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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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채권 김준영] 10/20(수)

미국 단기금리 상승과 영국발 플래트닝

■ 미국 금리 인상 시점에 초점을 둬야할 때

- 9월 FOMC 의사록에서 확실해진 테이퍼링 윤곽 (큰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한 8개월에 걸쳐 내년 여름에 종료될 가능성 높은 것으로 판단)
- 매달 국채 800억 달러, MBS 400억 달러 줄여나갈 것
- 유로달러 선물 시장과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내년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 1회 이상 반영 중
- 내년 금리 인상 1회 + α에 대한 프라이싱 중

■ 2년물은 0.70% 전후 레벨까지 상승 여력 충분하다고 판단

- 과거 금리 인상 시기에 스프레드는 25~65bp 수준
- 금리 인상을 연이어 감행하던 2018년을 제외한 2015년 하반기와 2016년 하반기 스프레드는 평균적으로 약 40bp
- 내년 금리 인상 이후 빠른 두번째 세번째 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따라서 내년 상반기까지 2년물-기준금리 스프레드는 40~50bp수준까지 확대될 것

■ 영국발 플래트닝

- 내년 연말 영국 기준금리는 1.0%로 시장은 예상
- 영란 은행은 기준금리가 1.0%에 도달하고 나면 적극적으로 보유 국채 매각에 나설 것이라는 계획
- 이에 따라 조기긴축이 성장 둔화로 이어지는 연결고리가 프라이싱되어 30-5년 스프레드가 글로벌 주요국에서 지속
- 당장 30-5 스프레드가 확대되기 힘들 것. 23년부터 성장률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귀
- 초장기물 특성상 상대적으로 '일시적인' 물가보다 긴 호흡에서의 성장을 반영할 것

- 미국 10년물은 계속해서 물가 불확실성으로 인해 상승할 것으로 전망. 상단 1.75% 예상.
- 병목현상이 2분기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금리 상승 압력 지속할 것.

참조: https://bit.ly/3BXUS6p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https://t.me/crazyecon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0(수)

[Market Issue]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준 총재, "노동력 공급 부족, 팬데믹 지나도 더 지속될 수"
- 미국, 중국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에 우려 표명...중국은 우주선 실험이라 설명
- 블룸버그, 지난 3분기 중국 부동산업 생산 YoY 1.6%, 건설업 생산 1.8% 각각 감소
- 원달러 환율 1178.5원...전일 대비 0.76% 반락
- 주담대 받은 44% 이중채무자…통계작성 이후 최대
- 올해 상반기 임금근로자 10명 중 3명, 월 200만원도 못 받아
- 울산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기공식…내년 6월 완공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74% 상승 / KOSDAQ 1.16% 상승

- 국내 증시는 전일 3분기 실적 기대감 속 상승 마감한 미국 증시 및 달러 강세 약화에 따라 투자 심리 회복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838억원, 1,453억원 순매수
- 개인이 3,274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0.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56% 상승 / S&P 500 0.74% 상승 / 나스닥 0.71% 상승

- 미국 증시는 J&J, P&G등 주요 기업이 발표한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37% 상승 / DAX 0.27% 상승 / FTSE 0.19%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주요 기업들의 3분기 실적 호조 흐름 속 상승 마감
- 유틸리티(+2.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0% 상승 / 닛케이 0.65% 상승

- 중국 증시는 3분기 경제지표 둔화에 따른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대책에 대한 기대감 유지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상승한 미국 증시 및 중의원 선거 일정 개시에 따른 경기 부양책 발표 기대감 속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2.5pt 1.3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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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회복의 열쇠

■ 판가 상승이 이끌 3Q21 실적
SK하이닉스의 3Q21 영업이익은 4.1조원(+53% QoQ, +216% YoY)을 기록할 전망. 이는 성수기에 기반한 메모리 판가 상승(DRAM +8% QoQ, NAND +7% QoQ)과 원화 약세에 기인했으리라 추정. NAND의 경우 128단 비중 확대로 흑자 전환을 시현했으리라 예상

