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스몰캡 최종경] 1/26 (수)
[IPO예정]현대엔지니어링-수주도 잘하고 신사업도 잘한다
■ 글로벌 엔지니어링 솔루션 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은 건축/자산관리와 플랜트/인프라 사업을 영위하는 하는 기업. 현대차그룹의 핵심 엔지니어링 계열사로, '16년 이후 누적 매출 대비 그룹 계열사로부터 발생한 매출이 25% 수준
국내 1위 아파트브랜드인 힐스테이트와 우량한 순현금('21년 3분기 기준 1.8조원)을 통해 건축 및 주택 부문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글로벌 토탈 EPC 프로젝트 솔루션을 제공
'21년 3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27.8조원 기록, 비중은 건축 57%, 플랜트&인프라 43%
■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변화
에너지 전환 및 녹색환경 분야에서 6가지 신사업(폐플라스틱 수소화, 암모니아 수소화, 차세데 소형 원자로, 발전소 사업, 이산화탄소 자원화, 폐기물 처리)을 진행
신사업 목표 매출 발생시기는 '23년으로, 글로벌 트랜드에 맞는 친환경 신사업은 장기적으로 매출확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참조: https://bit.ly/3ALxxo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PO예정]현대엔지니어링-수주도 잘하고 신사업도 잘한다
■ 글로벌 엔지니어링 솔루션 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은 건축/자산관리와 플랜트/인프라 사업을 영위하는 하는 기업. 현대차그룹의 핵심 엔지니어링 계열사로, '16년 이후 누적 매출 대비 그룹 계열사로부터 발생한 매출이 25% 수준
국내 1위 아파트브랜드인 힐스테이트와 우량한 순현금('21년 3분기 기준 1.8조원)을 통해 건축 및 주택 부문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글로벌 토탈 EPC 프로젝트 솔루션을 제공
'21년 3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27.8조원 기록, 비중은 건축 57%, 플랜트&인프라 43%
■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변화
에너지 전환 및 녹색환경 분야에서 6가지 신사업(폐플라스틱 수소화, 암모니아 수소화, 차세데 소형 원자로, 발전소 사업, 이산화탄소 자원화, 폐기물 처리)을 진행
신사업 목표 매출 발생시기는 '23년으로, 글로벌 트랜드에 맞는 친환경 신사업은 장기적으로 매출확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참조: https://bit.ly/3ALxxo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7(목)
[Market Issue]
- 파월 "금리 인상할 여지 많다…3월에 올릴 수 있어"
- '우크라 해법 논의' 4자 회담 종료…"휴전 노력" 재확인
- 밤 9시까지 12,410명 신규 확진...내일 역대 최다치 예상
- 시진핑 "에너지 혁명 촉진"…풍력·태양광 기지 건설강화 지시
- 美 "고강도방역 못참아" 주중외교관 출국허용 검토…中 "우려"
- 에코프로비엠, 내부자거래 혐의 검찰조사 인정…"임직원 개인적 문제로 회사 영향 없어"
- '급락장' 유탄 맞은 현대엔지, 공모가 하단 유력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1% 하락 / KOSDAQ 0.83% 하락
- 국내 증시는 FOMC 결과와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의 수급 변화 주시하며 개인의 매수 속 약보합
- 개인이 2,21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7억원, 2,415억원 순매도
- 은행(+2.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2.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8% 하락 / S&P 500 0.15% 하락 / 나스닥 0.02% 상승
- 미국 증시는 FOMC성명서보다 파월의 인터뷰가 매파적이라는 평가에 3월 금리인상 뿐 아니라 조기 QT시행 가능성에 기업의 실적 기대 충족에도 혼조
- IT(+0.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2.12% 상승 / DAX 2.22% 상승 / FTSE 1.33% 상승
- 유럽 증시는 파월 의장의 발언이 덜 매파적일 것이란 시장의 예상에 상승
- 부동산(+4.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66% 상승 / 닛케이 0.44% 하락
- 중국 증시는 춘절 휴장 영향으로 제한적인 거래량에도 시진핑 주석의 발언에 정부지원 기대감으로 상승
- 에너지(+1.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FOMC 결과 앞두고 관망세에 약보합
- 통신서비스(+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5.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7.61pt -1.27% 하락
참조: https://bit.ly/34e6jdW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27(목)
[Market Issue]
- 파월 "금리 인상할 여지 많다…3월에 올릴 수 있어"
- '우크라 해법 논의' 4자 회담 종료…"휴전 노력" 재확인
- 밤 9시까지 12,410명 신규 확진...내일 역대 최다치 예상
- 시진핑 "에너지 혁명 촉진"…풍력·태양광 기지 건설강화 지시
- 美 "고강도방역 못참아" 주중외교관 출국허용 검토…中 "우려"
- 에코프로비엠, 내부자거래 혐의 검찰조사 인정…"임직원 개인적 문제로 회사 영향 없어"
- '급락장' 유탄 맞은 현대엔지, 공모가 하단 유력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1% 하락 / KOSDAQ 0.83% 하락
- 국내 증시는 FOMC 결과와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의 수급 변화 주시하며 개인의 매수 속 약보합
- 개인이 2,21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7억원, 2,415억원 순매도
- 은행(+2.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2.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8% 하락 / S&P 500 0.15% 하락 / 나스닥 0.02% 상승
- 미국 증시는 FOMC성명서보다 파월의 인터뷰가 매파적이라는 평가에 3월 금리인상 뿐 아니라 조기 QT시행 가능성에 기업의 실적 기대 충족에도 혼조
- IT(+0.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2.12% 상승 / DAX 2.22% 상승 / FTSE 1.33% 상승
- 유럽 증시는 파월 의장의 발언이 덜 매파적일 것이란 시장의 예상에 상승
- 부동산(+4.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66% 상승 / 닛케이 0.44% 하락
- 중국 증시는 춘절 휴장 영향으로 제한적인 거래량에도 시진핑 주석의 발언에 정부지원 기대감으로 상승
- 에너지(+1.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FOMC 결과 앞두고 관망세에 약보합
- 통신서비스(+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5.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7.61pt -1.27% 하락
참조: https://bit.ly/34e6jdW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주식/전략 변준호] 01/27(목)
FOMC영향 점검
1월 FOMC는 3월 금리인상을 시사했으나 1월 깜짝 금리인상, 50bp 빅스텝 가능성, 연내 6-7회 인상 가능성 등의 파격적 긴축 행보 시그널을 보여주지는 않았다는 점에서 안도.
단, 파월의 금리 인상 여지가 많다는 코멘트를 통해 긴축의지가 더 강화될수 있음을 확인했기에 불확실성 역시 해소되지 못함.
