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st Bioscience - AI 신약개발로 진짜 돈을 버는 기업.
0. 프레임: AI 신약개발의 병목은 '설계' 그 이후 단계에 있음.
AI는 신약 후보물질의 '설계(in silico design)' 비용을 극단적으로 낮춰놓았음. 이제 병목은 설계가 아니라 그 이후 단계에 있음.
(a) 설계된 분자를 실제로 만들어 실험실(wet-lab) 에서 검증하는 물리적 실험 단계
(b) 검증을 통과한 후보물질의 인체 대상 임상시험 단계
(b)의 수혜 업체는 임상 CRO(IQVIA, ICON 등)임.
이들도 AI를 접목해 환자 선별·모집, 임상 운영 기간을 단축하려 하고 있으며, 실제로 임상 CRO들의 Net New Bookings는 최근 3개년 최대치를 기록 중임.
다만 이는 CRO 단계 자체가 AI로 효율화된 결과라기보다, AI·non-AI를 불문하고 신약개발 활동 총량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파악됨. 즉 AI 수혜가 아직 간접적·후행적임.
반면 (a)에 해당하는 업체들은 AI로 인해 지금 당장 직접 수혜를 보고 있으며, 그 대표가 Twist Bioscience임.
1. 왜 (a) 단계 업체가 구조적 수혜를 받는가
중심원리(Central Dogma)상 생명정보는 DNA → RNA → 단백질 순으로 흐름. 즉 모든 모달리티의 후보물질 검증은 DNA 합성에서 출발함.
항체 의약품을 예로 들면, 바이오테크는 컴퓨팅으로 후보 항체의 아미노산 서열을 설계하고, 이를 코딩하는 DNA를 합성해 세포에 도입, 실제 항체 단백질로 발현시켜 테스트함.
문제는 전통 방식(플라스틱 웰 하나당 서열 하나 합성)으로는 처리량에 한계가 있어, AI가 후보를 1,000개, 10,000개 쏟아내도 wet lab에서 검증 가능한 수가 병목이 된다는 것임.
Twist는 이 합성 단계를 실리콘 칩 위에서 수행함.
0. 프레임: AI 신약개발의 병목은 '설계' 그 이후 단계에 있음.
AI는 신약 후보물질의 '설계(in silico design)' 비용을 극단적으로 낮춰놓았음. 이제 병목은 설계가 아니라 그 이후 단계에 있음.
(a) 설계된 분자를 실제로 만들어 실험실(wet-lab) 에서 검증하는 물리적 실험 단계
(b) 검증을 통과한 후보물질의 인체 대상 임상시험 단계
(b)의 수혜 업체는 임상 CRO(IQVIA, ICON 등)임.
이들도 AI를 접목해 환자 선별·모집, 임상 운영 기간을 단축하려 하고 있으며, 실제로 임상 CRO들의 Net New Bookings는 최근 3개년 최대치를 기록 중임.
다만 이는 CRO 단계 자체가 AI로 효율화된 결과라기보다, AI·non-AI를 불문하고 신약개발 활동 총량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파악됨. 즉 AI 수혜가 아직 간접적·후행적임.
반면 (a)에 해당하는 업체들은 AI로 인해 지금 당장 직접 수혜를 보고 있으며, 그 대표가 Twist Bioscience임.
1. 왜 (a) 단계 업체가 구조적 수혜를 받는가
중심원리(Central Dogma)상 생명정보는 DNA → RNA → 단백질 순으로 흐름. 즉 모든 모달리티의 후보물질 검증은 DNA 합성에서 출발함.
항체 의약품을 예로 들면, 바이오테크는 컴퓨팅으로 후보 항체의 아미노산 서열을 설계하고, 이를 코딩하는 DNA를 합성해 세포에 도입, 실제 항체 단백질로 발현시켜 테스트함.
문제는 전통 방식(플라스틱 웰 하나당 서열 하나 합성)으로는 처리량에 한계가 있어, AI가 후보를 1,000개, 10,000개 쏟아내도 wet lab에서 검증 가능한 수가 병목이 된다는 것임.
Twist는 이 합성 단계를 실리콘 칩 위에서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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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 건의 서로 다른 주문을 칩 한 장의 스팟들에 배정하고, 프린터 헤드가 칩 위를 지나가며 각 스팟에 A/T/G/C 시약을 미세 방울로 분사함 — 컬러 프린터가 픽셀마다 다른 잉크를 쏘는 것과 동일한 원리로, 잉크 대신 염기를 쏘는 것임.
