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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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9(수)

[Market Issue]

- 미 CDC 코로나 감염 격리기간 10일에서 5일로 단축
- 중국, 연쇄 ‘디폴트’에도 부동산 규제…우리 경제 영향은
- 미국 집값 상승폭, 두 달 연속 둔화…과열 진정 시작됐나
- 중국, 자동차 시장 개방…외국기업 100% 소유 가능
- 내년 2차전지‧소부장 장비 무관세 적용
- WSJ “오미크론 변이, 내년 초 세계 경제에 타격줄 것”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69% 상승 / KOSDAQ 1.59% 상승

- 국내 증시는 배당락일 전일 영향으로 개인의 양도소득세 회피 물량을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하벼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184억원, 4,492억원 순매수
- 개인이 19,974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운송(-0.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6% 상승 / S&P 500 0.10% 하락 / 나스닥 0.56% 하락

- 미국 증시는 코로나 격리 기간 단축이 리오프닝 기대감 일으키며 상승하였으나 기술주와 바이오주의 차익 실현에 혼조세
- 유틸리티(+0.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6% 상승 / DAX 0.81% 상승 / FTSE 0.00% 하락

- 유럽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상승 영향과 오미크론 우려 적어지며 상승
- 유틸리티(+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9% 상승 / 닛케이 1.37% 상승

-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의 부동산 산업을 발전시키겠다는 발표 나오자 규제 완화 기대 심리에 강보합
- 소재(+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상승 영향 속 엔화 하락과 산업생산 상승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되며 상승
- 경기소비재(+2.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78pt -0.33% 하락


참조: https://bit.ly/3pyAQvm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31(금)

[Market Issue]

- 파우치, "美 오미크론 내년 1월말 정점 도달할 듯"
- 내년 거리두기는 ‘오미크론 중심’ 개편…방역패스는 축소
- 바이든, 푸틴 요청에 30일 오후 전화 통화…우크라사태 논의
- 푸틴 "노르트스트림2 가동 준비 완료…유럽 승인시 가스價 안정"
- 中, 첫 '수출통제백서' 발간…핵심 자원 통제 통한 대외대응에 초점
- '최대 철강 생산국' 中 6년 만에 감산…국내업계 호실적 이어갈까
- 11월 총생산 3.2% 상승하며 17개월 만에 최대 폭 증가…소비 1.9%↓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2% 하락 / KOSDAQ 0.58% 상승

- 국내 증시는 배당락 이후 기관과 외국인에게서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9,53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606억원, 2,140억원 순매도
- 반도체(+2.8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5% 하락 / S&P 500 0.30% 하락 / 나스닥 0.16% 하락

- 미국 증시는 역내 및 전세계적인 오미크론 확산세 속 위험자산 투자심리 악화되며 혼조 마감
- 부동산(+0.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0% 상승 / DAX 0.21% 상승 / FTSE 0.24% 하락

- 유럽 증시는 주요국 신규 확진자 급증에도 새로운 규제는 이뤄지지 않을 것이란 기대감 속 대체로 상승 마감
- IT(+1.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62% 상승 / 닛케이 0.40% 하락

- 중국 증시는 재정 및 금융당국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이어지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역내 오미크론 감염 확산세에 따른 경계감 속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09pt 1.15% 상승


참조: https://bit.ly/3Jxk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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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3(월)

[Market Issue]

- 12월 무역수지 20개월 만에 5.9억달러 적자
- 새해 달라지는 증권…'소숫점 단위 매매'도 가능
- EU, 원자력·천연가스 발전 '녹색'으로 분류
- 매파 3명 새 표결권···색깔 바뀌는 FOMC
- 중국, RCEP 정식 출범에 "세계 최대 자유무역지대" 기대감
- 중국 제약기업, 희귀병 의약품 생산 적극 추진
- 한국수력원자력 이집트 원전 건설사업 단독 협상대상자 선정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977.65 / KOSDAQ 1,033.98

- 국내 증시는 연말 거래소 휴장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6% 하락 / S&P 500 0.26% 하락 / 나스닥 0.61% 하락

- 미국 증시는 투자자들의 리밸런싱 진행되는 가운데 마지막 거래일에 따른 거래량 축소에 약세 보이는 중 테슬라의 리콜 소식에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 필수소비재(+0.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8% 하락 / DAX 15,884.86 / FTSE 0.25% 하락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확산세와 내년 성상에 대한 우려 확대되며 약보합. 독일 증시는 연말 거래소 휴장
- 산업재(+0.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7% 상승 / 닛케이 28,797.71

- 중국 증시는 제조업PMI 호조에 경기 냉각 우려 완화에 따른 위험 자산 선호 심리 개선과 당국의 의약품 섹터에 정책 지원 소식 더해지며 상승
- 헬스케어(+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연말 거래소 휴장


- MSCI EM ETF 48.85pt -0.49% 하락


참조: https://bit.ly/3EUsdQs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략/퀀트 변준호]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위클리입니다.