연준은,
백신 맞아도 확진자 급증하고,
유가 올라도 우크라이나 대치가 강화되니 공급난 및 인플레 이슈가 쉽게 해소되지 못할 것으로 보는거 같음.
코스피 과매도 따른 반등 국면예상하나, 유가 우려로 인해 반등폭은 제한되고 2월 증시 역시 높은 변동성을 보일 전망. 4분기 실적호전주, 저베타 종목 등 비중확대 필요
참조: https://bit.ly/3r5OPd4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MC영향 점검
1월 FOMC는 3월 금리인상을 시사했으나 1월 깜짝 금리인상, 50bp 빅스텝 가능성, 연내 6-7회 인상 가능성 등의 파격적 긴축 행보 시그널을 보여주지는 않았다는 점에서 안도.
단, 파월의 금리 인상 여지가 많다는 코멘트를 통해 긴축의지가 더 강화될수 있음을 확인했기에 불확실성 역시 해소되지 못함.
연준은,
백신 맞아도 확진자 급증하고,
유가 올라도 우크라이나 대치가 강화되니 공급난 및 인플레 이슈가 쉽게 해소되지 못할 것으로 보는거 같음.
코스피 과매도 따른 반등 국면예상하나, 유가 우려로 인해 반등폭은 제한되고 2월 증시 역시 높은 변동성을 보일 전망. 4분기 실적호전주, 저베타 종목 등 비중확대 필요
참조: https://bit.ly/3r5OPd4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01/27(목)
1월 FOMC Review: 모든건 3월 FOMC에서
■ 충분히 예상된 범위의 매
-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테이퍼링 진행(큰 입장 변화 없었음)
- 고용시장은 이미 완전고용 상태, 충분히 좋은 상황
- '당장 금리 인상은 overkill 우려하지 않다도 된다'로 해석
■ 양적 긴축에 대한 적극적인 사전 설명 필요
- '연준의 양적긴축 원칙' 발간하며 시장과 QT에 대해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
- 그러나 아직 불확실한 부분이 더 많음
- 시기, 속도, 매각 자산 구성 등 일체 대답을 피하는 모습
- 3월 FOMC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
■ 새로울건 없었지만 금리 크게 상승
- 미국 10년물 1.8 중반을 넘어서는 모습
- 현재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연준의 통화정책 기대감이 적절하다고 해석
- 3~4회 인상과 하반기 양적 긴축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반영하고 있는 시장에 '지금 잘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격
- 물가를 잡으려고 금리 인상을 하는 과정에서 overkill에 대해 얼마나 잘 대처하는지가 연준의 긴축 페이스에서의 평가 기준이 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V8OdC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월 FOMC Review: 모든건 3월 FOMC에서
■ 충분히 예상된 범위의 매
-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테이퍼링 진행(큰 입장 변화 없었음)
- 고용시장은 이미 완전고용 상태, 충분히 좋은 상황
- '당장 금리 인상은 overkill 우려하지 않다도 된다'로 해석
■ 양적 긴축에 대한 적극적인 사전 설명 필요
- '연준의 양적긴축 원칙' 발간하며 시장과 QT에 대해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
- 그러나 아직 불확실한 부분이 더 많음
- 시기, 속도, 매각 자산 구성 등 일체 대답을 피하는 모습
- 3월 FOMC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
■ 새로울건 없었지만 금리 크게 상승
- 미국 10년물 1.8 중반을 넘어서는 모습
- 현재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연준의 통화정책 기대감이 적절하다고 해석
- 3~4회 인상과 하반기 양적 긴축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반영하고 있는 시장에 '지금 잘 생각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격
- 물가를 잡으려고 금리 인상을 하는 과정에서 overkill에 대해 얼마나 잘 대처하는지가 연준의 긴축 페이스에서의 평가 기준이 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V8OdC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8(금)
[Market Issue]
- 바이든,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또 통화…"외교·공동조치 논의"
- 미중 외교장관 전화통화…왕이 “올림픽 방해 멈춰야”
- 러·우크라, 4자회담서 '휴전' 재확인…2주 후 재회동
- 미국 4분기 성장률 6.9%…시장 전망치 상회
- 애플, 시장 기대치 웃도는 분기 실적 발표..시간외 주가 4% 넘게 상승
- 테슬라, 올해 신차 생산 없다…사이버트럭 또 연기
- 삼성전자, 작년 반도체 매출 94조원…인텔 제치고 1위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50% 하락 / KOSDAQ 3.73% 하락
- 국내 증시는 매파적인 연준 정책 우려에 기준금리 예상 인상치와 횟수 상승에 투자심리 약화되고 LG에너지솔루션에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집중되며 하락
- 기관이 18,47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92억원, 17,056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0.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2% 하락 / S&P 500 0.54% 하락 / 나스닥 1.40% 하락
- 미국 증시는 기술주의 실적 호조에도 러시아와 중국과의 외교 마찰과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에 하락
- 에너지(+1.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9% 상승 / DAX 0.42% 상승 / FTSE 1.13% 상승
- 유럽 증시는 2월 영란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미국 GDP 예상치 상회에 경제 둔화 우려 축소되며 상승
- 부동산(+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78% 하락 / 닛케이 3.11% 하락
-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의 유동성 순 공급에도 미 연준의 매파적인 발언과 춘절 휴장에 따른 매도세에 하락
- 에너지(-0.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매파적인 파월의 기자회견에 긴축 속도 우려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 금융(+0.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4.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7.06pt -1.16% 하락
참조: https://bit.ly/3G9DxbT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28(금)
[Market Issue]
- 바이든,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또 통화…"외교·공동조치 논의"
- 미중 외교장관 전화통화…왕이 “올림픽 방해 멈춰야”
- 러·우크라, 4자회담서 '휴전' 재확인…2주 후 재회동
- 미국 4분기 성장률 6.9%…시장 전망치 상회
- 애플, 시장 기대치 웃도는 분기 실적 발표..시간외 주가 4% 넘게 상승
- 테슬라, 올해 신차 생산 없다…사이버트럭 또 연기
- 삼성전자, 작년 반도체 매출 94조원…인텔 제치고 1위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50% 하락 / KOSDAQ 3.73% 하락
- 국내 증시는 매파적인 연준 정책 우려에 기준금리 예상 인상치와 횟수 상승에 투자심리 약화되고 LG에너지솔루션에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집중되며 하락
- 기관이 18,47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92억원, 17,056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0.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2% 하락 / S&P 500 0.54% 하락 / 나스닥 1.40% 하락
- 미국 증시는 기술주의 실적 호조에도 러시아와 중국과의 외교 마찰과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에 하락
