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3.7K subscribers
1.06K photos
484 files
4.72K links
hkresearch@heungkuksec.co.kr / 02-6742-3642 / 문의사항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Download Telegram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12/08(수)

중국 금리 인하, 전환의 시그널일까?

■ 중국 지준율, 재대출 금리 인하 -> 분위기 전환 시그널?
- 5달만에 지준율 인하, 중기유동성창구(MLF) 상환 시기 맞춰 은행 유동성 공급한 것
- 재대출 금리 인하 -> 농업/소형기업 대상 대출에 집중하겠다는 의지

■ 7월과 달라진 12월: 정치국회의 완화적인 기조
- 전반적인 톤이 7월에 비해 비둘기
- 7월 포함되었던 “주택은 투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주거를 위한 것” 표현 삭제
- "부동산 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촉진한다"
- 소비에 있어서도 회복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내수 수요를 확장

■ 경제는 연착륙: 천천히 둔화
- 코로나 재확산 리스크 상존
- 소매판매, 반등했으나 물가 감안하면 부진
- 산업생산은 반등했으나 바닥 확인 여부 판단하기 힘든 상황(자동차 생산 반등이 주요 동력)

■ 위안화 강세 배경
- 위안화 강세는 지준율 인하 부담을 덜어줌
- 1) 코로나로 재화(내구재, 비내구재) 소비 증가하면서 상품수지 흑자폭 확대
- 2) 동시에 해외여행 줄어들며 관광수지 적자폭 감소
-> 중국 경상수지 흑자 ↑ -> 위안화 강세

■ 중국 2022년: ‘안정’이 화두
- 중앙경제공작회의, 내년 3월 양회 주요 안건 선정 -> 내년 중국 경제의 핵심은 '안정'
- 3월 베이징 올림픽, 하반기 20차 당대회(시진핑 주석 3회 연임 유력) 앞두고 경제 돌보기 본격적화될 것



참조: https://bit.ly/3lJMHof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9(목)

[Market Issue]

- 화이자 및 바이오엔테크, "부스터 샷, 오미크론에 대해 높은 수준의 예방 효과"
- WHO 사무총장, "오미크론, 감기와 같은 '가벼운 증상'"
- 중국, 2022년 경제목표에서 '독점금지와 자본 무질서한 확대의 방지' 삭제
- 양광100, 자자오예를 위시로 한 중국 부동산 개발사 연쇄 디폴트 우려 확산
- 대출규제·금리인상에 11월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 수도권 분양 역대급 가뭄…넘쳐나는 지방 아파트
- LG에너지솔루션, 2024년까지 9兆 투자…글로벌 생산능력 확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4% 상승 / KOSDAQ 0.94% 상승

- 국내 증시는 오미크론 공포 완화에 따라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점차 회복되며 기관이 매수 주도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8,027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862억원, 789억원 순매도
- 화학(+2.4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0% 상승 / S&P 500 0.31% 상승 / 나스닥 0.64% 상승

- 미국 증시는 기존 백신의 오미크론 예방 효과 입증 소식에 변이 바이러스 통제에 대한 낙관론 확산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0.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01% 하락 / DAX 0.80% 하락 / FTSE 0.04% 하락

- 유럽 증시는 역내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로 인한 각국의 제재조치로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6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8% 상승 / 닛케이 1.42% 상승

- 중국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완화되는 가운데 유동성 공급과 기업활동에 대한 정부의 규제 완화 기대감 속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3.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완화 흐름과 이에 따른 전일 미국 증시 상승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헬스케어(+2.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28pt 0.4% 상승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0(금)

[Market Issue]

- 지난 주 미국 초기실업수당청구건수 184K...전주 대비 43K 감소
- 美 5차 재확산 본격화…두 달 반 만에 하루 평균 확진 12만 명
- 중국 11월 생산자물가(PPI) YoY 12.9%...전월 13.5%서 꺾이며 상승률 완화 흐름
- 인민은행이 은행융자 기준금리인 최우량 금리(LPR) 곧 인하할 것이란 예측 확산
- 헝다-자자오예 디폴트 공식화...피치, 각 회사 신용등급 '제한적 디폴트'로 강등
- 인구절벽 우려가 현실로… 韓 총인구 2021년 첫 감소
- 포스코 지배구조 개편에 쏠린 눈…주가 향방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3% 상승 / KOSDAQ 1.67% 상승

