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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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경제/채권 김준영] 01/17(월)

1월 금통위: 이제 조금 쉬었다 갈 차례

■ 예상된 금리 인상과 소수의견

- 금리 인상의 근거는...
1) 코로나 불확실성에도 국내 경제 회복이 저해되지 않을 것이라 예상
2) 물가 상승 압력이 당초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
3) 금융불균형 위험을 줄여나갈 필요성이 여전히 큰 점

■ 생각보다 매파적이었던 기자간담회

- 총재, 1.5%는 긴축이 아니라는 판단
- 연준의 긴축에 앞서 금리 인상했기 때문에 정책적 대응 여력이 있기에 연준 때문에 금리 인상하지 않을 것
- 통화정책의 파급효과를 점검해 나갈 것 = 거시적 경제 변화를 계량화하면서 확인할 차례

* 통화정책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1~2회로는 부족했다고 판단했을 것
* 올해 4분기, 물가는 2% 기록하면서 안정될 것
* 이전 기준금리 고점인 1.75% 이상으로 인상하기 힘들 것
* 물가와 성장의 장기적 추이를 살펴볼 때 최종기준금리는 1.50% 전망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kBTHy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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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Highlight 01/17(월)

HK HIGHLIGHT



■ 주식 전략: 흥국의 변(辯) - 이제 ECB가 변수
1. 12월 물가, 유로존만 예상치 큰폭 상회하며 쇼크. 물가쇼크 + 연준조기긴축으로 ECB도 긴축 압박? 연초후 달러는 약세중
2. ECB의 긴축 전환 시그널이 차츰 나올 타이밍. 22년 유럽성장률이 미국성장률을 5년만에 상회하는 전망 유지 (4.2, 3.8%)
3. 조기긴축 연준, 실업률, 실적, 물가 등 ECB 긴축 명분 상당히 높아지는 상황. ECB금리인상은 23년 상반기아닌, 22년 하반기로 당겨질 가능성 대비할 필요
4. 1월말 FOMC, 2월초 ECB 통화정책 소화하며 관심은 Fed에서 ECB로 넘어갈 전망. 유로화 강세 압력 주시. 연초후 선진국증시 하락, 신흥국증시 상승 흐름 주목

■ 경제/채권: 준클리 - 1월 금통위: 이제 조금 쉬었다 갈 차례
1. 예상된 금리 인상과 소수의견
2. 생각보다 매파적이었던 기자간담회
3. 최종 기준금리 1.5% 전망

■ 이슈: CES2022 Tech Snapshot- 가시화되는 초연결의 시대
1. 게이밍 노트북의 시대
- 프로세서의 균형과 최적화
2. 누구보다 OLED에 진심인 K-디스플레이
3. LCD, 그 다음 디스플레이에 대한 고민
4. 이제는 가전도 AI의 시대
5. MZ세대 라이프 스타일을 공략하라: 다양한 폼팩터 제품의 등장



참조 : https://bit.ly/33DGZh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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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7 (월)

[IPO예정]아셈스-친환경 접착소재 분야 선도기업

■ 전 산업 적용가능한 친환경 접착소재 전문기업
아셈스는 무용제 타입의 핫멜트 접착 필름과 라미네이션 및 코팅, 기능성 접착 코팅사 및 원단 개발 등 다양한 접착소재를 개발 및 제조하는 원스탑 토탈솔루션 전문기업
접착 후 폐기 이형지가 발생하지 않는 동사의 무이형지 필름 이외에도 자동차용 기능성 원단, 접착 가공 장비 등을 포함해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실현하는 중

■ 특허와 친환경 인증으로 축적된 글로벌 기술 경쟁력
동사의 기술경쟁력과 자체 개발력을 통해 U-Web, 무수염색사, AURORA 프린팅 기술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다수의 글로벌 의류 브랜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
ESG에 부합하는 기술력과 소재 개발로 향후 글로벌 기업들의 ESG 경영 가속화에 맞춰 고객사를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제품의 수요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GAnLYJ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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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8(화)

[Market Issue]

