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5(금)
CJ ENM(035760)-미디어 부문 사상 최대 영업이익 경신
■ 미디어 부문의 뚜렷한 성과를 기반으로 3분기 호실적 시현
- CJ ENM의 3분기 매출액은 8,575억원(+7.4% YoY), 영업이익은 878억원(+23.6%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크게 상회
- 4분기 미디어와 음악 부문의 성수기 효과를 감안하면,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전망
- 21년 영업이익은 당초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3,613억원(+25.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미디어/음악 최고 수준의 실적 vs. 커머스/영화 부진 지속
- 미디어 부문 영업이익은 642억원(+119.4% YoY)을 기록
1) 컨텐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패키지 광고판매가 호조, TV 광고판매 성장(+22.9%)이 지속
2) 컨텐츠 판매 역시 크게 성장(+33.3%). 특히 티빙의 가입자 성장(유료가입자 +37.8% QoQ)을 통한 플랫폼 다변화효과와 디지털 매출의 고성장세(+56.8% YoY)
3) 티빙의 성장은 보유 라이브러리 확대와 글로벌 진출 등을 통해 더욱 견고한 가입자 기반 확대에 나서며 이익 기여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전망
- 영화 부문은 143억원(적지 YoY)의 영업손실을 기록
1) Covid-19 영향에 따른 극장 회복 지연과 개봉작의 흥행 부진에 따른 영향
- 음악 부문은 <J01>의 앨범판매 호조세 및 <프로듀스 101 Japan2> 등의 글로벌 성과와 <스우파> 등 M.Net 채널의 경쟁력 회복 등에 힘입어 109억원(+210.7%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성과 기록
- 커머스 부문은 쇼핑 트렌드의 변화 및 TV취급고 감소 등의 영향으로 270억원(-36.2%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데 그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 미디어 실적의 기조적인 성장세를 감안할 때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국면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bit.ly/3BNoaD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CJ ENM(035760)-미디어 부문 사상 최대 영업이익 경신
■ 미디어 부문의 뚜렷한 성과를 기반으로 3분기 호실적 시현
- CJ ENM의 3분기 매출액은 8,575억원(+7.4% YoY), 영업이익은 878억원(+23.6%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크게 상회
- 4분기 미디어와 음악 부문의 성수기 효과를 감안하면,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전망
- 21년 영업이익은 당초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3,613억원(+25.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미디어/음악 최고 수준의 실적 vs. 커머스/영화 부진 지속
- 미디어 부문 영업이익은 642억원(+119.4% YoY)을 기록
1) 컨텐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패키지 광고판매가 호조, TV 광고판매 성장(+22.9%)이 지속
2) 컨텐츠 판매 역시 크게 성장(+33.3%). 특히 티빙의 가입자 성장(유료가입자 +37.8% QoQ)을 통한 플랫폼 다변화효과와 디지털 매출의 고성장세(+56.8% YoY)
3) 티빙의 성장은 보유 라이브러리 확대와 글로벌 진출 등을 통해 더욱 견고한 가입자 기반 확대에 나서며 이익 기여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전망
- 영화 부문은 143억원(적지 YoY)의 영업손실을 기록
1) Covid-19 영향에 따른 극장 회복 지연과 개봉작의 흥행 부진에 따른 영향
- 음악 부문은 <J01>의 앨범판매 호조세 및 <프로듀스 101 Japan2> 등의 글로벌 성과와 <스우파> 등 M.Net 채널의 경쟁력 회복 등에 힘입어 109억원(+210.7%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성과 기록
- 커머스 부문은 쇼핑 트렌드의 변화 및 TV취급고 감소 등의 영향으로 270억원(-36.2%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데 그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 미디어 실적의 기조적인 성장세를 감안할 때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국면인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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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Cross Asset Monitor 11/08(월)
HK Cross Asset Monitor
■ 주간 자산시장 Review
- 니케이225는 주간 3.4% 상승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기업의 실적 상회와 자민당의 총선 승리에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로 상승
- WTI는 전주 대비 4.8% 하락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낮은 수익률 기록
원유재고의 지속적인 증가와 각국의 전략비축유 방출 기대감으로 하락
- 자금흐름 :
주간 ETF 중 S&P500 지수 추종 ETF인 SPY ETF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 약 22.0억 달러 유입
반면, 달러 표시 투자등급 회사채 추종ETF인 LQD ETF에서 가장 많은 자금 유출. 약 12.4억 달러 유출
- 주요 경제 지표
[중국]
제조업 PMI(10월) 49.2 (예상: 49.7, 이전: 49.6)
[미국]
GDP(3분기) 2.0% QoQ(예상: 2.7%, 이전: 6.7%)
ISM 제조업 PMI(10월) 60.8(예상: 60.5, 이전: 61.1)
ISM 서비스 PMI(10월) 66.7(예상: 62.0, 이전: 61.9
실업률(10월) 4.8%(예상: 5.1%, 이전: 5.2%)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69K (예상: 275K, 이전: 293K)
원유재고 3.291M (예상: 2.225M, 이전: 4.267M)
■ 자산별 주요 이슈
- 주식/기관: 다시 버블을 정확히 포착하고 싶어지는 때가 왔다
- 경제/채권: 한국 원달러 환율의 변화 요인들
- 상품/대체: COP26에 앞서 석탄 이슈로 위협받는 G20 기후 회담
- 이슈/산업(1): 기후 위협이 증가하면서 대재해 채권이 주류로 나서고 있다
- 이슈/산업(2): 가격 결정력 있는 기업만이 인플레이션과 맞설 수 있다
참조 : https://bit.ly/3whkx8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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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Cross Asset Monitor
■ 주간 자산시장 Review
- 니케이225는 주간 3.4% 상승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기업의 실적 상회와 자민당의 총선 승리에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로 상승
- WTI는 전주 대비 4.8% 하락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낮은 수익률 기록
원유재고의 지속적인 증가와 각국의 전략비축유 방출 기대감으로 하락
- 자금흐름 :
주간 ETF 중 S&P500 지수 추종 ETF인 SPY ETF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 약 22.0억 달러 유입
반면, 달러 표시 투자등급 회사채 추종ETF인 LQD ETF에서 가장 많은 자금 유출. 약 12.4억 달러 유출
- 주요 경제 지표
[중국]
제조업 PMI(10월) 49.2 (예상: 49.7, 이전: 49.6)
[미국]
GDP(3분기) 2.0% QoQ(예상: 2.7%, 이전: 6.7%)
ISM 제조업 PMI(10월) 60.8(예상: 60.5, 이전: 61.1)
ISM 서비스 PMI(10월) 66.7(예상: 62.0, 이전: 61.9
실업률(10월) 4.8%(예상: 5.1%, 이전: 5.2%)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69K (예상: 275K, 이전: 293K)
원유재고 3.291M (예상: 2.225M, 이전: 4.267M)
■ 자산별 주요 이슈
- 주식/기관: 다시 버블을 정확히 포착하고 싶어지는 때가 왔다
- 경제/채권: 한국 원달러 환율의 변화 요인들
- 상품/대체: COP26에 앞서 석탄 이슈로 위협받는 G20 기후 회담
- 이슈/산업(1): 기후 위협이 증가하면서 대재해 채권이 주류로 나서고 있다
- 이슈/산업(2): 가격 결정력 있는 기업만이 인플레이션과 맞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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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게임 강석오] 11/8(월)
웹젠(069080) - 3분기 <뮤 아크엔젤2> 성과 미반영
■ 3Q21 Review: 영업이익 163억원 기록
- <뮤 아크엔젤2> 초기 흥행 성공했으나, 회계 인식 시점의 차이로 매출은 미반영 / 비용(지급수수료)은 반영
- 4분기로 이연된 매출 고려하면 실적 반등 전망
■ 4분기 실적 반등 전망, 그러나 신작은…
- <R2M 글로벌>, 자체 개발작 3종 모두 연내 예정이었으나 지연되고 있음
- <뮤> IP의 높은 중국 의존도를 고려하면, <R2M> 다음의 자체 개발작 흥행이 필요한 상황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https://bit.ly/2Ypay45
★ 흥국증권 강석오 게임/소프트웨어 텔레 채널 ★
https://t.me/seokokang
흥국 게임 담당 강석오 (02-6742-3518)
