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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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2(화)

[Market Issue]

- WTI, 배럴당 80.52달러로 장 마감...종가 기준 7년만에 최고치
- '석탄 최대 생산지' 中 산시성 10월 수해…전력난 심해질 듯
- 인민은행, 알리페이 등 핀테크 플랫폼의 대출·보험·펀드 판매 엄격 규제 예고
- 메이투안, 반독점 위반 혐의로 예상보다 적은 34.4억 위안 과징금 부여받아
- 한국은행, 오늘 금통위…전문가들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한국경제연구원, "코로나 사태로 자영업자 가구 중 저소득층만 6만5천 가구 증가"
- 지난해 해외직구 4.5조원…가전제품 직구 4년새 9배 폭증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956.30pt / KOSDAQ 953.11pt

- 국내증시는 한글날 대체공휴일로 휴장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2% 하락 / S&P 500 0.69% 하락 / 나스닥 0.64% 하락

- 미국 증시는 유가 상승과 국제 공급망 경색에 따른 장기 인플레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3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지속적인 유가 상승세로 인한 전반적 실적 악화 우려 속 하락
- 부동산(+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4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2% 하락 / DAX 0.05% 하락 / FTSE 0.72% 상승

- 유럽 증시는 에너지 가격의 지속적 상승세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지속 속 혼조 마감
- 에너지(+1.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1% 하락 / 닛케이 1.6% 상승

- 중국 증시는 메이투안의 반독점 조사가 일단락되며 기술주 규제 리스크 줄었으나 전력난 우려 심화, 핀테크 플랫폼의 금융 서비스 규제 가능성 발언으로 혼조 마감
- 금융(+1.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약세로 인한 수출주 중심 투자심리 확대, 금융 소득세의 빠른 인상을 부인하는 총리의 발언으로 상승 마감
- 에너지(+3.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72pt -0.2% 하락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10/12(화)

9월 미국 고용: 연준에게는 불편한 결과

■ 고용, 시장 기대치 하회 + 공급 회복 부진

- 실업률 4.8%(-0.4%)
- 비농업일자리 수: +194k (예상치: 500k, 이전치: 366k)
- 경제활동참가율 61.6%(예상치: 61.8%, 이전치: 61.7%)

- 비농업일자리 수는 예상치를 크게 하회. 정부 일자리 수 감소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여전히 전망치 하회. 실업률이 크게 하락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제활동참가율 감소. 코로나 리스크가 줄어들고 대면 수업 재개로 인한 차일드 케어 부담 감소, 추가실업수당 하락에도 노동 공급 감소. 고용시장 회복 속도가 둔화된 것으로 판단

■ 불편하기만한 연준 - 테이퍼링은 예정대로

- 임금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 물가 상승압력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연준은 테이퍼링을 늦추지는 않겠으나, 이번 고용 지표는 고용 자체 회복 둔화, 임금 상승 지속 확인으로 긴축의 초입에서 불편한 입장이 되었다는 판단. 고용시장이 더디게 회복하는데 물가로 인해 연준의 긴축이 빨라진다면 경제 회복 속도 둔화 가능성 상존.

참조: https://bit.ly/3lwbz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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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0/12(화)

[IPO예정]아이패밀리에스씨-브랜드 팬덤 비즈니스 시대

■ 색조 화장품 브랜드 롬앤의 폭발적인 성장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색조 화장품 브랜드 ‘롬앤’, IT기반 웨딩서비스 ‘아이웨딩’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콘텐츠+ 상품+ 서비스를 온/오프라인에서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브랜딩 전문 기업
립틴트, 아이섀도를 중심으로 뛰어난 색감과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명확한 고객층(18~24세)에 집중하고, 성공률 높은 제품을 빠르고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성공적인 브랜드 팬덤을 구축했다고 평가함

■ 신규 제품군 및 브랜드 확장과 웨딩 부문의 잠재력까지
동사는 이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력 립 계열에 아이 및 베이스 등 신규 제품군 확장과 스킨케어, 코스메슈티컬, 립 전문 등 신규브랜드 확장을 이어갈 계획
코로나19 등 외부환경에 따라 다소 움츠러 있다고 판단되는 웨딩 부문 역시 동사의 콘텐츠+ 상품+ 서비스를 통한 사업 본격화가 가능한 잠재력도 매력적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BxICsV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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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13(수)

