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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게임 강석오] 11/30(화)

크래프톤(259960) - 스튜디오 인수를 통한 성장 잠재력 제고(提高)

■ 3Q21 Review: 영업이익 1,953억원 기록
- 모바일: <PUBG 모바일>과 <BGMI> 출시 효과로 성장
- PC: 신규 맵 및 성장형 무기 BM 출시로 인게임 ARPU 상승

■ 스튜디오 인수를 통한 성장 잠재력 제고(提高)
- 10/30 언노운월드 지분 100% 5억달러에 인수
- <서브노티카>, <네츄럴 셀렉션> 개발 인력 및 노하우가 신규 오픈월드 IP 개발 및 <PUBG> 세계관 확장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PUBG> 이후 신규 IP 및 장르로의 확장이 필요한 동사가 고를 수 있는 최선의 선택지라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0원 제시

▶️보고서: https://bit.ly/3I0r5NX

★ 흥국증권 강석오 게임/소프트웨어 텔레 채널 ★
https://t.me/seokokang

흥국 게임 담당 강석오 (02-6742-351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30(화)

[Market Issue]

-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 계속…세계 17곳 확인
- 모더나 CEO “오미크론 백신 공급하려면 수개월 필요”
- 여야 "가상자산 과세유예·1주택 양도세 완화"
- 中, 병력 효율화 위해 비전투 요원 줄이고 공군·로켓군 증대
- 정부 "싱가포르·사이판서 오미크론 나오면 서킷 브레이커 검토"
- 일진머티리얼즈, '전고체' 신사업 목적 1,500억 조달
- 애플, 中 스마트폰 판매 6년만에 1위…화웨이 공백 차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2% 하락 / KOSDAQ 1.35% 하락

- 국내증시는 오미크론 변이 우려 확산되는 가운데 일본의 외국인 입국 금지 소식 더해지며 하락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140억원, 401억원 순매수
- 개인이 7,621억원 순매도
- 반도체(-0.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자본재(-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8% 상승 / S&P 500 1.32% 상승 / 나스닥 1.88% 상승

- 미국 증시는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변동성 안정세 찾으며 바이든의 국경봉쇄 불필요 발언에 투자심리 완화되며 상승
- IT(+2.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9% 상승 / DAX 0.16% 상승 / FTSE 0.94% 상승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증상이 경미하다는 발표에 상승 마감
- IT(+2.1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4% 하락 / 닛케이 1.63% 하락

- 중국 증시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막기 위한 여행 규제 조치 속에 약보합
- 유틸리티(+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오미크론 확산으로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심리가 줄며 하락 마감
- IT(-0.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89pt 0.39%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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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수)

[Market Issue]

- 파월 의장, "12월 FOMC서 테이퍼링 속도 높이기 논의"
- 모더나社 CEO, "기존 백신, 오미크론에 효과 적을 듯"
- 오미크론 18개국 확산에 70개국 신속한 입국제한 걸어
- 중국, 코로나 변이 차단 위해 러·몽골과 석탄, 철광석 등 상품의 철도수송 중단
- 10월 산업생산 1.9%↓ '18개월래 최대낙폭'
- 한은, "인구 구성 변화, 저축 유인 증대 등 ‘중장기 요인’이 경상수지 흑자에 영향"
- 셀트리온헬스케어, ‘렉키로나’ 유럽 9개국에 5만명분 초도물량 공급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2% 하락 / KOSDAQ 2.69% 하락

- 국내 증시는 MSCI지수 리밸런싱으로 인한 매도세 및 기존 백신의 오미크론 치료 효과를 비관한 모더나 CEO의 인터뷰로 인한 오미크론 리스크 확대 속 하락 마감
- 개인이 7,32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390억원, 1,328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5.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86% 하락 / S&P 500 1.90% 하락 / 나스닥 1.55% 하락

- 미국 증시는 오미크론 리스크 확대되는 가운데 예상보다 빠른 긴축 시행을 시사한 연준 의장의 발언으로 하락 마감
- IT(-0.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3.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13% 하락 / DAX 1.18% 하락 / FTSE 0.71% 하락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변이 공포 확산되는 가운데 연준 의장 발언으로 조기 긴축 우려 심화되며 하락 마감
- 부동산(-0.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2.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3% 상승 / 닛케이 1.63% 하락

