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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1 (화)

[IPO예정]LG에너지솔루션-2차전지 시장에서의 기술력과 지배력

■ 명실상부 글로벌 2위 2차전지 제조업체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의 전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EV, ESS, IT 기기 등에 적용되는 전지 관련 제품의 개발 및 제조 전문기업
동사의 EV용 2차전지 지역별 점유율은 유럽 44%, 미국 29%, 기타 24%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 중심의 폭 넓은 글로벌 생산 및 R&D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음

■ 기술력과 향후 생산 역량은 사실상 1위
동사는 2차전지 관련 특허를 업계에서 독보적으로 많은 수준인 약 2만 2천건 이상 보유하며 향후 기술 개발에 경쟁력을 더 높일 것으로 전망
최근 공급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동사는 경쟁사와 달리 글로벌 거점을 조기에 확보했으며, 향후 북미, 유럽 중심의 증설 계획도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업계에서 가장 안정된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고 평가

■ 통합 에너지솔루션으로 한 단계 더 진화 중
폐배터리 수거 및 리사이클 체인을 구축해 원가 절감을 이룰 수 있는 자원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나갈 예정
폐배터리 리사이클 과정에서 축적된 배터리 사용/재활용 데이터를 활용하여 EV 배터리 진단 서비스, 배터리 인증 서비스, 중고 배터리 거래 서비스 등의 신사업 모델 확장 또한 추진 중


참조: https://bit.ly/3na5lpJ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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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수)

[Market Issue]

- 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4.1% 전망…"인플레 우려"
- 파월 “필요하다면 금리 더 올릴 것…美 더 이상 부양책 불필요”
- 파월 “연말께 양적긴축 시작”…3월 금리 인상 유력
- 중국 시안 이어 550만 도시 안양도 봉쇄…주민 외출금지
- LG화학, 구미에 6만톤 규모 양극재 공장 건설
- 위메이드가 불지른 코인·증시 '대혼란'…개미들 '패닉'
- 먹는치료제 도입계획 오늘 발표…화이자 '팍스로비드' 내일 도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2% 상승 / KOSDAQ 1.07% 하락

- 국내 증시는 파월의 청문회와 미국의 물가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세 이어지며 외국인의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강보합
- 외국인이 4,826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187억원, 2,620억원 순매도
- 은행(+1.9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51% 상승 / S&P 500 0.92% 상승 / 나스닥 1.41% 상승

- 미국 증시는 파월이 청문회에서 양적긴축을 올해 연말에 할 가능성이 있다는 언급이 시장의 예상보다 긴축적이지 않아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 에너지(+3.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99% 상승 / DAX 1.10% 상승 / FTSE 0.62%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의 물가지표 발표 주시하는 가운데 작년 4분기 실적 기대감에 상승
- 통신서비스(+2.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3% 하락 / 닛케이 0.90% 하락

-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의 유동성 공급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확진자 증가와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
- 금융(+0.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파월의 청문회 주시하며 미국의 조기 통화 긴축 우려에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 금융(+2.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02pt 2.31% 상승



참조: https://bit.ly/34xIW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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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경제/채권 김준영] 01/12(수)

1월 금통위 Preview: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

■ 기준금리 인상 전망

1) 총재의 매파적 코멘트
- 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감안할 때 기준금리 정상화 필요"
- "1분기 추가 인상 가능성 배제하지 않겠다"
- "경기 상황의 개선에 맞추어 통화정책의 완화정도를 적절히 조정해 나갈 것"
2) 앞당겨지는 연준의 긴축
- 12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시장은 빠르게 연준의 3월 금리 인상에 무게

3) 2월과 4월 인상이 상대적으로 더 힘들다
- 2월 24일 금통위, 대선(3월 9일)을 2주도 채 남기지 않은 시점
- 4월 14일 금통위, 신임 총재 첫 금통위이자 대통령 취임을 한달 앞둔 시점

- 예상된 기준금리 인상은 최근 급등한 단기물 중심의 강세 전환 재료로 사용될 것
- 3-기준금리 스프레드는 금리 인상을 감안하더라도 과도한 수준


