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1(화)
[Market Issue]
- 맨친 의원, 사회복지 법안 '반대' 표명…백악관 반박성명
- 中 인민은행, 사실상 기준금리 LPR 20개월 만에 첫 인하
- 고승범 금융위원장 "가계부채 관리 기조 유지" 입장 재확인
- 오미크론 공포 · 성장둔화 우려...국제 유가 '급락' vs 천연가스 '폭등'
- 터키 차입금리 급등, 은행 위기로 전이 우려
- 입법조사처 "NFT, 자산가치 얻을 것…지식재산 유동화 기여"
- 위메이드, 선데이토즈 인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81% 하락 / KOSDAQ 1.07% 하락
- 국내 증시는 오미크론의 확산 우려되는 가운데 미국의 인프라법안 통과 불확실성 더해지며 하락
- 개인이 10,85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746억원, 5,545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0.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23% 하락 / S&P 500 1.14% 하락 / 나스닥 1.24% 하락
- 미국 증시는 인프라법안 통과 불확실성 속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인플레이션 심화와 연말 수요 둔화 우려에 하락
- 유틸리티(+0.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30% 하락 / DAX 1.88% 하락 / FTSE 0.99% 하락
- 유럽 증시는 네덜란드의 전면봉쇄 소식과 영국의 봉쇄 가능성 논의되며 유럽 전역의 오미크론 확산세 우려에 하락
- 유틸리티(-0.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2.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07% 하락 / 닛케이 2.13% 하락
- 중국 증시는 대출우대금리 인하가 경기 불안 심리를 자극하여 하락
- 부동산(+0.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위험 자산 선호 심리 위축시키며 하락
- 헬스케어(-0.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3.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7.44pt -1.5% 하락
참조: https://bit.ly/3mf8WSX
Heungkuk Morning Comment 12/21(화)
[Market Issue]
- 맨친 의원, 사회복지 법안 '반대' 표명…백악관 반박성명
- 中 인민은행, 사실상 기준금리 LPR 20개월 만에 첫 인하
- 고승범 금융위원장 "가계부채 관리 기조 유지" 입장 재확인
- 오미크론 공포 · 성장둔화 우려...국제 유가 '급락' vs 천연가스 '폭등'
- 터키 차입금리 급등, 은행 위기로 전이 우려
- 입법조사처 "NFT, 자산가치 얻을 것…지식재산 유동화 기여"
- 위메이드, 선데이토즈 인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81% 하락 / KOSDAQ 1.07% 하락
- 국내 증시는 오미크론의 확산 우려되는 가운데 미국의 인프라법안 통과 불확실성 더해지며 하락
- 개인이 10,85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746억원, 5,545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0.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23% 하락 / S&P 500 1.14% 하락 / 나스닥 1.24% 하락
- 미국 증시는 인프라법안 통과 불확실성 속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인플레이션 심화와 연말 수요 둔화 우려에 하락
- 유틸리티(+0.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30% 하락 / DAX 1.88% 하락 / FTSE 0.99% 하락
- 유럽 증시는 네덜란드의 전면봉쇄 소식과 영국의 봉쇄 가능성 논의되며 유럽 전역의 오미크론 확산세 우려에 하락
- 유틸리티(-0.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2.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07% 하락 / 닛케이 2.13% 하락
- 중국 증시는 대출우대금리 인하가 경기 불안 심리를 자극하여 하락
- 부동산(+0.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위험 자산 선호 심리 위축시키며 하락
- 헬스케어(-0.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3.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7.44pt -1.5% 하락
참조: https://bit.ly/3mf8WSX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2(수)
[Market Issue]
- 바이든 "오미크론 광범위하게 퍼져‥여행규제 철회 고려"
- 유럽 천연가스 가격 19% 급등 또 사상 최고치
- 오미크론 "퇴각 중" CNN 긴급보도 확진자 첫 감소 뉴욕증시 환호
- "누텔라 쟁여놔라"..터키 대통령 금리인하 고집이 부른 '헤이즐넛 위기'
- 리비안, 사상 최저치 급락..3000억 사들인 서학개미 '불안'
- 中 부동산 개발업체 화양녠, 채권 만기 연장 성공
- "연봉 2천만원 올려드려요""…개발자 절실한 게임사들 '당근' 쏟아내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1% 상승 / KOSDAQ 0.61%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의 인프라법안과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하락 압력이나 '마이크론의 실적 상향과 남아공 신규확진자 감소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강보합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024억원, 294억원 순매수
- 개인이 6,479억원 순매도
- 반도체(+3.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60% 상승 / S&P 500 1.78% 상승 / 나스닥 2.40% 상승
- 미국 증시는 남아공의 신규 확진자수 감소 소식에 이어 정부의 오미크론에 의한 새로운 봉쇄 조치는 없다고 발표하자 상승
- 에너지(+2.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65% 상승 / DAX 1.36% 상승 / FTSE 1.38% 상승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에 따른 낙폭 과하다는 평가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IT(+2.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88% 상승 / 닛케이 2.08% 상승
- 중국 증시는 규제 우려와 오미크론 우려에 따른 하락에 반발매수세 유입되는 가운데 중국 정부의 부동산 관련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 부동산(+4.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기대 심리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IT(+2.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24pt 1.69% 상승
참조: https://bit.ly/3piTY0i
Heungkuk Morning Comment 12/22(수)
[Market Issue]
- 바이든 "오미크론 광범위하게 퍼져‥여행규제 철회 고려"
- 유럽 천연가스 가격 19% 급등 또 사상 최고치
- 오미크론 "퇴각 중" CNN 긴급보도 확진자 첫 감소 뉴욕증시 환호
- "누텔라 쟁여놔라"..터키 대통령 금리인하 고집이 부른 '헤이즐넛 위기'
- 리비안, 사상 최저치 급락..3000억 사들인 서학개미 '불안'
- 中 부동산 개발업체 화양녠, 채권 만기 연장 성공
- "연봉 2천만원 올려드려요""…개발자 절실한 게임사들 '당근' 쏟아내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1% 상승 / KOSDAQ 0.61%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의 인프라법안과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하락 압력이나 '마이크론의 실적 상향과 남아공 신규확진자 감소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강보합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024억원, 294억원 순매수
- 개인이 6,479억원 순매도
- 반도체(+3.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60% 상승 / S&P 500 1.78% 상승 / 나스닥 2.40% 상승
- 미국 증시는 남아공의 신규 확진자수 감소 소식에 이어 정부의 오미크론에 의한 새로운 봉쇄 조치는 없다고 발표하자 상승
- 에너지(+2.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65% 상승 / DAX 1.36% 상승 / FTSE 1.38% 상승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에 따른 낙폭 과하다는 평가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IT(+2.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88% 상승 / 닛케이 2.08% 상승
- 중국 증시는 규제 우려와 오미크론 우려에 따른 하락에 반발매수세 유입되는 가운데 중국 정부의 부동산 관련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 부동산(+4.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기대 심리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IT(+2.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24pt 1.69% 상승
참조: https://bit.ly/3piTY0i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2/22(수)
제일기획(030000) - 편안한 실적을 원하신다면
■ 실적의 고공행진 추세는 22년에도 지속될 전망
- 4분기 매출총이익은 3,479억원(+13.8% YoY), 영업이익은 712억원(+16.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국내외 전 지역,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디지털 중심의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남
2) Captive 커버리지 확대 효과는 물론 비계열 신규 광고주의 성장 기조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상황
■ 디지털 전환이 견인하는 성장, 외부 변수 영향은 제한적
- 디지털 비중은 지난 3분기 누적으로 50%(20년 43%)를 상회, 22년에는 누적 비중 6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1) 향후에도 디지털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 서비스를 강화
2) 메타버스 등 트래픽이 집중되는 신규 플랫폼에 대한 광고 및 관련 컨텐츠 비즈니스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
-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광고 경기 위축과 그에 따른 실적 하향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
1) 외부 변수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Captive 비중이 높음
2) 해외 매출 비중이 70% 수준을 상회
3) 이미 디지털로의 체질개선과 광고 수요의 전환을 통해 트렌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
■ 이제는 실적이 주가로 연결되어야 할 시점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1) 디지털로의 체질개선이 견인하는 실적 성장세
2) 배당성향 60%선을 유지하는 주주환원정책
3)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추가 M&A 가능성
참조: https://bit.ly/3qfjnYa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일기획(030000) - 편안한 실적을 원하신다면
■ 실적의 고공행진 추세는 22년에도 지속될 전망
- 4분기 매출총이익은 3,479억원(+13.8% YoY), 영업이익은 712억원(+16.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국내외 전 지역,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디지털 중심의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남
2) Captive 커버리지 확대 효과는 물론 비계열 신규 광고주의 성장 기조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상황
■ 디지털 전환이 견인하는 성장, 외부 변수 영향은 제한적
- 디지털 비중은 지난 3분기 누적으로 50%(20년 43%)를 상회, 22년에는 누적 비중 6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1) 향후에도 디지털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 서비스를 강화
2) 메타버스 등 트래픽이 집중되는 신규 플랫폼에 대한 광고 및 관련 컨텐츠 비즈니스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
-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광고 경기 위축과 그에 따른 실적 하향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
1) 외부 변수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Captive 비중이 높음
2) 해외 매출 비중이 70% 수준을 상회
3) 이미 디지털로의 체질개선과 광고 수요의 전환을 통해 트렌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
■ 이제는 실적이 주가로 연결되어야 할 시점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1) 디지털로의 체질개선이 견인하는 실적 성장세
2) 배당성향 60%선을 유지하는 주주환원정책
3)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추가 M&A 가능성
참조: https://bit.ly/3qfjnYa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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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퀀트 변준호] 12/23(목)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마켓 코멘트입니다.
