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프 출입국 사무소
🍔 역프 1.0%권 도달!
현재 역프 : 1.24%
테더 가격 : 1368
원/달러 환율 : 1385
횡보구간에서 생략한 알림 수 : 33
현재 역프 : 1.24%
테더 가격 : 1368
원/달러 환율 : 1385
횡보구간에서 생략한 알림 수 : 33
프사 바꾼 김에 포폴 공유:
이더 리플 도지: 저 위에 물려있음
유니 펌펀: 몇 개월 전에 사서 홀딩 중
(펌펀은 거의 뭐 2월부터 물렸었지)
유니스왑만 믿는다
이더 리플 도지: 저 위에 물려있음
유니 펌펀: 몇 개월 전에 사서 홀딩 중
(펌펀은 거의 뭐 2월부터 물렸었지)
유니스왑만 믿는다
튜비와 돈 날리기
프사 바꾼 김에 포폴 공유: 이더 리플 도지: 저 위에 물려있음 유니 펌펀: 몇 개월 전에 사서 홀딩 중 (펌펀은 거의 뭐 2월부터 물렸었지) 유니스왑만 믿는다
솔직히 여기서 뭐 하나 더 살래 하면 cake긴한데 돈없음청년 이슈로 못 사는 중
아니 근데 왜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지?
불장이라 그런가??? 하락장엔 하루종일 우울하고 식욕도 없어서 한 끼에 햄버거 하나로도 충분했는데 이젠 3개를 먹어도 배가 또 고프네
불장이라 그런가??? 하락장엔 하루종일 우울하고 식욕도 없어서 한 끼에 햄버거 하나로도 충분했는데 이젠 3개를 먹어도 배가 또 고프네
Forwarded from 테낙스 리서치 (백휘)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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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뇨띠 리플레이 · 시리즈 1 공개
워뇨띠가 공개한 BitMEX 거래내역을 당시 차트 위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되감아 볼 수 있는 리플레이어를 만들었습니다.
▶ 리플레이 | 홈페이지
🤔 어떤 것인가요
2018년 3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46개 계약에서 나온 체결 약 144만 건(주문 약 2만 5천 건, 포지션 3,185개)을 실제 캔들 차트 위에 그대로 올렸습니다. 언제 들어가서 어디서 물타고 불타고 어떻게 나왔는지를 시간 순서대로 재생하며 볼 수 있습니다.
🤔 목적
리서치와 학습입니다. 한 트레이더의 실제 기록을 숫자와 차트로 직접 확인하며 공부하려고 만들었습니다. 매매 신호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워뇨띠의 현재 방식이나 포지션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 어떻게 만들었나
· 2026년 9월 22일 디시인사이드 차트 갤러리에 공개된 원본(체결 CSV 4개, 지갑 CSV, 90일 서한)을 그대로 쓰고, 파일마다 SHA-256 해시를 기록했습니다.
· 체결을 주문과 포지션 단위로 다시 묶어 손익을 계산하고, 지갑 원장과 대사했습니다. 입금 − 출금 + 실현손익 = 최종 잔고, 차이 0입니다.
· 캔들은 BitMEX 공개 시세입니다. 표본 체결 11,565건을 BitMEX 공개 체결 기록과 맞춰 봤고 모두 일치했습니다.
📼 사용법
· 왼쪽 목록에서 계약을 고르고 Space로 재생 (1초에 1분 ~ 1주 속도)
· ← → 포지션 단위, Shift + ← → 주문 단위로 이동
· 봉 간격 1분 ~ 1주 (XBTUSD · ETHUSD는 5분부터), 거래량 · 이동평균 · 볼린저 밴드
· 진입 · 물타기 · 불타기 · 익절 · 손절을 차트 위에 표시
· 골라 둔 장면 22곳, / 검색 (날짜, #포지션번호)
· 개요 · 포지션 · 계약 · 분석 · 자료·검증 탭으로 계좌를 여러 관점에서 분석 가능
· XBT ↔ USDT 환산, 한국식/해외식 색, 밝은 화면, ? 키로 단축키
전체 기능은 사용 가이드 영상(4분 51초)에 담았습니다.