웹젠(069080) - 3분기 <뮤 아크엔젤2> 성과 미반영
■ 3Q21 Review: 영업이익 163억원 기록
- <뮤 아크엔젤2> 초기 흥행 성공했으나, 회계 인식 시점의 차이로 매출은 미반영 / 비용(지급수수료)은 반영
- 4분기로 이연된 매출 고려하면 실적 반등 전망
■ 4분기 실적 반등 전망, 그러나 신작은…
- <R2M 글로벌>, 자체 개발작 3종 모두 연내 예정이었으나 지연되고 있음
- <뮤> IP의 높은 중국 의존도를 고려하면, <R2M> 다음의 자체 개발작 흥행이 필요한 상황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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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8(월)
LG유플러스(032640)-전부문 실적호조, 역대 최고 영업이익
■ 거침없는 실적 성장세, 3Q OP 2,767억원(+10.2% YoY)
- 3분기 매출액은 3조 4,774억원(+4.1% YoY), 영업이익은 2,767억원(+10.2% YoY)을 기록
- 3사 합병 이후 사상 최대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사업 부문에서 실적 호조세
- 시장상황이나 경쟁환경 및 정책적 측면에서 특별한 변수가 없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당분간 이러한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모바일의 5G효과가 이익 성장을 견인, 유선 사업도 강세
- 3분기 말 현재 5G 가입자는 411만명으로 36.1%(핸드셋 가입자 대비)의 보급율을 기록. 연말까지 40%선의 가입자 확보는 무난할 것
- 무선 가입자와 서비스 매출은 각각 1.7%, 1.2%씩 (QoQ) 성장하였고, 무선 ARPU(30,912원) 역시 0.4% 성장세로 전환
- 시장 안정화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효과는 LG유플러스에게 가장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실적 호조세와 주주환원정책 확대 움직임에 주목
- 연간 DPS는 최소 500원, 최대 600원 범위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qdEfAD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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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전부문 실적호조, 역대 최고 영업이익
■ 거침없는 실적 성장세, 3Q OP 2,767억원(+10.2% YoY)
- 3분기 매출액은 3조 4,774억원(+4.1% YoY), 영업이익은 2,767억원(+10.2% YoY)을 기록
- 3사 합병 이후 사상 최대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사업 부문에서 실적 호조세
- 시장상황이나 경쟁환경 및 정책적 측면에서 특별한 변수가 없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당분간 이러한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모바일의 5G효과가 이익 성장을 견인, 유선 사업도 강세
- 3분기 말 현재 5G 가입자는 411만명으로 36.1%(핸드셋 가입자 대비)의 보급율을 기록. 연말까지 40%선의 가입자 확보는 무난할 것
- 무선 가입자와 서비스 매출은 각각 1.7%, 1.2%씩 (QoQ) 성장하였고, 무선 ARPU(30,912원) 역시 0.4% 성장세로 전환
- 시장 안정화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효과는 LG유플러스에게 가장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실적 호조세와 주주환원정책 확대 움직임에 주목
- 연간 DPS는 최소 500원, 최대 600원 범위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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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8 (월)
에이치시티(072990) [매수 / TP 23,000원] 중대형 배터리 시장도 준비 완료
■ 3Q21 Review: 매출액 +20%, 영업이익 -2% YoY
'21년 3분기(7~9월) 매출액 165억원(+19.6% YoY, +9.0% QoQ), 영업이익 32억원(-2.1% YoY, +1.7% QoQ, opm 19.2%)
시험인증 부문의 정보통신, 차량용기기의 성장세와 교정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이어지며 분기 최대 매출액 경신
■ 중대형 배터리 전용 방폭 시험동 완성
차량용 전장품 시험 확대, 해외 규격 인증 서비스까지 증가하여 전사의 실적 성장세 견인
국내 민간 시험기관 최초 중대형 배터리 및 방폭 시험장으로 향후 배터리 시험인증 분야의 본격적인 매출 확대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000원
'20~'21년 계속되는 실적 성장에 주가 상승은 뒤쳐지고 있는 상황
배터리 시험인증 성장은 '22년 본격화 예정이며 미국 시장 본격 확대에 동사 성장세는 이제 시작 단계로 평가
참조: https://bit.ly/3kgf0d8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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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시티(072990) [매수 / TP 23,000원] 중대형 배터리 시장도 준비 완료
■ 3Q21 Review: 매출액 +20%, 영업이익 -2% YoY
'21년 3분기(7~9월) 매출액 165억원(+19.6% YoY, +9.0% QoQ), 영업이익 32억원(-2.1% YoY, +1.7% QoQ, opm 19.2%)
시험인증 부문의 정보통신, 차량용기기의 성장세와 교정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이어지며 분기 최대 매출액 경신
■ 중대형 배터리 전용 방폭 시험동 완성
차량용 전장품 시험 확대, 해외 규격 인증 서비스까지 증가하여 전사의 실적 성장세 견인
국내 민간 시험기관 최초 중대형 배터리 및 방폭 시험장으로 향후 배터리 시험인증 분야의 본격적인 매출 확대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000원
'20~'21년 계속되는 실적 성장에 주가 상승은 뒤쳐지고 있는 상황
배터리 시험인증 성장은 '22년 본격화 예정이며 미국 시장 본격 확대에 동사 성장세는 이제 시작 단계로 평가
참조: https://bit.ly/3kgf0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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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8 (월)
롯데렌탈(089860) [매수 / TP 55,000원] 전사업부의 실적 호조
■ 3Q21 Review: 영업수익 +0.02%, 영업이익 +23% YoY
'21년 3분기(7~9월) 영업수익 6,115억원(+0.02% YoY, +0.5% QoQ), 영업이익 727억원(+23.0% YoY, +18.9% QoQ, opm 11.9%)
경매횟수 감소에 따른 일시적 중고차 매출 감소 제외하면 전사업부의 실적 호조 이어짐
지난 2분기에 이은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 달성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원 커버리지 개시
국내외 유사기업군의 과거 EV/EBITDA 수준인 4.63배 적용하여 목표가격 산출
전사업부의 실적 호조와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그린카의 기업가치까지 고려할 때 공모가 이하의 주가 수준은 매력적인 투자기회로 판단
참조: https://bit.ly/3ESY2JM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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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089860) [매수 / TP 55,000원] 전사업부의 실적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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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3분기(7~9월) 영업수익 6,115억원(+0.02% YoY, +0.5% QoQ), 영업이익 727억원(+23.0% YoY, +18.9% QoQ, opm 11.9%)
경매횟수 감소에 따른 일시적 중고차 매출 감소 제외하면 전사업부의 실적 호조 이어짐
지난 2분기에 이은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 달성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원 커버리지 개시
국내외 유사기업군의 과거 EV/EBITDA 수준인 4.63배 적용하여 목표가격 산출
전사업부의 실적 호조와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그린카의 기업가치까지 고려할 때 공모가 이하의 주가 수준은 매력적인 투자기회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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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원익머트리얼즈(104830):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 3Q21 Review: 주 고객사향 물량 증가 영향
원익머트리얼즈 3Q21 매출은 793억원(+9% QoQ, +8% YoY), 영업이익은 143억원(+17% QoQ, +7% YoY)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이는 주 고객사의 1) P2 물량 본격 증가, 2) QD OLED 향 N2O 신규 물량이 진입한데 따름. 다만 순이익의 경우 전분기 발생했던 일회성 성격의 관계사 손상차손 환입 효과가 지워진 영향이 큼