이 사이클을 서열 길이만큼(300염기면 300회) 반복하면 각 스팟에서 서로 다른 서열이 병렬로 합성됨. 전통 방식이 플레이트 한 장당 96개 서열이 한계인 반면, Twist는 칩 한 장에서 최대 9,600개 유전자를 합성함. 시약 소모량도 자릿수 단위로 적어 원가 우위가 구조적임.
AI Labs들이 아무리 많은 후보를 만들어도 전통 방식으로는 wet lab에서 검증 가능한 수에 한계가 있었으나, 이를 해결해준 것이 Twist임.
나아가 Twist는 합성한 DNA를 실제 항체로 발현시켜 특성분석(IgG + Characterization)까지 수행하는 wet lab 검증 서비스를 제공함.
자체 wet lab이 없는 AI-native biotech, frontier AI lab에게는 설계(bits)를 실물(atoms)로 바꿔주는 맞춤형 foundry인 셈임. 요약하면, AI가 후보물질 발굴 속도를 10배 높이면 검증 수요도 10배가 되고, 그 관문을 Twist가 쥐고 있음.
2. 수혜 규모
출하 유전자 수가 빠르게 증가 중이며, 2Q26(FY3Q26) 출하 유전자 수는 +56% YoY를 기록했고, 이러한 빠른 증가세를 AI drug discovery 덕분이라고 회사는 소통함.
AI 신약개발 관련 수주는 FY26, FY27 연속으로 세 자릿수 성장이 예상됨. FY25 어닝콜 기준으로 추정해보면, 수주 규모는 대략 $25mn(FY25) → $50mn(FY26) → $100mn(FY27) 궤적으로 추정됨 (FY26 예상 매출액 약 $457mn 대비 약 10% 수준으로 예상됨.).
3. 시사점: AI 신약개발 밸류체인의 선행지표
본인이 AI 신약개발을 공부할 당시, AI가 신약개발을 통해 한 단계 변곡점을 만들어내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아 이번 사이클 내 가시화는 어렵다고 판단했고, CRO 업체들의 지표에서도 뚜렷한 신호가 보이지 않았음.
그러나 밸류체인 가장 앞단에 위치한 Twist의 수주를 통해,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이 이미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음이 확인됨.
Twist 주가는 이미 상당폭 상승했으나, 이 후보물질들이 임상 단계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시차를 두고 CRO 업체들로 수혜가 파급될 것임.
다만 CRO는 임상 건수 증가에 비례해 고정비(인력)가 늘어나는 BM이라, 물량 증가가 곧 마진 레버리지로 이어지는 Twist 대비 사업모델의 질은 열위함.
이 사이클을 서열 길이만큼(300염기면 300회) 반복하면 각 스팟에서 서로 다른 서열이 병렬로 합성됨. 전통 방식이 플레이트 한 장당 96개 서열이 한계인 반면, Twist는 칩 한 장에서 최대 9,600개 유전자를 합성함. 시약 소모량도 자릿수 단위로 적어 원가 우위가 구조적임.
AI Labs들이 아무리 많은 후보를 만들어도 전통 방식으로는 wet lab에서 검증 가능한 수에 한계가 있었으나, 이를 해결해준 것이 Twist임.
나아가 Twist는 합성한 DNA를 실제 항체로 발현시켜 특성분석(IgG + Characterization)까지 수행하는 wet lab 검증 서비스를 제공함.
자체 wet lab이 없는 AI-native biotech, frontier AI lab에게는 설계(bits)를 실물(atoms)로 바꿔주는 맞춤형 foundry인 셈임. 요약하면, AI가 후보물질 발굴 속도를 10배 높이면 검증 수요도 10배가 되고, 그 관문을 Twist가 쥐고 있음.
2. 수혜 규모
출하 유전자 수가 빠르게 증가 중이며, 2Q26(FY3Q26) 출하 유전자 수는 +56% YoY를 기록했고, 이러한 빠른 증가세를 AI drug discovery 덕분이라고 회사는 소통함.
AI 신약개발 관련 수주는 FY26, FY27 연속으로 세 자릿수 성장이 예상됨. FY25 어닝콜 기준으로 추정해보면, 수주 규모는 대략 $25mn(FY25) → $50mn(FY26) → $100mn(FY27) 궤적으로 추정됨 (FY26 예상 매출액 약 $457mn 대비 약 10% 수준으로 예상됨.).
3. 시사점: AI 신약개발 밸류체인의 선행지표
본인이 AI 신약개발을 공부할 당시, AI가 신약개발을 통해 한 단계 변곡점을 만들어내는 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아 이번 사이클 내 가시화는 어렵다고 판단했고, CRO 업체들의 지표에서도 뚜렷한 신호가 보이지 않았음.