SK텔레콤(017670) - SKT 2.0 시대의 개막

■ 인적분할, 주주총회 의결
- SK텔레콤은 전일 주주총회를 열고, 존속법인 SK텔레콤과 신설법인 SK스퀘어로 분할하는 안을 의결
- 내재가치의 현실화를 통해 전체 기업가치를 상승시키고자 하는 목적
- 분사 후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 및 미디어를 기반으로 AI 및 디지털 인프라 서비스 사업에 집중할 계획
- SK스퀘어는 반도체/ICT 투자 및 신성장 자회사들에 대한 IPO를 추진할 계획

■ SK텔레콤은 배당수익률에 연동한 주가흐름 보일 것
- 존속회사인 SK텔레콤은 통신업의 아이덴티티를 보유한 회사로, 현실적인 주가흐름은 배당수익률에 연동될 것
- 분할 후 주가 수준은 배당수익률 5.0%~3.5% 수준에서 거래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시가총액 기준 약 14조원 ~ 18조원 구간에서 주가 형성될 전망

■ SK스퀘어는 성장 입증을 통한 할인율 축소 과제 남아
- SK스퀘어는 투자지주사 형태이므로 일반 지주사의 할인율 40%~60% 구간을 적용받을 것
- 약 25조원 수준의 NAV를 감안하면 분할 후 시가총액은 약 9조원 ~ 13조원 수준에서 형성될 것
- 새로운 투자기회의 발굴과 원활한 IPO 등 성장성에 대한 검증을 통해 시장이 부여할 할인율을 얼마나 축소시킬 수 있을 것인지가 관건

참조: https://bit.ly/3ACxQ3x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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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3(수)

[Market Issue]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테이퍼링 위한 고용 목표 거의 달성"
- '전력난' 중국, 석탄 화력발전 전기료 완전 자유화 추진
- 헝다, 달러채 이자 또 못내...中 부동산업체 유동성 위기 확산
- 원달러 환율 1200원 터치...연일 유가 고공 행진에 인플레 공포 확산
- 금통위, 기준금리 0.75% 동결…11월 금리인상 유력
- 삼성전자, 10개월만에 '6만전자'로…6만9000원에 거래 마감
- 국내 외투기업 45%, “韓 사업에서 가장 큰 걸림돌은 기술규제”(대한상의 실태조사)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35% 하락 / KOSDAQ 1.36% 하락

- 국내증시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의 해결 부진으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확대되는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불황 전망 확산되며 하락
- 개인이 9,77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990억원, 8,196억원 순매도
- 화학(+2.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4% 하락 / S&P 500 0.24% 하락 / 나스닥 0.14% 하락

- 미국 증시는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유가 상승 및 공급망 이슈에 따른 인플레 우려 심리 유지되며 혼조 마감
- 부동산(+1.3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3% 하락 / DAX 0.34% 하락 / FTSE 0.23% 하락

- 유럽 증시는 에너지 위기와 이로 인한 인플레 심화 우려 속 하락 마감
- 유틸리티(+0.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1% 하락 / 닛케이 1.21% 상승

- 중국 증시는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산시성 수해에 따른 전력난에 대한 불안감 심화 속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2.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유가 상승에 따른 기업들의 비용 부담 증가 우려로 하락 마감
- 에너지(+1.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46pt -0.51%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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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13(수)

CJ ENM(035760) - 컨텐츠 경쟁력 강화와 티빙의 성장

■ 미디어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3분기 호실적 전망
- CJ ENM의 3분기 예상 매출액은 8,946억원(+12.0% YoY), 예상 영업이익은 789억원(+11.1% YoY)을 기록하는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TV 광고판매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디지털 부문의 성과 및 자체 OTT인 티빙을 통한 플랫폼 다변화 전략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모습
- 반면, 비수기 영향과 수요 변화에 따른 커머스 부문의 상대적 부진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이며, 박스 오피스 부재에 따른 영화 부문의 구조적 부진 또한 불가피한 것으로 예상