- 국내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가 완화되는 가운데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맞아 외국인이 선물에서 롤오버 이어가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373억원, 3,266억원 순매수
- 개인이 5,085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0.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0% 하락 / S&P 500 0.72% 하락 / 나스닥 1.71% 하락

-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 호조 및 11월 물가지표의 견고한 인플레이션 재확인 예상으로 긴축 우려 강화되며 하락 마감
- 헬스케어(+0.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9% 하락 / DAX 0.30% 하락 / FTSE 0.22% 하락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확산세로 인한 각국 정부의 규제 조치 강화 속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98% 상승 / 닛케이 0.47% 하락

- 중국 증시는 생산자물가 상승률 완화로 인한 물가 안정화 기대감과 정부의 추가적인 경기부양정책에 대한 기대감 속에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2.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의 물가지표 발표 및 FOMC 회의 관망세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04pt -0.48%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12/14(화)

12월 FOMC Preview: 4가지 관전 포인트
비둘기에서 매둘기로의 스탠스 변화 전망

1) 조기 테이퍼링 종료 결정 여부
- 12월 중순부터 1월 중순까지는 기존의 테이퍼링 추이 유지
- 파월 연준 의장의 코멘트를 비추어보아 테이퍼링 조기 종료 가능성 높다 판단

2) 인플레이션에 대한 충분한 설명
- '일시적'이지 않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연준이 의미하는 바를 잘 설명할 것
- 기대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오히려 인플레이션 파이터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효율적일 것

3) 완전고용에 대한 정의와 향후 금리 인상에 대한 힌트
- 물가를 위해 고용을 희생할 가능성도 높은 상황
- 그럼에도 파월, 고용시장의 공급은 천천히 회복될 것
- 현 경제 상황에서의 광범위한 완전고용 정의와 연준의 고용시장 상황에 대한 평가에 따라 통화정책 기조가 바뀔 것
- 이중책무 두 가지가 상호보완적이지 않은 시기임으로, 물가와 고용 중 하나를 우선시해야할 것

4) 점도표로 살펴본 최종 기준금리
- 24년 점도표 점들은 1.75%~2.00% 부근으로 수렴할 것
- 유로달러 선물 시장은 24년과 25년 연방기금금리를 1.75%로 반영 중
- 시장이 생각하는 24년 금리와 연준 위원들의 24년 금리를 비교할 필요
- 금리 인상이 시작되면 최종 기준금리 수준에 대한 고민으로 관심이 쏠릴 것

참조: https://bit.ly/3s443jC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4(화)

[Market Issue]

- 오미크론 첫 사망자 발생 英, 오미크론 변이 비상사태 선포
- 옥스퍼드대 연구진 "백신 2회 접종, 오미크론 항체 충분치 않아"
- "안정 속 전진" 천명한 中...내년 초 재정부양책 전망 시선 확대
- 중국, 중앙경제공작회의서 에너지 소비제한 완화..."성장 둔화 회피"
- 中 내년 춘절 연휴 기간 이동 제한할 듯...일부 지역서 조치 가시화
- 韓, CPTPP 가입 공식화…시장 확대 도움, 농수산물 타격
- 올해 수출, 오늘 신기록 경신…연말까지 6400억달러 '새역사'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3% 상승 / KOSDAQ 1.67%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FOMC회의 관망하는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이 매도 주도하며 하락 마감
- 기관이 4,691억 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689억원, 1,384억원 순매도
- 내구소비재/의류(+2.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89% 하락 / S&P 500 0.91% 하락 / 나스닥 1.39% 하락

- 미국 증시는 FOMC 회의 관망세 속 오미크론 우려 심화되며 하락 마감
- 부동산(+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38% 하락 / DAX 0.01% 하락 / FTSE 0.83% 하락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심화로 정부 차원의 조치 심화되며 하락 마감
- 부동산(+0.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0% 상승 / 닛케이 0.71% 상승

- 중국 증시는 전주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에너지 소비제한 완화 및 경기부양 가능성 확인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3.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호조를 보인 미국증시 및 중국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의 경기부양책 가능성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유틸리티(+1.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59pt -1.59% 하락


참조: https://bit.ly/3m1ZMJu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전략/퀀트 변준호] 12/14(화)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마켓 코멘트입니다.