보고서 링크: https://bit.ly/3JZ5c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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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3(목)

[Market Issue]

- 美 12월 CPI 전년比 7.0%↑…1982년 이후 최고
- 중국 12월 물가 상승 안정세…PPI 10.3%·CPI 1.5%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3월부터 3번 금리인상 지지”
- 中 경기부양 시작…10개省 3조 위안 투자 계획 공개
- 바이든, 대북 '행동' 나섰나…잇단 도발에 첫 제재 카드
- 中 '제로 코로나' 자신감…올림픽조직위 "베이징 봉쇄 계획 없다"
- 상상 속 숫자 '1경' 돌파···LG엔솔, 역대급 수요예측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54% 상승 / KOSDAQ 2.21% 상승

- 국내 증시는 파월의 발언으로 투자심리 개선된 가운데 중국의 생산자물가지수 완화된 모습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055억원, 4,55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732억원 순매도
- 에너지(+5.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0.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1% 상승 / S&P 500 0.28% 상승 / 나스닥 0.23% 상승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감으로 강보합
- 소재(+0.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81% 상승 / DAX 0.43% 상승 / FTSE 0.81%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의 긴축 우려 다소 진정된 모습 보이고 중국의 경기부양책 소식 더해지며 상승
- 에너지(+2.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84% 상승 / 닛케이 1.92% 상승

- 중국 증시는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 기대감과 장중 물가지표의 둔화세 확인하며 상승
- 경기소비재(+2.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증시의 상승으로 투자 심리 개선되며 상승
- 에너지(+3.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85pt 1.66% 상승



참조: https://bit.ly/3K9F9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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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3(목)

CJ ENM(035760) - 방송 부문 지속적 호조와 티빙의 성장

■ 방송 부문의 지속적 호조세, 커머스는 아쉬움 여전
- 4분기 예상 매출액은 9,653억원(+2.2% YoY), 예상 영업이익은 906억원(+3.0% YoY)
- 방송부문 영업이익은 511억원(+22.2% YoY)으로 추정, 4분기 광고 성수기 영향으로 광고판매 호조세를 보였으나 기저효과 소멸에 따른 성장율 둔화(+11.0% YoY)는 불가피
- 커머스 부문 영업이익은 343억원(-30.1% YoY)으로 추정, 신규 채널들과의 경쟁 심화 및 TV 부진으로 인한 아쉬움이 지속되는 국면
- 음악 부문은 스우파, J01 등의 모멘텀으로 지속적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영화 부문의 부정적 환경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

■ 오리지널 컨텐츠 흥행을 기반으로 한 티빙 성장세
- 21년 말 기준 티빙 가입자는 당초 목표였던 2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
- 22년 가입자 목표는 400~500만명 수준, 최근 ARPU가 약 7,000원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22년 매출 기여도는 약 3,000억원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컨텐츠 트렌드 선도 능력 보유
- 물적 분할을 통한 제2의 예능/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설립 계획에는 다소 전략 변화의 여지가 있을 것으로 예상
- 국내 최고의 미디어 그룹으로서 글로벌 컨텐츠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보유. 실적 역시 경쟁력 강화 추세와 맞물려 지속적인 성장세 시현중.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FqCQKO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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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4(금)

[Market Issue]

- 오늘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코로나 이전 수준 복귀하나
- 미국 12월 PPI 전년 대비 9.7% 폭등
- 브레이너드 "인플레 억제 최우선"…3월 인상론 힘 실어
-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3번 이상 금리인상 가능"
-TSMC 4분기 매출 사상 최대···올해 캐파 증대에 440억달러 투자
- 연일 게임 공약 내놓는 대선 후보들…P2E 규제 해소 기대감 확장
- EU, 현대重그룹·대우조선 결합 불승인…인수합병 무산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5% 하락 / KOSDAQ 0.82% 하락

- 국내 증시는 아시아 국가의 오미크론 확산세 소식이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금통위 회의 주시하며 외국인의 순매수 속 약보합
- 외국인이 3,698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937억원, 3,031억원 순매도
- 내구소비재/의류(+2.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3.3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49% 하락 / S&P 500 1.42% 하락 / 나스닥 2.51% 하락