- 중국 증시는 제조업 PMI 반등으로 업황 개선 기대감 확산되었으나 기존 백신의 오미크론 치료 효과를 비관한 모더나 CEO의 인터뷰로 투자심리 위축되며 강보합
- IT(+0.8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오미크론 변이의 역내 유입 확인으로 시장에 불안감 조성되며 하락
- 에너지(+0.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84pt -0.1%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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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목)

[Market Issue]

- 파월, "12월 FOMC에서 더 빠른 테이퍼링 마무리 고려" 재확인
- 바이오엔테크 CEO, "화이자 백신, 오미크론 중증 전환 강력 보호할 것"
- WHO 수석 과학자, "백신, 오미크론 출현에도 중증 예방효과 가능"
- 홍콩 연구진, 검체서 오미크론 분리 성공‥.백신 개발 청신호 '-
- 류허 중국 국무원 부총리, "올해 성장률, 목표치 6% 상회할 것으로 예상"
- 11월 수출 604억 달러...사상 처음으로 월 600억달러 돌파
- 현대차, 11월 31만2602대 판매…전년比 17.1%↓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13% 하락 / KOSDAQ 1.11% 상승

- 국내 증시는 전일 오미크론에 대해 화이자 백신의 효능을 낙관한 발언으로 오미크론 리스크 완화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814억원, 667억원 순매수
- 개인이 2,475억원 순매도
- 기타소재(+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8% 상승 / S&P 500 0.60% 상승 / 나스닥 0.78% 상승

- 미국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조기 긴축 가능성이 커지고 역내 오미크론 첫 환자 발생으로 인해 오미크론 위험이 부각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39% 상승 / DAX 0.33% 상승 / FTSE 0.05% 하락

- 유럽 증시는 백신의 중증 예방 효과를 낙관한 WHO 관계자의 발언으로 오미크론 우려 완화되며 상승 마감
- 산업재(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1% 하락 / 닛케이 0.52% 상승

- 중국 증시는 오미크론으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 잔존하는 가운데 국무원 부총리의 올해 성장률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장 후반 상승세 주도하며 강보합
- 부동산(0.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하락장에 따른 반발 매수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1.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2.38pt -0.1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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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3(금)

[Market Issue]

- 바이든, 오미크론 대응에 봉쇄 대신 백신·부스터샷에 초점
- OPEC+, 하루 40만 배럴 증산 유지
- 가상자산 과세유예·1주택자 양도세 완화 소득세법 개정안, 국회 통과
- 정부 '이중가격' 논란에 전세가 통계 '신규 계약만 잡는 방안'으로 바꾼다
- 공동 부유' 강조 발맞춰···中 일사불란하게 최저임금 인상
- 삼성전자·SK하이닉스 4분기 한숨 돌리나…서버용 D램 수요 예상보다 높아
- 중국, 디디추싱에 또 일격… 차량공유·배달 업체에 새 규정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57% 상승 / KOSDAQ 0.03% 상승

- 국내증시는 전일 반도체 수출 실적 호조와 오미크론 변이 우려는 선반영되었다는 평가에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수 속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1억원, 8,854억원 순매수
- 개인이 9,203억원 순매도
- 건설(+4.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3.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82% 상승 / S&P 500 1.42% 상승 / 나스닥 0.83% 상승
- 미국 증시는 바이든이 오미크론 변이에 봉쇄 조치 대신 방역 강화를 제시함에 따라 치료제 기대감과 위험선호 심리 확대되며 상승
- 산업재(+2.8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70% 하락 / DAX 1.35% 하락 / FTSE 0.55% 하락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와 백신 미접종자 대상 재봉쇄 정책에 투자심리 축소되며 하락
- 부동산(+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4.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9% 하락 / 닛케이 0.65% 하락