■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4Q21 일부 인센티브 비용 반영되나 1) 주력 고객사의 NAND 고단화 비중 확대, 2) Xe 등 일부 제품 판가 인상, 3) 선적 지연 영향 매출 이연 효과로 4Q21 매출과 영억이익은 각각 842억원(+6% QoQ, +22% YoY), 134억원(-6% QoQ, +32% YoY) 기록할 전망. 22년은 1) 일부 특수가스 판가 인상, 2) 디스플레이향 물량 증가에 기반해 매출 3,511억원(+15% YoY) · 영업이익 586억원(+16% YoY) 예상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43,000원 제시
원익머트리얼즈의 목표주가는 22년 예상 EPS에 과거 3년 평균 PER 10배를 적용해 산출. 글로벌 물류 지연 등으로 일부 특수가스 수급 영향이 감지되는 가운데 판가 인상 효과로 원익머트리얼즈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은 지속되리라 예상. 22년 예상 PER 7.3배, PBR 0.9배로 과거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는 만큼 리레이팅이 발현되리라 판단
보고서: https://bit.ly/2ZUDl0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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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phia_seo_tech
원익머트리얼즈(104830):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 3Q21 Review: 주 고객사향 물량 증가 영향
원익머트리얼즈 3Q21 매출은 793억원(+9% QoQ, +8% YoY), 영업이익은 143억원(+17% QoQ, +7% YoY)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이는 주 고객사의 1) P2 물량 본격 증가, 2) QD OLED 향 N2O 신규 물량이 진입한데 따름. 다만 순이익의 경우 전분기 발생했던 일회성 성격의 관계사 손상차손 환입 효과가 지워진 영향이 큼
■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4Q21 일부 인센티브 비용 반영되나 1) 주력 고객사의 NAND 고단화 비중 확대, 2) Xe 등 일부 제품 판가 인상, 3) 선적 지연 영향 매출 이연 효과로 4Q21 매출과 영억이익은 각각 842억원(+6% QoQ, +22% YoY), 134억원(-6% QoQ, +32% YoY) 기록할 전망. 22년은 1) 일부 특수가스 판가 인상, 2) 디스플레이향 물량 증가에 기반해 매출 3,511억원(+15% YoY) · 영업이익 586억원(+16% YoY) 예상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43,000원 제시
원익머트리얼즈의 목표주가는 22년 예상 EPS에 과거 3년 평균 PER 10배를 적용해 산출. 글로벌 물류 지연 등으로 일부 특수가스 수급 영향이 감지되는 가운데 판가 인상 효과로 원익머트리얼즈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은 지속되리라 예상. 22년 예상 PER 7.3배, PBR 0.9배로 과거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는 만큼 리레이팅이 발현되리라 판단
보고서: https://bit.ly/2ZUDl0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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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9(화)
[Market Issue]
- 바이든, 1천400조원 인프라예산안 의회 통과에 "기념비적 진전"
- 美도 난방비 대란 현실화..에너지장관 "OPEC 담합, 답답"
- 중국 '전력난 해소' 선언…"겨울 '긴장 속 안정' 예상"
- 사우디, 석유판매가 대폭 인상…WTI 뛰었다
- 당국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내년 2월부터 단계적 국내 도입"
- 美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 공모가 대폭 상향
- 로블록스 시간외 주가 35% 폭등…3분기 매출 전년비 2배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1% 하락 / KOSDAQ 0.11% 상승
- 국내증시는 중국발 부동산 리스크가 루머로 밝혀지자 낙폭 회복하며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속 약보합
- 개인이 3,63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760억원, 1,171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2.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9% 상승 / S&P 500 0.09% 상승 / 나스닥 0.07% 상승
- 미국 증시는 인프라 법안 통과와 개별 기업의 호재에 상승하였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강보합 마감
- 소재(+1.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4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4% 하락 / DAX 0.05% 하락 / FTSE 0.05% 하락
- 유럽 증시는 주요 기업의 실적 부진에 약보합
- 소재(+0.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0% 상승 / 닛케이 0.35% 하락
- 중국 증시는 전력난 해소 선언에 강보합
- 소재(+2.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7.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차익매물 출회에 약보합
- 에너지(+2.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1.39pt 0.9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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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9(화)
[Market Issue]
- 바이든, 1천400조원 인프라예산안 의회 통과에 "기념비적 진전"
- 美도 난방비 대란 현실화..에너지장관 "OPEC 담합, 답답"
- 중국 '전력난 해소' 선언…"겨울 '긴장 속 안정' 예상"
- 사우디, 석유판매가 대폭 인상…WTI 뛰었다
- 당국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내년 2월부터 단계적 국내 도입"
- 美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 공모가 대폭 상향
- 로블록스 시간외 주가 35% 폭등…3분기 매출 전년비 2배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31% 하락 / KOSDAQ 0.11% 상승
- 국내증시는 중국발 부동산 리스크가 루머로 밝혀지자 낙폭 회복하며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속 약보합
- 개인이 3,63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760억원, 1,171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2.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29% 상승 / S&P 500 0.09% 상승 / 나스닥 0.07% 상승
- 미국 증시는 인프라 법안 통과와 개별 기업의 호재에 상승하였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강보합 마감
- 소재(+1.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4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4% 하락 / DAX 0.05% 하락 / FTSE 0.05% 하락
- 유럽 증시는 주요 기업의 실적 부진에 약보합
- 소재(+0.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0% 상승 / 닛케이 0.35% 하락
- 중국 증시는 전력난 해소 선언에 강보합
- 소재(+2.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7.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차익매물 출회에 약보합
- 에너지(+2.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1.39pt 0.9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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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자동차 김귀연] 11/10(수)
한온시스템 - 단기 이벤트, 중장기 실적 플레이
■ 3Q21 매출 1.7조원/OP 706억원(OPM 4.1%)
- 지역별 YoY 한국 -7%/중국 -7%/미주 -19%/유럽 -10%
- 업체별 YoY 포드 -7%/GM -37%/다임러 -22%/VW -3%/HMG -3%
- 1) 완성차 생산 감소(-490억), 2) 물류비(-140억), 3) 원자재가(-190억) 영향
■ 관건은 수익성 회복
- 4Q21 매출 2.0조원(-4.0%), OP 1,106억원(-43.1%), OPM 5.5% 전망
- 4Q 운임/원자재 비용 부담 지속에 따라 OP 추정 하향(기존 OP 1,463억원/OPM 7.2%)
- 3Q21 글로벌 완성차 생산량 YoY -18.7% vs 한온 매출 -10.4%
- 친환경차 판매 증가에 따라 ASP 높은 xEV향 매출 유지되며 영향 일부 상쇄
- 이후, 반도체 수급 개선, 비용 전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중요해질 것
■ 투자의견 Hold, TP 1.8만원(유지)
- 1) 최근 주가하락으로 상승여력 확대, 2) 지분 매각 관련 본입찰 임박하며 Trading BUY 유효
- 2014~15년 M&A, 2016년 경영진 교체 당시, PER 24배/PBR 3.5배까지 상승
- 현재 발레오/말레/칼라인/KKR 등이 예비입찰 참여한 것으로 파악
▶ 보고서 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17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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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 단기 이벤트, 중장기 실적 플레이