■ 티빙의 가파른 성장세에 주목
- 21년 들어 가입자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남
1) 현재 유료가입자는 약 170만 수준인 것으로 추산(2Q말 현재 연초 대비 86.3% 증가)
2) 연말 목표치인 200만명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
3) 22년 이후부터는 분기당 매출 기여도가 최소 500억원을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대될 것
- 네이버 IP를 활용한 컨텐츠 영상화로 상포 플랫폼을 활용한 시너지 효과 또한 발생할 것으로 기대
- 압도적인 컨텐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Captive 채널과의 편성 및 홀드백 전략들이 유효하게 작용하고 있어, 스트리밍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는 더욱 극대화 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 흔들림 없는 국내 최고의 미디어/커머스 그룹으로서의 가치에 주목
- 보유 본질가치 대비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국면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bit.ly/3av1mO3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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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9월 대만 Tech 매출 동향 

■ 동향
9월 대만 Tech 품목 매출액은 계절적 성수기 효과 반영하며 대부분 전월 대비 증가. 특히, 마더보드 (+47.8% MoM, +21.7% YoY)와 EMS (+46.4% MoM, +25.6% YoY) 매출액의 MoM 증가가 두드러졌는데, 이는 북미 고객사향 생산 본격화에 기인. 파운드리 (+9.7% MoM, +20.6% YoY)는 스마트폰 칩 수요 증가로 매출 증가 지속. 반도체 후공정 (+3.4% MoM, +22.3% YoY)은 전월에 이어 단가 인상에 기반해 상승 흐름 지속

메모리 (-1.4% MoM, +28.9% YoY), LCD 패널 (-3.2% MoM, +17.7% YoY), MLCC (-2.8% MoM, +10.9% YoY) 매출액은 전월 대비 감소. Nanya는 3Q21 실적발표회를 통해 낮은 재고와 부품 공급 차질로 3Q21 b/g는 -10% 초반% QoQ 기록한 한편, ASP는 약 +20% QoQ 시현. 4Q21 b/g flat % QoQ, ASP QoQ 하락 예상하는 한편 짧은 업황 조정에 그치리라 전망. PC, 현물시장에서는 큰 가격 조정이 예상되는 반면 서버, 컨슈머, 모바일 조정 폭은 크지 않으리라 언급. LCD 패널은 TV 제조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 감소와 CoVID-19 특수 수요 둔화로 3개월 MoM 하락세 지속 중


■ 시사점
글로벌 선적 지연에 중국 전력난까지 더해져 부품 공급 부족은 심화되는 중. 하반기 성수기 효과 예상하나 공급난 완전 해소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되리라 전망. Chrombook 수요는 둔화되나 기업 활동 재개로 기업 PC 수요는 견조하리라 예상. sell-through 세트 판매 지속 주시할 필요


보고서: https://bit.ly/3mPzb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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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phia_seo_tech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4(목)

[Market Issue]

- 9월 FOMC 의사록 발표...11월 혹은 12월 중순부터 테이퍼링 시작 가능성 언급
- 미 9월 CPI YoY 5.4%(예상 5.3%)...음식, 주택 임차료가 주요 상승 요인
- 푸틴 러시아 대통령, "천연가스 공급을 '무기'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
- 중국 직업교육 진흥 지침 발표..."고교 입시에 직업 학습을 최소 10% 이상 포함"
- 시중은행 이어 지방은행도 대출 옥죄기…경남은행, 전세대출 등 일시 중단
- 말레이시아, 9월 이후 봉쇄 조치 완화...현지 차량용 반도체 공장 가동률 상승세
- ‘중고차 1위’ 케이카, 코스피 상장 첫 날 약세...공모가 대비 10% 낮은 시초가 형성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6% 상승 / KOSDAQ 1.42% 상승

- 국내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 심리로 인해 기관이 주도한 매수와 차량용 반도체 공급망의 정상화 기대감 속 상승 마감
- 기관이 7,74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351억원, 2,709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3.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0.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0% 하락 / S&P 500 0.30% 상승 / 나스닥 0.73% 상승

- 미국 증시는 9월 CPI 발표 수치에서 확인된 지속적 물가 상방압력에도 중장기채 금리 하락에 따른 기술주 매수심리 확대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0% 상승 / DAX 0.68% 상승 / FTSE 0.16% 상승