■ 4Q21 판가 하락 본격화
전세계적인 선적 지연과 부품 공급 차질이 세트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한 전방업체들의 메모리 반도체 재고는 원활히 소진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4Q21 DRAM 출하량은 전분기와 유사한데 그치고 판가는 -4% QoQ 하락해 영업이익 4.0조원이 예상된다. 1H22의 경우 비성수기인 탓 가파른 판가 하락으로 22년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24% 하향 조정된 13.8조원(+14.5% YoY)을 기록할 전망이다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45,000원으로 하향
4Q21~1H22 수요 불확실성과 공급자 우위 구도 약세에 대한 일부 시장 우려 잔존. 4Q21 고정가 협상 내 일부 고객사의 저항과 1H22 비수기 영향이 예상되는 만큼 메모리 공급사들의 신중한 Capex 속도 조절이 향후 회복의 열쇠로 작용할 전망.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2년 BPS에 1.50배 적용한 145,000원으로 하향 조정(종전 Target PBR 배수 1.62배에서 1.50배로 변경).


보고서: https://bit.ly/3BYw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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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phia_seo_tech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1(목)

[Market Issue]

- 연준 베이지북, 대다수 지역에서 완만하게 내지 보통의 속도로 경제 성장 판단
- IMF, 亞 성장률 전망 7.6%에서 6.5%로 낮춰 "접종 늦은 탓"… 한국은 4.3% 유지
- 중국인민은행 기준금리 3.85% 동결...18개월 연속 동결
- 블룸버그, 헝다 충격에 중국 70개 대도시 주택가격 6년 만에 첫 하락
- 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석탄가격 비이성적 상승…가격 개입 검토"
- 홍남기 "유류세 인하 내부 검토"…이르면 내주 발표
- 비트코인 선물 ETF 데뷔 첫날 4.8% 급등…비트코인 가격 최고치 근접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3% 하락 / KOSDAQ 0.37% 하락

- 국내 증시는 IMF의 아시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과 중국의 통화정책 기대 약화, 국제 광물가격 폭등에 따라 광물 관련주 중심으로 매도세 집중되며 하락
- 개인이 2,826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114억원, 684억원 순매도
- 미디어(+1.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43% 상승 / S&P 500 0.37% 상승 / 나스닥 0.05% 하락

- 미국 증시는 넷플릭스, 버라이즌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3% 상승 / DAX 0.05% 상승 / FTSE 0.08% 상승

- 유럽 증시는 주요 주식회사들의 3분기 실적 예측보다 상회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7% 하락 / 닛케이 0.14% 상승

- 중국 증시는 전일 상승한 미국증시에도 인민은행의 기준금리 동결로 인한 통화정책 기대감 약화되며 약보합
- 유틸리티(+2.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호조와 엔화 약세로 수출주 중심 투자 심리 확대되었지만 중국 기준금리 동결 및 부동산 경기 침체 우려로 강보합
- 통신서비스(+1.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2.49pt -0.02%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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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퀀트 변준호] 10/22(금)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마켓 코멘트입니다.

* 외국인 컴백 환경 조성 중

1. 왕따 당한 코스피
코스피 쉬는 동안 중국 대체 수혜 인도, 인플레 대응 수혜 인니 증시 강세. 최근 15주 간 코스피는 인도대비 24%, 인니대비 21% 언더퍼폼하며 금융위기후 스프레드 바닥권 도달. 코스피의 차별화된 약세 과도하게 진행. 외인발 가격 조정 가능성은 크게 낮아짐 시사

2. 달러와 유가
지난 주 fomc 의사록 발표 후 달러 강세 피크아웃 조짐으로 외인 매도 일단락 긍정적, 단 에너지 가격 안정화 기대감 발생 시 적극 매수 가능성 주시

3. 또 다른 컴백 환경은?
연말 증시가 보통 양호했던 계절적 경험치 주시. 금융위기후 13년간 11-12월 두달간 최대 하락률은 4.4%에 그침. 중국PMI 및 미국PMI대비 스프레드 둘다 바닥권. 중국 리스크의 단기 바닥 시사. 중국PMI 50 하회시 3개월 후 코스피는 거의 다 상승(평균 4.2% 상승)


참조: https://bit.ly/3joIg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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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2(금)

[Market Issue]

- 미국 10월 2주차 초기실업청구 29만 건(예상 30만 건)...3주 연속 예상치 하회
- 테슬라, 3분기 순이익 16.2억 달러(1.9조원)...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
- 헝다 그룹, 우량 계열사 헝다물업 지분 매각 무산...유동성 위기 심화
- 중국 정부, 21일 발행 허가 온라인 언론 매체 리스트 발표...콘텐츠 통제 심화 우려
- 9월 생산자 물가 111.13 또 ‘역대 최고’...11개월 연속 상승
- 에디슨모터스, 쌍용차 인수…"세계적 전기차 회사 만들겠다"
- 테슬라 "배터리 모델 교체"…국내 2차전지株 일제히 하락 마감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19% 하락 / KOSDAQ 0.79% 하락