* 터키, 너무 걱정 마세요.
1. 전세계 GDP중 터키비중 0.8%. 우리나라의 40% 수준. 절대적 영향 크지 않음
2. 최근 터키 리스크는 신흥국 외환위기 전조라기보다는 개별 국가의 이례적 정책 이슈로 판단. 터키는 기준금리를 작년에 10.75%p 올리고 올해 최근 9월부터 5% 내려 글로벌 트렌드와 반대로 가는중. 미국 긴축과 터키 금리인하 만나며 리라화 폭락.
3. 금리인하로 1Q 2022 성장률은 3.6에서 3.9%로 상향. 올해 외환보유고는 확연한 증가. CDS는 600bp 수준으로 아직 심각한 수준은 아님. 펀더멘탈대비 리라화 약세가 과도하다고 판단.
4.정책 혼선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정책 안정화를 통해 가능. 터키 스스로 풀어갈 것. 이번주 예금보호 언급으로 하루만에 24% 30년만에 최대 리라화 폭등이 이를 반증.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참조: https://bit.ly/32wbV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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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마켓 코멘트입니다.
* 터키, 너무 걱정 마세요.
1. 전세계 GDP중 터키비중 0.8%. 우리나라의 40% 수준. 절대적 영향 크지 않음
2. 최근 터키 리스크는 신흥국 외환위기 전조라기보다는 개별 국가의 이례적 정책 이슈로 판단. 터키는 기준금리를 작년에 10.75%p 올리고 올해 최근 9월부터 5% 내려 글로벌 트렌드와 반대로 가는중. 미국 긴축과 터키 금리인하 만나며 리라화 폭락.
3. 금리인하로 1Q 2022 성장률은 3.6에서 3.9%로 상향. 올해 외환보유고는 확연한 증가. CDS는 600bp 수준으로 아직 심각한 수준은 아님. 펀더멘탈대비 리라화 약세가 과도하다고 판단.
4.정책 혼선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정책 안정화를 통해 가능. 터키 스스로 풀어갈 것. 이번주 예금보호 언급으로 하루만에 24% 30년만에 최대 리라화 폭등이 이를 반증.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참조: https://bit.ly/32wbV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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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3(목)
[Market Issue]
- 미국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15.8...예상치 대비 5pt 상회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지분 충분히 팔아...10% 도달"
- 오미크론에 美CES도 빨간불…아마존·트위터·메타 등 불참
- 中 각 급 지방정부, 연말연시 소비 진작용 쿠폰 발행...최대 70억원 규모
- 인민은행, "부동산 시장 안정 위해 인수합병 적극 활용해야"
- SK하이닉스, 인텔 낸드플래시 사업 인수 中 최종 승인…글로벌 2위로 부상
- 기재부 차관, "내년 국고채 한도 166조…오미크론·인플레 감안해 배분"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2% 상승 / KOSDAQ 0.35%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의 재봉쇄를 부인한 전일 바이든 대통령 연설의 영향 및 기관과 외국인의 반도체 대형주 중심 순매수 속 강보합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12억원, 4,162억원 순매수
- 개인이 4,998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2.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1.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4% 상승 / S&P 500 1.02% 상승 / 나스닥 1.18% 상승
-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지표 회복세 및 원유 재고 감소로 확인된 경기 회복세 속 에너지 및 기술주 중심으로 투심 회복되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01% 상승 / DAX 0.95% 상승 / FTSE 0.61% 상승
- 유럽 증시는 장 막판 미국 소비심리지표 회복세 확인되며 상승 마감
- IT(+1.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7% 하락 / 닛케이 0.16% 상승
- 중국 증시는 역내 오미크론 우려 확산되는 가운데 별다른 상승 여력 부재 속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바이든 대통령의 연설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추가적인 호재 부재 속 상승폭 일부 반납하며 혼조 마감
- 에너지(+0.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47pt 0.48% 상승
참조: https://bit.ly/3Fq6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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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3(목)
[Market Issue]
- 미국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15.8...예상치 대비 5pt 상회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지분 충분히 팔아...10% 도달"
- 오미크론에 美CES도 빨간불…아마존·트위터·메타 등 불참
- 中 각 급 지방정부, 연말연시 소비 진작용 쿠폰 발행...최대 70억원 규모
- 인민은행, "부동산 시장 안정 위해 인수합병 적극 활용해야"
- SK하이닉스, 인텔 낸드플래시 사업 인수 中 최종 승인…글로벌 2위로 부상
- 기재부 차관, "내년 국고채 한도 166조…오미크론·인플레 감안해 배분"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2% 상승 / KOSDAQ 0.35%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의 재봉쇄를 부인한 전일 바이든 대통령 연설의 영향 및 기관과 외국인의 반도체 대형주 중심 순매수 속 강보합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12억원, 4,162억원 순매수
- 개인이 4,998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2.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1.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4% 상승 / S&P 500 1.02% 상승 / 나스닥 1.18% 상승
-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지표 회복세 및 원유 재고 감소로 확인된 경기 회복세 속 에너지 및 기술주 중심으로 투심 회복되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01% 상승 / DAX 0.95% 상승 / FTSE 0.61% 상승
- 유럽 증시는 장 막판 미국 소비심리지표 회복세 확인되며 상승 마감
- IT(+1.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7% 하락 / 닛케이 0.16% 상승
- 중국 증시는 역내 오미크론 우려 확산되는 가운데 별다른 상승 여력 부재 속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바이든 대통령의 연설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추가적인 호재 부재 속 상승폭 일부 반납하며 혼조 마감
- 에너지(+0.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47pt 0.48% 상승
참조: https://bit.ly/3Fq6joY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4(금)
[Market Issue]
- 영국·남아공 의료진, “오미크론, 델타보다 입원위험 낮아"
- 남아공 오미크론 확산세 완화…전문가 "유럽·미국도 비슷해질 것"
- 바이든 "미국, 크리스마스 물류대란 피했다…품절 없다"
- 인구 1300만 中 시안 확진자 급증하자 외출금지조치…사실상 봉쇄
- 세계은행, 내년 中 성장률 전망 5.4%→5.1% 하향 조정
- 中 희토류 무기화 현실로…3개 기업 합병 승인
- 정부 비축유, 내년 1분기 317만 배럴 방출…"3월까지 정유사별 공급"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6% 상승 / KOSDAQ 0.32% 상승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호조세 및 오미크론 완화 기대감 속 기관 및 외국인이 매수 주도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786억원, 2,259억원 순매수
- 개인이 8,206억원 순매도
- 내구소비재/의류(+2.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0.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55% 상승 / S&P 500 0.62% 상승 / 나스닥 0.85% 상승
