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비와 돈 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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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O 1분봉 심정지함
Forwarded from 저지능 트레이딩
진짜 이거 팁아닌 팁인데 덱스 뭐 소재뜨거나 이런거 빨리보는것도 힘들고 따라가기 벅찰때 있는데 완전 바로 캐치하는건 아니더라도 캐치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있어요

제가 진짜 자주쓰는 방법임

멕시 게이트 신규선물상장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들이면 좋음
이 두개 거래소가 트렌드 뒤지게 빠름 이거좀 핫해? 일단 선물 올리고보는 거래소라
오잉? 이 병신같은 코인은 뭐지? 하고 트위터 검색좀하면 정보나옴

계속 모니터링안해도 소쟆파악하는데 도움이됨 진짜임 나 유니페그도 몰랐음
근데 멕시 선물 올라왔길래 이 병신십스캠은 뭔데하고 트윗검색함
그래서 KAIO 기사님 언제 출발해요
이미 안전벨트까지 꽉 맸다고요

극한의 유통량에 덱스까지 틀어막았으면 얼른 출발하셔야죠
튜비와 돈 날리기
그래서 KAIO 기사님 언제 출발해요 이미 안전벨트까지 꽉 맸다고요 극한의 유통량에 덱스까지 틀어막았으면 얼른 출발하셔야죠
근데 이거 내일 야핑 물량에 에드에 뭔 세일 물량까지 해서 못해도 수십억은 풀리는 거 같아서 낼 아침 정도까지만 지켜볼듯

혹시 빌리언즈 해버리면 계속 홀딩하고 아니면 잠깐 팔았다가 다시 살듯?
튜비와 돈 날리기
그래서 KAIO 기사님 언제 출발해요 이미 안전벨트까지 꽉 맸다고요 극한의 유통량에 덱스까지 틀어막았으면 얼른 출발하셔야죠
근데 이거 사면서 느낀 점:

Limit로만 매수 받았는데 실 평단은 받은 거에 1프로가 넘게 차이나서 당황함
Forwarded from BOY 소방차
세일물량음 36개월 뒤에 풀려요 ㅋㅋ
Forwarded from BOY 소방차
8일날 풀리는건 커뮤물량뿐!!
아 그래요? 낼 풀리는 거 야핑 물량 수십억 그거 뿐이구나
근데 저도 카이오 야핑 글 몇 개 썼던 거 같긴한데 저렇게까지 극단적으로 유통량 틀어 막고 바낸 알파 조차 안 가는 행보를 보이는데

과연 그런 애들이 호호호 하면서 야핑 물량 수십억을 한 번에 줄까 의문임

빌리언즈 할 가능성도 배제는 못 함
이걸 넣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진심으로 고민 중임

5800프로 못 참는데 흐으으음

7일이면 강산이 변한다지만 행보 보면 진짜 큰 일 벌릴 거 같아서 처음으로 토큰을 박는 런치풀을 고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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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비와 돈 날리기
이걸 넣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진심으로 고민 중임 5800프로 못 참는데 흐으으음 7일이면 강산이 변한다지만 행보 보면 진짜 큰 일 벌릴 거 같아서 처음으로 토큰을 박는 런치풀을 고민하게 된다
걍 안 할란다 이전 라운드들 보면 최종 apr 100프로, 200프로, 500프로 정도로 마감 같은데 이러면 최종 10프로도 안 나오네

넘 리스크가 크다
Ptb 1500프로 0G 1900프로였던 케이스가 있긴한데 (원금 두 배 정도) 이거만 보고 런풀 다 박기엔 그 사이에 나올 기대 상방이 더 큰 거 같네
Forwarded from MEME (n y)
링크

US 트래킹잘해둬야할듯
카쫀쿠 gpt pro 공지 날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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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크립토 VS 주식 비교 짤

웃겨서 가져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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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빨리 올리라고 이 usdeth야
우리는 좋은 시대를 살았다.

현현갭, 현선갭, 선선갭, 다계정, 증정금, 레퍼럴, 김프, 상장따리, 볼트털기, 에어드랍, 풍차돌리기, 밈코인, 디파이, NFT, 화리와 민팅, 포인트작, 런치패드, 초기 체인 노가다 등..

이름만 들어도 낭만 있던 메타들이었다.

몇 달 가는 것도 있었고, 몇 년 가는 것도 있었다.
조금 빨리 알고, 조금 더 움직이고, 조금 더 오래 버티면 돈이 됐다.

근데 이제는 인정해야 한다.

이 모든 건 사실 시장의 미성숙함에서 나온 알파였다.

정보가 느렸고, 경쟁자가 적었고, 프로토콜은 허술했고, 팀들은 유저 행동을 몰랐다.
그래서 조금만 빨리 움직여도 돈이 됐다.

이제는 다르다.

알파를 찾는 사람이 너무 많다.
알파를 공유하는 채널도 너무 많다.
알파를 자동화하는 도구도 너무 많다.

예전에는 손으로 하던 일을 이제는 봇과 AI가 한다.
예전에는 며칠 걸리던 리서치를 이제는 몇 분 만에 한다.
예전에는 소수만 하던 노가다를 이제는 수십만 지갑이 한다.