- 국내 증시는 전일 달러 강세 흐름 속 테슬라의 호실적 발표 이후 차익실현 성격 매물 출회로 약보합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81억원, 525억원 순매수
- 개인이 1,593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2.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2% 하락 / S&P 500 0.30% 상승 / 나스닥 0.62% 상승

- 미국 증시는 테슬라 등 기업들의 실적이 대부분 연이어 예상치 웃도는 수치를 보였으나 IBM은 예상보다 낮은 실적 보이는 등 주요 기업 실적 엇갈리며 혼조
- 경기소비재(+1.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39% 하락 / DAX 0.32% 하락 / FTSE 0.45% 하락

- 유럽 증시는 헝다 그룹의 계열사 매각 실패에 따른 유동성 위기 심화 우려로 하락
- 경기소비재(+0.3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22% 상승 / 닛케이 1.87% 하락

- 중국 증시는 계열사 매각 실패에 따른 헝다 그룹 디폴트 리스크 심화되고 중국 정부의 컨텐츠 통제 강화 우려에도 정부의 부양책 기대감 심어지며 혼조
- 에너지(+1.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미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인해 반도체주 중심으로 하락 폭 심화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2.15pt -0.6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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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Cross Asset Monitor 10/25(월)

HK Cross Asset Monitor


■ 주간 자산시장 Review

- S&P500는 주간 2.5% 상승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연말 수요 전망치 상향과 천연가스와 석탄 등 에너지 수요 급증에 상승

- US IG 는 전주 대비 1.0% 하락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낮은 수익률 기록
미국 고용지표 호조와 주요 대형주들의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며 상승

- 자금흐름 :
주간 ETF 중 S&P500 지수 추종 ETF인 SPY ETF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 약 26.2억 달러 유입
반면, S&P500 배당주 추종ETF인 NOBL ETF에서 가장 많은 자금 유출. 약 5.4억 달러 유출


- 주요 경제 지표

[중국]

산업 생산 (9월) 3.1% YoY(예상: 4.5%, 이전: 5.3%)

GDP (3분기) 4.9% YoY(예상: 5.2%, 이전:7.9%)

[미국]

PPI (9월) 0.5% MoM(예상: 0.6%%, 이전: 0.7%)

소매판매(9월) 0.7% MoM(예상: -0.2%, 이전: 0.9%)

원유재고 -0.431M (예상: 1.857M, 이전: 6.088M)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0월) 23.8 예상: 25.0 이전: 30.7)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90K (예상: 300K, 이전: 296K)





■ 자산별 주요 이슈

- 주식/기관: 주식 시장의 매력은 여전히 크다

- 경제/채권: 전 세계적 인플레이션 급등, 코로나 봉쇄는 해제되었지만 공급망 병목은 해제되지 않았다

- 상품/대체: 천연가스: 가격 급등의 7가지 잠재적 영향

- 이슈/산업(1): 친환경 시대의 첫 번째 대형 에너지 쇼크

- 이슈/산업(2): 암호화폐가 2008년 수준의 붕괴를 일으킬 수 있다고 영국은행은 경고한다



참조 : https://bit.ly/3vyv3r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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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0/25(월)

[IPO예정]디어유-종합 엔터플랫폼을 꿈꾸며 전진 중

■ 독창적인 콘텐츠의 팬덤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디어유는 팬-아티스트간의 1:1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팬덤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개발 전문 기업
영업수익은 '21년 상반기에만 184억원을 기록하며 '20년 연간 영업수익 130억을 상회하는 폭발적인 실적 성장 기록 중

■ 국내외 IP 확장과 신규 서비스 추가 예정
동사는 해외 아티스트 등 신규 IP 지속 영입해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며 '마이홈' 콘텐츠를 '21년 1분기 신규 도입해 ARPU가 한 단계 상승할 것으로 전망
향후 메타버스, NFT 도입을 계획하며 지속적인 확장가능성을 가진 종합 엔터플랫폼으로 성장해나갈 계획

참조: https://bit.ly/3vEqiMC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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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6(화)

[Market Issue]