- 유럽 증시는 SAP와 루이비통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조 소식 속 상승
- IT(+2.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2% 상승 / 닛케이 0.32% 하락

- 중국 증시는 9월 수출의 예상 외 호조(YoY 28.1%, 예상 21%)와 직업교육 진흥책 발표에 교육 관련주 중심으로 매수세 진행되며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2.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4.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IMF 경제 전망의 일본 경제 성장률 하향 추정(2.4%, 기존 2.8%)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 속 하락 마감
- 부동산(+0.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1.16pt 1.39%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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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전략/퀀트 변준호] 10/15(금)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인뎁스보고서입니다.

"공포를 사야 할 시간"

1. 피크아웃리스크
지표 당분간 안좋지만, ISM 제조업지수와 한국수출 22 1Q 바닥 유력, 그럼 증시는 22 4Q 바닥. 전자와 닉스 주가의 충분한 선 반영 주목

2. 연준 불확실성
9월fomc의사록 통해 테이퍼링 이미 발표한 셈. 시장은 내년 3분기 금리인상 반영중. 내년 상반기 인상아니면 긴축 전환 우려는 이미 반영. 파월은 연임 예상

3. 인플레 우려
물가 우려 4Q 지속되나 주요국 정책 대응 같이 나오고 있음 주시. 공급망해소 조짐도 일부 발생중. 미국 구인난도 점진적 해소 전망. 인플레우려도 10월이 정점.

4. 달러강세, 외인매도
1200원은밴드상단근접, 외인 과매도 시그널 발생. 이제반대로 생각할 때

5. 전망과 전략
10월이 악재의 정점. 겨울철 KOSPI 다시 3250 try. 업종,스타일 가리지않고 중대형 '낙폭과대주'부터 선취매

참조: https://bit.ly/3FN6X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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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5(금)

[Market Issue]

- 미국 10월 첫째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29만 3천 건(예상: 31만 9천 건)...작년 3월 이후 최저
- 미국 주요 IB 및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중국 9월 PPI YoY 10.7% 기록(예상: 10.4%)...통계 작성 이래 사상 최대
- 일본 중의원 해산...이번달 31일 총선거 실시
- 외국인, 5개월 만에 국내 주식 순매수세로 전환...24.2억 달러 자금 순유입
- ‘대출 절벽’ 아우성에 한발 물러난 금융당국… “전세대출 중단 없다”
- TSMC "日에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2024년 말 양산”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50% 상승 / KOSDAQ 3.14% 상승

- 국내증시는 전일 뉴욕 증시가 공급망 리스크 우려를 완화하는 백악관의 발표 조치와 3분기 실적 기대 속에 상승한데 힘입어 기관이 매수를 주도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5,03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47억원, 3,855억원 순매도
- 의료(+3.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56% 상승 / S&P 500 1.71% 상승 / 나스닥 1.73% 상승

- 미국 증시는 모건스탠리, 시티그룹 등 금융주와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고, 10월 첫째 주 고용 지표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급등
- 소재(+2.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61% 상승 / DAX 1.40% 상승 / FTSE 0.92% 상승

- 유럽 증시는 장 막판 미국 주요 대형은행의 3분기 실적 호조 소식에 상승 마감
- IT(+3.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0% 하락 / 닛케이 1.46% 상승

- 중국 증시는 9월 물가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인플레 우려 지속됐지만 이로 인한 중국 정부의 부양 대책 기대감도 형성되며 혼조 마감
- 산업재(+0.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상승과 중의원 해산에 따른 구체적 경제 정책 기대감 속 상승 마감
- IT(+2.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1.32pt 0.3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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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0/15(금)

[IPO예정]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ESG에 적합한 친환경 스크러버

■ 독보적인 무폐수 스크러버 기술력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패널 등의 제조 공정 내 발생하는 유해 가스 및 분진을 정화하는 스크러버, 파우더 트랩, 플라즈마 백연 제거장치 등을 제조하는 친환경 장비 전문기업
무폐수 플라즈마 스크러버를 전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일반 스크러버에서 발생하는 폐수와 폐수처리 비용 등을 해결하여 환경 오염 문제와 영업 비용 절감이라는 경쟁력을 지님

