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투자에서 운이 있으려면, 적어도 운이 올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줘야 한다.
투자를 하다 보면 굉장히 운이 빨리 오는 경우도 있고, 꽤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오는 경우도 있다.
처음부터 운이 빨리 와서 수익이 많이 나면 기분은 좋겠지만, 운용의 초기인 까닭에 스스로의 자본이 크지 않아 엄청난 자산을 이룰 수 없다. 운이 계속될 수는 없으므로, 옳은 방향으로 꾸준히 노력하여 운이 나빠도 성과를 지속할 수 있는 길을 가야 초반의 운이 의미가 있게 된다.
운이 너무나 안 좋아서 언제 올지 모르는 경우도 있다. 운이 안 좋아서 시장에서 아웃되면 드디어 그 운이 올 시간에 나는 시장에서 깡통 차고 퇴출되었으니 운이 와도 소용없고, 옳은 방향도 노력도 다 의미가 없어진다. 그래서 과도한 레버리지나 무리한 운용을 하지 말고 시장에서 장기간 머물라고 수많은 구루들이 얘기하는 것이다."
투자를 하다 보면 굉장히 운이 빨리 오는 경우도 있고, 꽤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오는 경우도 있다.
처음부터 운이 빨리 와서 수익이 많이 나면 기분은 좋겠지만, 운용의 초기인 까닭에 스스로의 자본이 크지 않아 엄청난 자산을 이룰 수 없다. 운이 계속될 수는 없으므로, 옳은 방향으로 꾸준히 노력하여 운이 나빠도 성과를 지속할 수 있는 길을 가야 초반의 운이 의미가 있게 된다.
운이 너무나 안 좋아서 언제 올지 모르는 경우도 있다. 운이 안 좋아서 시장에서 아웃되면 드디어 그 운이 올 시간에 나는 시장에서 깡통 차고 퇴출되었으니 운이 와도 소용없고, 옳은 방향도 노력도 다 의미가 없어진다. 그래서 과도한 레버리지나 무리한 운용을 하지 말고 시장에서 장기간 머물라고 수많은 구루들이 얘기하는 것이다."
Forwarded from CRYPTO Sea
제가 굉장히 오래전부터 해온 생각인데, 운이 나한테 왔을 때 그걸 잡는 것도 결국 평소에 준비했던 사람만 가능하다는 것임.
밈코인을 한 번도 안 사본 사람은 트럼프급 밈코인이 다시 나와도 어차피 못 먹습니다. 따리를 안 해본 사람은 루나 따리 같은 졸업 기회가 다시 와도 막상 실행을 못 해요.
USDe 가격을 계속 모니터링하던 사람만 디페깅을 먹을 수 있고, 평소에 아무도 관심 없는 개잡체인까지 돌아다니던 사람들이 돈복사 이벤트가 터졌을 때 바로 움직일 수 있음.
경험치 = 돈
남들이 레전드 이벤트로 돈복사하는 걸 보면서 배 아파하고 망하길 기도하는 것보다, 왜 저 사람은 저걸 먹을 수 있었는지 공부해보면 좋겠어요.
캐시캣으로 몇 M씩 번 사람들도 그전에 수십 개의 신생체인을 돌아다니며 러그를 당했던 사람들입니다.
결과만 보면 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운을 잡는 건 결국 그동안 쌓아온 경험치임.
모든걸 다 할줄 아는 방향으로 평소에 코인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밈코인을 한 번도 안 사본 사람은 트럼프급 밈코인이 다시 나와도 어차피 못 먹습니다. 따리를 안 해본 사람은 루나 따리 같은 졸업 기회가 다시 와도 막상 실행을 못 해요.
USDe 가격을 계속 모니터링하던 사람만 디페깅을 먹을 수 있고, 평소에 아무도 관심 없는 개잡체인까지 돌아다니던 사람들이 돈복사 이벤트가 터졌을 때 바로 움직일 수 있음.
경험치 = 돈
남들이 레전드 이벤트로 돈복사하는 걸 보면서 배 아파하고 망하길 기도하는 것보다, 왜 저 사람은 저걸 먹을 수 있었는지 공부해보면 좋겠어요.
캐시캣으로 몇 M씩 번 사람들도 그전에 수십 개의 신생체인을 돌아다니며 러그를 당했던 사람들입니다.
결과만 보면 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운을 잡는 건 결국 그동안 쌓아온 경험치임.