* 아쉬운 하반기, 편안할 상반기

1. 하반기 국내 증시가 유독 부진했던 우려들(코로나 후 높았던 지수 상승률, 반도체 업황 악화 우려, 중국 부동산 및 규제 리스크, 에너지발 인플레이션)이 점차 완화되는 중

2. 특히 하반기 22년 성장률이 3%로 유지됐음에도 코스피가 9%하락한건 이례적. 이머징은 하향조정되고 하락. 일본은 상향조정되고 상승. 미국과 중국은 하향조정됨에도 상승.

3. 우리 성장률이 견고한 건 기저효과 소멸, 물류난, 공급난 등에도 하반기 수출이 계속 잘 나오고 있기 때문. 수출 호조 지속시 낙폭 만회 가능성 높음

4. 2010년 이후로 보면, 하반기 하락은 다음 해 상반기 상승으로 4번 모두 보상되었음. 하반기 하락 후 다음해 상반기 하락세가 지속된 적은 없음. 올해 하반기 부진은 내년 상반기를 편하게 볼 수 있는 재료.

참조: https://bit.ly/3pVJqn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5(수)

[Market Issue]

- 미국 11월 PPI 전년대비 9.6% 상승...FOMC 앞두고 추가 긴축 가능성 주목
- 美CDC, 오미크론 우려에 伊 등 여행경보 '4단계' 상향
- “오미크론, 지배종 되는 건 시간문제”...英·노르웨이·덴마크 등서 발표 잇따라
- 美, 75억 달러 규모 전기차 로드맵 본격화…“美 전역 충전소 50만개 구축”
- '제조업 기지' 中 저장성, 집단감염에 일부 공장 가동 중단 조치
- 기시다 日 총리, '자사주 매입 가이드라인' 설정 가능성 시사
- LG-LX 간 지분정리 완료…내년 상반기 '아름다운 이별' 마무리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6% 하락 / KOSDAQ 0.31% 하락

- 국내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부각되고 FOMC 회의 결과 관망하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 속 하락 마감
- 외국인이 1,83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79억원, 1,875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4.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0% 하락 / S&P 500 0.75% 하락 / 나스닥 1.14% 하락

- 미국 증시는 11월 생산자물가 지표로 인한 추가 긴축 우려 확대 및 오미크론의 빠른 확산세로 인해 하락 마감
- 금융(+0.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92% 하락 / DAX 1.08% 하락 / FTSE 0.18% 하락

- 유럽 증시는 역내 각국의 오미크론 확산세에 대한 우려 표명으로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3% 하락 / 닛케이 0.73% 하락

- 중국 증시는 오미크론 역내 확산 우려로 인한 경제활동 위축 가능성 확대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1.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부진한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기시다 총리가 자사주 매입 규제 가능성 시사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1.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48pt -0.23% 하락


참조: https://bit.ly/3IPdYiK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12/15 (수)

월간IPO-2021 IPO Review [2021년 11월호]

■2021년 역대급 IPO 시장
신규상장 기업수: 코스피 14개, 코스닥 75개 총 89개 예정. 전년 대비 +27% 증가, 지난 6년 연간 평균 70.5개와 비교하면 역대급 IPO 시장
공모규모: 연간 20.0조원의 공모규모 예정. 전년 4.7조원 대비 +326% 증가, 전고점 '10년 10.1조원, '17년 8.0조원과 비교해도 2배 전후 규모 기록
주가수익률과 공모가: 신규상장주의 주가수익률은 공모가 대비 3개월 평균 +40%로 전년 +67% 대비 하락. 이는 공모확정가 강도 급등하는 높아진 기저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

■주요 시장점유율
산업별 구성비: 서비스업(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초강세
대표주관사 점유율: 전통의 대형증권사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3사 합계 41개에서 49개로 주관 기업수 증가, 점유율은 감소
컨설팅사 점유율: IR큐더스, 서울IR네트워크의 과점 구조 더욱 확대


참조: https://bit.ly/3ISqbTM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12/14(화)

12월 FOMC: No Surprise~!