■ ESG 트렌드에 따른 친환경 공정 장비 수요 증가 전망
무폐수 스크러버를 포함한 동사의 주요 제품들은 기업들의 ESG 경영 강화에 부합하는 친환경 특화 공정 장비로써 도입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21년 상반기 인텔에 무폐수 스크러버를 수주함에 따라 향후 글로벌 시장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수출 비중이 높은 동사에게 지속적인 실적 고성장을 이룰 수 있는 배경이 될 것으로 판단됨

참조: https://bit.ly/3vfiSi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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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Cross Asset Monitor 10/18(월)

HK Cross Asset Monitor


■ 주간 자산시장 Review

- WTI는 주간 3.8% 상승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연말 수요 전망치 상향과 천연가스와 석탄 등 에너지 수요 급증에 상승

- KRW는 전주 대비 0.3% 하락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낮은 수익률 기록
달러인덱스 하락과 국내 증시 반등세에 하락

- 자금흐름 :
주간 ETF 중 나스닥 100 지수 추종 ETF인 QQQ ETF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 약 14.4억 달러 유입
반면, 미국 에너지 대형주 추종ETF인 XLE ETF에서 가장 많은 자금 유출. 약 8.2억 달러 유출


- 주요 경제 지표

[중국]

중국 PPI (9월) 10.7% YoY(예상: 10.5%, 이전: 9.5%)

[미국]

실업률 (9월) 4.8% (예상: 5.1% , 이전: 5.2%)

Core CPI (9월) 0.2% MoM (예상: 0.2%, 이전: 0.1%

신규실업수당천구건수 293K (예상: 319K, 이전: 329K)

미국석유협회 주간 원유 재고 5.213M (예상: 0.140M, 이전: 0.951M)

Core PPI (9월) 0.2% MoM (예상: 0.5%, 이전: 0.6%)





■ 자산별 주요 이슈

- 주식/기관: 하락장의 신호: 연속 상승장의 기록적 종말

- 경제/채권: 부동산 버블에 의한 중국의 경제위기

- 상품/대체: 글로벌 에너지 위기는 청정 에너지 시대로 가는 첫 번째 관문이다

- 이슈/산업(1): 액티브 ETF가 빛을 발하는 시점에서 투자자들이 참고해야 할 사항

- 이슈/산업(2): ‘우리는 서두르고 있다.’ 새로운 CEO는 글로벌 반도체 부족에 대처하는데 분주하다


참조: https://bit.ly/3p1agLH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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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자동차 김귀연] 10/18(월)

자동차/부품 - 3Q21 Preview: 역설적 투자기회

■ 반도체 차질로 인한 역설적 투자 기회
- 반도체 차질로 국내 자동차 업종 주가는 연중 고점대비 -17.4%/2Q21 이후 -3.9% 하락
- 1) 저점 매수, 2) 2022년 실적/수익에 기반한 투자 전략에 대한 고민 필요한 시점
- 반도체 차질로 인한 생산 차질분이 결국 이연 수요/실적으로 이어짐에 따라 저점 반등 가능 전망
- 2022년 기준 PER은 현대차 6.5배/기아 5.6배

■ 3Q21 Preview
- 커버 8개사 합산 매출 59.3조원(YoY -1.5%), 영업이익 3.7조원(YoY +292.7%/OPM 6.2%) 전망
- 컨센서스 대비 매출/영업이익 각각 -5.9%/8.6% 하회 예상
- 1) 완성차 가동률 하락, 2) 비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위축
* 3Q21 OP 추정: 현대차 1.6조, 기아 1.2조, 모비스 5,061억, 한온 774억, 만도 568억, 한타 1,760억, 금타 165억, 넥타 122억

■ 투자전략
- [단기]생산 차질로 인한 주가 낙폭 확대, [중장기]수익성 확보 가능 여부 주목
- 1) 반도체 차질로 인한 주가 낙폭 큰 종목, 2) 생산 차질에도 수익성 확보 가능한 종목, 3) 완성차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반등 종목순으로의 선별 투자 전략 제시

투자 선호도: [업종] 완성차 > 부품사 >> 타이어, [종목] 기아 > 현대차 > 만도 > 모비스 > 한온시스템 >> 타이어3사

보고서링크: http://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17655
[흥국 게임 강석오] 10/18(월)

