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이면서도 생산적인 사람이 되는 6가지 방법>
1. 읽고 또 읽고 또 읽으세요!
2. 다른 사람들에게 헌신 혹은 기여해보세요. (다른 사람에게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고민해보세요)
3. (어떤 분야에서 성과를 낸) 존경할 만한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세요.
4. 초반에는 결과에 집중하지 말고, 노력하는 과정에 집중하세요. (스스로가 인정할 정도로 최선을 다하는 경험을 해본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5. 매일 조금씩이라도 개선하려고 시도하세요.
6. (이 과정들을 모두) 기록하고 글로 정리하세요!
Someone Yoon
1. 읽고 또 읽고 또 읽으세요!
2. 다른 사람들에게 헌신 혹은 기여해보세요. (다른 사람에게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고민해보세요)
3. (어떤 분야에서 성과를 낸) 존경할 만한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세요.
4. 초반에는 결과에 집중하지 말고, 노력하는 과정에 집중하세요. (스스로가 인정할 정도로 최선을 다하는 경험을 해본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5. 매일 조금씩이라도 개선하려고 시도하세요.
6. (이 과정들을 모두) 기록하고 글로 정리하세요!
Someone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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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입장에서 좋은 직원은 어떤 직원일까?
많은 부분들이 있겠지만 결국 공헌이익을 최대로 만들수 있는사람이 좋은직원이겟지만 회사라는것은 혼자만으로 하기 쉽지 않다.
기본적으로 인성에 문제 없고, 조직문화 부적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결국 일을시켯을때 일을 잘하는 일머리 있는 직원이 되야 좋은직원이라고 할수있다.
최근에 스타트업에서 일하시는 어떤분을 만나뵙고 이야기나눠보니 회사에서 제일 고민이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에게 보고를 안한다는게 고민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큰회사에서 1-3 년 아무일이라도 좋으니 일하다가 온 직원을 가르쳐서 쓰고싶다고 하시는 말을 하셨다.
처음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였는데, 대학 졸업하고 스타트업에 바로 취직해서 조직원이 몇 없고 교육이라는것도 없이 그냥 바쁘게 각자 일만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생길수 밖에 없는 문제라고 생각되서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
규모가 크고 조직원이 많고 오래된회사는 일머리있는 직원을 빠르고 신속하게 만들어내야하기때문에 그런부분에 특화가 되어있는것같다.
그래서 신입일때는 크고 체계적인 회사에 고연봉이고 정규직으로 입사하면 좋겠지만 계약직이라도 가서 일해보면 체계적인 교육을 받던 선배에게 도제식으로 배우던 일머리를 익히기에 아주 좋다.
일머리를 익히는 동안 기본적으로 아주 기본적인 숫자(회계)에대한 이해나 기본적인 경영전략에 대한 이해를 공부하면 좋을것같다.
그리고 도전적으로 창업을 하던지 스타트업으로 이직을해서 일해보는것도 아주 좋을것같다.
지금생각해보니 회사에서 입사하면 당연하게 생각했던 연수원에가서 교육받고 때되면 교육프로그램수료하고 선배들께 깨지면서 배운 일들이 체계적인 일머리, 회계전략적 사고를 하게해준 큰 복지이다.
심성재
많은 부분들이 있겠지만 결국 공헌이익을 최대로 만들수 있는사람이 좋은직원이겟지만 회사라는것은 혼자만으로 하기 쉽지 않다.
기본적으로 인성에 문제 없고, 조직문화 부적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결국 일을시켯을때 일을 잘하는 일머리 있는 직원이 되야 좋은직원이라고 할수있다.
최근에 스타트업에서 일하시는 어떤분을 만나뵙고 이야기나눠보니 회사에서 제일 고민이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에게 보고를 안한다는게 고민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큰회사에서 1-3 년 아무일이라도 좋으니 일하다가 온 직원을 가르쳐서 쓰고싶다고 하시는 말을 하셨다.
처음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였는데, 대학 졸업하고 스타트업에 바로 취직해서 조직원이 몇 없고 교육이라는것도 없이 그냥 바쁘게 각자 일만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생길수 밖에 없는 문제라고 생각되서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
규모가 크고 조직원이 많고 오래된회사는 일머리있는 직원을 빠르고 신속하게 만들어내야하기때문에 그런부분에 특화가 되어있는것같다.
그래서 신입일때는 크고 체계적인 회사에 고연봉이고 정규직으로 입사하면 좋겠지만 계약직이라도 가서 일해보면 체계적인 교육을 받던 선배에게 도제식으로 배우던 일머리를 익히기에 아주 좋다.