그러나 밸류체인 가장 앞단에 위치한 Twist의 수주를 통해,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이 이미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음이 확인됨.
Twist 주가는 이미 상당폭 상승했으나, 이 후보물질들이 임상 단계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시차를 두고 CRO 업체들로 수혜가 파급될 것임.
다만 CRO는 임상 건수 증가에 비례해 고정비(인력)가 늘어나는 BM이라, 물량 증가가 곧 마진 레버리지로 이어지는 Twist 대비 사업모델의 질은 열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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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Script - Twist의 경쟁사. 어찌보면 더 Value Chain상 우위를 가진.
1H26 Earning Call 중.
Jing Zhou (CFO):
AIDD(AI Drug Discovery) 관련 주문은 전통적 단백질 발현 작업 대비 구조적으로 높은 마진을 갖습니다.
그 동인이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durable)이라는 점에서 정확히 설명할 가치가 있습니다.
1. 고객들이 통상 대규모·대량 주문을 발주 — 프로젝트당 단백질 발현 처리량이 크게 늘어 플랫폼 고정비가 더 넓게 분산(흡수)됨
2. 속도에 대한 프리미엄 지불 — AI 모델이 반복을 지속하려면 빠른 실험 피드백에 의존하므로 신속한 턴어라운드는 선택이 아닌 필수. 스케일을 갖춘 속도야말로 우리의 자동화 고처리량 인프라가 딜리버리하도록 설계된 것
3. (가장 중요) 산출물 자체가 다름 — 고객은 단순히 단백질을 사는 것이 아니라, 모델에 직접 피드백되는 고품질의 구조화된 실험 데이터를 구매. 이는 소재(material) 단독보다 고부가 서비스이며 그에 상응하는 가격 책정이 가능
이 세 가지 요인이 결합되어 AIDD 관련 프로젝트는 전통 단백질 발현 주문 대비 매출총이익률이 대략 20%p 높습니다.
1H26 Earning Call 중.
Jing Zhou (CFO):
AIDD(AI Drug Discovery) 관련 주문은 전통적 단백질 발현 작업 대비 구조적으로 높은 마진을 갖습니다.
그 동인이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durable)이라는 점에서 정확히 설명할 가치가 있습니다.
1. 고객들이 통상 대규모·대량 주문을 발주 — 프로젝트당 단백질 발현 처리량이 크게 늘어 플랫폼 고정비가 더 넓게 분산(흡수)됨
2. 속도에 대한 프리미엄 지불 — AI 모델이 반복을 지속하려면 빠른 실험 피드백에 의존하므로 신속한 턴어라운드는 선택이 아닌 필수. 스케일을 갖춘 속도야말로 우리의 자동화 고처리량 인프라가 딜리버리하도록 설계된 것
3. (가장 중요) 산출물 자체가 다름 — 고객은 단순히 단백질을 사는 것이 아니라, 모델에 직접 피드백되는 고품질의 구조화된 실험 데이터를 구매. 이는 소재(material) 단독보다 고부가 서비스이며 그에 상응하는 가격 책정이 가능
이 세 가지 요인이 결합되어 AIDD 관련 프로젝트는 전통 단백질 발현 주문 대비 매출총이익률이 대략 20%p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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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02 17:02:27
기업명: 대웅(시가총액: 1조 146억) A003090
보고서명: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대웅제약
사건명칭 :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의 소
원고이름 : 주식회사 메디톡스
관할법원 : 서울고등법원
청구금액 : 5,001억(자산대비 : 44.08%)
* 청구내용
1.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은,
가. 원고에게 별지 1 목록 기재 균주를 인도하고,
나. 별지 1 목록 기재 균주를 사용하거나 원고 이외의 자에게 제공 또는 사용하게 하여서는 아니되고,
다. 별지 2 목록 기재 각 보툴리눔 독소제제를 제조, 판매하여서는 아니 되며,
라.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의 사무소, 연구소, 공장, 창고, 영업소에 보관되어 있는 별지 2 목록 기재 각 보툴리눔 독소제제의 완제품 및 반제품을 폐기하라.
2.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은,
가. 별지 3, 4 목록 기재 정보를 사용하거나, 이를 원고 이외의 자에게 제공 또는 사용하게 하여서는 아니 되고,
나.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의 사무소, 연구소, 공장, 창고, 영업소에 보관되어 있거나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 소유의 컴퓨터 및 이동식 저장장치에 저장되어 있는 별지 4 목록 기재 정보가 담긴 문서, 파일을 폐기, 삭제하라.