* 주식전략: 흥국의 변(辯)
-외인, 반도체 대량 매수 가능성 주목

1. 마이크론 실적 호조 및 양호한 가이던스로 반도체 없황 우려 완화 중. 삼성전자 22Y EPS 18W 만에 (+) 전환

2. 올해 수출 컨센 대비, 마이크론 22Y 상반기 매출 예정대비 반도체 양상 올해 실적 전망 과도하지 않음. 상향여지충분

3. 외인의 작년 기록적 반도체 매도 및 7년째 매도 흐름, 외인 국내주식 보율 비율, 미 증시 대비 신흥국 밸류 바닥 감안시 탑다운 관점에서 현 시점은 강한 추세적 매수의 시작 시점일 가능성 주목

참조: https://bit.ly/3JthJuC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략/퀀트 변준호]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위클리입니다.

* 이슈전략: Spotlight
-22년 위기론. G2를 중심으로

1. 중국
부동산발 경기침체 우려로 통화완화시작. 중국은 정책 효과가 즉각적이고 뚜렷해 22년 경기 반등 나올 것. 효과 확인 위해 최소 상반기까지, 혹은 시진핑3연임 추대 10월까지 부양 스탠스 지속 전망. 49대초반에서 PMI 반등사이클 정점은 평균 18개월 소요로 생각보다 길었음.

2. 미국
22년 긴축은 선제적 인식으로 불확실성 낮아 시중금리 크게 오르지 않을 것. 과거 미국 첫 금리 인상하는 해를 전후로 증시패닉이나 성장률 쇼크 위기는 제한적. 연준은 정책여력 확보를 위한 시장소통 강화할 것. 터키 변동성 크고 신흥국 증시 부진했으나 선제적 금리인상으로 신흥국 위험지표는 대체로 안정적. 미국 실업률 완전고용에 근접중이나 바닥국면서 1-2년 호황 지속 경향성 보여,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대한 주의가 필요.

참조: https://bit.ly/3eHdZ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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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Highlight 01/03(월)

HK Highlight


■ Macro Comment

- 주식/전략: 흥국의 변(辨) - 외인, 반도체 대량 매수 가능성 주목

- 경제/채권: 준클리 -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낮다

- 이슈/전략: Spotlight - 22년 위기론, G2를 중심으로




■ 주간 자산시장 Review

- WTI는 전 주 대비 1.9% 상승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원유 재고 감소 및 OPEC 회원국의 생산 차질 소식 반영되며 상승

- 코스피는 전 주 대비 15.2% 하락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낮은 수익률 기록
오미크론 변이 국내 확산세 및 배당락 주간에 따른 기관과 외국인의 집중적 매도에 하락

- 자금흐름 :
주간 ETF 중 S&P 500 지수 추종 ETF인 SPY ETF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 약 47.3억 달러 유입
반면, 나스닥 100 지수 추종ETF인 TQQQ ETF에서 가장 많은 자금 유출. 약 5.7억 달러 유출


- 주요 경제 지표

[한국]
소비자 물가지수(12월) 3.7% YoY(예상: 3.6% 이전:3.7%)

[중국]
제조업 PM(12월) 50.3 (예상: 50.0 이전:50.1)

[미국]
잠정주택매매(11월) -2.2% MoM (예상: 0.5% 이전:7.5%)
원유재고 -3.576M (예상: -3.233M 이전:-4.715M)




참조 : https://bit.ly/3HyNMrr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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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퀀트 변준호] 1/3(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1월 퀀트 롱숏입니다.

()속 %는 어닝 모델 스코어링 분위수로 작을수록 좋다는 뜻입니다.