모든걸 다 할줄 아는 방향으로 평소에 코인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2
라면을 아주 맛있게 먹는 방법:
재료:
- 진라면 1봉지, 다진 마늘 1개, 닭곰탕 큐브 1개, 올리브유, 파슬리, 숟가락, 젓가락
조리법:
1. 올리브유 살짝 넣고 마늘 다져서 빠르게 볶는다
2. 끓는 물 넣고 건더기와 스프를 넣는다
3. 닭곰탕 육수를 넣는다 (본인은 닭곰탕 큐브 넣었음)
4. 면을 넣고 끓인다
5. 그릇에 옮긴 후 올리브유 한 바퀴를 두르고 파슬리를 뿌린다
6. 맛있게 먹는다
후기:
- 전체적으로 닭곰탕 육수가 라면 국물 맛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줌
- 올리브유가 면에 찰싹 붙어서 면 전체에 트리트먼트 바른거마냥 윤기가 가득함
- 국물 한 입 마시는 순간 라면 스프와 닭 육수의 맛이 혼합되어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데 마지막으로 올리브유가 혀를 탁 치는 게 고급 육수의 마무리감을 보여줌
- 끝 맛으로 향긋한 이탈리아 시골의 올리브 농장 맛으로 가볍게 마무리 해줌.
근데 그게 짧고 굵게 지나가서 입안은 깊은 닭육수의 맛으로 가득한 상태
- 면은 한 젓가락 먹을 때마다 꼬들꼬들한데 올리브유 코팅이 되어있어 부드럽게 미끄러져 나아가며 입안으로 잠식함
- 면이 입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닭육수의 감칠맛이 툭 치면서 파슬리의 향이 감미롭게 흘러들어오는데 계속 먹고 싶어지게 만듬
재료:
- 진라면 1봉지, 다진 마늘 1개, 닭곰탕 큐브 1개, 올리브유, 파슬리, 숟가락, 젓가락
조리법:
1. 올리브유 살짝 넣고 마늘 다져서 빠르게 볶는다
2. 끓는 물 넣고 건더기와 스프를 넣는다
3. 닭곰탕 육수를 넣는다 (본인은 닭곰탕 큐브 넣었음)
4. 면을 넣고 끓인다
5. 그릇에 옮긴 후 올리브유 한 바퀴를 두르고 파슬리를 뿌린다
6. 맛있게 먹는다
후기:
- 전체적으로 닭곰탕 육수가 라면 국물 맛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줌
- 올리브유가 면에 찰싹 붙어서 면 전체에 트리트먼트 바른거마냥 윤기가 가득함
- 국물 한 입 마시는 순간 라면 스프와 닭 육수의 맛이 혼합되어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데 마지막으로 올리브유가 혀를 탁 치는 게 고급 육수의 마무리감을 보여줌
- 끝 맛으로 향긋한 이탈리아 시골의 올리브 농장 맛으로 가볍게 마무리 해줌.
근데 그게 짧고 굵게 지나가서 입안은 깊은 닭육수의 맛으로 가득한 상태
- 면은 한 젓가락 먹을 때마다 꼬들꼬들한데 올리브유 코팅이 되어있어 부드럽게 미끄러져 나아가며 입안으로 잠식함
- 면이 입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닭육수의 감칠맛이 툭 치면서 파슬리의 향이 감미롭게 흘러들어오는데 계속 먹고 싶어지게 만듬
❤3
사실 그동안 지하철 거꾸로 탈 일이 없던 건 지하철 탈 일이 없어서가 아닐까
버스야 늘 타던 정류장에서 타고 내리니
(근데 버스도 여러번 내릴역 지나쳐봄)
버스야 늘 타던 정류장에서 타고 내리니
(근데 버스도 여러번 내릴역 지나쳐봄)
튜비와 돈 날리기
오늘 싱가폴에서 지나가는 일본인만 세 번을 봤네 시내 나오면 일본인 마주치는 빈도가 확 늘어나는듯 대부분 자식이 있는 가족 단위임
지금도 옆에 일본인 부녀가 있는데 딸 아이가 아빠한테 학교에서 있던 일 댕댕거리면서 공유하는데 폰 보는 척 오른쪽 귀 쫑긋 열고 엿듣는 중
근데 딸 아이 진짜 겁나 이쁨
저런 딸 있는 아부지는 진짜 세상 부러울 거 없이 살 거 같다
애가 지하철 봉? 손잡이에 양팔로 잡고 댕댕거리면서 학교에서 있던 일을 아빠한테 삐약거리며 이야기한다고
저런 딸 있는 아부지는 진짜 세상 부러울 거 없이 살 거 같다
애가 지하철 봉? 손잡이에 양팔로 잡고 댕댕거리면서 학교에서 있던 일을 아빠한테 삐약거리며 이야기한다고
아 근데 그런 건 살짝 있음.
