 전 부문이 고르게 실적 향상을 보였기 때문임
■ 3Q 영업이익 419억원 (-11.2% YoY), 다소 부진
3분기에는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연결기준 매출액 2조 4,245억원(-13.9% YoY), 영업이익 419억원(-11.2% YoY)으로 예상한다. 당초 예상보다 하반기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했는데, 가전 부문 부진, 중고차 매각가율 하락, 고금리 고물가를 반영했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원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3.1배를 적용함. 최근 주가하락으로 valuation 매력은 높아짐
참조: https://bit.ly/3oQiTq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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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8/03 (수)
롯데지주-신사업 확대, 미래 성장동력 본격 가동
■ 엔데믹 전환에 따른 실적 회복세 지속
부진했던 2020년을 저점으로 영업실적은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 올해는 별도기준의 안정적 성장과 함께, 엔데믹 전환에 따른 자회사 전체의 실적 호조로 연결 영업이익은 양호한 모멘텀이 지속될 것임
■ 소비심리 약화가 부정적,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가 강점
내수 위주의 사업 포트폴리오로 글로벌 불확실성에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지만, 고금리와 고물가가 장기화된다면 소비심리 약화로 연결되면서 자회사들의 현재 양호한 업황도 꺾일 수 있다고 판단함. 다만, 동사의 경우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가 구축되어 있어, 이익의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제시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투자자산 가치의 경우 상장사는 시가평가, 비상장사는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했음. 유무형자산과 투자부동산 가치도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산출함.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0배, 0.6배로 valuation 매력은 높음
참조: https://bit.ly/3QgFBo0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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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신사업 확대, 미래 성장동력 본격 가동
■ 엔데믹 전환에 따른 실적 회복세 지속
부진했던 2020년을 저점으로 영업실적은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 올해는 별도기준의 안정적 성장과 함께, 엔데믹 전환에 따른 자회사 전체의 실적 호조로 연결 영업이익은 양호한 모멘텀이 지속될 것임
■ 소비심리 약화가 부정적,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가 강점
내수 위주의 사업 포트폴리오로 글로벌 불확실성에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지만, 고금리와 고물가가 장기화된다면 소비심리 약화로 연결되면서 자회사들의 현재 양호한 업황도 꺾일 수 있다고 판단함. 다만, 동사의 경우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가 구축되어 있어, 이익의 변동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제시
목표주가는 가치합산방식으로 산출했고, 투자자산 가치의 경우 상장사는 시가평가, 비상장사는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했음. 유무형자산과 투자부동산 가치도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산출함.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0배, 0.6배로 valuation 매력은 높음
참조: https://bit.ly/3QgFBo0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교육/제지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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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08/04 (목)
[IPO예정] 대성하이텍-초정밀 스마트 머시닝 솔루션
■ IT, 2차전지, 의료정밀, 전기차로 확대되는 정밀 기계부품
대성하이텍은 정밀부품, 스위스턴 자동선반, 컴팩트 머시닝 센터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는 정밀 기계/부품 전문기업
현재 25개국 75개 글로벌 기업과 공급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일본 노무라VTC 인수로 세계 최고 수준의 초정밀 스마트 머시닝 기술 확보
■ 초정밀 스마트 머시닝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
스위스턴 자동선반, 컴팩트 머시닝 센터, 정밀 부품 등 초정밀 스마트 머시닝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했으며 '21년 전기차 차체 프레임 가공장비까지 개발 완료
전기차 MSO-COIL, 폴더블 스마트폰 한지, 수소차 샤프트, 방산제품까지 초정밀 가공 기술력 기반 고부가가치 제품까지 확대할 전망
참조: https://bit.ly/3oQXf5V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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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예정] 대성하이텍-초정밀 스마트 머시닝 솔루션
■ IT, 2차전지, 의료정밀, 전기차로 확대되는 정밀 기계부품
대성하이텍은 정밀부품, 스위스턴 자동선반, 컴팩트 머시닝 센터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는 정밀 기계/부품 전문기업
현재 25개국 75개 글로벌 기업과 공급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일본 노무라VTC 인수로 세계 최고 수준의 초정밀 스마트 머시닝 기술 확보
■ 초정밀 스마트 머시닝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
스위스턴 자동선반, 컴팩트 머시닝 센터, 정밀 부품 등 초정밀 스마트 머시닝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했으며 '21년 전기차 차체 프레임 가공장비까지 개발 완료
전기차 MSO-COIL, 폴더블 스마트폰 한지, 수소차 샤프트, 방산제품까지 초정밀 가공 기술력 기반 고부가가치 제품까지 확대할 전망
참조: https://bit.ly/3oQXf5V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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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8/4(목)
[Market Issue]
- 中 반발 속 대만 찾은 펠로시 "시진핑, 인권·법치 무시" 직격
-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올해 3.75∼4%(의 기준금리)에 도달해야 한다"
- 미국 ISM 7월 서비스업 PMI, 56.7기록하며 예상치(53.5) 상회 및 전월대비 반등
- OPEC+, 하루 10만배럴 증산 합의…7,8월(64.8만 배럴) 대비 15%에 불과
- 한은, 주택시장 리스크 보고서서 "기준금리 100bp 오르면 2년 뒤 집값 최대 2.8% ↓”
- 중국, 대만 과자 수입 금지 조치에 '국내 과자주' 급등
- 국토교통부, 현대·벤츠·포드 등 16개 차종 5만2천여 대 리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89% 상승 / KOSDAQ 1.37% 상승
- 국내 증시는 타이완을 둘러싼 무력 충돌의 가능성이 완화되었다는 평가 속에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외국인이 4,758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09억원, 1,465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0.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29% 상승 / S&P 500 1.56% 상승 / 나스닥 2.59% 상승
- 미국 증시는 일부 서비스업 경기 지표의 호조에 따른 침체 우려의 일부 완화 및 페이팔 등 견고한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에 대한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IT(+2.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30% 상승 / DAX 1.03% 상승 / FTSE 0.49% 상승
- 유럽 증시는 주요 에너지 가격 급락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및 전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IT(+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1% 하락 / 닛케이 0.53% 상승