- 中인민은행, MLF 대출금리 0.1%p인하....시중 유동성 공급
- 국채금리 연일 급등…3년물 2.148%, 3년7개월만의 최고치
- 베이징올림픽, 코로나 우려로 일반에 티켓 판매 않기로
- '신(新)자원민족주의'…가스 러시아, 석탄 인니, 희토류 중국
- 중국 작년 4분기 성장률 4.0%로 하락…1년 반만에 최저
- 삼성전자, 로봇 브랜드 ‘삼성봇’ 美·캐나다 상표권 등록
- LG에너지솔루션 오늘 일반청약 시작…증거금 100조원 모을까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9% 하락 / KOSDAQ 1.39% 하락

- 국내 증시는 중국의 성장률 둔화 우려와 기준금리의 빠른 정상화 우려 부각되며 대형IPO 앞두고 시장 매수 주채 부제에 개인의 순 매수 속 하락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813억원, 1,78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887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0.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3.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35,911.81 / S&P 500 4,662.85 / 나스닥 14,893.75

- 미국 증시는 마틴 루터 킹의 날로 휴장


<유럽> EU Stoxx 50 0.70% 상승 / DAX 0.32% 상승 / FTSE 0.91% 상승

- 유럽 증시는 중국의 통화 유동성 공급 소식에 상승
- IT(+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8% 상승 / 닛케이 0.74% 상승

- 중국 증시는 MLF와 역레포 금리 인하에 경제성장률 둔화 전망에도 정부의 통화 부양책 기대감 올라오며 강보합
- IT(+2.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달러 환율 하락과 저가매수세에 상승
- 부동산(+1.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04pt -0.48% 하락



참조: https://bit.ly/3IaR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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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8 (화)

월간IPO-2022년 역대급 IPO 시장의 연장전 [2022년 1월호]

■2022년 IPO Preview
'22년(E) 상장 기업 수 80개(-10% YoY), 공모규모 25.4조원(+27% YoY) 전망
'수익→ 몰리고→ 비싸지고→ 깨지고→ 분산하고→ 싸지고→ 수익'으로 이어지는 자본 순환의 관점에서 '20년 최대 주가수익률 기록→ '21년 자금 유입→ '21년 공모가 강세→ '21년 주가수익률 하락을 겪고 있는 중

■2022년 IPO 시장을 빛낼 산업군
ESG/2차전지, 신약개발/헬스케어, IT 소재/부품/장비, AI/빅데이터와 콘텐츠, K-유니콘기업 등
'21년 기준 가장 좋은 업황을 타고 있는 IT 소부장, '21년 상대적 약세 보였던 헬스케어, 가장 높은 할증을 적용 받고 있는 콘텐츠 등에 주목할 필요


참조: https://bit.ly/3A5QCBL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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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9(수)

[Market Issue]

- 반나절 만에 무너진 채권시장…'BOJ·심리악화·美금리' 삼박자
- 마켓워치 "채권시장, 20년 만에 50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
- BoJ '올해 성장률 3.8%'…석달만에 전망치 0.9%p 상향
- 미 상원, 2월초에 연준 지명자들 인준 청문회 예정
- WTI 가격, 중동 긴장 고조에 85달러 돌파
- 'LG에너지솔루션이 온다'..보름만에 신규 주식계좌 85만개 급증
- 블리자드, MS에 피인수 소식 25.8% 급등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89% 하락 / KOSDAQ 1.46% 하락

- 국내 증시는 LG에너지솔루션 공모 첫날과 미국 주가 선물 지수 하락에 미 국채 금리 상승하며 하락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999억원, 159억원 순매수
- 기관이 2,275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0.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3.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51% 하락 / S&P 500 1.84% 하락 / 나스닥 2.60% 하락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상 예상이 보다 긴축적이고 공격적이어지면서 국채 금리 상승과 기업의 실적 부진에 하락
- 에너지(+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03% 하락 / DAX 1.01% 하락 / FTSE 0.63% 하락

- 유럽 증시는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우려와 미국의 국채 금리 급등에 하락
- 에너지(+1.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80% 상승 / 닛케이 0.27% 하락