- 에너지(+1.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9% 상승 / DAX 0.42% 상승 / FTSE 1.13% 상승
- 유럽 증시는 2월 영란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미국 GDP 예상치 상회에 경제 둔화 우려 축소되며 상승
- 부동산(+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78% 하락 / 닛케이 3.11% 하락
-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의 유동성 순 공급에도 미 연준의 매파적인 발언과 춘절 휴장에 따른 매도세에 하락
- 에너지(-0.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매파적인 파월의 기자회견에 긴축 속도 우려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 금융(+0.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4.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7.06pt -1.16% 하락
참조: https://bit.ly/3G9DxbT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28(금)
제일기획(030000) - 22년에도 고성장 기조는 지속된다
■ 4분기 일회성 비용 제외시 기대를 충족하는 호실적
- 4분기 매출총이익은 3,664억원(+19.8% YoY), 영업이익은 650억원(+6.2% YoY)을 기록
- 예상치 대비 다소 하락한 것으로 보이는 이익규모는 일회성 인센티브 지급에 따른 영향 때문
- 북미를 중심으로 디지털 위주의 가파른 성장세. Captive와 non-Captive의 동시 성장기조가 발현
■ 22년 가이던스, 실적 성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의 피력
- 22년 경영 가이던스는 매출 총이익 두 자릿수 이상 성장과, 21년 대비 영업이익률 개선(21 OPM 19.4%)
- 그 중심에는 디지털 중심의 성장이 자리잡고 있음.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퍼포먼스 마케팅 서비스 제공을 확대, 테크 기반 컨텐츠 제작 역량 강화 등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한다는 목표를 설정
- 22년에도 디지털 비중은 더욱 확대될 전망
■ 강력한 실적과 배당 모멘텀, 불확실한 환경하의 투자대안
- 21년 DPS는 990원으로 결정. 배당성향은 60.6% 수준이며, 전일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4.75%에 달함
- 최근처럼 불확실한 시장환경이 지속되는 상황, 강력한 실적 모멘텀을 보유하고 배당 매력을 확보한 종목군에 대한 투자가 유효한데, 제일기획이 바로 그러한 종목에 부합한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o59Sd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일기획(030000) - 22년에도 고성장 기조는 지속된다
■ 4분기 일회성 비용 제외시 기대를 충족하는 호실적
- 4분기 매출총이익은 3,664억원(+19.8% YoY), 영업이익은 650억원(+6.2% YoY)을 기록
- 예상치 대비 다소 하락한 것으로 보이는 이익규모는 일회성 인센티브 지급에 따른 영향 때문
- 북미를 중심으로 디지털 위주의 가파른 성장세. Captive와 non-Captive의 동시 성장기조가 발현
■ 22년 가이던스, 실적 성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의 피력
- 22년 경영 가이던스는 매출 총이익 두 자릿수 이상 성장과, 21년 대비 영업이익률 개선(21 OPM 19.4%)
- 그 중심에는 디지털 중심의 성장이 자리잡고 있음.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퍼포먼스 마케팅 서비스 제공을 확대, 테크 기반 컨텐츠 제작 역량 강화 등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한다는 목표를 설정
- 22년에도 디지털 비중은 더욱 확대될 전망
■ 강력한 실적과 배당 모멘텀, 불확실한 환경하의 투자대안
- 21년 DPS는 990원으로 결정. 배당성향은 60.6% 수준이며, 전일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4.75%에 달함
- 최근처럼 불확실한 시장환경이 지속되는 상황, 강력한 실적 모멘텀을 보유하고 배당 매력을 확보한 종목군에 대한 투자가 유효한데, 제일기획이 바로 그러한 종목에 부합한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o59Sd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28(금)
SBS(034120) - 인센티브 영향, 실적의 질은 긍정적
■ 4Q 별도 기준 영업손실 56억원(적전 YoY)
- 별도 기준 4분기 매출액은 2,394억원(+4.2% YoY), 영업손실은 56억원(적전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크게 하회
-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은 21년 가파른 실적 호조에 따른 대규모 인센티브 지급이 수반되었기 때문
- 연결 기준으로는 4분기 매출액 2,919억원(+11.6% YoY), 영업이익은 33억원(-91.3% YoY)을 기록
■ 광고매출과 사업수익의 동반 성장세 지속
- 실제 4분기 방송광고수익은 드라마/예능 등 프로그램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1,189억원(+5.5% YoY)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사업수익 역시 Wavve, 유튜브 등 온라인 수익의 지속적 성장과 판권 판매 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1,205억원(+2.9% YoY)의 수익을 기록
- 22년에도 본질적인 수익구조의 변화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거듭해 나갈 전망
■ 스튜디오S 가치 반영 필요, 목표주가 60,000원
- 22년 동사의 드라마 편성은 스튜디오S를 통한 자체제작 라인업 중심으로 이루어질 전망인데, 연간 약 8~10편 정도의 공급을 전망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조정(22E 예상 EPS에 Target P/E Multiple 10.0배 적용)
참조: https://bit.ly/34epDIa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BS(034120) - 인센티브 영향, 실적의 질은 긍정적
■ 4Q 별도 기준 영업손실 56억원(적전 YoY)
- 별도 기준 4분기 매출액은 2,394억원(+4.2% YoY), 영업손실은 56억원(적전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크게 하회
-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은 21년 가파른 실적 호조에 따른 대규모 인센티브 지급이 수반되었기 때문
- 연결 기준으로는 4분기 매출액 2,919억원(+11.6% YoY), 영업이익은 33억원(-91.3% YoY)을 기록
■ 광고매출과 사업수익의 동반 성장세 지속
- 실제 4분기 방송광고수익은 드라마/예능 등 프로그램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1,189억원(+5.5% YoY)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사업수익 역시 Wavve, 유튜브 등 온라인 수익의 지속적 성장과 판권 판매 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1,205억원(+2.9% YoY)의 수익을 기록
- 22년에도 본질적인 수익구조의 변화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거듭해 나갈 전망
■ 스튜디오S 가치 반영 필요, 목표주가 60,000원
- 22년 동사의 드라마 편성은 스튜디오S를 통한 자체제작 라인업 중심으로 이루어질 전망인데, 연간 약 8~10편 정도의 공급을 전망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조정(22E 예상 EPS에 Target P/E Multiple 10.0배 적용)
참조: https://bit.ly/34epDIa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략/퀀트 변준호] 2/3(목)
2월 롱숏 포트폴리오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2월 롱숏입니다.
()속 %는 어닝 모델 스코어링 분위수로 작을수록 좋다는 뜻입니다.
