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Highlight 03/21(월)
HK HIGHLIGHT
■ 경제/채권: 준클리 - 3월 FOMC Review: 인플레 잡기가 우선
- 25bp 인상했지만 앞으로 더욱 험난할 연준의 긴축 경로
- 올해 7회 인상을 반영한 점도표와 조정된 경제전망
- 카시카리의 반성문와 블라드의 긴축 자신감
-채권 시장 동향
■ 이슈: Spotlight - 세미콘코리아 2022 Review
- 장비기술이 주도하는 공정혁신
- 소부장 기술 혁신과 공정 개선
참조 : https://bit.ly/3ilGCvV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K HIGHLIGHT
■ 경제/채권: 준클리 - 3월 FOMC Review: 인플레 잡기가 우선
- 25bp 인상했지만 앞으로 더욱 험난할 연준의 긴축 경로
- 올해 7회 인상을 반영한 점도표와 조정된 경제전망
- 카시카리의 반성문와 블라드의 긴축 자신감
-채권 시장 동향
■ 이슈: Spotlight - 세미콘코리아 2022 Review
- 장비기술이 주도하는 공정혁신
- 소부장 기술 혁신과 공정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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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03/21(월)
3월 FOMC Review: 인플레 잡기가 우선
■ 25bp 인상했지만 앞으로 더욱 험난할 연준의 긴축 경로
- 25bp 인상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
- 블라드는 빅스텝 주장하며 만장일치 25bp 인상은 아니었음
- 성명서와 기자회견을 따르면 다음 회의에서 QT 선언하고 6월부터 진행할 것으로 전망
- 점도표상 올해 7회 인상 예상
- 물가는 상향, 성장은 하향
- 장기물 상단으로 작용해온 장기금리전망 중간값 0.1% 하향
■ 카시카리의 반성문와 블라드의 긴축 자신감
- 다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은 블라드 관례대로 자신의 입장 소명
- 올해 연말 금리 전망 점도표에서 가장 높은 3.00~3.25% 점은 블라드 총재의 의견
- 94~95년 연준의 긴축처럼 성공적인 연착륙 가능할 것
- 당시 연준은 300bp 금리 인상했음에도 경기침체는 겪지 않았음
- 비둘기 카시카리, 자신의 견해가 틀렸다는 점 시인
- 코로나 이후 경제의 높은 물가 압력에 따라 긴축적인(contractionary) 스탠스 필요
- 비둘기로 분류되는 구성원 다수가 금리 인상 4~6회 이상 동의하고 있는 상황
- 향후 연준의 긴축 속도에 탄력이 붙을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b0Hux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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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FOMC Review: 인플레 잡기가 우선
■ 25bp 인상했지만 앞으로 더욱 험난할 연준의 긴축 경로
- 25bp 인상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
- 블라드는 빅스텝 주장하며 만장일치 25bp 인상은 아니었음
- 성명서와 기자회견을 따르면 다음 회의에서 QT 선언하고 6월부터 진행할 것으로 전망
- 점도표상 올해 7회 인상 예상
- 물가는 상향, 성장은 하향
- 장기물 상단으로 작용해온 장기금리전망 중간값 0.1% 하향
■ 카시카리의 반성문와 블라드의 긴축 자신감
- 다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은 블라드 관례대로 자신의 입장 소명
- 올해 연말 금리 전망 점도표에서 가장 높은 3.00~3.25% 점은 블라드 총재의 의견
- 94~95년 연준의 긴축처럼 성공적인 연착륙 가능할 것
- 당시 연준은 300bp 금리 인상했음에도 경기침체는 겪지 않았음
- 비둘기 카시카리, 자신의 견해가 틀렸다는 점 시인
- 코로나 이후 경제의 높은 물가 압력에 따라 긴축적인(contractionary) 스탠스 필요
- 비둘기로 분류되는 구성원 다수가 금리 인상 4~6회 이상 동의하고 있는 상황
- 향후 연준의 긴축 속도에 탄력이 붙을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b0H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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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3/22(화)
[Market Issue]
- 파월 "인플레이션 너무 높다"…5월 금리 0.5%p 인상 시사
- 예멘반군, 사우디 석유시설 동시다발 공격…일부 시설 생산 차질
- ‘디폴트 위기’ 中 헝다·자회사 2곳, 홍콩 주식 거래 중단…자산 매각 관측
- 바이든, 25일 '우크라이나 인접' 폴란드 방문
- 中 '사실상 기준금리' 1년물 LPR 3.7%로 동결
- 시멘트價 ‘또’ 20% 오른다...역대 최대폭
- ‘용산 르네상스’ 시대 오나... 미군기지 터 동쪽에 아파트·6성급 호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77% 하락 / KOSDAQ 0.49% 하락
- 국내 증시는 기존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우려 존재하는 가운데 호재 부재하며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속 하락
- 개인이 8,056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47억원, 4,895억원 순매도
- 유통(+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58% 하락 / S&P 500 0.04% 하락 / 나스닥 0.40% 하락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의장의 매파적인 발언과 국제 유가 상승에 약보합
- 에너지(+3.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3% 하락 / DAX 0.60% 하락 / FTSE 0.51% 상승
- 유럽 증시는 예멘 반군의 사우디 아람코 정유 시설 공격 소식에 하락
- 에너지(+1.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4.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8% 상승 / 닛케이 26,827.43pt
- 중국 증시는 추가 통화 완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보합
- 헬스케어(+2.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춘분절로 휴장
- 부동산(+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4.66pt -1.54% 하락
참조: https://bit.ly/3D2No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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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3/22(화)
[Market Issue]
- 파월 "인플레이션 너무 높다"…5월 금리 0.5%p 인상 시사
- 예멘반군, 사우디 석유시설 동시다발 공격…일부 시설 생산 차질
- ‘디폴트 위기’ 中 헝다·자회사 2곳, 홍콩 주식 거래 중단…자산 매각 관측
- 바이든, 25일 '우크라이나 인접' 폴란드 방문
- 中 '사실상 기준금리' 1년물 LPR 3.7%로 동결
- 시멘트價 ‘또’ 20% 오른다...역대 최대폭
- ‘용산 르네상스’ 시대 오나... 미군기지 터 동쪽에 아파트·6성급 호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77% 하락 / KOSDAQ 0.49% 하락
- 국내 증시는 기존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우려 존재하는 가운데 호재 부재하며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속 하락
- 개인이 8,056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47억원, 4,895억원 순매도
- 유통(+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58% 하락 / S&P 500 0.04% 하락 / 나스닥 0.40% 하락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의장의 매파적인 발언과 국제 유가 상승에 약보합
- 에너지(+3.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3% 하락 / DAX 0.60% 하락 / FTSE 0.51% 상승
- 유럽 증시는 예멘 반군의 사우디 아람코 정유 시설 공격 소식에 하락
- 에너지(+1.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4.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8% 상승 / 닛케이 26,827.43pt
- 중국 증시는 추가 통화 완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보합
- 헬스케어(+2.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춘분절로 휴장
- 부동산(+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4.66pt -1.54% 하락
참조: https://bit.ly/3D2No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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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03/22 (화)
인터로조-인터로조답게
■ 2021 Review: 매출액 +32%, 영업이익 +86% YoY
매출액은 분기 지속 성장을 시현했으며, 3분기와 4분기는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
'20년부터 전세계와 동사의 발목을 잡은 '코로나19'의 영향이 '21년을 기점으로 순조롭게 회복
■ 신제품과 ODM 성장+ 국내 시장 회복
