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비와 돈 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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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떻게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에 이만한 생선튀김 올려주는게 5.8달러죠

오늘 krw 환율 기준 6100원
❤1
이 나라는 대체 왜 주택가 도로 한복판에 닭고기가 돌아다니는 걸까요
싱가포르 맥도날드 월급 및 시급


정규직

서비스 및 주방 직원
월 S$2,455부터
패밀리 앰배서더
월 S$2,535부터
고객 경험 리더
월 S$2,565부터

파트타임

서비스 및 주방 직원
시급 S$12.05부터
플로어 매니저
시급 S$14.80부터


이거 이렇게 주면 월세 내고 한 달 내내 버스로 출퇴근만 하며 푸드코트 음식만 먹고 일절 그외 활동을 안 해야 하루살이로라도 겨우겨우 살 거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직원분들이 전부 아주머니나 할머님들 이네요
❤4
제 이름은 오늘부터 티보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한 시간 만에 당한 억까들

1. Fly pvp로 인해 내가 산 거 3배 먹고 있다가 자고 일어나니 본전에 나가있고 다른 거 100배 상승

2. Brew 팔자마자 5분 만에 뭐가 뜬건지 1분 만에 2배 떡상

3. 내 알트 작살

4. 로컬 인도 식당에서 처음으로 카레랑 난이랑 볶음면 시켰음.

종이 박스에 고무줄로 묶었길래 당연히 난이라 생각하고 풀었는데 갑자기 사각형으로 눌린 볶음면이 우수수 쏟아짐.
난은 카레에 비벼서 나와있었음.

어이가 없어서 다 쏟은 볶음면 치우고 버리고 겨우겨우 카레에 난 비빈거 먹어보니 겁나 맵고 일단 이 식당이 요리를 얼마나 못하는 건지 그냥 두 입 이상 먹고 싶지가 않았음.

빡쳐서 그냥 햄버거 시킴
점심 밥을 세 번이나 시켜서 한큐에 5만원이 넘게 증발해버리네
으악 도마뱀 왤캐 많아 🦎
평소엔 보이지도 않았는데
코덱스 프로 하루만에 다 써버리기 성공
Astra xhigh켜니까 살살 녹는다 녹아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제가 코인에 관심을 가진 것도 신기술과 새로운 내러티브를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재밌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뭘 만들고 있는지, 왜 거기에 돈과 관심이 몰리는지, 이게 어디까지 커질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게 좋았습니다.
요즘 AI가 코인에서 느끼던 그 감정을 그대로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코인이든 AI든 일찍부터 그 생태계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 자체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돈이 되지 않더라도 직접 써보고, 사람들을 따라가고, 새로운 시도를 구경하다 보면 어떤 기회를 만나게 될지 모르니까요.

예전에 트위터에서 지루한 원숭이 NFT를 민팅하고 인생이 바뀌었다는 글을 봤습니다.
운도 있었겠죠. 다만 그 운을 만나려면 적어도 그 시기에 NFT에 관심을 갖고, 그런 프로젝트가 나온다는 걸 알고 있어야 했을 겁니다.
남들에게는 갑자기 나타난 기회가, 누군가에게는 계속 지켜보던 생태계에서 나온 새로운 시도였던 거죠.

물론 일찍 발견했다고 돈까지 버는 건 아닙니다.
저만 해도 최근 STONK 생태계 코인 일부를 시총 1,000만 달러 아래에서 샀다가, 움직임이 없다는 이유로 전부 팔아버렸습니다.
10배 상승이 나오기 불과 일주일 전이었습니다. 먼저 찾아놓고도 정작 수익이 나는 구간에는 제 물량이 없었습니다.

반대로 최근 차세대 봉크가이로 불리는 Point Farm은 STONK에 너무 일찍 베팅하면서 미실현 손실이 한때 140만 달러에 육박했다고 합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견디기 어려운 손실입니다.

어떤 판단으로 버텼는지는 본인만 알겠지만, 제 추측으로는 STONK의 구조와 솔라나 생태계 안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있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레이디움이든 메테오라든 주피터든, 솔라나에서 큰 프로덕트와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STONK에도 그 정도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었을 수 있겠죠.

저는 가격이 움직이지 않는 시간을 보고 팔았고, 그 사람은 그 시간에도 자신이 베팅한 이유가 유효하다고 판단했을 수 있습니다.
물론 결과를 알고 나서 하는 해석이지만, 제 매도를 돌아보게 만드는 사례입니다.