<롱>
* 키움증권(23%)- 거래대금 바닥 턴 + 자사주 매입 발표
* LG이노텍(3%) - 전례없는 어닝 센티멘트 강세 + 주가 급등 리스크 시점은 2Q
* SK하이닉스(1%) - 업황 개선 기대로 실적 상향 + 분기배당 발표후 단기 주가 상승 경향
* 오리온(3%) - 가격인상 + 외인 4개월 연속 매도 + 20년 3월 주가
* 삼성엔지니어링(3%) - 4Q 매출 서프라이즈 + 연초 이례적 에너지 가격 강세 주목
<숏>
* 메리츠증권(74%) - 자사주 매입 효과 반영 주가 급등
* 삼성중공업(97%) - 적자 우려 지속 + 2개월 연속 아웃퍼폼 부담
* 삼성화재(82%) - 4Q 어닝 쇼크 + 1Q 주가 비수기 고려
* 엔씨소프트(92%) - 과거 주가 하락 패턴, 추가 하락 암시
* 현대제철(87%) - 중국 PMI 하락 + 철광석 가격 급등 주시
참조: https://bit.ly/3Hn8Y3V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월 롱숏 포트폴리오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2월 롱숏입니다.
()속 %는 어닝 모델 스코어링 분위수로 작을수록 좋다는 뜻입니다.
<롱>
* 키움증권(23%)- 거래대금 바닥 턴 + 자사주 매입 발표
* LG이노텍(3%) - 전례없는 어닝 센티멘트 강세 + 주가 급등 리스크 시점은 2Q
* SK하이닉스(1%) - 업황 개선 기대로 실적 상향 + 분기배당 발표후 단기 주가 상승 경향
* 오리온(3%) - 가격인상 + 외인 4개월 연속 매도 + 20년 3월 주가
* 삼성엔지니어링(3%) - 4Q 매출 서프라이즈 + 연초 이례적 에너지 가격 강세 주목
<숏>
* 메리츠증권(74%) - 자사주 매입 효과 반영 주가 급등
* 삼성중공업(97%) - 적자 우려 지속 + 2개월 연속 아웃퍼폼 부담
* 삼성화재(82%) - 4Q 어닝 쇼크 + 1Q 주가 비수기 고려
* 엔씨소프트(92%) - 과거 주가 하락 패턴, 추가 하락 암시
* 현대제철(87%) - 중국 PMI 하락 + 철광석 가격 급등 주시
참조: https://bit.ly/3Hn8Y3V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2/3(목)
[Market Issue]
- 불러드, 하커, 보스틱 등 연준 인사들, "현재로선 3월 '빅스텝' 금리 인상 고려 않는 중"
- 美, 미군 3천명 동유럽 추가 배치 공식 발표…폴란드, 루마니아로 이동 예정
- 유로존 1월 CPI 5.1% 기록하며 최고치 갱신…ECB 기준금리 인상 압박↑
- OPEC+, 3월에도 기존 증산계획 유지결정...매달 40만bpd 증산
- 국민에겐 봉쇄령, 본인은 각종 파티 논란…英 존슨 총리 사퇴 여론 거세져
- 美 국가부채, 처음으로 30조달러 넘어서...재정적자는 GDP 대비 12.4% 기록
- 알파벳, 4Q 어닝 서프라이즈…7월 중 20대 1 액면분할 예고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63.34pt / KOSDAQ 872.87pt
- 국내 증시는 설날 연휴로 휴장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3% 상승 / S&P 500 0.94% 상승 / 나스닥 0.50% 상승
- 미국 증시는 우크라이나 위기 부각과 고용지표 부진에도 알파벳, AMD 등의 호실적으로 매수흐름 우세 속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3.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6% 하락 / DAX 0.14% 상승 / FTSE 0.63% 상승
- 유럽 증시는 고조되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에너지 가격 상승세, 역대 최고 수준의 CPI 예상치로 인한 ECB 회의에 대한 관망세 속 혼조 마감
- 소재(+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361.44pt / 닛케이 1.68% 상승
- 중국 증시는 춘절 연휴로 휴장
- 일본 증시는 시장의 과도한 긴축 우려를 완화시키는 연준 인사들의 잇따른 발언 속 전일 美 증시의 상승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소재(+3.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84pt 3.28% 상승
참조: https://bit.ly/3Hqmxj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2/3(목)
[Market Issue]
- 불러드, 하커, 보스틱 등 연준 인사들, "현재로선 3월 '빅스텝' 금리 인상 고려 않는 중"
- 美, 미군 3천명 동유럽 추가 배치 공식 발표…폴란드, 루마니아로 이동 예정
- 유로존 1월 CPI 5.1% 기록하며 최고치 갱신…ECB 기준금리 인상 압박↑
- OPEC+, 3월에도 기존 증산계획 유지결정...매달 40만bpd 증산
- 국민에겐 봉쇄령, 본인은 각종 파티 논란…英 존슨 총리 사퇴 여론 거세져
- 美 국가부채, 처음으로 30조달러 넘어서...재정적자는 GDP 대비 12.4% 기록
- 알파벳, 4Q 어닝 서프라이즈…7월 중 20대 1 액면분할 예고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63.34pt / KOSDAQ 872.87pt
- 국내 증시는 설날 연휴로 휴장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3% 상승 / S&P 500 0.94% 상승 / 나스닥 0.50% 상승
- 미국 증시는 우크라이나 위기 부각과 고용지표 부진에도 알파벳, AMD 등의 호실적으로 매수흐름 우세 속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3.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6% 하락 / DAX 0.14% 상승 / FTSE 0.63% 상승
- 유럽 증시는 고조되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에너지 가격 상승세, 역대 최고 수준의 CPI 예상치로 인한 ECB 회의에 대한 관망세 속 혼조 마감
- 소재(+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361.44pt / 닛케이 1.68% 상승
- 중국 증시는 춘절 연휴로 휴장
- 일본 증시는 시장의 과도한 긴축 우려를 완화시키는 연준 인사들의 잇따른 발언 속 전일 美 증시의 상승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소재(+3.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84pt 3.28% 상승
참조: https://bit.ly/3Hqmxj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2/3 (목)
[IPO예정]퓨런티어-자율주행의 눈을 만드는 기업
■ 자율주행 센싱카메라 핵심 공정 솔루션 개발/공급
퓨런티어는 자율주행 센싱카메라 핵심공정의 장비 솔루션과 부품 개발/제조 전문 기업
동사는 고도화 장비의 국산화 개발, 기술선도형 상용화 장비 개발 등 '국내 최초 개발'의 기술력이 최고의 경쟁력이며, 국산화+ 기술선도의 경쟁력을 지속 확대 중
■ Active Align, EOL 등 장비 솔루션 매출 본격화 전망
부품사업의 안정적인 매출 구조에 미래 성장의 축인 장비사업의 성장세가 더해지고 있는 추세
'22년을 기점으로 Active Align, EOL, Intrinsic Calibration 등 장비 솔루션의 매출액이 본격화 될 것으로 추정
참조: https://bit.ly/3ofB1e7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PO예정]퓨런티어-자율주행의 눈을 만드는 기업
■ 자율주행 센싱카메라 핵심 공정 솔루션 개발/공급
퓨런티어는 자율주행 센싱카메라 핵심공정의 장비 솔루션과 부품 개발/제조 전문 기업
동사는 고도화 장비의 국산화 개발, 기술선도형 상용화 장비 개발 등 '국내 최초 개발'의 기술력이 최고의 경쟁력이며, 국산화+ 기술선도의 경쟁력을 지속 확대 중