- 미국 증시는 남아공 오미크론 확산세의 급진정세와 의료 전문가들의 코멘트가 오미크론 우려를 완화시키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16% 상승 / DAX 1.04% 상승 / FTSE 0.43% 상승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완화 기대감이 투자심리 자극시키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7% 상승 / 닛케이 0.83% 상승
- 중국 증시는 각급 지방정부의 해상풍력발전 등 인프라 투자계획과 세계 최대 희토류 기업 출범 소식이 관련주 투심 유발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3.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뉴욕 증시 상승세와 의료 전문가들의 오미크론 우려를 완화시키는 발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에너지(+1.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72pt 0.52% 상승
참조: https://bit.ly/3Jf5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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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4(금)
[Market Issue]
- 영국·남아공 의료진, “오미크론, 델타보다 입원위험 낮아"
- 남아공 오미크론 확산세 완화…전문가 "유럽·미국도 비슷해질 것"
- 바이든 "미국, 크리스마스 물류대란 피했다…품절 없다"
- 인구 1300만 中 시안 확진자 급증하자 외출금지조치…사실상 봉쇄
- 세계은행, 내년 中 성장률 전망 5.4%→5.1% 하향 조정
- 中 희토류 무기화 현실로…3개 기업 합병 승인
- 정부 비축유, 내년 1분기 317만 배럴 방출…"3월까지 정유사별 공급"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6% 상승 / KOSDAQ 0.32% 상승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호조세 및 오미크론 완화 기대감 속 기관 및 외국인이 매수 주도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786억원, 2,259억원 순매수
- 개인이 8,206억원 순매도
- 내구소비재/의류(+2.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0.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55% 상승 / S&P 500 0.62% 상승 / 나스닥 0.85% 상승
- 미국 증시는 남아공 오미크론 확산세의 급진정세와 의료 전문가들의 코멘트가 오미크론 우려를 완화시키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16% 상승 / DAX 1.04% 상승 / FTSE 0.43% 상승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완화 기대감이 투자심리 자극시키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7% 상승 / 닛케이 0.83% 상승
- 중국 증시는 각급 지방정부의 해상풍력발전 등 인프라 투자계획과 세계 최대 희토류 기업 출범 소식이 관련주 투심 유발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3.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뉴욕 증시 상승세와 의료 전문가들의 오미크론 우려를 완화시키는 발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에너지(+1.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72pt 0.52% 상승
참조: https://bit.ly/3Jf5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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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채권 김준영] 12/24(금)
QT는 시장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1. BOE 금리 인상, QE의 끝을 향해
- 예상밖의 12월 금리 인상 (0.10 -> 0.25%)
- 자산매입 포워드가이던스:
0.50% - 만기도래 채권에 대해 롤오버 중단
1.00% - 보유 채권에 대해 적극적으로 매각
- 내년 2월 혹은 3월 금리 인상한다면 영란은행은 사실상 몸집 줄이기 돌입
2. 예상보다 빠를 수 있는 미국의 QT
- 12월 FOMC 기자회견, 파월 '대차대조표에 대한 논의' 언급
- 월러 이사 또한 QT에 대한 적극적인 입장
- 이전의 긴축 국면보다는 경제 상황(물가/고용)은 충분히 좋기에 빠르게 긴축 시계(Tapering -> 금리 인상 -> QT)가 진행될 듯
3.중앙은행이 서둘러 QT에 나서는 이유
- 경제 위기마다 인하할 수 있는 금리 폭은 제한적
- 회복국면에서 금리를 이전 사이클의 최고치까지 인상이 힘들기 때문
- 기준금리를 통한 통화정책 여력이 적다 -> 자산매입과 같이 중앙은행의 덩치를 키우는 QE로 대응
- 다음 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서 경제 상황이 좋을때 내려놓은 카드를 회수하고 싶은 중앙은행
보고서 링크: https://bit.ly/3FwUwWg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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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는 시장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1. BOE 금리 인상, QE의 끝을 향해
- 예상밖의 12월 금리 인상 (0.10 -> 0.25%)
- 자산매입 포워드가이던스:
0.50% - 만기도래 채권에 대해 롤오버 중단
1.00% - 보유 채권에 대해 적극적으로 매각
- 내년 2월 혹은 3월 금리 인상한다면 영란은행은 사실상 몸집 줄이기 돌입
2. 예상보다 빠를 수 있는 미국의 QT
- 12월 FOMC 기자회견, 파월 '대차대조표에 대한 논의' 언급
- 월러 이사 또한 QT에 대한 적극적인 입장
- 이전의 긴축 국면보다는 경제 상황(물가/고용)은 충분히 좋기에 빠르게 긴축 시계(Tapering -> 금리 인상 -> QT)가 진행될 듯
3.중앙은행이 서둘러 QT에 나서는 이유
- 경제 위기마다 인하할 수 있는 금리 폭은 제한적
- 회복국면에서 금리를 이전 사이클의 최고치까지 인상이 힘들기 때문
- 기준금리를 통한 통화정책 여력이 적다 -> 자산매입과 같이 중앙은행의 덩치를 키우는 QE로 대응
- 다음 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서 경제 상황이 좋을때 내려놓은 카드를 회수하고 싶은 중앙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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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7(월)
[Market Issue]
- 美 컬럼비아대 연구진, "기존 백신, 오미크론 예방 역부족…부스터샷도 효과 미비"
- 오미크론 확산에 성탄 연휴 전세계 항공편 7,000편 넘게 결항
- 프랑스, 오미크론 확산 속 하루 신규 확진자 10만 명 돌파
- 바이든, 中 신장제품 수입 금지 법안 서명
- 중국,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규제 연속성 유지할 것”
- 전문가 체감 제조업 경기지수, 91 기록하며 9개월 연속 하락… 작년 5월 이후 최저
- 1월 中企경기전망지수 전달 대비 4.5p↓… 오미크론·거리두기 강화 속 하락세 전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8% 상승 / KOSDAQ 0.41% 상승
- 국내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완화 및 전일 미국 증시 상승에 따른 투심 회복세 속 기관이 매수세를 주도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162억원, 1,896억원 순매수
- 개인이 11,324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2.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2.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35,950.56pt / S&P 500 4,725.79pt / 나스닥 15,653.37pt
- 미국 증시는 크리스마스 휴일로 휴장
<유럽> EU Stoxx 50 0.25% 하락 / DAX 15,756.31pt / FTSE 0.02% 하락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확산세에 대한 공포가 부각되며 대체로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69% 하락 / 닛케이 0.05% 하락
- 중국 증시는 바이든 대통령의 신장위구르지역 제품 수입 금지 법안 서명으로 미중 갈등 이슈 부각되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2.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장 후반부 중국 증시에 대한 리스크 강조되면서 약보합 마감
- IT(+0.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72pt
참조: https://bit.ly/3EunJ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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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7(월)
[Market Issue]