- 펠로시 미 하원의장, “민주당, 바이든표 사회안전망 치출 계획 합의 마무리”
- 사우디, 206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 계획 밝혀...유가 80달러 선 유지 지속
- 시진핑, "中 유엔 복귀, 세계의 승리"…패권·일방주의 반대 강조
- 헝다그룹, 선전을 포함한 6개 도시에서 10여 개 부동산 프로젝트 재개 밝혀
- 한은, "올해 물가 상승률 2.1% 웃돌 수...성장률 4% 벗어나지 않을 것"
- 당정 “전세대출, 4분기 가계부채 총량서 제외"
- 철강 시황 호조세 힘입은 포스코… 영업익 3조 ‘역대급 실적’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48% 상승 / KOSDAQ 0.08% 하락

- 국내 증시는 한수원의 해외 원전 사업 수주 기대감과 위드 코로나 전환 흐름에 따라 관련주들 중심으로 투자 심리 촉진되며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91억원, 359억원 순매수
- 개인이 3,043억원 순매도
- 조선(+2.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0.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8% 상승 / S&P 500 0.47% 상승 / 나스닥 0.90% 상승

- 미국 증시는 빅테크 기업들의 분기 실적발표 주간 앞두고 테슬라의 신규 주문 수주, 페이스북의 예상을 상회하는 3분기 실적 소식이 매수세를 이끌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1% 하락 / DAX 0.36% 상승 / FTSE 0.25% 상승

- 유럽 증시는 28일 ECB회의의 기준금리 결정 앞두고 혼조세
- 소재(+0.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6% 상승 / 닛케이 0.71% 하락

- 중국 증시는 헝다그룹이 중단했던 부동산 프로젝트 재개 속 디폴트 리스크 완화되며 상승 마감
- 에너지(+2.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미 증시의 약보합세 추종 속 중의원 총선거 직전 참의원 보궐선거에서 집권당의 패배로 관망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에너지(+1.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2.31pt 0.5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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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채권-적정기준금리로 살펴본 3년물 오버슈팅

[흥국 채권 김준영] 10/26(화)

적정기준금리로 살펴본 3년물 오버슈팅

■ 10월은 베어플랫의 달

- 매파적인 한은, 물가 우려, 명확한 최종기준금리 레벨 컨센서스 부재 등으로 단기 금리 상승세가 더 빨랐음
- 10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작년 통신비 지원과 높아진 원자재 가격을 고려하면 10년만에 3% 넘길 가능성 높아졌음
- WTI 또한 26일 장중 $85대 기록하며 원자재 가격 상승세 부담이 단기에 완화되진 않을 것


■ 최종기준금리는 1.25~1.50%가 유력

- 통화정책은 1~2년 시계를 두고 결정하는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잠재성장률 + 기대인플레이션'으로 추정
- 성장과 물가를 고려한다면 2017~2018년 금리 인상 사이클의 최종 기준금리 1.75%보다 더 낮아야 할 것
- 추세적 저성장과 일시적인 높은 물가(기대인플레)는 최종기준금리를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 3년물 금리 추가 상승여력 제한적이라 판단

- 현재 3Y-기준금리 스프레드는 역사적으로 크게 높은 상황
- 11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3년물의 추가적 상승은 제한적일 것
- 당장 단기채 금리가 안정되는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겠으나 상방이 막혀있는 상황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f9D5p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02-6742-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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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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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자동차 김귀연] 10/27(수)

현대차 - 무난한 실적, 편안한 주가 레벨

■ 3Q21 매출 28.9조원/OP 1.6조원(OPM 5.6%)
- 자동차 매출 22.6조(YoY +5.1%)/OP 9,580억(OPM 4.2%)
- 흥국 추정대비 매출 +6.7% 상회/OP 부합
- 예상 대비 매출단 ASP/Mix개선효과(+2.5조), 이익단 환율효과(-3,430억) 반영된 영향으로 판단
- 금융 매출 4.6조(YoY +2.9%)/OP 5,700억(OPM 12.5%)
- 신차 판매 호조 및 중고차 잔존가치 증가 금융부문 호실적 지속