■ Active Align, EOL 등 장비 솔루션 매출 본격화 전망
부품사업의 안정적인 매출 구조에 미래 성장의 축인 장비사업의 성장세가 더해지고 있는 추세
'22년을 기점으로 Active Align, EOL, Intrinsic Calibration 등 장비 솔루션의 매출액이 본격화 될 것으로 추정
참조: https://bit.ly/3ofB1e7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3(목)
LG유플러스(032640) -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정책 확대
■ 4분기 성과급 등 일회성 요인으로 컨센서스 하회
- LG유플러스의 4분기 매출액은 3조 6,114억원(+2.7% YoY), 영업이익은 1,582억원(-9.8% YoY)으로 예상치를 하회하였으나, 이는 4분기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의 영향
■ 전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세, 시장경쟁 안정화 기조도 지속
- 21년 5G 가입자는 463만명으로 보급율 40%(핸드셋 가입자 대비) 수준에 도달
- 무선 가입자는 2.8%(QoQ) 성장하였으나, 서비스 매출과 ARPU는 각각 0.3%, 1.9%(QoQ)씩 역성장하였음. 마케팅비는 6,062억원(+7.4% QoQ)으로 다소 상승
- IPTV 가입자는 534만명(+1.6% QoQ)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역시 476만명(+1.4% QoQ)을 기록하는 성장세 지속
- 기업인프라 부문에서는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 모빌리티 부문의 고성장세가 두드러졌음 (매출 1,447억원, +25.3% QoQ)
■ 배당성향 가이던스 40%로 상향, 지나친 저평가 국면
- 22년 매출 가이던스는 별도 기준 서비스 수익 5% 이상 성장. 21년 DPS는 550원으로 결정(중간배당 200원 포함, 배당성향 35%)
- 명시적인 배당성향 가이던스를 기존의 30% 이상에서 40% 이상으로 상향
- 22년 DPS는 650원 수준 이상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 P/E 6.8배 수준에 불과한 낮은 Valuation Multiple, 배당수익률만 감안해도 현 주가 수준은 매력적인 구간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IYFYQh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G유플러스(032640) -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정책 확대
■ 4분기 성과급 등 일회성 요인으로 컨센서스 하회
- LG유플러스의 4분기 매출액은 3조 6,114억원(+2.7% YoY), 영업이익은 1,582억원(-9.8% YoY)으로 예상치를 하회하였으나, 이는 4분기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의 영향
■ 전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세, 시장경쟁 안정화 기조도 지속
- 21년 5G 가입자는 463만명으로 보급율 40%(핸드셋 가입자 대비) 수준에 도달
- 무선 가입자는 2.8%(QoQ) 성장하였으나, 서비스 매출과 ARPU는 각각 0.3%, 1.9%(QoQ)씩 역성장하였음. 마케팅비는 6,062억원(+7.4% QoQ)으로 다소 상승
- IPTV 가입자는 534만명(+1.6% QoQ)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역시 476만명(+1.4% QoQ)을 기록하는 성장세 지속
- 기업인프라 부문에서는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 모빌리티 부문의 고성장세가 두드러졌음 (매출 1,447억원, +25.3% QoQ)
■ 배당성향 가이던스 40%로 상향, 지나친 저평가 국면
- 22년 매출 가이던스는 별도 기준 서비스 수익 5% 이상 성장. 21년 DPS는 550원으로 결정(중간배당 200원 포함, 배당성향 35%)
- 명시적인 배당성향 가이던스를 기존의 30% 이상에서 40% 이상으로 상향
- 22년 DPS는 650원 수준 이상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 P/E 6.8배 수준에 불과한 낮은 Valuation Multiple, 배당수익률만 감안해도 현 주가 수준은 매력적인 구간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IYFYQh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2/4(금)
에스원(012750) - 일회성 요인 제거시 양호한 실적
■ 4분기 실적부진은 일회성 요인 때문
- 4분기 매출액은 5,957억원(+2.1% YoY), 영업이익은 116억원(-74.8%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하회
- 실적부진은 그룹사 인센티브 지급 및 인력구조개선 관련 비용발생 등 일회성 요인에 따른 것
■ 22년에도 안정적 성장기조 이어갈 것
- 22년 연간 매출액은 2조 4,396억원(+5.5%), 영업이익은 2,085억원(+16.1%)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1) 시스템 보안 부문의 꾸준한 가입자 증가세
2) 신규 사업장 증가에 따른 건물관리 비즈니스 수요 확대
3) Captive 기반의 안정적인 통합보안 서비스 제공 범위도 점차 확대
4) 특히 기존 시스템 보안 위주의 사업에서 통합 보안 솔루션 및 부동산 종합 서비스 사업까지 제공하는 형태로 커버리지를 확대중인 상황
■ 커버리지 축소 우려는 기우, 21년 DPS는 2,500원 유지
- 일각에서 제기되었던 계열사의 일부 시설관리 외부 개방에 대한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21년 DPS는 전년과 동일한 2,500원으로 유지(배당수익률 3.3% 수준)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10만원으로 조정(22E 예상 EPS에 Target P/E Multiple 24.0배 적용)
참조: https://bit.ly/3syuhJN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스원(012750) - 일회성 요인 제거시 양호한 실적
■ 4분기 실적부진은 일회성 요인 때문
- 4분기 매출액은 5,957억원(+2.1% YoY), 영업이익은 116억원(-74.8%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하회
- 실적부진은 그룹사 인센티브 지급 및 인력구조개선 관련 비용발생 등 일회성 요인에 따른 것
■ 22년에도 안정적 성장기조 이어갈 것
- 22년 연간 매출액은 2조 4,396억원(+5.5%), 영업이익은 2,085억원(+16.1%)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1) 시스템 보안 부문의 꾸준한 가입자 증가세
2) 신규 사업장 증가에 따른 건물관리 비즈니스 수요 확대
3) Captive 기반의 안정적인 통합보안 서비스 제공 범위도 점차 확대
4) 특히 기존 시스템 보안 위주의 사업에서 통합 보안 솔루션 및 부동산 종합 서비스 사업까지 제공하는 형태로 커버리지를 확대중인 상황
■ 커버리지 축소 우려는 기우, 21년 DPS는 2,500원 유지
- 일각에서 제기되었던 계열사의 일부 시설관리 외부 개방에 대한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21년 DPS는 전년과 동일한 2,500원으로 유지(배당수익률 3.3% 수준)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10만원으로 조정(22E 예상 EPS에 Target P/E Multiple 24.0배 적용)