- 美 컬럼비아대 연구진, "기존 백신, 오미크론 예방 역부족…부스터샷도 효과 미비"
- 오미크론 확산에 성탄 연휴 전세계 항공편 7,000편 넘게 결항
- 프랑스, 오미크론 확산 속 하루 신규 확진자 10만 명 돌파
- 바이든, 中 신장제품 수입 금지 법안 서명
- 중국,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규제 연속성 유지할 것”
- 전문가 체감 제조업 경기지수, 91 기록하며 9개월 연속 하락… 작년 5월 이후 최저
- 1월 中企경기전망지수 전달 대비 4.5p↓… 오미크론·거리두기 강화 속 하락세 전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8% 상승 / KOSDAQ 0.41% 상승
- 국내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완화 및 전일 미국 증시 상승에 따른 투심 회복세 속 기관이 매수세를 주도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162억원, 1,896억원 순매수
- 개인이 11,324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2.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2.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35,950.56pt / S&P 500 4,725.79pt / 나스닥 15,653.37pt
- 미국 증시는 크리스마스 휴일로 휴장
<유럽> EU Stoxx 50 0.25% 하락 / DAX 15,756.31pt / FTSE 0.02% 하락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확산세에 대한 공포가 부각되며 대체로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69% 하락 / 닛케이 0.05% 하락
- 중국 증시는 바이든 대통령의 신장위구르지역 제품 수입 금지 법안 서명으로 미중 갈등 이슈 부각되며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2.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장 후반부 중국 증시에 대한 리스크 강조되면서 약보합 마감
- IT(+0.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72pt
참조: https://bit.ly/3EunJ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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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8(화)
[Market Issue]
- 美, 약 1년 만에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다시 20만 명 넘어
- 오미크론에도 美 크리스마스 소비 늘었다…작년보다 8.5% ↑
- 유럽 가스 가격, 美 LNG선박 30척 도착으로 일시 하락
- 中, 자국기업 해외상장 관리 규정 발표...당국 심사 후 상장허용 판단
- 中 11월 공업이익 성장률 9% 기록...18개월 만에 최저
- 정부, 내년 4월 CPTPP 가입 신청서 제출 계획
- 한국자동차연구원, "누적 車 반도체 주문량, 내년 생산능력 넘어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3% 하락 / KOSDAQ 0.39% 상승
- 국내 증시는 양도세 산정 관련 대주주 요건 확정 앞두고 개인의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362억원, 485억원 순매수
- 개인이 5,440억원 순매도
- 의료(+1.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1.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98% 상승 / S&P 500 1.38% 상승 / 나스닥 1.39% 상승
- 미국 증시는 연말 소매판매지표의 예상대비 상회 소식이 투자심리 회복에 일조하며 상승 마감
- 에너지(+2.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7% 상승 / DAX 0.50% 상승 / FTSE 0.00% 하락
- 유럽 증시는 소매판매 지표의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
- IT(+1.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6% 하락 / 닛케이 0.37% 하락
- 중국 증시는 당국의 경기부양책 기대감 속 공업지표 둔화 및 오미크론으로 인한 봉쇄 우려 공존하며 혼조세
- 헬스케어(+0.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오미크론 지역감염 공포 확산에 따라 하락 마감
- IT(+0.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94pt 0.45% 상승
참조: https://bit.ly/3zbBA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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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8(화)
[Market Issue]
- 美, 약 1년 만에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다시 20만 명 넘어
- 오미크론에도 美 크리스마스 소비 늘었다…작년보다 8.5% ↑
- 유럽 가스 가격, 美 LNG선박 30척 도착으로 일시 하락
- 中, 자국기업 해외상장 관리 규정 발표...당국 심사 후 상장허용 판단
- 中 11월 공업이익 성장률 9% 기록...18개월 만에 최저
- 정부, 내년 4월 CPTPP 가입 신청서 제출 계획
- 한국자동차연구원, "누적 車 반도체 주문량, 내년 생산능력 넘어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3% 하락 / KOSDAQ 0.39% 상승
- 국내 증시는 양도세 산정 관련 대주주 요건 확정 앞두고 개인의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362억원, 485억원 순매수
- 개인이 5,440억원 순매도
- 의료(+1.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1.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98% 상승 / S&P 500 1.38% 상승 / 나스닥 1.39% 상승
- 미국 증시는 연말 소매판매지표의 예상대비 상회 소식이 투자심리 회복에 일조하며 상승 마감
- 에너지(+2.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7% 상승 / DAX 0.50% 상승 / FTSE 0.00% 하락
- 유럽 증시는 소매판매 지표의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
- IT(+1.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6% 하락 / 닛케이 0.37% 하락
- 중국 증시는 당국의 경기부양책 기대감 속 공업지표 둔화 및 오미크론으로 인한 봉쇄 우려 공존하며 혼조세
- 헬스케어(+0.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오미크론 지역감염 공포 확산에 따라 하락 마감
- IT(+0.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94pt 0.45% 상승
참조: https://bit.ly/3zbBA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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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퀀트 변준호] 12/28(화)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마켓 코멘트입니다.
* 배당락일효과 &
Adjusted_1월효과
1. 2021F 코스피 배당수익률 2.1%. 최근 수년간 기말/연간 배당 비율은 70-80%. 따라서 다소 보수적으로 2% 연 배당 가정 시 기말 배당은 대략 1.4-1.7% 추정.
2. 배당락일 코스피는 2010년 후 평균적으로 0.4% 하락 출발하나 -0.06% 마감. 횟수는 배당락일 상승한 해가 휠씬 더 많음. 코스닥은 배당락일 12번 모두 100% 상승했고 평균상승률은 무려 1.83%.
3. 단순 1월 효과 (코스피 0.9%, 코스닥 2.1%)보다 Adjusted_1월 효과(직전해 하반기 하락시 다음 해 1월효과)는 3.6%,6.2%로 더 강력. 단 코스닥은 올 하반기 하락 마감할지 아직 미지수.
4. 배당락일효과와 Adjusted_1월효과 감안시, 배당도 취하고 주가 상승도 겨냥한 HOLD, BUY&HOLD, BUY&SELL 전략 필요
참조: https://bit.ly/32mKoB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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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마켓 코멘트입니다.
* 배당락일효과 &
Adjusted_1월효과
1. 2021F 코스피 배당수익률 2.1%. 최근 수년간 기말/연간 배당 비율은 70-80%. 따라서 다소 보수적으로 2% 연 배당 가정 시 기말 배당은 대략 1.4-1.7% 추정.
2. 배당락일 코스피는 2010년 후 평균적으로 0.4% 하락 출발하나 -0.06% 마감. 횟수는 배당락일 상승한 해가 휠씬 더 많음. 코스닥은 배당락일 12번 모두 100% 상승했고 평균상승률은 무려 1.83%.
3. 단순 1월 효과 (코스피 0.9%, 코스닥 2.1%)보다 Adjusted_1월 효과(직전해 하반기 하락시 다음 해 1월효과)는 3.6%,6.2%로 더 강력. 단 코스닥은 올 하반기 하락 마감할지 아직 미지수.
