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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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5(화)

[Market Issue]

- 머크 社 경구용 치료제 '몰누파라비르', 美 FDA 긴급사용승인 요청 예정
- 美 하원, 인프라 예산안 처리시한 10/31로 연기
- 中 헝다 그룹 주식, 홍콩 증시서 거래 정지
- OPEC+, 11월 40만 bpd에서 증산량 추가 확대 않기로...유가 일제히 상승
- 미국 항만 대기 선박 70척으로 늘어, 해상 운임 상승 조짐
- 테슬라, 3분기 24만 1천대 전기차 판매...분기 기준 사상 최대 판매
- 5년간 100조 늘어난 퇴직연금...IRP가 22조 차지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19.18 / KOSDAQ 983.20

- 국내증시는 개천절 대체공휴일로 휴장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94% 하락 / S&P 500 1.30% 하락 / 나스닥 2.14% 하락

- 미국 증시는 부채한도 불확실성 확대와 미중 갈등 우려로 하락한 가운데, 반독점법 이슈와 국채 금리 상승에 대형기술주 부진하며 나스닥 낙폭 확대
- 에너지(+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96% 하락 / DAX 0.79% 하락 / FTSE 0.23% 하락

- 유럽 증시는 장 마감 직전 미국 국채 금리 상승세로 불안감 가중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1.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 3568.17 / 닛케이 1.13% 하락

- 중국 증시는 국경절 연휴로 휴장


- 일본 증시는 헝다그룹 거래정지 소식에 따른 중국경제 불안감 증폭으로 하락 마감
- 부동산(+1.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59pt -1.47%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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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5(수)

제일기획(030000)-매분기 최고 수준의 실적 갱신중

■ 3분기 실적도 역대 최고 수준 기록할 전망

- 3분기 예상 매출총이익 3,167억원(+13.7% YoY), 예상 영업이익 680억원(+14.3% YoY)
- 실적 호조세의 주된 원인
1) 국내외 전지역에서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한 Captive내 커버리지 확대효과
2) 비계열 물량의 동반 성장 기조

■ 디지털 중심의 성장, 국내/북미/유럽 등 전 지역 호조세

- 본사는 폴더블폰, 프리미엄 가전 등 Captive 제품의 판매 호조세 더불어 관련 마케팅 수요 증가
- 본사 매출총이익 890억원(+12.0% YoY) 수준으로 추정
- 해외 전 지역이 고른 성장, 매출총이익 2,277억원(+14.4% YoY)으로 추정
- 북미 지역의 가파른 성장세는 디지털 부문 성장 견인
- 달라스 법인 설립 이후 디지털을 중심으로 Captive내 커버리지 확대 효과와 비계열 확대 효과
- 디지털 전환 흐름에 효율적으로 대응해 계열/비계열 모두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 형성, 당분간 북미 지역 디지털 성장세는 지속될 것
- 성장세로 전환된 유럽과 최근 비계열 개발이 돋보이는 중국도 안정적인 성장 기조

■ 실적 고공행진 추세가 주가에 반영될 시점

- 당분간 주가의 우상향 흐름은 유지될 것으로 전망
1) 디지털 중심의 연이은 실적 개선세
2) 배당성향 60%선을 유지하는 주주친화적인 환원정책
3) 다소 불확실한 시장환경에서의 안정적인 투자대안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참조: https://bit.ly/3BesigH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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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퀀트 변준호] 10/06(수)

안녕하세요.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마켓 코멘트입니다.

* 변수는 에너지 가격. 희망은?

1. 에너지로 더블딥 가나? 유가가 변수가 된 시장. 대응 방법은 인플레완화 위한 정책적 공조 혹은 빠른 긴축. 하지만 테이퍼링 발표 시기라 바로 금리인상을 언급하기 부담.

2. 결국 경기에 덜 영향주면서 에너지 가격 안정이 필요. 엇그제 바이든의 요구를 오펙이 무시한것처럼 녹록치 않지만...

3. 증산, 규제완화, 제재완화, 탄소중립정책 수정 등 정책방안 모색. 21일 EU정상회의서 에너지가 주요 의제로 논의되고, 30일 G20회담에서 논의될 전망. 10월 중순부터 정책 공조 기대감 발생 예상

4. 예상과 달리 유가가 4Q 평균적으로 하락하고 연말연초도 대체로 약세. 이미 전월까지 6Q 연속 상승. 1983년이후 7Q 연속 상승사례는 없었음. 또 올해처럼 1-3Q 50%이상 상승한 6번을 보면 4Q는 평균 약세고 최대 12% 상승에 그침. 희망은 있음.