신제품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가 국내 시장의 28.6% YoY 회복 이끌어
'21년 알콘 ODM 매출 65억원 개시도 실적 회복에 기여
참조: https://bit.ly/36eYoP7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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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로조-인터로조답게
■ 2021 Review: 매출액 +32%, 영업이익 +86% YoY
매출액은 분기 지속 성장을 시현했으며, 3분기와 4분기는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
'20년부터 전세계와 동사의 발목을 잡은 '코로나19'의 영향이 '21년을 기점으로 순조롭게 회복
■ 신제품과 ODM 성장+ 국내 시장 회복
신제품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가 국내 시장의 28.6% YoY 회복 이끌어
'21년 알콘 ODM 매출 65억원 개시도 실적 회복에 기여
참조: https://bit.ly/36eYoP7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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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3/23(수)
[Market Issue]
- 절박한 젤렌스키, 나토 회의서 바이든 직접 만난다
-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금리 인상 더 빠른 게 낫다”
- 中, 미국 비자제한 제재에 "철회하지 않으면 대등한 조치"
- 중국, 중소기업 등에 부가세 '대규모 환급'
- 이대로면 한전 올해 20조 적자…原電 가동 크게 늘려도 역부족
- 네이버·카카오 나란히 인건비 1조 넘었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89% 상승 / KOSDAQ 0.68% 상승
- 국내 증시는 매파적인 연준의 행보에도 기관의 순 매수 속 상승
- 외국인이 2,199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56억원, 32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4% 상승 / S&P 500 1.13% 상승 / 나스닥 1.95% 상승
- 미국 증시는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에도 개별 기업의 실적 기대감 높아지며 상승
- 경기소비재(+2.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14% 상승 / DAX 1.02% 상승 / FTSE 0.46% 상승
- 유럽 증시는 미 연준의 금리 빅스텝 인상 가능성에 금융주 강세를 보이며 상승
- IT(+1.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9% 상승 / 닛케이 1.48% 상승
- 중국 증시는 파월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부가세 환급과 추가 통화 완화 정책 기대감으로 강보합
- 부동산(+3.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에 투자 심리 개선되며 상승
- 에너지(+4.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47pt 1.81% 상승
참조: https://bit.ly/3LbRN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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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3/23(수)
[Market Issue]
- 절박한 젤렌스키, 나토 회의서 바이든 직접 만난다
-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금리 인상 더 빠른 게 낫다”
- 中, 미국 비자제한 제재에 "철회하지 않으면 대등한 조치"
- 중국, 중소기업 등에 부가세 '대규모 환급'
- 이대로면 한전 올해 20조 적자…原電 가동 크게 늘려도 역부족
- 네이버·카카오 나란히 인건비 1조 넘었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89% 상승 / KOSDAQ 0.68% 상승
- 국내 증시는 매파적인 연준의 행보에도 기관의 순 매수 속 상승
- 외국인이 2,199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56억원, 32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4% 상승 / S&P 500 1.13% 상승 / 나스닥 1.95% 상승
- 미국 증시는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에도 개별 기업의 실적 기대감 높아지며 상승
- 경기소비재(+2.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14% 상승 / DAX 1.02% 상승 / FTSE 0.46% 상승
- 유럽 증시는 미 연준의 금리 빅스텝 인상 가능성에 금융주 강세를 보이며 상승
- IT(+1.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9% 상승 / 닛케이 1.48% 상승
- 중국 증시는 파월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부가세 환급과 추가 통화 완화 정책 기대감으로 강보합
- 부동산(+3.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에 투자 심리 개선되며 상승
- 에너지(+4.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47pt 1.81% 상승
참조: https://bit.ly/3LbRN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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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3/24(목)
[Market Issue]
- 푸틴 "유럽에 가스판매 시 루블화로만 결제"
- 美, 352개 中제품 관세면제 부활…인플레 해소·중국달래기 포석
-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5월에 50bp 인상·대차대조표 축소 모두 가능"
- 엔화 가치 6년 1개월 만에 최저... 엔·달러 환율은 120엔대
- 테슬라 독일공장 생산 시작, 8% 폭등…다시 천슬라 눈앞
- "중국, 미국증시 상장 中기업 일부에 회계자료 공개 준비 지시"
- 中 알리바바, 주가 부양 위해 자사주 매입에 12조원 더 쓴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2% 상승 / KOSDAQ 0.64% 상승
- 국내 증시는 러시아 철강사의 디폴트 위기와 공급가 인상 가능성에 금속 광물 업종 중심으로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56억원, 572억원 순매수
- 개인이 2,986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4.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내구소비재/의류(-0.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29% 하락 / S&P 500 1.23% 하락 / 나스닥 1.32% 하락
- 미국 증시는 매파적인 연준 위원의 발언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에 하락
- 에너지(+1.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45% 하락 / DAX 1.31% 하락 / FTSE 0.22% 하락
- 유럽 증시는 러시아의 천연가스 루블화 결제 소식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지속과 인플레이션 우려 강화에 하락
- 에너지(+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4% 상승 / 닛케이 3.00% 상승
- 중국 증시는 대형주의 자사주 매입 소식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 헬스케어(+1.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달러 환율 상승이 수출 중심 기업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며 상승
- 통신서비스(+3.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17pt -0.66% 하락
참조: https://bit.ly/37X48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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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3/24(목)
[Market Issue]
- 푸틴 "유럽에 가스판매 시 루블화로만 결제"
- 美, 352개 中제품 관세면제 부활…인플레 해소·중국달래기 포석
-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5월에 50bp 인상·대차대조표 축소 모두 가능"
- 엔화 가치 6년 1개월 만에 최저... 엔·달러 환율은 120엔대
- 테슬라 독일공장 생산 시작, 8% 폭등…다시 천슬라 눈앞
- "중국, 미국증시 상장 中기업 일부에 회계자료 공개 준비 지시"
- 中 알리바바, 주가 부양 위해 자사주 매입에 12조원 더 쓴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2% 상승 / KOSDAQ 0.64% 상승
- 국내 증시는 러시아 철강사의 디폴트 위기와 공급가 인상 가능성에 금속 광물 업종 중심으로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56억원, 572억원 순매수
- 개인이 2,986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4.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내구소비재/의류(-0.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29% 하락 / S&P 500 1.23% 하락 / 나스닥 1.32% 하락