<롱>
* 삼성전자(4%)- 18주 만에 22EPS ERR (+)전환 + 연말 연초 주가 연동성 주시
* 대한항공(10%) - 4Q 굿실적 + 1월 강한계절성 + 리오프닝
* 신세계(6%) - 기관 매수 효과 기대
* LG이노텍(11%) - 주가 모멘텀 효과 + 상반기 효과
* CJ대한통운(36%) - 실적대비 과도한 하락. 주가, 밸류 역사적 바닥권

<숏>
* DB손해보험(91%) - 겨울철 부진 리스크 + 상승해 다음 부진
* 크래프톤(91%)- EPS 하향 조정 전환
* 삼성카드(87%) - 배당락 후 주가 부진 경향
* 한온시스템(97%) - 실적 및 밸류 부담 + 1월 부진 경향
* 롯데쇼핑(91%) - 실적 하향 및 감익 트렌드 지속


참조: https://bit.ly/3mPefZ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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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채권 김준영] 01/03(월)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낮다

1. 연준은 올해의 카드를 다 보여줬다
- 이미 시장은 올해 3회 금리 인상 전망 중
- 12월 FOMC에서 연준은 올해 할 수 있는 대부분을 언급
- 테이퍼링 종료 -> 금리 인상 -> 양적긴축 순서대로 진행될 것
-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시장 충격(텐트럼) 방지

2. 올해 금리 2회 인상 전망: 테이퍼링 조기 종료 ≠ 3월 인상
- 6월 인상 + 하반기 1회 인상으로 변경
- 조기 테이퍼링 종료에도 3월 인상은 아닐 것으로 판단
- 통화정책 대응 여력 확보 차원
- 1분기 물가 경로 불확실성에 대해 불안해할 시장을 달래는 수단

3. 금리 인상 3회? 힘들 것으로 전망
- 연준은 '실시간'으로 정책을 결정해야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완전 고용 상태가 아니더라도 물가에 대응하여 금리 인상 가능
- "과도한 인플레이션은 완전 고용에 '위협' 요인"
- '금리 인상 ≠ 완전고용', 그렇기 때문에 과거 긴축 국면처럼 연이은 금리 인상은 없을 것으로 전망

☆ 1월 1째주 채권 시장 전망
- 오미크론의 경제적 여파가 적을 것으로 보이며, 확진자 수 추이가 피크아웃에 근접 -> 미국 채권 시장은 약보합 전망
- 국채시장은 마지막 거래일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에 대한 되돌림으로 강보합으로 시작할 것
- 연초 효과는 통계적으로 미미 -> 국채 10년물 기준 1월 금리 상승 확률 47.6%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IMUu5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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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4(화)

[Market Issue]

- 11월 미분양 전월 대비 0.1% 증가…인허가 전년比 24.2%↑
- 美 12월 마킷 제조업 PMI 확정치 57.7…전월보다 하락
- 디폴트 中헝다, 인공섬 아파트 39개동 열흘 내 철거해야
- 중국 전기차 보조금, 연말까지 단계적 폐지
- 테슬라, 공급망 혼란에도 지난해 차량 인도 87% 늘어
- '회수 가능자금' 따라 상폐 결정...오스템임플란트, 거래정지 기간 장기화 불가피
- 삼성,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TV 세계 최초로 출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7% 상승 / KOSDAQ 0.37% 상승

- 국내 증시는 중국의 전기차 보조금 삭감 소식과 헝다 거래 중단 소식에 상승폭은 제한되었으나 리밸런싱 수요에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 속 강보합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235억원, 2,653억원 순매수
- 기관이 8,113억원 순매도
- 에너지(+2.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1.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8% 상승 / S&P 500 0.64% 상승 / 나스닥 1.20% 상승

- 미국 증시는 FOMC 회의록 공개 주시하는 가운데 기업 호재 영향으로 상승
- 에너지(+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8% 상승 / DAX 0.86% 상승 / FTSE 7,384.54

- 유럽 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 자금 유입에 상승
- 부동산(+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 3,639.78 / 닛케이225 28,791.71

- 중국 증시와 일본 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 휴장



- MSCI EM ETF 49.2pt 0.72% 상승


참조: https://bit.ly/3zjNo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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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4 (화)

강스템바이오텍(217730) [Not Rated] 임상과 실적 개선 동시 본격화

■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제조, 비임상 CRO 사업
강스템바이오텍은 '15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제조 전문기업
줄기세포 치료제 파이프라인 보유, 줄기세포 배양액 기반 화장품 사업, 비임상 CRO 사업 등을 함께 영위 중