- 중국 증시는 정부의 통화 정책 완화에 투자 심리 강화되며 상승
- 에너지(+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경계감과 전일 미국 증시의 휴장으로 관망 분위기 속 약보합
- 에너지(+1.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22pt -1.78% 하락



참조: https://bit.ly/3nEc0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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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9(수)

KT(030200) - 미래 성장엔진 확보를 위한 행보

■ 펀더멘털 지표들의 호조세와 안정적인 이익 성장세 지속
- 5G와 B2B 영업을 중심으로 통신 부문의 본원적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통신 부문에서의 성과 또한 강화
- 4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3,238억원(+100.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특별 상여금, 시즌 분사에 따른 컨텐츠 구입비 발생, 통신 장애에 따른 보상비용 발생 등의 일회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연결 자회사의 일회성 이익 발생으로 예상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

■ 신한은행과의 제휴, DX 가속화와 잠재적 오버행 해소
- KT와 신한금융그룹은 양사간 지분 협력(KT는 신한지주 2.1% 취득, 신한은행은 NTT도코모가 보유한 KT지분 5.46% 취득, 총 4,375억원 규모)
1) 장기적으로 ICT 역량 기반의 디지털 기술과 금융 인프라간의 시너지 발현 여부가 주목됨
2) NTT도코모 지분(5.46%)에 대한 잠재적 오버행 해소라는 수급측면에서의 긍정적 효과 또한 존재

■ 높은 배당매력도, 현 주가는 절대적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 22년까지 별도 영업이익 1조원 달성이라는 목표는 이미 조기달성이 확실시되는 상황
- 21E 예상 DPS는 당초 예상치(1,600원)를 상회하는 1,800원 수준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보임
- 기조적인 이익성장세와 높은 배당매력도를 감안할 때, 현주가는 아직도 절대적 저평가 구간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KnANuD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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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경제/채권 김준영] 01/19(수)

연준의 새로운 얼굴은 누구?

■ 바이든, 연준 이사 3명 지명
- Raskin, Jefferson, Cook 지명
- 내부정보거래로 사임한 1)Clarida, 규제감독 부의장직에서 내려온 2)Quarles, 옐런 이후로 쭉 3)공석이었던 자리 포함하여 총 3자리
- 그외 윤리적 이슈로 인해 Kaplan(댈러스)과 Rosengren(보스턴) 총재 사임하면서 총재 대행 체제

■ Sarah Raskin
- 오마바 정부, 연준 이사 및 재무부 차관 역임
- 금융규제 전문가: Dodd-Frank Act 제정에 기여
- 기후 변화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입장
- "금융위기는 사회의 다수를 소외시킨 불충분한 규제로 촉발된 것," 2009년 9월

■ Lisa Cook, Phillip Jefferson
- 상원 통과시, Cook은 최초의 흑인 여성 연준 이사, Jefferson은 네번째 흑인 연준 이사
- 인종, 불평등, 빈곤에 대한 과거 연구
- 바이든의 정책 기조와 부합할 것
- 이번 인사는 성별, 인종간의 다양성을 확대시키고 통화정책 이외의 변화에 앞장설 수 있는 사람들로 인사

■ 당장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에는 큰 영향 없을 것
- 세명 다 다소 비둘기파적인 성향인 것으로 판단
- 그러나 Jefferson의 경우 과거 고압경제에 대한 언급을 한 점을 비추어보아 수 차례 금리 인상 이후 추가적인 빠른 긴축에 반대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가능성 열어둘 필요


* 연준 이사회 임기는?
1) 이사 임기 14년(총 7명, 원칙적으로 2년마다 한명씩 교체)
2) 지역 연은 총재는 65세까지(단 55세 이상인 경우, 10년간 취임 그러나 75세까지 직책 수행
- Min[10년, (75-취임 당시 나이)]

보고서 링크: https://bit.ly/33MfJ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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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목)

[Market Issue]