1) 시장의 예상 범위 이내의 움직임
- 기준금리 동결, 테이퍼링 가속화 - 예상된 수순
- 우려했던 과도한 긴축은 없었다
- 미국 국채 시장은 큰 타격 없이 FOMC 소화

2) 테이퍼링 조기종료와 금리 인상
- 테이퍼링은 3월 중 종료
- 1월부터 국채 400억 달러, MBS 200억 달러 매입
- 매달 국채는 200억 달러, MBS는 100억 달러 감소(기존 각각 매달 100억, 50억 축소)
- 점도표 상으로 금리는 2022년 3회 인상 시사
- "자산 매입 종료 이후, 금리 인상까지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

3)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여전히 일시적?
- 성명서에 추가된 문구를 살펴보면, 판데믹과 경제 리오프닝으로 인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인플레이션의 원인이라 지적
- 판데믹과 경제 리오프닝 효과는 일시적인 요인
- "임금 상승은 인플레이션 우려 요인이 아니다"

4) 매파 전환, 서프라이즈는 없었다
- 유로달러 선물 시장은 3회,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은 2회 이상을 이미 반영 중
- 다만 연준은 상당히 구체적으로 2022년의 일정을 시사한 부분은 소통이 원활하게 하겠다는 연준의 의지로 판단
-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줄어들었으며, 기준 금리 인상 전까지 채권 금리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

참조: https://bit.ly/33ywj3D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12/16 (목)

[IPO예정]래몽래인-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IP를 갖췄다

■ 다양한 IP를 보유한 콘텐츠 전문 제작 기업
래몽래인은 드라마 제작, 콘텐츠 IP를 활용한 부가 콘텐츠 등을 제작하는 방송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
설립 후 30여 편의 드라마를 제작한 업력과 노하우,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작가 및 감독을 보유하고 있어 뛰어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됨

■ 대 OTT 시대의 콘텐츠 시장에서 수혜를 받을 것
최근 국내외 OTT 시장이 확대되며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의 풍부한 IP 및 우수한 제작 역량이 수혜를 받을 전망
주요 텐트폴 작품들을 포함해 '22~'23년까지 이어지는 다수의 라인업 제작 및 방영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시장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


참조: https://bit.ly/31ZukF2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6(목)

[Market Issue]

- 美 연준, 12월 FOMC서 내년 금리 3회 인상 시사…테이퍼링 3월 조기 종료
- 美 ‘부채한도 상향안’ 상.하원 양원 통과…바이든 서명만 남아
- EU 집행위원장, "오미크론 내년 1월 중순까지 역내 우세종될 것"
- 中 11월 소매판매 YoY 3.9%...전월 4.6%에서 ↓
- DJI를 포함한 中기업 8곳, 16일 美재무부 블랙리스트에 추가될 듯
- 中 신규주택가격 연간상승률 둔화세 지속...10월 2.84%→11월 2.4%
- 수도권 집값 상승률 6개월 만에 0%대 진입… 세종, 6개월째 하락세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5% 상승 / KOSDAQ 0.07% 상승

- 국내 증시는 거리두기 강화 우려와 인플레 압박에 따른 FOMC 결과에 대한 관망세 속 혼조 마감
- 개인이 1,67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700억원, 230억원 순매도
- 화장품(+2.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운송(-1.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08% 상승 / S&P 500 1.63% 상승 / 나스닥 2.15% 상승

- 미국 증시는 FOMC 회의 결과로 긴축 속도 조절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해소되며 상승 마감
- IT(+2.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37% 상승 / DAX 0.15% 상승 / FTSE 0.66% 하락

- 유럽 증시는 FOMC와 역내 주요 중앙은행의 정책 결정을 관망하는 가운데 상승 마감
- IT(+1.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8% 하락 / 닛케이 0.10% 상승

