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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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05/2(월)

5월 FOMC Preview: 궁금한 것은 5월 빅스텝 그 다음 이야기

■ 50bp 인상 예상, 그 이후 연준의 수가 중요
- 블랙아웃 직전 IFM 봄 미팅 자리에서 파월은 5월 50bp를 재확인
- 5월 빅스텝의 경우 3월 빅스텝을 러-우 전쟁으로 인해 하지 못했다는 3월 의사록에서 시장이 확인하고 반영 중
- 6월과 7월 빅스텝에 대해 연준의 보다 더 구체적인 코멘트를 주목해야할 것
- 빅스텝 3번과 25bp인상 2번이면 연말 기준금리는 2.75% -> 현재 채권 금리는 단기물 중심으로 추가 상승 여력 크다고 판단

■ 블라드의 75bp 인상 운 띄우기
- 작년부터 조기 테이퍼링 종료 및 4회 이상 금리 인상 등을 일찌감치 주장해온 블라드
- '75bp 인상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언급
- 작년부터 '잘 맞춰온?' 블라드의 이런 코멘트는 다른 연준 위원들을 매파성으로 이끄는데 의의가 있다고 판단

■ 본격적인 QT 시작, 끝은 25년 상반기
- 5월 FOMC에서 양적긴축에 관한 계획안을 제시할 것
- 2017년 QT를 고려하면 5월 선언, 6월부터 점진적으로 최종 QT 한도 수준까지 진행을 기대할 수 있지만
- 뒤늦게 연준이 금리 인상을 빠르게 진행하려는 부분을 고려한다면 5월부터 QT를 시작하고 그 속도 또한 1~2달 안에 최종 자산매각 속도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판단
- 연준 보유 자산의 만기 분포를 고려하면 MBS 매각은 불가피하다고 판단
- 2025년 명목 GDP 대비 연준의 자산이 20~25% 수준에 도달 하는 것으로 추정
- 2019년과 같은 상황 혹은 연착륙 실패의 경우가 아니라면 QT는 25년 상반기까지 진행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MasHo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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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Highlight 05/02(월)

HK HIGHLIGHT


■ 투자전략 아이디어: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과 인플레이션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 미국의 지도력과 석유시장

■ 경제/채권: 준클리 - 5월 FOMC Preview: 궁금한 것은 5월 빅스텝 그 다음 이야기
- 50bp 인상 예상, 그 이후 연준의 수가 중요하다
- 블라드의 75bp 운 띄우기
- 본격적인 양적 긴축 시작
- 별탈 없다면 QT는 25년 상반기까지

■ 석유화학 - 2022년 아시아 중심의 증설이 우려되는 이유
- 2022, 2023년 Capa 증설 ↑
- 아시아 중심의 대규모 증설 예정
- 아시아 중심의 증설 = NCC 중심의 증설

참조 : https://bit.ly/3vVNC9k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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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5/3(화)

녹십자(006280): 호실적의 연속

■ 1Q22 Review
- 1Q22 매출액 4,169억원(YoY +47.7%), 영업이익 418억원(YoY +736.0%)실적 기록
- 경쟁사 독감백신 생산 중단 수혜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수 혈액제제, ETC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과 해외 헌터라제 매출 증가
- 연결 실적 증가에 자회사 지씨셀과 녹십자웰빙, 녹십자엠에스의 호실적도 기인

■ 2Q22E 호실적 기대
- 매출액 4,218억원(YoY +8.8%), 영업이익 291억원(YoY +162%) 전망
- 자회사 실적에 따른 변동에도 남반구향 독감백신 수주물량 650억원 해외 지씨플루 매출로 대부분 잡힐 것 기대
- 특히 해외 매출 증가와 추후 중국향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헌터라제도 외형 성장의 근거

참조: https://bit.ly/3y7sCiq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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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5/3(화)

[Market Issue]