3. 원고에게,
가.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은 금 500,000,000,000원 및 그 중 금 1,000,000,000원에 대하여는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금 49,000,000,000원에 대하여는 2022. 9. 22.자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나머지 금 450,000,000,000원에 대하여는 2026. 8. 31.자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각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나. 피고 주식회사 대웅은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과 공동하여 위 가.항 기재 돈 중 금 1,00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각 지급하라.
4. 소송비용은 피고들이 부담한다.
5. 제1항 내지 제3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 향후대책
당사는 소송대리인을 통하여 소송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5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090
기업명: 대웅(시가총액: 1조 146억) A003090
보고서명: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대웅제약
사건명칭 : 영업비밀 침해금지 등 청구의 소
원고이름 : 주식회사 메디톡스
관할법원 : 서울고등법원
청구금액 : 5,001억(자산대비 : 44.08%)
* 청구내용
1.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은,
가. 원고에게 별지 1 목록 기재 균주를 인도하고,
나. 별지 1 목록 기재 균주를 사용하거나 원고 이외의 자에게 제공 또는 사용하게 하여서는 아니되고,
다. 별지 2 목록 기재 각 보툴리눔 독소제제를 제조, 판매하여서는 아니 되며,
라.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의 사무소, 연구소, 공장, 창고, 영업소에 보관되어 있는 별지 2 목록 기재 각 보툴리눔 독소제제의 완제품 및 반제품을 폐기하라.
2.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은,
가. 별지 3, 4 목록 기재 정보를 사용하거나, 이를 원고 이외의 자에게 제공 또는 사용하게 하여서는 아니 되고,
나.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의 사무소, 연구소, 공장, 창고, 영업소에 보관되어 있거나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 소유의 컴퓨터 및 이동식 저장장치에 저장되어 있는 별지 4 목록 기재 정보가 담긴 문서, 파일을 폐기, 삭제하라.
3. 원고에게,
가.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은 금 500,000,000,000원 및 그 중 금 1,000,000,000원에 대하여는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금 49,000,000,000원에 대하여는 2022. 9. 22.자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나머지 금 450,000,000,000원에 대하여는 2026. 8. 31.자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각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나. 피고 주식회사 대웅은 피고 주식회사 대웅제약과 공동하여 위 가.항 기재 돈 중 금 1,00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각 지급하라.
4. 소송비용은 피고들이 부담한다.
5. 제1항 내지 제3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 향후대책
당사는 소송대리인을 통하여 소송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5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090
#대웅제약
- 이번 소송가액 증액은 명목상의 조치에 불과함.
- 청구액을 500억 원에서 5,000억 원으로 올렸으나, 찌라시에 따르면.. 메디톡스와 담당 법무법인 화우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 소송가액을 상향하면 그에 비례해 메디톡스가 법무부와 법무법인 수임료를 추가 부담해야 하는 구조이므로, 법무법인이 추가 보수를 확보하기 위해 증액을 유도했다고도 함.(찌라시임).
- 실익 측면에서도 한계가 뚜렷함. 이미 합의가 완료된 Evolus 향 물량까지 문제 삼을 경우 오히려 Evolus로부터 역소송을 당할 리스크가 있음.
- 또한 대웅제약은 Evolus 외 지역에 대비해 신균주 임상 3상을 지난 5월에 이미 완료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임상 진출도 가능한 상태임.
- 메디톡스는 톡신 대표주자가 될 수 있었는데, 소송에 집중하느라 황금같은 시기를 놓쳤음.
- 이번 소송가액 증액은 명목상의 조치에 불과함.
- 청구액을 500억 원에서 5,000억 원으로 올렸으나, 찌라시에 따르면.. 메디톡스와 담당 법무법인 화우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 소송가액을 상향하면 그에 비례해 메디톡스가 법무부와 법무법인 수임료를 추가 부담해야 하는 구조이므로, 법무법인이 추가 보수를 확보하기 위해 증액을 유도했다고도 함.(찌라시임).
- 실익 측면에서도 한계가 뚜렷함. 이미 합의가 완료된 Evolus 향 물량까지 문제 삼을 경우 오히려 Evolus로부터 역소송을 당할 리스크가 있음.
- 또한 대웅제약은 Evolus 외 지역에 대비해 신균주 임상 3상을 지난 5월에 이미 완료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임상 진출도 가능한 상태임.