■ 아토피, 류마티스 관절염, 골관절염 임상 개발 중
다분화 기능을 가진 고순도의 비 조혈계 줄기세포를 제대혈에서 분리, 대량으로 배양하는 기술 자체를 개발하여 희귀/난치성 질환의 치료를 위한 동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중

■ 탈모증상완화 기능성 샴푸, 비임상 CRO 실적 기여
동사는 '21년 3분기 누적 별도 매출액 대폭 상승은 '21년 10월 출시한 닥터포헤어 탈모 완화 샴푸의 홈쇼핑 매출 증가의 영향
비임상 CRO 자회사 크로엔의 실적 개선도 주목할 부분


참조: https://bit.ly/3ELWu3z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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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5(수)

[Market Issue]

- WHO "오미크론 가볍다는 증거 더 나와…확진↑·사망↓"
- 프랑스에서 '돌연변이 46개' 새 변이 발견...오미크론 능가할지는 미지수
- OPEC+, 다음달에도 하루 40만 배럴 증산 결정…“오미크론 영향 가볍고 일시적”
- 中헝다 작년 매출 39% 급감..주식 거래 재개
- 환율, 1190원대 중후반…작년 10월 이후 장중 최고치
- 日 도요타, 美 시장 1위…GM, 90년만에 왕좌 내줘
- 위메이드, 조이시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위믹스 온보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2% 상승 / KOSDAQ 0.59% 하락

- 국내 증시는 오미크론의 연구결과가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 부담으로 이어지며 환율 상승으로 인한 기관의 순 매도 이어졌으나 개인과 외국인의 순 매수세 유입에 약보합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456억원, 906억원 순매수
- 기관이 7,454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3.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미국> DOW 0.59% 상승 / S&P 500 0.06% 하락 / 나스닥 1.33% 하락

- 미국 증시는 오미크론의 연구결과에 매파적인 통화정책 기대감 반영하여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혼조
- 에너지(+3.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83% 상승 / DAX 0.82% 상승 / FTSE 1.63% 상승

- 유럽 증시는 프랑스에서 발견된 새 변이는 위험요인이나 WHO의 오미크론 증세가 가볍다는 연구결과에 상승
- 금융(+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0% 하락 / 닛케이 1.77% 상승

- 중국 증시는 제조업 지표 개선으로 낙폭은 제한되었으나 새해 첫 거래일 인민은행의 대규모 유동성을 순회수가 증시에 부정적 영향으로 작용하며 약보합
- 통신서비스(+3.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도요타의 자율주행과 미국 내 시장 점유율 소식에 자동차와 반도체 섹터에 기관의 자금 대거 유입되며 상승
- IT(+2.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03pt -0.35% 하락


참조: https://bit.ly/3FVqk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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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6(목)

[Market Issue]

- 美연준, 3월 금리인상 시사...금리인상이어 보유채권 매각 개시 예고
- 美 금리 인상 움직임에 환율 3개월 만에 1200원 턱밑
- 새해 '70조 이자폭풍' 가계 덮친다
- 중국, 새해부터 '빅테크 기업'에 '벌금 폭탄'
- 中 규제 당국, 여론 형성에 영향 미치는 모바일 앱 사전 심사 규정 마련
- 리튬·코발트 원자재값 폭등에 배터리 가격도 오른다
- LG에너지솔루션,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개발 검토 중”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18% 하락 / KOSDAQ 2.14% 하락

- 국내 증시는 FED의 매파적인 통화정책 우려와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원달러 환율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 약해지면서 하락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984억원, 6,177억원 순매수
- 기관이 13,224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5.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미국> DOW 1.07% 하락 / S&P 500 1.94% 하락 / 나스닥 3.34% 하락

- 미국 증시는 금리 인상 조건을 빠르게 충족한다고 평가하며 양적 긴축 시기가 앞당겨진 FOMC 의사록 공개에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 필수소비재(-0.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3.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6% 상승 / DAX 0.74% 상승 / FTSE 0.16% 상승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완화에 따른 봉쇄 조치와 이동 제한 조치 해제 기대하며 상승
- 경기소비재(+1.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02% 하락 / 닛케이 0.10% 상승

- 중국 증시는 플랫폼 기업의 반독점 규제 소식과 중국 금융 당국의 유동성 순회수가 연일 이어지며 하락
- 금융(+0.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연일 자동차 섹터 상승하였으나 FOMC 회의록 공개 주시하며 강보합
- 에너지(+2.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23pt -1.63% 하락


참조: https://bit.ly/3pXr7Pu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달러의 방향성은_흥국_김준영_220106.pdf
643.1 KB
[경제/채권 김준영] 01/06(목)

원달러 환율의 방향은?