일머리를 익히는 동안 기본적으로 아주 기본적인 숫자(회계)에대한 이해나 기본적인 경영전략에 대한 이해를 공부하면 좋을것같다.
그리고 도전적으로 창업을 하던지 스타트업으로 이직을해서 일해보는것도 아주 좋을것같다.
지금생각해보니 회사에서 입사하면 당연하게 생각했던 연수원에가서 교육받고 때되면 교육프로그램수료하고 선배들께 깨지면서 배운 일들이 체계적인 일머리, 회계전략적 사고를 하게해준 큰 복지이다.
심성재
최근 주식에 물렸다면 전고점 회복까지 얼마나 걸릴까? 통상 주가가 20% 이상 하락 후 2개월 이상 지속되면 베어마켓이라고 한다. 이런 하락장은 그리 흔치 않지만, 또 없지도 않은데 안타깝게도 올해 주가 흐름이 베어마켓에 해당하는 상황이다.
2008년 금융 위기 땐 2009년 3월에 최저점을 찍은 후 2013년 4월이 돼서야 전고점을 회복했다. 재수 없으면 4년도 물릴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이건 추가 매수를 전혀 하지 않았을 때 얘기고 하락장 내내 꾸준히 매수하면 그만큼 빨리 회복한다.
4년 동안 분할 매수를 한 투자자라면 시드나 추가 매수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통상 1~2년이면 원금 이상 오른다고 봐도 된다. 화폐 가치의 하락은 고정이지만, 미국 주식 같은 좋은 자산은 장기적으로 가치가 계속 오른다. 현금을 자산으로 바꿔야 한다.
어떻게 5년 이상을 내다 보고 투자하냐고 하는데 살다 보면 시간은 금방 간다. 올해도 벌써 상반기가 끝나가고 있다. 은퇴 이후에 쓴다고 생각하고 미국 지수 추종 ETF를 꾸준히 모으면 그 인내의 시간만큼 보상받는다. 끝까지 버티면 반드시 이기는 게임이다.
신상철
2008년 금융 위기 땐 2009년 3월에 최저점을 찍은 후 2013년 4월이 돼서야 전고점을 회복했다. 재수 없으면 4년도 물릴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이건 추가 매수를 전혀 하지 않았을 때 얘기고 하락장 내내 꾸준히 매수하면 그만큼 빨리 회복한다.
4년 동안 분할 매수를 한 투자자라면 시드나 추가 매수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통상 1~2년이면 원금 이상 오른다고 봐도 된다. 화폐 가치의 하락은 고정이지만, 미국 주식 같은 좋은 자산은 장기적으로 가치가 계속 오른다. 현금을 자산으로 바꿔야 한다.
어떻게 5년 이상을 내다 보고 투자하냐고 하는데 살다 보면 시간은 금방 간다. 올해도 벌써 상반기가 끝나가고 있다. 은퇴 이후에 쓴다고 생각하고 미국 지수 추종 ETF를 꾸준히 모으면 그 인내의 시간만큼 보상받는다. 끝까지 버티면 반드시 이기는 게임이다.
신상철
따라 읽으면 행복해지는 13가지 삶의 태도
1. 내게는 늘 좋은 일만 가득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그걸 강력하게 원하기 때문이다.
2. 다른 사람 눈치를 보거나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전하려는 것이 진심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으니까.
3. 잘못을 했다면 바로 사과하고 그것을 버려라. 굳이 악취가 나는 옷을 계속 입고 있을 필요는 없다.
4. 인내심이 전부는 아니지만, 인내하는 만큼만 가질 수 있다는 말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5. 당신의 오늘은 어제까지 생각한 결과의 합이다. 아, 좋은 소식이 하나 있다. 내일도 오늘의 생각을 따라서 바뀔 것이라는 사실이다.
6. 타인을 위해 사는 건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나 가장 위대한 삶이 있으니, 바로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다. 스스로의 행복을 위해서 살아라.
7. 반짝이지 않아도 괜찮아. 누구나 자신만의 빛으로 살아가고 있으니까. 그 사실 하나면 충분해.
8. 몸을 움직여서 떠나는 여행이 끝나면 이제 마지막 여행을 만나게 된다. 그건 바로, 마음을 움직여서 떠나는 여행이다. 그렇게 우리는 어디든 떠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다.