- 메디톡스는 톡신 대표주자가 될 수 있었는데, 소송에 집중하느라 황금같은 시기를 놓쳤음.
EX871 (심전도 감시) 수가 업데이트.
(대웅제약-씨어스테크놀로지의 스마트 모니터링)
- 약 7~8개월 래깅 데이터이며 26년 1월 수가 데이터가 업데이트 되었음.
- 월 사용 환자 수 20,073명, 월 진료 금액은 약 54억 원. 진료 금액 기준 +62%mom 성장.
-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진료금액 54억 원 중 30%가 대웅제약의 몫임. 대웅제약의 26년 1월 스마트모니터링 병상 가동 매출은 약 14~16억 원 수준으로 추정됨.
- 현 페이스대로면 26년 스마트모니터링 병상 매출은 약 200~250억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이정도 페이스라면 27년 스마트모니터링 매출은 500~1,000억 원 수준의 range로 예상됨. opm 30% 적용한다면 150억 ~ 300억 원.
- 상단을 달성한다면 대웅제약 전체 영업이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매출원으로 등극하게 되며 EPS 성장을 이끌 수 있음
(대웅제약-씨어스테크놀로지의 스마트 모니터링)
- 약 7~8개월 래깅 데이터이며 26년 1월 수가 데이터가 업데이트 되었음.
- 월 사용 환자 수 20,073명, 월 진료 금액은 약 54억 원. 진료 금액 기준 +62%mom 성장.
-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진료금액 54억 원 중 30%가 대웅제약의 몫임. 대웅제약의 26년 1월 스마트모니터링 병상 가동 매출은 약 14~16억 원 수준으로 추정됨.
- 현 페이스대로면 26년 스마트모니터링 병상 매출은 약 200~250억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이정도 페이스라면 27년 스마트모니터링 매출은 500~1,000억 원 수준의 range로 예상됨. opm 30% 적용한다면 150억 ~ 300억 원.
- 상단을 달성한다면 대웅제약 전체 영업이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매출원으로 등극하게 되며 EPS 성장을 이끌 수 있음
Genscript의 ProBio 사업부 Spin-off
- Genscript를 Twist보다 좋게 본 이유는 LSG 사업부(AIDD 곡괭이)에서 실현화한 후보물질을 ProBio 사업부에서 CDMO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임.
- 그런 ProBio 사업부를 Spin-off 발표. (한국이나 홍콩이나..;;)
- 무튼, ProBio가 AIDD 완성체이기도 하고 In-vivo CAR-T같은 팬시한 것들을 CDMO 해주긴 함.
- 신규 수주 역시 매출 성장보다 가파른 고성장 구간을 밟아나가고 있음.
- 그러나 26년 매출액 약 2,000억 원으로 예상되고 적자 구간임.
- ProBio 가치를 $1bn으로 산정하고 봐보자. (지분율 85%가정 시 $850mn)
- 신주 25% 발행으로 가정하여 희석과 상장으로 인해 지분가치 50% 할인을 반영한다면, GenScript가 보유한 ProBio의 가치는 $850mn에서 $340mn으로 차감됨.
- 전일 시가총액이 약 $10bn, 그럼 대략 5~6% 빠져야 하는 것 아닌가?
- Spin-off 한다고 AIDD 밸류체인이 무너지는건 아니니
- 일단 줍줍 한번..
- Genscript를 Twist보다 좋게 본 이유는 LSG 사업부(AIDD 곡괭이)에서 실현화한 후보물질을 ProBio 사업부에서 CDMO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임.
- 그런 ProBio 사업부를 Spin-off 발표. (한국이나 홍콩이나..;;)
- 무튼, ProBio가 AIDD 완성체이기도 하고 In-vivo CAR-T같은 팬시한 것들을 CDMO 해주긴 함.
- 신규 수주 역시 매출 성장보다 가파른 고성장 구간을 밟아나가고 있음.
- 그러나 26년 매출액 약 2,000억 원으로 예상되고 적자 구간임.
- ProBio 가치를 $1bn으로 산정하고 봐보자. (지분율 85%가정 시 $850mn)
- 신주 25% 발행으로 가정하여 희석과 상장으로 인해 지분가치 50% 할인을 반영한다면, GenScript가 보유한 ProBio의 가치는 $850mn에서 $340mn으로 차감됨.
- 전일 시가총액이 약 $10bn, 그럼 대략 5~6% 빠져야 하는 것 아닌가?
- Spin-off 한다고 AIDD 밸류체인이 무너지는건 아니니
- 일단 줍줍 한번..