■ 상반기 달러 강세 전망
1)오미크론의 영향을 적게 받은 미국
- 확진자 대비 엄격성 지수가 낮은 미국
- 경제활동에 제약이 없다면 확진자 수 증가는 큰 영향 없을 것
- 백신 공급이 용이하고 봉쇄조치가 없는 미국의
2)연준의 긴축의 시계는 앞당겨지고 있다
- 시장은 연준의 3월 금리 인상도 프라이싱 중
- 이전 긴축 사이클보다 양적 긴축 시점은 앞당겨지고 그 속도도 빠를 것

■ 원화 약세도 한 몫할 것
1)무역 수지 악화, 2)서비스 수지 악화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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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6(목)

유틸렉스(263050) - 2022년 상반기가 기대된다

■ 4-1BB 기반의 면역항암제 개발 바이오텍
-4-1BB는 암세포를 직접적으로 공격하기 직전에 활성화되는 인자인 것으로 알려짐
-주요 파이프라인 1)EU101: 대장암과 비소세포폐암 적응증 항4-1BB 항체치료제, 2)EBViNT: EBV바이러스 양성 NK-T세포 림프종 및 위암 적응증 T세포치료제, 3)WTiNT: WT1양성 뇌종양 타겟 T세포치료제

■ EBViNT 임상 1/2a상 NK-T세포 림프종 완전관해 확인
- NK-T세포 림프종은 림프 조직에서 발생하는 NK세포 및 T세포 계열의 림프종으로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에서 자주 발견되는 악성종양.
- 동사는 상장 전 진행한 NK-T세포 림프종 연구자임상1상에서 2명의 재발성 NK-T세포 림프종 환자에게 EBViNT 투약 후 완전관해 판정 받음.
- 2021년 10월 개시된 임상1/2a상에서 81세의 재발 NK-T세포 림프종 환자에게 투약 8주후 PET-CT로 완전관해 판정
- 2022년 상반기 내로 임상1/2a상 중간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bit.ly/3n05QTq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텔레그램 주소: https://t.me/nklee_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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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6 (목)

에스피지(058610) [매수 / TP 18,000원] 2022, 로봇, 고정밀 감속기, SPG

■ 정밀 제어용 모터 감속기 전문 기업
에스피지는 표준 AC/DC 모터, BLDC 모터, 감속기 등 산업용과 가정용에 널리 사용되는 모터/감속기를 개발 제조하는 정밀 제어용 모터 및 감속기 부품 전문 기업
전부품 자체 제작 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개발/제조 법인과 미주 판매법인 운용 중이며, 관계기업 스마트라 보유 중

■ 2022년 고정밀 감속기의 본격 개화
반도체 검사장비, 공작기계 및 산업용 로봇에 사용되는 고정밀 감속기는 로봇 생산원가의 20~30%에 달할 정도로 고난도/고부가 부품
'21년말 기준 동사의 고정밀 감속기 생산 가동률이 100%에 이를 정도로 4~5개월치의 주문이 밀려 있으며, '22년 고정밀 감속기 수출 물량이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이제 '명품 우량주'라는 말이 어울리는 위상
고정밀 감속기 뿐만 아니라 기존 표준 모터의 생산량 증가와 동시에 가전 부문 등 판가 인상도 진행되어 전사적인 수익성 개선 전망
'21년 사업년도 현금배당 계획을 1주당 250원으로 공시해, '02년 코스닥 상장 이후 지속된 배당 역시 '명품 우량주'라는 말이 어울리는 투자요인으로 판단


참조: https://bit.ly/3HFhN8V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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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7(금)

[Market Issue]

- 바이든, 美 의사당 폭동 1주년에 트럼프 책임론
- 미국 11월 무역적자 19%↑…역대 최대 연간적자 유력
- 中리커창, 코로나 맞춤형 지원 강조…“세금 감면, 수수료 인하”
- 국제유가, 리비아 등 원유생산 차질 우려 영향에 상승-WTI 배럴당 80달러 육박
- 러시아 낙하산 부대, 카자흐스탄 투입…시위대 10여 명 사망, 2천여 명 구속
- 대우조선 인수 무산될 듯..EU 불허 가능성 커
- 삼성전자, 대형 M&A 성사 임박 예고…'뉴삼성' 속도 낸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13% 하락 / KOSDAQ 2.90% 하락