알파는 희소해야 알파다.
희소성이 사라지면 그건 노동이 된다.

크립토가 끝난 게 아니다.
크립토 디젠 알파가 끝나가고 있는 것이다.

크립토 산업은 남는다.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결제, 인프라 쪽은 더 커질 수 있다.

하지만 평범한 개인이 크립토 씬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인생이 바뀌는 구간은 거의 끝나간다.

이건 비극이 아니다.
정상화다.

다음 질문은 이거다.

다음으로 시장이 미성숙하고, 자금과 인재가 몰리고, 개인이 비대칭적으로 먹을 수 있는 필드는 어디인가?

나는 그게 AI라고 본다.

물론 우리가 크립토를 시작할 때보다 어려울 수도 있다.
우리는 코인을 하는 동안 몸이 무거워졌다.

살림살이도 나아지고,
여자친구나 와이프도 생기고,
다른 시간 쏟을 삶의 영역도 생겼다.

반면에 지금 AI 씬에서 잘나가는 친구들은 훨씬 어리고 몸이 가볍다.
우린 따라가기도 벅찰 수 있다.

AI 창업을 못 할 수도 있다.
AI 툴을 깊게 못 다룰 수도 있다.

그럼에도 놓쳐선 안된다.
AI를 열심히 보는게 EV가 높은건 자명하다.

최소한 내 돈이라도 AI 산업혁명의 수혜를 받을 수 있게 배치돼 있어야 한다.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력, 소프트웨어, 자동화, AI 네이티브 서비스 등.. 최종 승자가 누군지는 몰라도, 이 흐름 밖에(이를테면 크립토) 자산이 전부 있는 건 EV가 너무 낮다.

크립토에서 우리가 배운 건 하나다.
큰 기술 변화 초입에는 항상 말도 안 되는 비대칭 기회가 생긴다.

AI도 지금 그 구간일 수 있다.

정답을 맞히자는 게 아니다.
적어도 이 판 밖에 있지는 말자는 것이다.

크립토를 버리자는 게 아니다.
크립토만 하지 말자는 것이다.

과거의 알파에 취해 있으면 다음 알파를 놓친다.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을 미루는 당신에게

솔직히 코인 하는 사람들 중에 Claude Code나 Codex 아직 안 써본 사람 많을 것이다.

이름은 들어봤고 좋다는 말도 봤을 것이다.

근데 막상 손은 안 간다.

설치도 귀찮고,
터미널도 낯설고,
내가 할 수 있을까 무섭다.

그냥 지금처럼 ChatGPT만 써도 충분한 거 아닌가 싶다.

근데 우리 이 느낌을 안다.

처음 메타마스크 깔 때도 이랬다.
처음 브릿지 쓸 때도 이랬다.
처음 디파이에 돈 넣을 때도 이랬다.
처음 NFT 민팅할 때도 이랬다.

귀찮고, 불편하고, 무서웠다.

근데 결국 그런 걸 먼저 만진 사람들이 알파를 먹었다.

Claude Code와 Codex도 비슷하다.

이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대충 말하면,
내가 만들고 싶은 걸 AI에게 말하고,
Claude Code나 Codex 같은 툴로 실제 결과물까지 밀어붙이는 것이다.

물론 완벽하지 않다.

헛소리도 하고 에러도 낸다.
자주 이상한 방향으로 간다.

근데 원래 초기 툴은 다 그랬다.

디파이도, 브릿지도, 예측마켓도, NFT도 그랬다.

불편하다고 넘긴 사람은 구경했고,
불편해도 만진 사람은 점점 이걸로 뭘 할지 감각을 얻었다.

솔직히 이게 어떻게 돈이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판이 열리고 있는 건 보인다.

사람이 몰리고,
돈이 몰리고,
똑똑한 사람들이 몰리고,
에너지가 몰린다.

인생에 가장 영향이 큰 건 실력도 운도 노력도 아니고
어느 테이블에 앉아 있는지라고 생각해왔다.

이런 판은 일단 만져봐야 한다.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근데 이거 돈 내고 쓸 만큼 가치가 있나?
내가 그 돈만큼 뽑아낼 수 있을까?

이 걱정은 이해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바이브코딩 경험값은 구독료보다 훨씬 비싸다.

우리는 민팅할 때 가스비로만 몇십만원씩도 썼다.
거래소 수수료만 모아도 몇백 몇껄은 우습다.
이상한 에드작에 한 번 물려도 몇껄은 그냥 날렸다.

다른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우리처럼 코인 하던 사람들은
AI로 직접 뭔가 만들어보는 한두 달 구독료는 아까워할 필요가 없다.

코덱스 프로 한달에 30만원이면 토큰 다 쓰고 싶어도 절대 못쓸만큼 준다.
아니면 더 저렴한 Kimi나 GLM 같은 중국 모델 써도 된다.

