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에스티팜이 바이오코리아에서 In-vivo CAR-T 관련한 발표를 했음.
에스티팜의 mRNA 캐핑 CDMO 기술, CRISPR를 위한 sgRNA CDMO 기술을 발표한 것으로 보임.
현재 시장은 siRNA, ASO로 인한 수주 증가와 실적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음.
에스티팜을 좋게 보는 이유는 siRNA/ASO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임.
RNA 치료제의 미래는 siRNA/ASO에서 RNA Editing, CRISPR, tRNA 등으로 넘어가고 있음.
RNA 치료제 대량 생산을 위한 Enzymatic Ligation, mRNA 캐핑, sgRNA 등의 기술이 에스티팜이 고평가 받아야 하는 요인이라고 생각함.
에스티팜이 바이오코리아에서 In-vivo CAR-T 관련한 발표를 했음.
에스티팜의 mRNA 캐핑 CDMO 기술, CRISPR를 위한 sgRNA CDMO 기술을 발표한 것으로 보임.
현재 시장은 siRNA, ASO로 인한 수주 증가와 실적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음.
에스티팜을 좋게 보는 이유는 siRNA/ASO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임.
RNA 치료제의 미래는 siRNA/ASO에서 RNA Editing, CRISPR, tRNA 등으로 넘어가고 있음.
RNA 치료제 대량 생산을 위한 Enzymatic Ligation, mRNA 캐핑, sgRNA 등의 기술이 에스티팜이 고평가 받아야 하는 요인이라고 생각함.
#에스티팜
노바티스 실적 발표.
에스티팜이 생산해주는 렉비오 26.1Q 매출액 $452mn(+69% yoy) 달성.
미국에서는 +31%yoy 기록.
출시 초기에는 뛰어난 효능 대비 RNA 치료제 라는 우려로 기대대비 처방이 저조했지만, 처방 점유율이 빠르게 올라오는 중.
미국 외 지역은 +106%yoy 기록.
중국 국가 보험에 등재되며 처방이 급속도로 빠르게 올라오는 중.
작년 이상지질혈증 1차 치료제로 승인되었기에 당분간 렉비오 매출은 급성장할 것으로 보임.
노바티스 실적 발표.
에스티팜이 생산해주는 렉비오 26.1Q 매출액 $452mn(+69% yoy) 달성.
미국에서는 +31%yoy 기록.
출시 초기에는 뛰어난 효능 대비 RNA 치료제 라는 우려로 기대대비 처방이 저조했지만, 처방 점유율이 빠르게 올라오는 중.
미국 외 지역은 +106%yoy 기록.
중국 국가 보험에 등재되며 처방이 급속도로 빠르게 올라오는 중.
작년 이상지질혈증 1차 치료제로 승인되었기에 당분간 렉비오 매출은 급성장할 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BioMoment
BioMoment
Photo
여기서 또 재미있는 결과가...
Tovecimig + Paxlitaxel vs Paclitaxel --> Tovecimig + Paclitaxel Crossover 그룹의 mOS 결과를 비교해보면, 8.9m vs 12.8m로 차이가 꽤 컸음.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Paclitaxel로 TME를 먼저 Modulation하고 그 이후에 VEGFxDLL4가 들어가서 뭔가 더 개선된 효능을 나타냈을수도 있을 것 같음.
Therapy Sequencing이 이렇게나 중요함...
Tovecimig + Paxlitaxel vs Paclitaxel --> Tovecimig + Paclitaxel Crossover 그룹의 mOS 결과를 비교해보면, 8.9m vs 12.8m로 차이가 꽤 컸음.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Paclitaxel로 TME를 먼저 Modulation하고 그 이후에 VEGFxDLL4가 들어가서 뭔가 더 개선된 효능을 나타냈을수도 있을 것 같음.
Therapy Sequencing이 이렇게나 중요함...
Forwarded from BioMoment
BioMoment
여기서 또 재미있는 결과가... Tovecimig + Paxlitaxel vs Paclitaxel --> Tovecimig + Paclitaxel Crossover 그룹의 mOS 결과를 비교해보면, 8.9m vs 12.8m로 차이가 꽤 컸음.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Paclitaxel로 TME를 먼저 Modulation하고 그 이후에 VEGFxDLL4가 들어가서 뭔가 더 개선된 효능을 나타냈을수도 있을 것 같음. Therapy Sequencing이…
허가는 솔직히 날 것 같음.