- 중국 증시는 타이완을 둘러싼 중국 정부의 강경한 대응에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마감
- 헬스케어(+0.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가치 하락 및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0.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9.74pt 0.79% 상승
참조: https://bit.ly/3btKM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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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Issue]
- 中 반발 속 대만 찾은 펠로시 "시진핑, 인권·법치 무시" 직격
-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올해 3.75∼4%(의 기준금리)에 도달해야 한다"
- 미국 ISM 7월 서비스업 PMI, 56.7기록하며 예상치(53.5) 상회 및 전월대비 반등
- OPEC+, 하루 10만배럴 증산 합의…7,8월(64.8만 배럴) 대비 15%에 불과
- 한은, 주택시장 리스크 보고서서 "기준금리 100bp 오르면 2년 뒤 집값 최대 2.8% ↓”
- 중국, 대만 과자 수입 금지 조치에 '국내 과자주' 급등
- 국토교통부, 현대·벤츠·포드 등 16개 차종 5만2천여 대 리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89% 상승 / KOSDAQ 1.37% 상승
- 국내 증시는 타이완을 둘러싼 무력 충돌의 가능성이 완화되었다는 평가 속에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외국인이 4,758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09억원, 1,465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0.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29% 상승 / S&P 500 1.56% 상승 / 나스닥 2.59% 상승
- 미국 증시는 일부 서비스업 경기 지표의 호조에 따른 침체 우려의 일부 완화 및 페이팔 등 견고한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에 대한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IT(+2.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30% 상승 / DAX 1.03% 상승 / FTSE 0.49% 상승
- 유럽 증시는 주요 에너지 가격 급락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및 전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IT(+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1% 하락 / 닛케이 0.53% 상승
- 중국 증시는 타이완을 둘러싼 중국 정부의 강경한 대응에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마감
- 헬스케어(+0.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가치 하락 및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0.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9.74pt 0.79%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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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4(목)
스카이라이프(053210) - 똑바로 봐도 거꾸로 봐도 컨텐츠 기업
■ 우영우 열풍과 ENA 인지도 상승, 명실상부한 컨텐츠 기업
1) 스튜디오 지니가 제작한 드라마의 빅히트로 KT 미디어 그룹의 컨텐츠 경쟁력이 입증
2) 스카이라이프가 비로소 컨텐츠 채널 사업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
- 시청률은 9회차 기준 15.8%를 기록, 넷플릭스 글로벌 TV 비영어권 부문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차지
- 광고주의 ENA 채널 선호도를 증가시켜 개별 프로그램은 물론 채널 전체의 광고단가 상승 트렌드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 스카이TV 채널 가치 극대화 국면
- 스카이TV는 스튜디오 지니의 드라마 공급 채널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강철부대>, <나는 솔로>, <돌싱글즈>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들의 제작과 공급 역할도 수행
- 스카이TV와 미디어지니간 합병 이슈는 아직 구체적인 방향성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 섣부른 판단은 다소 유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됨
■ 플랫폼을 넘어 컨텐츠 업체로의 평가 필요
- 2분기 연결 매출액 2,542억원(+45.2% YoY), 영업이익은 233억원(+0.4% YoY) 기록
- 우영우 효과가 본격화되는 하반기 이후 스카이TV의 실적 성장세는 더욱 가파르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zVlhTD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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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053210) - 똑바로 봐도 거꾸로 봐도 컨텐츠 기업
■ 우영우 열풍과 ENA 인지도 상승, 명실상부한 컨텐츠 기업
1) 스튜디오 지니가 제작한 드라마의 빅히트로 KT 미디어 그룹의 컨텐츠 경쟁력이 입증
2) 스카이라이프가 비로소 컨텐츠 채널 사업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
- 시청률은 9회차 기준 15.8%를 기록, 넷플릭스 글로벌 TV 비영어권 부문에서도 3주 연속 1위를 차지
- 광고주의 ENA 채널 선호도를 증가시켜 개별 프로그램은 물론 채널 전체의 광고단가 상승 트렌드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 스카이TV 채널 가치 극대화 국면
- 스카이TV는 스튜디오 지니의 드라마 공급 채널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강철부대>, <나는 솔로>, <돌싱글즈>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들의 제작과 공급 역할도 수행
- 스카이TV와 미디어지니간 합병 이슈는 아직 구체적인 방향성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 섣부른 판단은 다소 유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됨
■ 플랫폼을 넘어 컨텐츠 업체로의 평가 필요
- 2분기 연결 매출액 2,542억원(+45.2% YoY), 영업이익은 233억원(+0.4% YoY) 기록
- 우영우 효과가 본격화되는 하반기 이후 스카이TV의 실적 성장세는 더욱 가파르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zVlhTD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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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8/5(금)
대한항공(003490) - 여객과 화물 둘다 좋았다
■ 2Q22 Review: 매출액 +70.8%, 영업이익 +274% YoY
-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3조원(+70.8% YoY, +18.8% QoQ), 영업이익 7,359억원(+273.7% YoY, -6.7% QoQ, OPM 22.1%)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5.3%, 29.2% 상회
- 견조한 화물 실적과 여객 회복이 더해져 다시 한번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
- 1) 여객 회복으로 인한 연료 소모량 증가, 2)유가/환율 상승으로 유류비(+52.9% YoY) 증가, 영업이익률(별도 기준)은 전분기 대비 6%p 감소
■ 화물에 여객을 더하다
- 국내선 매출액 1,311억원(+88.4% YoY, +69.4% QoQ), 국제선 매출액 7,431억원(+412.5% YoY, +163.1% QoQ)을 기록
- RPK 기준 국내선과 국제선 각각 '19년의 96%, 27% 수준까지 회복
- 2분기에 국제선 L/F는 79%까지 회복, 7월 L/F 역시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
- 화물 매출액 2.2조원(+43.7% YoY, +1.1% QoQ), 화물 Yield 856.5원(+52.9% YoY, +2.2% QoQ)을 기록
- 동사의 화물 운임은 2분기에도 견조
- 1)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구주행 착발 공급 감소, 2) 중국 해외여행 규제로 인해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었기 때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 동사의 주가는 '22년 기준 PBR 1.2배로 저평가되었다고 판단
- 4.7조원 규모의 현금성 자산, 진에어 인수, 아시아나합병 등을 고려했을 때 아시아 FSC 중 가장 매력적