- 국내 증시는 매파적인 FOMC결과와 환율 상승으로 인하여 기관의 매도세 강해지며 외국인과 개인의 순매수 속에도 하락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851억원, 1,810억원 순매수
- 기관이 4,857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2.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5.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47% 하락 / S&P 500 0.10% 하락 / 나스닥 0.13% 하락

- 미국 증시는 매파적인 FOMC회의록에 연일 영향 받았으나 기업의 실적 기대감과 반발 매수세에 약보합
- 에너지(+2.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53% 하락 / DAX 1.35% 하락 / FTSE 0.88% 하락

- 유럽 증시는 미국의 긴축 가능성 높아지며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 금융(+0.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5% 하락 / 닛케이 2.88% 하락

-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의 연이은 유동성 회수는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감세 등 경기지원 기대 심리에 약보합
- 소재(+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의 금리 인상과 양적 긴축 우려에 하락
- 유틸리티(-2.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4.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45pt 0.46% 상승


참조: https://bit.ly/3G54D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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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7(금)

LG유플러스(032640) - 22년에도 이익 성장추세는 지속

■ 가파른 실적 성장세 시현중, 추세는 22년에도 이어질 것
- 21년 연간 영업이익은 최초로 1조원대를 돌파할 것이 확실시되는 상황
- 21년 4분기 예상 매출액은 3조 5,440억원(+0.8% YoY), 영업이익은 2,236억원(+27.4% YoY)
1)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사업 부문에서 나타나고 있는 실적 호조세가 4분기에도 이어진 것으로 보이는 상황
2) 5G 가입자 확대에 따른 긍정적 효과와 더불어 펀더멘털 지표 개선세가 나타나고 있음
- 유무선 부문의 전반적인 경쟁력 확대에 기반한 성장이라는 점과, 시장 경쟁환경이 안정적으로 형성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당분간 이러한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5G 보급율 40% 도달과 시장 경쟁 안정화 지속
- 21년 11월 말 현재 5G 가입자는 446만명으로 40%(핸드셋 가입자 대비)의 보급율에 육박
- 5G 가입자 증가에 따른 핸드셋 ARPU 상승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던 IPTV 부문 역시 디즈니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가입자 유입을 더욱 가속화 시킨다는 전략
- 기업인프라 부문 역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실적 성장세와 배당 확대 기조가 주가에 반영되어야
- 3월 대선을 앞둔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정책 관련 리스크가 부각되지 않고 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
- 이미 시행중인 중간배당을 포함한 연간 배당은 주당 500원~600원 범위에서 결정될 것. 22년에는 명시적인 배당 성향의 상향 조정도 고려될 것
- 주가가 실적 성장과 배당 확대라는 긍정적 요소들을 반영해야 할 시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F2GMBh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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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7 (금)

[IPO예정]케이옥션-미술품 온라인 경매 시대를 열다

■ 국내 미술품 경매시장 점유율 1위
케이옥션은 미술품의 경매와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미술품 위탁판매 및 자기판매 전문 기업
혁신적인 미술품 종합 관리 시스템인 K-Office 도입 후, 경매 효율화 및 미술품 유통 관리 표준화에 성공하며, 압도적인 온라인 경매 점유율을 확보했다고 평가

■ 시장 확대와 실질적 과점 구조로 성장 후 지속 성장 전망
국내 미술품 경매 시장은 '20년 낙찰총액 1,139억원에서 '21년 11월 누적 2,968억원으로 급증하고, MZ세대를 중심으로 온라인 경매가 확대되며 전세계적인 시장 확대 진행 중
동사를 포함 상위 2개사의 점유율이 80%를 넘는 과점 시장이며, 압도적인 온라인 경매 시장의 입지, 경매 수수료 매출의 지속 증가와 수익성 확대 등 안정적인 성장 추세 이어질 전망


참조: https://bit.ly/3f0rUZz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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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월)

[Market Issue]