- OECD 한국 경기선행지수 5개월째 하락…"경제회복 둔화 시사"
- 국제유가 또 7년만에 최고치…WTI 1.79%↑
- 작년 생산자물가지수, 6.4%↑…10년만에 최고 상승률
- 영국 인플레이션 30년 만에 최고…BOE 추가 금리인상 기대 점증
- 바이든 "러시아, 우크라 침공 시 재앙 겪을 것"
- 러 "우크라 침공 의도 없어…미국, 히스테리 멈춰야"
-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 2배로 확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77% 하락 / KOSDAQ 1.06% 하락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하락의 영향과 LG에너지솔루션 청약 마지막날로 거래 대금 축소되며 외국인의 순매수 속 하락
- 외국인이 34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00억원, 109억원 순매도
- 보험(+1.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96% 하락 / S&P 500 0.97% 하락 / 나스닥 1.15% 하락

- 미국 증시는 장초반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 출발하였으나 국채 금리 안정세에도 지정학적 리스크 커지며 하락
- 필수소비재(+0.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5% 상승 / DAX 0.24% 상승 / FTSE 0.35% 상승

- 유럽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미국 국채 금리 안정과 기업 실적 호조에 투자심리 살아나며 상승
- 에너지(+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3% 하락 / 닛케이 2.80% 하락

- 중국 증시는 코로나 확산에 따른 봉쇄 조치 이어지며 경기둔화 우려 나오는 가운데 미국의 국채 금리 상승에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세 형성되며 약보합
- 통신서비스(+0.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리자드 인수에 소니 주가가 10% 하락이 지수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여 하락
- 에너지(+0.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4.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43pt 0.43% 상승



참조: https://bit.ly/3tDQ3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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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금)

[Market Issue]

- 中 인민은행 5년 대출우대금리 거의 2년 만에 첫 인하
- 美 상원 법사위, '빅테크 반독점법안' 가결...틱톡·위챗 등 中 기업도 포함
- 미국-영국, 트럼프 철강 관세 철폐 논의 시작
- 美, 러시아와 내통한 우크라이나 의원 제재
- 미 실업수당 청구 29만건…오미크론 여파로 석달만에 최다
- LG에너지솔루션 대규모 환불 불가피
- 넷플릭스 시간외거래서 19% 폭락...정규장 1.48% 하락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72% 상승 / KOSDAQ 2.66% 상승

- 국내 증시는 중국의 대출우대금리 인하와 LG에너지솔루션 청약 마감으로 인해 증시 내 자금 유입되며 상승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66억원, 1,09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77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89% 하락 / S&P 500 1.10% 하락 / 나스닥 1.30% 하락

- 미국 증시는 신규실업지표 상승하며 경제 둔화 우려되는 가운데 상원의 빅테크 반독점법안 가결과 러시아와의 지정학적 리스크 더해지며 하락
- 유틸리티(+0.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3% 상승 / DAX 0.65% 상승 / FTSE 0.06% 하락

- 유럽 증시는 12월 통화정책 회의 의사록에서 대부분의 의원이 PEPP에 동의했다는 소식과 라가르드 총재의 물가 압력 완화될 것이라는 발언에 상승
- 유틸리티(+2.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9% 하락 / 닛케이 1.11% 상승

- 중국 증시는 경제 급랭 우려 되는 가운데 대출우대금리 인하에 낙폭 축소하며 약보합
- 금융(+1.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날 과다 낙폭에 대한 반발매수 유입되며 미국 증시 선물이 견조한 흐름을 보임에 따라 상승
- 통신서비스(+2.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72pt 0.59% 상승




참조: https://bit.ly/3qOdh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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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4(월)

[Market Issue]

- IMF 총재, "연준 금리 인상, 저소득 국가 60% 고통 시달려"
- 러시아 침공 임박했나…우크라이나 주재 미 대사관 대피 명령
- 美 백악관, 반도체 업계에 '대러시아 수출통제 준비' 통보
- 일본 코로나 신규확진 이틀째 5만명대…모레 비상조치 확대 결정
- 美, 반도체 이어 배터리 자료 요구 가능성
- 오스템임플란트 운명의 날…상장적격성실질심사 여부 오늘 판가름
- 우라늄 54% 급등, 사면초가 韓…"돈 있으면 되는 시대 끝났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9% 하락 / KOSDAQ 1.65%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의 연이은 하락과 미국의 반도체 대러시아 수출 통제 가능성과 에너지 가격 상승에 의한 순수출 타격 가능성 높아지며 하락
- 개인이 8,95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435억원, 2,207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4.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4.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30% 하락 / S&P 500 1.89% 하락 / 나스닥 2.72% 하락