😭 한계
· 공개된 기간(2018.03–2021.12)의 BitMEX 기록에 한정됩니다. 현물이나 다른 거래소 기록은 없어 전체 매매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 미실현 손익은 마크 가격이 아니라 봉 종가로 추정합니다.
· 원자료 공개자의 뜻에 따라 무료로 공개하며, 판매하지 않습니다.
시리즈 2 분석 · 시리즈 3 배울 것 · 4 전략화는 이어서 공개하겠습니다. 무엇이 그를 성공하게했나,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나를 생각하는 분석 기회가 됐으면 놓겠습니다.
잘 분석하시고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데이터에 대한 개인 리서치는 시리즈 2 • 3 • 4 에서 뵙겠습니다.
웹 빌딩부터 동영상, 이 글 작성까지 전부 Opus 5.5와 함께했습니다.
저는 오직 요청 및 감독을 진행하였습니다.
워뇨띠가 공개한 BitMEX 거래내역을 당시 차트 위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되감아 볼 수 있는 리플레이어를 만들었습니다.
▶ 리플레이 | 홈페이지
2018년 3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46개 계약에서 나온 체결 약 144만 건(주문 약 2만 5천 건, 포지션 3,185개)을 실제 캔들 차트 위에 그대로 올렸습니다. 언제 들어가서 어디서 물타고 불타고 어떻게 나왔는지를 시간 순서대로 재생하며 볼 수 있습니다.
리서치와 학습입니다. 한 트레이더의 실제 기록을 숫자와 차트로 직접 확인하며 공부하려고 만들었습니다. 매매 신호나 투자 권유가 아니며, 워뇨띠의 현재 방식이나 포지션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 2026년 9월 22일 디시인사이드 차트 갤러리에 공개된 원본(체결 CSV 4개, 지갑 CSV, 90일 서한)을 그대로 쓰고, 파일마다 SHA-256 해시를 기록했습니다.
· 체결을 주문과 포지션 단위로 다시 묶어 손익을 계산하고, 지갑 원장과 대사했습니다. 입금 − 출금 + 실현손익 = 최종 잔고, 차이 0입니다.
· 캔들은 BitMEX 공개 시세입니다. 표본 체결 11,565건을 BitMEX 공개 체결 기록과 맞춰 봤고 모두 일치했습니다.
· 왼쪽 목록에서 계약을 고르고 Space로 재생 (1초에 1분 ~ 1주 속도)
· ← → 포지션 단위, Shift + ← → 주문 단위로 이동
· 봉 간격 1분 ~ 1주 (XBTUSD · ETHUSD는 5분부터), 거래량 · 이동평균 · 볼린저 밴드
· 진입 · 물타기 · 불타기 · 익절 · 손절을 차트 위에 표시
· 골라 둔 장면 22곳, / 검색 (날짜, #포지션번호)
· 개요 · 포지션 · 계약 · 분석 · 자료·검증 탭으로 계좌를 여러 관점에서 분석 가능
· XBT ↔ USDT 환산, 한국식/해외식 색, 밝은 화면, ? 키로 단축키
전체 기능은 사용 가이드 영상(4분 51초)에 담았습니다.
· 공개된 기간(2018.03–2021.12)의 BitMEX 기록에 한정됩니다. 현물이나 다른 거래소 기록은 없어 전체 매매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 미실현 손익은 마크 가격이 아니라 봉 종가로 추정합니다.
· 원자료 공개자의 뜻에 따라 무료로 공개하며, 판매하지 않습니다.
시리즈 2 분석 · 시리즈 3 배울 것 · 4 전략화는 이어서 공개하겠습니다. 무엇이 그를 성공하게했나,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나를 생각하는 분석 기회가 됐으면 놓겠습니다.
잘 분석하시고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데이터에 대한 개인 리서치는 시리즈 2 • 3 • 4 에서 뵙겠습니다.
