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iss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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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타이구리 백화점 약 30개 지점 1층에 입점할 예정.

보는 것은 처음인데, 타이구리 백화점 입점 브랜드는 에르메스, 루이비통, 롤렉스, 젠몬, 베이프, 알렉산더 왕, 유니클로 등 명품 부터 스트릿, SPA 까지 다양함.

상해 와서 다녀본 백화점 중 가장 고급스러움.
(처음으로 담배 냄새 안나는 화장실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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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

일라이릴리의 JPM Healthcare 발표에서, 7번째 장표(2번째 사진) 설명하면서 유전자 치료제(Genetic Medicine) 영역에서도, 희귀난청 같은 전문 치료 분야 연구 중이라고 언급함.

릴리 딜 중 Gen medicine에서 희귀난청이면 알지노믹스이니, 나름의 알지노믹스 샤라웃...?

빅파마들 RZ-003도 많이 관심가져주길! ApoE4 치환 알츠하이머 치료제! sexy하잖아!
(논의되고 있는거같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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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 탐방 후기

알지노믹스의 Trans-Splicing 기술은 scientific하게 깔만한 내용이 딱히 없었음.

새로운 기술이기에 안전성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off-target 이슈가 많이 궁금했음.

애초에 off-target 이슈가 적게끔 표적 target을 설정하고, 약물도 엔지니어링하기에 off-target이 적음.(may be.)

전달체는 AAV/AV를 사용함. 사렙타의 ELEVYDIS가 AAV를 사용하여 간독성 사망 이슈가 있었기에 독성 이슈가 궁금했지만, 사렙타와 다른 AAV/AV이며 문제되는 것이 아님. 또한 국소투여이기에 투여 용량이 적어 독성이 심할 이슈도 낮음.

유효성이 관건인데, 재발이 흔한 GBM에서 7명 중 2명이 169일 간 CR을 유지, 나머지 환자도 CR 일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을 것으로 보면, GBM에서 재발이 통제되고 있다는 것은 약효가 있다는 것.
(물론 임상 1a상이라 대조군도 없고 초기임을 감안)

이성욱 대표님도 정말 훌륭하신 분(감히.). RNA Editing 이론을 정립한 분의 제자의 제자. 30년 간 한 우물만 팜. 집요한 사람은 뭐라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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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전 알테오젠 이슈로 바이오들 눈물 흘리는 중.

ETF 효과가 크다고 생각함. 갈수록 ETF 접근이 활발해지고 있고, 특히 개별종목 pick이 힘든 바이오는 ETF 의존도가 높을 것.

RISE 바이오TOP10 액티브(KB자산운용),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삼성자산운용),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타임폴리오) ETF를 보면,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알지노믹스 모두 TOP 10 안에 들어가 있음.

ETF 투매가 나오면서 위 종목들이 알테오젠과 함께 특히 많이 빠지는 것으로 보임.

알테오젠 개별 이슈이기에 위 기업들은 결국 다시 오르지 않을까 생각함.

괜찮은 종목들은 기회인거 같음. 단기적으로 투심은 훼손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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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테오젠 로열티

필자는 알테오젠의 키트루다 로열티 1.5%로 추정한 애널리스트와 한솥밥을 먹은 적이 있음.

당시 알테오젠이 가장 핫했던 시기 1.5% 로열티 추정으로 엄청난 비난을 받았었음.

애널리스트는 분석을 바탕으로 추정하는 직업인데, 추정해서 엄청난 비난을 받음.

왜?

2. 알테오젠 타깃

작일 알테오젠의 GSK 딜이 발표되고, 타 애널리스트 분이 알테오젠은 할로자임이 독점 계약한 타겟에 한정적으로 계약하는 모습이 다소 아쉽다는 발언을 함.

이중항체도 하고 ADC 딜도 있는데 무슨 소리냐는 엄청난 비난을 받았었음.

애초에 모달리티랑 타깃은 다른 개념인디.. 쩝..

3. 팬덤이 강한 종목

팬덤이 강하면 객관적인 시각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음.

이미 시장에는 키트루다 로열티 low-single 의견이 있었고, 작년에 머크도 언급했었는데 그냥 무시했던거 아닐까.

물론, 알테오젠이 추세 하락으로 돌아설 것이라 생각하지 않음.

추세 하락하기에는 추가 계약할 것들이 너무나 많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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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NASDAQ: MRNA)

요즘 제약바이오 대장주는 모더나.

티커에서 알 수 있듯이 mRNA로 의약품을 개발하는 회사.

흑색종 환자 대상 mRNA 기술을 이용한 암백신과 키트루다 병용 임상 2b상 5년 추적관찰 데이터가 좋게 나오며 주가는 벌써 2배 이상 상승.

2상(3년 추적 관찰 데이터)에서도 괜찮았었는데 뭘.. 하고 넘겼는데 벌써 2배가 났음. 공부해보고자 함.