- 미국 증시는 러시아와의 회담 전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대피 명령 소식과 대규모 옵션 만기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 필수소비재(+0.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3.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63% 하락 / DAX 1.94% 하락 / FTSE 1.20% 하락

- 유럽 증시는 시장이 미국의 강한 긴축 정책 예상하면서 FOMC 회의 주시 속 미국 증시의 영향 받으며 하락
- 필수소비재(-0.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91% 하락 / 닛케이 0.90% 하락

- 중국 증시는 미국 상원 법사위의 빅테크 반독점 법안 가결과 미 국채 금리 급등에 투자 심리 위축되며 하락
- 필수소비재(+1.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의 금리 인상 전망으로 기술주 중심 매도세 형성된 가운데 코로나 확진자 연일 최고치 기록하며 중점조치 지역 확대 전망되며 하락
- 유틸리티(+1.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pt -1.45% 하락




참조: https://bit.ly/3ImxUsq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Highlight 01/24(월)

HK HIGHLIGHT



■ 주식 전략: 흥국의 변(辯) - 단기 변곡점에 대한 고민
1) 1월 FOMC : [매파적 시각 + 시장 달래기] 패키지 전망
2) 리스크 단기 정점 예상 시점은 1월말보다 2월 초중순 유력
3) KOSPI 2,750-2,800pt 단기 지지대 역할 전망

■ 경제/채권: 준클리 - 중국, 경착륙을 피하고 싶어서
1) 2022년 중국의 '안정', 경착륙은 피해야한다
2) 연이은 금리 인하와 유동성 공급
3) 대출 장려, 그러나 수요가 없다면?
4) 바닥을 통과하는 중
5) 채권시장 동향/전망

■ 이슈: Macro Issue - 연준의 새로운 얼굴은 누구?
1) 바이든, 연준 이사 3명 지명
2) Sarah Raskin
- 금융규제 전문가: Dodd-Frank Act 제정에 기여, 기후 변화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입장
- "금융위기는 사회의 다수를 소외시킨 불충분한 규제로 촉발된 것," 2009년 9월
3) Lisa Cook, Phillip Jefferson
- 인종, 불평등, 빈곤에 대한 과거 연구, 바이든의 정책 기조와 부합할 것
- 이번 인사는 성별, 인종간의 다양성을 확대시키고 통화정책 이외의 변화에 앞장설 수 있는 사람들로 인사
4) 당장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에는 큰 영향 없을 것
- 세명 다 다소 비둘기파적인 성향인 것으로 판단
- 그러나 Jefferson의 경우 과거 고압경제에 대한 언급을 한 점을 비추어보아 수 차례 금리 인상 이후 추가적인 빠른 긴축에 반대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가능성 열어둘 필요


참조 : https://bit.ly/35lOv1r

* 본 자료는 다음주인 1월 31일 휴간함을 알려드립니다.
2022년 2월 7일자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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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경제/채권 김준영] 01/24(월)

중국, 경착륙은 피하고 싶어서

■ 2022년 중국의 ‘안정’, 경착륙은 피해야한다
- 제로코로나: 올림픽 개최를 위해 더욱 강력하게 추진
- 20차 당대회: 시진핑 연임 예정, 경제 성장률 5% 달성 목표
- 4분기 GDP 성적표: 예상보다 좋았으나 부동산과 건설이 2분기 연속 부진

■ 연이은 금리 인하와 유동성 공급
- MLF 금리 인하 -> LPR(대출우대금리) 인하 -> 단기유동성지원창구(SLF) 금리 인하
- MLF 2000억 위안 유동성 공급 (5000억 위안 만기, 7000억 위안 공급)
- 지준율 인하, 예금 금리 인하 등 추가적인 카드가 남아있음