- 중국 증시는 11월 소매지표 부진 및 미국 정부의 중국 기업 규제 소식에 하락 마감
- 유틸리티(+2.3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FOMC 회의를 관망하는 분위기 우세한 가운데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강보합
- 산업재(+0.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34pt -0.29% 하락


참조: https://bit.ly/3DXyqKU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7(금)

[Market Issue]

- 영란은행, 기준금리 0.25%로 기존대비 15bp인상...ECB는 0% 유지
- 미국 초기실업수당청구건수 206K로 전주 대비 18K↑...시장 예상 200K보다↑
- 美, 중국 바이오 기업 20여곳 거래 제한 기업 명단에 올릴 것으로 예상돼(FT)
- 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석탄 가격의 '합리적 구간에서의 운용' 언급
- 中 재정부, 각 지방정부에 내년 신규 발행 지방채 중 일부의 조기 발행 촉구
- 한은, “내년에도 2%대 물가 상승률 전망… 경기 회복세에 광범위 수요 확대”
- 작년 한국 공공부문 부채 147조원 증가…GDP 대비 비율 58.9%→66.2%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7% 상승 / KOSDAQ 0.43% 상승

- 국내 증시는 전일 FOMC에서 긴축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되며 외국인의 순매수 속에 상승 마감
- 외국인이 1,836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94억원, 515억원 순매도
- 에너지(+3.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8% 하락 / S&P 500 0.87% 하락 / 나스닥 2.47% 하락

- 미국 증시는 향후 예상되는 금리 인상이 성장주의 투자매력을 낮추면서 대형 기술주에서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금융(+1.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01% 상승 / DAX 1.03% 상승 / FTSE 1.25% 상승

- 유럽 증시는 전일 FOMC와 ECB의 통화정책 방향이 시장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상승 마감
- 에너지(+2.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5% 상승 / 닛케이 2.13% 상승

- 중국 증시는 정부의 유화적인 에너지 정책, 지방채 조기집행 기대감 속 에너지 관련 주의 주도로 매수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에너지(+3.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FOMC 회의 결과가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시키며 상승 마감
- IT(+3.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4pt 0.12% 상승


참조: https://bit.ly/3yC800e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2/17(금)

KT(030200) - 차원이 다른 이익의 레벨업

■ 이익 규모의 본질적인 성장세, 21E 영업이익 1.52조 전망
- 21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12조원(+27.6%),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52조원(+29.2%)을 기록하는 가파른 실적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1) 5G와 B2B 영업을 중심으로 통신 부문의 본원적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통신 부문에서의 성과가 보다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
2) 무선 부문에서는 경쟁사 중 가장 높은 5G 보급율(40.5%, 10월 말 핸드셋 가입자 기준)을 기록
- 4분기 영업이익은 2,207억원(+35.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Digico KT로의 순조로운 변신
- Digico KT로의 변신을 통해 21년 현재 39% 수준인 B2B/Digico 사업 비중(IPTV, 컨텐츠, AI, IDC, 클라우드 등)을 25년까지 50% 수준으로 확대시킨다는 목표
1) 스카이라이프를 통한 현대 HCN 인수와 스튜디오지니 출범 및 kt시즌 분사 등을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에 전략적으로 대응중
2) 뱅크샐러드, 웹캐시그룹, 밀리의 서재 등에 대한 투자를 통한 신성장엔진 발굴 노력 또한 진행되고 있음

■ 주주환원정책 확대 기조 뚜렷, 21E DPS 1,800원 전망
- 별도 영업이익 1조원 달성(22년까지)의 목표는 이미 조기달성
- 21E 예상 DPS는 당초 예상치(1,600원)를 상회하는 1,800원 수준까지 가능할 것 (배당수익률 5.7% 수준)
- 가파른 실적호조세와 높은 배당매력도를 감안할 때 현 주가는 절대적 저평가 수준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sh6JdF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0(월)

[Market Issue]