- 美는 고물가, 中은 코로나에 녹다운… 관세전쟁 휴전론 솔솔
- 美 4월 ISM 제조업 PMI 55.4…2020년 7월 이후 최저
- 尹정부서 개미는 양도세 안낸다…대주주 기준 대폭 상향
- 추경호 "금융투자소득세 2년 유예…증권거래세 인하해야"
- 인텔, "한국 반도체 공급망 기업에 투자할 것"
- 韓 부품사, 애플에 반도체 소켓·프로브카드 공급
- K배터리 1분기 점유율 26.3%…中기업 약진에 점유율 하락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28% 하락 / KOSDAQ 0.32% 하락

- 국내 증시는 전 거래일 미국 증시 하락에도 기업 실적 호조에 하락폭 축소하며 개인의 순 매수 속 약보합
- 개인이 2,25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808억원, 676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2.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2.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6% 상승 / S&P 500 0.57% 상승 / 나스닥 1.63% 상승

- 미국 증시는 ISM제조업 지수 둔화와 FOMC경계감에 따른 10년물 국채 금리 급등에도 미중무역 휴전 기대감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 통신서비스(+2.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85% 하락 / DAX 1.13% 하락 / FTSE 7,544.55pt

- 유럽 증시는 FOMC결과 주시하며 하락, 영국은 ‘뱅크 홀리데이’로 휴장
- 에너지(-0.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5.4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047.06pt / 닛케이 0.11% 하락

- 중국 증시는 ‘노동절’로 휴장


- 일본 증시는 3일 간의 연휴 앞두고 FOMC 결과 주목하며 약보합
- 에너지(+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2.32pt -0.14% 하락




참조: https://bit.ly/3OU2n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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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Initiation: 리오프닝을 맞이하며 - 5/3(화)

운송 산업은 최근 2년간 다사다난 했던 섹터였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여행길은 막혔고, 병목현상으로 인해 운임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비대면에 익숙해진 사람들로 인해 이커머스 물동량은 늘어났고, 경쟁은 더욱 심화됐습니다. 엔데믹으로 접어들고 있는 지금 운송 산업을 둘러싼 환경은 변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운송 산업 전망을 바탕으로 엔데믹 시대 수혜주를 선별하여 투자의 기회를 찾고자 합니다.

■ 투자전략
항공운송(FSC)>해상운송(벌크)>육상운송>해상운송(컨테이너)>항공운송(LCC)

■ 항공운송 – 올해도 대세는 FSC
1) 여객: 코로나 전과 후
2) 화물: 올해도 여전히 좋다

■ 해상운송 – 벌크선>컨테이너선
1) 벌크선 공급, 수요
2) 컨테이너 운임, 올해도 좋지만 내년은 미지수

■ 육상운송 – 갑과 을이 바뀌는 시대
1) 이커머스 시장의 고성장
2)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 Top Pick
- 대한항공(Buy, TP 45,000원)
- 팬오션(Buy, TP 9,000원)
- CJ대한통운(Buy, TP 170,000원)

보고서: https://bit.ly/3LPTB64

흥국증권 운송 담당 이병근(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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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5/4(수)

[Market Issue]

- 푸틴 "러 제품·원자재 수출금지"…보복제재 대통령령 서명
-러 국가부도 초읽기...4일 달러채 상환 유예 만료
- 외환보유액 4천493억달러…미 달러 강세에 85억달러 감소
- 베이징 신규감염자 62명…베이징 출입 관리 강화
- 유로존 3월 생산자물가 전월비 5.3%↑..."에너지 가격 2배 급등"
- 美 기업들 인력난 '절정'…3월 구인건수·퇴직자 역대 최다
- 삼성전자 1조원 규모 5G 이동통신 장비 수주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26% 하락 / KOSDAQ 0.64% 상승

- 국내 증시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 발표에 정책 기대감에도 FOMC회의 주시하며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 속 약보합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44억원, 1,191억원 순매수
- 기관이 2,143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2.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0% 상승 / S&P 500 0.48% 상승 / 나스닥 0.22% 상승

- 미국 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에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우려와 FOMC회의 주시하며 강보합 마감
- 에너지(+2.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7% 상승 / DAX 0.72% 상승 / FTSE 0.22% 상승