- 미국 증시는 매파적인 연준 위원의 발언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에 하락
- 에너지(+1.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45% 하락 / DAX 1.31% 하락 / FTSE 0.22% 하락
- 유럽 증시는 러시아의 천연가스 루블화 결제 소식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지속과 인플레이션 우려 강화에 하락
- 에너지(+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4% 상승 / 닛케이 3.00% 상승
- 중국 증시는 대형주의 자사주 매입 소식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 헬스케어(+1.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달러 환율 상승이 수출 중심 기업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며 상승
- 통신서비스(+3.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17pt -0.66% 하락
참조: https://bit.ly/37X48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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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3/24(목)
CJ(001040) - 비상장 자회사 가치 상승 기대
■ 22년에도 안정적인 성장세 지속될 것
- 4분기 매출액은 9조 2,835억원(+14.0% YoY), 영업이익은 3,693억원(+9.2% YoY)
- 4분기 실적은 전반적인 Top-Line 성장에도 불구하고 제일제당과 ENM 등 주요 계열사의 비용증가로 예상보다는 다소 부진한 실적 시현
- 22년에도 Covid-19이슈의 안정화와 리오프닝 추세에 힘입어 주력사업의 영업환경 개선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 IPO 목전에 둔 올리브영 성장지속, 티빙 가치 또한 상승중
- 올리브영의 21년 온라인 매출비중은 24.3%(+6.4%p) 수준까지 확대, 22년 리오프닝 추세와 맞물려 오프라인 매출의 회복이 기대되는 상황
- 티빙은 최근 2조원의 기업가치를 부여받으며 약 2,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성공
- 공격적인 컨텐츠 투자 불가피하나, 장기적인 미디어 플랫폼 가치 상승이라는 측면에서 바라봐야 할 것
■ 주주환원정책 확대 기조 지속
- 주주환원정책은 별도 당기순이익(일회성 비경상이익 제외)의 70% 이상을 배당한다는 계획 보유
- 21년 DPS는 2,300원으로(배당성향 81%, 20년 2,000원) 확대 기조 지속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만원 유지
참조: https://bit.ly/37Pennn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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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001040) - 비상장 자회사 가치 상승 기대
■ 22년에도 안정적인 성장세 지속될 것
- 4분기 매출액은 9조 2,835억원(+14.0% YoY), 영업이익은 3,693억원(+9.2% YoY)
- 4분기 실적은 전반적인 Top-Line 성장에도 불구하고 제일제당과 ENM 등 주요 계열사의 비용증가로 예상보다는 다소 부진한 실적 시현
- 22년에도 Covid-19이슈의 안정화와 리오프닝 추세에 힘입어 주력사업의 영업환경 개선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 IPO 목전에 둔 올리브영 성장지속, 티빙 가치 또한 상승중
- 올리브영의 21년 온라인 매출비중은 24.3%(+6.4%p) 수준까지 확대, 22년 리오프닝 추세와 맞물려 오프라인 매출의 회복이 기대되는 상황
- 티빙은 최근 2조원의 기업가치를 부여받으며 약 2,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성공
- 공격적인 컨텐츠 투자 불가피하나, 장기적인 미디어 플랫폼 가치 상승이라는 측면에서 바라봐야 할 것
■ 주주환원정책 확대 기조 지속
- 주주환원정책은 별도 당기순이익(일회성 비경상이익 제외)의 70% 이상을 배당한다는 계획 보유
- 21년 DPS는 2,300원으로(배당성향 81%, 20년 2,000원) 확대 기조 지속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2만원 유지
참조: https://bit.ly/37Pennn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03/24 (목)
휴비츠-국내외 시장, 주요 제품군 모두 호조
■ 2021 Review: 매출액 +36%, 영업이익 +41% YoY
매출액은 분기 지속 성장을 시현했으며, 3분기와 4분기는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
외형 뿐만 아니라 수익 정상화도 이어지며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을 회복
■ 국내외 시장, 주요 제품군 모두 고른 회복세
주요 해외 시장 매출성장률 전년 대비 42~126%까지 기록하며 고른 회복세
국내 시장도 '21년 하반기부터 국내 직판 영업 전환을 기점으로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며 +12%의 매출성장률 기록
참조: https://bit.ly/36H4sjp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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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츠-국내외 시장, 주요 제품군 모두 호조
■ 2021 Review: 매출액 +36%, 영업이익 +41% YoY
매출액은 분기 지속 성장을 시현했으며, 3분기와 4분기는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
외형 뿐만 아니라 수익 정상화도 이어지며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을 회복
■ 국내외 시장, 주요 제품군 모두 고른 회복세
주요 해외 시장 매출성장률 전년 대비 42~126%까지 기록하며 고른 회복세
국내 시장도 '21년 하반기부터 국내 직판 영업 전환을 기점으로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며 +12%의 매출성장률 기록
참조: https://bit.ly/36H4s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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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03/24(목)
50bp 인상 예고하는 연준
■ 연착륙 골든 타임을 놓친 연준?
- 높은 물가는 '일시적'이라 판단했던 연준, 올해 6~8회 인상을 시장은 이미 베이스 시나리오로 반영 중
- 전 리치몬드 연은 총재, 고용시장의 희생은 불가피할 것
- 역사적으로 물가가 높았던 시기에는 경기 팽창기도 짧음 -> 이번 사이클은 최근 저물가 시기와 달리 상대적으로 빨리 끝날 가능성 염두
■ 일드커브 역전? 걱정할 필요없다
- 18년 6월 처음 제시했던 18m*3m - 3m 스프레드에 대해 언급
- 아직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 초입이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파월은 사실상 내년 상반기까지는 시장이 걱정하는 10y-2y 등 여러 구간의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을 크게 우려할 필요 없다는 입장을 보임
- 고용시장은 타이트하고 경제는 튼튼하기 때문에 연준의 긴축에 경기 하락세 전환은 걸림돌이 아니라는 스탠스
■ 5월 50bp 인상을 막을 요인이 없다?
- 기존에 물가가 1분기 피크아웃하고 하반기 안정될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크게 빗나갔고 이에 따라 연준의 긴축 전환도 불가피
- 5월 빅스텝을 저해하는 요인이 없다는 파월의 농담 + 지난 60년간 금리 인상에도 경기침체로 이어지지 않은 3번의 케이스가 있었다는 지적
- 클리블랜드 총재 메스터, 샌프란 총재 데일리 등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의 빅스텝에 대한 지지와 연말까지 2.50% 전후의 기준금리 수준이 필요하다는 코멘트가 이어지고 있음
- CME FedWatch, 5월 빅스텝 가능성 60% 이상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v56aN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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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bp 인상 예고하는 연준
■ 연착륙 골든 타임을 놓친 연준?
- 높은 물가는 '일시적'이라 판단했던 연준, 올해 6~8회 인상을 시장은 이미 베이스 시나리오로 반영 중
- 전 리치몬드 연은 총재, 고용시장의 희생은 불가피할 것
- 역사적으로 물가가 높았던 시기에는 경기 팽창기도 짧음 -> 이번 사이클은 최근 저물가 시기와 달리 상대적으로 빨리 끝날 가능성 염두
■ 일드커브 역전? 걱정할 필요없다
- 18년 6월 처음 제시했던 18m*3m - 3m 스프레드에 대해 언급
- 아직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 초입이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파월은 사실상 내년 상반기까지는 시장이 걱정하는 10y-2y 등 여러 구간의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을 크게 우려할 필요 없다는 입장을 보임
- 고용시장은 타이트하고 경제는 튼튼하기 때문에 연준의 긴축에 경기 하락세 전환은 걸림돌이 아니라는 스탠스
■ 5월 50bp 인상을 막을 요인이 없다?