- 미국 증시는 생산자물가지수 예상을 소폭 하회하였으나 금리 4회 인상론 확산과 브레이너드의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인 발언에 하락
- 유틸리티(+0.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1% 하락 / DAX 0.13% 상승 / FTSE 0.16% 상승

- 유럽 증시는 유럽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제조업 마진 우려에 혼조
- 금융(+1.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7% 하락 / 닛케이 0.96% 하락

- 중국 증시는 톈진의 오미크론 확산에 베이징 올림픽 개최를 위한 방역 조치 강화 가능성 대두되며 하락
- 에너지(+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3.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의 폭발적인 증가에 경기 회복 기대감 줄어들며 하락
- 유틸리티(+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13pt -1.42% 하락




참조: https://bit.ly/3qmaf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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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4(금)

스튜디오드래곤(253450) - 풍성한 라인업 기반으로 성장성 회복

■ 4분기 실적은 기존 전망치를 다소 하회할 것이나
- 4분기 매출액은 1,106억원(-19.7% YoY), 영업이익은 79억원(+71.6% YoY)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 다만 이번의 부진이 과거처럼 대규모 가속상각 등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 일시적인 부분이 반영된 것

■ 22년 드라마 라인업 32편 이상 예정, 성장성 회복 전망
- 21년 편성조정 등에 따른 영향으로 연간 제작편수는 20년 대비 2편 감소한 25편을 기록. 22년 신규 제작편수는 캡티브 채널 편성 회복 및 디지털 OTT향 라인업 확대에 따른 영향으로 32편 이상 준비될 것으로 전망
- 최근 OTT 플랫폼간 경쟁 심화와 <오징어 게임>, <지옥> 등의 연이은 글로벌 흥행을 계기로 K-드라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 탁월한 컨텐츠 제작능력을 기반으로 산업 변화의 흐름을 선도해 나갈 것이며, 작품의 공급 경로 역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0원 유지
- CJ ENM의 제2 스튜디오 설립 이슈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 설립 여부와 무관하게 동사의 올해 32편 제작 스케줄은 그대로 진행될 것이며, 제2 스튜디오의 담당 분야가 기존 동사의 주력 제작 분야와는 크게 겹치지 않는 방향으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이제는 22년의 성장성 회복에 초점을 맞춰야 할 시점

참조: https://bit.ly/3GrSCql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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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14(금)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4Q21 Preview: 실적 관건은 비용

■ 4Q21 Preview
- 4Q21E 연결 매출액 4,229억원(YoY +12.7%), 영업이익 1,375억원(YoY +48.6%)으로 추정
- 4공장 및 추가공장 증설 관련된 비용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
- 1)4공장 가동 전 미리 채용해야하는 인력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 2)4Q21 지급된 일회성의 특별보상금, 3)추가 공장 증설을 위한 컨설팅 비용 추가, 4) 제품 믹스 증가에 기인

■ 2022년 및 장기 성장 계획
- 1/13 JPM컨퍼런스콜에서 2022년 및 향후 성장 계획 발표
- 1)3공장 내 mRNA DS 설비 증설이 진행 중이고, 2Q22 cGMP 취득과 그린라이트社의 코로나19 mRNA백신 임상시약 생산 예정,
- 2) 5공장은 2022년 상반기 착공 예정으로 CGT 공장으로 윤곽이 잡혔으며 바이럴벡터(아데노바이러스, 렌티바이러스), mRNA, pDNA 등 설비를 갖출 예정
- 3) 8.5만평의 바이오캠퍼스1(1,2,3공장)에 이어 10만평 규모의 바이오캠퍼스2 부지 매입 예정.
- 4) 건설 중인 4공장은 이미 3개 제약사와 5개 제품을 수주했으며, 20개 제약사와 30개 제품에 대해 현재 수주 논의 진행 중
- 5)중장기적으로 CDO 사업확장을 위해 미국 보스턴, 유럽, 중국에 거점을 마련할 계획.