GeForce Now 사태와 클라우드 게이밍 근황

■ 서버폭발로 드러난 클라우드 게이밍 수요
- 5G 투자 지연, 타이틀 부족으로 상용화 지연
- <로스트아크> 탑재 후 경제성/효용이 증명되며 지포스나우 서버 폭발
- 현재 반도체 수급 문제로 서버증설 불가

■ 클라우드 게이밍 성장 방향 전망
- 클라우드 게이밍의 목적은 저사양 기기로 고사양 MMO나 콘솔 게임을 즐기는 데에 있음. MMO/콘솔 게임을 모바일 기기로 컨트롤 하기 힘듦
- 폴더블/롤러블 스마트폰 보급률 높아지기 전까지 PC/콘솔 클라우드 게이밍 수요가 더 높을 것
- 클라우드 게이밍을 이용하면 PC를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게임 구독 경제에 익숙해지고 타이틀이 충분해진다면 가파른 성장 가능할 것

■ 주요 내용
1. <로스트아크>가 쏘아올린 지포스나우 사태
2. 왜 <로스트아크> 유저들은 지포스나우로 갔을까?
3. 지포스나우 사용 후기
4. 클라우드 게이밍 근황
5. 클라우드 앱플레이어 <블루스택X> 공개

▶️보고서: https://bit.ly/3BVSPja

★흥국 게임 강석오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흥국 게임 담당 강석오 (02-674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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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9(화)

[Market Issue]

- 부티지지 美 교통장관, “최악의 물류대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WTI 82.44 달러로 거래 마감...14년 10월 이후 최고치
- 중국 3분기 GDP YoY 4.9%...시장 예상치 5.2%에 하회
- 美 첫 비트코인 ETF, 19일부터 거래…뉴욕증시 데뷔 임박
- 文,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40% 감축하겠다"
- 은행 “가계 신용위험 커져”… 4분기 대출문턱 더 높인다
- 오징어게임 열풍 이을 '마이네임'…韓엔터 스튜디오 산타 상한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28% 하락 / KOSDAQ 0.34% 상승

- 국내 증시는 중국 경제지표 악화와 지속적 인플레이션 우려 및 미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원달러 환율 상승 속 기관이 매도 주도하며 혼조세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230억원, 392억원 순매수
- 기관이 4,873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10% 하락 / S&P 500 0.34% 상승 / 나스닥 0.84% 상승

- 미국 증시는 주요 대형주들의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중국 경제지표 둔화, 미국채 금리 상승 부담 등 악재들 겹치며 강보합
- 경기소비재(+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5% 하락 / DAX 0.72% 하락 / FTSE 0.42% 하락

- 유럽 증시는 중국 경제지표 악화와 지속적 인플레이션에 따른 긴축 우려 속 하락
- 부동산(+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2% 하락 / 닛케이 0.15% 하락

- 중국 증시는 3분기 GDP 성장률 및 산업생산 등 예상치 하회하는 경제지표에도 불구 이에 따른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 기대심리 커지며 약보합
- 에너지(+3.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4.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중국 3분기 GDP 성장률 등 중국 경제지표의 악화로 약보합
- 에너지(+2.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1.81pt -0.2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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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0/19(화)

월간IPO-성수기가 왔다 [2021년 10월호]

■올해도 다시 성수기가 돌아왔다
'21년 역대급 신규상장 시장이 형성 중인 시점에서, 매년 10~11월은 IPO 시장 연중 최고치의 신규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이 진행되는 성수기
신규상장 기업수는 상반기 대비 하반기가 강세인 반면, 공모희망가 대비 공모확정가의 강도는 수요예측 기업수와는 반대로 상반기 대비 하반기가 약세를 기록

■성수기 낮은 공모가를 활용한 투자 기회
월별 신규상장주의 주가수익률 평균을 살펴보면 10월생 < 11월생 < 12월생 순으로 주가수익률이 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연말 성수기 기업수는 많아지고, 공모가는 안정되어 낮은 공모가로 상장하는 기업들과 성수기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코스닥 특례 상장 기업들을 좋은 투자기회로 삼는 전략 제시