참조: https://bit.ly/3oAhD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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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6(수)

[Market Issue]

- 美.유로존 9월 서비스업 PMI 호조...美 61.9(예상 60.0), 유로존 56.4(예상 56.3)
- 옐런 美 재무장관, "부채 한도 합의 못하면 미국 경기 침체 빠질 것"
- 바이든 행정부, 對 중국 무역정책 강경 입장 고수..."1단계 무역 합의 준수"촉구
- 중국, 국경절 연휴 나흘째에도 대만 방공식별구역 무력 시위
- 중국 은행보험감독위, 금융기관 고가 소비재 투자 제한...에너지 기업 투자 유도
- 홍남기 경제부총리, "연간 소비자물가 2% 안팎 예상...공공요금 동결"
- 한진重, 5,500TEU급 중형 컨테이너선 4척 수주...약 3,200억 원 규모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89% 하락 / KOSDAQ 2.83% 하락

- 국내증시는 미국 정치 불확실성, 미중 갈등, 헝다발 부동산 리스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하락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461억원, 2,42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226억원 순매도
- 미디어(+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7.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92% 상승 / S&P 500 1.05% 상승 / 나스닥 1.25% 상승

- 미국 증시는 정치 불확실성 완화와 9월 서비스 시장 지표 호조 소식 및 전일 주가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확대되며 상승
- 금융(+1.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73% 상승 / DAX 1.05% 상승 / FTSE 0.94% 상승

- 유럽 증시는 양호한 9월 서비스업 지표와 미국 증시의 전일 대비 반등 소식에 상승
- IT(+3.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568.17pt / 닛케이 2.19% 하락

- 중국 증시는 국경절 연휴로 휴장


- 일본 증시는 전일 미 증시 부진 및 헝다발 리스크 영향과 신임 총리의 금융소득 세율 인상 추진 소식에 투심 악화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3.6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3.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94pt 0.7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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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10/07(목)

10년물 2.4% 돌파, 조급하게 움직이지 말자

■ 인플레 우려속에 글로벌 채권 약세
- 파월의 '일시적'이라는 스탠스 변화 -> '높은 물가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것
- 영란 은행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진 배경은 인플레이션
- 올해 한국은행 물가상승률 전망치 상회 가능성 높을 것 (8월 전망: 2021년 물가상승률 2.1%, 당시 유가 $65~$70)

■ 10월 금통위 금리 동결 전망
- 채권 시장 센티멘트가 무너진 상황에서 8월에 연이어 금리 인상하기보다 11월 금리 인상 가능성 높을 것으로 전망
- 경제 펀더멘탈과는 무관하게 금융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금리 인상이기 때문에 인상 횟수가 핵심 -> 올해 11월, 내년 1월 금리 인상 전망
- 내년 하반기 경제 성장경로에 따라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둘 필요 있음

■ 국채 선물 외국인 순매도세 당분간 지속 가능성 열려있어
- 2013년 테이퍼링을 앞두고 외국인 투자자 이탈과 유사한 흐름
- 그러나 2014년과 같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유입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
- 2013~2014 테이퍼링 당시, 1)테이퍼링 종료 이후 금리 인상가 임박하지 않았고, 2) 2%를 하회하는 물가상승률 기록과 3) 원자재 가격 하락 등이 지금과는 크게 다른 요인

■ 조급하게 움직이지 않아도 된다
-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공요금 인상 임박 -> 한국 CPI 상승 압력 -> 채권 강세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 국채 순매도세 해소, 글로벌 금리 상승세 둔화, 통화정책 불확실성 해소 등을 확인하고 채권 비중을 확대해도 늦지 않을 것이라 판단



참조: https://bit.ly/3DmPdqT

흥국증권 경제/채권 김준영(02-6742-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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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7(목)

[Market Issue]

-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12월 부채한도 유예" 제안
- EIA 원유 재고 2.3M배럴 상승...WTI 2.58% 하락
- ADP 9월 민간고용 예상치 넘는 증가 보이며 호조...568K 증가(예상 428K 증가)
- 뉴질랜드, 7년만에 금리 0.25%p 인상…0.25%→0.5%
- "바이든-시진핑, 연내 화상 정상회담 개최키로"..G20 정상회담은 불발
- 고승범 금융위원장 "실수요 위주로 대출…보완대책 이달 중순 발표"
- 삼성 ‘초미세 반도체’ 승부수… “2025년 2나노 파운드리 양산”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82% 하락 / KOSDAQ 3.46% 하락