■ 3Q21 매출 1.7조원/OP 706억원(OPM 4.1%)
- 지역별 YoY 한국 -7%/중국 -7%/미주 -19%/유럽 -10%
- 업체별 YoY 포드 -7%/GM -37%/다임러 -22%/VW -3%/HMG -3%
- 1) 완성차 생산 감소(-490억), 2) 물류비(-140억), 3) 원자재가(-190억) 영향
■ 관건은 수익성 회복
- 4Q21 매출 2.0조원(-4.0%), OP 1,106억원(-43.1%), OPM 5.5% 전망
- 4Q 운임/원자재 비용 부담 지속에 따라 OP 추정 하향(기존 OP 1,463억원/OPM 7.2%)
- 3Q21 글로벌 완성차 생산량 YoY -18.7% vs 한온 매출 -10.4%
- 친환경차 판매 증가에 따라 ASP 높은 xEV향 매출 유지되며 영향 일부 상쇄
- 이후, 반도체 수급 개선, 비용 전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중요해질 것
■ 투자의견 Hold, TP 1.8만원(유지)
- 1) 최근 주가하락으로 상승여력 확대, 2) 지분 매각 관련 본입찰 임박하며 Trading BUY 유효
- 2014~15년 M&A, 2016년 경영진 교체 당시, PER 24배/PBR 3.5배까지 상승
- 현재 발레오/말레/칼라인/KKR 등이 예비입찰 참여한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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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0(수)
[Market Issue]
- 美 10월 PPI 8.6% YoY 기록(예상: 8.7%)...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 랜덜 퀄스 연준 부의장, 연말 사임 의사...파월 의장 연임 가능성 높아져
- 中 일대일로 견제 나선 美…”아프리카·개도국 5~10곳 대형 투자”
- 中 인민은행, 저탄소 사업 저리 대출…“180조 원대 대출 증대 효과”
- 中 마그네슘 생산 50% 감축, 유럽·한국 대란 우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정부에 민감 정보 제외 반도체 공급망 자료 제출
- 軍 요소 비축량까지 푼다지만…장비 가동중단 · 운송 포기 속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8% 상승 / KOSDAQ 0.62% 상승
- 국내 증시는 미.중 양국의 물가지표 관망 속 개인과 외국인이 매도세 주도했지만 기관의 매수세 이어지며 강보합
- 기관이 2,75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581억원, 1,372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1.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1% 하락 / S&P 500 0.35% 하락 / 나스닥 0.60% 하락
- 미국 증시는 10월 물가지표에서 확인된 지속적 인플레이션으로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 유틸리티(+0.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8% 하락 / DAX 0.04% 하락 / FTSE 0.36% 하락
- 유럽 증시는 산업생산 데이터 및 주요국 물가지표 관망하는 가운데 약보합
- 부동산(+1.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4% 상승 / 닛케이 0.75% 하락
- 중국 증시는 금융당국의 저탄소 사업 대출지원책에 따른 유동성 공급 확대 기대감 속 강보합 마감
- 헬스케어(+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강세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4.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1.19pt -0.39%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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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0(수)
[Market Issue]
- 美 10월 PPI 8.6% YoY 기록(예상: 8.7%)...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 랜덜 퀄스 연준 부의장, 연말 사임 의사...파월 의장 연임 가능성 높아져
- 中 일대일로 견제 나선 美…”아프리카·개도국 5~10곳 대형 투자”
- 中 인민은행, 저탄소 사업 저리 대출…“180조 원대 대출 증대 효과”
- 中 마그네슘 생산 50% 감축, 유럽·한국 대란 우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정부에 민감 정보 제외 반도체 공급망 자료 제출
- 軍 요소 비축량까지 푼다지만…장비 가동중단 · 운송 포기 속출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08% 상승 / KOSDAQ 0.62% 상승
- 국내 증시는 미.중 양국의 물가지표 관망 속 개인과 외국인이 매도세 주도했지만 기관의 매수세 이어지며 강보합
- 기관이 2,75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581억원, 1,372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1.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1% 하락 / S&P 500 0.35% 하락 / 나스닥 0.60% 하락
- 미국 증시는 10월 물가지표에서 확인된 지속적 인플레이션으로 투자심리 위축되며 하락
- 유틸리티(+0.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8% 하락 / DAX 0.04% 하락 / FTSE 0.36% 하락
- 유럽 증시는 산업생산 데이터 및 주요국 물가지표 관망하는 가운데 약보합
- 부동산(+1.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4% 상승 / 닛케이 0.75% 하락
- 중국 증시는 금융당국의 저탄소 사업 대출지원책에 따른 유동성 공급 확대 기대감 속 강보합 마감
- 헬스케어(+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강세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4.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1.19pt -0.39%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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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0(수)
스카이라이프(053210) - 스카이라이프TV의 성장세에 주목
■ 3분기 일회성 비용 불가피, 4분기 HCN 인수효과 본격화
- 스카이라이프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84억원(+1.0% YoY), 영업이익은 120억원(-11.5% YoY)으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
- 매년 3분기 반영되는 방송발전기금 이외에도 HCN 인수에 따른 비용 등이 일회성으로 반영
- 4분기부터는 HCN 실적이 연결 실적으로 반영될 것. 향후 연간 약 2,500억원 수준의 매출과 30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이 연결 실적에 추가 반영될 것으로 전망
■ 플랫폼을 넘어 컨텐츠로, 스카이라이프TV의 가파른 성장세
- 컨텐츠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는 스카이라이프TV의 성장세에 특히 주목해야 할 것
- 스카이라이프TV의 3분기 매출액은 156억원(+8.4% YoY), 영업이익은 37억원(+116.1% YoY)으로 호조세를 지속
- 기존 흥행 프로그램들의 속편 및 스핀오프 제작을 통한 시청률 제고와 더불어 전반적인 채널 경쟁력의 상승 기조 이어질 것으로 보여, 당분간 스카이라이프TV의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 현저한 저평가 국면, 새로운 성장을 향한 움직임에 주목
- 유료방송 플랫폼을 넘어선 가치가 창출되고 있는 상황
1) 규모의 경제 발현을 위한 M&A
2) 컨텐츠 중심 자회사의 호조세
- 저평가의 굴레를 벗어야 할 시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wuXZ3R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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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053210) - 스카이라이프TV의 성장세에 주목
■ 3분기 일회성 비용 불가피, 4분기 HCN 인수효과 본격화
- 스카이라이프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84억원(+1.0% YoY), 영업이익은 120억원(-11.5% YoY)으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
- 매년 3분기 반영되는 방송발전기금 이외에도 HCN 인수에 따른 비용 등이 일회성으로 반영
- 4분기부터는 HCN 실적이 연결 실적으로 반영될 것. 향후 연간 약 2,500억원 수준의 매출과 30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이 연결 실적에 추가 반영될 것으로 전망
■ 플랫폼을 넘어 컨텐츠로, 스카이라이프TV의 가파른 성장세
- 컨텐츠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는 스카이라이프TV의 성장세에 특히 주목해야 할 것
- 스카이라이프TV의 3분기 매출액은 156억원(+8.4% YoY), 영업이익은 37억원(+116.1% YoY)으로 호조세를 지속
- 기존 흥행 프로그램들의 속편 및 스핀오프 제작을 통한 시청률 제고와 더불어 전반적인 채널 경쟁력의 상승 기조 이어질 것으로 보여, 당분간 스카이라이프TV의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
■ 현저한 저평가 국면, 새로운 성장을 향한 움직임에 주목
- 유료방송 플랫폼을 넘어선 가치가 창출되고 있는 상황
1) 규모의 경제 발현을 위한 M&A
2) 컨텐츠 중심 자회사의 호조세