참조: https://bit.ly/3DU94xS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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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채권 김준영] 10/20(수)

미국 단기금리 상승과 영국발 플래트닝

■ 미국 금리 인상 시점에 초점을 둬야할 때

- 9월 FOMC 의사록에서 확실해진 테이퍼링 윤곽 (큰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한 8개월에 걸쳐 내년 여름에 종료될 가능성 높은 것으로 판단)
- 매달 국채 800억 달러, MBS 400억 달러 줄여나갈 것
- 유로달러 선물 시장과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내년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 1회 이상 반영 중
- 내년 금리 인상 1회 + α에 대한 프라이싱 중

■ 2년물은 0.70% 전후 레벨까지 상승 여력 충분하다고 판단

- 과거 금리 인상 시기에 스프레드는 25~65bp 수준
- 금리 인상을 연이어 감행하던 2018년을 제외한 2015년 하반기와 2016년 하반기 스프레드는 평균적으로 약 40bp
- 내년 금리 인상 이후 빠른 두번째 세번째 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따라서 내년 상반기까지 2년물-기준금리 스프레드는 40~50bp수준까지 확대될 것

■ 영국발 플래트닝

- 내년 연말 영국 기준금리는 1.0%로 시장은 예상
- 영란 은행은 기준금리가 1.0%에 도달하고 나면 적극적으로 보유 국채 매각에 나설 것이라는 계획
- 이에 따라 조기긴축이 성장 둔화로 이어지는 연결고리가 프라이싱되어 30-5년 스프레드가 글로벌 주요국에서 지속
- 당장 30-5 스프레드가 확대되기 힘들 것. 23년부터 성장률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귀
- 초장기물 특성상 상대적으로 '일시적인' 물가보다 긴 호흡에서의 성장을 반영할 것

- 미국 10년물은 계속해서 물가 불확실성으로 인해 상승할 것으로 전망. 상단 1.75% 예상.
- 병목현상이 2분기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금리 상승 압력 지속할 것.

참조: https://bit.ly/3BXUS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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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 채권 텔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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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0(수)

[Market Issue]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준 총재, "노동력 공급 부족, 팬데믹 지나도 더 지속될 수"
- 미국, 중국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에 우려 표명...중국은 우주선 실험이라 설명
- 블룸버그, 지난 3분기 중국 부동산업 생산 YoY 1.6%, 건설업 생산 1.8% 각각 감소
- 원달러 환율 1178.5원...전일 대비 0.76% 반락
- 주담대 받은 44% 이중채무자…통계작성 이후 최대
- 올해 상반기 임금근로자 10명 중 3명, 월 200만원도 못 받아
- 울산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 기공식…내년 6월 완공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74% 상승 / KOSDAQ 1.16% 상승

- 국내 증시는 전일 3분기 실적 기대감 속 상승 마감한 미국 증시 및 달러 강세 약화에 따라 투자 심리 회복되며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838억원, 1,453억원 순매수
- 개인이 3,274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3.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0.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56% 상승 / S&P 500 0.74% 상승 / 나스닥 0.71% 상승

- 미국 증시는 J&J, P&G등 주요 기업이 발표한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37% 상승 / DAX 0.27% 상승 / FTSE 0.19% 상승

- 유럽 증시는 미국 주요 기업들의 3분기 실적 호조 흐름 속 상승 마감
- 유틸리티(+2.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70% 상승 / 닛케이 0.65% 상승

- 중국 증시는 3분기 경제지표 둔화에 따른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대책에 대한 기대감 유지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상승한 미국 증시 및 중의원 선거 일정 개시에 따른 경기 부양책 발표 기대감 속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2.5pt 1.3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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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회복의 열쇠

■ 판가 상승이 이끌 3Q21 실적
SK하이닉스의 3Q21 영업이익은 4.1조원(+53% QoQ, +216% YoY)을 기록할 전망. 이는 성수기에 기반한 메모리 판가 상승(DRAM +8% QoQ, NAND +7% QoQ)과 원화 약세에 기인했으리라 추정. NAND의 경우 128단 비중 확대로 흑자 전환을 시현했으리라 예상