- 중국 증시는 본토 코로나 확진자 증가와 정부의 규제 소식에 약보합
- 에너지(+0.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오미크론 감염 불안감 확대되며 하락
- 유틸리티(+3.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62pt 1.2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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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Cross Asset Monitor 12/06(월)

HK Cross Asset Monitor


■ 주간 자산시장 Review

- 미국채는 주간 1.3% 상승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되며 상승

- WTI는 전주 대비 15.2% 하락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낮은 수익률 기록
오미크론 변이에 의한 봉쇄에 따른 수요 위축 우려에 하락

- 자금흐름 :
주간 ETF 중 S&P 500 지수 추종 ETF인 SPY ETF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 약 72.4억 달러 유입
반면, 미국 금융 섹터 추종ETF인 XLF ETF에서 가장 많은 자금 유출. 약 12.7억 달러 유출


- 주요 경제 지표

[중국]

제조업 PMI (11월) 50.1 (예상:49.6 이전: 49.2)

[미국]

잠정주택매매 (10월) 7.5%MoM (예상0.9%, 이전:-2.4%)

CB 소비자신뢰지수(11월) 109.5 (예상: 111, 이전: 111.6)

ADP비농업부문 고용변화(11월) 534K (예상: 525K, 이전: 570K)

ISM 제조업 PMI (11월) 61.1 (예상: 61.0, 이전: 60.8)

원유재고 -0.910M (예상: -1.237M이전:1.01M)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22k (예상:240k ,이전:194k)


■ 자산별 주요 이슈

- 주식/기관: 더 이상 액티브 투자와 패시브 투자로 단순하게 나눠 볼 수 없는 이유

- 경제/채권: 신용 시장에 경고가 가득하지만 신경 쓰는 사람은 없다.

- 상품/대체: 미국이 전략비축유를 방출하면 유가가 낮아질까?

- 이슈/산업: 반독점 기술 법안, 상원에서 양당의 추진력 확보






참조 : https://bit.ly/3rMcnV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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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12/06(월)

조기 테이퍼링 종료와 11월 고용

■ 12월 FOMC 블랙아웃을 앞두고

- 파월, "일시적"이라는 단어 철회 + "조기 테이퍼링 종료 다음 회의에서 논의"
- 블랙아웃 직전에 적극적인 메세지, 강한 시그널로 판단

■ 조기 테이퍼링 = 3월 인상?

- 조기 테이퍼링 종료 가능성 높아지면서 3월 금리 인상 가능성 대두
- 그럼에도 9월 금리 인상 전망 유지
1. 고용 공급 회복이 조금 더 필요하며, 연준도 직접 확인하고 싶을 것
2. 오미크론 불확실성 상존

■ 11월 고용, 광범위하게 좋다

- 비농업일자리 수는 예상치 하회, 그러나 나머지 질적 지표들 개선세 지속
- 노동 공급 확대되며 경제활동참가율 증가 + 인종별 실업률 격차 감소 등
- 임금상승률은 예상 범위 이내
- 상당히 긍정적인 회복의 방향을 유지하고 있음, 특히 노동 공급 확대가 직접 확인
- 내년 금리 인상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참조 : https://bit.ly/3oq4x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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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7(화)

[Market Issue]

- 파우치 소장, "오미크론 심각하진 않아보여…델타보다 덜 위험할수도"
- 인민은행, 지준율 0.50%p 인하...1.2조 위안(약 223조원) 장기유동성 공급
- 중국, 희토류 기업 합병해 이달 세계 최대 국영기업 설립
- 헝다, 디폴트 선언은 없었다... 리스크해소위원회 출범
- 대출 규제에 경매시장도 찬바람…서울 아파트 낙찰률 역대 최저
-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내년 2월 1일 국내 발효
- IPO 대어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예비심사 통과…내년 코스피 입성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17% 상승 / KOSDAQ 0.66% 하락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 전망으로 외국인 및 기관의 매수세에 강보합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26억원, 31억원 순매수
- 개인이 1,694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3.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87% 상승 / S&P 500 1.17% 상승 / 나스닥 0.93% 상승