상대방은 내가 못 알아듣고 있단 전제로 이야기 다 하고 있는데 정작 나는 알아듣고 있을 때 은근 기분 좋음.
상대가 가끔 슬쩍 알아듣나? 하고 쳐다보다가 그럴리가 없지 하는 표정으로 고개 다시 돌리고 자기 할 말 계속 하는 게 킥임
신뢰를 주기 위해 한국어가 적힌 화면을 슬쩍 흘려주면 더 좋음
상대방은 내가 못 알아듣고 있단 전제로 이야기 다 하고 있는데 정작 나는 알아듣고 있을 때 은근 기분 좋음.
상대가 가끔 슬쩍 알아듣나? 하고 쳐다보다가 그럴리가 없지 하는 표정으로 고개 다시 돌리고 자기 할 말 계속 하는 게 킥임
신뢰를 주기 위해 한국어가 적힌 화면을 슬쩍 흘려주면 더 좋음
😢3
오늘 먹은 싱가포르 백화점 푸드코트 음식 리뷰:
사진1:
가격: 10달러
- Nasi Lemak 이라는 음식인데 다른 나시르막이랑 확실히 다름.
- 카레 가루에 한 번 묻힌 후에 계란물 적셔서 튀겨주는데 바삭한데 속은 부드러운 맛과 함께 살짝 나는 카레 가루향이 킥임.
- Sambal (쌈장 같은 거) 소스랑 같이 밥에 비벼 먹으면 여기가 바로 동남아.
사진2:
가격: 5.5달러
- Ice kacang이라는 빙수인데 그냥 그럼. 세가지 시럽을 뿌려줘서 다양한 맛이 남.
- 빨간 시럽에선 다운펌 할 때 쓰는 파마약 맛이 남
- 초록 시럽은 인공 메론 시럽 맛임.
- 노란 시럽은 인공 꿀 시럽 맛임.
- 위에 있는 빙수 다 먹고 밑에 보면 젤리와 옥수수와 빨간 콩이 있음.
- 한자로 적힌 이름에 红豆冰 (홍두빙) 이라고 적혀 있어서 빨간콩이 들어가 있는 건 알겠는데 대체 옥수수는 왜 넣은 건지 매우 의문이 듬.
- 맛있다 생각하니까 넣었겠지만 저는 그냥 딴 거 먹을게요.
- 그래도 좋은 건 싱가포르는 이런 디저트 류도 다 1인분씩 판다는 거임.
사진1:
가격: 10달러
- Nasi Lemak 이라는 음식인데 다른 나시르막이랑 확실히 다름.
- 카레 가루에 한 번 묻힌 후에 계란물 적셔서 튀겨주는데 바삭한데 속은 부드러운 맛과 함께 살짝 나는 카레 가루향이 킥임.
- Sambal (쌈장 같은 거) 소스랑 같이 밥에 비벼 먹으면 여기가 바로 동남아.
사진2:
가격: 5.5달러
- Ice kacang이라는 빙수인데 그냥 그럼. 세가지 시럽을 뿌려줘서 다양한 맛이 남.
- 빨간 시럽에선 다운펌 할 때 쓰는 파마약 맛이 남
- 초록 시럽은 인공 메론 시럽 맛임.
- 노란 시럽은 인공 꿀 시럽 맛임.
- 위에 있는 빙수 다 먹고 밑에 보면 젤리와 옥수수와 빨간 콩이 있음.
- 한자로 적힌 이름에 红豆冰 (홍두빙) 이라고 적혀 있어서 빨간콩이 들어가 있는 건 알겠는데 대체 옥수수는 왜 넣은 건지 매우 의문이 듬.
- 맛있다 생각하니까 넣었겠지만 저는 그냥 딴 거 먹을게요.
- 그래도 좋은 건 싱가포르는 이런 디저트 류도 다 1인분씩 판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