- 국내증시는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되는 가운데 뉴질랜드 중앙은행 금리 인상 및 미 국채 금리 상승에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되며 하락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85억원, 87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772억원 순매도
- 보험(+1.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4.4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0% 상승 / S&P 500 0.41% 상승 / 나스닥 0.47% 상승

- 미국 증시는 미국 공화당 부채한도 유예 제안으로 인한 디폴트 위기 탈출 기대감과 미중 정상회담 소식에 악재 일부 해소되며 강보합 마감
- 유틸리티(+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30% 하락 / DAX 1.46% 하락 / FTSE 1.15% 하락

- 유럽 증시는 전일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인플레 및 경제회복 둔화 우려 커지며 하락 마감
- 유틸리티(-0.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5.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568.17pt / 닛케이 1.05% 하락

- 중국 증시는 국경절 연휴로 휴장



- 일본 증시는 전일 유가 급등 및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 미국의 정치적 리스크, 중국 헝다그룹 리스크에 대한 경계심 유지되며 하락 마감
- 에너지(+4.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49.66pt -0.5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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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8(금)

[Market Issue]

- 美 의회, 미국 정부 부채 한도 12월 3일까지 4,800억 달러 상향 조정에 합의
- 美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32만6,000명...예상치 34만 8,000명보다 적어
- 러, 유럽에 가스 공급 확대···천연가스 선물 안정화 추세
- 中 폭우에 석탄기지 탄광 27개 셧다운…전력난 심화 우려
- 금융투자협회 설문조사에서 한국 10월 기준금리 ‘동결’ 전망 87%로 우세
- 中 국경절 연휴 관광객 2019년의 70%···규제·전력난 등에 소비 얼어붙어
- SKIET, 폴란드 분리막 공장 준공… “3년내 유럽 최대 생산능력 확보”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76% 상승 / KOSDAQ 3.37% 상승

- 국내증시는 미국의 부채한도 리스크 완화 및 연내 미중 정상회담 가시화에 따른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 속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기관이 6,162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357억원, 1,050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8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98% 상승 / S&P 500 0.83% 상승 / 나스닥 1.05% 상승

- 미국 증시는 부채한도 상향 조정 기한 연장에 따른 디폴트 리스크 완화 및 글로벌 에너지 공급 대책 공조에 따른 국제 에너지 가격 진정 기대감 속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2.14% 상승 / DAX 1.85% 상승 / FTSE 1.17% 상승

- 유럽 증시는 원유 및 천연가스 등 국제 에너지 가격 진정세로 인한 인플레 우려 완화 및 미국 디폴트 리스크 완화 기대감 속 상승
- 유틸리티(+4.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3,568.17pt / 닛케이 0.54% 상승

- 중국 증시는 국경절 연휴로 휴장


- 일본 증시는 디폴트 위기 완화, 국제 에너지 가격 진정, 연내 미중 정상회담 개최로 정치적 리스크 완화에도 새 내각의 정책에 대한 시장의 우려 잔존하며 강보합
- 통신서비스(+0.8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5.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63pt 1.9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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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자동차 김귀연] 10/8(금)

자동차/부품 - GM Investor Day 리뷰

■ Investor Day 주요 내용
1. 2030년 매출액 목표 3,150억달러(약 380조원)
2. 2030년 OPM 목표 12~14%
3. 2025년 미국 EV 점유율 1위

■주요 QnA
Q. 2030년 목표 마진 부문별 Breakdown: 전기차 침투율, 구독사업 추진 고려했을 때, 최선의 마진 수준. 패러다임의 전환/기회의 확대 측면에서 봐야할 부분
Q. BEV 관련 가격 정책 및 물량/수익성 확보 전략: 기본적으로 공격적인 스탠스 갖고갈 것. 수익 추구하는 과정에서 물량 경쟁은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며, 결국 수익성 확보 기회로 이어지게 될 것
Q. 2030년 이전의 수익성 흐름(투자확대/EV 침투율 관련): EV 침투 속도와 강도가 핵심이라고 판단. GM은 시장 흐름에 따라 유연한 대응 가능
Q. SW/서비스 채택률/구독료 가정: OnStar/고객 리서치/테스팅 통해 보수적으로 추정. 추가 성장성 높다고 판단