- 유럽 증시는 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주의 실적 상회와 기타 기업 실적 호조에 상승
- 에너지(+3.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047.06pt / 닛케이 26,818.53pt

- 중국 증시는 ‘노동절’로 휴장

- 일본 증시는 ‘헌법 기념일’로 휴장



- MSCI EM ETF 42.63pt 0.73% 상승




참조: https://bit.ly/3Fgud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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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05/05(목)

5월 FOMC Review: 자신 있는 연준

■ 2000년 이후 첫 빅스텝 + 두 번째 QT
- 만장일치 50bp 인상, 2000년 5월 이후 처음
- 75bp 인상을 고려하지 않고 있음 -> 달러 약세 + 채권 약세 요인으로 작용
- QT, 6월 1일부터 시작
- 3달에 걸쳐 최종속도(매달 950억 달러) 도달
○ 국채 300억 달러로 시작해서 -> 600억 달러까지
○MBS 175억 달러로 시작해서 -> 350억 달러까지
- 1~2달 정도의 일시적인 지표 변화는 연준의 긴축 경로에 큰 영향 없을 것(추이를 보고 판단할 것)

■ 침체는 거리가 멀다
- 고용시장 타이트, 초과수요 확인
- 가계와 기업의 금융 상태(financial shape)는 양호
-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연준은 연착륙이 가능하다고 판단

■ 타이트한 고용시장
- 연준은 임금-가격 spiral 인플레를 걱정하고 있다고 판단
- 연준은 고용시장 불균형 해소를 통해 임금 상승을 방지할 수 있다고 판단
- 고용 공급은 회복될 것으로 전망
- 금리 인상으로 수요를 완화시키고 임금 압력을 낮추고자 함
- '통화정책으로는 수요 이슈를 해결 할 수 있지만 공급 이슈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한 것과 일맥상통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1vNpr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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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운송 이병근] 5/6(금)

대한항공(003490) - 이번에도 화물이 다했다

■ 1Q22 별도 매출 2.8조원/OP 7,884억원(OPM 28.1%)
- 영업이익 컨센서스 6,214억원(연결 기준) 상회
- 화물 매출액 2.1조원 기록, 화물 Yield가 854.4원(+7.3% QoQ)을 기록하면서 영업이익 개선
- 급유단가는 전년 대비 66% 늘었지만, 화물 운송의 경우 유류할증료로 커버
- 국내 여객 매출액 720억원(+77.2% YoY), 국제 여객 매출액 2,878억원(+145.2% YoY) 기록

■ 여객과 화물 동시에 좋은 시기
- 아시아->미주 노선의 화물 시황 강세 영향으로, 동사의 항공화물 운임은 4월에도 고운임을 유지 중
-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국제선 회복이 다른 지역에 비해 느리기 때문에, Belly 증가로 인한 운임 조정은 제한적
- 2분기부터는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영향으로 여객 실적이 개선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TP 45,000원 유지
- 올해는 여객과 화물 호황이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여객 실적 회복은 의심할 여지가 없으며, 화물 운임은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
- 제한적인 공급 증가와 물류병목현상이 지속되는 한 동사의 화물 운임은 견조할 것이라 판단

참조: https://bit.ly/383Knou

흥국 운송 담당 이병근 (02-6742-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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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5/6(금)

[Market Issue]

- 美 SEC, 中 징둥닷컴 등 80개 기업 '상장 폐지 예비 명단'에 추가
- 영국 기준금리 1%로 인상…"물가 10%·내년 마이너스 성장" 경고
- OPEC+ 증산 규모 유지 속에 소폭 상승
- 바이든, 신임 대변인에 카린 장-피에르 기용…사상 첫 '흑인여성'
- 연준, 역레포금리 0.8%로 IOER 0.9%로 인상
- 미 천연가스 금융위기 이래 최고가..에너지 대란, 석유에서 가스로 확산
- “테슬라, 상하이에 제2공장 추진”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77.57pt / KOSDAQ 900.06pt