- 기존에 물가가 1분기 피크아웃하고 하반기 안정될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크게 빗나갔고 이에 따라 연준의 긴축 전환도 불가피
- 5월 빅스텝을 저해하는 요인이 없다는 파월의 농담 + 지난 60년간 금리 인상에도 경기침체로 이어지지 않은 3번의 케이스가 있었다는 지적
- 클리블랜드 총재 메스터, 샌프란 총재 데일리 등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의 빅스텝에 대한 지지와 연말까지 2.50% 전후의 기준금리 수준이 필요하다는 코멘트가 이어지고 있음
- CME FedWatch, 5월 빅스텝 가능성 6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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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3/25(금)
[Market Issue]
- 美 실업수당 청구건수, 52년래 최저…힘받는 연준 '빅스텝'
- 나토, 헝가리 등에 병력 증강키로…中에는 '러 지원말라'
- 美, 352개 中제품 관세면제 부활…인플레 해소·중국달래기 포석
- 삼성전자 '6만전자'로 전락..12조 상속세 때문에 1조 넘게 블록딜 처분
- JP모건, 안랩 46만주 처분..3거래일만에 지분 5.38%→0.79%
-'상속세 6兆' 넥슨, 메가딜 나오나…글로벌 PEF·IB 인수팀 가동
- 전쟁에 러시아산 목재 가격도 폭등… 가구·인테리어업자들은 1년치 사재기 나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20% 하락 / KOSDAQ 0.13% 상승
- 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 하락에도 미국의 중국 관세 면제 소식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하락폭 축소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085억원, 10,167억원 순매수
- 기관이 15,860억원 순매도
- 화학(+2.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1.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02% 상승 / S&P 500 1.43% 상승 / 나스닥 1.93% 상승
- 미국 증시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휴전 가능성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최저치에 투자심리 확대되며 상승
- IT(+2.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5% 하락 / DAX 0.07% 하락 / FTSE 0.09% 상승
- 유럽 증시는 NATO 정상회의 주시하며 혼조세
- 소재(+1.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63% 하락 / 닛케이 0.25% 상승
- 중국 증시는 글로벌 증시 하락 영향에 코로나 본토 확진자 수 유지에 투자 심리 위축되며 하락
- 헬스케어(+1.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저가매수세 유입에 상승
- IT(+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41pt 0.53% 상승
참조: https://bit.ly/3Lcb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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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3/25(금)
[Market Issue]
- 美 실업수당 청구건수, 52년래 최저…힘받는 연준 '빅스텝'
- 나토, 헝가리 등에 병력 증강키로…中에는 '러 지원말라'
- 美, 352개 中제품 관세면제 부활…인플레 해소·중국달래기 포석
- 삼성전자 '6만전자'로 전락..12조 상속세 때문에 1조 넘게 블록딜 처분
- JP모건, 안랩 46만주 처분..3거래일만에 지분 5.38%→0.79%
-'상속세 6兆' 넥슨, 메가딜 나오나…글로벌 PEF·IB 인수팀 가동
- 전쟁에 러시아산 목재 가격도 폭등… 가구·인테리어업자들은 1년치 사재기 나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20% 하락 / KOSDAQ 0.13% 상승
- 국내 증시는 글로벌 증시 하락에도 미국의 중국 관세 면제 소식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하락폭 축소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085억원, 10,167억원 순매수
- 기관이 15,860억원 순매도
- 화학(+2.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1.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02% 상승 / S&P 500 1.43% 상승 / 나스닥 1.93% 상승
- 미국 증시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휴전 가능성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최저치에 투자심리 확대되며 상승
- IT(+2.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5% 하락 / DAX 0.07% 하락 / FTSE 0.09% 상승
- 유럽 증시는 NATO 정상회의 주시하며 혼조세
- 소재(+1.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63% 하락 / 닛케이 0.25% 상승
- 중국 증시는 글로벌 증시 하락 영향에 코로나 본토 확진자 수 유지에 투자 심리 위축되며 하락
- 헬스케어(+1.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저가매수세 유입에 상승
- IT(+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41pt 0.53% 상승
참조: https://bit.ly/3Lcb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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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3/28(월)
[Market Issue]
- 바이든·시진핑 모두 尹과
- 美 건설 경기 반등 조짐…"건설 지출 증가세"
- 인천공항 출국장 '장사진'…해외여행 터졌다
- 캐나다중앙銀, "강력하게" 행동할 준비 돼…50bp 인상 가능성 촉발
- 공급망 위기에 차 1대당 '배터리값 1천만원↑'…'가격경쟁' 심화
- 에디슨 모터스 “쌍용차 인수” 무산 위기…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1% 상승 / KOSDAQ 0.32% 상승
- 국내 증시는 국제 유가 상승에도 개인의 순 매수 속 강보합 마감
- 개인이 6,62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76억원, 5,516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2.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운송(-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44% 상승 / S&P 500 0.51% 상승 / 나스닥 0.16% 하락
- 미국 증시는 글로벌 중앙은행 인사들의 매파적인 언급에 더해 국제유가 상승과 소비심리지수 하회에 투자 심리 위축되며 혼조 마감
- 에너지(+2.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1% 상승 / DAX 0.22% 상승 / FTSE 0.21% 상승
- 유럽 증시는 NATO, EU, G7회담의 러시아 우크라이나 관련 결과 주시하며 강보합 마감
- 에너지(+1.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7% 하락 / 닛케이 0.14% 상승
- 중국 증시는 러시아 외교 리스크 부각과 코로나 확진자 증가세에 하락
- 부동산(+0.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3.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국제 유가 상승에 장 초반 하락하였으나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
- 소재(+1.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05pt -0.79% 하락
참조: https://bit.ly/3Ntas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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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3/28(월)
[Market Issue]
- 바이든·시진핑 모두 尹과
공급망논의…반도체 압박 시작됐다
- 美 건설 경기 반등 조짐…"건설 지출 증가세"
- 인천공항 출국장 '장사진'…해외여행 터졌다
- 캐나다중앙銀, "강력하게" 행동할 준비 돼…50bp 인상 가능성 촉발
- 공급망 위기에 차 1대당 '배터리값 1천만원↑'…'가격경쟁' 심화
- 에디슨 모터스 “쌍용차 인수” 무산 위기…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1% 상승 / KOSDAQ 0.32% 상승
- 국내 증시는 국제 유가 상승에도 개인의 순 매수 속 강보합 마감
- 개인이 6,62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76억원, 5,516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2.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운송(-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44% 상승 / S&P 500 0.51% 상승 / 나스닥 0.16% 하락
- 미국 증시는 글로벌 중앙은행 인사들의 매파적인 언급에 더해 국제유가 상승과 소비심리지수 하회에 투자 심리 위축되며 혼조 마감
- 에너지(+2.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1% 상승 / DAX 0.22% 상승 / FTSE 0.21% 상승
- 유럽 증시는 NATO, EU, G7회담의 러시아 우크라이나 관련 결과 주시하며 강보합 마감
- 에너지(+1.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7% 하락 / 닛케이 0.14% 상승
- 중국 증시는 러시아 외교 리스크 부각과 코로나 확진자 증가세에 하락
- 부동산(+0.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3.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국제 유가 상승에 장 초반 하락하였으나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
- 소재(+1.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05pt -0.79%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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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Highlight 03/28(월)
HK HIGHLIGHT
■ 경제/채권: 준클리 - 50bp 인상 예고하는 연준
- 연준은 골든 타임을 놓쳤다
