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TECHTRE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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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줍는 사나이>>
현재 미국으로 건너가 메이저리그에서 전설이 되어가는
일본인 선수가 있습니다.

오타니 쇼헤이입니다.
키 193cm, 잘생긴 외모, 투수와 타자에서 모두 메이저리그에서
정상을 찍고 있고, 자기 관리에 철저하며, 검소하고, 인성까지
뛰어납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벌써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선수라고 치켜올리고 있습니다.

인물도 출중하여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으로 불리며
어디 하나 빠지는 데가 없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오타니는 현재 일 년에 800억을 번다고 하는데, 어머니에게 매달 100만 원씩 타서 쓰고, 그것도 쓰지 않아 매달 저축한다고 합니다.

그의 어머니는 아직도
파트타임 알바를 하고, 아버지는 공장 근로자입니다.

오래된 시골집을 새로 지어드린다고 해도 마다하고, 부모는 자신들이 번 돈으로 살아갑니다.

언제까지 일을 하실 거냐고 어머니에게 물었을 때
어머니는 “너한테 업어달라고 할 수는 없지!”라고 대답했고,
아버지도 “아들이 성공했다고 해서, 아들에게 밥 먹여달라고
할 수는 없지!”라고 했답니다.

오타니의 형제들도 오타니의 돈을 전혀 건들지 않고
월세방에서 출발하여 스스로 벌어서 살아간다고 합니다.

가끔 우리나라 연예인과 가족들 사이의 관계가 언론에 보도되는
내용이 안탑까운 모습과는 정말 너무 다른 가족관계 모습입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오타니 선수는 경기장에 담배꽁초나 휴지가 있다면 남이 버린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다 줍는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1루로 나가다가 쓰레기가 있자 그것을 주워 자기
주머니에 넣고 출루하기도 하는 장면이 찍혔습니다.

외국인이기는 하지만, 오타니 선수와 가족들의 인성과 생각
그리고 생활방식 및 가족관계는 우리가 배울만하지 않습니까?

우리 모두도 서로 배려와 사랑
그리고 베품으로 살아갑시다.

#최인식

https://www.facebook.com/share/p/mmQdhmKWDf6PFq9j/?mibextid=xfxF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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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와 함께 홍콩H지수 ETF를 사라.

현재 홍콩H지수의 시가총액 12%를 점하며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텐센트(홍콩시장 00700)가 이틀 연속 상승하며 홍콩H지수를 밀어 올리고 있다.

텐센트의 장기 추세 구도로 보면 20년 대세 추세 구도의 최하단에서 쌍바닥을 형성한 채 2021년 이후의 긴 하락 추세 저항 돌파를 앞두고 있다.

향후 주가가 저항을 넘어 상승이 시작되면 텐센트는 매우 길고 큰 상승 추세를 형성할 수 있을 듯하며, 이 기업이 이끄는 홍콩h지수 역시 장기 상승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텐센트, 알리바바와 함께 홍콩H지수 ETF에 투자를 할 때이다.

#김철상

https://www.facebook.com/share/1gC3jEx9oZweJPt4/?mibextid=xfxF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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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술주를 버리고 삼성전자를 사라.

2014년을 정점으로 삼성전자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대해 상대적으로 하락이 이어졌으나 이제 그 전환점에 이른 듯 하다.

미국의 기술주를 버리고 삼성전자를 사라.

그리고 미국 인덱스 펀드를 버리고 한국 인덱스 펀드와 신흥국 인덱스 펀드를 사라.

#김철상

https://www.facebook.com/share/jtkqnHSnLK5aJYFL/?mibextid=xfxF2i
😱7👎3
바이낸스에서 그래스 언급을 했네요.
일전에 소개드린대로 하신 분들은 집중을!

아직 도전안하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하시는게 좋습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무료로 모을 수 있는만큼

반드시!! 하시길!!
👎9
1. 크롬 확장프로그램 설치
https://chrome.google.com/webstore/search/grass%20extension?hl=ko

→ "grass extension" 검색 후설치

2. https://app.getgrass.io/register/?referralCode=gslm68iE8lipM54

→ 2번 레퍼럴 코드 링크 클릭(크롬에 연결)

→ 회원가입 및 접속

→ connect 클릭

→ 완료

3. 한개 ID 동일 IP 연결 불가. 따라서 여러군데서 크롬 연결 후 설치 할 것을 권고 합니다
👎10
주말에 가입자 증가로 인해 서버에 문제가 있었네요.