■ 대출 장려, 그러나 수요가 없다면?
- 자금을 조달하기에 우호적인 환경이나 수요가 상대적으로 아직 부족
- 사회융자총액은 비교적 견조하나 신규위안대출, 즉 기업의 대출이 부진한 상황

■ 바닥을 통과하는 중
- 산업 생산은 바닥 확인
- 소매판매는 여전히 부진, 그러나 코로나 등 일시적인 영향이 컸다고 판단
- 당장 소비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투자 또한 천천히 반등을 보일 것
- GDP의 40% 가량을 차지하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경기 부양 계속될 것
- LPR 금리 기준 추가 인하 가능성 충분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3tSRng8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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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게임 강석오] 1/25(화)
텔레그램: https://t.me/seokokang

조이시티(067000) - 블록체인 게임사로의 전환

■ 4Q21 Review: 영업이익 45억원 기록
- 프리스타일 성수기 효과로 반등, SLG 매출은 마케팅 축소에 따라 감소
- 마케팅 비용 감소로 영업이익률 개선, <블레스>와 <크로스파이어> 자산 상각에 따른 영업외손실 약 48억 발생

■ 블록체인 게임사로의 전환
- 1Q22 <건쉽배틀 on Wemix> 출시 예정
- <건쉽배틀>은 3년간 매분기 최고매출 경신
- SLG 장르는 북미에서 가장 인기있는 하드코어 게임으로, 글로벌 서비스만 가능한 블록체인 게임 중 흥행가능성이 높은 장르
- <프리스타일>, <히어로볼Z> 등 서비스 중인 여러 장르의 IP를 보유하고 있어 블록체인 게임시장 초기 대응 가능
- <프로젝트M>은 MZ세대 소비력이 높아지고 일본/중국/한국/미국에서 유사 게임의 성과가 부각됨에 따라 흥행가능성 ↑

▶️보고서: https://bit.ly/3fVvbKc

흥국 게임 담당 강석오 (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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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5(화)

[Market Issue]

- 미 국방부 "우크라 유사시 대비 미군 8500명 준비태세 돌입"
- 러-서방 대치 격화…나토 동유럽 전력 강화에 러 함대 훈련 기동
- 오미크론 우세종됐다…대응체계 이르면 이달말 전국 확대
- 이란이 핵협상 직접 대화 운 띄우자…美 "준비돼 있다" 화답
- 80만명까지 올라갔던 美 하루평균 확진자, 60만명대로 떨어져
- 국민연금, 포스코 물적분할 찬성
- 국민연금, HDC현대산업개발 주식 매도…지분율 10% 미만으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49% 하락 / KOSDAQ 2.91% 하락

- 국내 증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리스크 격화되며 글로벌 지정학적 우려 높아지는 가운데 기관의 순 매수속 하락
- 기관이 5,936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82억원, 4,359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0.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4.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9% 상승 / S&P 500 0.28% 상승 / 나스닥 0.63% 상승

- 미국 증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충돌 위기감 높아지자 장 중 나스닥 -4.9%까지 하락하였으나 과매도와 조정 막바지 신호에 저가 매수 유입되며 강보합 전환
- 경기소비재(+1.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4.14% 하락 / DAX 3.80% 하락 / FTSE 2.63% 하락

- 유럽 증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위기가 미국과 영국의 대사관 인력 철수 소식과 미국의 동유럽 전력 배치 소식에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되며 하락
- 부동산(-1.1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4% 상승 / 닛케이 0.24% 상승

- 중국 증시는 유동성 공급에 이은 금리 인하에 정부의 금융 완화와 경기 부양 기대감으로 강보합
- IT(+1.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선물 상승에 힘입어 저가 매수세 들어오며 강보합
- 에너지(+2.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31pt -1.41% 하락



참조: https://bit.ly/3fRB0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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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25(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4Q21 Review: 비용증가의 시기