참조: https://bit.ly/3A09Msv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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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7(월)

[Market Issue]

- 서울 마트·백화점 저녁부터 방역패스 중단
- 기준금리 1.00→1.25% 또 인상…22개월만에 코로나 이전 수준
- OSCE 美 대사, 러 회담 마치고 "전쟁의 북소리 들린다"
- 다이먼 JP모간CEO, 연준 올해 금리 6~7회 인상할 수도
- 오미크론에 지갑닫은 미국인…12월 소매판매 1.9%↓
- 중국 4분기 성장률 3%대 하락 전망…경기냉각 본격화
- '천궁-Ⅱ' 첫 해외 수출 성사… UAE와 4조원대 계약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36% 하락 / KOSDAQ 1.21% 하락

- 국내 증시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 기술주 중심으로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이어지며 하락
- 개인이 8,06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953억원, 2,452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0.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4.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56% 하락 / S&P 500 0.08% 상승 / 나스닥 0.59% 상승

- 미국 증시는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 기존 전망보다 금리 인상 횟수 많아질 가능성 높아지는 가운데 소매판매 부진과 은행 종목의 실적 쇼크에 혼조
- 헬스케어(+0.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01% 하락 / DAX 0.93% 하락 / FTSE 0.28% 하락

- 유럽 증시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지정학적 위기가투자심리 약화시키며 하락
- 필수소비재(+0.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96% 하락 / 닛케이 1.28% 하락

- 중국 증시는 수출 견조세에도 코로나 상황 심화되며 경제 성장률 둔화 우려에 강보합
- 필수소비재(+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인 발언에 투자 심리 약화되며 하락
- 필수소비재(+0.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16pt -0.5% 하락



참조: https://bit.ly/3Fvpm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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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전략/퀀트 변준호]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위클리입니다.

* 주식전략: 흥국의 변(辯)
- 이제 ECB가 변수

1. 12월 물가, 유로존만 예상치 큰폭 상회하며 쇼크. 물가쇼크 + 연준조기긴축으로 ECB도 긴축 압박? 연초후 달러는 약세중

2. ECB의 긴축 전환 시그널이 차츰 나올 타이밍. 22년 유럽성장률이 미국성장률을 5년만에 상회하는 전망 유지 (4.2, 3.8%)

3. 조기긴축 연준, 실업률, 실적, 물가 등 ECB 긴축 명분 상당히 높아지는 상황. ECB금리인상은 23년 상반기아닌, 22년 하반기로 당겨질 가능성 대비할 필요

4. 1월말 FOMC, 2월초 ECB 통화정책 소화하며 관심은 Fed에서 ECB로 넘어갈 전망. 유로화 강세 압력 주시. 연초후 선진국증시 하락, 신흥국증시 상승 흐름 주목



참조: https://bit.ly/3I5AO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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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경제/채권 김준영] 01/17(월)

1월 금통위: 이제 조금 쉬었다 갈 차례

■ 예상된 금리 인상과 소수의견

- 금리 인상의 근거는...
1) 코로나 불확실성에도 국내 경제 회복이 저해되지 않을 것이라 예상
2) 물가 상승 압력이 당초 예상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
3) 금융불균형 위험을 줄여나갈 필요성이 여전히 큰 점

■ 생각보다 매파적이었던 기자간담회

- 총재, 1.5%는 긴축이 아니라는 판단
- 연준의 긴축에 앞서 금리 인상했기 때문에 정책적 대응 여력이 있기에 연준 때문에 금리 인상하지 않을 것
- 통화정책의 파급효과를 점검해 나갈 것 = 거시적 경제 변화를 계량화하면서 확인할 차례

* 통화정책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1~2회로는 부족했다고 판단했을 것
* 올해 4분기, 물가는 2% 기록하면서 안정될 것
* 이전 기준금리 고점인 1.75% 이상으로 인상하기 힘들 것
* 물가와 성장의 장기적 추이를 살펴볼 때 최종기준금리는 1.50% 전망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kB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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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Highlight 01/17(월)