- 위 임상 결과들
- BTC 2nd Line이 일단 마땅한게 없음
- Durvalumab & Pembrolizumab도 mOS 1.3개월 개선하고 1차에서 허가 받음
- IO의 경우 Median Treatment Duration이 7개월이고, 그럼 사실 약가가 부담스러움...근데 Tovecimig는 Day 1, 15에만 들어가기 때문에 가성비 높음
- 위 임상 결과들
- BTC 2nd Line이 일단 마땅한게 없음
- Durvalumab & Pembrolizumab도 mOS 1.3개월 개선하고 1차에서 허가 받음
- IO의 경우 Median Treatment Duration이 7개월이고, 그럼 사실 약가가 부담스러움...근데 Tovecimig는 Day 1, 15에만 들어가기 때문에 가성비 높음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타그리소’의 아스트라제네카(AZ)가 2년 채 안돼, 파인트리 테라퓨틱스(Pinetree Therapeutics)의 EGFR 이중항체 분해약물(bispecific antibody degrader)에 대한 옵션을 행사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8일(현지시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파인트리의 PTX-299에 대한 글로벌 독점권을 사들이는 옵션을 행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로 개발, 규제, 상업화 마일스톤으로 최대 5억달러 이상을 받네요. 판매 로열티는 별도입니다.
그동안 EGFR 영역은 저분자화합물 기반 분해약물(degrader)로 접근하기 어렵다고 여겨졌으나, 아스트라제네카는 다른 접근법으로 이중항체 포맷으로 EGFR를 세포내 리소좀 매개로 분해(lysosomal degradation)하는 ‘PTX-299’에 베팅합니다.
타그리소를 포함해 기존 EGFR TKI는 특정 변이를 저해하는 방식이었다면, PTX-299는 변이타입과 상관없이 EGFR 자체를 없애는 pan-EGFR 분해약물 컨셉이네요.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579
아스트라제네카는 28일(현지시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파인트리의 PTX-299에 대한 글로벌 독점권을 사들이는 옵션을 행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로 개발, 규제, 상업화 마일스톤으로 최대 5억달러 이상을 받네요. 판매 로열티는 별도입니다.
그동안 EGFR 영역은 저분자화합물 기반 분해약물(degrader)로 접근하기 어렵다고 여겨졌으나, 아스트라제네카는 다른 접근법으로 이중항체 포맷으로 EGFR를 세포내 리소좀 매개로 분해(lysosomal degradation)하는 ‘PTX-299’에 베팅합니다.
타그리소를 포함해 기존 EGFR TKI는 특정 변이를 저해하는 방식이었다면, PTX-299는 변이타입과 상관없이 EGFR 자체를 없애는 pan-EGFR 분해약물 컨셉이네요.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579
#메모리
구글 클라우드 분기별 매출액은 약 $20bn, 수주잔고는 $460bn.
향후 24개월 동안 수주잔고의 50%를 조금 넘는 수준을 매출로 인식할 것으로 예상함.
이를 단순 연환산 시 연 $115bn, 분기 $29bn을 클라우드 매출로 인식할 것.
수주 잔고 역시 QoQ 상승할테니, 향후 2~3년간은 현재 클라우드 매출 그 이상을 인식할 것을 공표한 셈.
향후 AI 수요가 탄탄할 것이라는 정성적인 지표밖에 없었는데, 구글이 이를 수치화해줌.
메모리 3사의 구체적인 LTA 체결 내역을 알기 어렵겠지만, 이 차트만으로 LTA가 셀러에게 긍정적일 것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음. (수요가 수치화되었는걸.)
구글 클라우드 분기별 매출액은 약 $20bn, 수주잔고는 $460bn.
향후 24개월 동안 수주잔고의 50%를 조금 넘는 수준을 매출로 인식할 것으로 예상함.
이를 단순 연환산 시 연 $115bn, 분기 $29bn을 클라우드 매출로 인식할 것.
수주 잔고 역시 QoQ 상승할테니, 향후 2~3년간은 현재 클라우드 매출 그 이상을 인식할 것을 공표한 셈.
향후 AI 수요가 탄탄할 것이라는 정성적인 지표밖에 없었는데, 구글이 이를 수치화해줌.
메모리 3사의 구체적인 LTA 체결 내역을 알기 어렵겠지만, 이 차트만으로 LTA가 셀러에게 긍정적일 것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음. (수요가 수치화되었는걸.)