■ 4Q21 Review
- 당사는 삼성바이오로직스 4Q21P 연결 매출액 4,443억원(YoY +18.4%), 영업이익 1,288억원(YoY +39.1%)으로 기록
- 매출은 컨센서스(4,408억원)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371억원을 소폭 하회
- 제품 믹스 증가로 3공장 가동률이 감소했으며, 4공장 가동을 위한 인건비 증가 및 특별보상금 판관비 증가 영향

■ 2025년부터 연간 FCF 10%의 배당정책 시행
- 동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금번 실적 발표에서 향후 배당정책을 발표
- 2025년부터 연간 잉여현금흐름의 10%를 배당으로 지급
- 배당정책은 3년간 유지될 예정이며, 회사 측 3년간 총 배당금 규모는 1,340억원으로 예상
- 4공장 가동률이 BEP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2025년부터 흑자 전환이 예상됨에 따라 배당정책이 결정된 것으로 파악

참조: https://bit.ly/3IwW43t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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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6(수)

[Market Issue]

- IMF, 올해 한국 성장률 '3.3→3.0%' 하향…오미크론 여파
- 오후 9시까지 신규확진 9218명…첫 1만명대 나올 듯
- 美, 독-러 가스관 중단 전제 유럽 에너지 공급 대책 논의 착수
- 우크라 해결 노르망디 형식 힘 받나…獨·佛 정상, 회동
- 바이든 "우크라 침공시 푸틴 직접 제재…미군 8500명 중 일부 곧 이동"
- ​오리온·롯데제과, 러시아·인도서 '초코파이 대전'
- 위메이드, 탈중앙화 금융 클레바 폭풍 성장…예치금 5000억원 돌파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 하락 / KOSDAQ 2.84% 하락

- 국내 증시는 성장률 전망 하향되는 가운데 신규확진자 증가와 미국의 우크라이나 파병 소식에 FOMC 앞두고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 개인이 5,73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679억원, 4,313억원 순매도
- 반도체(+-1.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4.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9% 하락 / S&P 500 1.22% 하락 / 나스닥 2.28% 하락

-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강화 우려되는 가운데 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와 FOMC회의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 에너지(+3.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9% 상승 / DAX 0.75% 상승 / FTSE 1.02% 상승

- 유럽 증시는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와 FOMC는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정상회담으로 인해 러시아와의 대화를 통한 갈등 완화 기대되며 상승
- 에너지(+2.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2.58% 하락 / 닛케이 1.66% 하락

- 중국 증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긴장감 격화와 춘절 연휴에 대비한 매도세에 하락
- 필수소비재(-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5.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장 초반 저가매수세 유입되었으나 장 중 미국 지수 선물 하락에 하락 반전
- 에너지(+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22pt -0.19% 하락



참조: https://bit.ly/3r0u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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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경제/채권 김준영] 01/26(수)

궁금한게 많은 1월 FOMC Preview: 관전 포인트 3가지

■ 시장 참가자들의 전망 편차가 큰 상황
- 어느때보다 중요한 FOMC가 될 것
- 구체적인 긴축 타임테이블 혹은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어야 할 차례

■ 3가지 관전 포인트

1. 1월 금리 인상? 혹은 3월 50bp?
- 이미 늦어버린 연준이 1월 금리 인상 가능성
- 인상하지 않았을 경우 3월 50bp 가능성에 대한 언급
- 당사는 3월 25bp 인상 전망

2. 양적긴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 12월 FOMC 의사록에서 확인한 QT에 대한 적극적인 입장
- 언제, 얼마나 빠른 속도로 시작할지 등 세부사항을 말해줄 차례
- 당사는 9월 시작, 시작 축소 속도는 400~600억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 지난 QT는 매달 100억 달러로 시작하여 최종 QT 속도는 500억 달러였음

3. 빠른 금리 인상으로 인한 Overkill에 대한 견해는?
-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빠른 금리 인상이 불가피
- 중립금리에 가까워지는 시점이 앞당겨진다는 의미 = 완화적 통화정책의 효과를 적게 받음
- 금리 인상으로 인해 둔화될 수 있는 경제 성장의 경로
- 유로달러, FF선물시장, 장단기 스프레드에 반영된 overkill에 대한 우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9uYzi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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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26 (수)