- 저평가의 굴레를 벗어야 할 시점.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wuXZ3R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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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0(수)
KT(030200) - 기조적인 이익 성장에 대한 확신
■ 3Q OP 3,824억원(+30.0% YoY), 지속적인 이익 성장세
- 3분기 매출액은 6조 2,174억원(+3.6% YoY), 영업이익은 3,824억원(+30.0% YoY), 예상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시현하며 지속적인 이익성장세를 기록
- 5G 중심의 무선사업과 B2B 및 DX 사업의 성장 가속화와 더불어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또한 견조한 모습
- 21년 현재 39% 수준인 B2B/Digico 사업 비중(IPTV, 컨텐츠, AI, IDC, 클라우드 등)을 25년까지 50% 수준으로 확대시킨다는 목표
- 연결 자회사들의 이익 기여도는 1,233억원(+44.2% YoY) 수준
■ 무선과 B2B 성장세 돋보이는 국면
- 3분기 말 현재 5G 가입자는 561만명(순증 60만)으로, 핸드셋 가입자 대비 침투율은 39% 수준
- B2B 부문의 전체 매출은 6.0%(YoY) 성장(7,272억원)
1) 기업의 데이터 트래픽 증가와 더불어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추세
2) AICC, IDC, 클라우드 등의 고성장세가 지속되며 AI/DX 매출은 29.7%(YoY) 성장한 1,612억원의 매출을 기록
- 4분기는 전통적인 계절적 효과와 더불어, 지난 10월 말 통신장애에 따른 보상비용 약 350억원 가량이 매출 차감 형태로 반영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 기조적인 이익성장세 지속되며 주주환원 규모 역시 연동되어 확대될 전망
- 연말 DPS 역시 당사 예상치인 1,600원을 상회할 가능성 또한 상존
참조: https://bit.ly/3BXRO9r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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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 - 기조적인 이익 성장에 대한 확신
■ 3Q OP 3,824억원(+30.0% YoY), 지속적인 이익 성장세
- 3분기 매출액은 6조 2,174억원(+3.6% YoY), 영업이익은 3,824억원(+30.0% YoY), 예상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시현하며 지속적인 이익성장세를 기록
- 5G 중심의 무선사업과 B2B 및 DX 사업의 성장 가속화와 더불어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또한 견조한 모습
- 21년 현재 39% 수준인 B2B/Digico 사업 비중(IPTV, 컨텐츠, AI, IDC, 클라우드 등)을 25년까지 50% 수준으로 확대시킨다는 목표
- 연결 자회사들의 이익 기여도는 1,233억원(+44.2% YoY) 수준
■ 무선과 B2B 성장세 돋보이는 국면
- 3분기 말 현재 5G 가입자는 561만명(순증 60만)으로, 핸드셋 가입자 대비 침투율은 39% 수준
- B2B 부문의 전체 매출은 6.0%(YoY) 성장(7,272억원)
1) 기업의 데이터 트래픽 증가와 더불어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추세
2) AICC, IDC, 클라우드 등의 고성장세가 지속되며 AI/DX 매출은 29.7%(YoY) 성장한 1,612억원의 매출을 기록
- 4분기는 전통적인 계절적 효과와 더불어, 지난 10월 말 통신장애에 따른 보상비용 약 350억원 가량이 매출 차감 형태로 반영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 기조적인 이익성장세 지속되며 주주환원 규모 역시 연동되어 확대될 전망
- 연말 DPS 역시 당사 예상치인 1,600원을 상회할 가능성 또한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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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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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0(수)
이노션(214320) - 예상을 뛰어넘는 호실적
■ 3Q OP 399억원(+47.6% YoY), 예상치를 크게 상회
- 3분기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호실적 시현. 3분기 매출총이익은 1,695억원(+18.3% YoY), 영업이익은 399억원(+47.6% YoY)를 기록
1) Captive와 Non-Captive가 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글로벌 전 지역에서 Top-Line 성장세
2) Captive의 광고수요 확대 및 비계열 광고주 증가에 힘입어 국내 매출총이익은 405억원(+42.7% YoY)을 기록
3) 해외에서도 전 지역 성장세, 미주지역이 878억원(+13.0% YoY)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지속
■ 우호적인 영업환경 지속되며 호실적 기조 이어질 것
- 전반적인 영업환경은 매우 우호적
1) 국내 매체 중심의 광고 경기가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계열 광고주 영입이 매우 호조세
2) 제네시스 라인업에 대한 브랜드 마케팅이 지속
3) 미주지역 판매 호조에 따른 마케팅 수요 증대 효과가 반영되고 있는 추세
- 4분기에도 연말 성수기 및 위드코로나 효과 등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나, 전년도의 높은 Base Effect는 다소 부담스러운 상황
- 4Q21은 매출총이익 1,787억원(+5.8% YoY), 영업이익 402억원(-2.7% YoY)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
- 현 주가는 현저한 저평가 국면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판단
1) 기조적인 실적의 성장세와
2) 6,000억원을 상회하는 현금 보유 규모,
3) 디지털 역량 추가 확보를 위한 추가적인 M&A 가능성,
4) 중간배당 시행 등 지속적인 주주환원 정책의 확대기조
- 장기적인 실적 성장세에 연동하며 Multiple 또한 상향될 것
참조: https://bit.ly/3F6TDTH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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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214320) - 예상을 뛰어넘는 호실적
■ 3Q OP 399억원(+47.6% YoY), 예상치를 크게 상회
- 3분기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호실적 시현. 3분기 매출총이익은 1,695억원(+18.3% YoY), 영업이익은 399억원(+47.6% YoY)를 기록
1) Captive와 Non-Captive가 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글로벌 전 지역에서 Top-Line 성장세
2) Captive의 광고수요 확대 및 비계열 광고주 증가에 힘입어 국내 매출총이익은 405억원(+42.7% YoY)을 기록
3) 해외에서도 전 지역 성장세, 미주지역이 878억원(+13.0% YoY)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지속
■ 우호적인 영업환경 지속되며 호실적 기조 이어질 것
- 전반적인 영업환경은 매우 우호적
1) 국내 매체 중심의 광고 경기가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계열 광고주 영입이 매우 호조세
2) 제네시스 라인업에 대한 브랜드 마케팅이 지속
3) 미주지역 판매 호조에 따른 마케팅 수요 증대 효과가 반영되고 있는 추세
- 4분기에도 연말 성수기 및 위드코로나 효과 등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나, 전년도의 높은 Base Effect는 다소 부담스러운 상황
- 4Q21은 매출총이익 1,787억원(+5.8% YoY), 영업이익 402억원(-2.7% YoY)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
- 현 주가는 현저한 저평가 국면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판단
1) 기조적인 실적의 성장세와
2) 6,000억원을 상회하는 현금 보유 규모,
3) 디지털 역량 추가 확보를 위한 추가적인 M&A 가능성,
4) 중간배당 시행 등 지속적인 주주환원 정책의 확대기조
- 장기적인 실적 성장세에 연동하며 Multiple 또한 상향될 것
참조: https://bit.ly/3F6TDTH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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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채권 김준영] 11/10(수)
BOE 정책금리 동결:시장은 여전히 금리인상에 베팅
■ 11월 MPC, 원활하지 않았던 시장과의 소통
- 인플레이션이 관통하는 2022년과 2023년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이나 전망치를 제시하지 못하면 시장은 지금처럼 긴축을 프라이싱할 수 밖에 없다
- 물가 경로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중앙은행의 분명한 시그널이 필요하다
참조 : https://bit.ly/3ql5gSL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02-6742-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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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BOE 정책금리 동결:시장은 여전히 금리인상에 베팅
■ 11월 MPC, 원활하지 않았던 시장과의 소통
- 인플레이션이 관통하는 2022년과 2023년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이나 전망치를 제시하지 못하면 시장은 지금처럼 긴축을 프라이싱할 수 밖에 없다
