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IELD & SPREAD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고용시장 매우매우 강력(very very strong). 최대고용 환경과 일치
2. 물가의 둔화 전망 유지하지만 필요시 정책수단 이용할 것
3. 경제는 더 이상 통화정책 지원이 필요하지 않음
4. 자산규모 축소 논의 들어갔음. 다음 회의에서 추가적인 사항 공개할 수 있을 것 . 현재까지 정해진 것(방법, 시기 등)은 없음
5. 정책 수단에 있어 우선 사용해야 하는 것은 기준금리 조정
6. 고용 환경 해치지 않으면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
7. 기준금리 인상에 적절한 시기는 곧 올 것
8. 금융시장보다 중요한 것이 실물경제
9.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상방 압력이 크지만 12월 대비 조금 약화. 공급 병목현상은 결국 해소될 문제
10. 연준 대차대조표는 필요 이상으로 매우 큼. 지난 QT 때보다 빠르게 자산 규모 축소 가능
11. FOMC 이사들은 3월 기준금리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1. 고용시장 매우매우 강력(very very strong). 최대고용 환경과 일치
2. 물가의 둔화 전망 유지하지만 필요시 정책수단 이용할 것
3. 경제는 더 이상 통화정책 지원이 필요하지 않음
4. 자산규모 축소 논의 들어갔음. 다음 회의에서 추가적인 사항 공개할 수 있을 것 . 현재까지 정해진 것(방법, 시기 등)은 없음
5. 정책 수단에 있어 우선 사용해야 하는 것은 기준금리 조정
6. 고용 환경 해치지 않으면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
7. 기준금리 인상에 적절한 시기는 곧 올 것
8. 금융시장보다 중요한 것이 실물경제
9.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상방 압력이 크지만 12월 대비 조금 약화. 공급 병목현상은 결국 해소될 문제
10. 연준 대차대조표는 필요 이상으로 매우 큼. 지난 QT 때보다 빠르게 자산 규모 축소 가능
11. FOMC 이사들은 3월 기준금리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Macro_Review_22020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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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한국 수출: 비용 부담이 커졌다>
지난 달 한국 수출은 역대 1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일평균 수출액이 25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비교적 양호했습니다.
다만,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크게 늘어나면서 무역수지 적자 폭이 확대된 점이 부담입니다. 에너지 등 수입의존도가 높은 품목의 단가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비용이 늘어나면서 이익 개선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지난 달 한국 수출은 역대 1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일평균 수출액이 25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비교적 양호했습니다.
다만,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크게 늘어나면서 무역수지 적자 폭이 확대된 점이 부담입니다. 에너지 등 수입의존도가 높은 품목의 단가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비용이 늘어나면서 이익 개선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Macro_Review_22020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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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미국 고용: 구직자 우위의 노동시장>
1월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기업들의 구인수요는 양호한 것 같습니다. 노동시장에서는 초과수요가 지속되면서 임금 상승세가 강해졌는데, 임금 등 고용비용의 증가는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이는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1월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기업들의 구인수요는 양호한 것 같습니다. 노동시장에서는 초과수요가 지속되면서 임금 상승세가 강해졌는데, 임금 등 고용비용의 증가는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이는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1월 미국 소비자물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물가>
- 소비자물가(YoY +7.5%): 40년래 최고수준이지만, 주로 기저효과 영향
- 근원 소비자물가(MoM +0.6%): 상승압력이 에너지 등 특정부문에 국한되는 것 아님
- 상품물가: 식료품, 에너지, 중고차를 제외한 부문도 전월대비 상승세 강화
- 서비스물가: 주거비 이외 부문도 전월대비 상승세 강화
- 기저효과를 감안해도 전반적으로 물가 상승압력 높은 상황
- 당분간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 지속될 전망
- 물가 상승률은 1Q 정점으로 둔화될 것. 다만, 둔화 폭이 제한될 가능성 염두
- 지표 발표 직후 시장: 나스닥 선물 하락, 금리 상승(미 국채 10년물 금리 장중 2% 상회), 달러화 강세
- 소비자물가(YoY +7.5%): 40년래 최고수준이지만, 주로 기저효과 영향
- 근원 소비자물가(MoM +0.6%): 상승압력이 에너지 등 특정부문에 국한되는 것 아님
- 상품물가: 식료품, 에너지, 중고차를 제외한 부문도 전월대비 상승세 강화
- 서비스물가: 주거비 이외 부문도 전월대비 상승세 강화
- 기저효과를 감안해도 전반적으로 물가 상승압력 높은 상황
- 당분간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 지속될 전망
- 물가 상승률은 1Q 정점으로 둔화될 것. 다만, 둔화 폭이 제한될 가능성 염두
- 지표 발표 직후 시장: 나스닥 선물 하락, 금리 상승(미 국채 10년물 금리 장중 2% 상회), 달러화 강세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Macro_Monthly_220221.pdf
2.1 MB
<수출, 올해는 IT와 자동차>
이번 달 월보 이슈는 한국 수출입니다. 수출 모멘텀이 약화되는 가운데, 수출실적과 이익 개선세는 품목별로 차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P(단가), Q(물량), C(비용)를 토대로 하면, 올해는 IT와 자동차의 수출 및 이익 개선이 돋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달 월보 이슈는 한국 수출입니다. 수출 모멘텀이 약화되는 가운데, 수출실적과 이익 개선세는 품목별로 차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P(단가), Q(물량), C(비용)를 토대로 하면, 올해는 IT와 자동차의 수출 및 이익 개선이 돋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작전이 시작되면서 브렌트유가 100달러, 원/달러 환율이 1,200원을 넘어서는 등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 봄 전망_220228.pdf
3.8 MB
저희 팀에서 봄 전망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경제 파트는 차분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면 기회가 있다는 의미에서 제목을 'Stay cool'로 지어봤습니다. 자료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글로벌 경기: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2) 리오프닝: 눈높이를 낮추자
3) 물가: 정점 통과가 끝이 아니다
4) 수출: P(단가), Q(물량), C(비용)를 보자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글로벌 경기: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2) 리오프닝: 눈높이를 낮추자
3) 물가: 정점 통과가 끝이 아니다
4) 수출: P(단가), Q(물량), C(비용)를 보자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Macro_Review_22030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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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수출: 양호한 수요 vs. 커지는 비용 부담>
2월 한국 수출은 일평균 수출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양호했습니다. 수출 증가율 정점 통과 후에도 일평균 수출액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 점은 주식시장에도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다만, 앞으로는 수입단가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대외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수출 모멘텀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2월 한국 수출은 일평균 수출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양호했습니다. 수출 증가율 정점 통과 후에도 일평균 수출액이 꾸준히 늘고 있다는 점은 주식시장에도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다만, 앞으로는 수입단가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대외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수출 모멘텀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