4. 배당락일효과와 Adjusted_1월효과 감안시, 배당도 취하고 주가 상승도 겨냥한 HOLD, BUY&HOLD, BUY&SELL 전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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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9(수)
[Market Issue]
- 미 CDC 코로나 감염 격리기간 10일에서 5일로 단축
- 중국, 연쇄 ‘디폴트’에도 부동산 규제…우리 경제 영향은
- 미국 집값 상승폭, 두 달 연속 둔화…과열 진정 시작됐나
- 중국, 자동차 시장 개방…외국기업 100% 소유 가능
- 내년 2차전지‧소부장 장비 무관세 적용
- WSJ “오미크론 변이, 내년 초 세계 경제에 타격줄 것”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69% 상승 / KOSDAQ 1.59% 상승
- 국내 증시는 배당락일 전일 영향으로 개인의 양도소득세 회피 물량을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하벼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184억원, 4,492억원 순매수
- 개인이 19,974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운송(-0.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6% 상승 / S&P 500 0.10% 하락 / 나스닥 0.56% 하락
- 미국 증시는 코로나 격리 기간 단축이 리오프닝 기대감 일으키며 상승하였으나 기술주와 바이오주의 차익 실현에 혼조세
- 유틸리티(+0.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6% 상승 / DAX 0.81% 상승 / FTSE 0.00% 하락
- 유럽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상승 영향과 오미크론 우려 적어지며 상승
- 유틸리티(+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9% 상승 / 닛케이 1.37% 상승
-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의 부동산 산업을 발전시키겠다는 발표 나오자 규제 완화 기대 심리에 강보합
- 소재(+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상승 영향 속 엔화 하락과 산업생산 상승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되며 상승
- 경기소비재(+2.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78pt -0.33% 하락
참조: https://bit.ly/3pyAQ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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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9(수)
[Market Issue]
- 미 CDC 코로나 감염 격리기간 10일에서 5일로 단축
- 중국, 연쇄 ‘디폴트’에도 부동산 규제…우리 경제 영향은
- 미국 집값 상승폭, 두 달 연속 둔화…과열 진정 시작됐나
- 중국, 자동차 시장 개방…외국기업 100% 소유 가능
- 내년 2차전지‧소부장 장비 무관세 적용
- WSJ “오미크론 변이, 내년 초 세계 경제에 타격줄 것”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69% 상승 / KOSDAQ 1.59% 상승
- 국내 증시는 배당락일 전일 영향으로 개인의 양도소득세 회피 물량을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하벼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184억원, 4,492억원 순매수
- 개인이 19,974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운송(-0.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6% 상승 / S&P 500 0.10% 하락 / 나스닥 0.56% 하락
- 미국 증시는 코로나 격리 기간 단축이 리오프닝 기대감 일으키며 상승하였으나 기술주와 바이오주의 차익 실현에 혼조세
- 유틸리티(+0.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6% 상승 / DAX 0.81% 상승 / FTSE 0.00% 하락
- 유럽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상승 영향과 오미크론 우려 적어지며 상승
- 유틸리티(+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9% 상승 / 닛케이 1.37% 상승
-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의 부동산 산업을 발전시키겠다는 발표 나오자 규제 완화 기대 심리에 강보합
- 소재(+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상승 영향 속 엔화 하락과 산업생산 상승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되며 상승
- 경기소비재(+2.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78pt -0.33% 하락
참조: https://bit.ly/3pyAQ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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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31(금)
[Market Issue]
- 파우치, "美 오미크론 내년 1월말 정점 도달할 듯"
- 내년 거리두기는 ‘오미크론 중심’ 개편…방역패스는 축소
- 바이든, 푸틴 요청에 30일 오후 전화 통화…우크라사태 논의
- 푸틴 "노르트스트림2 가동 준비 완료…유럽 승인시 가스價 안정"
- 中, 첫 '수출통제백서' 발간…핵심 자원 통제 통한 대외대응에 초점
- '최대 철강 생산국' 中 6년 만에 감산…국내업계 호실적 이어갈까
- 11월 총생산 3.2% 상승하며 17개월 만에 최대 폭 증가…소비 1.9%↓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2% 하락 / KOSDAQ 0.58% 상승
- 국내 증시는 배당락 이후 기관과 외국인에게서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9,53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606억원, 2,140억원 순매도
- 반도체(+2.8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5% 하락 / S&P 500 0.30% 하락 / 나스닥 0.16% 하락
- 미국 증시는 역내 및 전세계적인 오미크론 확산세 속 위험자산 투자심리 악화되며 혼조 마감
- 부동산(+0.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0% 상승 / DAX 0.21% 상승 / FTSE 0.24% 하락
- 유럽 증시는 주요국 신규 확진자 급증에도 새로운 규제는 이뤄지지 않을 것이란 기대감 속 대체로 상승 마감
- IT(+1.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62% 상승 / 닛케이 0.40% 하락
- 중국 증시는 재정 및 금융당국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이어지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역내 오미크론 감염 확산세에 따른 경계감 속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09pt 1.15% 상승
참조: https://bit.ly/3Jxk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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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31(금)
[Market Issue]
- 파우치, "美 오미크론 내년 1월말 정점 도달할 듯"
- 내년 거리두기는 ‘오미크론 중심’ 개편…방역패스는 축소
- 바이든, 푸틴 요청에 30일 오후 전화 통화…우크라사태 논의
- 푸틴 "노르트스트림2 가동 준비 완료…유럽 승인시 가스價 안정"
- 中, 첫 '수출통제백서' 발간…핵심 자원 통제 통한 대외대응에 초점
- '최대 철강 생산국' 中 6년 만에 감산…국내업계 호실적 이어갈까
- 11월 총생산 3.2% 상승하며 17개월 만에 최대 폭 증가…소비 1.9%↓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2% 하락 / KOSDAQ 0.58% 상승
- 국내 증시는 배당락 이후 기관과 외국인에게서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개인이 9,53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606억원, 2,140억원 순매도
- 반도체(+2.8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5% 하락 / S&P 500 0.30% 하락 / 나스닥 0.16% 하락
- 미국 증시는 역내 및 전세계적인 오미크론 확산세 속 위험자산 투자심리 악화되며 혼조 마감
- 부동산(+0.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0% 상승 / DAX 0.21% 상승 / FTSE 0.24% 하락
- 유럽 증시는 주요국 신규 확진자 급증에도 새로운 규제는 이뤄지지 않을 것이란 기대감 속 대체로 상승 마감
- IT(+1.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62% 상승 / 닛케이 0.40% 하락
- 중국 증시는 재정 및 금융당국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이어지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역내 오미크론 감염 확산세에 따른 경계감 속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09pt 1.15% 상승
참조: https://bit.ly/3Jxkh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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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3(월)
[Market Issue]
- 12월 무역수지 20개월 만에 5.9억달러 적자
- 새해 달라지는 증권…'소숫점 단위 매매'도 가능
- EU, 원자력·천연가스 발전 '녹색'으로 분류
- 매파 3명 새 표결권···색깔 바뀌는 FOMC
- 중국, RCEP 정식 출범에 "세계 최대 자유무역지대" 기대감
- 중국 제약기업, 희귀병 의약품 생산 적극 추진
- 한국수력원자력 이집트 원전 건설사업 단독 협상대상자 선정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977.65 / KOSDAQ 1,033.98
- 국내 증시는 연말 거래소 휴장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6% 하락 / S&P 500 0.26% 하락 / 나스닥 0.61% 하락
- 미국 증시는 투자자들의 리밸런싱 진행되는 가운데 마지막 거래일에 따른 거래량 축소에 약세 보이는 중 테슬라의 리콜 소식에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 필수소비재(+0.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8% 하락 / DAX 15,884.86 / FTSE 0.25% 하락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확산세와 내년 성상에 대한 우려 확대되며 약보합. 독일 증시는 연말 거래소 휴장
- 산업재(+0.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7% 상승 / 닛케이 28,797.71
- 중국 증시는 제조업PMI 호조에 경기 냉각 우려 완화에 따른 위험 자산 선호 심리 개선과 당국의 의약품 섹터에 정책 지원 소식 더해지며 상승
- 헬스케어(+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연말 거래소 휴장
- MSCI EM ETF 48.85pt -0.49% 하락
참조: https://bit.ly/3EUsd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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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3(월)
[Market Issue]
- 12월 무역수지 20개월 만에 5.9억달러 적자
- 새해 달라지는 증권…'소숫점 단위 매매'도 가능
- EU, 원자력·천연가스 발전 '녹색'으로 분류
- 매파 3명 새 표결권···색깔 바뀌는 FOMC
- 중국, RCEP 정식 출범에 "세계 최대 자유무역지대" 기대감
- 중국 제약기업, 희귀병 의약품 생산 적극 추진
- 한국수력원자력 이집트 원전 건설사업 단독 협상대상자 선정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977.65 / KOSDAQ 1,033.98
- 국내 증시는 연말 거래소 휴장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6% 하락 / S&P 500 0.26% 하락 / 나스닥 0.61% 하락
- 미국 증시는 투자자들의 리밸런싱 진행되는 가운데 마지막 거래일에 따른 거래량 축소에 약세 보이는 중 테슬라의 리콜 소식에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 필수소비재(+0.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8% 하락 / DAX 15,884.86 / FTSE 0.25% 하락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확산세와 내년 성상에 대한 우려 확대되며 약보합. 독일 증시는 연말 거래소 휴장
- 산업재(+0.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7% 상승 / 닛케이 28,797.71
- 중국 증시는 제조업PMI 호조에 경기 냉각 우려 완화에 따른 위험 자산 선호 심리 개선과 당국의 의약품 섹터에 정책 지원 소식 더해지며 상승
- 헬스케어(+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연말 거래소 휴장
- MSCI EM ETF 48.85pt -0.49%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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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퀀트 변준호]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위클리입니다.