■ Insight: 완성차OE의 BM 다각화 청사진
- 신규 비즈니스의 수익 가이던스가 제시되었다는 점에서 고무적
- 2023~25년 완성차 업체의 신규 비즈니스 본격화/수익 가시성에 따라 자동차 섹터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것
-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GM 비롯한 완성차 OEM의 BM 다각화/체질 개선 움직임을 지속 살펴볼 필요

보고서링크: https://bit.ly/3FuOk1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Cross Asset Monitor 10/12(화)

HK Cross Asset Monitor


■ 주간 자산시장 Review

- WTI는 주간 4.4% 상승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허리케인 아이다로 인한 생산시설 복구 지연과 수요 증가에 따른 수급불균형 전망에도 OPEC+의 감산 유지에 상승

- 니케이225는 전주 대비 6.0% 하락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낮은 수익률 기록
기시다 신임 총리 선출로 인해 기업 증세 부담과 주식거래 자본이득세율 인상 우려에 하락

- 자금흐름 :
주간 ETF 중 MSCI EAFE 투자 가능 시장 지수 추종 ETF인 IEFA ETF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 약 13.7억 달러 유입
반면, S&P 500 지수 추종ETF인 SPY ETF에서 가장 많은 자금 유출. 약 31.5억 달러 유출


- 주요 경제 지표

[중국]

차이신 중국 PMI (9월) 50.0 (예상: 49.5, 이전: 49.2)

[일본]

단칸 대형제조업지수 (3분기) 14 (예상: 15, 이전: 13)

[미국]

GDP (2분기) QoQ 6.7% (예상: 6.6%, 이전: 6.6%)

ISM 제조업 PMI (9월) 61.1 (예상: 59.6, 이전: 59.9)

ISM 비제조업PMI (9월) 61.9 (예상: 60.0, 이전: 61.7)





■ 자산별 주요 이슈

- 주식/기관: 다가올 중국의 강세장에 대응하는 방법

- 경제/채권: 연준의 보고서는 경제가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볼 최신의 신호다

- 상품/대체: 천연가스라는 예언자 카산드라의 전망

- 이슈/산업(1):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남의 일이 아니다

- 이슈/산업(2): 최근 자율주행차에 레이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참조: https://bit.ly/2ZWmq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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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2(화)

[Market Issue]

- WTI, 배럴당 80.52달러로 장 마감...종가 기준 7년만에 최고치
- '석탄 최대 생산지' 中 산시성 10월 수해…전력난 심해질 듯
- 인민은행, 알리페이 등 핀테크 플랫폼의 대출·보험·펀드 판매 엄격 규제 예고
- 메이투안, 반독점 위반 혐의로 예상보다 적은 34.4억 위안 과징금 부여받아
- 한국은행, 오늘 금통위…전문가들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한국경제연구원, "코로나 사태로 자영업자 가구 중 저소득층만 6만5천 가구 증가"
- 지난해 해외직구 4.5조원…가전제품 직구 4년새 9배 폭증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956.30pt / KOSDAQ 953.11pt

- 국내증시는 한글날 대체공휴일로 휴장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72% 하락 / S&P 500 0.69% 하락 / 나스닥 0.64% 하락

- 미국 증시는 유가 상승과 국제 공급망 경색에 따른 장기 인플레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3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지속적인 유가 상승세로 인한 전반적 실적 악화 우려 속 하락
- 부동산(+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4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02% 하락 / DAX 0.05% 하락 / FTSE 0.72% 상승

- 유럽 증시는 에너지 가격의 지속적 상승세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지속 속 혼조 마감
- 에너지(+1.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01% 하락 / 닛케이 1.6% 상승

- 중국 증시는 메이투안의 반독점 조사가 일단락되며 기술주 규제 리스크 줄었으나 전력난 우려 심화, 핀테크 플랫폼의 금융 서비스 규제 가능성 발언으로 혼조 마감
- 금융(+1.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엔화약세로 인한 수출주 중심 투자심리 확대, 금융 소득세의 빠른 인상을 부인하는 총리의 발언으로 상승 마감
- 에너지(+3.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72pt -0.2%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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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경제/채권 김준영] 10/12(화)

9월 미국 고용: 연준에게는 불편한 결과

■ 고용, 시장 기대치 하회 + 공급 회복 부진

- 실업률 4.8%(-0.4%)
- 비농업일자리 수: +194k (예상치: 500k, 이전치: 366k)
- 경제활동참가율 61.6%(예상치: 61.8%, 이전치: 61.7%)