■2021년 가이던스: 판매량 하향 vs 자동차 부문 실적 상향
- 1) 코로나 델타변이 확산, 2) 반도체 수급 차질 영향으로 연간 가이던스 조정
- 기존 가이던스 대비 연간 판매 -16만대 하향/자동차 +2.6% 상향
- 판매량 하향에도 불구, 매출 가이던스 상향
- 4Q 생산확대, ASP/믹스 개선에 대한 현대차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만원
- 2022년 EPS 33,282원/Target P/E 8.5배(2019~21년 평균 Fwd P/E)
- 2022년 Implied는 6.2배(vs 글로벌피어 7.6배)
- 주가레벨/2022년 수급개선 및 이연수요 고려 시, 저점매수 유효

보고서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17708
[흥국 Tech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염두에 둘 한 가지

■ 견조한 3Q21P 실적
SK하이닉스의 3Q21P 매출 · 영업이익은 각각 11.8조원(+14% QoQ, +45% YoY) · 4.2조원(+55% QoQ, +221% YoY)으로 당사 예상치에 부합. 이는 개선된 판가 상승(DRAM +8% QoQ, NAND +6% QoQ)과 예상을 능가한 NAND 출하량(+22% QoQ vs 당사 추정 +16% QoQ)에 기인. 강한 NAND 출하는 모바일 신제품 향과 서버 수요 강세에 따름. PC향 수요 감소와 일부 가격 협상 지연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한 DRAM 출하량(-1% QoQ)에도 불구, 1) DRAM 1Znm 수율 개선 및 비중 확대, 2) NAND 128단의 추가 수율 개선, 3) 2Q21 발생했던 일회성 성격의 인건비 감소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 한편, 현재 중국 승인만 남은 Intel의 NAND 사업부 인수 건은 연내 마무리를 목표.

■ 신중한 기조 확인 vs 염두에 둘 한 가지
당사가 금번 실적 발표에서 주목한 점은 수익성을 감안한 신중한 설비투자 의지 표명. SK하이닉스는 1H22까지 보수적인 DRAM 사업 전망 중이라 밝힘. 3Q21 DRAM 출하량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 영향으로 4Q21 타 메모리 공급사들과 대비 견조한 출하량 증가율(+5% QoQ)을 시현할 전망이나, 판가 하락(-4% QoQ)이 동반되리라 전망. 여기에 3Q21 흑자전환을 달성한 NAND의 경우 128단 생산 비중 확대로 4Q21에도 흑자 유지해 4Q21 전사 영업이익 4.4조원 (+6% QoQ, +359% YoY)이 예상.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145,000원 유지
글로벌 선적 지연과 부품 공급 차질 탓에 메모리 반도체 재고 소진이 원활하지 못하나 1) 신규 서버 CPU 출시, 2) 공급사들의 재고 역시 낮은 수준(1주 후반 추정)인 점은 긍정적. 메모리 공급사들의 신중한 설비투자 속도 조절이 향후 회복의 선결 조건이 될 전망이나 선두업체의 스탠스를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판단.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45,000원을 유지


보고서: https://bit.ly/3jEwo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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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7(수)

[Market Issue]

- 바이든, 아세안과 화상 정상회의…中 겨냥 "모든 나라 법 지켜"
-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류허 중국 부총리 26일 오전 화상 통화...갈등 속 대화 국면
- 中 모던랜드, 전날 만기 2.5억 달러(약 2,900억원) 채권 원금과 이자 상환 실패
- 올해 무역 1조달러 299일만에 돌파… 역대 최단기간
- 유류세 20% 역대 최대폭 인하… 내달 12일부터 적용
- 다음 달 1일부터 외식 · 여행 등 소비 쿠폰 9종 사용 재개
- SK하이닉스, 3분기 매출 신기록...11조8053억 기록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4% 상승 / KOSDAQ 1.75% 상승

- 국내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상승세 추종하는 가운데 미중 무역갈등 우려 완화 분위기 속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 이어지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474억원, 1,062억원 순매수
- 개인이 4,751억원 순매도
- 미디어(+3.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4% 상승 / S&P 500 0.18% 상승 / 나스닥 0.06% 상승

- 미국 증시는 UPS, GE 등 기업들이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애플의 개인정보 정책 변화에 따른 페이스북의 수익 악화 우려로 강보합
- 에너지(+0.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85% 상승 / DAX 1.01% 상승 / FTSE 0.76% 상승

- 유럽 증시는 UBS, 레크 밴크시엇 그룹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조 발표 속 상승 마감
- 산업재(+2.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34% 하락 / 닛케이 1.77% 상승