웹 빌딩부터 동영상, 이 글 작성까지 전부 Opus 5.5와 함께했습니다.
저는 오직 요청 및 감독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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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투자에서 운이 있으려면, 적어도 운이 올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줘야 한다.
투자를 하다 보면 굉장히 운이 빨리 오는 경우도 있고, 꽤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오는 경우도 있다.
처음부터 운이 빨리 와서 수익이 많이 나면 기분은 좋겠지만, 운용의 초기인 까닭에 스스로의 자본이 크지 않아 엄청난 자산을 이룰 수 없다. 운이 계속될 수는 없으므로, 옳은 방향으로 꾸준히 노력하여 운이 나빠도 성과를 지속할 수 있는 길을 가야 초반의 운이 의미가 있게 된다.
운이 너무나 안 좋아서 언제 올지 모르는 경우도 있다. 운이 안 좋아서 시장에서 아웃되면 드디어 그 운이 올 시간에 나는 시장에서 깡통 차고 퇴출되었으니 운이 와도 소용없고, 옳은 방향도 노력도 다 의미가 없어진다. 그래서 과도한 레버리지나 무리한 운용을 하지 말고 시장에서 장기간 머물라고 수많은 구루들이 얘기하는 것이다."
투자를 하다 보면 굉장히 운이 빨리 오는 경우도 있고, 꽤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오는 경우도 있다.
처음부터 운이 빨리 와서 수익이 많이 나면 기분은 좋겠지만, 운용의 초기인 까닭에 스스로의 자본이 크지 않아 엄청난 자산을 이룰 수 없다. 운이 계속될 수는 없으므로, 옳은 방향으로 꾸준히 노력하여 운이 나빠도 성과를 지속할 수 있는 길을 가야 초반의 운이 의미가 있게 된다.
운이 너무나 안 좋아서 언제 올지 모르는 경우도 있다. 운이 안 좋아서 시장에서 아웃되면 드디어 그 운이 올 시간에 나는 시장에서 깡통 차고 퇴출되었으니 운이 와도 소용없고, 옳은 방향도 노력도 다 의미가 없어진다. 그래서 과도한 레버리지나 무리한 운용을 하지 말고 시장에서 장기간 머물라고 수많은 구루들이 얘기하는 것이다."
Forwarded from CRYPTO Sea
제가 굉장히 오래전부터 해온 생각인데, 운이 나한테 왔을 때 그걸 잡는 것도 결국 평소에 준비했던 사람만 가능하다는 것임.
밈코인을 한 번도 안 사본 사람은 트럼프급 밈코인이 다시 나와도 어차피 못 먹습니다. 따리를 안 해본 사람은 루나 따리 같은 졸업 기회가 다시 와도 막상 실행을 못 해요.
USDe 가격을 계속 모니터링하던 사람만 디페깅을 먹을 수 있고, 평소에 아무도 관심 없는 개잡체인까지 돌아다니던 사람들이 돈복사 이벤트가 터졌을 때 바로 움직일 수 있음.
경험치 = 돈
남들이 레전드 이벤트로 돈복사하는 걸 보면서 배 아파하고 망하길 기도하는 것보다, 왜 저 사람은 저걸 먹을 수 있었는지 공부해보면 좋겠어요.
캐시캣으로 몇 M씩 번 사람들도 그전에 수십 개의 신생체인을 돌아다니며 러그를 당했던 사람들입니다.
결과만 보면 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운을 잡는 건 결국 그동안 쌓아온 경험치임.
모든걸 다 할줄 아는 방향으로 평소에 코인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밈코인을 한 번도 안 사본 사람은 트럼프급 밈코인이 다시 나와도 어차피 못 먹습니다. 따리를 안 해본 사람은 루나 따리 같은 졸업 기회가 다시 와도 막상 실행을 못 해요.
USDe 가격을 계속 모니터링하던 사람만 디페깅을 먹을 수 있고, 평소에 아무도 관심 없는 개잡체인까지 돌아다니던 사람들이 돈복사 이벤트가 터졌을 때 바로 움직일 수 있음.