- 물가 경로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중앙은행의 분명한 시그널이 필요하다
참조 : https://bit.ly/3ql5gSL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02-6742-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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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1(목)
[Market Issue]
- "미중, 화상 정상회담 오는 15일로 예정"...정상회담 앞두고 '기후협력' 공동선언
- G2 생산자물가 '역대 최고'…세계 경제 덮친 인플레 공포
- 마크롱 "탄소중립 위해 신규 원자로 건설 재개"
- 미 신규 실업수당 27만건…5주연속 '팬데믹 최저치'
- 미 국채 30년물 입찰 부진에 30년물 미 국채수익률 급등
- 테슬라 라이벌 리비안 상장 첫날 주가 30% 폭등
- LG에너지솔루션…내년 1월 코스피 공모 나선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9% 하락 / KOSDAQ 2.07% 하락
- 국내증시는 중국의 물가지수 예상치 상회에 인플레 우려와 중국의 부동산 리스크 더해지며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속 하락
- 개인이 2,34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40억원, 189억원 순매도
- 은행(+0.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6% 하락 / S&P 500 0.82% 하락 / 나스닥 1.66% 하락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급등우려와 30년물 국채 급등이 기술주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 유틸리티(+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0% 상승 / DAX 0.17% 상승 / FTSE 0.91% 상승
- 유럽 증시는 기업실적 호조에 강보합
- 통신서비스(+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1% 하락 / 닛케이 0.61% 하락
- 중국 증시는 생산자물가지수 예상치 상회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에 약보합
- 부동산(+3.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강세에 하락
- 유틸리티(+0.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98pt -0.41%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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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1(목)
[Market Issue]
- "미중, 화상 정상회담 오는 15일로 예정"...정상회담 앞두고 '기후협력' 공동선언
- G2 생산자물가 '역대 최고'…세계 경제 덮친 인플레 공포
- 마크롱 "탄소중립 위해 신규 원자로 건설 재개"
- 미 신규 실업수당 27만건…5주연속 '팬데믹 최저치'
- 미 국채 30년물 입찰 부진에 30년물 미 국채수익률 급등
- 테슬라 라이벌 리비안 상장 첫날 주가 30% 폭등
- LG에너지솔루션…내년 1월 코스피 공모 나선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09% 하락 / KOSDAQ 2.07% 하락
- 국내증시는 중국의 물가지수 예상치 상회에 인플레 우려와 중국의 부동산 리스크 더해지며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 속 하락
- 개인이 2,34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40억원, 189억원 순매도
- 은행(+0.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6% 하락 / S&P 500 0.82% 하락 / 나스닥 1.66% 하락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급등우려와 30년물 국채 급등이 기술주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 유틸리티(+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0% 상승 / DAX 0.17% 상승 / FTSE 0.91% 상승
- 유럽 증시는 기업실적 호조에 강보합
- 통신서비스(+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1% 하락 / 닛케이 0.61% 하락
- 중국 증시는 생산자물가지수 예상치 상회에 따른 인플레이션 부담에 약보합
- 부동산(+3.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 강세에 하락
- 유틸리티(+0.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98pt -0.41%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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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2(금)
[Market Issue]
- CGS-CIMB "中 부동산 개발업체 차입 규정 완화 기대"
- 40년 만의 '역사 결의' 의결, 마오쩌둥 반열 오른 시진핑
- 10월 수입물가, 1년전보다 35.8%↑…상승률 13년來 최고
- OPEC "에너지 가격 급등에 올해 일부국가 석유수요 둔화 예상"
- 삼성전자,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3억3400만대…폴더블폰 2배 더 늘린다
- 롯데정밀화학, 차량용 요소수 최대 3개월 분량 확보…생산 중단 피했다
- YG, 하이브-두나무와 'NFT' 뛰어든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18% 하락 / KOSDAQ 0.50% 상승
- 국내증시는 헝다 위기 완화되며 섹터별 차별화 보이는 가운데 옵션 만기일을 맞아 외국인의 순매수세 유입에도 기관의 순매도에 약보합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44억원, 856억원 순매수
- 기관이 2,426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1.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44% 하락 / S&P 500 0.06% 상승 / 나스닥 0.52% 상승
- 미국 증시는 재향 군인의 날 맞은 채권시장 휴장 속 거래량 감소와 유럽 국채 금리 하락과 반발매수에 따른 투자 심리와 인플레 우려가 공존하며 혼조 마감
- 소재(+0.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1% 상승 / DAX 0.10% 상승 / FTSE 0.60% 상승
- 유럽 증시는 중국위기 완화와 경기회복 기대감에 따라 강보합
- 통신서비스(+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5% 상승 / 닛케이 0.59% 상승
-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의 '3대 마지노선' 정책의 완화에 따른 부동산 리스크 감소와 경기회복 기대로 상승
- 부동산(+4.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헝다의 채권 이자 지급 소식에 상승
- 산업재(+1.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1.86pt 1.7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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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2(금)
[Market Issue]
- CGS-CIMB "中 부동산 개발업체 차입 규정 완화 기대"
- 40년 만의 '역사 결의' 의결, 마오쩌둥 반열 오른 시진핑
- 10월 수입물가, 1년전보다 35.8%↑…상승률 13년來 최고
- OPEC "에너지 가격 급등에 올해 일부국가 석유수요 둔화 예상"
- 삼성전자,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3억3400만대…폴더블폰 2배 더 늘린다
- 롯데정밀화학, 차량용 요소수 최대 3개월 분량 확보…생산 중단 피했다
- YG, 하이브-두나무와 'NFT' 뛰어든다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18% 하락 / KOSDAQ 0.50% 상승
- 국내증시는 헝다 위기 완화되며 섹터별 차별화 보이는 가운데 옵션 만기일을 맞아 외국인의 순매수세 유입에도 기관의 순매도에 약보합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344억원, 856억원 순매수
- 기관이 2,426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1.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44% 하락 / S&P 500 0.06% 상승 / 나스닥 0.52% 상승
- 미국 증시는 재향 군인의 날 맞은 채권시장 휴장 속 거래량 감소와 유럽 국채 금리 하락과 반발매수에 따른 투자 심리와 인플레 우려가 공존하며 혼조 마감
- 소재(+0.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21% 상승 / DAX 0.10% 상승 / FTSE 0.60% 상승
- 유럽 증시는 중국위기 완화와 경기회복 기대감에 따라 강보합
- 통신서비스(+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5% 상승 / 닛케이 0.59% 상승
- 중국 증시는 인민은행의 '3대 마지노선' 정책의 완화에 따른 부동산 리스크 감소와 경기회복 기대로 상승
- 부동산(+4.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헝다의 채권 이자 지급 소식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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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전략/퀀트 변준호] 11/12(금)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마켓 코멘트입니다.