- 중국 증시는 모던랜드가 부채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등 헝다그룹으로부터 촉발된 부동산 부채 리스크 심화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상승 속 아사히신문의 자민당 단독 과반 예상보도로 정치적 불확실성 완화되며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3.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2.04pt -0.52%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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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자동차 김귀연] 10/28(목)

기아 - 쌓여가는 이익과 매력

■ 3Q21 매출 17.8조원/OP 1.3조원(OPM 7.5%)
- 매출/OP 각각 컨센서스 대비 5.0%/6.1% 상회
- 글로벌 판매 74.5만대(+1.3%), 연결 매출 대수는 63.9만대(+3.4%)
- 내수/수출 ASP 각각 +8.0%/+6.5%, RV 판매 비중 58.7%(+1.1%pt)
- 견조한 수요 기반으로 ASP 상승, Mix개선, 가용 재고 활용

■ 증가하는 판매, 실적, 현금
- 4Q21 매출 17.7조원(+4.4%)/OP 1.5조원(OPM 8.3%)/판매 61만대(QoQ +8.7%)
- 2022 매출 75.1조원(+6.8%)/OP 6.0조원(OPM 8.0%)/판매 269만대(+9.6%)
- 9월말 기준, 기아 Back Order 국내 26만대/해외 37만대(3개월 수요 누적)
- 3Q21말 순현금은 8.8조원(2020년말 대비 +4.3조원) => 2022년말 14.2조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만원, Top Pick 유지
- ‘22년 Implied P/E 5.4배, EV/EBITDA 2.4배
- 실적/현금 기반으로 배당성향 최소 15~20% 유지 예상

보고서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17730
[흥국 Tech 서승연]

LG디스플레이(034220): OLED로 옮겨질 무게 추

■ 3Q21 Review: TV 세트 수요 약세와 부품 차질 영향
LG디스플레이의 3Q21 매출 7.2조원(+4% QoQ, +7% YoY) · 영업이익 5,289억원(-25% QoQ, +222% YoY)은 시장 예상치를 하회. 이는 1) TV 세트 수요 약세, 2) LCD TV 패널 판가 하락, 3) 부품 차질로 인한 IT 패널 출하 지연이 맞물린데 따름. 지속 하락 중인 LCD TV 패널가에도 불구, 모바일 성수기 효과 발현된 면적당 판가는 +7% QoQ 상승한 반면, 출하 면적의 경우 부품 공급 부족 탓에 -6% QoQ 감소.

■ OLED로 옮겨질 무게 추
일부 부품 수급 차질과 LCD 업황 둔화에도 불구, 성수기 모바일 출하 확대와 3Q21 예상 대비 연기된 IT향 출하 감소분이 반영되며 4Q21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3조원(+15% QoQ, +12% YoY), 6,287억원(+19% QoQ, -8% YoY) 예상. 높은 변동성을 지닌 LCD TV 패널을 고려해 고부가의 IT로 전환해온데 더해 OLED 수익성 개선이 발현될 전망. OLED TV 패널은 수율 추가 개선과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에 기반해 21년 연간 기준 흑자 전환을 기록할 전망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
하락세를 경험하고 있는 LCD TV 패널에 이어 IT 패널가 조정 역시 예상되는 만큼 주가 모멘텀은 크지 않을 전망. 다만 1) 축소되고 있는 LCD TV 매출 비중, 2) OLED 수익성 개선 고려 시 향후 시장은 OLED로 점차 무게를 두리라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2년 BPS에 5년 평균 PBR 0.6배를 적용한 25,000원으로 하향 조정


보고서: https://bit.ly/3mmko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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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8(목)

[Market Issue]

- 미 연방통신위원회(FCC), 중국 3대 통신사 차이나텔레콤의 미국 면허 취소...안보위협 우려
- 미국 연방정부, ‘내부 고발자 폭로’ 페이스북 조사 착수
- 중국 정부 "헝다 회장, 개인자산으로 부채 해결하라"
- 중국 정부, 석탄가격 장기적 안정화 방안 연구
- EIA 원유 재고 증가에 유가 2% 이상 하락...82.66달러
- 아파트값 급등…‘대체 상품’ 오피스텔 가격도 치솟아
- 삼성전자 오늘 실적 발표…반도체 가격 전망 ‘불투명’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77% 하락 / KOSDAQ 0.28% 하락

-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에 일제히 하락
- 개인이 6,13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491억원, 2,839억원 순매도
- 조선(+1.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4% 하락 / S&P 500 0.51% 하락 / 나스닥 0.00% 상승