참조: https://bit.ly/3syuhJN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2/4(금)
[Market Issue]
- ECB, 기준금리 동결, PEPP는 3월 종료...위원들 사이에서 인플레 우려 확산
- BoE, 기준금리 25bp 인상...MPC 위원 9명 중 절반 가량은 빅스텝 인상 주장
- NYT, "러시아, 우크라이나 접경에 탄도미사일도 배치"
- WTI 배럴당 90달러 상향 돌파…2014년 이후 처음
- 한은 “한국 수출 당분간 호조...1분기까지 상승국면”
- 셀트리온, 美에 4000억 규모 코로나 진단키트 공급..“1분기 기록적 매출 기대”
- '거짓광고' 유니클로, 공정위 제재 받는다…"항균 내의" 광고 때문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67% 상승 / KOSDAQ 2.15% 상승
- 국내 증시는 연준 인사들의 긴축 강도 조절 발언에 따른 투자심리 완화와 대형 IPO 이후 수급 정상화 과정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97억원, 833억원 순매수
- 개인이 1,334억원 순매도
- 의료(+5.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1.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45% 하락 / S&P 500 2.44% 하락 / 나스닥 3.74% 하락
- 미국 증시는 메타의 4분기 실적부진에 따른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6.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92% 하락 / DAX 1.57% 하락 / FTSE 0.71% 하락
- 유럽 증시는 물가 급등과 그에 대한 대응을 강조하는 중앙은행들의 시각이 연내 금리 인상과 빠른 긴축으로의 전환 가능성 부각시키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2.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4.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361.44pt / 닛케이 1.06% 하락
- 중국 증시는 춘절 연휴로 휴장
- 일본 증시는 전일 발표된 자국 대형 기술주들의 실적 부진으로 인한 투심 악화로 하락 마감
- 에너지(+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54pt -1.06% 하락
참조: https://bit.ly/3upp75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2/4(금)
[Market Issue]
- ECB, 기준금리 동결, PEPP는 3월 종료...위원들 사이에서 인플레 우려 확산
- BoE, 기준금리 25bp 인상...MPC 위원 9명 중 절반 가량은 빅스텝 인상 주장
- NYT, "러시아, 우크라이나 접경에 탄도미사일도 배치"
- WTI 배럴당 90달러 상향 돌파…2014년 이후 처음
- 한은 “한국 수출 당분간 호조...1분기까지 상승국면”
- 셀트리온, 美에 4000억 규모 코로나 진단키트 공급..“1분기 기록적 매출 기대”
- '거짓광고' 유니클로, 공정위 제재 받는다…"항균 내의" 광고 때문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67% 상승 / KOSDAQ 2.15% 상승
- 국내 증시는 연준 인사들의 긴축 강도 조절 발언에 따른 투자심리 완화와 대형 IPO 이후 수급 정상화 과정에 힘입어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97억원, 833억원 순매수
- 개인이 1,334억원 순매도
- 의료(+5.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1.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45% 하락 / S&P 500 2.44% 하락 / 나스닥 3.74% 하락
- 미국 증시는 메타의 4분기 실적부진에 따른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6.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92% 하락 / DAX 1.57% 하락 / FTSE 0.71% 하락
- 유럽 증시는 물가 급등과 그에 대한 대응을 강조하는 중앙은행들의 시각이 연내 금리 인상과 빠른 긴축으로의 전환 가능성 부각시키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2.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4.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361.44pt / 닛케이 1.06% 하락
- 중국 증시는 춘절 연휴로 휴장
- 일본 증시는 전일 발표된 자국 대형 기술주들의 실적 부진으로 인한 투심 악화로 하락 마감
- 에너지(+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54pt -1.06% 하락
참조: https://bit.ly/3upp75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2/4 (금)
[IPO예정]브이씨-글로벌 골프 IT 플랫폼으로 도약
■ 거리측정기부터 시뮬레이터까지 골프 IT 디바이스
브이씨는 골프용 거리측정기, 런치모니터, 시뮬레이터 등 골프를 더욱 편하고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혁신제품을 개발/판매하는 골프 IT 디바이스 전문 기업
동사는 자체 개발 핵심기술과 세계 최대/최고 수준의 골프장 DB, 안정적인 영업 제트워크 기반 국내 압도적인 M/S의 골프 IT 디바이스 독보적 1위 기업으로 성장
■ 젊어지고, 커지는 골프 시장의 IT 플랫폼으로 진화
'21년 6월 LPGA와 공식거리측정기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LPGA 전대회에서 동사의 레이저 거리측정기 사용을 허용하게 되어 글로벌 시장의 인지도 제고와 판매량의 폭발적인 증가 예상
음성형 거리측정기에서 고성능 시뮬레이터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골프 IT 플랫폼으로 진화 중
참조: https://bit.ly/3sfM5Z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PO예정]브이씨-글로벌 골프 IT 플랫폼으로 도약
■ 거리측정기부터 시뮬레이터까지 골프 IT 디바이스
브이씨는 골프용 거리측정기, 런치모니터, 시뮬레이터 등 골프를 더욱 편하고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혁신제품을 개발/판매하는 골프 IT 디바이스 전문 기업
동사는 자체 개발 핵심기술과 세계 최대/최고 수준의 골프장 DB, 안정적인 영업 제트워크 기반 국내 압도적인 M/S의 골프 IT 디바이스 독보적 1위 기업으로 성장
■ 젊어지고, 커지는 골프 시장의 IT 플랫폼으로 진화
'21년 6월 LPGA와 공식거리측정기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LPGA 전대회에서 동사의 레이저 거리측정기 사용을 허용하게 되어 글로벌 시장의 인지도 제고와 판매량의 폭발적인 증가 예상
음성형 거리측정기에서 고성능 시뮬레이터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골프 IT 플랫폼으로 진화 중
참조: https://bit.ly/3sfM5Z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략/퀀트 변준호] 2/7(월)
흥국의 변(辯) - WTI 100달러 돌파 가능성 주시
미 1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연준 긴축 스탠스 강화 예상되는 가운데 유가 상승세 주목.
