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펀드와 미국 대형주 500 펀드 어느 것이 좋은가?
장기간 한국 주식에 비해 미국 주식의 성과가 높게 나타나자 올 들어 서학 개미들은 한국 주식을 팔아 미국 대형주 500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로 자금을 옮겼다.
장기간(10년)의 경험 결과 가장 믿을 만한 것은 미국 대형주 펀드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 펀드가 한국 펀드보다 더 잘오르는 국면은 지난 10월말로 종료되었다. 어쩌면 앞으로 10년은 한국 펀드가 미국 펀드에 비해 월등하게 더 크게 오른다. 즉, 10월을 기점으로 하여 미국 펀들를 팔아서 한국 펀드나 한국 주식을 사야 하는 변화의 시기이다.
중화학공업 중심의 한국의 산업 구조는 세계 특히 인구가 만은 신흥국의 건설 경기가 활황이 될 때 국가 경제가 발전하며 주가가 앞서서 오른다. 한일 월드컵이 열렸던 2002년부터 2012년까지가 그런 국면이다.
그러나 2012년 이후 부동산 가격 급등에 따른 중국,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러시아 등 주요 신흥국의 긴축 정책으로 40억 인구의 신흥국 부동산 경기가 위축되면서 한국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하락이 이어져 왔다.
그러나, 신흥국의 장기간 긴축으로 주택 공급이 원활하않은 국면이 장기간 누적되면서 수급이 악화되고, 지금은 신흥국의 주택 건설이 증가하면서 경기가 본격적으로 활황이 될 때이다.
따라서 앞으로 10년은 한국 시장이 미국 시장을 압도하면서 오르게 될 수 있다.
#김철상
장기간 한국 주식에 비해 미국 주식의 성과가 높게 나타나자 올 들어 서학 개미들은 한국 주식을 팔아 미국 대형주 500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로 자금을 옮겼다.
장기간(10년)의 경험 결과 가장 믿을 만한 것은 미국 대형주 펀드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 펀드가 한국 펀드보다 더 잘오르는 국면은 지난 10월말로 종료되었다. 어쩌면 앞으로 10년은 한국 펀드가 미국 펀드에 비해 월등하게 더 크게 오른다. 즉, 10월을 기점으로 하여 미국 펀들를 팔아서 한국 펀드나 한국 주식을 사야 하는 변화의 시기이다.
중화학공업 중심의 한국의 산업 구조는 세계 특히 인구가 만은 신흥국의 건설 경기가 활황이 될 때 국가 경제가 발전하며 주가가 앞서서 오른다. 한일 월드컵이 열렸던 2002년부터 2012년까지가 그런 국면이다.
그러나 2012년 이후 부동산 가격 급등에 따른 중국,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러시아 등 주요 신흥국의 긴축 정책으로 40억 인구의 신흥국 부동산 경기가 위축되면서 한국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하락이 이어져 왔다.
그러나, 신흥국의 장기간 긴축으로 주택 공급이 원활하않은 국면이 장기간 누적되면서 수급이 악화되고, 지금은 신흥국의 주택 건설이 증가하면서 경기가 본격적으로 활황이 될 때이다.
따라서 앞으로 10년은 한국 시장이 미국 시장을 압도하면서 오르게 될 수 있다.
#김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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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구가 80억 명을 넘어섰다.
연평균 8000만명씩 증가하고 있다. 전쟁이 나고, 전염병이 돌고, 경제위기와 경기 침체가 있어도 인구는줄지 않고 증가한다.
80억명의 인구가 사용할 상품이 필요하고, 그 때문에 기업이 있어 80억명이 사용할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한다. 80억명의 인구에 81억명이 사용할 상품을 만들면 불황이 오고, 79억명이 사용할 상품을 만들면 호황이 온다. 호황과 불황의 원리이다.
전쟁, 전염병, 경기침체,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금융위기, 경제위기 ... 그 어떤 것이 와도 상품을 필요로 하는 인구는 줄지 않는다. 다만, 불리해진 사업 환경 속에서 재무구조가 열악하거나 경쟁력이 열악한 기업이 도태되며 기업의 생산 총량이 줄어들고 , 그에 따른 상품 공급 감소가 호황을 만드는 원인이 된다.
이런 상품 수요를 만드는 세계 인구와 상품 공급을 하는 기업 사이에 수급의 균형이 호황과 불황을 만들며, 늘 위기는 기업을 줄여 다시 없는 호황을 만든다.