경험치 = 돈
남들이 레전드 이벤트로 돈복사하는 걸 보면서 배 아파하고 망하길 기도하는 것보다, 왜 저 사람은 저걸 먹을 수 있었는지 공부해보면 좋겠어요.
캐시캣으로 몇 M씩 번 사람들도 그전에 수십 개의 신생체인을 돌아다니며 러그를 당했던 사람들입니다.
결과만 보면 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운을 잡는 건 결국 그동안 쌓아온 경험치임.
모든걸 다 할줄 아는 방향으로 평소에 코인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2
라면을 아주 맛있게 먹는 방법:
재료:
- 진라면 1봉지, 다진 마늘 1개, 닭곰탕 큐브 1개, 올리브유, 파슬리, 숟가락, 젓가락
조리법:
1. 올리브유 살짝 넣고 마늘 다져서 빠르게 볶는다
2. 끓는 물 넣고 건더기와 스프를 넣는다
3. 닭곰탕 육수를 넣는다 (본인은 닭곰탕 큐브 넣었음)
4. 면을 넣고 끓인다
5. 그릇에 옮긴 후 올리브유 한 바퀴를 두르고 파슬리를 뿌린다
6. 맛있게 먹는다
후기:
- 전체적으로 닭곰탕 육수가 라면 국물 맛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줌
- 올리브유가 면에 찰싹 붙어서 면 전체에 트리트먼트 바른거마냥 윤기가 가득함
- 국물 한 입 마시는 순간 라면 스프와 닭 육수의 맛이 혼합되어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데 마지막으로 올리브유가 혀를 탁 치는 게 고급 육수의 마무리감을 보여줌
- 끝 맛으로 향긋한 이탈리아 시골의 올리브 농장 맛으로 가볍게 마무리 해줌.
근데 그게 짧고 굵게 지나가서 입안은 깊은 닭육수의 맛으로 가득한 상태
- 면은 한 젓가락 먹을 때마다 꼬들꼬들한데 올리브유 코팅이 되어있어 부드럽게 미끄러져 나아가며 입안으로 잠식함
- 면이 입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닭육수의 감칠맛이 툭 치면서 파슬리의 향이 감미롭게 흘러들어오는데 계속 먹고 싶어지게 만듬
재료:
- 진라면 1봉지, 다진 마늘 1개, 닭곰탕 큐브 1개, 올리브유, 파슬리, 숟가락, 젓가락
조리법:
1. 올리브유 살짝 넣고 마늘 다져서 빠르게 볶는다
2. 끓는 물 넣고 건더기와 스프를 넣는다
3. 닭곰탕 육수를 넣는다 (본인은 닭곰탕 큐브 넣었음)
4. 면을 넣고 끓인다
5. 그릇에 옮긴 후 올리브유 한 바퀴를 두르고 파슬리를 뿌린다
6. 맛있게 먹는다
후기:
- 전체적으로 닭곰탕 육수가 라면 국물 맛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줌
- 올리브유가 면에 찰싹 붙어서 면 전체에 트리트먼트 바른거마냥 윤기가 가득함
- 국물 한 입 마시는 순간 라면 스프와 닭 육수의 맛이 혼합되어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데 마지막으로 올리브유가 혀를 탁 치는 게 고급 육수의 마무리감을 보여줌
- 끝 맛으로 향긋한 이탈리아 시골의 올리브 농장 맛으로 가볍게 마무리 해줌.
근데 그게 짧고 굵게 지나가서 입안은 깊은 닭육수의 맛으로 가득한 상태
- 면은 한 젓가락 먹을 때마다 꼬들꼬들한데 올리브유 코팅이 되어있어 부드럽게 미끄러져 나아가며 입안으로 잠식함
- 면이 입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닭육수의 감칠맛이 툭 치면서 파슬리의 향이 감미롭게 흘러들어오는데 계속 먹고 싶어지게 만듬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