- 미국 증시는 오미크론의 심각성이 생각보다 덜하다는 의료부문 고위관리의 발언으로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마감
- 산업재(+1.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40% 상승 / DAX 1.39% 상승 / FTSE 1.54% 상승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의 심각성을 일축하는 발언에 투자심리 살아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2.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0% 하락 / 닛케이 0.36% 하락

- 중국 증시는 헝다그룹의 디폴트 위기 우려 심화 및 인민은행의 지준율 인하로 시장에 경제 둔화 우려 확산되며 하락 마감
- 금융(+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로 하락 마감
- 에너지(+1.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3.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3pt 0.7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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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전략/퀀트 변준호] 12/7(화)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마켓 코멘트입니다.

* 중국 관련주 주목할 시점

1. 11월 FOMC 후 중국증시 강세.
기존 봉쇄 기조 유지한 아시아권에서 오미크론 영향 적고, 12월 중국 PMI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며 반등

2. 중국 PMI 49대 반등패턴 재현.
최근 중국은 유동성 공급 및 건설프로젝트 발표 등 정책 대응 시작했는데 이는 과거 49대로 하락시 돈풀고 PMI 돌려놓은 패턴의 재현. 중국 지표는 지금 현재 매우 안좋은 심각한 상황. 어제 저녁 지준율인하는 이를 반증

3. 2022년 베이징 올림픽과 시진핑 3연임 추대가 예정되어 있어 리스크 최소화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완화 스탠스 지속 전망되어 중국 관련주 주목할 시점

4. 화학, 철강, 화장품 등 중국 관련주 바텀피싱 시점. 탑 다운 관점 시 장기간 주가 하락, 1분기 강세 계절성, 유가 급락 등을 감안해 볼때 화학주 특히 주목


참조: https://bit.ly/3lFcc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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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8(수)

[Market Issue]

- 파우치 소장, "오미크론, 확실히 델타보다 덜 심각"
- GSK, "소트로비맙, 오미크론 변이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여"
- 중국 중앙정치국회의, '부동산 업계의 건강한 발전 촉진' 등 내용 강조
- 헝다그룹, 사실상 디폴트…"만기유예 이자 8,250만 달러 미지급"
- 10월 경상수지 69.5억 달러… 18개월 연속 '흑자 행진' 이어갔지만 규모는 줄어
- 정은보 금감원장 "예대금리차 지나치면 역할 할것" 개입 시사
- "3개 부문장 전원 교체" 삼성전자, 정기 사장단 인사 시행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62% 상승 / KOSDAQ 0.48% 상승

- 국내증시는 오미크론 우려가 완화되고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감 이어지면서 외국인이 매수세 주도하며 상승 마감
- 외국인이 2,07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95억원, 757억원 순매도
- 건설(+2.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0.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40% 상승 / S&P 500 2.07% 상승 / 나스닥 3.03% 상승

- 미국 증시는 미국 의료부문 고위관리의 오미크론 우려 불식시키는 발언으로 기술주 중심으로 매수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IT(+3.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3.36% 상승 / DAX 2.82% 상승 / FTSE 1.49% 상승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공포 완화 및 중국의 경기부양 움직임에 상승 마감
- IT(+6.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6% 상승 / 닛케이 1.89% 상승

- 중국 증시는 헝다 그룹의 채권 이자 미지급에도 불구하고 지준율 및 재대출금리 인하와 정부의 규제 완화 시사가 부동산 경기회복 기대감 키우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1.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완화 및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 기대감 속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3.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유소비재(+1.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08pt 1.5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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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12/08(수)

중국 금리 인하, 전환의 시그널일까?