- 국내 증시는 ‘어린이날’로 휴장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3.12% 하락 / S&P 500 3.56%하락 / 나스닥 4.99%하락

- 미국 증시는 역레포금리와 IOER인상과 파월 의장의 발언 매파적으로 재해석하며 중국 기업 상장 폐지 이슈 등으로 하락
- 유틸리티(-1.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5.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6%하락 / DAX 0.49%하락 / FTSE 0.13% 상승

- 유럽 증시는 BOE의 금리 인상과 경제 성장 우려에 하락하였으나 영국 증시는 기업의 실적 호조에 강보합
- 부동산(+1.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2.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68% 상승 / 닛케이 26,818.53pt

- 중국 증시는 기업 실적 부진과 미국의 중국기업 제제에도 경기 부양책 기대감으로 상승
- 소재(+1.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어린이날’로 휴장



- MSCI EM ETF 41.5pt -3.69% 하락




참조: https://bit.ly/3MYxA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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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투자전략 이영원] 5/6 (금)

정상화되는 필립스 곡선과 Old School의 귀환

■ 2022년 부진한 주식시장, 경기 우려 보다는 인플레이션 부담이 주 원인

■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필립스 곡선의 정상화 진행 중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물가상승압력 장기화할 요인 산재

■ 물가안정 목표가 선명한 전통적 통화정책 불가피

■ 밸류에이션 조정을 거친 후 이익 성장을 반영해가는 주식시장 예상


참조: https://bit.ly/3P0ZO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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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05/09(월)

연준을 믿어달라는 호소

■ 빠르게 변하는 상황 속에서 전망은 계속 바뀔 수 있다
- 앞으로 연준이 빠르게 핸들을 꺾고 가속을 하고 급브레이크를 밟을 수도 있다는 점을 미리 양해 구하는 것으로 보임
- 연준 또한 포워드가이던스를 정확하게 제시하기 힘든 상황이며 이를 중앙은행의 신뢰와 연결지어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는 부탁
- 'Behind the curve' 비판에서 벗어나지 못한 연준, 5월 FOMC에서 75bp 인상 선긋기로 연준에 대한 물음표가 커진 상황

■ 매파 블라드와 비둘기 카시카리의 변호
- 비둘기 카시카리, 이미 장기 실질 금리는 코로나 이전 수준을 반영 -> 시장은 포워드가이던스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 블라드, 인플레이션이 높고 빠르게 금리 인상을 해야하지만 연준이 생각하는 것처럼 늦지 않았다
- 월러, 인플레가 예상보다 높았으며 지금 알고 있는 것을 (작년에도) 알았더라면 더 빨리 금리 인상을 했을 것
- 대표적인 매파 위원 2명이 적극적으로 중앙은행의 신뢰를 옹호하고 나선 점은 역설적으로 연준의 대응이 이미 크게 늦었음을 시인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도

■ 통화정책은 기대가 절반이다
- 경제 주체들이 얼마나 연준을 믿는지에 따라 달려있다
- 기대인플레이션이 통제되지 않으면 통제될 때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금리를 인상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할 것
- 연준 통화정책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수록 인플레이션 리스크와 텀 프리미엄이 커질 수 밖에 없다
- 이러한 상황은 채권 금리 상방 압력이 커지는 상황으로 판단된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Ss7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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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5/9(월)

콘텐트리중앙(036420) - SLL 출범과 극장 리오프닝 기대감

■ 방송 부문 1분기 부진, 2분기 이후 회복 기대
- 1분기 매출액은 1,356억원(+12.8% YoY), 영업손실은 318억원(적지 YoY)을 기록
- 2분기 방송 부문의 수익성은 개선될 것
1) Captive 편성 작품의 수가 회복
2) 안나라수마나라, 종이의 집, 괴이 등의 OTT 오리지널 작품의 런칭 또한 계획
- 새롭게 출범한 SLL(구 JTBC 스튜디오)의 확장 전략은 지속될 것