- 경제는 튼튼하다, 경기 침체 우려는 안해도 된다
- 50bp 인상을 위한 파월의 농담
- 60여년간 3번의 성공적 인상
■ Macro Issue - 빠른 금리 인상이 초래할 스프레드 역전
- 금리 인상과 동시에 시작된 스프레드에 대한 우려
- 블라드와 파월의 'Again 1994'
- 연준의 금리 인상 경로는 94년과 유사할 것
- 향후 채권 금리 경로
참조 : https://bit.ly/3DeydUE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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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채권: 준클리 - 50bp 인상 예고하는 연준
- 연준은 골든 타임을 놓쳤다
- 경제는 튼튼하다, 경기 침체 우려는 안해도 된다
- 50bp 인상을 위한 파월의 농담
- 60여년간 3번의 성공적 인상
■ Macro Issue - 빠른 금리 인상이 초래할 스프레드 역전
- 금리 인상과 동시에 시작된 스프레드에 대한 우려
- 블라드와 파월의 'Again 1994'
- 연준의 금리 인상 경로는 94년과 유사할 것
- 향후 채권 금리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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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03/28(월)
빠른 금리 인상이 초래할 스프레드 역전
■ 금리 인상과 동시에 시작된 스프레드에 대한 우려
- 연준의 빠른 긴축 전망 속에 첫 금리 인상 시점에 10-2y 스프레드 20bp 이하 수준
- 18m*3m-3m 스프레드가 설명력이 높다고 재차 상기
- 이 스프레드는 연준의 인플레 대응이 늦었던 만큼 빠르게 좁혀질 것
■ 블라드와 파월의 ‘Again 1994’
- 94년 인상 사이클을 따라가고픈 연준
- 1년만에 300bp를 인상했음에도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은 없었음
- 최종기준금리 6.00%에서 6개월만에 인하
- 이를 두고 파월은 "mid-cycle adjustment"
- 19년 보험성 금리 인하도 추후 성공적인 "경기팽창기 도중의 조정"이 될 수 있었음
- 이번에도 빠른 긴축에 따른 경기 둔화, 이에 대응을 선제적으로 빨리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연준도 인지
■ 채권 금리 경로 전망
- 94년의 빠른 금리 인상과 17년의 QT, 두 가지 약세 재료를 소화해야하는 채권 시장
- 당장 금리 상승 여력이 크다고 판단, 보수적 접근 권고
- 그러나 경기 모멘텀이 94년과 17년에 비해 낮아 상승폭은 과거 대비 제한적일 것
- 성장률이 계속 하향되고 있는 상황 + 높은 물가에 소비자심리지수 최악
-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 당시 채권 금리 레벨이 사실상 해당 사이클에서 고점
- 이에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이 유력한 올해 4분기부터 바닥 탐색에 본격적으로 나서야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ijeZO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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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리 인상이 초래할 스프레드 역전
■ 금리 인상과 동시에 시작된 스프레드에 대한 우려
- 연준의 빠른 긴축 전망 속에 첫 금리 인상 시점에 10-2y 스프레드 20bp 이하 수준
- 18m*3m-3m 스프레드가 설명력이 높다고 재차 상기
- 이 스프레드는 연준의 인플레 대응이 늦었던 만큼 빠르게 좁혀질 것
■ 블라드와 파월의 ‘Again 1994’
- 94년 인상 사이클을 따라가고픈 연준
- 1년만에 300bp를 인상했음에도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은 없었음
- 최종기준금리 6.00%에서 6개월만에 인하
- 이를 두고 파월은 "mid-cycle adjustment"
- 19년 보험성 금리 인하도 추후 성공적인 "경기팽창기 도중의 조정"이 될 수 있었음
- 이번에도 빠른 긴축에 따른 경기 둔화, 이에 대응을 선제적으로 빨리 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연준도 인지
■ 채권 금리 경로 전망
- 94년의 빠른 금리 인상과 17년의 QT, 두 가지 약세 재료를 소화해야하는 채권 시장
- 당장 금리 상승 여력이 크다고 판단, 보수적 접근 권고
- 그러나 경기 모멘텀이 94년과 17년에 비해 낮아 상승폭은 과거 대비 제한적일 것
- 성장률이 계속 하향되고 있는 상황 + 높은 물가에 소비자심리지수 최악
-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 당시 채권 금리 레벨이 사실상 해당 사이클에서 고점
- 이에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이 유력한 올해 4분기부터 바닥 탐색에 본격적으로 나서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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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3/29(화)
[Market Issue]
- 美 국채 5년-30년물 금리, 16년만에 역전…경기침체 경고음 커져
- 미 정부, 7천100조 원 규모 예산안 발표…국방비 증액·재정적자 축소에 방점
- 러시아·우크라이나, 터키서 5차 평화협상 개최
- 中 상하이, 코로나 확산에 전면봉쇄…“방해하면 책임 추궁”
- 국제유가, 상하이 봉쇄조치 여파 WTI 7% 급락
- 테슬라, 주가 띄우기 나섰나…또 주식분할 추진
- 잔금 못 낸 에디슨모터스… 쌍용차 운명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2% 하락 / KOSDAQ 0.81% 하락
- 국내 증시는 상하이 봉쇄 소식으로 인한 경제 둔화 우려에 투자 심리 약화되며 개인과 기관의 순 매수 속 약보합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916억원, 67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624억원 순매도
- 보험(+2.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7% 상승 / S&P 500 0.71% 상승 / 나스닥 1.31% 상승
- 미국 증시는 재정 적자 축소 예산안 발표에도 개별 종목 소식과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
- 경기소비재(+2.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0% 상승 / DAX 0.78% 상승 / FTSE 0.14% 하락
- 유럽 증시는 우크라이나 평화 회담 기대감에 상승
- 유틸리티(+1.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7% 상승 / 닛케이 0.73% 하락
- 중국 증시는 상하이 봉쇄 소식에도 국가 지원책 기대감으로 강보합
- 에너지(+3.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중국의 봉쇄 소식과 차익 매물 출회에 하락
- 에너지(+1.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2pt 0.33% 상승
참조: https://bit.ly/36Tte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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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3/29(화)
[Market Issue]
- 美 국채 5년-30년물 금리, 16년만에 역전…경기침체 경고음 커져
- 미 정부, 7천100조 원 규모 예산안 발표…국방비 증액·재정적자 축소에 방점
- 러시아·우크라이나, 터키서 5차 평화협상 개최
- 中 상하이, 코로나 확산에 전면봉쇄…“방해하면 책임 추궁”
- 국제유가, 상하이 봉쇄조치 여파 WTI 7% 급락
- 테슬라, 주가 띄우기 나섰나…또 주식분할 추진
- 잔금 못 낸 에디슨모터스… 쌍용차 운명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2% 하락 / KOSDAQ 0.81% 하락
- 국내 증시는 상하이 봉쇄 소식으로 인한 경제 둔화 우려에 투자 심리 약화되며 개인과 기관의 순 매수 속 약보합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916억원, 67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624억원 순매도
- 보험(+2.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7% 상승 / S&P 500 0.71% 상승 / 나스닥 1.31% 상승
- 미국 증시는 재정 적자 축소 예산안 발표에도 개별 종목 소식과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
- 경기소비재(+2.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0% 상승 / DAX 0.78% 상승 / FTSE 0.14% 하락
- 유럽 증시는 우크라이나 평화 회담 기대감에 상승
- 유틸리티(+1.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7% 상승 / 닛케이 0.73% 하락
- 중국 증시는 상하이 봉쇄 소식에도 국가 지원책 기대감으로 강보합
- 에너지(+3.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중국의 봉쇄 소식과 차익 매물 출회에 하락
- 에너지(+1.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2pt 0.33% 상승
참조: https://bit.ly/36Tte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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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3/30(수)
[Market Issue]
- 우크라이나, “안보를 보장할 수 있는 새로운 체제를 마련한다면 중립국 지위에 동의"
- 로이터, "러시아가 키예프와 체르니히프에 초점을 맞춘 군사 활동을 대폭 중단"
- 국제 유가 일제히 하락 마감...WTI, 배럴당 104.24달러 기록(1.6% ↓)
- 하커 총재, “채권 수익률곡선은 하나의 신호일 뿐...침체 예측하는 완벽한 도구는 아냐”
- 중국, 코로나 대비 기업 및 소비진작 정책 시행...“기업지원책 대부분은 6개월 제한적”
- 테슬라, 주식분할 추진..."올해 주주총회서 주식분할 요청할 계획" 공시
- IPO 절차 돌입한 마켓컬리…빨라지는 e커머스 상장 시계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2% 상승 / KOSDAQ 1.16% 상승
- 국내 증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기대감 및 유가 하락으로 인한 인플레 우려 완화가 투심 회복 이끌며 상승 마감
- 기관이 3,26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9억원, 2,795억원 순매도
- 화장품(+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4.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97% 상승 / S&P 500 1.23% 상승 / 나스닥 1.84% 상승
- 미국 증시는 장중 장단기 국채금리 역전 현실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휴전 가능성을 둘러싼 기대감이 매수심리 키우며 상승 마감