- 뉴욕 연은 총재 "금리는 지표에 달렸다…침체 없이 인플레 통제 자신"
- "미중, 1단계 무역합의 관련 다양한 수준서 협상 진행"
- 한은 “내년 美 경제성장률 2.1% 웃돌아…高물가 지속 전망”
- 한국, 3분기 집값 상승률 ‘세계 1위’
- 美, 또 中기업 무더기 제재 '장전'…DJI 등 8곳 블랙리스트 추가
- 펀드 판매보수 확 바뀐다…금융사별 경쟁 체제 도입
- 삼성전자, 테슬라에 차량용 반도체 공급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8% 상승 / KOSDAQ 0.65%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의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에 따른 변동성 장세 속 외국인의 순 매수에 상승
- 외국인이 5,318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271억원, 138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3.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2.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48% 하락 / S&P 500 1.03% 하락 / 나스닥 0.07% 하락

- 미국 증시는 오미크론 변이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와 뉴욕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 더해지며 하락
- 부동산(-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2.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96% 하락 / DAX 0.67% 하락 / FTSE 0.13% 상승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변이에 따른 유럽 각국의 봉쇄 조치와 인플레이션 우려에 하락
- 부동산(+1.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6% 하락 / 닛케이 1.79% 하락

- 중국 증시는 미국의 블랙리스트 기업 지정에 따른 제재 강화에 하락
- 유틸리티(+1.6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주요국의 긴축 소식 가운데 일본은행의 자금지원 정책 축소 발표되며 하락
- 에너지(+0.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4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참조: https://bit.ly/3mf8WSX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2/20(월)

오스코텍(039200) - NDR후기: 다시 볼 때가 되었다.

■ Tyrosine Kinase 저해제 강자
-표적항암제 중 TKI 는 단일클론항체에 비해 표적에 대한 선택성이 덜한 것이 단점으로 꼽히는데 동사의 TKI 물질들은 선택성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짐.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EGFR TKI 레이저티닙 적응증 비소세포폐
암 ), SYK 저해제 세비도플래닙 적응증 면역성혈소판감소증 FLT3 /AXL 이중저해제 SKI G 801 등이 있음

■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도약할 레이저티닙
- 얀센은 표적치료제 대안이 없는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혁신치료제 지정 및 조건부출시를 목표로 디자인된 CHRYSA LIS2 임상을 진행 중임.
- 1차 치료제로 타그리소 투약 후 , 2 차 치료제로 화학요법을 적용하고 3 차 이후의 치료제 대안이 없는 내성환자를 대상으로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이 병용투여 되었고 올해 ESMO 에서 ORR 41% 의 높은 반응률 데이터를 발표
-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올해 말~내년 초 얀센의 병용투여 혁신치료제 지정 신청이 기대되며 , 2022 년 말 글로벌 출시가 예상된다

■ SYK저해제 , 세비도플래닙도 다시 보자
- 올해 초 세비도플래닙 류마티스 관절염 글로벌 임상 2 상 결과를 발표했으나 유효성 데이터 확보에 실패하여 주가가 크게 조정
- 포스타마티닙 역시 류마티스 관절염 SYK 저해제로 개발되던 중 고혈압 부작용이 심해 개발 중단되었으며 , ITP 적응증으로 전환 개발 성공해 2018 년 FDA 승인을 받음
- 동사는 ITP 적응증 글로벌 임상 2 상 데이터를 2022 년 상반기 중 발표예정

참조: https://bit.ly/32lMAZb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이슈전략 변준호] 12/21(화)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마켓 코멘트입니다.

* 오미크론, 우크라이나 리스크에 대해. '연초 주시'

1. 주말 美 파우치 소장의 부정적 언급 부담. "오미크론 전염력이 강하고 몇주, 몇개월 힘들수 있다" 이로써 오미크론이 겨울철 내내 지속될 것을 선제적으로 인식.

2. 각국 봉쇄 강화 부담되나, 봉쇄 효과 힘입어 확진자 감소할 것. 크리스마스, 연말 이동 수요 확대후 '연초'부터 확진자 증가 둔화 예상. 지난 겨울철 정점도 연초였음.
(한국12/24, 미국1/2, 이탈리아1/5, 브라질 1/7, 영국1/8)

3. 러시아의 연초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으로 불확실성 증가 중. 단 실제 '연초'에 근접한다는 것은 어떤 형태든 불확실성 절정을 시사.