🔥1
#IONIS
#에스티팜
2026.1Q 아이오니스 실적 발표
1. 매출액
전사 매출액 $246mn(+86.4%yoy)
트린골자(올레자르센) $27mn, 던제라(도니다로르센) $16mn
2. 가이던스
2026년 매출액 가이던스는 $875mn~$900mn으로 기존 가이던스 대비 $75mn 상향 조정.
가이던스 상향 조정은 트린골자, 던제라 매출 호조에 기인함.
트린골자 매출액 $100mn~$110mn, 던제라 매출액 $110mn~$120mn으로 예상.
올레자르센의 연간 최대 매출 추정치를 $2bn 초과 -> $3bn 초과로 상향 조정.
임상 3상 데이터와 자체적으로 실시한 예비 의료진 수요 조사에 근거함. 수요가 높았음.
3. 타임라인
트린골자 sHTG PDUFA Date 6월 30일.
베피로비르센(만성B형간염) PDUFA Date 10월 26일.
#에스티팜
2026.1Q 아이오니스 실적 발표
1. 매출액
전사 매출액 $246mn(+86.4%yoy)
트린골자(올레자르센) $27mn, 던제라(도니다로르센) $16mn
2. 가이던스
2026년 매출액 가이던스는 $875mn~$900mn으로 기존 가이던스 대비 $75mn 상향 조정.
가이던스 상향 조정은 트린골자, 던제라 매출 호조에 기인함.
트린골자 매출액 $100mn~$110mn, 던제라 매출액 $110mn~$120mn으로 예상.
올레자르센의 연간 최대 매출 추정치를 $2bn 초과 -> $3bn 초과로 상향 조정.
임상 3상 데이터와 자체적으로 실시한 예비 의료진 수요 조사에 근거함. 수요가 높았음.
3. 타임라인
트린골자 sHTG PDUFA Date 6월 30일.
베피로비르센(만성B형간염) PDUFA Date 10월 26일.
❤2
샌디스크 실적발표와 함께 장기공급계약 부각 -> 메모리의 사이클 등락 완화 -> 멀티플 리레이팅이 이루어지고 있음.
샌디스크의 현재 분기 매출과 RPO를 고려하면 약 1~2년 매출이 약속된 셈.
삼성바이오로직스, 변압기, 조선과 같이 5년 정도의 수주잔고를 가져가는 기업들이 멀티플 30배를 받는 것을 고려하면, 메모리도 10배는 합당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샌디스크 실적발표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자사주 60억 달러 매수였음. 금요일 종가 기준 자사주수익률 3.5%.
https://excessive-servant-ed7.notion.site/SNDK-FY26-3Q-355937c3d8ce80bfbfafc41678e4e4a5?source=copy_link
샌디스크의 현재 분기 매출과 RPO를 고려하면 약 1~2년 매출이 약속된 셈.
삼성바이오로직스, 변압기, 조선과 같이 5년 정도의 수주잔고를 가져가는 기업들이 멀티플 30배를 받는 것을 고려하면, 메모리도 10배는 합당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샌디스크 실적발표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자사주 60억 달러 매수였음. 금요일 종가 기준 자사주수익률 3.5%.
https://excessive-servant-ed7.notion.site/SNDK-FY26-3Q-355937c3d8ce80bfbfafc41678e4e4a5?source=copy_link
excessive-servant-ed7 on Notion
SNDK FY26.3Q 실발 | Notion
NBM (New Business Model, 다년간 공급 파트너십)
❤1
#대웅제약
씽크(대웅제약이 유통)의 대표수가인 EX871 급여 청구 추이
(아쉽게도 25년 9월까지밖에 데이터는 없음.)
25년 9월 기준 환자수는 7,987명, 총사용량 46,067건, 진료금액 약 20억원.
즉, 환자 1명 당 약 5~6일 병상 이용. 병상 1일 이용 당 약 43,000원을 지불.
참고로, 청구 금액 기준 70%는 병원, 30%는 대웅제약의 몫. (25.9월 기준 약 6억)
EX871 뿐만 아니라, 병상에서 같이 나가는 E7230(혈액산소포화도), E6544(심전도침상감지), E6548(24시간 혈압측정검사)도 25년 6월을 기점으로 jump-up.
위 서비스들을 계산하면 1병상 1일당 약 5~6만원이 청구될 것으로 보임.
이를 감안하면 25년 9월 기준 씽크로 인한 대웅제약의 월 매출은 약 6~8억 정도 되었을 것으로 예상됨.