- 미국 증시는 10년물 국채금리 및 유가 급락과 일부 금융주 및 에너지주 중심으로 매도세 이어지며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7% 하락 / DAX 0.33% 하락 / FTSE 0.33% 하락

- 유럽 증시는 독일 정부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 하향 및 ECB 회의 관망 속 하락 마감
- 유틸리티(+1.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98% 하락 / 닛케이 0.03% 하락

- 중국 증시는 미중 안보 갈등 이슈 부각 및 인민은행의 단기 유동성 공급에 따른 부양책의 불확실성 우려 증폭되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2.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날 큰폭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
- 소재(+2.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1.62pt -0.81%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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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자동차 김귀연] 10/29(금)

현대모비스 - 2022년 경기민감주

■ 3Q21 매출 10.0조원/OP 4,576억원(OPM 4.6%)
- 컨센 대비 각각 +2.0% 상회/-13.3% 하회
- OP 부품/모듈 -333억원(적전) / A/S 4,908억원(OPM +21.6%)
- 부품/모듈: 물량(-430억)/운송비(-400억)/인건비(-370억)/원자재 상승(-200억)
- A/S: 운송비(-700억)/환율(-180억)

■ 4Q21 매출 10.3조원/OP 5,860억원(OPM 5.7%)
- 4Q21 현대/기아 판매 증가, 우호적환율(+70원) 영향으로 매출/마진 상승 예상
- 다만, 글로벌 병목/인플레 지속되며, 원자재/운송비 영향은 4Q~1H22 영향 유지 예상

■ 투자의견 BUY(유지)/목표주가 34만원(하향)
- TP 조정은 Target PER 조정(11.5 => 10.0배)에 기인
- 글로벌 피어그룹 평균 대비 15% 할인

보고서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1773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9(금)

[Market Issue]

- 美, 공급망 충격 속 3분기 GDP QoQ 2%로 급락…초기실업청구건수는 4주 연속 호조
- ECB, 기준금리 0.00%로 동결...인플레 장기화 될 수 있으나 금리인상 가능성 부인
- 中 외교부, 블링컨 美 국무장관의 대만 유엔 가입 지지 성명 발표에 강력 반발
- 中, 차이나텔레콤(중국전신집단공사) 미국 내 영업 허가 취소에 "엄중 교섭 요구"
- 中, 기업들의 보유 해외 채권의 상환 촉구...금융시장 혼란 통제 개입 가능성
- 고승범 금융위원장, “은행업 디지털 전환 제도적 여건 조성” 의지 밝혀
- 삼성전자 3분기 매출 73조 9,800억원…역대 최대 기록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3% 하락 / KOSDAQ 0.87% 하락

- 국내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약세 및 국내 성장률 지표 하락 등 경기 둔화 우려 지배하는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로 하락 마감
- 개인이 3,39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46억원, 2,481억원 순매도
- 반도체(+4.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3.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68% 상승 / S&P 500 0.98% 상승 / 나스닥 1.39% 상승

- 미국 증시는 애플과 아마존의 실적 기대감에 따른 매수세와 경쟁사의 불확실한 투자 계획으로 인한 테슬라의 반사 이익 기대감 등으로 기술주의 주도 속 상승
- 부동산(+1.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31% 상승 / DAX 0.06% 하락 / FTSE 0.05% 하락

- 유럽 증시는 라가르드 총재의 인플레 장기화 가능성 발언과 미중갈등 우려 속 혼조
- 필수소비재(+2.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23% 하락 / 닛케이 0.96% 하락

- 중국 증시는 중국 정부의 석탄가격 상한제 방침과 유가 및 철광석 가격의 하락세로 에너지 관련주 주도 하에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5.4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하락한 미국 증시 추종하는 가운데 국제 에너지 및 광물가격 하락에 따른 관련주 매도세로 하락 마감
- IT(+1.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4.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1.67pt 0.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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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마지막 열쇠

■ 3Q21 Review: 반도체 호조 + OLED 계절적 성수기
삼성전자의 3Q21 영업이익 15.8조원은 1) 메모리 반도체 판가 상승(DRAM +9% QoQ, NAND +10% QoQ), 2) 파운드리 판가 인상 및 수익성 개선, 3) OLED 출하의 계절적 성수기, 4) 스마트폰 출하 호조 및 ASP 상승에 기반. 서버 수요 강세가 메모리 판가 상승을 견인했으며, DRAM 원가 절감 역시 발현. 한편, NAND는 부품 수급 차질 탓에 당초 가이던스 대비 낮은 출하 증가율을 보임. IM은 부품 공급 부족에도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했으나 마케팅비 확대가 수익성에 일부 영향을 미침. CE는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에도 불구, 원자재와 물류비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에서 아쉬움을 남김