4. 우크라이나 이슈는 지정학적 이슈를 넘어서는 인플레 이슈로 군사 충돌보다 합의 혹은 시간벌기 가능성 주시. 최근 유럽 천연가스 재 급등 중인데 전쟁시 폭등, 대혼란올 것. 일단은 물가잡는게 현실적이고 합리적.

참조: https://bit.ly/3mouWee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1(화)

[Market Issue]

- 맨친 의원, 사회복지 법안 '반대' 표명…백악관 반박성명
- 中 인민은행, 사실상 기준금리 LPR 20개월 만에 첫 인하
- 고승범 금융위원장 "가계부채 관리 기조 유지" 입장 재확인
- 오미크론 공포 · 성장둔화 우려...국제 유가 '급락' vs 천연가스 '폭등'
- 터키 차입금리 급등, 은행 위기로 전이 우려
- 입법조사처 "NFT, 자산가치 얻을 것…지식재산 유동화 기여"
- 위메이드, 선데이토즈 인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81% 하락 / KOSDAQ 1.07% 하락

- 국내 증시는 오미크론의 확산 우려되는 가운데 미국의 인프라법안 통과 불확실성 더해지며 하락
- 개인이 10,85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746억원, 5,545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0.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23% 하락 / S&P 500 1.14% 하락 / 나스닥 1.24% 하락

- 미국 증시는 인프라법안 통과 불확실성 속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인플레이션 심화와 연말 수요 둔화 우려에 하락
- 유틸리티(+0.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30% 하락 / DAX 1.88% 하락 / FTSE 0.99% 하락

- 유럽 증시는 네덜란드의 전면봉쇄 소식과 영국의 봉쇄 가능성 논의되며 유럽 전역의 오미크론 확산세 우려에 하락
- 유틸리티(-0.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2.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07% 하락 / 닛케이 2.13% 하락

- 중국 증시는 대출우대금리 인하가 경기 불안 심리를 자극하여 하락
- 부동산(+0.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위험 자산 선호 심리 위축시키며 하락
- 헬스케어(-0.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3.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7.44pt -1.5% 하락


참조: https://bit.ly/3mf8WSX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2(수)

[Market Issue]

- 바이든 "오미크론 광범위하게 퍼져‥여행규제 철회 고려"
- 유럽 천연가스 가격 19% 급등 또 사상 최고치
- 오미크론 "퇴각 중" CNN 긴급보도 확진자 첫 감소 뉴욕증시 환호
- "누텔라 쟁여놔라"..터키 대통령 금리인하 고집이 부른 '헤이즐넛 위기'
- 리비안, 사상 최저치 급락..3000억 사들인 서학개미 '불안'
- 中 부동산 개발업체 화양녠, 채권 만기 연장 성공
- "연봉 2천만원 올려드려요""…개발자 절실한 게임사들 '당근' 쏟아내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1% 상승 / KOSDAQ 0.61%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의 인프라법안과 오미크론 변이 우려가 하락 압력이나 '마이크론의 실적 상향과 남아공 신규확진자 감소 소식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강보합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024억원, 294억원 순매수
- 개인이 6,479억원 순매도
- 반도체(+3.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60% 상승 / S&P 500 1.78% 상승 / 나스닥 2.40% 상승

- 미국 증시는 남아공의 신규 확진자수 감소 소식에 이어 정부의 오미크론에 의한 새로운 봉쇄 조치는 없다고 발표하자 상승
- 에너지(+2.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65% 상승 / DAX 1.36% 상승 / FTSE 1.38% 상승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에 따른 낙폭 과하다는 평가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IT(+2.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88% 상승 / 닛케이 2.08% 상승

- 중국 증시는 규제 우려와 오미크론 우려에 따른 하락에 반발매수세 유입되는 가운데 중국 정부의 부동산 관련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 부동산(+4.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기대 심리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IT(+2.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24pt 1.69% 상승


참조: https://bit.ly/3piTY0i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2/22(수)