■ 4Q21 판가 하락 본격화
전세계적인 선적 지연과 부품 공급 차질이 세트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한 전방업체들의 메모리 반도체 재고는 원활히 소진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4Q21 DRAM 출하량은 전분기와 유사한데 그치고 판가는 -4% QoQ 하락해 영업이익 4.0조원이 예상된다. 1H22의 경우 비성수기인 탓 가파른 판가 하락으로 22년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24% 하향 조정된 13.8조원(+14.5% YoY)을 기록할 전망이다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45,000원으로 하향
4Q21~1H22 수요 불확실성과 공급자 우위 구도 약세에 대한 일부 시장 우려 잔존. 4Q21 고정가 협상 내 일부 고객사의 저항과 1H22 비수기 영향이 예상되는 만큼 메모리 공급사들의 신중한 Capex 속도 조절이 향후 회복의 열쇠로 작용할 전망.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2년 BPS에 1.50배 적용한 145,000원으로 하향 조정(종전 Target PBR 배수 1.62배에서 1.50배로 변경).


보고서: https://bit.ly/3BYw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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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phia_seo_tech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1(목)

[Market Issue]

- 연준 베이지북, 대다수 지역에서 완만하게 내지 보통의 속도로 경제 성장 판단
- IMF, 亞 성장률 전망 7.6%에서 6.5%로 낮춰 "접종 늦은 탓"… 한국은 4.3% 유지
- 중국인민은행 기준금리 3.85% 동결...18개월 연속 동결
- 블룸버그, 헝다 충격에 중국 70개 대도시 주택가격 6년 만에 첫 하락
- 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석탄가격 비이성적 상승…가격 개입 검토"
- 홍남기 "유류세 인하 내부 검토"…이르면 내주 발표
- 비트코인 선물 ETF 데뷔 첫날 4.8% 급등…비트코인 가격 최고치 근접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53% 하락 / KOSDAQ 0.37% 하락

- 국내 증시는 IMF의 아시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과 중국의 통화정책 기대 약화, 국제 광물가격 폭등에 따라 광물 관련주 중심으로 매도세 집중되며 하락
- 개인이 2,826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114억원, 684억원 순매도
- 미디어(+1.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43% 상승 / S&P 500 0.37% 상승 / 나스닥 0.05% 하락

- 미국 증시는 넷플릭스, 버라이즌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13% 상승 / DAX 0.05% 상승 / FTSE 0.08% 상승

- 유럽 증시는 주요 주식회사들의 3분기 실적 예측보다 상회하며 상승 마감
- 헬스케어(+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7% 하락 / 닛케이 0.14% 상승

- 중국 증시는 전일 상승한 미국증시에도 인민은행의 기준금리 동결로 인한 통화정책 기대감 약화되며 약보합
- 유틸리티(+2.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호조와 엔화 약세로 수출주 중심 투자 심리 확대되었지만 중국 기준금리 동결 및 부동산 경기 침체 우려로 강보합
- 통신서비스(+1.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2.49pt -0.02%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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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퀀트 변준호] 10/22(금)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마켓 코멘트입니다.

* 외국인 컴백 환경 조성 중

1. 왕따 당한 코스피
코스피 쉬는 동안 중국 대체 수혜 인도, 인플레 대응 수혜 인니 증시 강세. 최근 15주 간 코스피는 인도대비 24%, 인니대비 21% 언더퍼폼하며 금융위기후 스프레드 바닥권 도달. 코스피의 차별화된 약세 과도하게 진행. 외인발 가격 조정 가능성은 크게 낮아짐 시사

2. 달러와 유가
지난 주 fomc 의사록 발표 후 달러 강세 피크아웃 조짐으로 외인 매도 일단락 긍정적, 단 에너지 가격 안정화 기대감 발생 시 적극 매수 가능성 주시

3. 또 다른 컴백 환경은?
연말 증시가 보통 양호했던 계절적 경험치 주시. 금융위기후 13년간 11-12월 두달간 최대 하락률은 4.4%에 그침. 중국PMI 및 미국PMI대비 스프레드 둘다 바닥권. 중국 리스크의 단기 바닥 시사. 중국PMI 50 하회시 3개월 후 코스피는 거의 다 상승(평균 4.2% 상승)


참조: https://bit.ly/3joIg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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