HK HIGHLIGHT



■ 주식 전략: 흥국의 변(辯) - 이제 ECB가 변수
1. 12월 물가, 유로존만 예상치 큰폭 상회하며 쇼크. 물가쇼크 + 연준조기긴축으로 ECB도 긴축 압박? 연초후 달러는 약세중
2. ECB의 긴축 전환 시그널이 차츰 나올 타이밍. 22년 유럽성장률이 미국성장률을 5년만에 상회하는 전망 유지 (4.2, 3.8%)
3. 조기긴축 연준, 실업률, 실적, 물가 등 ECB 긴축 명분 상당히 높아지는 상황. ECB금리인상은 23년 상반기아닌, 22년 하반기로 당겨질 가능성 대비할 필요
4. 1월말 FOMC, 2월초 ECB 통화정책 소화하며 관심은 Fed에서 ECB로 넘어갈 전망. 유로화 강세 압력 주시. 연초후 선진국증시 하락, 신흥국증시 상승 흐름 주목

■ 경제/채권: 준클리 - 1월 금통위: 이제 조금 쉬었다 갈 차례
1. 예상된 금리 인상과 소수의견
2. 생각보다 매파적이었던 기자간담회
3. 최종 기준금리 1.5% 전망

■ 이슈: CES2022 Tech Snapshot- 가시화되는 초연결의 시대
1. 게이밍 노트북의 시대
- 프로세서의 균형과 최적화
2. 누구보다 OLED에 진심인 K-디스플레이
3. LCD, 그 다음 디스플레이에 대한 고민
4. 이제는 가전도 AI의 시대
5. MZ세대 라이프 스타일을 공략하라: 다양한 폼팩터 제품의 등장



참조 : https://bit.ly/33DGZh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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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예정]아셈스-친환경 접착소재 분야 선도기업

■ 전 산업 적용가능한 친환경 접착소재 전문기업
아셈스는 무용제 타입의 핫멜트 접착 필름과 라미네이션 및 코팅, 기능성 접착 코팅사 및 원단 개발 등 다양한 접착소재를 개발 및 제조하는 원스탑 토탈솔루션 전문기업
접착 후 폐기 이형지가 발생하지 않는 동사의 무이형지 필름 이외에도 자동차용 기능성 원단, 접착 가공 장비 등을 포함해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실현하는 중

■ 특허와 친환경 인증으로 축적된 글로벌 기술 경쟁력
동사의 기술경쟁력과 자체 개발력을 통해 U-Web, 무수염색사, AURORA 프린팅 기술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다수의 글로벌 의류 브랜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
ESG에 부합하는 기술력과 소재 개발로 향후 글로벌 기업들의 ESG 경영 가속화에 맞춰 고객사를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제품의 수요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bit.ly/3GAnLYJ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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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8(화)

[Market Issue]

- 中인민은행, MLF 대출금리 0.1%p인하....시중 유동성 공급
- 국채금리 연일 급등…3년물 2.148%, 3년7개월만의 최고치
- 베이징올림픽, 코로나 우려로 일반에 티켓 판매 않기로
- '신(新)자원민족주의'…가스 러시아, 석탄 인니, 희토류 중국
- 중국 작년 4분기 성장률 4.0%로 하락…1년 반만에 최저
- 삼성전자, 로봇 브랜드 ‘삼성봇’ 美·캐나다 상표권 등록
- LG에너지솔루션 오늘 일반청약 시작…증거금 100조원 모을까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9% 하락 / KOSDAQ 1.39% 하락

- 국내 증시는 중국의 성장률 둔화 우려와 기준금리의 빠른 정상화 우려 부각되며 대형IPO 앞두고 시장 매수 주채 부제에 개인의 순 매수 속 하락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813억원, 1,78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887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0.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3.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35,911.81 / S&P 500 4,662.85 / 나스닥 14,893.75

- 미국 증시는 마틴 루터 킹의 날로 휴장


<유럽> EU Stoxx 50 0.70% 상승 / DAX 0.32% 상승 / FTSE 0.91% 상승

- 유럽 증시는 중국의 통화 유동성 공급 소식에 상승
- IT(+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8% 상승 / 닛케이 0.74% 상승