제일기획(030000) - 편안한 실적을 원하신다면

■ 실적의 고공행진 추세는 22년에도 지속될 전망
- 4분기 매출총이익은 3,479억원(+13.8% YoY), 영업이익은 712억원(+16.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 국내외 전 지역,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디지털 중심의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남
2) Captive 커버리지 확대 효과는 물론 비계열 신규 광고주의 성장 기조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상황

■ 디지털 전환이 견인하는 성장, 외부 변수 영향은 제한적
- 디지털 비중은 지난 3분기 누적으로 50%(20년 43%)를 상회, 22년에는 누적 비중 6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1) 향후에도 디지털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 서비스를 강화
2) 메타버스 등 트래픽이 집중되는 신규 플랫폼에 대한 광고 및 관련 컨텐츠 비즈니스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
-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광고 경기 위축과 그에 따른 실적 하향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
1) 외부 변수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Captive 비중이 높음
2) 해외 매출 비중이 70% 수준을 상회
3) 이미 디지털로의 체질개선과 광고 수요의 전환을 통해 트렌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

■ 이제는 실적이 주가로 연결되어야 할 시점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1) 디지털로의 체질개선이 견인하는 실적 성장세
2) 배당성향 60%선을 유지하는 주주환원정책
3)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추가 M&A 가능성


참조: https://bit.ly/3qfjnYa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략/퀀트 변준호] 12/23(목)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마켓 코멘트입니다.

* 터키, 너무 걱정 마세요.

1. 전세계 GDP중 터키비중 0.8%. 우리나라의 40% 수준. 절대적 영향 크지 않음

2. 최근 터키 리스크는 신흥국 외환위기 전조라기보다는 개별 국가의 이례적 정책 이슈로 판단. 터키는 기준금리를 작년에 10.75%p 올리고 올해 최근 9월부터 5% 내려 글로벌 트렌드와 반대로 가는중. 미국 긴축과 터키 금리인하 만나며 리라화 폭락.

3. 금리인하로 1Q 2022 성장률은 3.6에서 3.9%로 상향. 올해 외환보유고는 확연한 증가. CDS는 600bp 수준으로 아직 심각한 수준은 아님. 펀더멘탈대비 리라화 약세가 과도하다고 판단.

4.정책 혼선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정책 안정화를 통해 가능. 터키 스스로 풀어갈 것. 이번주 예금보호 언급으로 하루만에 24% 30년만에 최대 리라화 폭등이 이를 반증.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참조: https://bit.ly/32wbVzH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3(목)

[Market Issue]

- 미국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115.8...예상치 대비 5pt 상회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지분 충분히 팔아...10% 도달"
- 오미크론에 美CES도 빨간불…아마존·트위터·메타 등 불참
- 中 각 급 지방정부, 연말연시 소비 진작용 쿠폰 발행...최대 70억원 규모
- 인민은행, "부동산 시장 안정 위해 인수합병 적극 활용해야"
- SK하이닉스, 인텔 낸드플래시 사업 인수 中 최종 승인…글로벌 2위로 부상
- 기재부 차관, "내년 국고채 한도 166조…오미크론·인플레 감안해 배분"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2% 상승 / KOSDAQ 0.35%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의 재봉쇄를 부인한 전일 바이든 대통령 연설의 영향 및 기관과 외국인의 반도체 대형주 중심 순매수 속 강보합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12억원, 4,162억원 순매수
- 개인이 4,998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2.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1.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4% 상승 / S&P 500 1.02% 상승 / 나스닥 1.18% 상승

-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지표 회복세 및 원유 재고 감소로 확인된 경기 회복세 속 에너지 및 기술주 중심으로 투심 회복되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01% 상승 / DAX 0.95% 상승 / FTSE 0.61% 상승

- 유럽 증시는 장 막판 미국 소비심리지표 회복세 확인되며 상승 마감
- IT(+1.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7% 하락 / 닛케이 0.16% 상승

- 중국 증시는 역내 오미크론 우려 확산되는 가운데 별다른 상승 여력 부재 속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바이든 대통령의 연설 영향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추가적인 호재 부재 속 상승폭 일부 반납하며 혼조 마감
- 에너지(+0.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47pt 0.48% 상승


참조: https://bit.ly/3Fq6joY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