참조: https://bit.ly/3OZdmJw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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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003490) - 여객과 화물 둘다 좋았다
■ 2Q22 Review: 매출액 +70.8%, 영업이익 +274% YoY
-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3.3조원(+70.8% YoY, +18.8% QoQ), 영업이익 7,359억원(+273.7% YoY, -6.7% QoQ, OPM 22.1%)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5.3%, 29.2% 상회
- 견조한 화물 실적과 여객 회복이 더해져 다시 한번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
- 1) 여객 회복으로 인한 연료 소모량 증가, 2)유가/환율 상승으로 유류비(+52.9% YoY) 증가, 영업이익률(별도 기준)은 전분기 대비 6%p 감소
■ 화물에 여객을 더하다
- 국내선 매출액 1,311억원(+88.4% YoY, +69.4% QoQ), 국제선 매출액 7,431억원(+412.5% YoY, +163.1% QoQ)을 기록
- RPK 기준 국내선과 국제선 각각 '19년의 96%, 27% 수준까지 회복
- 2분기에 국제선 L/F는 79%까지 회복, 7월 L/F 역시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
- 화물 매출액 2.2조원(+43.7% YoY, +1.1% QoQ), 화물 Yield 856.5원(+52.9% YoY, +2.2% QoQ)을 기록
- 동사의 화물 운임은 2분기에도 견조
- 1)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구주행 착발 공급 감소, 2) 중국 해외여행 규제로 인해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었기 때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 동사의 주가는 '22년 기준 PBR 1.2배로 저평가되었다고 판단
- 4.7조원 규모의 현금성 자산, 진에어 인수, 아시아나합병 등을 고려했을 때 아시아 FSC 중 가장 매력적
참조: https://bit.ly/3OZdmJw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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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8/5(금)
[Market Issue]
- 로레타 메스터,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기준금리가 4%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봐"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 26만 건 기록하며 증가세 이어가...1월 말 수준으로 회귀
- BOE,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 50bp 인상…27년 만에 최대폭 인상
- 국제유가, 수요 둔화 우려 속 90달러 하향 돌파…러-우 전쟁 발발 이후 최저
- 중, 대만 동남북 해역에 둥펑미사일 11발…"대만상공 첫 통과"
- 신화통신 "국가전력망공사, 하반기 전력 라인 사업에 1500억 위안 이상 투자 예정"
- 카카오, 2분기 실적 선방 평가 속 전일대비 7.5% 상승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7% 상승 / KOSDAQ 1.20% 상승
- 국내 증시는 전전일 미국 증시 호조 및 카카오 등 주요 기업 호실적 발표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속 외국인이 순매수 주도하며 상승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3억원, 1,972억원 순매수
- 기관이 2,265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6% 하락 / S&P 500 0.08% 하락 / 나스닥 0.41% 상승
- 미국 증시는 기술주에 대한 긍정적 투자심리 유지되는 가운데 신규 및 계속실업수당청구건수 지표 부진으로 고용시장 둔화 우려가 확산되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0.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9% 상승 / DAX 0.55% 상승 / FTSE 0.03% 상승
- 유럽 증시는 전전일 미국 경기지표 호조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속 역내 주요 대기업이 실적에서 호조를 보이자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IT(+1.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4.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80% 상승 / 닛케이 0.69% 상승
- 중국 증시는 오후 들어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2.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전일 미국 증시가 보인 상승세 및 장중 엔화가치 하락의 영향을 받으며 상승 마감
- IT(+1.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3.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02pt 0.7% 상승
참조: https://bit.ly/3oXFO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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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8/5(금)
[Market Issue]
- 로레타 메스터,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기준금리가 4%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봐"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 26만 건 기록하며 증가세 이어가...1월 말 수준으로 회귀
- BOE,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 50bp 인상…27년 만에 최대폭 인상
- 국제유가, 수요 둔화 우려 속 90달러 하향 돌파…러-우 전쟁 발발 이후 최저
- 중, 대만 동남북 해역에 둥펑미사일 11발…"대만상공 첫 통과"
- 신화통신 "국가전력망공사, 하반기 전력 라인 사업에 1500억 위안 이상 투자 예정"
- 카카오, 2분기 실적 선방 평가 속 전일대비 7.5% 상승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7% 상승 / KOSDAQ 1.20% 상승
- 국내 증시는 전전일 미국 증시 호조 및 카카오 등 주요 기업 호실적 발표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속 외국인이 순매수 주도하며 상승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3억원, 1,972억원 순매수
- 기관이 2,265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6% 하락 / S&P 500 0.08% 하락 / 나스닥 0.41% 상승
- 미국 증시는 기술주에 대한 긍정적 투자심리 유지되는 가운데 신규 및 계속실업수당청구건수 지표 부진으로 고용시장 둔화 우려가 확산되며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0.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9% 상승 / DAX 0.55% 상승 / FTSE 0.03% 상승
- 유럽 증시는 전전일 미국 경기지표 호조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 속 역내 주요 대기업이 실적에서 호조를 보이자 자금 유입되며 상승 마감
- IT(+1.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4.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80% 상승 / 닛케이 0.69% 상승
- 중국 증시는 오후 들어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2.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전일 미국 증시가 보인 상승세 및 장중 엔화가치 하락의 영향을 받으며 상승 마감
- IT(+1.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3.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02pt 0.7%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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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5(금)
스튜디오드래곤(253450) - 플랫폼 다변화 효과 본격화
■ 2Q 영업이익 270억원(+95.7% YoY), 역대 최고 수준
- 2분기 매출액은 1,575억원(+48.5% YoY), 영업이익은 270억원(+95.7% YoY)억원을 기록
- 편성 매출은 438억원(+55.4% YoY)으로 방영 회차 축소에 대한 우려를 깔끔히 해소
- 판매 매출 또한 1,039억원(+53.8% YoY)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판매액을 기록
■ 하반기 본격적인 플랫폼 다변화 효과 발현될 것
- 하반기에는 지상파향 드라마 공급과 (MBC 빅마우스), 쿠팡플레이(유니콘) 등 신규OTT 플랫폼에 대한 작품 공급