■ 중국 지준율, 재대출 금리 인하 -> 분위기 전환 시그널?
- 5달만에 지준율 인하, 중기유동성창구(MLF) 상환 시기 맞춰 은행 유동성 공급한 것
- 재대출 금리 인하 -> 농업/소형기업 대상 대출에 집중하겠다는 의지

■ 7월과 달라진 12월: 정치국회의 완화적인 기조
- 전반적인 톤이 7월에 비해 비둘기
- 7월 포함되었던 “주택은 투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주거를 위한 것” 표현 삭제
- "부동산 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촉진한다"
- 소비에 있어서도 회복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내수 수요를 확장

■ 경제는 연착륙: 천천히 둔화
- 코로나 재확산 리스크 상존
- 소매판매, 반등했으나 물가 감안하면 부진
- 산업생산은 반등했으나 바닥 확인 여부 판단하기 힘든 상황(자동차 생산 반등이 주요 동력)

■ 위안화 강세 배경
- 위안화 강세는 지준율 인하 부담을 덜어줌
- 1) 코로나로 재화(내구재, 비내구재) 소비 증가하면서 상품수지 흑자폭 확대
- 2) 동시에 해외여행 줄어들며 관광수지 적자폭 감소
-> 중국 경상수지 흑자 ↑ -> 위안화 강세

■ 중국 2022년: ‘안정’이 화두
- 중앙경제공작회의, 내년 3월 양회 주요 안건 선정 -> 내년 중국 경제의 핵심은 '안정'
- 3월 베이징 올림픽, 하반기 20차 당대회(시진핑 주석 3회 연임 유력) 앞두고 경제 돌보기 본격적화될 것



참조: https://bit.ly/3lJMH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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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9(목)

[Market Issue]

- 화이자 및 바이오엔테크, "부스터 샷, 오미크론에 대해 높은 수준의 예방 효과"
- WHO 사무총장, "오미크론, 감기와 같은 '가벼운 증상'"
- 중국, 2022년 경제목표에서 '독점금지와 자본 무질서한 확대의 방지' 삭제
- 양광100, 자자오예를 위시로 한 중국 부동산 개발사 연쇄 디폴트 우려 확산
- 대출규제·금리인상에 11월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 수도권 분양 역대급 가뭄…넘쳐나는 지방 아파트
- LG에너지솔루션, 2024년까지 9兆 투자…글로벌 생산능력 확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4% 상승 / KOSDAQ 0.94% 상승

- 국내 증시는 오미크론 공포 완화에 따라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점차 회복되며 기관이 매수 주도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8,027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862억원, 789억원 순매도
- 화학(+2.4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0% 상승 / S&P 500 0.31% 상승 / 나스닥 0.64% 상승

- 미국 증시는 기존 백신의 오미크론 예방 효과 입증 소식에 변이 바이러스 통제에 대한 낙관론 확산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0.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01% 하락 / DAX 0.80% 하락 / FTSE 0.04% 하락

- 유럽 증시는 역내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로 인한 각국의 제재조치로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6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8% 상승 / 닛케이 1.42% 상승

- 중국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완화되는 가운데 유동성 공급과 기업활동에 대한 정부의 규제 완화 기대감 속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3.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완화 흐름과 이에 따른 전일 미국 증시 상승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
- 헬스케어(+2.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28pt 0.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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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0(금)

[Market Issue]

- 지난 주 미국 초기실업수당청구건수 184K...전주 대비 43K 감소
- 美 5차 재확산 본격화…두 달 반 만에 하루 평균 확진 12만 명
- 중국 11월 생산자물가(PPI) YoY 12.9%...전월 13.5%서 꺾이며 상승률 완화 흐름
- 인민은행이 은행융자 기준금리인 최우량 금리(LPR) 곧 인하할 것이란 예측 확산
- 헝다-자자오예 디폴트 공식화...피치, 각 회사 신용등급 '제한적 디폴트'로 강등
- 인구절벽 우려가 현실로… 韓 총인구 2021년 첫 감소
- 포스코 지배구조 개편에 쏠린 눈…주가 향방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3% 상승 / KOSDAQ 1.67% 상승

- 국내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가 완화되는 가운데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맞아 외국인이 선물에서 롤오버 이어가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373억원, 3,266억원 순매수
- 개인이 5,085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0.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0% 하락 / S&P 500 0.72% 하락 / 나스닥 1.71% 하락

-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 호조 및 11월 물가지표의 견고한 인플레이션 재확인 예상으로 긴축 우려 강화되며 하락 마감
- 헬스케어(+0.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59% 하락 / DAX 0.30% 하락 / FTSE 0.22% 하락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확산세로 인한 각국 정부의 규제 조치 강화 속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98% 상승 / 닛케이 0.47% 하락