- 부동산(+2.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2.96% 상승 / DAX 2.79% 상승 / FTSE 0.86% 상승
- 유럽 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평화협상이 급진전 가능성 보이면서 일제히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4.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3% 하락 / 닛케이 1.10% 상승
- 중국 증시는 코로나 확산에 따른 상하이 봉쇄 여파가 지속됨으로 인해 하락 마감
- 에너지(+1.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국제 유가 하락과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기업들의 수익성 개선에 주목하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97pt 1.7% 상승
참조: https://bit.ly/3LHh0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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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3/30(수)
[Market Issue]
- 우크라이나, “안보를 보장할 수 있는 새로운 체제를 마련한다면 중립국 지위에 동의"
- 로이터, "러시아가 키예프와 체르니히프에 초점을 맞춘 군사 활동을 대폭 중단"
- 국제 유가 일제히 하락 마감...WTI, 배럴당 104.24달러 기록(1.6% ↓)
- 하커 총재, “채권 수익률곡선은 하나의 신호일 뿐...침체 예측하는 완벽한 도구는 아냐”
- 중국, 코로나 대비 기업 및 소비진작 정책 시행...“기업지원책 대부분은 6개월 제한적”
- 테슬라, 주식분할 추진..."올해 주주총회서 주식분할 요청할 계획" 공시
- IPO 절차 돌입한 마켓컬리…빨라지는 e커머스 상장 시계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2% 상승 / KOSDAQ 1.16% 상승
- 국내 증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기대감 및 유가 하락으로 인한 인플레 우려 완화가 투심 회복 이끌며 상승 마감
- 기관이 3,26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9억원, 2,795억원 순매도
- 화장품(+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4.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97% 상승 / S&P 500 1.23% 상승 / 나스닥 1.84% 상승
- 미국 증시는 장중 장단기 국채금리 역전 현실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휴전 가능성을 둘러싼 기대감이 매수심리 키우며 상승 마감
- 부동산(+2.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2.96% 상승 / DAX 2.79% 상승 / FTSE 0.86% 상승
- 유럽 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평화협상이 급진전 가능성 보이면서 일제히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4.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3% 하락 / 닛케이 1.10% 상승
- 중국 증시는 코로나 확산에 따른 상하이 봉쇄 여파가 지속됨으로 인해 하락 마감
- 에너지(+1.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국제 유가 하락과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기업들의 수익성 개선에 주목하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97pt 1.7% 상승
참조: https://bit.ly/3LHh0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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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3/31(목)
[Market Issue]
-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회담 낙관론 약화...크렘린궁, “아직 돌파구는 보이지 않는다”
- 독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여파로 '가스 비상 공급계획 조기경보' 발령
- 美, 이란 미사일 관련 추가 제재…"에르빌 공격 따른 조치"
- 모건스탠리, "상하이 봉쇄로 중국 올해 성장률 0.6%p↓ 전망"
- 중국 선전시, "부동산 개발업체들의 사업 매각 가격 제한 완화할 수"
- ‘학동 붕괴’ 현산 영업정지 8개월…현산, 소송 맞대응
- 안철수 “내각 참여 않기로”소식에 안랩 11%↓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21% 상승 / KOSDAQ 0.13% 상승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갈등 완화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감과 국내기업의 실적 불확실성 등을 반영하며 강보합 마감
- 기관이 1,60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88억원, 100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3.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9% 하락 / S&P 500 0.63% 하락 / 나스닥 1.21% 하락
- 미국 증시는 개장 전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긴장감이 재차 높아지고 유가 폭등과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에 따른 경기침체 공포가 부각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1.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08% 하락 / DAX 1.45% 하락 / FTSE 0.55% 상승
- 유럽 증시는 러시아의 군사활동 축소 약속에 대한 부정적 기대감 및 독일의 에너지 공급 위기 소식에 하락 마감
- 에너지(+2.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96% 상승 / 닛케이 0.80% 하락
- 중국 증시는 우크라이나 사태 긴장 완화로 투자심리 개선되고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에 부동산주 중심 매수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부동산(+4.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중앙정부와 BOJ가 협조해 엔화 약세에 대응할 것이란 예상과 배당락일을 맞이함에 따른 하방 압력이 맞물리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3.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84pt -0.28% 하락
참조: https://bit.ly/3iRUW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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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3/31(목)
[Market Issue]
-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회담 낙관론 약화...크렘린궁, “아직 돌파구는 보이지 않는다”
- 독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여파로 '가스 비상 공급계획 조기경보' 발령
- 美, 이란 미사일 관련 추가 제재…"에르빌 공격 따른 조치"
- 모건스탠리, "상하이 봉쇄로 중국 올해 성장률 0.6%p↓ 전망"
- 중국 선전시, "부동산 개발업체들의 사업 매각 가격 제한 완화할 수"
- ‘학동 붕괴’ 현산 영업정지 8개월…현산, 소송 맞대응
- 안철수 “내각 참여 않기로”소식에 안랩 11%↓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21% 상승 / KOSDAQ 0.13% 상승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갈등 완화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감과 국내기업의 실적 불확실성 등을 반영하며 강보합 마감
- 기관이 1,60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88억원, 100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3.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9% 하락 / S&P 500 0.63% 하락 / 나스닥 1.21% 하락
- 미국 증시는 개장 전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싼 긴장감이 재차 높아지고 유가 폭등과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에 따른 경기침체 공포가 부각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1.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08% 하락 / DAX 1.45% 하락 / FTSE 0.55% 상승
- 유럽 증시는 러시아의 군사활동 축소 약속에 대한 부정적 기대감 및 독일의 에너지 공급 위기 소식에 하락 마감
- 에너지(+2.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96% 상승 / 닛케이 0.80% 하락
- 중국 증시는 우크라이나 사태 긴장 완화로 투자심리 개선되고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에 부동산주 중심 매수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부동산(+4.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중앙정부와 BOJ가 협조해 엔화 약세에 대응할 것이란 예상과 배당락일을 맞이함에 따른 하방 압력이 맞물리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3.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84pt -0.28% 하락
참조: https://bit.ly/3iRUW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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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4/1(금)
[Market Issue]
- 러시아, 인도주의적 통로 설정을 위해 마리우폴 지역에 일시적인 정전 제안
- 美 "러시아, 키이우 포함 우크라 4개 지역 공습 집중"
- 푸틴, 1일부터 외국사가 러시아 가스 구매시 루블화 대금 지급 명령 서명
- 바이든, "하루 최고 100만 배럴 전략비축유 방출 준비"...유가 한때 100달러선 근접
- OPEC+, 5월부터 하루 43.2만 배럴 증산...기존 일 40만 배럴서 소폭 증가에 그쳐