* 주식전략: 흥국의 변(辯)
-외인, 반도체 대량 매수 가능성 주목
1. 마이크론 실적 호조 및 양호한 가이던스로 반도체 없황 우려 완화 중. 삼성전자 22Y EPS 18W 만에 (+) 전환
2. 올해 수출 컨센 대비, 마이크론 22Y 상반기 매출 예정대비 반도체 양상 올해 실적 전망 과도하지 않음. 상향여지충분
3. 외인의 작년 기록적 반도체 매도 및 7년째 매도 흐름, 외인 국내주식 보율 비율, 미 증시 대비 신흥국 밸류 바닥 감안시 탑다운 관점에서 현 시점은 강한 추세적 매수의 시작 시점일 가능성 주목
참조: https://bit.ly/3JthJ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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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반도체 대량 매수 가능성 주목
1. 마이크론 실적 호조 및 양호한 가이던스로 반도체 없황 우려 완화 중. 삼성전자 22Y EPS 18W 만에 (+) 전환
2. 올해 수출 컨센 대비, 마이크론 22Y 상반기 매출 예정대비 반도체 양상 올해 실적 전망 과도하지 않음. 상향여지충분
3. 외인의 작년 기록적 반도체 매도 및 7년째 매도 흐름, 외인 국내주식 보율 비율, 미 증시 대비 신흥국 밸류 바닥 감안시 탑다운 관점에서 현 시점은 강한 추세적 매수의 시작 시점일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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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퀀트 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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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전략: Spotlight
-22년 위기론. G2를 중심으로
1. 중국
부동산발 경기침체 우려로 통화완화시작. 중국은 정책 효과가 즉각적이고 뚜렷해 22년 경기 반등 나올 것. 효과 확인 위해 최소 상반기까지, 혹은 시진핑3연임 추대 10월까지 부양 스탠스 지속 전망. 49대초반에서 PMI 반등사이클 정점은 평균 18개월 소요로 생각보다 길었음.
2. 미국
22년 긴축은 선제적 인식으로 불확실성 낮아 시중금리 크게 오르지 않을 것. 과거 미국 첫 금리 인상하는 해를 전후로 증시패닉이나 성장률 쇼크 위기는 제한적. 연준은 정책여력 확보를 위한 시장소통 강화할 것. 터키 변동성 크고 신흥국 증시 부진했으나 선제적 금리인상으로 신흥국 위험지표는 대체로 안정적. 미국 실업률 완전고용에 근접중이나 바닥국면서 1-2년 호황 지속 경향성 보여,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대한 주의가 필요.
참조: https://bit.ly/3eHdZ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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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전략: Spotlight
-22년 위기론. G2를 중심으로
1. 중국
부동산발 경기침체 우려로 통화완화시작. 중국은 정책 효과가 즉각적이고 뚜렷해 22년 경기 반등 나올 것. 효과 확인 위해 최소 상반기까지, 혹은 시진핑3연임 추대 10월까지 부양 스탠스 지속 전망. 49대초반에서 PMI 반등사이클 정점은 평균 18개월 소요로 생각보다 길었음.
2. 미국
22년 긴축은 선제적 인식으로 불확실성 낮아 시중금리 크게 오르지 않을 것. 과거 미국 첫 금리 인상하는 해를 전후로 증시패닉이나 성장률 쇼크 위기는 제한적. 연준은 정책여력 확보를 위한 시장소통 강화할 것. 터키 변동성 크고 신흥국 증시 부진했으나 선제적 금리인상으로 신흥국 위험지표는 대체로 안정적. 미국 실업률 완전고용에 근접중이나 바닥국면서 1-2년 호황 지속 경향성 보여,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대한 주의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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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Highlight 01/03(월)
HK Highlight
■ Macro Comment
- 주식/전략: 흥국의 변(辨) - 외인, 반도체 대량 매수 가능성 주목
- 경제/채권: 준클리 -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낮다
- 이슈/전략: Spotlight - 22년 위기론, G2를 중심으로
■ 주간 자산시장 Review
- WTI는 전 주 대비 1.9% 상승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원유 재고 감소 및 OPEC 회원국의 생산 차질 소식 반영되며 상승
- 코스피는 전 주 대비 15.2% 하락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낮은 수익률 기록
오미크론 변이 국내 확산세 및 배당락 주간에 따른 기관과 외국인의 집중적 매도에 하락
- 자금흐름 :
주간 ETF 중 S&P 500 지수 추종 ETF인 SPY ETF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 약 47.3억 달러 유입
반면, 나스닥 100 지수 추종ETF인 TQQQ ETF에서 가장 많은 자금 유출. 약 5.7억 달러 유출
- 주요 경제 지표
[한국]
소비자 물가지수(12월) 3.7% YoY(예상: 3.6% 이전:3.7%)
[중국]
제조업 PM(12월) 50.3 (예상: 50.0 이전:50.1)
[미국]
잠정주택매매(11월) -2.2% MoM (예상: 0.5% 이전:7.5%)
원유재고 -3.576M (예상: -3.233M 이전:-4.715M)
참조 : https://bit.ly/3HyNMrr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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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Highlight
■ Macro Comment
- 주식/전략: 흥국의 변(辨) - 외인, 반도체 대량 매수 가능성 주목
- 경제/채권: 준클리 -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낮다
- 이슈/전략: Spotlight - 22년 위기론, G2를 중심으로
■ 주간 자산시장 Review
- WTI는 전 주 대비 1.9% 상승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원유 재고 감소 및 OPEC 회원국의 생산 차질 소식 반영되며 상승
- 코스피는 전 주 대비 15.2% 하락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낮은 수익률 기록
오미크론 변이 국내 확산세 및 배당락 주간에 따른 기관과 외국인의 집중적 매도에 하락
- 자금흐름 :
주간 ETF 중 S&P 500 지수 추종 ETF인 SPY ETF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 약 47.3억 달러 유입
반면, 나스닥 100 지수 추종ETF인 TQQQ ETF에서 가장 많은 자금 유출. 약 5.7억 달러 유출
- 주요 경제 지표
[한국]
소비자 물가지수(12월) 3.7% YoY(예상: 3.6% 이전:3.7%)
[중국]
제조업 PM(12월) 50.3 (예상: 50.0 이전:50.1)
[미국]
잠정주택매매(11월) -2.2% MoM (예상: 0.5% 이전:7.5%)
원유재고 -3.576M (예상: -3.233M 이전:-4.715M)
참조 : https://bit.ly/3HyNM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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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퀀트 변준호] 1/3(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1월 퀀트 롱숏입니다.