시계열이 더 길면 좋았겠지만, 25년 9월까지만의 데이터만 보아도 병상이 깔리고 후행적으로 총사용량과 진료금액이 올라오는 것이 보임.
대웅제약은 26년 6월쯤 씽크 매출이 월 50억(청구금액으로 환산 시 약 월 160억)이 될 것으로 예상함.
25년 2분기 말까지 구축된 병상이 약 3,000개 수준이었고, 9월에 46,000건이 청구되었음.
25년 9월 기준 가동율이 많이 올라왔다는 점. (한달 중 20일 병상을 가동한다 가정하면 9월 Capacity는 약 60,000건 / 46,000건 청구됨)
25년 말 기준 병상은 1.6만개 가량 깔렸다는 점.
올해 약 3만 병상을 추가할 예정이고 계속 깔리고 있다는 점.
위 3가지를 감안하면, 6월 쯤 씽크로 인한 월 매출 50억원이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사료됨.
(사진 출처: 미래에셋증권 김충현 위원님.)
씽크(대웅제약이 유통)의 대표수가인 EX871 급여 청구 추이
(아쉽게도 25년 9월까지밖에 데이터는 없음.)
25년 9월 기준 환자수는 7,987명, 총사용량 46,067건, 진료금액 약 20억원.
즉, 환자 1명 당 약 5~6일 병상 이용. 병상 1일 이용 당 약 43,000원을 지불.
참고로, 청구 금액 기준 70%는 병원, 30%는 대웅제약의 몫. (25.9월 기준 약 6억)
EX871 뿐만 아니라, 병상에서 같이 나가는 E7230(혈액산소포화도), E6544(심전도침상감지), E6548(24시간 혈압측정검사)도 25년 6월을 기점으로 jump-up.
위 서비스들을 계산하면 1병상 1일당 약 5~6만원이 청구될 것으로 보임.
이를 감안하면 25년 9월 기준 씽크로 인한 대웅제약의 월 매출은 약 6~8억 정도 되었을 것으로 예상됨.
시계열이 더 길면 좋았겠지만, 25년 9월까지만의 데이터만 보아도 병상이 깔리고 후행적으로 총사용량과 진료금액이 올라오는 것이 보임.
대웅제약은 26년 6월쯤 씽크 매출이 월 50억(청구금액으로 환산 시 약 월 160억)이 될 것으로 예상함.
25년 2분기 말까지 구축된 병상이 약 3,000개 수준이었고, 9월에 46,000건이 청구되었음.
25년 9월 기준 가동율이 많이 올라왔다는 점. (한달 중 20일 병상을 가동한다 가정하면 9월 Capacity는 약 60,000건 / 46,000건 청구됨)
25년 말 기준 병상은 1.6만개 가량 깔렸다는 점.
올해 약 3만 병상을 추가할 예정이고 계속 깔리고 있다는 점.
위 3가지를 감안하면, 6월 쯤 씽크로 인한 월 매출 50억원이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사료됨.
(사진 출처: 미래에셋증권 김충현 위원님.)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ASGCT 학회 현장 취재 기사로, 핵심은 유전자·세포치료 분야가 자금난, 상업화 부진, FDA 혼란에도 불구하고 과학적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다는 내용
1. 전체 분위기
유전자치료 업계는 여전히 어려운 환경에 있음.
- 바이오텍 자금조달 부진
- 승인된 유전자치료제의 상업적 실패
- 희귀질환 연구 축소
- 연방 연구비 불확실성
- FDA 리더십 혼란
그럼에도 ASGCT 현장에서는 과학적 열기가 강함.
- in vivo CAR-T
- 낭포성 섬유증 유전자편집
- 신경질환 치료 전략
- AAV 전달체 개선 기술
등에 대한 세션이 매우 활발했음.
2. 핵심 테마 ① In vivo CAR-T가 대세
- 올해 ASGCT에서 in vivo CAR-T가 가장 뜨거운 주제 중 하나로 부상.
- 관련 초록이 최소 50개 이상으로 집계됨.
- 대부분은 아직 설치류·원숭이 기반 전임상 데이터.
- 성공 지표는 대체로 동일함: 빠르고 뚜렷한 B세포 제거
- 다만 아직은 차별화가 명확하지 않음.
많은 회사들이 비슷한 접근을 하고 있음.
특히 중국에서는 수백 개 스타트업이 유사한 in vivo CAR-T를 개발 중이라는 평가가 있음.
- 관건은 결국 사람에서의 효능과 안전성.