■ 마지막 열쇠
4Q21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익된 15.2조원(-4% QoQ, +68% YoY)이 예상. DRAM은 일부 고객사들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3Q21와 유사한 출하량과 -4% QoQ 판가 하락이 예상. S.LSI&Foundry는 공정 수요 강세 지속에 따른 판가 인상 및 수익성 개선이 반영되며 영업이익 1조원 기록할 전망

수요 불확실성이 잔존하는 가운데, 당사는 금번 실적 발표에서 1) 22년 메모리 투자 계획에 대한 신중한 검토라고 언급한 점과 2) 전분기와 비슷한 흐름의 4Q21 DRAM 출하 가이던스에 주목.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4Q21 출하 가이던스를 밝힌 후발업체와 달리 삼성전자는 변화된 짧은 업황 사이클 속 큰 폭의 판가 하락을 제한하는 구도를 모색하리라 판단.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97,000원 유지
전세계적 부품 공급 부족으로 고객사들의 메모리 재고 소진이 쉽지 않으나 공급사들의 1) 신중한 의지 확인과 2) 현저히 낮은 재고를 감안 시 4Q21 시작되는 판가 하락은 짧은 업황 둔화에 그치리라 예상. 파운드리 선단공정의 수율 개선폭 확대가 탄력적인 주가 상승을 위한 마지막 열쇠로 작용할 전망.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7,000원을 유지


보고서: https://bit.ly/3127Z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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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29(금)

제일기획(030000) -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실적

■ 3분기 역대 최고 수준 영업이익 기록
- 제일기획의 3분기 매출총이익은 3,258억원(+17.2% YoY), 영업이익은 702억원(+18.0% YoY)을 기록하는 호실적 시현
- 국내외 전지역에서 디지털 중심의 성장이 가파르게 일어나면서, 이를 통한 Captive 커버리지 확대와 비계열 신규 광고주의 증가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

■ 디지털 비중 50% 상회, 북미지역의 가파른 성장
- 디지털 비중은 3분기 누적으로 50%(20년 43%)를 상회
- 본사 매출총이익은 870억원 (+9.5% YoY)을 기록, 폴더블폰, 프리미엄 가전 등 Captive 제품의 판매 호조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디지털 중심의 마케팅 수요가 안정적으로 증가
- 해외 매출총이익은 2,388억원(+20.0% YoY)을 기록, 특히 북미 지역의 가파른 성장세(+57% YoY)가 전반적인 디지털 부문의 성장을 견인

■ 이제는 주가가 실적의 고공행진 추세를 반영해야
- 연이은 실적의 고공행진 추세는 기조적으로 이어지고 있음
1) 디지털 성장이 견인하는 실적 개선세
2) 배당성향 60%선을 유지하는 주주친화적인 환원정책 등에 주목해야 할 시점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CEAwz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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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0/29(금)

[IPO예정] 에스엠상선-미국 동부를 넘어 글로벌 해운사로

■ 작지만 강한 컨테이너선사
에스엠상선은 외항 컨테이너 운송사업과 건설업을 영위하는 하는 기업, 주로 컨테이너 화물 운송을 통해 성장
사선 12척(총 58,900TEU), 용선 6척(총 38,600TEU)의 컨테이너선을 보유
미주노선 4개, 아주노선 9개를 운영 중으로, 특히 미주노선에서는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음.
'21년 상반기에만 해운부문에서 매출액 6,883억원, 영업이익 3,075억원을 기록

■ 미주 동안 노선 진입 이제 시작이다
동사는 향후 미주 동부 최대 항만인 뉴욕항, 사바나항, 찰스턴항 노선까지 확대할 계획
'22년에 발주할 신조선 6척 중 10,000TEU급 선박 2척은 미주 동안 노선에 투입하고, 미주에 투입되는 컨테이너박스는 '21년 상반기 712,400TEU → '24년 1,307,280TEU로 확대할 예정
유니언 퍼시픽과 캐네디언 내셔널과 같은 북미 최대 철도 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미주 전역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참조: https://bit.ly/3vVdzVV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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