9. 인생의 방향을 찾고 싶다면 먼저 스스로를 믿어라. 길은 스스로를 믿는 순간 저절로 펼쳐지는 부록과도 같으니까.
10. 계속해서 더 나은 선택을 하라. 인생은 그렇게 조금씩 더 나아지게 만들어가는 예술 작품이다.
11. 기분이 삶의 태도가 되지 않도록 늘 좋은 상태를 유지하라. 기분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한낱 바람일 뿐이다.
12. 나는 늘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내가 맡아서 하고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이미 중대한 일이니까.
13. 무엇을 시작하든 나는 잘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 그렇게 생각하면 결국 그렇게 되니까. 나는 그렇게 내 삶 가장 아름다운 부분에서만 살아갈 것이다.
김종원
1. 내게는 늘 좋은 일만 가득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그걸 강력하게 원하기 때문이다.
2. 다른 사람 눈치를 보거나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전하려는 것이 진심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으니까.
3. 잘못을 했다면 바로 사과하고 그것을 버려라. 굳이 악취가 나는 옷을 계속 입고 있을 필요는 없다.
4. 인내심이 전부는 아니지만, 인내하는 만큼만 가질 수 있다는 말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5. 당신의 오늘은 어제까지 생각한 결과의 합이다. 아, 좋은 소식이 하나 있다. 내일도 오늘의 생각을 따라서 바뀔 것이라는 사실이다.
6. 타인을 위해 사는 건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나 가장 위대한 삶이 있으니, 바로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다. 스스로의 행복을 위해서 살아라.
7. 반짝이지 않아도 괜찮아. 누구나 자신만의 빛으로 살아가고 있으니까. 그 사실 하나면 충분해.
8. 몸을 움직여서 떠나는 여행이 끝나면 이제 마지막 여행을 만나게 된다. 그건 바로, 마음을 움직여서 떠나는 여행이다. 그렇게 우리는 어디든 떠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다.
9. 인생의 방향을 찾고 싶다면 먼저 스스로를 믿어라. 길은 스스로를 믿는 순간 저절로 펼쳐지는 부록과도 같으니까.
10. 계속해서 더 나은 선택을 하라. 인생은 그렇게 조금씩 더 나아지게 만들어가는 예술 작품이다.
11. 기분이 삶의 태도가 되지 않도록 늘 좋은 상태를 유지하라. 기분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한낱 바람일 뿐이다.
12. 나는 늘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 내가 맡아서 하고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이미 중대한 일이니까.
13. 무엇을 시작하든 나는 잘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 그렇게 생각하면 결국 그렇게 되니까. 나는 그렇게 내 삶 가장 아름다운 부분에서만 살아갈 것이다.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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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제고 방안으로 신생아 기본주식제도 제안]
다인종, 다민족, 다언어 국가에서 사회통합을 이루려면 싱가포르처럼 정부가 강력한 독재를 하거나 미국처럼 분쟁해결에 막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싱가포르는 하위 노동자 이민자들을 거의 노예 관리하듯 통제한다. 미국엔 분쟁해결을 위한 증거개시제도(Discovery), 집단소송제도,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로펌의 광고허용 등 다양한 소송제도가 보장되어 있다. 그러나 둘 다 막대한 사회적 희생과 비용이 발생한다. 독재는 보이지 않는 희생/비용이고, 소송은 보이는 희생/비용일 뿐이다.
이도 저도 아니면 사회는 분열되고 갈등과 분쟁이 일상이 되며 거래가 위축되고 혁신도 정체된다. 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그 상황이 아닐까.
해외에서 살아 보지 않으면 단일인종, 단일민족, 단일언어가 얼마나 사회적 희생과 비용을 절감해 주고 있는지 실감하지 못한다.
출산율이 전세계 꼴찌다. 정말 무시무시한 상황이다. 이 상황이 지속되면 결국 대규모 이민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고 다인종, 다민족, 다언어 국가로 전환해야 된다. 우리는 분쟁해결시스템도 매우 약하고, 독재는 더욱더 받아들일 수 없다. 막대한 희생과 비용을 치르게 될 때 과연 감당할 수 있을까? 감당하기 어렵다.
절대 이민을 쉽게 생각하면 안 된다. 개인적으로 이민에 매우 보수적이다.
출산율 제고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사회 시스템을 지금보다 훨씬 더 공정하게 만들어야 하고 경쟁강도를 완화해야 한다. 그 중 기업거버넌스 혁신과 주주권리 보호 법제도 개선이 가장 시급한 문제다.