- 캡티브 채널향 편성 이외에도, 티빙(6), 넷플릭스(2~3), 디즈니플러스(2), 애플TV(1), 아마존 프라임(1) 등 신규 OTT향 오리지널 작품의 공급 또한 무난하게 진행될 것
- 애플TV향 <The Big Door Prize>는 Skydance와의 공동제작으로 하반기 공급될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올해 넷플릭스와의 3년 공급 계약 종료로, 23년 이후 새로운 공급 계약이 체결될 예정
- OTT 플랫폼간 경쟁 심화는 역설적으로 주요 컨텐츠에 대한 수요증가를 수반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참조: https://bit.ly/3d8ctB5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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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 - 플랫폼 다변화 효과 본격화
■ 2Q 영업이익 270억원(+95.7% YoY), 역대 최고 수준
- 2분기 매출액은 1,575억원(+48.5% YoY), 영업이익은 270억원(+95.7% YoY)억원을 기록
- 편성 매출은 438억원(+55.4% YoY)으로 방영 회차 축소에 대한 우려를 깔끔히 해소
- 판매 매출 또한 1,039억원(+53.8% YoY)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판매액을 기록
■ 하반기 본격적인 플랫폼 다변화 효과 발현될 것
- 하반기에는 지상파향 드라마 공급과 (MBC 빅마우스), 쿠팡플레이(유니콘) 등 신규OTT 플랫폼에 대한 작품 공급
- 캡티브 채널향 편성 이외에도, 티빙(6), 넷플릭스(2~3), 디즈니플러스(2), 애플TV(1), 아마존 프라임(1) 등 신규 OTT향 오리지널 작품의 공급 또한 무난하게 진행될 것
- 애플TV향 <The Big Door Prize>는 Skydance와의 공동제작으로 하반기 공급될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올해 넷플릭스와의 3년 공급 계약 종료로, 23년 이후 새로운 공급 계약이 체결될 예정
- OTT 플랫폼간 경쟁 심화는 역설적으로 주요 컨텐츠에 대한 수요증가를 수반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참조: https://bit.ly/3d8ctB5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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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5(금)
CJ ENM(035760) - 하반기 수익성 회복 기대
■ 다소 아쉬운 2분기 실적, 하반기 회복 기대
- 2분기 매출액은 1조 1, 925억원(+31.3% YoY), 영업이익은 556억원(-35.2% YoY)을 기록
1) 미디어 부문에서는 Top-Line 성장과 엔데버 컨텐츠의 일부 손익 개선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비의 증가
2) 칸 영화제 수상작 <브로커> 등의 상대적 흥행 부진으로 영화 부문의 영업손실(41억원)이 지속
■ 엔데버 컨텐츠 작품 공급 본격화, 티빙-시즌 시너지 기대
- 엔데버 컨텐츠의 2분기 매출액은 2,246억원, 영업손실은 62억원
- 지연되었던 작품들의 공급이 하반기 진행될 예정이어서, 향후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
- 최근 시즌과 합병을 발표한 티빙은 올해 400만 이상의 유료가입자 확보를 목표로 설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 컨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일련의 움직임은 충분히 의미 있는 상황
- 엔데버 연결편입 효과로 매출 가이던스를 4.8조원(기존 4.3조원)으로 상향하였으나,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기존의 2,700억원 수준을 유지
참조: https://bit.ly/3SD9u3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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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 - 하반기 수익성 회복 기대
■ 다소 아쉬운 2분기 실적, 하반기 회복 기대
- 2분기 매출액은 1조 1, 925억원(+31.3% YoY), 영업이익은 556억원(-35.2% YoY)을 기록
1) 미디어 부문에서는 Top-Line 성장과 엔데버 컨텐츠의 일부 손익 개선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비의 증가
2) 칸 영화제 수상작 <브로커> 등의 상대적 흥행 부진으로 영화 부문의 영업손실(41억원)이 지속
■ 엔데버 컨텐츠 작품 공급 본격화, 티빙-시즌 시너지 기대
- 엔데버 컨텐츠의 2분기 매출액은 2,246억원, 영업손실은 62억원
- 지연되었던 작품들의 공급이 하반기 진행될 예정이어서, 향후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
- 최근 시즌과 합병을 발표한 티빙은 올해 400만 이상의 유료가입자 확보를 목표로 설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 컨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일련의 움직임은 충분히 의미 있는 상황
- 엔데버 연결편입 효과로 매출 가이던스를 4.8조원(기존 4.3조원)으로 상향하였으나,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기존의 2,700억원 수준을 유지
참조: https://bit.ly/3SD9u3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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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8/8(월)
[Market Issue]
- 미국 7월 고용 지표 예상치 크게 상회...비농업일자리 증가 52.8만(예상: 25만)
- 보우먼, "일관되고, 의미있으며, 지속적인 인플레 안정 전 75bp 인상 폭 계속 논의"
- 중국 7월 수출 18% 깜짝 증가…수입은 2.3% 그쳐
- 식수도 없는데 물 좀 쓰면 과태료... '역대급 가뭄' 유럽 강타
- 한국 6월 경상수지, 56.1억 달러 흑자로 2개월 연속 흑자 기록...흑자 폭은 줄어들어
- 전세계 6월 반도체 판매 성장률 13.3% 기록하며 6개월 연속 하락
- 테슬라, 연례 주주총회서 3대 1 액면 분할하기로 결정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72% 상승 / KOSDAQ 0.79% 상승
- 국내 증시는 달러 및 유가 강세 완화에 따른 위험자산 투자심리 회복 속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39억원, 3,753억원 순매수
- 개인이 4,155억원 순매도
- 화학(+3.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1.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3% 상승 / S&P 500 0.16% 하락 / 나스닥 0.50% 하락
- 미국 증시는 고용 지표의 예상치 상회로 인한 향후 연준의 긴축 속도 완화 기대감 악화 속 혼조 마감
- 에너지(+2.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8% 하락 / DAX 0.65% 하락 / FTSE 0.11% 하락
- 유럽 증시는 미국 7월 고용 지표가 대체로 예상치를 상회하자 이에 따라 가중된 긴축 부담이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9% 상승 / 닛케이 0.87% 상승
- 중국 증시는 타이완을 둘러싼 지정학적 경계감 완화 및 최근 급락세에 따른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IT(+4.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직전 거래일 미국 반도체주에 대한 긍정적 투자흐름 및 호실적 기업에 대한 집중적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2.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06pt 0.1% 상승
참조; https://bit.ly/3bAd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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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8/8(월)
[Market Issue]
- 미국 7월 고용 지표 예상치 크게 상회...비농업일자리 증가 52.8만(예상: 25만)
- 보우먼, "일관되고, 의미있으며, 지속적인 인플레 안정 전 75bp 인상 폭 계속 논의"
- 중국 7월 수출 18% 깜짝 증가…수입은 2.3% 그쳐
- 식수도 없는데 물 좀 쓰면 과태료... '역대급 가뭄' 유럽 강타
- 한국 6월 경상수지, 56.1억 달러 흑자로 2개월 연속 흑자 기록...흑자 폭은 줄어들어
- 전세계 6월 반도체 판매 성장률 13.3% 기록하며 6개월 연속 하락
- 테슬라, 연례 주주총회서 3대 1 액면 분할하기로 결정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72% 상승 / KOSDAQ 0.79% 상승
- 국내 증시는 달러 및 유가 강세 완화에 따른 위험자산 투자심리 회복 속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39억원, 3,753억원 순매수
- 개인이 4,155억원 순매도
- 화학(+3.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1.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3% 상승 / S&P 500 0.16% 하락 / 나스닥 0.50% 하락