#에스티팜
노바티스/아이오니스, Pelacarsen 임상 3상 실패 발표
• Pelacarsen은 Lp(a) 수치를 낮춰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치료제임.
• Lp(a)는 약 90%가 유전적으로 결정되는 위험인자로, 전 세계 인구의 약 20%가 높은 수치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나 이를 직접 표적하는 승인 치료제는 아직 없음. 이에 따라 일라이릴리의 레포디시란, 암젠의 올파시란, 노바티스의 펠라카르센 등 Lp(a) 수치를 낮춰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RNA 치료제 개발이 경쟁적으로 진행돼 왔음.
• Pelacarsen은 임상 2상에서 Lp(a) 수치를 약 80% 낮추며 성공했으나, 임상 3상에서는 Lp(a) 수치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로 이어지지 못하며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함.
• Lp(a) 수치를 낮춰도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임상 데이터임.
• 추후 학회에서 발표할 환자군 별 세부 데이터를 봐보아야 할 필요가 있지만, 투자자 입장에서 상업화 가능성을 0으로 낮춰놓고 생각해야 함.
• 에스티팜은 Pelacarsen의 1st 벤더로서 2024년 약 210억 원, 2025년 약 80억 원 수준의 임상 물량을 납품했음.
• 2026년 기준 해당 품목 매출은 없으며, 신규 수주 및 수주잔고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음.
• 현재 a. 기존 상업화 프로젝트들의 매출 증가, b. 신규 프로젝트 유입을 고려한 추정 시, 이번 실패와 무관하게 현재 컨센서스(매출액 5,000억 원, 영업이익 1,000억 원) 수준의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현재 실적 컨센서스에는 펠라카르센이 반영되어 있지 않음.
• 2027년 실적 기준 PER 23배는 매력적인 수준임.
• Pelacarsen이 향후 $1bn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블록버스터로 기대됐던 만큼 아쉬운 소식이지만, RNA CDMO는 상당히 쇼티지임. 타 품목으로의 대체가 요원함.
• Pelacarsen이 실패했지만 RNA 치료제 시장이 커지고 초기 파이프라인이 대거 발생한다는 점에서 에스티팜의 중장기 실적 성장 가시성은 상당히 높음.
•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신규 대량 프로젝트 수주, 혹은 기존 납품 파이프라인의 모멘텀(IgA 신증 임상 3상 성공, 혈액암 적응증 확장 임상 성공 등)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 로슈의 IgA 신증 임상 3상 데이터 발표 및 Geron의 혈액암 적응증 확장 임상 3상 중간데이터가 26년 하반기 예정되어 있음.
pelacarsen 임상 3상 실패 링크: novartis.com/…/novartis-announces-lpahorizon-phase-iii-topline-results-pelacarsen-patients-elevated-lpa-and-established-cardiovascular-disease-cvd
노바티스/아이오니스, Pelacarsen 임상 3상 실패 발표
• Pelacarsen은 Lp(a) 수치를 낮춰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치료제임.
• Lp(a)는 약 90%가 유전적으로 결정되는 위험인자로, 전 세계 인구의 약 20%가 높은 수치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나 이를 직접 표적하는 승인 치료제는 아직 없음. 이에 따라 일라이릴리의 레포디시란, 암젠의 올파시란, 노바티스의 펠라카르센 등 Lp(a) 수치를 낮춰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RNA 치료제 개발이 경쟁적으로 진행돼 왔음.
• Pelacarsen은 임상 2상에서 Lp(a) 수치를 약 80% 낮추며 성공했으나, 임상 3상에서는 Lp(a) 수치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로 이어지지 못하며 1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함.
• Lp(a) 수치를 낮춰도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임상 데이터임.
• 추후 학회에서 발표할 환자군 별 세부 데이터를 봐보아야 할 필요가 있지만, 투자자 입장에서 상업화 가능성을 0으로 낮춰놓고 생각해야 함.
• 에스티팜은 Pelacarsen의 1st 벤더로서 2024년 약 210억 원, 2025년 약 80억 원 수준의 임상 물량을 납품했음.
• 2026년 기준 해당 품목 매출은 없으며, 신규 수주 및 수주잔고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음.
• 현재 a. 기존 상업화 프로젝트들의 매출 증가, b. 신규 프로젝트 유입을 고려한 추정 시, 이번 실패와 무관하게 현재 컨센서스(매출액 5,000억 원, 영업이익 1,000억 원) 수준의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현재 실적 컨센서스에는 펠라카르센이 반영되어 있지 않음.
• 2027년 실적 기준 PER 23배는 매력적인 수준임.