- 비농업일자리 수는 예상치를 크게 하회. 정부 일자리 수 감소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여전히 전망치 하회. 실업률이 크게 하락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제활동참가율 감소. 코로나 리스크가 줄어들고 대면 수업 재개로 인한 차일드 케어 부담 감소, 추가실업수당 하락에도 노동 공급 감소. 고용시장 회복 속도가 둔화된 것으로 판단

■ 불편하기만한 연준 - 테이퍼링은 예정대로

- 임금 상승이 지속되고 있음. 물가 상승압력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연준은 테이퍼링을 늦추지는 않겠으나, 이번 고용 지표는 고용 자체 회복 둔화, 임금 상승 지속 확인으로 긴축의 초입에서 불편한 입장이 되었다는 판단. 고용시장이 더디게 회복하는데 물가로 인해 연준의 긴축이 빨라진다면 경제 회복 속도 둔화 가능성 상존.

참조: https://bit.ly/3lwbz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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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0/12(화)

[IPO예정]아이패밀리에스씨-브랜드 팬덤 비즈니스 시대

■ 색조 화장품 브랜드 롬앤의 폭발적인 성장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색조 화장품 브랜드 ‘롬앤’, IT기반 웨딩서비스 ‘아이웨딩’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콘텐츠+ 상품+ 서비스를 온/오프라인에서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브랜딩 전문 기업
립틴트, 아이섀도를 중심으로 뛰어난 색감과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명확한 고객층(18~24세)에 집중하고, 성공률 높은 제품을 빠르고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성공적인 브랜드 팬덤을 구축했다고 평가함

■ 신규 제품군 및 브랜드 확장과 웨딩 부문의 잠재력까지
동사는 이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력 립 계열에 아이 및 베이스 등 신규 제품군 확장과 스킨케어, 코스메슈티컬, 립 전문 등 신규브랜드 확장을 이어갈 계획
코로나19 등 외부환경에 따라 다소 움츠러 있다고 판단되는 웨딩 부문 역시 동사의 콘텐츠+ 상품+ 서비스를 통한 사업 본격화가 가능한 잠재력도 매력적이라고 판단

참조: https://bit.ly/3BxICsV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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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13(수)

SK텔레콤(017670) - SKT 2.0 시대의 개막

■ 인적분할, 주주총회 의결
- SK텔레콤은 전일 주주총회를 열고, 존속법인 SK텔레콤과 신설법인 SK스퀘어로 분할하는 안을 의결
- 내재가치의 현실화를 통해 전체 기업가치를 상승시키고자 하는 목적
- 분사 후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 및 미디어를 기반으로 AI 및 디지털 인프라 서비스 사업에 집중할 계획
- SK스퀘어는 반도체/ICT 투자 및 신성장 자회사들에 대한 IPO를 추진할 계획

■ SK텔레콤은 배당수익률에 연동한 주가흐름 보일 것
- 존속회사인 SK텔레콤은 통신업의 아이덴티티를 보유한 회사로, 현실적인 주가흐름은 배당수익률에 연동될 것
- 분할 후 주가 수준은 배당수익률 5.0%~3.5% 수준에서 거래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시가총액 기준 약 14조원 ~ 18조원 구간에서 주가 형성될 전망

■ SK스퀘어는 성장 입증을 통한 할인율 축소 과제 남아
- SK스퀘어는 투자지주사 형태이므로 일반 지주사의 할인율 40%~60% 구간을 적용받을 것
- 약 25조원 수준의 NAV를 감안하면 분할 후 시가총액은 약 9조원 ~ 13조원 수준에서 형성될 것
- 새로운 투자기회의 발굴과 원활한 IPO 등 성장성에 대한 검증을 통해 시장이 부여할 할인율을 얼마나 축소시킬 수 있을 것인지가 관건

참조: https://bit.ly/3ACxQ3x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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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3(수)

[Market Issue]

- 클라리다 연준 부의장, "테이퍼링 위한 고용 목표 거의 달성"
- '전력난' 중국, 석탄 화력발전 전기료 완전 자유화 추진
- 헝다, 달러채 이자 또 못내...中 부동산업체 유동성 위기 확산
- 원달러 환율 1200원 터치...연일 유가 고공 행진에 인플레 공포 확산
- 금통위, 기준금리 0.75% 동결…11월 금리인상 유력
- 삼성전자, 10개월만에 '6만전자'로…6만9000원에 거래 마감
- 국내 외투기업 45%, “韓 사업에서 가장 큰 걸림돌은 기술규제”(대한상의 실태조사)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35% 하락 / KOSDAQ 1.36% 하락