()속 %는 어닝 모델 스코어링 분위수로 작을수록 좋다는 뜻입니다.
<롱>
* 삼성전자(4%)- 18주 만에 22EPS ERR (+)전환 + 연말 연초 주가 연동성 주시
* 대한항공(10%) - 4Q 굿실적 + 1월 강한계절성 + 리오프닝
* 신세계(6%) - 기관 매수 효과 기대
* LG이노텍(11%) - 주가 모멘텀 효과 + 상반기 효과
* CJ대한통운(36%) - 실적대비 과도한 하락. 주가, 밸류 역사적 바닥권
<숏>
* DB손해보험(91%) - 겨울철 부진 리스크 + 상승해 다음 부진
* 크래프톤(91%)- EPS 하향 조정 전환
* 삼성카드(87%) - 배당락 후 주가 부진 경향
* 한온시스템(97%) - 실적 및 밸류 부담 + 1월 부진 경향
* 롯데쇼핑(91%) - 실적 하향 및 감익 트렌드 지속
참조: https://bit.ly/3mPefZ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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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1월 퀀트 롱숏입니다.
()속 %는 어닝 모델 스코어링 분위수로 작을수록 좋다는 뜻입니다.
<롱>
* 삼성전자(4%)- 18주 만에 22EPS ERR (+)전환 + 연말 연초 주가 연동성 주시
* 대한항공(10%) - 4Q 굿실적 + 1월 강한계절성 + 리오프닝
* 신세계(6%) - 기관 매수 효과 기대
* LG이노텍(11%) - 주가 모멘텀 효과 + 상반기 효과
* CJ대한통운(36%) - 실적대비 과도한 하락. 주가, 밸류 역사적 바닥권
<숏>
* DB손해보험(91%) - 겨울철 부진 리스크 + 상승해 다음 부진
* 크래프톤(91%)- EPS 하향 조정 전환
* 삼성카드(87%) - 배당락 후 주가 부진 경향
* 한온시스템(97%) - 실적 및 밸류 부담 + 1월 부진 경향
* 롯데쇼핑(91%) - 실적 하향 및 감익 트렌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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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채권 김준영] 01/03(월)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낮다
1. 연준은 올해의 카드를 다 보여줬다
- 이미 시장은 올해 3회 금리 인상 전망 중
- 12월 FOMC에서 연준은 올해 할 수 있는 대부분을 언급
- 테이퍼링 종료 -> 금리 인상 -> 양적긴축 순서대로 진행될 것
-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시장 충격(텐트럼) 방지
2. 올해 금리 2회 인상 전망: 테이퍼링 조기 종료 ≠ 3월 인상
- 6월 인상 + 하반기 1회 인상으로 변경
- 조기 테이퍼링 종료에도 3월 인상은 아닐 것으로 판단
- 통화정책 대응 여력 확보 차원
- 1분기 물가 경로 불확실성에 대해 불안해할 시장을 달래는 수단
3. 금리 인상 3회? 힘들 것으로 전망
- 연준은 '실시간'으로 정책을 결정해야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완전 고용 상태가 아니더라도 물가에 대응하여 금리 인상 가능
- "과도한 인플레이션은 완전 고용에 '위협' 요인"
- '금리 인상 ≠ 완전고용', 그렇기 때문에 과거 긴축 국면처럼 연이은 금리 인상은 없을 것으로 전망
☆ 1월 1째주 채권 시장 전망
- 오미크론의 경제적 여파가 적을 것으로 보이며, 확진자 수 추이가 피크아웃에 근접 -> 미국 채권 시장은 약보합 전망
- 국채시장은 마지막 거래일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에 대한 되돌림으로 강보합으로 시작할 것
- 연초 효과는 통계적으로 미미 -> 국채 10년물 기준 1월 금리 상승 확률 47.6%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IMUu5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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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 불확실성은 낮다
1. 연준은 올해의 카드를 다 보여줬다
- 이미 시장은 올해 3회 금리 인상 전망 중
- 12월 FOMC에서 연준은 올해 할 수 있는 대부분을 언급
- 테이퍼링 종료 -> 금리 인상 -> 양적긴축 순서대로 진행될 것
-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시장 충격(텐트럼) 방지
2. 올해 금리 2회 인상 전망: 테이퍼링 조기 종료 ≠ 3월 인상
- 6월 인상 + 하반기 1회 인상으로 변경
- 조기 테이퍼링 종료에도 3월 인상은 아닐 것으로 판단
- 통화정책 대응 여력 확보 차원
- 1분기 물가 경로 불확실성에 대해 불안해할 시장을 달래는 수단
3. 금리 인상 3회? 힘들 것으로 전망
- 연준은 '실시간'으로 정책을 결정해야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완전 고용 상태가 아니더라도 물가에 대응하여 금리 인상 가능
- "과도한 인플레이션은 완전 고용에 '위협' 요인"
- '금리 인상 ≠ 완전고용', 그렇기 때문에 과거 긴축 국면처럼 연이은 금리 인상은 없을 것으로 전망
☆ 1월 1째주 채권 시장 전망
- 오미크론의 경제적 여파가 적을 것으로 보이며, 확진자 수 추이가 피크아웃에 근접 -> 미국 채권 시장은 약보합 전망
- 국채시장은 마지막 거래일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에 대한 되돌림으로 강보합으로 시작할 것
- 연초 효과는 통계적으로 미미 -> 국채 10년물 기준 1월 금리 상승 확률 47.6%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IMUu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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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4(화)
[Market Issue]
- 11월 미분양 전월 대비 0.1% 증가…인허가 전년比 24.2%↑
- 美 12월 마킷 제조업 PMI 확정치 57.7…전월보다 하락
- 디폴트 中헝다, 인공섬 아파트 39개동 열흘 내 철거해야
- 중국 전기차 보조금, 연말까지 단계적 폐지
- 테슬라, 공급망 혼란에도 지난해 차량 인도 87% 늘어
- '회수 가능자금' 따라 상폐 결정...오스템임플란트, 거래정지 기간 장기화 불가피
- 삼성,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TV 세계 최초로 출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7% 상승 / KOSDAQ 0.37% 상승
- 국내 증시는 중국의 전기차 보조금 삭감 소식과 헝다 거래 중단 소식에 상승폭은 제한되었으나 리밸런싱 수요에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 속 강보합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235억원, 2,653억원 순매수
- 기관이 8,113억원 순매도
- 에너지(+2.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1.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8% 상승 / S&P 500 0.64% 상승 / 나스닥 1.20% 상승
- 미국 증시는 FOMC 회의록 공개 주시하는 가운데 기업 호재 영향으로 상승
- 에너지(+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8% 상승 / DAX 0.86% 상승 / FTSE 7,384.54
- 유럽 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 자금 유입에 상승
- 부동산(+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 3,639.78 / 닛케이225 28,791.71
- 중국 증시와 일본 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 휴장
- MSCI EM ETF 49.2pt 0.72% 상승
참조: https://bit.ly/3zjNoKt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4(화)
[Market Issue]
- 11월 미분양 전월 대비 0.1% 증가…인허가 전년比 24.2%↑
- 美 12월 마킷 제조업 PMI 확정치 57.7…전월보다 하락
- 디폴트 中헝다, 인공섬 아파트 39개동 열흘 내 철거해야
- 중국 전기차 보조금, 연말까지 단계적 폐지
- 테슬라, 공급망 혼란에도 지난해 차량 인도 87% 늘어
- '회수 가능자금' 따라 상폐 결정...오스템임플란트, 거래정지 기간 장기화 불가피
- 삼성,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TV 세계 최초로 출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7% 상승 / KOSDAQ 0.37% 상승
- 국내 증시는 중국의 전기차 보조금 삭감 소식과 헝다 거래 중단 소식에 상승폭은 제한되었으나 리밸런싱 수요에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 속 강보합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235억원, 2,653억원 순매수
- 기관이 8,113억원 순매도