* 10월 물가 쇼크 vs 물가 정점 기대
1. 고물가뿐 아니라 물가가 계속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불확실성 국면. 물가 정점 지연으로 시기상 4분기 정점, 내년 2분기 톤다운의 시장 컨센도 의구심 발생 중
2. 하지만 중고차 가격 급등의 역할 축소 중이고 10월 중순 이후 에너지 가격 상승 탄력 둔화 뚜렷. 미국의 10월 고용 호조와 BDI 급락은 구인난, 물류난 해소 징조로 다방면에서 인플레 완화 조짐 발생 중
3. 미국 물가의 예상치 상, 하회 주기는 대략 3-6분기. 상, 하회가 장기간 지속되지는 않음. 현재 이미 5분기째 진행중으로 서프라이즈 후반부일 가능성 주시.
4. 4분기는 주요국 정책 대응이 시작된 시점임을 주목. 바이든이 최우선 과제로 물가 안정을 언급하며 정책 대응 의지 강화를 표명. 10월 쇼크보다 연말연초 인플레 정점 기대감 형성 가능성 주시.
참조 : https://bit.ly/3wDlG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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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물가 쇼크 vs 물가 정점 기대
1. 고물가뿐 아니라 물가가 계속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불확실성 국면. 물가 정점 지연으로 시기상 4분기 정점, 내년 2분기 톤다운의 시장 컨센도 의구심 발생 중
2. 하지만 중고차 가격 급등의 역할 축소 중이고 10월 중순 이후 에너지 가격 상승 탄력 둔화 뚜렷. 미국의 10월 고용 호조와 BDI 급락은 구인난, 물류난 해소 징조로 다방면에서 인플레 완화 조짐 발생 중
3. 미국 물가의 예상치 상, 하회 주기는 대략 3-6분기. 상, 하회가 장기간 지속되지는 않음. 현재 이미 5분기째 진행중으로 서프라이즈 후반부일 가능성 주시.
4. 4분기는 주요국 정책 대응이 시작된 시점임을 주목. 바이든이 최우선 과제로 물가 안정을 언급하며 정책 대응 의지 강화를 표명. 10월 쇼크보다 연말연초 인플레 정점 기대감 형성 가능성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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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12 (금)
에스피지(058610) [매수 / TP 15,000원] 기술, 실적, 주가 모두 좋다
■ 정밀 제어용 모터 및 감속기 전문 기업
에스피지는 산업용과 가정용에 널리 사용되는 모터/감속기를 개발/제조하는 정밀 제어용 모터 및 감속기 부품 전문 기업
전부품 자체 제작 기술을 100% 보유한 국내외 개발/제조 법인과 미주 판매법인을 운용 중이며, 해외매출 비중이 73%에 이르는 글로벌 부품 기업
■ 3Q21 Review: 매출액 +13%, 영업이익 +7% YoY
국내외 전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분기 최대 매출액을 경신
'20년 3분기까지 스마트카라의 실적이 더해졌던 기저를 감안하면 실제적인 매출액 성장률은 21%에 달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
'20~'21년 계속되는 실적 성장에 주가 상승이 뒤쳐지고 있는 상황
제조용 다관절 로봇, 협동 로봇용 감속기 등에 그 어렵다는 SH감속기, SR감속기의 매출이 일부 개시되며, '22년 실적 기여를 높여갈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bit.ly/3C3znjD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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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지는 산업용과 가정용에 널리 사용되는 모터/감속기를 개발/제조하는 정밀 제어용 모터 및 감속기 부품 전문 기업
전부품 자체 제작 기술을 100% 보유한 국내외 개발/제조 법인과 미주 판매법인을 운용 중이며, 해외매출 비중이 73%에 이르는 글로벌 부품 기업
■ 3Q21 Review: 매출액 +13%, 영업이익 +7% YoY
국내외 전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분기 최대 매출액을 경신
'20년 3분기까지 스마트카라의 실적이 더해졌던 기저를 감안하면 실제적인 매출액 성장률은 21%에 달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원
'20~'21년 계속되는 실적 성장에 주가 상승이 뒤쳐지고 있는 상황
제조용 다관절 로봇, 협동 로봇용 감속기 등에 그 어렵다는 SH감속기, SR감속기의 매출이 일부 개시되며, '22년 실적 기여를 높여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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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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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12 (금)
제노코(361390) [Not Rated] 항공우주 산업의 핵심 기업
■ 위성탑재체에서 지상국에 이르는 항공우주 핵심기술 확보
제노코는 위성탑재체, 위성지상국 등의 위성통신과 항공전자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항공우주 분야 핵심기술 국산화 전문 기업
항공우주 기술의 국산화 측면에서 정부의 우주개발 최대 수혜 기업이자 핵심 기업
■ 3Q21 Review: 매출액 -44%, 영업이익 -63% YoY
분기 실적 감소는 계절적 요인, 매출 인식 4분기 이연, 외형 규모에서 나타난 실적차이 때문
확대된 수주잔고, 특히 위성지상국과 EGSE/점검장비 부문의 수주 확대에 주목하며 단기적 실적보다는 향후 성장에 주목
■ 항공우주 핵심 기술력에 대한 기업가치 확대 중
전통적인 선진국 중심의 항공우주 산업에서 핵심 부품의 기술 자립화 관점에서 동사의 높아지는 위상은 기업가치로 반영될 전망
3분기 일시적인 실적 둔화에 따른 주가 변동을 좋은 투자 기회로 활용
참조: https://bit.ly/2YBEz0u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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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코(361390) [Not Rated] 항공우주 산업의 핵심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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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코는 위성탑재체, 위성지상국 등의 위성통신과 항공전자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항공우주 분야 핵심기술 국산화 전문 기업
항공우주 기술의 국산화 측면에서 정부의 우주개발 최대 수혜 기업이자 핵심 기업
■ 3Q21 Review: 매출액 -44%, 영업이익 -63% YoY
분기 실적 감소는 계절적 요인, 매출 인식 4분기 이연, 외형 규모에서 나타난 실적차이 때문
확대된 수주잔고, 특히 위성지상국과 EGSE/점검장비 부문의 수주 확대에 주목하며 단기적 실적보다는 향후 성장에 주목
■ 항공우주 핵심 기술력에 대한 기업가치 확대 중
전통적인 선진국 중심의 항공우주 산업에서 핵심 부품의 기술 자립화 관점에서 동사의 높아지는 위상은 기업가치로 반영될 전망
3분기 일시적인 실적 둔화에 따른 주가 변동을 좋은 투자 기회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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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Cross Asset Monitor 11/15(월)