출산율 제고의 획기적인 방안으로 신생아기본주식제도를 계속 주장하고 있다.
신생아에게 코스피200과 S&P500 ETF를 3천만원 어치 지급하고 60년 동안 원금출금을 못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신생아가 20만 정도 되니 연6조 정도 들어 가는데 상속세가 연10~15조 된다. 충분히 가능하다.
주택구입, 의료비를 위해 초저리로 대출 받을 수 있도록 담보제공 가능하게 하고, 배당은 30세부터 출금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량자산은 인류문명이 망하는 날까지 영원히 우상향한다. 일이년은 등락이 있겠지만 60년의 장기간에는 뚜렷한 우상항 기조를 보장할 수 있다.
이 기본주식은 개인이 운용할 수 없고 그냥 가만히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60년 동안 지수를 이기는 투자자는 0.1%도 안 된다.
연복리 8%로 60년이면 100배다. 부부 합산 60억이다. 물론 인플레이션이 있으니 실질 가치는 감소하겠지만 60세에 60억이 있으면 최소한 가혹한 경쟁상황에 내 몰리지는 않는다. 그리고 나라 경제가 잘 되도록 기업거버넌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자연스럽게 나라 경제가 좋아진다.
소득분배로 부의 불균형을 완화할 수 없다. 신생아에게 "우량자산" 그 중에서도 "우량주식"을 무상으로 나눠 줘야 한다. 그리고 복리로 장기간 불어나도록 해야 한다.
심각하고 절박한 문제다.
김규식
다인종, 다민족, 다언어 국가에서 사회통합을 이루려면 싱가포르처럼 정부가 강력한 독재를 하거나 미국처럼 분쟁해결에 막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싱가포르는 하위 노동자 이민자들을 거의 노예 관리하듯 통제한다. 미국엔 분쟁해결을 위한 증거개시제도(Discovery), 집단소송제도,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로펌의 광고허용 등 다양한 소송제도가 보장되어 있다. 그러나 둘 다 막대한 사회적 희생과 비용이 발생한다. 독재는 보이지 않는 희생/비용이고, 소송은 보이는 희생/비용일 뿐이다.
이도 저도 아니면 사회는 분열되고 갈등과 분쟁이 일상이 되며 거래가 위축되고 혁신도 정체된다. 유럽의 많은 나라들이 그 상황이 아닐까.
해외에서 살아 보지 않으면 단일인종, 단일민족, 단일언어가 얼마나 사회적 희생과 비용을 절감해 주고 있는지 실감하지 못한다.
출산율이 전세계 꼴찌다. 정말 무시무시한 상황이다. 이 상황이 지속되면 결국 대규모 이민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고 다인종, 다민족, 다언어 국가로 전환해야 된다. 우리는 분쟁해결시스템도 매우 약하고, 독재는 더욱더 받아들일 수 없다. 막대한 희생과 비용을 치르게 될 때 과연 감당할 수 있을까? 감당하기 어렵다.
절대 이민을 쉽게 생각하면 안 된다. 개인적으로 이민에 매우 보수적이다.
출산율 제고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사회 시스템을 지금보다 훨씬 더 공정하게 만들어야 하고 경쟁강도를 완화해야 한다. 그 중 기업거버넌스 혁신과 주주권리 보호 법제도 개선이 가장 시급한 문제다.
출산율 제고의 획기적인 방안으로 신생아기본주식제도를 계속 주장하고 있다.
신생아에게 코스피200과 S&P500 ETF를 3천만원 어치 지급하고 60년 동안 원금출금을 못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신생아가 20만 정도 되니 연6조 정도 들어 가는데 상속세가 연10~15조 된다. 충분히 가능하다.
주택구입, 의료비를 위해 초저리로 대출 받을 수 있도록 담보제공 가능하게 하고, 배당은 30세부터 출금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량자산은 인류문명이 망하는 날까지 영원히 우상향한다. 일이년은 등락이 있겠지만 60년의 장기간에는 뚜렷한 우상항 기조를 보장할 수 있다.
이 기본주식은 개인이 운용할 수 없고 그냥 가만히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60년 동안 지수를 이기는 투자자는 0.1%도 안 된다.
연복리 8%로 60년이면 100배다. 부부 합산 60억이다. 물론 인플레이션이 있으니 실질 가치는 감소하겠지만 60세에 60억이 있으면 최소한 가혹한 경쟁상황에 내 몰리지는 않는다. 그리고 나라 경제가 잘 되도록 기업거버넌스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자연스럽게 나라 경제가 좋아진다.