- 중국 증시는 생산자물가 상승률 완화로 인한 물가 안정화 기대감과 정부의 추가적인 경기부양정책에 대한 기대감 속에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2.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미국의 물가지표 발표 및 FOMC 회의 관망세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04pt -0.48%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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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12/14(화)

12월 FOMC Preview: 4가지 관전 포인트
비둘기에서 매둘기로의 스탠스 변화 전망

1) 조기 테이퍼링 종료 결정 여부
- 12월 중순부터 1월 중순까지는 기존의 테이퍼링 추이 유지
- 파월 연준 의장의 코멘트를 비추어보아 테이퍼링 조기 종료 가능성 높다 판단

2) 인플레이션에 대한 충분한 설명
- '일시적'이지 않은 인플레이션에 대해 연준이 의미하는 바를 잘 설명할 것
- 기대물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제는 오히려 인플레이션 파이터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효율적일 것

3) 완전고용에 대한 정의와 향후 금리 인상에 대한 힌트
- 물가를 위해 고용을 희생할 가능성도 높은 상황
- 그럼에도 파월, 고용시장의 공급은 천천히 회복될 것
- 현 경제 상황에서의 광범위한 완전고용 정의와 연준의 고용시장 상황에 대한 평가에 따라 통화정책 기조가 바뀔 것
- 이중책무 두 가지가 상호보완적이지 않은 시기임으로, 물가와 고용 중 하나를 우선시해야할 것

4) 점도표로 살펴본 최종 기준금리
- 24년 점도표 점들은 1.75%~2.00% 부근으로 수렴할 것
- 유로달러 선물 시장은 24년과 25년 연방기금금리를 1.75%로 반영 중
- 시장이 생각하는 24년 금리와 연준 위원들의 24년 금리를 비교할 필요
- 금리 인상이 시작되면 최종 기준금리 수준에 대한 고민으로 관심이 쏠릴 것

참조: https://bit.ly/3s443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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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4(화)

[Market Issue]

- 오미크론 첫 사망자 발생 英, 오미크론 변이 비상사태 선포
- 옥스퍼드대 연구진 "백신 2회 접종, 오미크론 항체 충분치 않아"
- "안정 속 전진" 천명한 中...내년 초 재정부양책 전망 시선 확대
- 중국, 중앙경제공작회의서 에너지 소비제한 완화..."성장 둔화 회피"
- 中 내년 춘절 연휴 기간 이동 제한할 듯...일부 지역서 조치 가시화
- 韓, CPTPP 가입 공식화…시장 확대 도움, 농수산물 타격
- 올해 수출, 오늘 신기록 경신…연말까지 6400억달러 '새역사'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3% 상승 / KOSDAQ 1.67% 상승

- 국내 증시는 미국 FOMC회의 관망하는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이 매도 주도하며 하락 마감
- 기관이 4,691억 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689억원, 1,384억원 순매도
- 내구소비재/의류(+2.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89% 하락 / S&P 500 0.91% 하락 / 나스닥 1.39% 하락

- 미국 증시는 FOMC 회의 관망세 속 오미크론 우려 심화되며 하락 마감
- 부동산(+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38% 하락 / DAX 0.01% 하락 / FTSE 0.83% 하락

- 유럽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심화로 정부 차원의 조치 심화되며 하락 마감
- 부동산(+0.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0% 상승 / 닛케이 0.71% 상승

- 중국 증시는 전주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에너지 소비제한 완화 및 경기부양 가능성 확인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3.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호조를 보인 미국증시 및 중국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의 경기부양책 가능성에 힘입어 상승 마감
- 유틸리티(+1.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59pt -1.59% 하락


참조: https://bit.ly/3m1ZM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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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전략/퀀트 변준호] 12/14(화)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마켓 코멘트입니다.