- 중국 증시는 MLF와 역레포 금리 인하에 경제성장률 둔화 전망에도 정부의 통화 부양책 기대감 올라오며 강보합
- IT(+2.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달러 환율 하락과 저가매수세에 상승
- 부동산(+1.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04pt -0.48% 하락



참조: https://bit.ly/3IaR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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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8 (화)

월간IPO-2022년 역대급 IPO 시장의 연장전 [2022년 1월호]

■2022년 IPO Preview
'22년(E) 상장 기업 수 80개(-10% YoY), 공모규모 25.4조원(+27% YoY) 전망
'수익→ 몰리고→ 비싸지고→ 깨지고→ 분산하고→ 싸지고→ 수익'으로 이어지는 자본 순환의 관점에서 '20년 최대 주가수익률 기록→ '21년 자금 유입→ '21년 공모가 강세→ '21년 주가수익률 하락을 겪고 있는 중

■2022년 IPO 시장을 빛낼 산업군
ESG/2차전지, 신약개발/헬스케어, IT 소재/부품/장비, AI/빅데이터와 콘텐츠, K-유니콘기업 등
'21년 기준 가장 좋은 업황을 타고 있는 IT 소부장, '21년 상대적 약세 보였던 헬스케어, 가장 높은 할증을 적용 받고 있는 콘텐츠 등에 주목할 필요


참조: https://bit.ly/3A5QCBL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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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9(수)

[Market Issue]

- 반나절 만에 무너진 채권시장…'BOJ·심리악화·美금리' 삼박자
- 마켓워치 "채권시장, 20년 만에 50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반영"
- BoJ '올해 성장률 3.8%'…석달만에 전망치 0.9%p 상향
- 미 상원, 2월초에 연준 지명자들 인준 청문회 예정
- WTI 가격, 중동 긴장 고조에 85달러 돌파
- 'LG에너지솔루션이 온다'..보름만에 신규 주식계좌 85만개 급증
- 블리자드, MS에 피인수 소식 25.8% 급등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89% 하락 / KOSDAQ 1.46% 하락

- 국내 증시는 LG에너지솔루션 공모 첫날과 미국 주가 선물 지수 하락에 미 국채 금리 상승하며 하락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999억원, 159억원 순매수
- 기관이 2,275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0.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3.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51% 하락 / S&P 500 1.84% 하락 / 나스닥 2.60% 하락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상 예상이 보다 긴축적이고 공격적이어지면서 국채 금리 상승과 기업의 실적 부진에 하락
- 에너지(+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03% 하락 / DAX 1.01% 하락 / FTSE 0.63% 하락

- 유럽 증시는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우려와 미국의 국채 금리 급등에 하락
- 에너지(+1.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80% 상승 / 닛케이 0.27% 하락

- 중국 증시는 정부의 통화 정책 완화에 투자 심리 강화되며 상승
- 에너지(+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경계감과 전일 미국 증시의 휴장으로 관망 분위기 속 약보합
- 에너지(+1.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22pt -1.78% 하락



참조: https://bit.ly/3nEc0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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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9(수)

KT(030200) - 미래 성장엔진 확보를 위한 행보

■ 펀더멘털 지표들의 호조세와 안정적인 이익 성장세 지속
- 5G와 B2B 영업을 중심으로 통신 부문의 본원적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통신 부문에서의 성과 또한 강화
- 4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3,238억원(+100.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특별 상여금, 시즌 분사에 따른 컨텐츠 구입비 발생, 통신 장애에 따른 보상비용 발생 등의 일회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연결 자회사의 일회성 이익 발생으로 예상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

■ 신한은행과의 제휴, DX 가속화와 잠재적 오버행 해소
- KT와 신한금융그룹은 양사간 지분 협력(KT는 신한지주 2.1% 취득, 신한은행은 NTT도코모가 보유한 KT지분 5.46% 취득, 총 4,375억원 규모)
1) 장기적으로 ICT 역량 기반의 디지털 기술과 금융 인프라간의 시너지 발현 여부가 주목됨
2) NTT도코모 지분(5.46%)에 대한 잠재적 오버행 해소라는 수급측면에서의 긍정적 효과 또한 존재

■ 높은 배당매력도, 현 주가는 절대적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 22년까지 별도 영업이익 1조원 달성이라는 목표는 이미 조기달성이 확실시되는 상황
- 21E 예상 DPS는 당초 예상치(1,600원)를 상회하는 1,800원 수준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보임
- 기조적인 이익성장세와 높은 배당매력도를 감안할 때, 현주가는 아직도 절대적 저평가 구간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KnANuD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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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경제/채권 김준영] 01/19(수)

연준의 새로운 얼굴은 누구?