소득분배로 부의 불균형을 완화할 수 없다. 신생아에게 "우량자산" 그 중에서도 "우량주식"을 무상으로 나눠 줘야 한다. 그리고 복리로 장기간 불어나도록 해야 한다.
심각하고 절박한 문제다.
김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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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있다. 취향이나 교양은 돈으로 사는 게 아니다. 관심과 경험으로 사는 거다. 돈보다 노력이 훨씬 중요하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이런 걸 '문화자본'이라고 한다. 과거 귀족들이 갑자기 부자가 된 사람들을 무시한 건 그들 특유의 계급의식 때문만은 아니다. 졸부들에겐 문화자본이 없어서다. 돈 있다고 갑자기 옷 잘 입는 게 아니다.
옷을 잘 입는다는 건 비싼 걸 입는 게 아니라 자기 스타일과 의복에 대한 교양을 아는 거다. 어깨에 맞지 않는 재킷, 배꼽까지도 안 오는 넥타이, 너무 길거나 짧은 소매, 브레이크가 생기는 통 넓고 긴 바지. 돈 많아도 슈트 하나 제대로 못 입는 어르신들 많다. 젊을 때 문화자본을 쌓지 못해서다. 이런 사람들은 부자가 돼도 그 촌스러움을 버리지 못한다.
돈 많으면 여행도 다니고 뭐든 자유롭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착각이다. 여행은 늘 용기와 실행의 문제고 부자가 됐다고 원래 그런 게 없던 사람이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다. 사실 부자가 될 만큼 책임 있는 위치에 오른 사람이 사회적으로 자유로운 경우는 거의 없다. 돈은 늘 책임과 의무를 따라다닌다. 세상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생각보다 많다.
돈만 있으면 다 된다고 말하는 사람은 돈이 있어 본 적이 없다. 돈이 있어 봐야 비로소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보인다. 하지만 그때 가서 배우면 너무 늦는다. 돈으로 채울 수 없는 문화자본은 어릴 때부터 꾸준히 쌓아야 한다. 일찍부터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 평소 문화자본을 잘 쌓아두지 않으면 돈이 있어도 돈이 주는 혜택을 제대로 누릴 수 없다.
신상철
옷을 잘 입는다는 건 비싼 걸 입는 게 아니라 자기 스타일과 의복에 대한 교양을 아는 거다. 어깨에 맞지 않는 재킷, 배꼽까지도 안 오는 넥타이, 너무 길거나 짧은 소매, 브레이크가 생기는 통 넓고 긴 바지. 돈 많아도 슈트 하나 제대로 못 입는 어르신들 많다. 젊을 때 문화자본을 쌓지 못해서다. 이런 사람들은 부자가 돼도 그 촌스러움을 버리지 못한다.
돈 많으면 여행도 다니고 뭐든 자유롭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착각이다. 여행은 늘 용기와 실행의 문제고 부자가 됐다고 원래 그런 게 없던 사람이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다. 사실 부자가 될 만큼 책임 있는 위치에 오른 사람이 사회적으로 자유로운 경우는 거의 없다. 돈은 늘 책임과 의무를 따라다닌다. 세상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생각보다 많다.
돈만 있으면 다 된다고 말하는 사람은 돈이 있어 본 적이 없다. 돈이 있어 봐야 비로소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보인다. 하지만 그때 가서 배우면 너무 늦는다. 돈으로 채울 수 없는 문화자본은 어릴 때부터 꾸준히 쌓아야 한다. 일찍부터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 평소 문화자본을 잘 쌓아두지 않으면 돈이 있어도 돈이 주는 혜택을 제대로 누릴 수 없다.
신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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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Rock의 글로벌 시장 전망 자료 중 눈에 띄는 장기 Chart
1. 유럽의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은 1970년대 오일 쇼크 수준
미국은 자신들이 인쇄한 종이 쪼가리만으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대리전을 치르게 하고 있다. 종이 인쇄 비용 외에 부담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하지만 유럽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다. 현재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
2. 중국 경제 상황은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때보다 더 안좋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일시적 현상일 수 있지만, 중국 PMI는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때보다 더 낮은 수준이다. 중국 정부가 'Zero Covid' 정책을 다소 수정했지만, 언제쯤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게 될 지 의문이다. 다른 나라들은 대부분 정상화된 상황인데, 정작 이들 나라에 물건을 공급해야 할 중국이 멈춰버렸다.