- 미국 12월 일자리 19만9천개 증가‥실업률 3.9%
- 美임금, 20년 만에 최고 상승폭… 노조 “인플레만큼 더 달라”
- 바이든 지명인사 상원 인준율 고작 41%…아들 부시 땐 75%
- 中 톈진도 코로나19 집단감염…올림픽 앞둔 베이징 '긴장'
- 유로존 19개국 12월 물가 5% 올라…두달 연속 최고치
- 올해 CES서 한국 기술·제품 139개 '혁신상' 받아…역대 최다
- 中 2대 파운드리·세계 9위 화홍반도체에 불, 글로벌 공급망 위기 가중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18% 상승 / KOSDAQ 1.52% 상승

- 국내 증시는 반말 매수세 유입되며 CES개최에 의한 전기전자 업종 기대감으로 외국인의 순 매수 속 상승
- 외국인이 6,553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439억원, 3,359억원 순매도
- 화학(+3.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2.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1% 하락 / S&P 500 0.41% 하락 / 나스닥 0.96% 하락

- 미국 증시는 임금 상승률이 시장의 예상보다 높다는 결과에 인플레이션 우려 부각되며 금리 상승으로 인해 기술주 숭심으로 하락
- 에너지(+1.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4% 하락 / DAX 0.65% 하락 / FTSE 0.47% 상승

- 유럽 증시는 유로존 물가 상승이 제조업 기반 국가의 경기 회복에 악영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해석에 하락
- 에너지(+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8% 하락 / 닛케이 0.03% 하락

- 중국 증시는 경기지원 기대감은 증시에 긍정적인 요인이었으나 본토 확진자 증가에 따른 봉쇄 지역 증가가 부정적으로 작용하며 하락
- 금융(+3.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의 고용 지표 발표를 관망하며 약보합
- 에너지(+2.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89pt 0.91% 상승



참조: https://bit.ly/3zEjl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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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연준의 긴축 시계는 그대로_김준영_흥국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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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채권 김준영] 01/10(월)

연준의 긴축 시계는 그대로

■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의사록
- 일부, 인플레에 대한 강한 노력이 있어야할 것
- 물가와 고용 목표가 상호보완적이지 않을 때는 완전 고용이 아니더라도 금리 인상 가능할 것
- 테이퍼링 조기 종료는 연준에게 좋은 포지션에 있기하기 위함: 직접적인 3월 인상 시그널은 아니라 판단

■ QT 이후 역레포 쏠림현상은 해소될 것
- 연준 위원들은 금리 인상 이후 QT에 대해서는 동의
- 지난 긴축 사이클에서는 금리 인상 이후 약 2년 있다 QT 이번에는 더 빠를 것
- 연준의 QT로 인한 채권 공급 증가, 이에 따른 단기물 금리 상승은 역레포 계정으로 자금이 쏠리는 현상을 해소할 것

■ 12월 고용, 연준 긴축에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
- 비농업 일자리 수 증감은 예상치 하회, 그러나 실업률은 3.9% 기록하며 매파적 재료로 시장은 판단
- 임금상승률 예상치 상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 가중
- 코로나 이전 연준의 코멘트를 고려해볼 때, 어느정도의 임금상승률이 동반되면 완전고용에 가까워졌다고 판단할 것
- 일자리 수 증감은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이 정도 수준이라면 연준의 긴축을 늦추기는 힘든 재료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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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전략/퀀트 변준호]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위클리입니다.

* 주식전략: 흥국의 변(辯)
-美 3월 금리인상, 후퇴 가능성 공존

1. <고용>12월 美 실업률 3.9%. 과거 3%대 실업률 진입 후, 정체 징크스.1,2달 혹은 6개월 가량 일시적 반등내지는 정체 경향. 크리스마스직후 오미크론 급증 영향, 백신 미접종자 해고 사례 등에 따른 연초 고용 둔화 가능성 주시

2. <물가> 중국 PPI 10월 13.5%후 11월 12.9%로 하락. 12월 더 큰 폭 하락 전망. 中 PPI와 美 CPI 정점시차는 -1~2개월. 이는 美 CPI의 11 혹은 12월 정점 가능성을 암시. 물가 정점 확인 시 긴축 톤 약화 가능성.

3. 현재 3월 미 금리인상 확률은 69.5%. 우선 이번주 12일 G2 물가지표 예상 상하회 여부 관찰 필요. 中 PPI는 11.3%, 美 CPI 7.0%전망. 연준의 22년 긴축스케줄은 이미 최대한 당겨짐. 세부 시기와 강도 결정의 마지막 진통 국면.

참조: https://bit.ly/3HOcu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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