(설마 모더나때문에 삼양바이오팜이 이렇게 오르는건가?)

에스티팜은 mRNA 치료제 전달체인 LNP 기술을 갖고 있으며, mRNA CDMO 사업도 진행 중. 둘 다 매출 발생 중.

특히 에스티팜의 25년 mRNA CDMO 매출은 30-40억 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마진율은 정말-상당히-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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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사건 이후 바이오액티브 ETF들 변화.

숫자 나오는 애들 비중(삼성, 셀트리온, 파마리서치)이 높아졌음.

급락이 나왔으니, 덜 빠지는 숫자 나오는 종목들로 교체한 것으로 보임.

빅파마들의 FCFF는 역대 최대 -> 빅파마들의 쇼핑 시즌이기에 이번 제약바이오상승 사이클은 바이오텍이 중심임.
(선별적이겠지만)

다시 바이오텍 늘리실 듯.
2026.01.23 13:38:03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2조 6,41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공급지역 : 미국 등
계약금액 : 82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12-18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30.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24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7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에스티팜

올레자르센의 sHTG(만성질환) 물량으로 추정됨.

렉비오에 이어서 단일품목 매출 1,000억 이상 제품이 탄생.

특히 렉비오는 2nd 벤더여서 에스티팜의 프로젝트 중 마진이 가장 낮지만, 올레자르센은 1st 벤더이자 솔벤더이기에 마진도 높음.

27년에는 펠라카르센도 붙을 예정.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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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 다국적제약사 네트워킹 강화…물질이전계약 다수 체결

지난 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하는 등 해외 파트너십 강화에 노력 중인 알지노믹스가 다국적제약사와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관련 논의가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알지노믹스 일라이릴리 등 기존 파트너사 외에도 신규 다국적 제약사와 네트워킹을 강화했으며 물질이전계약(MTA)을 새롭게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느 제약사와 MTA를 체결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 IPO
보고서때 증권 신고서 기반으로 RZ003은 일라이 릴리, RZ004는 일라이 릴리 및 아스트라제네카로 추정드린바 잇음

#알지노믹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8757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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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ctyl Health

알지노믹스와 같은 기술은 아니지만, 비슷한 유전자치료제라는 결에서 흥미로웠음.

Rejuva®라는 플랫폼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바이오텍이며, Post-GLP-1으로 Revita®를 개발 중.

Rejuva®는 몸 안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유전자를 발현을 활용하는 기술임.

인슐린 프로모터(췌장 베타 세포에서, 특히 혈당/영양 상태에 반응해 켜지는 스위치)를 공학적으로 활용해, GLP-1(GLP-1+GIP)이 식사/혈당 상황에서 더 나오고, 공복에는 덜 나오게 설계한 것.

즉, GLP-1을 굳이 투약하지 않아도, 한 번의 투여로 식사할 때 몸에서 자동으로 GLP-1이 분비되게 만드는 기술.

회사는 GLP-1 계열(Semaglutide / Tirzepatide)을 투약 후 체중 유지 시장을 타깃하고 있음.

REVEAL-1 임상 오픈라벨 코호트 임상 결과가 있는데, GLP-1 투약 중단 이후 Revita® 투약 군은 체중 증가가 약 1.5%에 그쳤음. (통상 GLP-1 중단 시 평균 약 10% 수준의 체중 증가가 예상됨.)

대조군 없는 오픈라벨 임상이지만 유전자치료제로 안전성 이슈 없이 대사질환에서 효과가 있었다는 점이 흥미로움.

안전성에 대한 익스큐즈도 있을 수 있고, 췌장에 내시경으로 투약하는 번거로움도 있지만, 주목할 점은 유전자 치료제 시장이 상상 속에서 현실로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것.
#Microsoft (MSFT)

1. MSFT 클라우드
클라우드 매출액 $52bn(+26%yoy)
Commercial Bookings Growth는 228%로 빠르게 성장 중.
다만, Commercial Booking의 45%는 OpenAI가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55%의 성장율은 약 28% 수준.
LLM들의 경쟁이 다시 치열해지며 OpenAI 의존도가 높은 것에 대한 excuse가 제기되는 것으로 보이며, 나머지의 성장율은 Capex 성장율 대비 낮음.
또한, 직전 분기 RPO의 매출 인식 기한은 2년에서 당 분기 2.5년으로 연장된 부분도 다소 아쉬움.

2. Capex
Capex는 +66%yoy 증가, 직전 분기 +75%yoy 추세를 이어 70% 수준의 성장 중.
다만, 다음 분기 Capex는 감소할 것이라 comment
현금 paid 비중도 이번 분기는 80% 수준이었지만 레벨이 낮아지는 모습.

3. 가이던스
클라우드 gpm은 72% 수준에서 당분기 67%까지 하락했으며, 다음 분기 지속적인 투자로 65% 수준까지 하락할 것을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