3.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추정치는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
유럽의 에너지 가격 부담과 중국 PMI를 고려할 때 현재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추정 전망치는 너무 긍정적으로 추정되어 있다. 앞으로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
이충재
1. 유럽의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은 1970년대 오일 쇼크 수준
미국은 자신들이 인쇄한 종이 쪼가리만으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대리전을 치르게 하고 있다. 종이 인쇄 비용 외에 부담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하지만 유럽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다. 현재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
2. 중국 경제 상황은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때보다 더 안좋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일시적 현상일 수 있지만, 중국 PMI는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때보다 더 낮은 수준이다. 중국 정부가 'Zero Covid' 정책을 다소 수정했지만, 언제쯤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게 될 지 의문이다. 다른 나라들은 대부분 정상화된 상황인데, 정작 이들 나라에 물건을 공급해야 할 중국이 멈춰버렸다.
3.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추정치는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
유럽의 에너지 가격 부담과 중국 PMI를 고려할 때 현재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추정 전망치는 너무 긍정적으로 추정되어 있다. 앞으로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
이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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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ECHTREE/2.0
https://youtu.be/a8lemJnwFr0
선공유!
재밌을거 같네요. 오늘 일과 끝나고 바로시청!
재밌을거 같네요. 오늘 일과 끝나고 바로시청!
일요일자 뉴욕타임즈 1면.
최근 수년간 일어난 미국 총기난사 사건에서 당국이 매번 똑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무대책으로 일관했다는 걸 요런식으로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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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총격범이 그 무기를 합법적으로 손에 넣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밸디, 텍사스, 2022년, 21명 사망.
"당국은 총격범이 그 무기를 합법적으로 손에 넣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버팔로, 2022년, 10명 사망.
"당국은 총격범이 그 무기를 합법적으로 손에 넣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불더, 콜로라도, 2021년, 10명 사망.
"당국은 총격범이 그 무기를 합법적으로 손에 넣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2021년, 1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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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
최근 수년간 일어난 미국 총기난사 사건에서 당국이 매번 똑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무대책으로 일관했다는 걸 요런식으로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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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총격범이 그 무기를 합법적으로 손에 넣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밸디, 텍사스, 2022년, 21명 사망.
"당국은 총격범이 그 무기를 합법적으로 손에 넣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버팔로, 2022년, 10명 사망.
"당국은 총격범이 그 무기를 합법적으로 손에 넣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불더, 콜로라도, 2021년, 10명 사망.
"당국은 총격범이 그 무기를 합법적으로 손에 넣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2021년, 1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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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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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일본 미국 중국 등이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
1980년도 미국의 비중은 21.5%에서 2022년 14.1%로
1980년도 유럽의 비중은 29.9%에서 2022년 14.6%로
1980년도 일본의 비중은 7.9%에서 2022년 3.6%로
1980년도 한국의 비중은 0.6%에서 2022년 1.6%로
1980년도 인도의 비중은 2.9%에서 2022년 9.6%로
1980년도 중국의 비중은 2.3%에서 2022년 21.6%로
중국이 10배 인도가 3배 한국이 2.5배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된 반면에 미국 일본 유럽은 그 지중이 많이 축소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럽은 절반이하로 줄어들었고 일본은 45% 수준으로 축소되었고 미국도 75% 수준으로 축소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비중 확대가 1980년 8.9%에서 2022년 37%로 4배 이상 비중이 확대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 인도의 경제비중이 크게 약진을 한 결과이고 한국과 아세안의 질주도 한 몫을 한 것입니다.
장부영
1980년도 미국의 비중은 21.5%에서 2022년 14.1%로
1980년도 유럽의 비중은 29.9%에서 2022년 14.6%로
1980년도 일본의 비중은 7.9%에서 2022년 3.6%로
1980년도 한국의 비중은 0.6%에서 2022년 1.6%로
1980년도 인도의 비중은 2.9%에서 2022년 9.6%로
1980년도 중국의 비중은 2.3%에서 2022년 21.6%로
중국이 10배 인도가 3배 한국이 2.5배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된 반면에 미국 일본 유럽은 그 지중이 많이 축소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럽은 절반이하로 줄어들었고 일본은 45% 수준으로 축소되었고 미국도 75% 수준으로 축소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비중 확대가 1980년 8.9%에서 2022년 37%로 4배 이상 비중이 확대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 인도의 경제비중이 크게 약진을 한 결과이고 한국과 아세안의 질주도 한 몫을 한 것입니다.
장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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