- 미국 증시는 고용 지표의 예상치 상회로 인한 향후 연준의 긴축 속도 완화 기대감 악화 속 혼조 마감
- 에너지(+2.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8% 하락 / DAX 0.65% 하락 / FTSE 0.11% 하락
- 유럽 증시는 미국 7월 고용 지표가 대체로 예상치를 상회하자 이에 따라 가중된 긴축 부담이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9% 상승 / 닛케이 0.87% 상승
- 중국 증시는 타이완을 둘러싼 지정학적 경계감 완화 및 최근 급락세에 따른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IT(+4.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직전 거래일 미국 반도체주에 대한 긍정적 투자흐름 및 호실적 기업에 대한 집중적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2.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06pt 0.1% 상승
참조; https://bit.ly/3bAd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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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Weekly Strategy 08/08(월)
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투자전략 아이디어 - 우크라이나 전쟁 이전으로 돌아간 유가
- 유가 하락, 전쟁 이전 수준으로
- 전년 동월비 가격 수준은 여전히 높은 상승률 기록
- 물가 상승률 내 원자재 가격 부담은 점차 완화될 전망
■ 경제/채권: 준클리 - 연준과 시장의 동상이몽
- 파월의 실수
- 희망적인 매
- 시장이 바라는 것
- 연준이 바라지 않는 것
- 침체 여부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 물가상승률이 연준의 통화정책 속도계
■ 2차전지 폐배터리: 배터리 리사이클링, 국내의 현 위치는
- 배터리 리사이클링의 필요성
- 배터리 리사이클링 성장세로 기대되는 배터리 공급 증대
- 부족한 정책적 뒷받침과 경쟁우위를 향한 노력
참조: https://bit.ly/3oZSh6X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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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Weekly Strategy
■ 투자전략: 투자전략 아이디어 - 우크라이나 전쟁 이전으로 돌아간 유가
- 유가 하락, 전쟁 이전 수준으로
- 전년 동월비 가격 수준은 여전히 높은 상승률 기록
- 물가 상승률 내 원자재 가격 부담은 점차 완화될 전망
■ 경제/채권: 준클리 - 연준과 시장의 동상이몽
- 파월의 실수
- 희망적인 매
- 시장이 바라는 것
- 연준이 바라지 않는 것
- 침체 여부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 물가상승률이 연준의 통화정책 속도계
■ 2차전지 폐배터리: 배터리 리사이클링, 국내의 현 위치는
- 배터리 리사이클링의 필요성
- 배터리 리사이클링 성장세로 기대되는 배터리 공급 증대
- 부족한 정책적 뒷받침과 경쟁우위를 향한 노력
참조: https://bit.ly/3oZSh6X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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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8(월)
LG유플러스(032640) - 주주환원정책 확대 기조에 주목
■ 2분기 일회성 비용 제거시 양호한 실적
- 2분기 매출액은 3조 3,843억원(+1.2% YoY), 영업이익은 2,484억원(-7.5% YoY)을 기록
- 일회성 인건비 증가분을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의 성장세(+9.5% YoY)는 지속된 것으로 평가
■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 인프라 등 전부문 지표 견조
- 2분기 기준 5G 가입자는 535만명으로 보급율 46%
- ARPU는 M2M 가입자 증가에 따른 희석효과로 0.1%(QoQ) 하락하는 모습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원
- 기말 배당까지 포함할 경우 22E DPS는 최소 650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zGhRTB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G유플러스(032640) - 주주환원정책 확대 기조에 주목
■ 2분기 일회성 비용 제거시 양호한 실적
- 2분기 매출액은 3조 3,843억원(+1.2% YoY), 영업이익은 2,484억원(-7.5% YoY)을 기록
- 일회성 인건비 증가분을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의 성장세(+9.5% YoY)는 지속된 것으로 평가
■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 인프라 등 전부문 지표 견조
- 2분기 기준 5G 가입자는 535만명으로 보급율 46%
- ARPU는 M2M 가입자 증가에 따른 희석효과로 0.1%(QoQ) 하락하는 모습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원
- 기말 배당까지 포함할 경우 22E DPS는 최소 650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zGhR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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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준클리 08/08(월)
연준과 시장의 동상이몽
■ 파월의 실수
- 비둘기파적인 코멘트
- '중립 금리에 도달했다', '금리 인상 속도 줄이는 시점이 다가오고있다'
- 파월의 이러한 코멘트는 통화정책의 효과를 반감, 시장은 연준의 긴축을 다르게 해석
■ 희망적인 매
- 연준 위원들 연착륙은 없다고 말하며 물가 안정에 초점
- 시장은 Bad is good이라고 말하며 지표가 안 좋아지면 증시 상승으로 이어졌음
- 연준은 Good is good이라며 연착륙 가능한 향후 미국 경제와 긴축 경로에 대한 자신감을 보임
■ 시장이 바라는 것
- 빠르게 금리 올렸다가 내년 상반기에 금리 인하로 접어들 것을 기대
- 향후 1년 이내 통화정책 스탠스가 완화적으로 바뀐다는 의미
- 장기물 금리 상승폭도 제한적인 상황에서 증시 상승에 우호적인 환경
■ 연준이 바라지 않는 것
- 동상이몽이 연준의 인플레 파이팅에 부정적
- 단기물 금리로 장기물 금리를 통제하려는 연준, 그러나 이미 장단기 역전은 발생한지 오래
- 물가에 비해 낮은 장기물 금리, 부동산 시장 안정세 지연 가능성
■ 침체 여부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 이미 지난 분기를 두고 침체인지 아닌지 기술적인 정의로 라벨링 하는 것은 향후 통화정책에 큰 영향이 없을 것
- 물가가 결국 연준의 긴축 경로의 속도계 역할을 할 것
- 물가가 잡히기도 전에 내년 상반기 금리 인하 부적절할 가능성 큼
- 볼커 시절의 연준 이후 가장 높은 물가, 70년대의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HgMuv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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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과 시장의 동상이몽
■ 파월의 실수
- 비둘기파적인 코멘트
- '중립 금리에 도달했다', '금리 인상 속도 줄이는 시점이 다가오고있다'
- 파월의 이러한 코멘트는 통화정책의 효과를 반감, 시장은 연준의 긴축을 다르게 해석
■ 희망적인 매
- 연준 위원들 연착륙은 없다고 말하며 물가 안정에 초점
- 시장은 Bad is good이라고 말하며 지표가 안 좋아지면 증시 상승으로 이어졌음
- 연준은 Good is good이라며 연착륙 가능한 향후 미국 경제와 긴축 경로에 대한 자신감을 보임
■ 시장이 바라는 것
- 빠르게 금리 올렸다가 내년 상반기에 금리 인하로 접어들 것을 기대
- 향후 1년 이내 통화정책 스탠스가 완화적으로 바뀐다는 의미
- 장기물 금리 상승폭도 제한적인 상황에서 증시 상승에 우호적인 환경
■ 연준이 바라지 않는 것
- 동상이몽이 연준의 인플레 파이팅에 부정적
- 단기물 금리로 장기물 금리를 통제하려는 연준, 그러나 이미 장단기 역전은 발생한지 오래
- 물가에 비해 낮은 장기물 금리, 부동산 시장 안정세 지연 가능성
■ 침체 여부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 이미 지난 분기를 두고 침체인지 아닌지 기술적인 정의로 라벨링 하는 것은 향후 통화정책에 큰 영향이 없을 것
- 물가가 결국 연준의 긴축 경로의 속도계 역할을 할 것
- 물가가 잡히기도 전에 내년 상반기 금리 인하 부적절할 가능성 큼
- 볼커 시절의 연준 이후 가장 높은 물가, 70년대의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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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Macro Comment 08/08(월)
7월 고용: Good is good
■ 예상치를 상회한 고용
- 실업률 3.5% (예상치 3.6%)
- 비농업일자리 +528k (예상치 250k)
- 임금상승률 MoM 0.5% (예상치 0.3%)
- 경제활동참가율 62.1% (전월대비 0.1%p 하락)
■ 잡아야하는 임금상승률과 연착륙 가능성
- 연준은 고용시장의 구인율 하락과 동시에 실업률이 천천히 상승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음