- 마우스·원숭이 데이터만으로는 승자를 판단하기 어려움.
- 내년쯤에는 환자 데이터가 나와야 진짜 경쟁력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
3. 핵심 테마 ② CRISPR가 알츠하이머로 확장
- Arbor Biotechnologies는 AAV 하나에 들어가는 compact prime editing 기술을 공개.
- 마우스 뇌에 단회 주입했을 때 뉴런 40% 편집을 보였다고 발표.
- 구체적 타깃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회사 목표는 APOE4를 보호형 APOE2 변이로 바꾸는 것.
- APOE4는 알츠하이머 위험을 크게 높이는 유전형.
- 이를 APOE2로 전환하면 질병 위험 자체를 낮출 가능성이 있음.
- Epicrispr Biotechnologies는 epigenetic editing으로 SORL1 발현을 높이는 접근을 제시.
- SORL1 기능 저하는 알츠하이머 위험 증가와 관련.
- 세포 실험에서 정상 SORL1 allele 발현을 높여 amyloid를 60% 이상 감소시켰다고 발표.
- 다만 두 접근 모두 아직 초기 전임상 단계. 임상 진입 시점은 불확실.
- 알츠하이머는 기존 치료제 개발 난도가 매우 높았기 때문에 실제 성공 가능성은 검증 필요.
4. 핵심 테마 ③ FDA는 여전히 불확실
- FDA는 유전자치료 개발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해왔지만, 실제로는 일부 치료제 승인을 거절하면서 업계 불만이 커짐.
- 대표 사례로 uniQure의 헌팅턴병 유전자치료제 거절이 언급됨.
- ASGCT에서 FDA 관계자들이 무대에 올랐지만, 업계가 기대한 명확한 답변은 없었음.
- Marty Makary 해임/사임 이슈도 거의 다뤄지지 않았고, uniQure 사례에 대한 질문도 회피함.
5. FDA 내부 인력 문제
- FDA CBER Office of Therapeutic Products는 인력 유출과 경험 부족 문제를 인정.
- Acting deputy director Megha Kaushal은 직원의 30% 이상이 경력 5년 미만이라고 언급.
- Katherine Szarama는 CBER가 적극적으로 채용 중이라고 설명.
- 2023년 130명 이상의 trainees를 온보딩
- 올해는 그 두 배 수준의 신규 인력 확보를 시도 중
https://endpoints.news/asgct-dispatch-in-vivo-car-t-is-everywhere-but-still-preclinical/
1. 전체 분위기
유전자치료 업계는 여전히 어려운 환경에 있음.
- 바이오텍 자금조달 부진
- 승인된 유전자치료제의 상업적 실패
- 희귀질환 연구 축소
- 연방 연구비 불확실성
- FDA 리더십 혼란
그럼에도 ASGCT 현장에서는 과학적 열기가 강함.
- in vivo CAR-T
- 낭포성 섬유증 유전자편집
- 신경질환 치료 전략
- AAV 전달체 개선 기술
등에 대한 세션이 매우 활발했음.
2. 핵심 테마 ① In vivo CAR-T가 대세
- 올해 ASGCT에서 in vivo CAR-T가 가장 뜨거운 주제 중 하나로 부상.
- 관련 초록이 최소 50개 이상으로 집계됨.
- 대부분은 아직 설치류·원숭이 기반 전임상 데이터.
- 성공 지표는 대체로 동일함: 빠르고 뚜렷한 B세포 제거
- 다만 아직은 차별화가 명확하지 않음.
많은 회사들이 비슷한 접근을 하고 있음.
특히 중국에서는 수백 개 스타트업이 유사한 in vivo CAR-T를 개발 중이라는 평가가 있음.
- 관건은 결국 사람에서의 효능과 안전성.
- 마우스·원숭이 데이터만으로는 승자를 판단하기 어려움.
- 내년쯤에는 환자 데이터가 나와야 진짜 경쟁력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
3. 핵심 테마 ② CRISPR가 알츠하이머로 확장
- Arbor Biotechnologies는 AAV 하나에 들어가는 compact prime editing 기술을 공개.
- 마우스 뇌에 단회 주입했을 때 뉴런 40% 편집을 보였다고 발표.
- 구체적 타깃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회사 목표는 APOE4를 보호형 APOE2 변이로 바꾸는 것.
- APOE4는 알츠하이머 위험을 크게 높이는 유전형.
- 이를 APOE2로 전환하면 질병 위험 자체를 낮출 가능성이 있음.