* 아쉬운 하반기, 편안할 상반기

1. 하반기 국내 증시가 유독 부진했던 우려들(코로나 후 높았던 지수 상승률, 반도체 업황 악화 우려, 중국 부동산 및 규제 리스크, 에너지발 인플레이션)이 점차 완화되는 중

2. 특히 하반기 22년 성장률이 3%로 유지됐음에도 코스피가 9%하락한건 이례적. 이머징은 하향조정되고 하락. 일본은 상향조정되고 상승. 미국과 중국은 하향조정됨에도 상승.

3. 우리 성장률이 견고한 건 기저효과 소멸, 물류난, 공급난 등에도 하반기 수출이 계속 잘 나오고 있기 때문. 수출 호조 지속시 낙폭 만회 가능성 높음

4. 2010년 이후로 보면, 하반기 하락은 다음 해 상반기 상승으로 4번 모두 보상되었음. 하반기 하락 후 다음해 상반기 하락세가 지속된 적은 없음. 올해 하반기 부진은 내년 상반기를 편하게 볼 수 있는 재료.

참조: https://bit.ly/3pVJq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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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5(수)

[Market Issue]

- 미국 11월 PPI 전년대비 9.6% 상승...FOMC 앞두고 추가 긴축 가능성 주목
- 美CDC, 오미크론 우려에 伊 등 여행경보 '4단계' 상향
- “오미크론, 지배종 되는 건 시간문제”...英·노르웨이·덴마크 등서 발표 잇따라
- 美, 75억 달러 규모 전기차 로드맵 본격화…“美 전역 충전소 50만개 구축”
- '제조업 기지' 中 저장성, 집단감염에 일부 공장 가동 중단 조치
- 기시다 日 총리, '자사주 매입 가이드라인' 설정 가능성 시사
- LG-LX 간 지분정리 완료…내년 상반기 '아름다운 이별' 마무리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6% 하락 / KOSDAQ 0.31% 하락

- 국내 증시는 오미크론 우려 부각되고 FOMC 회의 결과 관망하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 속 하락 마감
- 외국인이 1,83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79억원, 1,875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4.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0% 하락 / S&P 500 0.75% 하락 / 나스닥 1.14% 하락

- 미국 증시는 11월 생산자물가 지표로 인한 추가 긴축 우려 확대 및 오미크론의 빠른 확산세로 인해 하락 마감
- 금융(+0.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92% 하락 / DAX 1.08% 하락 / FTSE 0.18% 하락

- 유럽 증시는 역내 각국의 오미크론 확산세에 대한 우려 표명으로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53% 하락 / 닛케이 0.73% 하락

- 중국 증시는 오미크론 역내 확산 우려로 인한 경제활동 위축 가능성 확대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1.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부진한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기시다 총리가 자사주 매입 규제 가능성 시사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1.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48pt -0.23% 하락


참조: https://bit.ly/3IPdY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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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2/15 (수)

월간IPO-2021 IPO Review [2021년 11월호]

■2021년 역대급 IPO 시장
신규상장 기업수: 코스피 14개, 코스닥 75개 총 89개 예정. 전년 대비 +27% 증가, 지난 6년 연간 평균 70.5개와 비교하면 역대급 IPO 시장
공모규모: 연간 20.0조원의 공모규모 예정. 전년 4.7조원 대비 +326% 증가, 전고점 '10년 10.1조원, '17년 8.0조원과 비교해도 2배 전후 규모 기록
주가수익률과 공모가: 신규상장주의 주가수익률은 공모가 대비 3개월 평균 +40%로 전년 +67% 대비 하락. 이는 공모확정가 강도 급등하는 높아진 기저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

■주요 시장점유율
산업별 구성비: 서비스업(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초강세
대표주관사 점유율: 전통의 대형증권사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3사 합계 41개에서 49개로 주관 기업수 증가, 점유율은 감소
컨설팅사 점유율: IR큐더스, 서울IR네트워크의 과점 구조 더욱 확대


참조: https://bit.ly/3ISqbTM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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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12/14(화)

12월 FOMC: No Surprise~!