- 월러 연준 이사는 가능하다는 입장, 서머스 교수는 불가능하다며 대립
- 높은 구인율은 곧 높은 임금상승률, 물가를 잡기 위해서는 임금상승률을 잡아야 할 것
- 계속해서 미스매치에 대해 강조해온 연준
- 지금까지의 고용지표를 살펴보면 월러의 견해에 무게가 실림
보고서 링크: https://bit.ly/3bzQj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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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고용: Good is good
■ 예상치를 상회한 고용
- 실업률 3.5% (예상치 3.6%)
- 비농업일자리 +528k (예상치 250k)
- 임금상승률 MoM 0.5% (예상치 0.3%)
- 경제활동참가율 62.1% (전월대비 0.1%p 하락)
■ 잡아야하는 임금상승률과 연착륙 가능성
- 연준은 고용시장의 구인율 하락과 동시에 실업률이 천천히 상승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음
- 월러 연준 이사는 가능하다는 입장, 서머스 교수는 불가능하다며 대립
- 높은 구인율은 곧 높은 임금상승률, 물가를 잡기 위해서는 임금상승률을 잡아야 할 것
- 계속해서 미스매치에 대해 강조해온 연준
- 지금까지의 고용지표를 살펴보면 월러의 견해에 무게가 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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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8/8(월)
롯데케미칼(011170) [매수 / TP 240,000원] 쉽지 않은 업황
■ 2Q22 Review: 매출액 +27%, 영업이익 적전 YoY
'22년 2분기 매출액 5조 5,110억원(+26.6% YoY, -1.3% QoQ), 영업이익 -214억원(적전 YoY, 적전 QoQ, opm -0.4%)을 기록
■ 부정적 래깅효과와 글로벌 수요 둔화
올레핀: 영업이익 -673억원(적지 QoQ, opm -2.7%)을 기록함. 부정적 래깅 효과 및 수요 부진에 스프레드 악화되었고, 여수 공장 정기보수로 400억원 기회 손실 반영되며 적자 지속됨
아로마틱: 영업이익 589억원(6.1% QoQ, opm 6.4%)을 기록함. PX 스프레드 강세와 LC PL의 PTA 수익성 호조 나타나며 견조한 실적 시현함
첨단소재: 영업이익 714억원(+31.0% QoQ, opm 5.8%)을 기록함. PC 설비 정기보수로 인한 기회손실(160억원) 발생과 전방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BPA 가격 하락에 따른 PC 스프레드 강세 이루며 수익성 향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실적 추정치 및 적용 PBR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하향조정
동사의 현재 주가는 12M Fwd PBR 0.41배 수준으로 다른 NCC 업체와는 달리 역사적 저점 수준에 머물러있는 상황
2차전지 소재 미국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신사업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는 점도 동사의 미래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vKULd6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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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011170) [매수 / TP 240,000원] 쉽지 않은 업황
■ 2Q22 Review: 매출액 +27%, 영업이익 적전 YoY
'22년 2분기 매출액 5조 5,110억원(+26.6% YoY, -1.3% QoQ), 영업이익 -214억원(적전 YoY, 적전 QoQ, opm -0.4%)을 기록
■ 부정적 래깅효과와 글로벌 수요 둔화
올레핀: 영업이익 -673억원(적지 QoQ, opm -2.7%)을 기록함. 부정적 래깅 효과 및 수요 부진에 스프레드 악화되었고, 여수 공장 정기보수로 400억원 기회 손실 반영되며 적자 지속됨
아로마틱: 영업이익 589억원(6.1% QoQ, opm 6.4%)을 기록함. PX 스프레드 강세와 LC PL의 PTA 수익성 호조 나타나며 견조한 실적 시현함
첨단소재: 영업이익 714억원(+31.0% QoQ, opm 5.8%)을 기록함. PC 설비 정기보수로 인한 기회손실(160억원) 발생과 전방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BPA 가격 하락에 따른 PC 스프레드 강세 이루며 수익성 향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실적 추정치 및 적용 PBR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하향조정
동사의 현재 주가는 12M Fwd PBR 0.41배 수준으로 다른 NCC 업체와는 달리 역사적 저점 수준에 머물러있는 상황
2차전지 소재 미국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신사업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는 점도 동사의 미래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vKULd6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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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8/9(화)
[Market Issue]
- 미국, 중국산 소재·부품 전기차 보조금 안 준다
- 바이든 "中 움직임 우려…지금 이상 뭔가 하진 않을 것"
- 유럽 최대 자포리자 원전에 연이틀 포격… 핵 재앙 우려 고조
- 박진 장관 "중국에 국익 차원에서 분명한 입장 밝힐 것"
- 엔비디아, 2분기 매출 67억달러로 예상 발표...시장 예상치 81억달러 크게 밑돌아
- 한전 2분기 영업적자 5조원 상회 전망…3분기 더 커질 듯
- 엠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1800만 달러 규모 중국 서비스 연장 계약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9% 상승 / KOSDAQ 0.09%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 발표에 따른 긴축 강도 심화 우려 및 원화 약세 흐름 속 하락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수 속에 낙폭 축소하며 강보합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32억원, 1,759억원 순매수
- 기관이 2,962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1.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9% 상승 / S&P 500 0.12% 하락 / 나스닥 0.10% 하락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 발표에 대해 관망하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실적 가이던스 하향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속 혼조 마감
- 부동산(+0.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85% 상승 / DAX 0.84% 상승 / FTSE 0.57% 상승
- 유럽 증시는 원자재 가격 하락 안정화 흐름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속 저가 매수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부동산(+2.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1% 상승 / 닛케이 0.26% 상승
- 중국 증시는 예상을 상회한 수출 지표가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으나 향후 해외 수요 둔화 전망 속 상승폭은 제한되며 강보합 마감
- 에너지(+1.6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장중 엔화 약세 흐름 및 실적 기대주에 대한 매수세 집중되며 강보합 마감
- 에너지(+2.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11pt 0.12% 상승
참조: https://bit.ly/3bzyU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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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8/9(화)
[Market Issue]
- 미국, 중국산 소재·부품 전기차 보조금 안 준다
- 바이든 "中 움직임 우려…지금 이상 뭔가 하진 않을 것"
- 유럽 최대 자포리자 원전에 연이틀 포격… 핵 재앙 우려 고조
- 박진 장관 "중국에 국익 차원에서 분명한 입장 밝힐 것"
- 엔비디아, 2분기 매출 67억달러로 예상 발표...시장 예상치 81억달러 크게 밑돌아
- 한전 2분기 영업적자 5조원 상회 전망…3분기 더 커질 듯
- 엠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1800만 달러 규모 중국 서비스 연장 계약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9% 상승 / KOSDAQ 0.09%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 발표에 따른 긴축 강도 심화 우려 및 원화 약세 흐름 속 하락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수 속에 낙폭 축소하며 강보합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32억원, 1,759억원 순매수