■ 바이든, 연준 이사 3명 지명
- Raskin, Jefferson, Cook 지명
- 내부정보거래로 사임한 1)Clarida, 규제감독 부의장직에서 내려온 2)Quarles, 옐런 이후로 쭉 3)공석이었던 자리 포함하여 총 3자리
- 그외 윤리적 이슈로 인해 Kaplan(댈러스)과 Rosengren(보스턴) 총재 사임하면서 총재 대행 체제

■ Sarah Raskin
- 오마바 정부, 연준 이사 및 재무부 차관 역임
- 금융규제 전문가: Dodd-Frank Act 제정에 기여
- 기후 변화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입장
- "금융위기는 사회의 다수를 소외시킨 불충분한 규제로 촉발된 것," 2009년 9월

■ Lisa Cook, Phillip Jefferson
- 상원 통과시, Cook은 최초의 흑인 여성 연준 이사, Jefferson은 네번째 흑인 연준 이사
- 인종, 불평등, 빈곤에 대한 과거 연구
- 바이든의 정책 기조와 부합할 것
- 이번 인사는 성별, 인종간의 다양성을 확대시키고 통화정책 이외의 변화에 앞장설 수 있는 사람들로 인사

■ 당장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에는 큰 영향 없을 것
- 세명 다 다소 비둘기파적인 성향인 것으로 판단
- 그러나 Jefferson의 경우 과거 고압경제에 대한 언급을 한 점을 비추어보아 수 차례 금리 인상 이후 추가적인 빠른 긴축에 반대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가능성 열어둘 필요


* 연준 이사회 임기는?
1) 이사 임기 14년(총 7명, 원칙적으로 2년마다 한명씩 교체)
2) 지역 연은 총재는 65세까지(단 55세 이상인 경우, 10년간 취임 그러나 75세까지 직책 수행
- Min[10년, (75-취임 당시 나이)]

보고서 링크: https://bit.ly/33MfJNV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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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목)

[Market Issue]

- OECD 한국 경기선행지수 5개월째 하락…"경제회복 둔화 시사"
- 국제유가 또 7년만에 최고치…WTI 1.79%↑
- 작년 생산자물가지수, 6.4%↑…10년만에 최고 상승률
- 영국 인플레이션 30년 만에 최고…BOE 추가 금리인상 기대 점증
- 바이든 "러시아, 우크라 침공 시 재앙 겪을 것"
- 러 "우크라 침공 의도 없어…미국, 히스테리 멈춰야"
-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 2배로 확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77% 하락 / KOSDAQ 1.06% 하락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하락의 영향과 LG에너지솔루션 청약 마지막날로 거래 대금 축소되며 외국인의 순매수 속 하락
- 외국인이 34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00억원, 109억원 순매도
- 보험(+1.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96% 하락 / S&P 500 0.97% 하락 / 나스닥 1.15% 하락

- 미국 증시는 장초반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 출발하였으나 국채 금리 안정세에도 지정학적 리스크 커지며 하락
- 필수소비재(+0.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5% 상승 / DAX 0.24% 상승 / FTSE 0.35% 상승

- 유럽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미국 국채 금리 안정과 기업 실적 호조에 투자심리 살아나며 상승
- 에너지(+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3% 하락 / 닛케이 2.80% 하락

- 중국 증시는 코로나 확산에 따른 봉쇄 조치 이어지며 경기둔화 우려 나오는 가운데 미국의 국채 금리 상승에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세 형성되며 약보합
- 통신서비스(+0.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블리자드 인수에 소니 주가가 10% 하락이 지수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여 하락
- 에너지(+0.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4.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43pt 0.43% 상승