- 美 2월 근원PCE, 전년 동기 대비 5.4% 상승...83년 4월(5.5%) 이후 최고치 기록
- 中, 3월 관영 제조업 PMI 49.5(0.7↓)로 집계돼...경기 위축 국면 재진입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0% 상승 / KOSDAQ 0.58% 상승
- 국내 증시는 장 초반 러시아의 일시 정전 제안 소식이 전해지고 장중 유가가 전략비축유 방출 소식으로 하락하면서 매수세 집중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1,886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1억원, 1,739억원 순매도
- 보험(+3.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1.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56% 하락 / S&P 500 1.57% 하락 / 나스닥 1.54% 하락
- 미국 증시는 장중 공개된 높은 인플레 지표로 인해 강한 긴축 우려 심화되고 우크라이나 사태의 긴장이 지속되면서 하락 마감
- 유틸리티(-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2.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43% 하락 / DAX 1.31% 하락 / FTSE 0.83% 하락
- 유럽 증시는 러시아가 가스구매 대금의 루블화 결제를 강제하자 러시아산 에너지 공급에 대한 불안이 가속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4% 하락 / 닛케이 0.73% 하락
- 중국 증시는 코로나19 관련 봉쇄 조치 지속되는 가운데 제조업 경기가 위축 신호를 보내는 등 경기둔화 우려 심화되며 하락 마감
- 부동산(+0.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평화 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후퇴하며 하락한 미 증시에 따라 투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IT(-0.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2.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15pt -1.51% 하락
참조: https://bit.ly/3K4XtQ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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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4/1(금)
[Market Issue]
- 러시아, 인도주의적 통로 설정을 위해 마리우폴 지역에 일시적인 정전 제안
- 美 "러시아, 키이우 포함 우크라 4개 지역 공습 집중"
- 푸틴, 1일부터 외국사가 러시아 가스 구매시 루블화 대금 지급 명령 서명
- 바이든, "하루 최고 100만 배럴 전략비축유 방출 준비"...유가 한때 100달러선 근접
- OPEC+, 5월부터 하루 43.2만 배럴 증산...기존 일 40만 배럴서 소폭 증가에 그쳐
- 美 2월 근원PCE, 전년 동기 대비 5.4% 상승...83년 4월(5.5%) 이후 최고치 기록
- 中, 3월 관영 제조업 PMI 49.5(0.7↓)로 집계돼...경기 위축 국면 재진입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0% 상승 / KOSDAQ 0.58% 상승
- 국내 증시는 장 초반 러시아의 일시 정전 제안 소식이 전해지고 장중 유가가 전략비축유 방출 소식으로 하락하면서 매수세 집중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1,886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1억원, 1,739억원 순매도
- 보험(+3.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1.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56% 하락 / S&P 500 1.57% 하락 / 나스닥 1.54% 하락
- 미국 증시는 장중 공개된 높은 인플레 지표로 인해 강한 긴축 우려 심화되고 우크라이나 사태의 긴장이 지속되면서 하락 마감
- 유틸리티(-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2.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43% 하락 / DAX 1.31% 하락 / FTSE 0.83% 하락
- 유럽 증시는 러시아가 가스구매 대금의 루블화 결제를 강제하자 러시아산 에너지 공급에 대한 불안이 가속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4% 하락 / 닛케이 0.73% 하락
- 중국 증시는 코로나19 관련 봉쇄 조치 지속되는 가운데 제조업 경기가 위축 신호를 보내는 등 경기둔화 우려 심화되며 하락 마감
- 부동산(+0.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러시아-우크라이나 간의 평화 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후퇴하며 하락한 미 증시에 따라 투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IT(-0.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2.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15pt -1.51% 하락
참조: https://bit.ly/3K4XtQ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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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4/4(월)
[Market Issue]
- 러시아, 우크라 물류 요충지 오데사 미사일 폭격...연료 저장고 3곳 등 주요시설 파괴
- 뉴욕 연준 총재, "5월 대차대조표 축소 가능, 긴축 속도는 경제의 반응에 따라"
- 바이든 대통령, "30개국 이상 비축유 방출 동참"…한국에도 동참 요구
- 모건스탠리, 中 경제성장률 목표치 4.6%로 낮춰...한 달도 안 돼 0.7% 하향
- 에너지 수입 충격에 이례적인 3월 무역수지 적자…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 중국 정부, 이번엔 라이브 스트리밍 업계에 '규제 칼날'
- 美·유럽 진격하는 中 배터리…코너 몰리는 '국내 빅3'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65% 하락 / KOSDAQ 0.42% 하락
- 국내 증시는 전일 발표된 물가 지표로 인해 강한 긴축 시행 및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며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속 하락 마감
- 개인이 8,46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831억원, 682억원 순매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40% 상승 / S&P 500 0.34% 상승 / 나스닥 0.29% 상승
- 미국 증시는 IEA 회원국의 비축유 방출 동참으로 인한 유가 하락과 실업률 등 고용 지표 호조 속에 상승 마감
- 부동산(+2.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1% 상승 / DAX 0.22% 상승 / FTSE 0.30%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고용시장 지표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자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투자심리가 커지며 상승 마감
- 부동산(+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94% 상승 / 닛케이 0.56% 하락
- 중국 증시는 부동산 및 소비부문 등에 대해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 마감
- 부동산(+2.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진 영향으로 하락한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9pt 1.66% 상승
참조: https://bit.ly/3x1Qaoj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4/4(월)
[Market Issue]
- 러시아, 우크라 물류 요충지 오데사 미사일 폭격...연료 저장고 3곳 등 주요시설 파괴
- 뉴욕 연준 총재, "5월 대차대조표 축소 가능, 긴축 속도는 경제의 반응에 따라"
- 바이든 대통령, "30개국 이상 비축유 방출 동참"…한국에도 동참 요구
- 모건스탠리, 中 경제성장률 목표치 4.6%로 낮춰...한 달도 안 돼 0.7% 하향
- 에너지 수입 충격에 이례적인 3월 무역수지 적자…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 중국 정부, 이번엔 라이브 스트리밍 업계에 '규제 칼날'
- 美·유럽 진격하는 中 배터리…코너 몰리는 '국내 빅3'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65% 하락 / KOSDAQ 0.42% 하락
- 국내 증시는 전일 발표된 물가 지표로 인해 강한 긴축 시행 및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며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속 하락 마감
- 개인이 8,46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831억원, 682억원 순매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40% 상승 / S&P 500 0.34% 상승 / 나스닥 0.29% 상승
- 미국 증시는 IEA 회원국의 비축유 방출 동참으로 인한 유가 하락과 실업률 등 고용 지표 호조 속에 상승 마감
- 부동산(+2.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1% 상승 / DAX 0.22% 상승 / FTSE 0.30%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고용시장 지표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자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투자심리가 커지며 상승 마감
- 부동산(+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94% 상승 / 닛케이 0.56% 하락
- 중국 증시는 부동산 및 소비부문 등에 대해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 마감
- 부동산(+2.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진 영향으로 하락한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5.9pt 1.66% 상승
참조: https://bit.ly/3x1Qaoj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Highlight 04/04(월)
HK HIGHLIGHT
■ 경제/채권: 준클리 - 10y-2y 스프레드 역전, 침체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 높은 물가로 금리 인상, 침체에 대한 확대?