- 기관이 2,962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1.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9% 상승 / S&P 500 0.12% 하락 / 나스닥 0.10% 하락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 발표에 대해 관망하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실적 가이던스 하향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속 혼조 마감
- 부동산(+0.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85% 상승 / DAX 0.84% 상승 / FTSE 0.57% 상승
- 유럽 증시는 원자재 가격 하락 안정화 흐름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속 저가 매수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부동산(+2.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1% 상승 / 닛케이 0.26% 상승
- 중국 증시는 예상을 상회한 수출 지표가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였으나 향후 해외 수요 둔화 전망 속 상승폭은 제한되며 강보합 마감
- 에너지(+1.6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장중 엔화 약세 흐름 및 실적 기대주에 대한 매수세 집중되며 강보합 마감
- 에너지(+2.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11pt 0.1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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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석유화학 장현구] 8/9(화)
SKC(011790) [매수 / TP 200,000원] 성장 사업 중심으로 이익 확대 중
■ 2Q22 Review: 매출액 +30%, 영업이익 -19% YoY
'22년 2분기 매출액 1조 768억원(+30.2% YoY, -3.9% QoQ), 영업이익 1,094억원(-19.0% YoY, -17.7% QoQ, opm 10.2%)을 기록
2차전지 소재/반도체 소재는 증익, 화학/Industry 사업부는 감익
■ 성장 사업의 견조한 이익과 성장세가 긍정적
2차전지 소재: 영업이익 296억원(+20.8% QoQ, opm 14.8%)을 기록. 중국 락다운 영향에 매출액 소폭 감소했으나 환율 효과 및 판가 상승에 수익성 향상
외형과 이익 모두 대폭 성장하며 3분기 영업이익 377억원(+27.3% QoQ) 전망
화학: 영업이익 695억원(-19.3% QoQ, opm 16.9%)을 기록. 전방 산업 수요 부진에 따라 PO 스프레드 약세 지속되어 수익성 악화
Industry 소재: 영업이익 150억원(-46.4% QoQ, opm 4.7%)을 기록. 판가 인상이 이뤄졌음에도 원가 상승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감익 기록
반도체 소재: 영업이익 63억원(+28.6% QoQ, opm 4.6%)을 기록. 원가 부담 존재했으나 생산량 증가로 이익 증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3분기부터 동박 6공장의 본격적인 증설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며 큰 폭의 이익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화학사업부는 업황 부진에 따른 감익 불가피하지만 성장산업(동박, 반도체 소재)의 이익 성장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음
참조: https://bit.ly/3BR82F9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KC(011790) [매수 / TP 200,000원] 성장 사업 중심으로 이익 확대 중
■ 2Q22 Review: 매출액 +30%, 영업이익 -19% YoY
'22년 2분기 매출액 1조 768억원(+30.2% YoY, -3.9% QoQ), 영업이익 1,094억원(-19.0% YoY, -17.7% QoQ, opm 10.2%)을 기록
2차전지 소재/반도체 소재는 증익, 화학/Industry 사업부는 감익
■ 성장 사업의 견조한 이익과 성장세가 긍정적
2차전지 소재: 영업이익 296억원(+20.8% QoQ, opm 14.8%)을 기록. 중국 락다운 영향에 매출액 소폭 감소했으나 환율 효과 및 판가 상승에 수익성 향상
외형과 이익 모두 대폭 성장하며 3분기 영업이익 377억원(+27.3% QoQ) 전망
화학: 영업이익 695억원(-19.3% QoQ, opm 16.9%)을 기록. 전방 산업 수요 부진에 따라 PO 스프레드 약세 지속되어 수익성 악화
Industry 소재: 영업이익 150억원(-46.4% QoQ, opm 4.7%)을 기록. 판가 인상이 이뤄졌음에도 원가 상승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감익 기록
반도체 소재: 영업이익 63억원(+28.6% QoQ, opm 4.6%)을 기록. 원가 부담 존재했으나 생산량 증가로 이익 증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3분기부터 동박 6공장의 본격적인 증설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며 큰 폭의 이익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화학사업부는 업황 부진에 따른 감익 불가피하지만 성장산업(동박, 반도체 소재)의 이익 성장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동사의 사업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음
참조: https://bit.ly/3BR82F9
흥국 석유화학 장현구(02-739-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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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08/10 (수)
지누스-아쉬운 실적 그래도 나아지는 상황
■ 2Q22 Review: 매출액 +5%, 영업이익 -31% YoY
'22분기 2분기 매출액 2,642억원(+5.1% YoY), 영업이익 92억원(-30.8% YoY, opm 3.5%)
매출은 역대 최대 분기 금액을 기록했으나, 높은 해상운임, 주요 원자재 가격, 미국 조지아 생산 법인 생산 개시 및 전반적인 판관비 상승의 영향으로 낮은 영업이익률 기록
■ 미국외 글로벌 지역과 매트리스외 품목 다변화 지속
미국외 글로벌 시장 506억원으로 매출 비중 19%까지 증가했고 매트리스외 가구는 비중은 작지만 일반가구의 고무적인 약진을 기록
불안정한 대외 연건 개선 시 밀린 수요까지 회복하며 이익률 하락의 원인도 해소되며 지속 성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QuM0Mm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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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아쉬운 실적 그래도 나아지는 상황
■ 2Q22 Review: 매출액 +5%, 영업이익 -31% YoY
'22분기 2분기 매출액 2,642억원(+5.1% YoY), 영업이익 92억원(-30.8% YoY, opm 3.5%)
매출은 역대 최대 분기 금액을 기록했으나, 높은 해상운임, 주요 원자재 가격, 미국 조지아 생산 법인 생산 개시 및 전반적인 판관비 상승의 영향으로 낮은 영업이익률 기록
■ 미국외 글로벌 지역과 매트리스외 품목 다변화 지속
미국외 글로벌 시장 506억원으로 매출 비중 19%까지 증가했고 매트리스외 가구는 비중은 작지만 일반가구의 고무적인 약진을 기록
불안정한 대외 연건 개선 시 밀린 수요까지 회복하며 이익률 하락의 원인도 해소되며 지속 성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QuM0Mm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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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8/10(수)
CJ대한통운(000120) - 실적 성장ing
■ 2Q22 Review: 매출액 +14.2%, 영업이익 +28.2% YoY
'22년 2분기 2분기 매출액 3.1조원(+14.2% YoY, +9.8% QoQ), 영업이익 1,161억원(+28.2% YoY, +53.4% QoQ, OPM 3.7%)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6.2%, 6.0% 상회, 택배 사업부 M/S 회복과 더불어 전 사업부가 호실적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 전 사업부 수익성 개선
택배: 영업이익 571억원(+8.8% YoY, +103.9% QoQ, OPM 6.2%)을 기록. ASP 상승 및 점유율 회복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 2분기 택배 물동량은 4.2억박스(-2.1% YoY, +8.1% QoQ)로 점유율은 6월 기준 47%까지 회복
이커머스: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63.7% 증가, 하반기 네이버 센터 등 풀필먼트 센터를 확장할 계획, 물동량은 상반기 대비 50% 증가할 것