■ 2분기를 기점으로 팝콘 개시, 극장 리오프닝 기대감 본격화
- 1분기 극장 부문은 19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여전히 부진한 모습
- 2분기 이후 코로나에 따른 규제 해소와 더불어 닥터스트레인지, 범죄도시2 등 텐트폴 작품들의 개봉에 힘입어 강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4/25 이후 극장내 취식허용으로 컨세션 매출 회복되며 극장 부문의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

■ 넷플릭스발 센티멘트 악화에도 컨텐츠 수요는 여전히 굳건
- 최근 컨텐츠 관련주들의 주가는 넷플릭스의 가입자 역성장에 따른 Peak Out 우려와 센티멘트 악화로 인해 약세 흐름
- 역설적으로 컨텐츠 스튜디오의 경우 그러한 경쟁심화 국면에서의 공급물량 확대라는 수혜를 거둘 수 있다는 점에 주목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참조 : https://bit.ly/3vWEcM5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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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5/9(월)

[Market Issue]

- 바이든 "4월 고용 증가...취임 후 기록적 일자리 창출"
-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준, 중립금리 수준 계속 평가해야"
- 美 SEC, 中 징둥닷컴 등 80개 기업 '상장 폐지 예비 명단'에 추가
- ‘뉴욕변이’ 급속 확산...美 하반기 확진 1억명 쏟아질 수도
- 기시다 "다음 달부터 G7 수준으로 검역 완화"
- 中최고지도부 "방역풀면 대량 사망"…제로 코로나 '대못'
- 현대차, 대규모 LNG 발전소 지어 전력 직접 생산한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23% 하락 / KOSDAQ 1.76% 하락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급락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속 하락
- 개인이 7,64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02억원, 4,811억원 순매도
- 운송(+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5.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0% 하락 / S&P 500 0.57% 하락 / 나스닥 1.40% 하락

- 미국 증시는 연주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과 고용지표호조를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가능성으로 해석하며 하락
- 에너지(+2.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82% 하락 / DAX 1.64% 하락 / FTSE 1.54% 하락

- 유럽 증시는 영국과 미국의 금리 인상과 성장 둔화 우려에 하락
- 에너지(+1.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4.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2.16% 하락 / 닛케이 0.69% 상승

- 중국 증시는 락다운으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와 상장폐지 우려에 하락
- 헬스케어(-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4.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기시다 총리의 발언에 코로나 대책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 에너지(+4.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0.93pt -1.37% 하락




참조: https://bit.ly/3kQFYrD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Highlight 05/09(월)

HK HIGHLIGHT



■ 경제/채권: 준클리 - 연준을 믿어달라는 호소
- 빠르게 변하는 상황 속에서 전망은 계속 바뀔 수 있다
- 매파 블라드와 비둘기 카시카리의 변호
- 역설적으로 이미 연준은 늦었다?
- 통화정책은 기대가 절반이다

■ 이슈 Spotlight: 웬만해선 리오프닝을 막을 수 없다.
- 코로나 소강 상태, 리오프닝 시작
- 컨택트 vs 언택트
- 언택트, 과거 코로나 수혜 업종
- 변이 바이러스, 컨택트 수요를 막을 수 없다.


참조: https://bit.ly/3shsDN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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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05/09 (월)

[IPO예정] 태림페이퍼-금판지 시장의 1위 공급자

■ 국내 골판지 No.1 기업
태림페이퍼는 골판지 원지를 생산/판매하는 국내 시장 1위 골판지 전문 기업
태림판지 등 연결종속 기업을 통해 원지부터 상자까지 골판지 관련 모든 서플라이체인과 전국망의 생산/공급 거점을 보유

■ 친환경 포장 및 신지종의 확대로 고부가 제품 성장
설계 속도에 근접한 운전 효율 극대화로 생산성 향상 진행 중이며, 공급 CAPA가 다양한 산업에서 증가하는 수요에 못 미치는 상황
친환경 포장과 백판지 등 신지종의 확대까지 고부가가치 시장 성장 중


참조: https://bit.ly/3PhM6au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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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5/10(화)