지금 확인해보니 아주 잘돌아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6👀2
<초보는 '꿀팁'을 찾고, 프로는 '원칙'을 찾습니다 ㄷㄷ>

1. 규칙은 “반드시 이런 방법으로 해야 한다”고 말한다. (반면) 원칙은 “이런 방법이 효과가 있으며, 기억이 미치는 한 항상 그래왔다”고 말한다.

2. 이 둘 사이에는 중대한 차이가 있다. 경험이 많지 않고 초조해하는 창작자들은 (’이렇게만 하면 조회수가 나온다’라거나 ‘이렇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규칙에 복종한다. (그리고) 반항적이고 학교라는 틀을 거치지 않은 (아마추어) 창작자들은 (그저) 규칙을 쳐부수기만 한다.

3. (하지만 진정한) 예술가들은 형식과 원칙을 장악한다.

4. (콘텐츠 업계에 있어 보면 알지만) ‘상업적인 성공을 보장하는 모범 사례,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어주는) 이야기 모델이 있다’는 통념은 (정말이지) 어처구니없는 말이다.

5. 헐리우드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영화들 전체를 놓고 보았을 때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어떤 정해진 교본이 아니라, 엄청나게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가 구성된다는 것이다.

6. (그런데도 히트작을 보고 따라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은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고, 이를 설파하는 사람들도 지겨울 정도로 많다)

7. 헐리우드에서 먹다 남긴 찌꺼기를 데워먹는 요리법을 파는 사람들 말이다.

8. (하지만)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우리 예술에 숨겨진 교의와 잠재된 재능을 해방시켜주고 이끌어줄 수 있는 원칙의 재발견이다.

9. ‘원형적인 이야기(=원칙에 기반한 이야기)’는 현실의 구체성으로부터 보편적인 인간 경험을 들어 올린 후 그 내부를 개성적이고 독특한 문화적 특성을 담고 있는 표현으로 감싼다.

10. 반면, ‘전형적인 이야기(=규칙에 기반한 이야기)’는 이와 반대되는 경향을 가지고 있어, 내용과 형식에 있어 모두 빈곤에 허덕인다. 전형적인 이야기는 (무언가를 따라 하기 때문에) 그 내용이 협소하고, 낡고 몰개성적인 일반성으로 포장한다.

11. 전형적인 이야기가 집 안에 머무른다면, 원형적인 이야기는 여행한다. 찰리 채플린에서 잉그마르 베르히만에 이르기까지, 영화 역사상 이야기 구성의 대가들은 항상 어김없이 ‘양면성을 가진 만남’을 안겨준다.

12. (그 양면성에 대해 하나씩 설명하면) 첫째, 우리가 모르는 세계의 발견이 바로 그것이다. 이야기의 내용이, 내밀한 것이든 서사적인 것이든, 당대적인 것이든 역사적인 것이든, 구체적인 것이든 환상적인 것이든, 관계없이 뛰어난 예술가들이 보여주는 세계는 항상 예외 없이 어딘가 이국적이고 낯선 면모를 가지고 있다.

13. 마치 탐험가가 숲속을 헤치고 나아가는 것처럼, 우리는 눈을 크게 뜬 채 아직 아무도 손대지 못한 세계, 모든 상투성이 배제되고 모든 평범한 것들이 특별한 의미를 가지게 되는 세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이다.

14. 둘째, 그렇게 이 낯선 세계 안에 들어가고 나면, 우리는 그 안에서 우리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등장인물과 그들이 겪고 있는 갈등의 가장 깊은 곳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인간성을 발견한다.

15. (다시 말해) 우리가 영화(=콘텐츠)를 보러 가는 것은 새롭고 매혹적인 세계 속으로 들어가 처음에는 너무나도 나와 달라 보이지만 가슴 깊은 곳에서는 결국 우리와 똑같은 또 다른 인간이 되어 살아보기 위한 것이다.

16. 또한, 우리가 매일 부닥치는 생활의 현실을 조명해 주는 가공의 현실을 살아보기 위한 것이다.