코인 시장에 오래 있으면서 느낀 건, 제 잔고가 노력한 만큼 매달 일정하게 늘어나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몇 달 동안 공부하고 매매해도 별 차이가 없다가, 1년에 몇 번 오지 않는 짧은 구간에 잔고의 단위가 바뀌기도 합니다.
반대로 그 짧은 기간에 쌓아온 수익을 크게 반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수익이 나는 며칠만 골라 참여할 수는 없으니 어렵습니다.
그전에 공부하고, 먼저 사서 물리기도 하고, 지루해서 팔았다가 뒤늦게 올라가는 걸 보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내가 뭘 제대로 봤고, 어디서 판단을 잘못했는지 배우는 거겠죠.

그렇다고 큰 손실을 버티는 것 자체를 실력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끝내 돌아오지 않는 코인도 많으니까요.
제가 이번에 배운 건 무조건 오래 들고 있으라는 게 아니라, 가격이 안 움직여서 지루한 것과 처음 매수한 이유가 틀린 것을 구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판단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의 비중으로 들어가야겠죠.

지금 AI를 보는 마음도 비슷합니다.
어디서 돈을 벌게 될지, 어떤 서비스가 살아남을지 아직 모릅니다.
다만 나중에 누군가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 관심을 갖기보다는, 그전부터 직접 써보고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코인에서 그랬듯 AI에서도 시행착오는 있을 겁니다.
그래도 재밌어서 계속 배우고 참여하다 보면, 지금은 예상하지 못하는 기회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일찍 발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제가 발견한 기회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것까지 조금 더 잘해보고 싶습니다.
아따 맥도날드에서 인도커리 치킨버거 있어서 하나 시켰는데 한 입 하자마자 인도 향신료 특유의 화한 향이 푹하고 심장을 찌르네

바로 발리우드 댄스 춰야할 거 같은 강렬한 향
Jpyc로 맛있게 먹고 요시를 외치는 일본인
한국인인데 일본인들 부럽다고 하니까 진심으로 고맙다고 함
헤나 샴푸가 뭐길래 일본인에게 5억을 날리게 한 걸까

번역:
2ewbie:
“고마우면 한국 여행이나 와주세요 ㅋㅋㅋㅋ”

特攻の拓:
“참고로 너한테 악감정 있는 것도 아니고, 한국이나 한국인도 좋아해!
근데 내가 한국인 헤나 샴푸 때문에 한 5천만 엔 정도 먹튀당해서 그래. 좀 봐줘.”
Jpyc로 돈 번 일본인들에게 한국 여행 소비 촉진 권장 애국 행위 중

번역:
오늘 JPYC로 돈 좀 버신 분들은
꼭 한국 여행하러 와주세요~ 🙏🙏
올리브영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일본 커뮤들 몇 개 보는 중인데 jpyc를 한국인들이 신규 밈코인으로 착각해서 가격 폭등이 일어났다고 하며 그로인해 돈 번 일본 사람들은 무한으로 기모찌 찬사를 날리는 중
아 망했다 일본인 트위터 좀 팔로우하고 댓글좀 달았다고 피드가 일본 크립토 글로 도배가 되었다

죄다 보이는게 jpyc 축제 ✨️ 이러는 중
오늘 JPYC 관련 일본 디코 탐방 후기:

1. Jpyc 축제✨️
2. 단순 스왑만으로도 돈이 복사가 돼!
3. 받아라 내 무이자 카드론!!
4. 전부 하루 100만엔 한도 꽉꽉 채워서 덱스에다 던져서 usdc로 바꿈
5. 스테이블 코인 매매도 세금 있다고 함
6. 모든 매매는 잡소득(기타소득)으로 처리해서 손익통산도 안 나고 최대 55퍼 세금이라 쿠소라고 함
7. 20%로 줄여주는 거 정책 추진 중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쿠소멍멍이들이라 규제만 강화하고 있다고 욕함
8. 한국인 특유의 머리 좋고 촌철살인 같은 날카로운 욕설로 같이 좀 욕해달라고함

Jpyc 어캐 먹고 있나 궁금해서 일본 디코 가서 질문 몇 개 했다가 일본 크립토인들의 설움과 분노를 마구 간접 경험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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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카야토스트와 밀크티

근데 좀 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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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청소하시는 분들이 굿모닝하고 먼저 인사해주면 뭔가 마음이 편해짐

전혀 모르는 사이지만 서로 굿모닝하는게 인간미 있고 정있어서 하루의 시작을 좋게 만들어준다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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