• Pelacarsen이 향후 $1bn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블록버스터로 기대됐던 만큼 아쉬운 소식이지만, RNA CDMO는 상당히 쇼티지임. 타 품목으로의 대체가 요원함.
• Pelacarsen이 실패했지만 RNA 치료제 시장이 커지고 초기 파이프라인이 대거 발생한다는 점에서 에스티팜의 중장기 실적 성장 가시성은 상당히 높음.
•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신규 대량 프로젝트 수주, 혹은 기존 납품 파이프라인의 모멘텀(IgA 신증 임상 3상 성공, 혈액암 적응증 확장 임상 성공 등)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 로슈의 IgA 신증 임상 3상 데이터 발표 및 Geron의 혈액암 적응증 확장 임상 3상 중간데이터가 26년 하반기 예정되어 있음.
pelacarsen 임상 3상 실패 링크: novartis.com/…/novartis-announces-lpahorizon-phase-iii-topline-results-pelacarsen-patients-elevated-lpa-and-established-cardiovascular-disease-cvd
Novartis
For more than 250 years–and 30 years as Novartis–we’ve pursued scientific breakthroughs for one purpose: people. Today, we take on the toughest challenges in healthcare and turn innovations into medicines that redefine the future for patients.
😢1
#알지노믹스
- RnD Day에서 RZ-003에 대한 전임상 데이터를 일부 공개함.
- 좌측 그래프 — ApoE4 감소 확인
- 좌측 그래프는 RZ-003 투여를 통해 ApoE4가 감소하는지 확인하는 실험임.
- G1은 정상 쥐이며, G2~G6는 ApoE4를 knock-in 시킨 쥐임.
- G2는 ApoE4를 knock-in 시킨 상태로 그대로 둔 군이며, G3~G6에는 RZ-003을 투여했음. 전달체는 G3와 G4가 AAV9, G5와 G6가 AAVrh10을 사용함.
- G1의 ApoE4 level을 base-line(1)으로 보면, G2는 약 2 수준으로 과발현되도록 조작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 동일하게 ApoE4를 knock-in 시킨 G3~G6에 RZ-003을 투여한 결과 ApoE4 level이 모두 감소했음.
- 전달체별로는 AAV9을 사용한 G3, G4보다 AAVrh10을 사용한 G5, G6에서 감소량이 더 컸으며, G1을 baseline(1)으로 가정할 때 G2 대비 감소율은 G3, G4가 약 60%, G5, G6가 약 80% 수준으로 보임.
우측 그래프 — ApoE2 발현 확인
- 우측 그래프는 ApoE4가 감소한 자리에 ApoE2가 발현되는지 확인하는 데이터임.
- G1은 정상 쥐이며, G2~G5에는 모두 ApoE4를 knock-in 시켰음.
- 약물을 투여하지 않은 G2와 운반체(AAV9)만 투여한 G3에서는 ApoE2가 검출되지 않았음.
- G4는 질병 쥐에 ApoE2 유전자만 직접 투여한 군으로, 상당히 높은 ApoE2 발현 수준을 보였음.
- G5는 질병 쥐에 RZ-003을 투여한 군이며, G4 대비 약 1/5 수준의 ApoE2 발현량을 보였음.
- 즉, 단순히 ApoE2를 발현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ApoE4와 결합하여 ApoE2로 전환한다는 점을 보여주고자 한 데이터를 볼 수 있었음.
- 궁금한 데이터가 더 있지만, BD 측면에서 상당히 많은 Big-Pharma들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것으로 보이며, 회사는 큰 딜 사이즈를 예상 중임.
- RnD Day에서 RZ-003에 대한 전임상 데이터를 일부 공개함.
- 좌측 그래프 — ApoE4 감소 확인
- 좌측 그래프는 RZ-003 투여를 통해 ApoE4가 감소하는지 확인하는 실험임.
- G1은 정상 쥐이며, G2~G6는 ApoE4를 knock-in 시킨 쥐임.
- G2는 ApoE4를 knock-in 시킨 상태로 그대로 둔 군이며, G3~G6에는 RZ-003을 투여했음. 전달체는 G3와 G4가 AAV9, G5와 G6가 AAVrh10을 사용함.
- G1의 ApoE4 level을 base-line(1)으로 보면, G2는 약 2 수준으로 과발현되도록 조작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 동일하게 ApoE4를 knock-in 시킨 G3~G6에 RZ-003을 투여한 결과 ApoE4 level이 모두 감소했음.