1) 시장의 예상 범위 이내의 움직임
- 기준금리 동결, 테이퍼링 가속화 - 예상된 수순
- 우려했던 과도한 긴축은 없었다
- 미국 국채 시장은 큰 타격 없이 FOMC 소화

2) 테이퍼링 조기종료와 금리 인상
- 테이퍼링은 3월 중 종료
- 1월부터 국채 400억 달러, MBS 200억 달러 매입
- 매달 국채는 200억 달러, MBS는 100억 달러 감소(기존 각각 매달 100억, 50억 축소)
- 점도표 상으로 금리는 2022년 3회 인상 시사
- "자산 매입 종료 이후, 금리 인상까지 오래 기다리지 않을 것"

3)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여전히 일시적?
- 성명서에 추가된 문구를 살펴보면, 판데믹과 경제 리오프닝으로 인한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인플레이션의 원인이라 지적
- 판데믹과 경제 리오프닝 효과는 일시적인 요인
- "임금 상승은 인플레이션 우려 요인이 아니다"

4) 매파 전환, 서프라이즈는 없었다
- 유로달러 선물 시장은 3회,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은 2회 이상을 이미 반영 중
- 다만 연준은 상당히 구체적으로 2022년의 일정을 시사한 부분은 소통이 원활하게 하겠다는 연준의 의지로 판단
-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줄어들었으며, 기준 금리 인상 전까지 채권 금리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

참조: https://bit.ly/33ywj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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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2/16 (목)

[IPO예정]래몽래인-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IP를 갖췄다

■ 다양한 IP를 보유한 콘텐츠 전문 제작 기업
래몽래인은 드라마 제작, 콘텐츠 IP를 활용한 부가 콘텐츠 등을 제작하는 방송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
설립 후 30여 편의 드라마를 제작한 업력과 노하우, 다양하고 경쟁력 있는 작가 및 감독을 보유하고 있어 뛰어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됨

■ 대 OTT 시대의 콘텐츠 시장에서 수혜를 받을 것
최근 국내외 OTT 시장이 확대되며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의 풍부한 IP 및 우수한 제작 역량이 수혜를 받을 전망
주요 텐트폴 작품들을 포함해 '22~'23년까지 이어지는 다수의 라인업 제작 및 방영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시장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


참조: https://bit.ly/31ZukF2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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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16(목)

[Market Issue]

- 美 연준, 12월 FOMC서 내년 금리 3회 인상 시사…테이퍼링 3월 조기 종료
- 美 ‘부채한도 상향안’ 상.하원 양원 통과…바이든 서명만 남아
- EU 집행위원장, "오미크론 내년 1월 중순까지 역내 우세종될 것"
- 中 11월 소매판매 YoY 3.9%...전월 4.6%에서 ↓
- DJI를 포함한 中기업 8곳, 16일 美재무부 블랙리스트에 추가될 듯
- 中 신규주택가격 연간상승률 둔화세 지속...10월 2.84%→11월 2.4%
- 수도권 집값 상승률 6개월 만에 0%대 진입… 세종, 6개월째 하락세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5% 상승 / KOSDAQ 0.07% 상승

- 국내 증시는 거리두기 강화 우려와 인플레 압박에 따른 FOMC 결과에 대한 관망세 속 혼조 마감
- 개인이 1,67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700억원, 230억원 순매도
- 화장품(+2.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운송(-1.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08% 상승 / S&P 500 1.63% 상승 / 나스닥 2.15% 상승

- 미국 증시는 FOMC 회의 결과로 긴축 속도 조절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해소되며 상승 마감
- IT(+2.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37% 상승 / DAX 0.15% 상승 / FTSE 0.66% 하락

- 유럽 증시는 FOMC와 역내 주요 중앙은행의 정책 결정을 관망하는 가운데 상승 마감
- IT(+1.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8% 하락 / 닛케이 0.10% 상승

- 중국 증시는 11월 소매지표 부진 및 미국 정부의 중국 기업 규제 소식에 하락 마감
- 유틸리티(+2.3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FOMC 회의를 관망하는 분위기 우세한 가운데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강보합
- 산업재(+0.7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8.34pt -0.29% 하락


참조: https://bit.ly/3DXyq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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