- 에너지(+2.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1.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8% 상승 / S&P 500 0.64% 상승 / 나스닥 1.20% 상승
- 미국 증시는 FOMC 회의록 공개 주시하는 가운데 기업 호재 영향으로 상승
- 에너지(+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8% 상승 / DAX 0.86% 상승 / FTSE 7,384.54
- 유럽 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 자금 유입에 상승
- 부동산(+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 3,639.78 / 닛케이225 28,791.71
- 중국 증시와 일본 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 휴장
- MSCI EM ETF 49.2pt 0.7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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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4 (화)
강스템바이오텍(217730) [Not Rated] 임상과 실적 개선 동시 본격화
■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제조, 비임상 CRO 사업
강스템바이오텍은 '15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제조 전문기업
줄기세포 치료제 파이프라인 보유, 줄기세포 배양액 기반 화장품 사업, 비임상 CRO 사업 등을 함께 영위 중
■ 아토피, 류마티스 관절염, 골관절염 임상 개발 중
다분화 기능을 가진 고순도의 비 조혈계 줄기세포를 제대혈에서 분리, 대량으로 배양하는 기술 자체를 개발하여 희귀/난치성 질환의 치료를 위한 동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중
■ 탈모증상완화 기능성 샴푸, 비임상 CRO 실적 기여
동사는 '21년 3분기 누적 별도 매출액 대폭 상승은 '21년 10월 출시한 닥터포헤어 탈모 완화 샴푸의 홈쇼핑 매출 증가의 영향
비임상 CRO 자회사 크로엔의 실적 개선도 주목할 부분
참조: https://bit.ly/3ELWu3z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강스템바이오텍(217730) [Not Rated] 임상과 실적 개선 동시 본격화
■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제조, 비임상 CRO 사업
강스템바이오텍은 '15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제조 전문기업
줄기세포 치료제 파이프라인 보유, 줄기세포 배양액 기반 화장품 사업, 비임상 CRO 사업 등을 함께 영위 중
■ 아토피, 류마티스 관절염, 골관절염 임상 개발 중
다분화 기능을 가진 고순도의 비 조혈계 줄기세포를 제대혈에서 분리, 대량으로 배양하는 기술 자체를 개발하여 희귀/난치성 질환의 치료를 위한 동종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중
■ 탈모증상완화 기능성 샴푸, 비임상 CRO 실적 기여
동사는 '21년 3분기 누적 별도 매출액 대폭 상승은 '21년 10월 출시한 닥터포헤어 탈모 완화 샴푸의 홈쇼핑 매출 증가의 영향
비임상 CRO 자회사 크로엔의 실적 개선도 주목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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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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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5(수)
[Market Issue]
- WHO "오미크론 가볍다는 증거 더 나와…확진↑·사망↓"
- 프랑스에서 '돌연변이 46개' 새 변이 발견...오미크론 능가할지는 미지수
- OPEC+, 다음달에도 하루 40만 배럴 증산 결정…“오미크론 영향 가볍고 일시적”
- 中헝다 작년 매출 39% 급감..주식 거래 재개
- 환율, 1190원대 중후반…작년 10월 이후 장중 최고치
- 日 도요타, 美 시장 1위…GM, 90년만에 왕좌 내줘
- 위메이드, 조이시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위믹스 온보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2% 상승 / KOSDAQ 0.59% 하락
- 국내 증시는 오미크론의 연구결과가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 부담으로 이어지며 환율 상승으로 인한 기관의 순 매도 이어졌으나 개인과 외국인의 순 매수세 유입에 약보합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456억원, 906억원 순매수
- 기관이 7,454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3.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미국> DOW 0.59% 상승 / S&P 500 0.06% 하락 / 나스닥 1.33% 하락
- 미국 증시는 오미크론의 연구결과에 매파적인 통화정책 기대감 반영하여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혼조
- 에너지(+3.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83% 상승 / DAX 0.82% 상승 / FTSE 1.63% 상승
- 유럽 증시는 프랑스에서 발견된 새 변이는 위험요인이나 WHO의 오미크론 증세가 가볍다는 연구결과에 상승
- 금융(+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0% 하락 / 닛케이 1.77% 상승
- 중국 증시는 제조업 지표 개선으로 낙폭은 제한되었으나 새해 첫 거래일 인민은행의 대규모 유동성을 순회수가 증시에 부정적 영향으로 작용하며 약보합
- 통신서비스(+3.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도요타의 자율주행과 미국 내 시장 점유율 소식에 자동차와 반도체 섹터에 기관의 자금 대거 유입되며 상승
- IT(+2.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03pt -0.35% 하락
참조: https://bit.ly/3FVqkE5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5(수)
[Market Issue]
- WHO "오미크론 가볍다는 증거 더 나와…확진↑·사망↓"
- 프랑스에서 '돌연변이 46개' 새 변이 발견...오미크론 능가할지는 미지수
- OPEC+, 다음달에도 하루 40만 배럴 증산 결정…“오미크론 영향 가볍고 일시적”
- 中헝다 작년 매출 39% 급감..주식 거래 재개
- 환율, 1190원대 중후반…작년 10월 이후 장중 최고치
- 日 도요타, 美 시장 1위…GM, 90년만에 왕좌 내줘
- 위메이드, 조이시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위믹스 온보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2% 상승 / KOSDAQ 0.59% 하락
- 국내 증시는 오미크론의 연구결과가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 부담으로 이어지며 환율 상승으로 인한 기관의 순 매도 이어졌으나 개인과 외국인의 순 매수세 유입에 약보합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456억원, 906억원 순매수
- 기관이 7,454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3.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미국> DOW 0.59% 상승 / S&P 500 0.06% 하락 / 나스닥 1.33% 하락
- 미국 증시는 오미크론의 연구결과에 매파적인 통화정책 기대감 반영하여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혼조
- 에너지(+3.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83% 상승 / DAX 0.82% 상승 / FTSE 1.63% 상승
- 유럽 증시는 프랑스에서 발견된 새 변이는 위험요인이나 WHO의 오미크론 증세가 가볍다는 연구결과에 상승
- 금융(+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0% 하락 / 닛케이 1.77% 상승
- 중국 증시는 제조업 지표 개선으로 낙폭은 제한되었으나 새해 첫 거래일 인민은행의 대규모 유동성을 순회수가 증시에 부정적 영향으로 작용하며 약보합
- 통신서비스(+3.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도요타의 자율주행과 미국 내 시장 점유율 소식에 자동차와 반도체 섹터에 기관의 자금 대거 유입되며 상승
- IT(+2.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03pt -0.35% 하락
참조: https://bit.ly/3FVqkE5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