- 국내증시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병목현상의 해결 부진으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확대되는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불황 전망 확산되며 하락
- 개인이 9,77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990억원, 8,196억원 순매도
- 화학(+2.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34% 하락 / S&P 500 0.24% 하락 / 나스닥 0.14% 하락

- 미국 증시는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유가 상승 및 공급망 이슈에 따른 인플레 우려 심리 유지되며 혼조 마감
- 부동산(+1.3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43% 하락 / DAX 0.34% 하락 / FTSE 0.23% 하락

- 유럽 증시는 에너지 위기와 이로 인한 인플레 심화 우려 속 하락 마감
- 유틸리티(+0.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2.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1.11% 하락 / 닛케이 1.21% 상승

- 중국 증시는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산시성 수해에 따른 전력난에 대한 불안감 심화 속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2.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유가 상승에 따른 기업들의 비용 부담 증가 우려로 하락 마감
- 에너지(+1.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0.46pt -0.51%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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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13(수)

CJ ENM(035760) - 컨텐츠 경쟁력 강화와 티빙의 성장

■ 미디어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3분기 호실적 전망
- CJ ENM의 3분기 예상 매출액은 8,946억원(+12.0% YoY), 예상 영업이익은 789억원(+11.1% YoY)을 기록하는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TV 광고판매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디지털 부문의 성과 및 자체 OTT인 티빙을 통한 플랫폼 다변화 전략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모습
- 반면, 비수기 영향과 수요 변화에 따른 커머스 부문의 상대적 부진은 이어지는 것으로 보이며, 박스 오피스 부재에 따른 영화 부문의 구조적 부진 또한 불가피한 것으로 예상

■ 티빙의 가파른 성장세에 주목
- 21년 들어 가입자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남
1) 현재 유료가입자는 약 170만 수준인 것으로 추산(2Q말 현재 연초 대비 86.3% 증가)
2) 연말 목표치인 200만명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
3) 22년 이후부터는 분기당 매출 기여도가 최소 500억원을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대될 것
- 네이버 IP를 활용한 컨텐츠 영상화로 상포 플랫폼을 활용한 시너지 효과 또한 발생할 것으로 기대
- 압도적인 컨텐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Captive 채널과의 편성 및 홀드백 전략들이 유효하게 작용하고 있어, 스트리밍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는 더욱 극대화 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 흔들림 없는 국내 최고의 미디어/커머스 그룹으로서의 가치에 주목
- 보유 본질가치 대비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국면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bit.ly/3av1mO3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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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9월 대만 Tech 매출 동향 

■ 동향
9월 대만 Tech 품목 매출액은 계절적 성수기 효과 반영하며 대부분 전월 대비 증가. 특히, 마더보드 (+47.8% MoM, +21.7% YoY)와 EMS (+46.4% MoM, +25.6% YoY) 매출액의 MoM 증가가 두드러졌는데, 이는 북미 고객사향 생산 본격화에 기인. 파운드리 (+9.7% MoM, +20.6% YoY)는 스마트폰 칩 수요 증가로 매출 증가 지속. 반도체 후공정 (+3.4% MoM, +22.3% YoY)은 전월에 이어 단가 인상에 기반해 상승 흐름 지속

메모리 (-1.4% MoM, +28.9% YoY), LCD 패널 (-3.2% MoM, +17.7% YoY), MLCC (-2.8% MoM, +10.9% YoY) 매출액은 전월 대비 감소. Nanya는 3Q21 실적발표회를 통해 낮은 재고와 부품 공급 차질로 3Q21 b/g는 -10% 초반% QoQ 기록한 한편, ASP는 약 +20% QoQ 시현. 4Q21 b/g flat % QoQ, ASP QoQ 하락 예상하는 한편 짧은 업황 조정에 그치리라 전망. PC, 현물시장에서는 큰 가격 조정이 예상되는 반면 서버, 컨슈머, 모바일 조정 폭은 크지 않으리라 언급. LCD 패널은 TV 제조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 감소와 CoVID-19 특수 수요 둔화로 3개월 MoM 하락세 지속 중