- 전달체별로는 AAV9을 사용한 G3, G4보다 AAVrh10을 사용한 G5, G6에서 감소량이 더 컸으며, G1을 baseline(1)으로 가정할 때 G2 대비 감소율은 G3, G4가 약 60%, G5, G6가 약 80% 수준으로 보임.
우측 그래프 — ApoE2 발현 확인
- 우측 그래프는 ApoE4가 감소한 자리에 ApoE2가 발현되는지 확인하는 데이터임.
- G1은 정상 쥐이며, G2~G5에는 모두 ApoE4를 knock-in 시켰음.
- 약물을 투여하지 않은 G2와 운반체(AAV9)만 투여한 G3에서는 ApoE2가 검출되지 않았음.
- G4는 질병 쥐에 ApoE2 유전자만 직접 투여한 군으로, 상당히 높은 ApoE2 발현 수준을 보였음.
- G5는 질병 쥐에 RZ-003을 투여한 군이며, G4 대비 약 1/5 수준의 ApoE2 발현량을 보였음.
- 즉, 단순히 ApoE2를 발현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ApoE4와 결합하여 ApoE2로 전환한다는 점을 보여주고자 한 데이터를 볼 수 있었음.
- 궁금한 데이터가 더 있지만, BD 측면에서 상당히 많은 Big-Pharma들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것으로 보이며, 회사는 큰 딜 사이즈를 예상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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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
RZ-001의 적응증 확장을 발표함.
- 신규 고형암 뿐만 아니라, 신규 고형암에 대한 Neoadjuvant Therapy 전략을 발표함.
- 개인적으로 좋은 선택이라고 보여짐.
- RZ-001은 암세포에서 과발현하는 hTERT mRNA를 인식해 HSVtk 서열을 trans 함. 이후 발간시클로버(VGCV)를 투여하면 HSVtk 발현 세포에서만 선택적 사멸이 일어남.
- 종양 내 면역세포 침윤을 유도, 혈관신생을 억제하며, Bystander effect를 발현함.
- 이미 HSVtk + VGCV/GCV 요법은 전립선암, 뇌종양, 췌장암 등의 고형암 대상 Neoadjuvant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음.
- hTERT 발현 강도를 1차 필터로 두면 근침윤성 방광암(MIBC)과 두경부 편평세포암 등이 적응증이 되지 않을까 생각됨.
- RZ-001의 작용 기전이 면역세포 침윤 유도 및 Bystander effect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고려하면, Moderna의 암백신과 비슷한 포지션으로 anti-PD-1/L1과 병용 전략을 취하지 않을까 생각됨.
RZ-001의 적응증 확장을 발표함.
- 신규 고형암 뿐만 아니라, 신규 고형암에 대한 Neoadjuvant Therapy 전략을 발표함.
- 개인적으로 좋은 선택이라고 보여짐.
- RZ-001은 암세포에서 과발현하는 hTERT mRNA를 인식해 HSVtk 서열을 trans 함. 이후 발간시클로버(VGCV)를 투여하면 HSVtk 발현 세포에서만 선택적 사멸이 일어남.
- 종양 내 면역세포 침윤을 유도, 혈관신생을 억제하며, Bystander effect를 발현함.
- 이미 HSVtk + VGCV/GCV 요법은 전립선암, 뇌종양, 췌장암 등의 고형암 대상 Neoadjuvant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음.
- hTERT 발현 강도를 1차 필터로 두면 근침윤성 방광암(MIBC)과 두경부 편평세포암 등이 적응증이 되지 않을까 생각됨.
- RZ-001의 작용 기전이 면역세포 침윤 유도 및 Bystander effect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고려하면, Moderna의 암백신과 비슷한 포지션으로 anti-PD-1/L1과 병용 전략을 취하지 않을까 생각됨.
#알지노믹스
BD 이야기는 사실 의미 없고, 예측할 수도 없지만.
RZ-003(알츠하이머, ApoE4 -> ApoE2) 기술이전에 대하여 회사에서도 상당히 큰 규모의 딜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유전성 난청 플랫폼 딜과 유사하게, 일라이 릴리와 RZ-003 + 추가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딜이 같이 나올 것으로 보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94053i?sicode=01
BD 이야기는 사실 의미 없고, 예측할 수도 없지만.
RZ-003(알츠하이머, ApoE4 -> ApoE2) 기술이전에 대하여 회사에서도 상당히 큰 규모의 딜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유전성 난청 플랫폼 딜과 유사하게, 일라이 릴리와 RZ-003 + 추가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딜이 같이 나올 것으로 보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94053i?sicode=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