- 경기 침체 이전에 금리 고점은 온다
- 연준의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은 시간 문제
- 원달러 중간 점검, 원화 약세 뷰 유지
- 3월 고용, 예상치 상회
- 채권 시장 동향
■ 석유화학 - 성장하는 플라스틱 재활용 시장
- 코로나 이후 폐플라스틱 급증
- 친환경, ESG 트렌드에 부각되는 플라스틱 재활용
- 화학업계가 주목하는 화학적 플라스틱 재활용
- 본격적인 화학적 재활용 투자
참조 : https://bit.ly/36T37Gv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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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HIGHLIGHT
■ 경제/채권: 준클리 - 10y-2y 스프레드 역전, 침체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 높은 물가로 금리 인상, 침체에 대한 확대?
- 경기 침체 이전에 금리 고점은 온다
- 연준의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은 시간 문제
- 원달러 중간 점검, 원화 약세 뷰 유지
- 3월 고용, 예상치 상회
- 채권 시장 동향
■ 석유화학 - 성장하는 플라스틱 재활용 시장
- 코로나 이후 폐플라스틱 급증
- 친환경, ESG 트렌드에 부각되는 플라스틱 재활용
- 화학업계가 주목하는 화학적 플라스틱 재활용
- 본격적인 화학적 재활용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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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4/5(화)
[Market Issue]
- ‘부차 학살’에 경악한 세계…서방 “러시아에 강력한 추가 제재”
- 바이든, 푸틴 '전범재판' 추진…"더 많이 제재할 것"
- 한은 개입에도 금리 인상 전망 속 국채금리 폭등…3년물 2.8% 돌파
- 5% 경제성장도 불확실한 중국, 정부 업무보고 등지서 '공동부유' 언급 실종
- 중국 증권감독위, ‘해외 상장사에 대한 중국 당국의 회계 감독’ 조항 삭제 검토
- 매출액 1500% 늘어난 SK바이오팜…한국전력·조선·항공사는 줄줄이 적자
- 쌍방울그룹, 쌍용차 인수 기대감...자금력이 관건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66% 상승 / KOSDAQ 0.72% 상승
- 국내 증시는 실적 시즌을 맞아 리오프닝 등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업종 및 종목을 중심으로 외국인‧기관의 순매수 속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7억원, 222억원 순매수
- 개인이 25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1.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1.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0% 상승 / S&P 500 0.81% 상승 / 나스닥 1.90% 상승
- 미국 증시는 러시아 추가 제재, FOMC 의사록을 관망하는 가운데 연준의 공격적 긴축 등의 가격 반영 평가 속 기술주에서 안도 랠리 보이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83% 상승 / DAX 0.50% 상승 / FTSE 0.28% 상승
- 유럽 증시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제재 강화 가능성이 당장의 투자심리에 큰 악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4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282.72pt / 닛케이 0.25% 상승
- 중국 증시는 청명절 연휴로 휴장
- 일본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 호조가 미국 경제둔화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일부 완화시키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2.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6.71pt 1.76% 상승
참조: https://bit.ly/3x4Bf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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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4/5(화)
[Market Issue]
- ‘부차 학살’에 경악한 세계…서방 “러시아에 강력한 추가 제재”
- 바이든, 푸틴 '전범재판' 추진…"더 많이 제재할 것"
- 한은 개입에도 금리 인상 전망 속 국채금리 폭등…3년물 2.8% 돌파
- 5% 경제성장도 불확실한 중국, 정부 업무보고 등지서 '공동부유' 언급 실종
- 중국 증권감독위, ‘해외 상장사에 대한 중국 당국의 회계 감독’ 조항 삭제 검토
- 매출액 1500% 늘어난 SK바이오팜…한국전력·조선·항공사는 줄줄이 적자
- 쌍방울그룹, 쌍용차 인수 기대감...자금력이 관건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66% 상승 / KOSDAQ 0.72% 상승
- 국내 증시는 실적 시즌을 맞아 리오프닝 등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업종 및 종목을 중심으로 외국인‧기관의 순매수 속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7억원, 222억원 순매수
- 개인이 25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1.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1.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0% 상승 / S&P 500 0.81% 상승 / 나스닥 1.90% 상승
- 미국 증시는 러시아 추가 제재, FOMC 의사록을 관망하는 가운데 연준의 공격적 긴축 등의 가격 반영 평가 속 기술주에서 안도 랠리 보이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83% 상승 / DAX 0.50% 상승 / FTSE 0.28% 상승
- 유럽 증시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제재 강화 가능성이 당장의 투자심리에 큰 악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4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282.72pt / 닛케이 0.25% 상승
- 중국 증시는 청명절 연휴로 휴장
- 일본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 호조가 미국 경제둔화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일부 완화시키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2.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6.71pt 1.7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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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4/5(화)
제일기획(030000) - 글로벌 전 지역이 견인하는 성장세
■ 1분기 디지털과 BTL 호조로 기조적 실적 성장세 지속
- 1분기 매출총이익은 3,063억원(+12.9% YoY), 영업이익은 567억원(+38.3% YoY)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우수한 실적 거둘 것
1) CES 등 국제 컨퍼런스에서의 디지털 및 오프라인 행사 증가
2) 북경 동계 올림픽에 따른 Captive 물량 증가
3) 전반적인 BTL 회복세에 따른 기저효과
■ 북미는 물론 유럽 등 글로벌 전지역에서의 성장세 가속화
- 매출비중 50%를 돌파한 디지털의 본원적 성장, 리오프닝 추세 전환에 따른 오프라인 마케팅 수요 회복
- Captive 광고 성장을 견인해온 북미지역은 올해에도 커버리지 확대 효과를 통해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
- 전방위적인 실적 성장세는 22년 공격적인 경영 가이던스를(두 자리수 이상의 매출총이익 성장, 21년(OPM 19.4%) 대비 영업이익률 개선) 입증해 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
■ 여전히 공격적 비중확대 가능한 수준. TP 36,000원 상향
- 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 36,000원 상향(22E 예상 EPS에 Target P/E Multiple 17.0배 적용)
1) 글로벌 agency 대비 높은 EPS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Valuation Multiple은 여전히 낮은 수준
2) 실적 성장이 주주환원정책 확대(배당성향 60%)로 이어지는 구조
참조 : https://bit.ly/3u8jJCY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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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030000) - 글로벌 전 지역이 견인하는 성장세
■ 1분기 디지털과 BTL 호조로 기조적 실적 성장세 지속
- 1분기 매출총이익은 3,063억원(+12.9% YoY), 영업이익은 567억원(+38.3% YoY)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우수한 실적 거둘 것
1) CES 등 국제 컨퍼런스에서의 디지털 및 오프라인 행사 증가
2) 북경 동계 올림픽에 따른 Captive 물량 증가
3) 전반적인 BTL 회복세에 따른 기저효과
■ 북미는 물론 유럽 등 글로벌 전지역에서의 성장세 가속화
- 매출비중 50%를 돌파한 디지털의 본원적 성장, 리오프닝 추세 전환에 따른 오프라인 마케팅 수요 회복
- Captive 광고 성장을 견인해온 북미지역은 올해에도 커버리지 확대 효과를 통해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
- 전방위적인 실적 성장세는 22년 공격적인 경영 가이던스를(두 자리수 이상의 매출총이익 성장, 21년(OPM 19.4%) 대비 영업이익률 개선) 입증해 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
■ 여전히 공격적 비중확대 가능한 수준. TP 36,000원 상향
- 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 36,000원 상향(22E 예상 EPS에 Target P/E Multiple 17.0배 적용)
1) 글로벌 agency 대비 높은 EPS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Valuation Multiple은 여전히 낮은 수준
2) 실적 성장이 주주환원정책 확대(배당성향 60%)로 이어지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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