17. (다시 말해, 독자로서)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인생으로부터의 탈출이 아니라, (콘텐츠를 통해 나의) 인생을 (새롭게) 발견하는 것이고, 신선하고 실험적인 방법으로 우리의 정신을 사용하여 감성을 유연하게 만들고, 즐기고, 배우며, 매일매일 일상의 깊이를 더해 가는 것이다.

18. 이 두 가지의 즐거움을 세상에 던져주는 일. (이게 창작자의 일이다. 어디서 본 꿀팁을 따라 해서 조회수를 많이 얻는 게 아니라)

- 로버트 맥키, <Story :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중

#SomewonYoon
8👍1👀1
직원이 적은 급여를 받으면서도 일을 열심히 하길 원하는데, 그것도 창조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길 원한다면 다음의 세가지 정도가 필요하다.

1. 일에 대한 자기 유능감과 명확한 효과성의 확인
2. 일의 결과에 대한 스스로의 성취감과 주위의 인정
3. 소속된 조직과 조직의 장에 대한 존경 혹은 자부심

하나가 부족해질 때마다 몸값을 엄청나게 높여주지 않으면 B급도 안되는 C급만 남게 되고, 특히 3번이 무너지면 겉보기는 멀쩡할지 몰라도 분명 곧 대박 사고가 나거나, 완전히 기계적으로만 일처리를 하는 직원들을 보게 된다.

아주 간단하게 직원들에게 '여러분의 주위 친구나 친척, 혹은 당신 자녀에게 우리 회사에 입사하라고 권유할 생각인가요?' 라는 답에 대해 7/10 점이 넘지 못하면 조직의 장이 매우 무능력자이거나 그냥 시킨 것만 해도 먹고 살 수 있는 조직이라는 뜻이다.

직업인에게 '주위의 인정'과 '일과 조직에 대한 자부심'이라는 것은 때론 연봉 규모보다도 훨씬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들이 능력자들이라면 더더욱.

#이복연

https://www.facebook.com/share/NT5AWw6bTaxRPFG2/?mibextid=xfxF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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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원'이 의미하는 것]

1. 비트코인 가격이 1억원을 찍었습니다. 3월 11일 오후 4시 33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사상 처음으로 1억원을 터치했습니다. '비트코인 1억원'은 단순한 가격 상승을 넘어 의미하는 바가 큽니다.

2. 한화로 '1억원'을 넘은 건데요. 단위가 '억'으로 바뀌면서 국내에 주는 충격이 컸습니다. 전고점 돌파와 함께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거죠. SNS에는 비트코인 1억원 인증샷이 줄줄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3. 지난 반감기와 비교하면 달라진 게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보는 시각입니다. 2030세대는 비트코인에 익숙합니다. 가상자산 투자자의 90%가 이 연령대입니다. 현물ETF 승인으로 중장년층이 보는 시각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4. 업계 반응은 일반 대중과 달랐습니다. 가격 상승과 별개로, 국내 산업 구조나 금융 당국의 정책은 달라진 게 없기 때문입니다. 당국의 모호한 태도가 가상자산 거래소만 배불린다는 비판도 있었습니다.

(위 글은 아웃스탠딩 기사 요약문입니다. 기사 본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이성봉

https://www.facebook.com/share/b2ULjmwJQfUUNuxb/?mibextid=xfxF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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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축구 국가대표팀은 국기가 아닌 축구협회 엠블럼을 가슴에 단다. 원래 우리나라는 태극기를 달다가, 2002년 월드컵부터 호랑이 문양 엠블럼을 착용했다.

대신 국기는 유니폼에 반영된다. 사진을 보면 엠블럼을 몰라도 어느쪽이 독일이고, 어느 쪽이 프랑스인지 확연히 드러난다. 팀의 정체성을 반영한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유니폼은 조잡하기 그지없다. 빨강도 아니고, 핑크에 가까운 데다 꽃무늬같은 흰색 무늬와 알 수 없는 청록색 줄무늬는 뭔가 싶다. 오히려 예전보다 퇴보한 것 같다.

#좌영길

https://www.facebook.com/share/6wuxYHCWrekHW3Pq/?mibextid=xfxF2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