AI 써서 내가 당장 이번달 구독료 이상 벌 수 있냐 없냐보다 중요한 건
AI에게 일을 시켜본 경험.
내가 말한 게 결과물로 바뀌는 감각.
에러를 보고 다시 지시하는 감각.
이게 지금은 더 중요하다.

코인 물리는 것보다 손절도 쉽다.
안 맞으면 다음 달에 해지하면 된다.

우리가 크립토에서 먹었던 알파도 항상 이런 곳에 있었다.

뭔가 기회는 있어 보이는데
들어갈지 말지 확신은 안 들고
귀찮고 무서워서 “나중에 해야지” 하고 넘기는 곳.

그리고 이건 생각보다 재밌다.

우리가 매매에 빠지는 이유가 있다.
롱이든 숏이든 포지션을 잡고 기다린다.
결과가 예상 안 되는 그 시간에 도파민이 나온다.

바이브 코딩도 구조가 비슷하다.

내가 만들고 싶은 걸 생각한다.
AI에게 요청한다.
기다린다.
슬롯머신처럼 결과물이 나온다.

완벽한 코드가 나오기도 하고,
쓰레기 결과물이 나오기도 한다.

구조는 비슷한데 중요한 게 다르다.

매매를 하면 보통 사람은 EV가 음수다.
근데 바이브 코딩은 EV가 양수다.
결과물이 남고, 경험과 감각이 남는다.

실패해도 남는 게 있다.

처음부터 대단한 걸 만들 필요도 없다.

우리한테 필요한 거 만들면 된다.

포트폴리오 대시보드.
텔레그램 알림봇.
온체인 고수 추적 대시보드.
지갑별 PnL 정리툴.
에드작 체크리스트.

그리고 크립토 밖으로 나와서,
일상에서 필요한 뭐든 만들어도 된다.

소개팅 어플 자동 운용봇.
KTX표 자동 예매봇.
번개장터 헐값 매물 감시봇.
레스토랑 예약 취소표 감시봇.
이력서 무한 발송 자동 취업봇.

세상에는 귀찮은 일이 너무 많다.
귀찮은 일은 대부분 자동화 후보가 된다.

장점이 또 하나 있다.

바이브 코딩을 하면 일을 시키는 법을 배운다.

우리같이 크립토 하는 사람들은 보통 나이가 어려서
정규 직장에서 팀장 역할을 해본 적 없는 사람도 많다.

누군가에게 일을 나눠주고,
결과를 보고,
다시 지시하고,
수정시키는 경험이 부족하다.

근데 AI 들과 뭘 만들다 보면 이걸 해볼 수 있다.

리서치를 시키고,
코드를 짜게 하고,
버그를 찾게 하고,
문서를 정리하게 한다.

나는 결과를 보고,
방향을 바꾸고,
다시 일을 시킨다.

앞으로는 AI 팀에게 일 시키는 이 능력이 꽤 중요해질 것이다.

개발자가 되자는 게 아니다.
코딩 공부를 하자는 것도 아니다.

개발을 완전 남의 일로 두지 말자는 것이다.

AI 뉴스를 보는 사람과,
AI에게 일을 시켜본 사람은 다른 게임을 하게 된다.

개발자가 되라는 게 아니다.
에이전트를 부리는 감각만 맛보자는 것이다.

못 만들어도 경험이 남고,
망해도 감각이 남는다.
성공하면 결과물이 남는다.

이렇든 저렇든 남는 장사라 안 해볼 이유가 없다.







오늘 앞 글이 바이럴 타서 제 채널에 많은 분들이 들어오고 계신 김에
같이 코인 해왔지만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 안 해본 분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이어서 급하게 적어서 올려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제가 썼던 가이드 글 참고하셔도 되구요.
AI한테 물어봐도 안 나오거나 막히는 거 여기 채팅방(@gdrcapitalchat) 와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바이브코딩 초기 세팅 무지성 가이드:
1탄: t.me/gdrcapital/805
2탄: t.me/gdrcapital/807

기타 바이브코딩에 유용한 채널: @trendingrepo
'본인' 사용 설명서

이게 뭐냐
클로드나 코덱스 CLI에 셋업하면 AI가 본인한테 질문을 던짐. 생년월일(→ 사주·별자리 자동 계산), 성격, 강점·약점, 연애 스타일, 투자 스타일 등을 입력하면,,
큰 결정·애인이랑 싸울 때·투자 손절 물타기·부업 등 맞춤 조언가가 만들어 짐.

이걸로 뭘 해?
'나'를 객관화해서 답을 찾고 싶을 때가 있음. '나'를 md로 박아놓고 조언 구하면 진짜 객관적으로 답함.
사주나 별자리도 넣어놔서 운세나 여러 결정하는 데 갖고 놀수도 있고, 프로덕트 만들거나 여행계획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보조도구로써 사용할 수 있음.

사용방법
클로드나 코덱스같은 CLI에
1. "https://github.com/yys5584/mylife-vault 셋업해줘"
2. 30분+ 인터뷰 답하기
3. 평생 활용가능한 조언가를 얻음

기존에 있는 곳에 넣기보단 따로 빼두는 것을 추천 (로컬에서만 돌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