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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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크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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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한화투자증권_김성수_채권전략_금통위_Review_pdf_.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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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전망하고 있었던 1) 이미 몇번 올려서 시차에 따른 정책효과 확인이 필요하고, 2) 미국보다 먼저 정상화 사이클에 돌입했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미국이 조금 빠르게 움직이더라도)가 있으며, 3)물가는 어쨌든 둔화에 대부분 부합한 금통위였습다.

저희는 속도조절 들어설 것으로 보고있고 11월 인상 전망 유지하겠습니다.
12월 미국 소매판매는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4/4분기 중국 GDP 및 12월 실물지표: 대체로 예상치 상회했으나, 12월 소비가 부진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중국경제_2201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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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책이 경기 하방을 지지할 것>

지난 해 중국은 소비와 수출이 경기 반등을 주도하면서 8.1% 성장했습니다. 올해 중국 경기는 경착륙보다는 연착륙(완만한 성장 둔화)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봉쇄 강화, 수요 부진 등의 하방 리스크를 정책 지원이 덜어줄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글로벌 수요 회복을 주도하기는 어려우나, 경기 위축을 야기할 만한 변수가 될 가능성도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이 MLF 금리 인하에 이어 LPR(대출우대금리)도 인하했습니다. 1년만기 금리는 10bp(3.8% -> 3.7%), 5년만기 금리는 5bp(4.65% -> 4.60%) 인하입니다.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Macro_Monthly_2201241.pdf
2.1 MB
올해부터 경제 월보를 발간합니다. 보고서는 이슈, 주요국 경기 점검, 캘린더 및 차트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달 이슈는 인플레이션입니다. 물가 상승세가 이번 분기를 정점으로 꺾인다고 해도 둔화 폭이 예상보다 크진 않을 것 같습니다. 물가가 높은 수준에 머문다면, 연준의 긴축도 빨라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 주목해야 할 물가 상승요인과 연준의 대응 시나리오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 인플레이션, 정점 통과가 끝이 아니다
1. 물가, 정점 통과 후에는?
2. 물가가 예상보다 높을 수 있는 이유
3. 연준, 결국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될 듯

II. Hanwha's Macro View

III. 주요국 경기 점검

IV. Economic Calendar

V. Economic Chart Book
한국 4/4분기 GDP: 전기대비 1.1%(전년동기대비 4.1%) 성장. 지난 해 연간 성장률은 4.0%입니다
<IMF 수정경제전망: 성장률 하향조정>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4.4%(-0.5%p), 미국: 4.0%(-1.2%p), 중국: 4.8%(-0.8%p)

전반적으로 지난 10월 전망 대비 하향조정되었습니다. 오미크론 영향 지속, 인플레이션, 중국 부동산 경기 둔화 등을 주요 하방 리스크로 지목했습니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고용시장 매우매우 강력(very very strong). 최대고용 환경과 일치

2. 물가의 둔화 전망 유지하지만 필요시 정책수단 이용할 것

3. 경제는 더 이상 통화정책 지원이 필요하지 않음

4. 자산규모 축소 논의 들어갔음. 다음 회의에서 추가적인 사항 공개할 수 있을 것 . 현재까지 정해진 것(방법, 시기 등)은 없음

5. 정책 수단에 있어 우선 사용해야 하는 것은 기준금리 조정

6. 고용 환경 해치지 않으면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

7. 기준금리 인상에 적절한 시기는 곧 올 것

8. 금융시장보다 중요한 것이 실물경제

9.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상방 압력이 크지만 12월 대비 조금 약화. 공급 병목현상은 결국 해소될 문제

10. 연준 대차대조표는 필요 이상으로 매우 큼. 지난 QT 때보다 빠르게 자산 규모 축소 가능

11. FOMC 이사들은 3월 기준금리 인상 염두에 두고 있음
미국 4/4분기 GDP: 전기대비 연율 6.9%로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Macro_Review_22020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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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한국 수출: 비용 부담이 커졌다>

지난 달 한국 수출은 역대 1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일평균 수출액이 25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비교적 양호했습니다.

다만,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크게 늘어나면서 무역수지 적자 폭이 확대된 점이 부담입니다. 에너지 등 수입의존도가 높은 품목의 단가 상승세가 지속될 경우, 비용이 늘어나면서 이익 개선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월 한국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대비 3.6% 상승하면서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1월 한국 소비자물가>
: 전년동월대비 +3.6%, 전월대비 +0.6%
: 4개월 연속 상승률 3% 상회
: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세 강화
: 석유류 기여도 소폭 하락, 외식 등 개인서비스 기여도 상승
: 구매력 약화 부담 지속
한화투자증권_임혜윤_Macro_Review_22020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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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미국 고용: 구직자 우위의 노동시장>

1월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기업들의 구인수요는 양호한 것 같습니다. 노동시장에서는 초과수요가 지속되면서 임금 상승세가 강해졌는데, 임금 등 고용비용의 증가는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이는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1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CPI: YoY +7.5%, MoM +0.6%
Core CPI: YoY +6.0%, MoM +0.6%
<1월 미국 소비자물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물가>

- 소비자물가(YoY +7.5%): 40년래 최고수준이지만, 주로 기저효과 영향
- 근원 소비자물가(MoM +0.6%): 상승압력이 에너지 등 특정부문에 국한되는 것 아님
- 상품물가: 식료품, 에너지, 중고차를 제외한 부문도 전월대비 상승세 강화
- 서비스물가: 주거비 이외 부문도 전월대비 상승세 강화
- 기저효과를 감안해도 전반적으로 물가 상승압력 높은 상황
- 당분간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가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 지속될 전망
- 물가 상승률은 1Q 정점으로 둔화될 것. 다만, 둔화 폭이 제한될 가능성 염두
- 지표 발표 직후 시장: 나스닥 선물 하락, 금리 상승(미 국채 10년물 금리 장중 2% 상회), 달러화 강세
1월 미국 생산자물가: 예상치 상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