연초 비수기, 달러 강세, 증시 급락에도 유가 이례적 강세 지속. YTD 23%. 7주연속 상승.
탄소중립정책, 경기회복, 우크라이나, 한파 등이 원인.
잠시 기술적 반락 가능하나,
2Q 드라이빙 시즌 수요기대로 여름까지 상승세 지속 전망.
유가 상승세에 따른 인플레 우려 지속, 그에 따른 연준 긴축 우려 지속되며 시장의 상승 탄력은 제한될 가능성. 정유, 조선, 건설, 에너지 및 원자재 관련주 주목.
참조: https://bit.ly/3gvBch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의 변(辯) - WTI 100달러 돌파 가능성 주시
미 1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연준 긴축 스탠스 강화 예상되는 가운데 유가 상승세 주목.
연초 비수기, 달러 강세, 증시 급락에도 유가 이례적 강세 지속. YTD 23%. 7주연속 상승.
탄소중립정책, 경기회복, 우크라이나, 한파 등이 원인.
잠시 기술적 반락 가능하나,
2Q 드라이빙 시즌 수요기대로 여름까지 상승세 지속 전망.
유가 상승세에 따른 인플레 우려 지속, 그에 따른 연준 긴축 우려 지속되며 시장의 상승 탄력은 제한될 가능성. 정유, 조선, 건설, 에너지 및 원자재 관련주 주목.
참조: https://bit.ly/3gvBch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Highlight 02/06(월)
HK HIGHLIGHT
■ 주식 전략: 흥국의 변(辯) - WTI 100달러 돌파 가능성 주시
1) 미 1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연준 긴축 우려 재 점화 가능성
2) 유가 상승 지속, 또 다른 연준 긴축 강화 요인
3) WTI, 2분기에 100달러 돌파 유력
4)유가 상승 수혜주 관심 필요
■ 경제/채권: 준클리 - BOE, 본격적으로 물가 잡기 시작
- BOE, 연이은 금리 인상 단행
■ 이슈: Macro Issue - 역대급 IPO 시장의 연장전
- 2021년 역대급 IPO 시장에서 이어지는 2022년 연장전
참조 : https://bit.ly/3oPMLV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K HIGHLIGHT
■ 주식 전략: 흥국의 변(辯) - WTI 100달러 돌파 가능성 주시
1) 미 1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연준 긴축 우려 재 점화 가능성
2) 유가 상승 지속, 또 다른 연준 긴축 강화 요인
3) WTI, 2분기에 100달러 돌파 유력
4)유가 상승 수혜주 관심 필요
■ 경제/채권: 준클리 - BOE, 본격적으로 물가 잡기 시작
- BOE, 연이은 금리 인상 단행
■ 이슈: Macro Issue - 역대급 IPO 시장의 연장전
- 2021년 역대급 IPO 시장에서 이어지는 2022년 연장전
참조 : https://bit.ly/3oPMLV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2/7(월)
[Market Issue]
- 美 ADP 1월 비농업 고용자수 467K 증가하며 예상치 크게 상회...긴축 우려 심화
- ECB, BOE의 매파적 회의결과 이후 유럽 주요국 장단기채 금리 연이틀 큰 폭 상승
- 美 당국 관계자,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에 필요한 전투력의 약 70% 배치 완료”
- 한은, "美 인력난 '코로나·연금축소'로 고령자 조기은퇴 탓"
- 중국 정부, 올해 중국 인플레 위협 완화 예측...긴축 전환 및 실물경기 수급 균형 영향
- 美 빅테크, 메타(페이스북) 빼고 다 웃었다…희비 가른 요소는 '성장성'
- 롯데케미칼, 미국에 배터리소재 전문기업 세운다...2025년 상업화 목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57% 상승 / KOSDAQ 1.26% 상승
- 국내 증시는 호조를 보인 나스닥 선물과 ECB 회의 결과로 인한 달러화 약세가 투자심리 개선시키며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수 속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145억원, 1,906억원 순매수
- 개인이 4,151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0.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6% 하락 / S&P 500 0.52% 상승 / 나스닥 1.58% 상승
- 미국 증시는 아마존, 스냅 등 호실적의 빅테크주, 심화되는 글로벌 긴축흐름과 유가가 호재로 작용한 금융 및 에너지주가 시장의 투자심리를 이끌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3.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31% 하락 / DAX 1.75% 하락 / FTSE 0.17% 하락
- 유럽 증시는 ECB 및 BOE의 매파적 정책 시행 흐름 예상 속 연이틀 투자 심리 악화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2.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3.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361.44pt / 닛케이 0.73% 상승
- 중국 증시는 춘절 연휴로 휴장
- 일본 증시는 미국 나스닥 선물 상승세로 투자 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66pt 0.25% 상승
참조: https://bit.ly/3oqeNG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2/7(월)
[Market Issue]
- 美 ADP 1월 비농업 고용자수 467K 증가하며 예상치 크게 상회...긴축 우려 심화
- ECB, BOE의 매파적 회의결과 이후 유럽 주요국 장단기채 금리 연이틀 큰 폭 상승
- 美 당국 관계자,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에 필요한 전투력의 약 70% 배치 완료”
- 한은, "美 인력난 '코로나·연금축소'로 고령자 조기은퇴 탓"
- 중국 정부, 올해 중국 인플레 위협 완화 예측...긴축 전환 및 실물경기 수급 균형 영향
- 美 빅테크, 메타(페이스북) 빼고 다 웃었다…희비 가른 요소는 '성장성'
- 롯데케미칼, 미국에 배터리소재 전문기업 세운다...2025년 상업화 목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57% 상승 / KOSDAQ 1.26% 상승
- 국내 증시는 호조를 보인 나스닥 선물과 ECB 회의 결과로 인한 달러화 약세가 투자심리 개선시키며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수 속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145억원, 1,906억원 순매수
- 개인이 4,151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0.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6% 하락 / S&P 500 0.52% 상승 / 나스닥 1.58% 상승
- 미국 증시는 아마존, 스냅 등 호실적의 빅테크주, 심화되는 글로벌 긴축흐름과 유가가 호재로 작용한 금융 및 에너지주가 시장의 투자심리를 이끌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3.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31% 하락 / DAX 1.75% 하락 / FTSE 0.17% 하락