■ 시사점
글로벌 선적 지연에 중국 전력난까지 더해져 부품 공급 부족은 심화되는 중. 하반기 성수기 효과 예상하나 공급난 완전 해소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되리라 전망. Chrombook 수요는 둔화되나 기업 활동 재개로 기업 PC 수요는 견조하리라 예상. sell-through 세트 판매 지속 주시할 필요


보고서: https://bit.ly/3mPzb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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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phia_seo_tech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4(목)

[Market Issue]

- 9월 FOMC 의사록 발표...11월 혹은 12월 중순부터 테이퍼링 시작 가능성 언급
- 미 9월 CPI YoY 5.4%(예상 5.3%)...음식, 주택 임차료가 주요 상승 요인
- 푸틴 러시아 대통령, "천연가스 공급을 '무기'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
- 중국 직업교육 진흥 지침 발표..."고교 입시에 직업 학습을 최소 10% 이상 포함"
- 시중은행 이어 지방은행도 대출 옥죄기…경남은행, 전세대출 등 일시 중단
- 말레이시아, 9월 이후 봉쇄 조치 완화...현지 차량용 반도체 공장 가동률 상승세
- ‘중고차 1위’ 케이카, 코스피 상장 첫 날 약세...공모가 대비 10% 낮은 시초가 형성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0.96% 상승 / KOSDAQ 1.42% 상승

- 국내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 심리로 인해 기관이 주도한 매수와 차량용 반도체 공급망의 정상화 기대감 속 상승 마감
- 기관이 7,74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351억원, 2,709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3.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0.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0.00% 하락 / S&P 500 0.30% 상승 / 나스닥 0.73% 상승

- 미국 증시는 9월 CPI 발표 수치에서 확인된 지속적 물가 상방압력에도 중장기채 금리 하락에 따른 기술주 매수심리 확대되며 혼조 마감
- 유틸리티(+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0.70% 상승 / DAX 0.68% 상승 / FTSE 0.16% 상승

- 유럽 증시는 SAP와 루이비통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조 소식 속 상승
- IT(+2.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42% 상승 / 닛케이 0.32% 하락

- 중국 증시는 9월 수출의 예상 외 호조(YoY 28.1%, 예상 21%)와 직업교육 진흥책 발표에 교육 관련주 중심으로 매수세 진행되며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2.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4.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IMF 경제 전망의 일본 경제 성장률 하향 추정(2.4%, 기존 2.8%)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 속 하락 마감
- 부동산(+0.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1.16pt 1.39%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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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전략/퀀트 변준호] 10/15(금)

흥국증권 전략/퀀트 변준호입니다. 인뎁스보고서입니다.

"공포를 사야 할 시간"

1. 피크아웃리스크
지표 당분간 안좋지만, ISM 제조업지수와 한국수출 22 1Q 바닥 유력, 그럼 증시는 22 4Q 바닥. 전자와 닉스 주가의 충분한 선 반영 주목

2. 연준 불확실성
9월fomc의사록 통해 테이퍼링 이미 발표한 셈. 시장은 내년 3분기 금리인상 반영중. 내년 상반기 인상아니면 긴축 전환 우려는 이미 반영. 파월은 연임 예상

3. 인플레 우려
물가 우려 4Q 지속되나 주요국 정책 대응 같이 나오고 있음 주시. 공급망해소 조짐도 일부 발생중. 미국 구인난도 점진적 해소 전망. 인플레우려도 10월이 정점.

4. 달러강세, 외인매도
1200원은밴드상단근접, 외인 과매도 시그널 발생. 이제반대로 생각할 때

5. 전망과 전략
10월이 악재의 정점. 겨울철 KOSPI 다시 3250 try. 업종,스타일 가리지않고 중대형 '낙폭과대주'부터 선취매

참조: https://bit.ly/3FN6X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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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5(금)

[Market Issue]

- 미국 10월 첫째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29만 3천 건(예상: 31만 9천 건)...작년 3월 이후 최저
- 미국 주요 IB 및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중국 9월 PPI YoY 10.7% 기록(예상: 10.4%)...통계 작성 이래 사상 최대
- 일본 중의원 해산...이번달 31일 총선거 실시
- 외국인, 5개월 만에 국내 주식 순매수세로 전환...24.2억 달러 자금 순유입
- ‘대출 절벽’ 아우성에 한발 물러난 금융당국… “전세대출 중단 없다”
- TSMC "日에 반도체 생산공장 건설…2024년 말 양산”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1.50% 상승 / KOSDAQ 3.14% 상승