HK Cross Asset Monitor
■ 주간 자산시장 Review
- 금은 주간 3.9% 상승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주요국 물가 지표에서 확인되는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로 안전자산 투자심리 확대되며 상승
- KOSPI는 전주 대비 2.0% 하락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낮은 수익률 기록
11월 초반 무역수지 부진과 중국 물가지표 예상치 상회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심화로 하락
- 자금흐름 :
주간 ETF 중 나스닥 대형주 추종 ETF인 EQRR ETF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 약 17.6억 달러 유입
반면, 미국 기술 섹터 추종ETF인 XLK ETF에서 가장 많은 자금 유출. 약 7.2억 달러 유출
- 주요 경제 지표
[중국]
PPI (10월) 13.5% YoY(예상: 12.4%, 이전: 10.7%)
[미국]
CPI(10월) 6.2% YoY(예상: 5.8%, 이전: 5.4%)
PPI(10월) 8.6% YoY(예상: 8.7%, 이전: 8.6%)
실업률(10월) 4.6%(예상: 4.7%, 이전: 4.8%)
경제활동참가율(10월) 61.6% (이전: 61.6%)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67K (예상: 265K, 이전: 271K)
원유재고 1.001M (예상: 2.125M, 이전: 3.291M)
■ 자산별 주요 이슈
- 주식/기관: 주식 상승장 이후 살펴봐야 할 위험 요인들
- 경제/채권: 채권 시장이 혼란스러웠지만 어느 누구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 상품/대체: 산유국들은 가스라이팅에 대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 이슈/산업(1): 인류의 미래를 바꿀 3가지 클라우드 활용법
- 이슈/산업(2): 반도체 칩보다 구하기 어려운 반도체 장비
참조 : https://bit.ly/30ivmec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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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자산시장 Review
- 금은 주간 3.9% 상승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주요국 물가 지표에서 확인되는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로 안전자산 투자심리 확대되며 상승
- KOSPI는 전주 대비 2.0% 하락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낮은 수익률 기록
11월 초반 무역수지 부진과 중국 물가지표 예상치 상회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심화로 하락
- 자금흐름 :
주간 ETF 중 나스닥 대형주 추종 ETF인 EQRR ETF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 약 17.6억 달러 유입
반면, 미국 기술 섹터 추종ETF인 XLK ETF에서 가장 많은 자금 유출. 약 7.2억 달러 유출
- 주요 경제 지표
[중국]
PPI (10월) 13.5% YoY(예상: 12.4%, 이전: 10.7%)
[미국]
CPI(10월) 6.2% YoY(예상: 5.8%, 이전: 5.4%)
PPI(10월) 8.6% YoY(예상: 8.7%, 이전: 8.6%)
실업률(10월) 4.6%(예상: 4.7%, 이전: 4.8%)
경제활동참가율(10월) 61.6% (이전: 61.6%)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67K (예상: 265K, 이전: 271K)
원유재고 1.001M (예상: 2.125M, 이전: 3.291M)
■ 자산별 주요 이슈
- 주식/기관: 주식 상승장 이후 살펴봐야 할 위험 요인들
- 경제/채권: 채권 시장이 혼란스러웠지만 어느 누구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 상품/대체: 산유국들은 가스라이팅에 대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 이슈/산업(1): 인류의 미래를 바꿀 3가지 클라우드 활용법
- 이슈/산업(2): 반도체 칩보다 구하기 어려운 반도체 장비
참조 : https://bit.ly/30ivmec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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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15 (월)
노바렉스(194700) [매수 / TP 53,000원] 성장을 넘어 진화로
■대한민국 건강기능식품 제조/생산 인프라
노바렉스는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OEM/ODM 제조/생산 전문 기업
국내 최대 개별인정원료 등록, 업계 최다 고객사 등 건기식 OEM/ODM 생산 분야 최상위권 경쟁력 보유
■3Q21 Review: 매출액 +19%, 영업이익 -21% YoY
'21년 3분기(7~9월) 매출액 678억원(+18.7% YoY, -1.7% QoQ), 영업이익 59억원(-20.5% YoY, -12.6% QoQ, opm 8.7%)을 기록
당분기 수익성 하락은 원가율 높은 제품 생산 확대, 신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생산 수율 감소의 결과로 판단
다만 오송 신공장은 기존 시설 대비 자동화율이 높아 장기적으로 수익성 상승의 요인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000원
올해 완성한 신공장의 실적 기여가 예상보다 지연되며 실적 전망 하향에 따른 목표주가 조정
다만 연간 4천억원 규모의 오송 신공장 생산능력과 효율성 높은 생산시설의 완성을 감안, 현재는 좋은 투자 시점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kCx0yy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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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렉스(194700) [매수 / TP 53,000원] 성장을 넘어 진화로
■대한민국 건강기능식품 제조/생산 인프라
노바렉스는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OEM/ODM 제조/생산 전문 기업
국내 최대 개별인정원료 등록, 업계 최다 고객사 등 건기식 OEM/ODM 생산 분야 최상위권 경쟁력 보유
■3Q21 Review: 매출액 +19%, 영업이익 -21% YoY
'21년 3분기(7~9월) 매출액 678억원(+18.7% YoY, -1.7% QoQ), 영업이익 59억원(-20.5% YoY, -12.6% QoQ, opm 8.7%)을 기록
당분기 수익성 하락은 원가율 높은 제품 생산 확대, 신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생산 수율 감소의 결과로 판단
다만 오송 신공장은 기존 시설 대비 자동화율이 높아 장기적으로 수익성 상승의 요인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000원
올해 완성한 신공장의 실적 기여가 예상보다 지연되며 실적 전망 하향에 따른 목표주가 조정
다만 연간 4천억원 규모의 오송 신공장 생산능력과 효율성 높은 생산시설의 완성을 감안, 현재는 좋은 투자 시점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kCx0yy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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