- 유럽 증시는 ECB 및 BOE의 매파적 정책 시행 흐름 예상 속 연이틀 투자 심리 악화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2.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3.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361.44pt / 닛케이 0.73% 상승
- 중국 증시는 춘절 연휴로 휴장
- 일본 증시는 미국 나스닥 선물 상승세로 투자 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66pt 0.25% 상승
참조: https://bit.ly/3oqeNG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2/7(월)
[IPO 2022] 역대급 IPO 시장의 연장전
■2021년 역대급 IPO 시장에서 이어지는 2022년 연장전
2021년은 우리 증시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내 코스피+코스닥 신규상장 시장으로 기록
2022년은 2021년과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감소폭이 적은, 즉 전년 못지 않은 시장 흐름이 이어질 전망
■2022년 IPO 시장을 빛낼 산업군
2022년 IPO 시장을 빛낼 산업군으로 AI/빅데이터, ESG, 헬스케어/신약개발, IT 소부장, 유니콘을 제시
참조: https://bit.ly/34mBaFN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PO 2022] 역대급 IPO 시장의 연장전
■2021년 역대급 IPO 시장에서 이어지는 2022년 연장전
2021년은 우리 증시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내 코스피+코스닥 신규상장 시장으로 기록
2022년은 2021년과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감소폭이 적은, 즉 전년 못지 않은 시장 흐름이 이어질 전망
■2022년 IPO 시장을 빛낼 산업군
2022년 IPO 시장을 빛낼 산업군으로 AI/빅데이터, ESG, 헬스케어/신약개발, IT 소부장, 유니콘을 제시
참조: https://bit.ly/34mBaFN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02/7(월)
BOE, 본격적으로 물가 잡기 시작
■ 연이은 금리 인상 단행 = 영국판 QT 시작
- 25bp 인상하며 기준금리는 0.50%
- 만장일치 인상 + 9명 중 4명은 빅스텝 주장
- 자산매입가이던스에 따라 기준금리 0.50%부터 보유자산 롤오버 중단
- 3월 279억 파운드치 길트채 만기 도래
■ 물가는 높고 고용시장은 타이트한 영국
- 물가 피크아웃 시점은 2분기로 전망
- 4월 7%대 물가상승률 기록할 것
- 미국에 비해 물가 피크아웃이 늦게 확인될 것
- 미국만큼 실업률도 낮고 실업자 수도 크게 줄어들고 있음
■ 물가는 상향, 성장은 하향
- 23년 성장률 1.8%(2.1%), 물가상승률 5.2%(3.3%)
- 물가를 잡기 위한 매파적인 스탠스 계속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tuhcN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BOE, 본격적으로 물가 잡기 시작
■ 연이은 금리 인상 단행 = 영국판 QT 시작
- 25bp 인상하며 기준금리는 0.50%
- 만장일치 인상 + 9명 중 4명은 빅스텝 주장
- 자산매입가이던스에 따라 기준금리 0.50%부터 보유자산 롤오버 중단
- 3월 279억 파운드치 길트채 만기 도래
■ 물가는 높고 고용시장은 타이트한 영국
- 물가 피크아웃 시점은 2분기로 전망
- 4월 7%대 물가상승률 기록할 것
- 미국에 비해 물가 피크아웃이 늦게 확인될 것
- 미국만큼 실업률도 낮고 실업자 수도 크게 줄어들고 있음
■ 물가는 상향, 성장은 하향
- 23년 성장률 1.8%(2.1%), 물가상승률 5.2%(3.3%)
- 물가를 잡기 위한 매파적인 스탠스 계속될 것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tuhcN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2/7(월)
제약/바이오 기초시리즈1: CNS
1. Alzheimer Disease의 현상황
- 알츠하이머 발병기전
- 알츠하이머 진행단계
- 알츠하이머 증상완화제
2. Aducanumab FDA 승인과 논란
- 아두카누맙 Phase1 결과
- 아두카누맙 Phase3 디자인
- 아두카누맙 Phase3 결과
- 한계
3. Next-Aducanumab으로의 여정
- AD Phase 3 Pipelines
- AD Phase 2 Pipelines
4. 해결되지 않은 또다른 CNS질환, 파킨슨
- 파킨슨 현재 시판 치료제
- 파킨슨 신약 및 Pipeline
5. CNS치료제의 마지막 관문, BBB
- BBB란?
- BBB투과 방법
참조: https://bit.ly/3ooJnjF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약/바이오 기초시리즈1: CNS
1. Alzheimer Disease의 현상황
- 알츠하이머 발병기전
- 알츠하이머 진행단계
- 알츠하이머 증상완화제
2. Aducanumab FDA 승인과 논란
- 아두카누맙 Phase1 결과
- 아두카누맙 Phase3 디자인
- 아두카누맙 Phase3 결과
- 한계
3. Next-Aducanumab으로의 여정
- AD Phase 3 Pipelines
- AD Phase 2 Pipelines
4. 해결되지 않은 또다른 CNS질환, 파킨슨
- 파킨슨 현재 시판 치료제
- 파킨슨 신약 및 Pipeline
5. CNS치료제의 마지막 관문, BBB
- BBB란?
- BBB투과 방법
참조: https://bit.ly/3ooJnjF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2/8 (화)
[IPO예정]스톤브릿지벤처스-모두의 원픽
■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의 코스닥 상장
스톤브릿지벤처스는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및 경영자문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 기업
상장 VC 기준 AUM 연평균 증가율 1위, 국내 벤처캐피탈 중 최초로 '2020 벤처창업진흥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의 성과와 위상을 달성
■ 투자와 성과의 선순환 구조 위에 상장 후 실적 지속 성장
압도적인 투자성과에 따른 투자자금 조달 증가로 AUM이 지속 증가 중이며, 평가이익 증가, Cash Flow 안정성까지 투자와 성과의 선순환 중
'22년 청산예정 및 만기펀드의 예상수익률이 28.6~46.6%에 달하는 등 자금유입+ 실적 고성장이 이어질 것
참조: https://bit.ly/3rygovN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PO예정]스톤브릿지벤처스-모두의 원픽
■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의 코스닥 상장
스톤브릿지벤처스는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및 경영자문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 기업
상장 VC 기준 AUM 연평균 증가율 1위, 국내 벤처캐피탈 중 최초로 '2020 벤처창업진흥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의 성과와 위상을 달성
■ 투자와 성과의 선순환 구조 위에 상장 후 실적 지속 성장
압도적인 투자성과에 따른 투자자금 조달 증가로 AUM이 지속 증가 중이며, 평가이익 증가, Cash Flow 안정성까지 투자와 성과의 선순환 중
'22년 청산예정 및 만기펀드의 예상수익률이 28.6~46.6%에 달하는 등 자금유입+ 실적 고성장이 이어질 것
참조: https://bit.ly/3rygovN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