HK이노엔(195940):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실적

■ 1Q22 Review
- 1Q22 매출액 1,802억원(YoY -3.6%), 영업이익 42억원(YoY -67.8%) 기록하며 컨센 크게 하회
- 수액 신공장 가동 준비에 따른 고정비 증가, 높은 판매수수료 상승분, 신제품 출시에 따른 광고선전비 증가에 기인
- 50mg 경구제 재고조정효과가 마무리되며 2분기부터 이익률 빠르게 개선 기대

■ 빠르게 회복되는 컨디션 매출
- 국내 숙취해소제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인 컨디션이 리오프닝 수혜로 빠르게 매출 회복 중
- 20% 이상의 영업이익률로 2Q부터 동사의 이익률 개선 견인

■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실적
- 고정비는 수액제 신공장 가동에 따른 탄탄한 수요로 커버 예상되며, 광고선전비는 매출 대비 비슷한 비중 유지
- 그럼에도 고마진의 컨디션 매출 회복, HB&B 비용 구조 개선, 케이캡 제품 믹스 개선 효과로 이익 개선 기대

참조: https://bit.ly/39PSsxu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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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5/10(화)

[Market Issue]

- "우크라 군사작전은 선제 대응"…푸틴, 전승절 연설서 침공 정당화
-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인플레 예상보다 오래 갈 것"
- 국제유가, 아람코의 공급가 인하에 급락...WTI, 7%↓103.09 달러 마감
- 中베이징 "차 2대 갖지 말라"…2025년까지 승용차 12% 축소
- 애틀란타 연은 "50bp 충분히 공격적…두세번 인상 후 평가해야"
- G7, 석유 수입금지 등 러시아 에너지 단계적 배제 약속
- 4월 중국 수출 전년비 3.9%↑ '둔화'...511억$ 무역흑자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27% 하락 / KOSDAQ 2.64% 하락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하락과 국채 금리 급등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속 하락
- 개인이 3,37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767억원, 1,957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0.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99% 하락 / S&P 500 3.20% 하락 / 나스닥 4.29% 하락

- 미국 증시는 시장참여자들 연준의 인플레이션 해결 능력을 부정적으로 보면서 경기 침체 우려에 하락
- 필수소비재(+0.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2.82% 하락 / DAX 2.15% 하락 / FTSE 2.32% 하락

- 유럽 증시는 중국 봉쇄 우려와 인플레이션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에 하락
- 필수소비재(+0.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9% 상승 / 닛케이 2.53% 하락

- 중국 증시는 수출증가세 둔화에 강보합 마감
- 필수소비재(+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과 글로벌 긴축 가속화 우려에 하락
- 필수소비재(+0.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39.75pt -2.88% 하락




참조: https://bit.ly/3M2pKY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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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5/10(화)

이노션(214320) - BTL 회복 효과와 신규사업 기대감

■ 1분기 OP 251억원(+24.0% YoY) 기록하는 호실적
- 1분기 매출총이익은 1,648억원(+18.1% YoY), 영업이익은 251억원(+24.0% YoY)를 기록
- 국내 매출총이익은 329억원(+34.2% YoY), 코로나19 회복에 따른 기저효과와 더불어, CES와 신차 발표 프로모션 등 BTL 대행 확대 효과가 반영된 결과
- 미주지역 매출총이익은 888억원(+16.7% YoY)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유지

■ BTL회복, 신규사업 등으로 실적 성장세는 지속될 것
- 2분기 이후에도 전반적인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1) 리오프닝 추세에 맞춰 BTL 부문의 회복세
2) 계열과 비계열의 동반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1Q22 전사 비계열 비중 34%)
3) Captive의 브랜드 마케팅 수요 뿐만 아니라 친환경 신차와 볼륨 모델의 출시 사이클 도래에 따른 수요 증가가 예상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메타버스, NFT 등 신규 분야에 대한 대응전략도 시행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 유지
- 올해에도 중간배당은 실시할 예정이며, 실적 성장과 연동되는 주주환원정책 확대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BTL 회복에 따른 실적 성장, 계열과 비계열의 동반 성장 추세 및 디지털 역량 확보를 위한 전향적인 움직임 등 긍정적인 요소들에 주목