어느 때 어떤 일이 발생하건 재무가 건실하고, 경쟁력이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그러면 전쟁에도, 전염병에도, 경기침체나, 경제 금융 위기에도 살아남아 경쟁자가 도태된 시장에서 공급 부족으로 뒤따르는 호황에서 엄청난 성장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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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구가 15일(한국 시간) 80억 명을 넘어섰다. 2011년에 70억 명을 넘어선 이후, 11년 만에 10억 명이 더 늘어난 것이다.
아시아 인구는 무려 44억 명이다.
세계인구는 2037년에 90억 명을, 2058년에는 100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철상
연평균 8000만명씩 증가하고 있다. 전쟁이 나고, 전염병이 돌고, 경제위기와 경기 침체가 있어도 인구는줄지 않고 증가한다.
80억명의 인구가 사용할 상품이 필요하고, 그 때문에 기업이 있어 80억명이 사용할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한다. 80억명의 인구에 81억명이 사용할 상품을 만들면 불황이 오고, 79억명이 사용할 상품을 만들면 호황이 온다. 호황과 불황의 원리이다.
전쟁, 전염병, 경기침체,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금융위기, 경제위기 ... 그 어떤 것이 와도 상품을 필요로 하는 인구는 줄지 않는다. 다만, 불리해진 사업 환경 속에서 재무구조가 열악하거나 경쟁력이 열악한 기업이 도태되며 기업의 생산 총량이 줄어들고 , 그에 따른 상품 공급 감소가 호황을 만드는 원인이 된다.
이런 상품 수요를 만드는 세계 인구와 상품 공급을 하는 기업 사이에 수급의 균형이 호황과 불황을 만들며, 늘 위기는 기업을 줄여 다시 없는 호황을 만든다.
어느 때 어떤 일이 발생하건 재무가 건실하고, 경쟁력이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그러면 전쟁에도, 전염병에도, 경기침체나, 경제 금융 위기에도 살아남아 경쟁자가 도태된 시장에서 공급 부족으로 뒤따르는 호황에서 엄청난 성장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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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구가 15일(한국 시간) 80억 명을 넘어섰다. 2011년에 70억 명을 넘어선 이후, 11년 만에 10억 명이 더 늘어난 것이다.
아시아 인구는 무려 44억 명이다.
세계인구는 2037년에 90억 명을, 2058년에는 100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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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13년 전 CNN 인터뷰 영상입니다. 당시에는 모델 S 양산을 앞두고 있었던 상황으로 추정되네요.
왜 상장을 하는 거냐는 질문에, 모델 S의 효율성을 더 높일 거고, 더 대중화된 전기 자동차를 세상에 내놓는 것이 테슬라와 자신의 목표라는 명확한 비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모두 실현되었으니까요.
그리고, 당시에도 역시나 수익성에 대한 질문이 있었네요. 이에 대한 대답으로는 우리가 스포츠카만 만들거나, 도요타 같은 회사에 전기차 부품 납품하면 지금 당장도 돈 벌 수 있다고...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기를 선택한 게 테슬라'라는 이 말 한마디가 매우 인상 깊게 와닿습니다. 지금도 저희는 비슷한 질문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요.
2010년 상장한 직후의 인터뷰입니다. 주식을 기준으로 하면, 액면분할된 것을 반영하여 당시 주가는 1 주당 1.28 달러입니다. 오늘 주가는 190달러 정도 하는 것 같네요.
#비즈카페
#페이스북
https://youtu.be/GPN2Sz9ii4I
왜 상장을 하는 거냐는 질문에, 모델 S의 효율성을 더 높일 거고, 더 대중화된 전기 자동차를 세상에 내놓는 것이 테슬라와 자신의 목표라는 명확한 비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모두 실현되었으니까요.
그리고, 당시에도 역시나 수익성에 대한 질문이 있었네요. 이에 대한 대답으로는 우리가 스포츠카만 만들거나, 도요타 같은 회사에 전기차 부품 납품하면 지금 당장도 돈 벌 수 있다고...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기를 선택한 게 테슬라'라는 이 말 한마디가 매우 인상 깊게 와닿습니다. 지금도 저희는 비슷한 질문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요.
2010년 상장한 직후의 인터뷰입니다. 주식을 기준으로 하면, 액면분할된 것을 반영하여 당시 주가는 1 주당 1.28 달러입니다. 오늘 주가는 190달러 정도 하는 것 같네요.
#비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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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PN2Sz9ii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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