- 국내증시는 전일 뉴욕 증시가 공급망 리스크 우려를 완화하는 백악관의 발표 조치와 3분기 실적 기대 속에 상승한데 힘입어 기관이 매수를 주도하며 상승 마감
- 기관이 5,03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47억원, 3,855억원 순매도
- 의료(+3.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해외 주식 동향]

<미국> DOW 1.56% 상승 / S&P 500 1.71% 상승 / 나스닥 1.73% 상승

- 미국 증시는 모건스탠리, 시티그룹 등 금융주와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하고, 10월 첫째 주 고용 지표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급등
- 소재(+2.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유럽> EU Stoxx 50 1.61% 상승 / DAX 1.40% 상승 / FTSE 0.92% 상승

- 유럽 증시는 장 막판 미국 주요 대형은행의 3분기 실적 호조 소식에 상승 마감
- IT(+3.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아시아> 상해종합지수 0.10% 하락 / 닛케이 1.46% 상승

- 중국 증시는 9월 물가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인플레 우려 지속됐지만 이로 인한 중국 정부의 부양 대책 기대감도 형성되며 혼조 마감
- 산업재(+0.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본 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의 상승과 중의원 해산에 따른 구체적 경제 정책 기대감 속 상승 마감
- IT(+2.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MSCI EM ETF 51.32pt 0.3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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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0/15(금)

[IPO예정]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ESG에 적합한 친환경 스크러버

■ 독보적인 무폐수 스크러버 기술력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패널 등의 제조 공정 내 발생하는 유해 가스 및 분진을 정화하는 스크러버, 파우더 트랩, 플라즈마 백연 제거장치 등을 제조하는 친환경 장비 전문기업
무폐수 플라즈마 스크러버를 전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일반 스크러버에서 발생하는 폐수와 폐수처리 비용 등을 해결하여 환경 오염 문제와 영업 비용 절감이라는 경쟁력을 지님

■ ESG 트렌드에 따른 친환경 공정 장비 수요 증가 전망
무폐수 스크러버를 포함한 동사의 주요 제품들은 기업들의 ESG 경영 강화에 부합하는 친환경 특화 공정 장비로써 도입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21년 상반기 인텔에 무폐수 스크러버를 수주함에 따라 향후 글로벌 시장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수출 비중이 높은 동사에게 지속적인 실적 고성장을 이룰 수 있는 배경이 될 것으로 판단됨

참조: https://bit.ly/3vfiSi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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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K Cross Asset Monitor 10/18(월)

HK Cross Asset Monitor


■ 주간 자산시장 Review

- WTI는 주간 3.8% 상승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연말 수요 전망치 상향과 천연가스와 석탄 등 에너지 수요 급증에 상승

- KRW는 전주 대비 0.3% 하락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낮은 수익률 기록
달러인덱스 하락과 국내 증시 반등세에 하락

- 자금흐름 :
주간 ETF 중 나스닥 100 지수 추종 ETF인 QQQ ETF에 가장 많은 자금 유입. 약 14.4억 달러 유입
반면, 미국 에너지 대형주 추종ETF인 XLE ETF에서 가장 많은 자금 유출. 약 8.2억 달러 유출


- 주요 경제 지표

[중국]

중국 PPI (9월) 10.7% YoY(예상: 10.5%, 이전: 9.5%)

[미국]

실업률 (9월) 4.8% (예상: 5.1% , 이전: 5.2%)

Core CPI (9월) 0.2% MoM (예상: 0.2%, 이전: 0.1%

신규실업수당천구건수 293K (예상: 319K, 이전: 329K)

미국석유협회 주간 원유 재고 5.213M (예상: 0.140M, 이전: 0.951M)

Core PPI (9월) 0.2% MoM (예상: 0.5%, 이전: 0.6%)





■ 자산별 주요 이슈

- 주식/기관: 하락장의 신호: 연속 상승장의 기록적 종말

- 경제/채권: 부동산 버블에 의한 중국의 경제위기

- 상품/대체: 글로벌 에너지 위기는 청정 에너지 시대로 가는 첫 번째 관문이다

- 이슈/산업(1): 액티브 ETF가 빛을 발하는 시점에서 투자자들이 참고해야 할 사항

- 이슈/산업(2): ‘우리는 서두르고 있다.’ 새로운 CEO는 글로벌 반도체 부족에 대처하는데 분주하다


참조: https://bit.ly/3p1agLH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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