참조 : https://bit.ly/3KYDO3Q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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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5/10(화)

스카이라이프(053210) - 컨텐츠 기업으로서의 가치평가 필요

■ 1분기 영업이익 257억원(+18.8% YoY), 기대치 부합
- 1분기 매출액은 2,408억원(+44.2% YoY), 영업어익은 257억원(+18.8% YoY)을 기록
- HCN 편입효과가 더해지며 매출과 이익의 규모가 확대
-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스카이라이프가 194억원, 스카이라이프TV가 18억원, HCN이 83억원을 기록하며 각 사 모두 양호한 실적을 시현

■ 컨텐츠 기업으로의 변신 : 스카이TV 채널 가치 극대화
- “종합 미디어 컨텐츠 기업으로의 도약을 통한 25년 매출 1.5조원 수준 달성” 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한 행보에 주목
1) 기존 스카이라이프 가입자에 HCN 가입자를 더해 플랫폼 기반은 더욱 강화
2) 스카이TV의 컨텐츠 경쟁력 및 채널 가치를 극대화 시키겠다는 전략적 방향은 매우 적절한 것으로 판단
- 1분기 컨텐츠 부문의 광고매출은 117억원(+89.4% YoY)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

■ 플랫폼/컨텐츠를 모두 보유한 미디어 업체로의 평가 필요
- 배당정책은 향후 HCN의 실적이 반영된 만큼, 배당 규모 또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단순한 플랫폼 사업자가 아닌 플랫폼과 컨텐츠를 모두 보유한 종합 미디어 사업자로의 변신에 걸맞는 Valuation 부여가 타당하다는 판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참조 : https://bit.ly/3M230rA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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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 스몰캡 최종경] 05/10 (화)

[IPO예정] 원스토어-통신 3사와 네이버의 통합 앱스토어

■ 수수료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앱마켓 시장 점유율 확대
원스토어는 국내 통신 3사 및 네이버의 앱/게임 유통사업을 통합해 설립된 앱마켓 플랫폼 기업
경쟁사 대비 개발자 우호적인 동사의 인앱 결제 수수료를 바탕으로 국내 앱마켓 점유율 확대 중

■ 모바일 게임 유통 플랫폼을 기반으로 매출 성장 기대
수수료 경쟁력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앱마켓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시스템 구축
우호적인 규제 환경을 바탕으로 게임 시장 라인업 확대, 스토리 사업 부문 공격적인 IP 확보 전략으로 실적 성장 기대


참조: https://bit.ly/3kTF25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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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5/11(수)

SK텔레콤(017670) - 불확실한 시장에선 SKT

■ 1Q22 매우 양호한 실적, OP 4,324억원(+15.5% YoY)
- 1분기 매출액은 4조 2,772억원(+4.0% YoY), 영업이익은 4,324억원(+15.5% YoY)를 기록
1) 5G 성장에 따른 Top-Line의 성장과(가입자 100만 순증한 1,088만, 이동통신 매출 +2.2% YoY)
2) 19년 중 발생했던 과열 마케팅비 상각기간 종료와 제조사 보조금 증가에 따른 마케팅비 안정화 효과
3) IPTV, 초고속인터넷, 기업사업 등 SK브로드밴드의 사업 호조세

■ 구독서비스와 이프랜드의 확장성에 주목
- T우주, 웨이브, 플로 등 다양한 구독 서비스의 1분기 가입자는 100만명 돌파, GMV는 1,300억원 수준을 기록(21년 3,500억원, 22년 5,000억원 목표)
- 3월 기준 이프랜드의 MAU는 135만으로, 다양한 제휴 이벤트 시행에 따른 효과 발현 중

■ 분기배당 830원, 연간 DPS는 최소 3,400원 예상
- 이번 1분기 분기 배당은 830원으로 결정되어(기존 예상 825원), 연간 DPS는 최소 3,400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
- 최근의 불확실한 시장상황에서의 투자대안으로 충분한 역할 수행할 것.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참조 : https://bit.ly/37ySR6B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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