참조: https://bit.ly/3tDQ3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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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금)

[Market Issue]

- 中 인민은행 5년 대출우대금리 거의 2년 만에 첫 인하
- 美 상원 법사위, '빅테크 반독점법안' 가결...틱톡·위챗 등 中 기업도 포함
- 미국-영국, 트럼프 철강 관세 철폐 논의 시작
- 美, 러시아와 내통한 우크라이나 의원 제재
- 미 실업수당 청구 29만건…오미크론 여파로 석달만에 최다
- LG에너지솔루션 대규모 환불 불가피
- 넷플릭스 시간외거래서 19% 폭락...정규장 1.48% 하락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72% 상승 / KOSDAQ 2.66% 상승

- 국내 증시는 중국의 대출우대금리 인하와 LG에너지솔루션 청약 마감으로 인해 증시 내 자금 유입되며 상승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66억원, 1,09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77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89% 하락 / S&P 500 1.10% 하락 / 나스닥 1.30% 하락

- 미국 증시는 신규실업지표 상승하며 경제 둔화 우려되는 가운데 상원의 빅테크 반독점법안 가결과 러시아와의 지정학적 리스크 더해지며 하락
- 유틸리티(+0.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3% 상승 / DAX 0.65% 상승 / FTSE 0.06% 하락

- 유럽 증시는 12월 통화정책 회의 의사록에서 대부분의 의원이 PEPP에 동의했다는 소식과 라가르드 총재의 물가 압력 완화될 것이라는 발언에 상승
- 유틸리티(+2.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9% 하락 / 닛케이 1.11% 상승

- 중국 증시는 경제 급랭 우려 되는 가운데 대출우대금리 인하에 낙폭 축소하며 약보합
- 금융(+1.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날 과다 낙폭에 대한 반발매수 유입되며 미국 증시 선물이 견조한 흐름을 보임에 따라 상승
- 통신서비스(+2.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72pt 0.59% 상승




참조: https://bit.ly/3qOdh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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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4(월)

[Market Issue]

- IMF 총재, "연준 금리 인상, 저소득 국가 60% 고통 시달려"
- 러시아 침공 임박했나…우크라이나 주재 미 대사관 대피 명령
- 美 백악관, 반도체 업계에 '대러시아 수출통제 준비' 통보
- 일본 코로나 신규확진 이틀째 5만명대…모레 비상조치 확대 결정
- 美, 반도체 이어 배터리 자료 요구 가능성
- 오스템임플란트 운명의 날…상장적격성실질심사 여부 오늘 판가름
- 우라늄 54% 급등, 사면초가 韓…"돈 있으면 되는 시대 끝났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9% 하락 / KOSDAQ 1.65%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의 연이은 하락과 미국의 반도체 대러시아 수출 통제 가능성과 에너지 가격 상승에 의한 순수출 타격 가능성 높아지며 하락
- 개인이 8,95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435억원, 2,207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4.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4.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30% 하락 / S&P 500 1.89% 하락 / 나스닥 2.72% 하락

- 미국 증시는 러시아와의 회담 전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대피 명령 소식과 대규모 옵션 만기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 필수소비재(+0.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3.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63% 하락 / DAX 1.94% 하락 / FTSE 1.20% 하락

- 유럽 증시는 시장이 미국의 강한 긴축 정책 예상하면서 FOMC 회의 주시 속 미국 증시의 영향 받으며 하락
- 필수소비재(-0.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91% 하락 / 닛케이 0.90% 하락

- 중국 증시는 미국 상원 법사위의 빅테크 반독점 법안 가결과 미 국채 금리 급등에 투자 심리 위축되며 하락
- 필수소비재(+1.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의 금리 인상 전망으로 기술주 중심 매도세 형성된 가운데 코로나 확진자 연일 최고치 기록하며 중점조치 지역 확대 전망되며 하락
- 유틸리티(+1.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pt -1.45% 하락




참조: https://bit.ly/3ImxU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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