- Epicrispr Biotechnologies는 epigenetic editing으로 SORL1 발현을 높이는 접근을 제시.
- SORL1 기능 저하는 알츠하이머 위험 증가와 관련.
- 세포 실험에서 정상 SORL1 allele 발현을 높여 amyloid를 60% 이상 감소시켰다고 발표.
- 다만 두 접근 모두 아직 초기 전임상 단계. 임상 진입 시점은 불확실.
- 알츠하이머는 기존 치료제 개발 난도가 매우 높았기 때문에 실제 성공 가능성은 검증 필요.
4. 핵심 테마 ③ FDA는 여전히 불확실
- FDA는 유전자치료 개발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해왔지만, 실제로는 일부 치료제 승인을 거절하면서 업계 불만이 커짐.
- 대표 사례로 uniQure의 헌팅턴병 유전자치료제 거절이 언급됨.
- ASGCT에서 FDA 관계자들이 무대에 올랐지만, 업계가 기대한 명확한 답변은 없었음.
- Marty Makary 해임/사임 이슈도 거의 다뤄지지 않았고, uniQure 사례에 대한 질문도 회피함.
5. FDA 내부 인력 문제
- FDA CBER Office of Therapeutic Products는 인력 유출과 경험 부족 문제를 인정.
- Acting deputy director Megha Kaushal은 직원의 30% 이상이 경력 5년 미만이라고 언급.
- Katherine Szarama는 CBER가 적극적으로 채용 중이라고 설명.
- 2023년 130명 이상의 trainees를 온보딩
- 올해는 그 두 배 수준의 신규 인력 확보를 시도 중
https://endpoints.news/asgct-dispatch-in-vivo-car-t-is-everywhere-but-still-preclinical/
Endpoints News
ASGCT dispatch: In vivo CAR-T is everywhere
It’s a crucial moment for the cell and gene therapy field. At the American Society of Gene & Cell Therapy’s annual meeting, several trends emerged: In vivo CAR-T is everywhere, CRISPR comes for Alzheimer’s and FDA officials took the stage.
❤1
#알지노믹스
1분기 사업보고서가 공시되었음.
릴리로부터 25년 유전성 난청치료제 연구개발비로 8.3억 지원 받았으며, 1분기에는 약 3.7억원 지원받음.
L/O 금액과 별도로 릴리의 연구비 지원으로 알고있음.
연간 약 100억원 수준의 cash burning이 발생하는 바이오텍에게 10억원 안팎의 비용 지원은 꽤 의미 있는 규모라고 생각됨.
회사 측에서도 상당한 규모라고 커뮤니케이션을 주었으니, 후보물질들이 발굴되며 지원 금액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임.
AACR이 끝난 지 오늘로 한 달. 그사이 주가는 크게 올랐다가 크게 조정.
회사에 따르면 데이터 공개 이후 글로벌 기업들의 미팅 요청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함.
릴리와의 딜 이력도 있기에 BD 역량도 충분히 검증되어 있다고 생각.
임상 데이터를 중시하는 미국 바이오와 달리 L/O를 중시하는 한국 바이오 주식 시장이기에 아쉬운 면은 있지만, 이미 전임상 및 임상 데이터/BD 역량이 검증되어 있는만큼 믿고 기다려볼 생각.
1분기 사업보고서가 공시되었음.
릴리로부터 25년 유전성 난청치료제 연구개발비로 8.3억 지원 받았으며, 1분기에는 약 3.7억원 지원받음.
L/O 금액과 별도로 릴리의 연구비 지원으로 알고있음.
연간 약 100억원 수준의 cash burning이 발생하는 바이오텍에게 10억원 안팎의 비용 지원은 꽤 의미 있는 규모라고 생각됨.
회사 측에서도 상당한 규모라고 커뮤니케이션을 주었으니, 후보물질들이 발굴되며 지원 금액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임.
AACR이 끝난 지 오늘로 한 달. 그사이 주가는 크게 올랐다가 크게 조정.
회사에 따르면 데이터 공개 이후 글로벌 기업들의 미팅 요청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함.
릴리와의 딜 이력도 있기에 BD 역량도 충분히 검증되어 있다고 생각.
임상 데이터를 중시하는 미국 바이오와 달리 L/O를 중시하는 한국 바이오 주식 시장이기에 아쉬운 면은 있지만, 이미 전임상 및 임상 데이터/BD 역량이 검증되어 있는만큼 믿고 기다려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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