[IPO예정]현대엔지니어링-수주도 잘하고 신사업도 잘한다

■ 글로벌 엔지니어링 솔루션 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은 건축/자산관리와 플랜트/인프라 사업을 영위하는 하는 기업. 현대차그룹의 핵심 엔지니어링 계열사로, '16년 이후 누적 매출 대비 그룹 계열사로부터 발생한 매출이 25% 수준
국내 1위 아파트브랜드인 힐스테이트와 우량한 순현금('21년 3분기 기준 1.8조원)을 통해 건축 및 주택 부문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글로벌 토탈 EPC 프로젝트 솔루션을 제공
'21년 3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27.8조원 기록, 비중은 건축 57%, 플랜트&인프라 43%

■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변화
에너지 전환 및 녹색환경 분야에서 6가지 신사업(폐플라스틱 수소화, 암모니아 수소화, 차세데 소형 원자로, 발전소 사업, 이산화탄소 자원화, 폐기물 처리)을 진행
신사업 목표 매출 발생시기는 '23년으로, 글로벌 트랜드에 맞는 친환경 신사업은 장기적으로 매출확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참조: https://bit.ly/3ALxxo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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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7(목)

[Market Issue]

- 파월 "금리 인상할 여지 많다…3월에 올릴 수 있어"
- '우크라 해법 논의' 4자 회담 종료…"휴전 노력" 재확인
- 밤 9시까지 12,410명 신규 확진...내일 역대 최다치 예상
- 시진핑 "에너지 혁명 촉진"…풍력·태양광 기지 건설강화 지시
- 美 "고강도방역 못참아" 주중외교관 출국허용 검토…中 "우려"
- 에코프로비엠, 내부자거래 혐의 검찰조사 인정…"임직원 개인적 문제로 회사 영향 없어"
- '급락장' 유탄 맞은 현대엔지, 공모가 하단 유력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1% 하락 / KOSDAQ 0.83% 하락

- 국내 증시는 FOMC 결과와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의 수급 변화 주시하며 개인의 매수 속 약보합
- 개인이 2,21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7억원, 2,415억원 순매도
- 은행(+2.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2.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8% 하락 / S&P 500 0.15% 하락 / 나스닥 0.02% 상승

- 미국 증시는 FOMC성명서보다 파월의 인터뷰가 매파적이라는 평가에 3월 금리인상 뿐 아니라 조기 QT시행 가능성에 기업의 실적 기대 충족에도 혼조
- IT(+0.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2.12% 상승 / DAX 2.22% 상승 / FTSE 1.33% 상승

- 유럽 증시는 파월 의장의 발언이 덜 매파적일 것이란 시장의 예상에 상승
- 부동산(+4.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66% 상승 / 닛케이 0.44% 하락

- 중국 증시는 춘절 휴장 영향으로 제한적인 거래량에도 시진핑 주석의 발언에 정부지원 기대감으로 상승
- 에너지(+1.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FOMC 결과 앞두고 관망세에 약보합
- 통신서비스(+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5.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7.61pt -1.27% 하락




참조: https://bit.ly/34e6j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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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주식/전략 변준호] 01/27(목)

FOMC영향 점검

1월 FOMC는 3월 금리인상을 시사했으나 1월 깜짝 금리인상, 50bp 빅스텝 가능성, 연내 6-7회 인상 가능성 등의 파격적 긴축 행보 시그널을 보여주지는 않았다는 점에서 안도.

단, 파월의 금리 인상 여지가 많다는 코멘트를 통해 긴축의지가 더 강화될수 있음을 확인했기에 불확실성 역시 해소되지 못함.

연준은,
백신 맞아도 확진자 급증하고,
유가 올라도 우크라이나 대치가 강화되니 공급난 및 인플레 이슈가 쉽게 해소되지 못할 것으로 보는거 같음.

코스피 과매도 따른 반등 국면예상하나, 유가 우려로 인해 반등폭은 제한되고 2월 증시 역시 높은 변동성을 보일 전망. 4분기 실적호전주, 저베타 종목 등 비중확대 필요


참조: https://bit.ly/3r5OP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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