CL: 영업이익 273억원(+7.9% YoY, -8.1% QoQ, OPM 4.0%)을 기록, 재산세와 종부세 75억원 제외 시 영업이익 348억원(+17.2% QoQ, OPM 5.0%). 전략적 판가 인상을 통해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률을 달성
글로벌: 영업이익 297억원(+158.3% YoY, +72.7% QoQ, OPM 2.2%)을 기록. 해외 사업은 핵심국가인 미국/인도/베트남의 CL 사업 신규 확대 및 원가 구조 개선으로 수익성이 개선. 포워딩 사업은 업황 호조로 성장 지속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동사의 택배 단가 및 물동량 상승은 하반기에도 계속될 것이라 판단, M/S 역시 48%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부문도 해외 법인 성장 및 포워딩 호조로 인해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전망
동사의 주가는 2022년 기준 PBR 0.7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
참조: https://bit.ly/3Qel5op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CJ대한통운(000120) - 실적 성장ing
■ 2Q22 Review: 매출액 +14.2%, 영업이익 +28.2% YoY
'22년 2분기 2분기 매출액 3.1조원(+14.2% YoY, +9.8% QoQ), 영업이익 1,161억원(+28.2% YoY, +53.4% QoQ, OPM 3.7%)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6.2%, 6.0% 상회, 택배 사업부 M/S 회복과 더불어 전 사업부가 호실적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 전 사업부 수익성 개선
택배: 영업이익 571억원(+8.8% YoY, +103.9% QoQ, OPM 6.2%)을 기록. ASP 상승 및 점유율 회복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 2분기 택배 물동량은 4.2억박스(-2.1% YoY, +8.1% QoQ)로 점유율은 6월 기준 47%까지 회복
이커머스: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63.7% 증가, 하반기 네이버 센터 등 풀필먼트 센터를 확장할 계획, 물동량은 상반기 대비 50% 증가할 것
CL: 영업이익 273억원(+7.9% YoY, -8.1% QoQ, OPM 4.0%)을 기록, 재산세와 종부세 75억원 제외 시 영업이익 348억원(+17.2% QoQ, OPM 5.0%). 전략적 판가 인상을 통해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률을 달성
글로벌: 영업이익 297억원(+158.3% YoY, +72.7% QoQ, OPM 2.2%)을 기록. 해외 사업은 핵심국가인 미국/인도/베트남의 CL 사업 신규 확대 및 원가 구조 개선으로 수익성이 개선. 포워딩 사업은 업황 호조로 성장 지속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동사의 택배 단가 및 물동량 상승은 하반기에도 계속될 것이라 판단, M/S 역시 48%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부문도 해외 법인 성장 및 포워딩 호조로 인해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전망
동사의 주가는 2022년 기준 PBR 0.7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
참조: https://bit.ly/3Qel5op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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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8/10(수)
[Market Issue]
- 마이크론, "6월 말 제시했던 매출 가이던스(68~76억 달러)의 하단을 밑돌 수"
- 뉴욕 연은 조사 7월 미국 기대인플레이션 6.2%로 조사돼...전월대비 0.6%p↓
- 중국승용차시장정보연석, 올해 중국 전기차 판매 600만대로 사상 최대 전망
- 중국 배터리에 장벽 친 미국 정부…K배터리 북미 시장 기회 잡았다
- 시세 대비 최대 80% 싸게…연내 공공임대 2.6만가구 공급
- 韓조선, 7월 세계 선박 절반 수주 '3개월 연속 1위'…中 30% 그쳐
- 미래에셋증권, 상반기 영업익 6059억원…증권사 최고 실적 달성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2% 상승 / KOSDAQ 0.34% 상승
- 국내 증시는 장 초반 전전일 엔비디아의 가이던스 하향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속 부진했으나 2차전지 수혜 기대감 속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72억원, 330억원 순매수
- 개인이 1,769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2.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8% 하락 / S&P 500 0.42% 하락 / 나스닥 1.19% 하락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두고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업체들이 잇따라 실적 가이던스 하향 조정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1.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11% 하락 / DAX 1.12% 하락 / FTSE 0.08%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 지표와 이에 따른 연준의 긴축 경로 관망세 속 하락 마감
- 에너지(+1.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2% 상승 / 닛케이 0.88% 하락
- 중국 증시는 미-중간 갈등 고조에도 불구하고 저가 매수 흐름 부각되며 강보합 마감
- 에너지(+2.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비디아의 가이던스 하향 및 소프트뱅크그룹과 도쿄일렉트론 등 기술주들의 실적 부진으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하락 마감
- 에너지(+2.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3.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9.96pt -0.37% 하락
참조: https://bit.ly/3JJkI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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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8/10(수)
[Market Issue]
- 마이크론, "6월 말 제시했던 매출 가이던스(68~76억 달러)의 하단을 밑돌 수"
- 뉴욕 연은 조사 7월 미국 기대인플레이션 6.2%로 조사돼...전월대비 0.6%p↓
- 중국승용차시장정보연석, 올해 중국 전기차 판매 600만대로 사상 최대 전망
- 중국 배터리에 장벽 친 미국 정부…K배터리 북미 시장 기회 잡았다
- 시세 대비 최대 80% 싸게…연내 공공임대 2.6만가구 공급
- 韓조선, 7월 세계 선박 절반 수주 '3개월 연속 1위'…中 30% 그쳐
- 미래에셋증권, 상반기 영업익 6059억원…증권사 최고 실적 달성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2% 상승 / KOSDAQ 0.34% 상승
- 국내 증시는 장 초반 전전일 엔비디아의 가이던스 하향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속 부진했으나 2차전지 수혜 기대감 속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72억원, 330억원 순매수
- 개인이 1,769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2.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8% 하락 / S&P 500 0.42% 하락 / 나스닥 1.19% 하락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두고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업체들이 잇따라 실적 가이던스 하향 조정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1.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11% 하락 / DAX 1.12% 하락 / FTSE 0.08%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 지표와 이에 따른 연준의 긴축 경로 관망세 속 하락 마감
- 에너지(+1.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2% 상승 / 닛케이 0.88% 하락
- 중국 증시는 미-중간 갈등 고조에도 불구하고 저가 매수 흐름 부각되며 강보합 마감
- 에너지(+2.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비디아의 가이던스 하향 및 소프트뱅크그룹과 도쿄일렉트론 등 기술주들의 실적 부진으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하락 마감
- 에너지(+2.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3.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9.96pt -0.37% 하락
참조: https://bit.ly/3JJkI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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