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를 팔아서 철강을 살 때.
지난해 12월을 저점으로 하여 상반기 강하게 올랐던 에너지가 과속과 함께 이격 부담 상태가 되었다.
반면, 철강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철광석 가격이 하락해 수익성이 개선되는 철강업 주가는 크게 하락해 저평가가 되었다.
연간 상승폭을 기준으로 이격이 과도해진 에너지를 팔아 철강업 비중을 늘려라.
김철상
지난해 12월을 저점으로 하여 상반기 강하게 올랐던 에너지가 과속과 함께 이격 부담 상태가 되었다.
반면, 철강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철광석 가격이 하락해 수익성이 개선되는 철강업 주가는 크게 하락해 저평가가 되었다.
연간 상승폭을 기준으로 이격이 과도해진 에너지를 팔아 철강업 비중을 늘려라.
김철상
리더의 미션: Don't coach the player. Coach the team--
1. 예전 한 분이 이런 질문을 했다. "제가 팀장이 되었는데 팀원들에 비해 오히려 전문성이 떨어집니다. 이에 팀원들의 전문성을 높여주어야 하는데 제가 기여를 못하는것 같아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팀원들이 저를 무시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제가 팀장 자격이 없는듯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2. 넷플릭스에 José Mourinho 호세 모리뉴 감독 인터뷰 영상이 있다. 그는 축구감독으로서 전설적인 인물이다.
3. 그가 자신의 승리 비결을 몇가지로 이야기하는데 그중 내게 가장 영감을 준 말은 이것이다. " Don't coach the player. Coach the team."
4. 그는 이렇게 말한다. "코치가 할 일은 선수에게 축구를 가르치는것이 아니다. 호날두에게 프리킥 차는 법을 가르칠수 없다. 세계에서 가장 잘 차는 선수를 내가 어떻게 가르치는가! 코치가 하는 일은 선수들이 '팀에서 축구하는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팀이 이기는게 핵심이다. 팀이 없으면 스타 플레어도 자신의 재능을 표현할 수 없다"
5. 많은 리더들이 착각하는 것은, 자신의 핵심 임무가 팀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길러주고 성장시키는 것이라 여긴다. 물론, 개개인의 성장을 도울수 있으나 프로의 세계에서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성장시키는 것은 리더가 아닌 본인의 몫이다.
6. 그러면 리더의 핵심 임무는 무엇인가? 아무리 뛰어난 개발자라도 아무리 뛰어난 마케터라도 아무리 뛰어난 디자이너라도 전체를 보지 못한다. 그들은 팀으로 플레이하는 법을 모른다. 어떤 이들은 혼자서 뛰고 어떤 이들은 협력할줄 모른다.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모른다. 리더는 이들에게 팀으로 일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팀의 목표를 분명히하고 자신이 그 팀의 목표달성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지 분명히 한다.
7. 그 팀장의 질문에 대한 답이다. 멤버들 중에 가장 전문성이 뛰어난 사람이 꼭 리더를 하는 것이 아니다. 리더의 임무는 개개인의 전문성을 길러주는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팀으로 일하는 법을 코칭하고 리딩하는것이다.
신수정
1. 예전 한 분이 이런 질문을 했다. "제가 팀장이 되었는데 팀원들에 비해 오히려 전문성이 떨어집니다. 이에 팀원들의 전문성을 높여주어야 하는데 제가 기여를 못하는것 같아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팀원들이 저를 무시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제가 팀장 자격이 없는듯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2. 넷플릭스에 José Mourinho 호세 모리뉴 감독 인터뷰 영상이 있다. 그는 축구감독으로서 전설적인 인물이다.
3. 그가 자신의 승리 비결을 몇가지로 이야기하는데 그중 내게 가장 영감을 준 말은 이것이다. " Don't coach the player. Coach the team."
4. 그는 이렇게 말한다. "코치가 할 일은 선수에게 축구를 가르치는것이 아니다. 호날두에게 프리킥 차는 법을 가르칠수 없다. 세계에서 가장 잘 차는 선수를 내가 어떻게 가르치는가! 코치가 하는 일은 선수들이 '팀에서 축구하는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팀이 이기는게 핵심이다. 팀이 없으면 스타 플레어도 자신의 재능을 표현할 수 없다"
5. 많은 리더들이 착각하는 것은, 자신의 핵심 임무가 팀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길러주고 성장시키는 것이라 여긴다. 물론, 개개인의 성장을 도울수 있으나 프로의 세계에서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성장시키는 것은 리더가 아닌 본인의 몫이다.
6. 그러면 리더의 핵심 임무는 무엇인가? 아무리 뛰어난 개발자라도 아무리 뛰어난 마케터라도 아무리 뛰어난 디자이너라도 전체를 보지 못한다. 그들은 팀으로 플레이하는 법을 모른다. 어떤 이들은 혼자서 뛰고 어떤 이들은 협력할줄 모른다.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모른다. 리더는 이들에게 팀으로 일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팀의 목표를 분명히하고 자신이 그 팀의 목표달성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지 분명히 한다.
7. 그 팀장의 질문에 대한 답이다. 멤버들 중에 가장 전문성이 뛰어난 사람이 꼭 리더를 하는 것이 아니다. 리더의 임무는 개개인의 전문성을 길러주는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팀으로 일하는 법을 코칭하고 리딩하는것이다.
신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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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과 지금.
7개월 전인 11월초에 세가지 위험자산 반도체 펀드 xsd, 테슬라 tsla, 그리고 비트코인을 매도할 때라고 했다.
그러나 사상 최고 가격을 기록하고 있는 그때 투자자의 뇌에서는 기대감(貪)을 주는 도파민이 관여한다. 경계심과 위험(瞋;놀라서 부릅뜬 눈 진)을 각성시키는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것이 아니라 기대감(貪)을 주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에 리스크 경고를 무시하게 마련이다.
주식투자는 주가가 하락하여 신경생리적으로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두려움과 경계심이 가득할 때 도파민을 끌어내어 수익의 기대감을 가져야하고, 주가가 상승하여 신경생리적으로 도파민이 분출할 때 노르아드레날린을 분비하여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
이 과정이 바로 명상에 의해 학습할 수 있는 신경 생리의 조절이다.
김철상
7개월 전인 11월초에 세가지 위험자산 반도체 펀드 xsd, 테슬라 tsla, 그리고 비트코인을 매도할 때라고 했다.
그러나 사상 최고 가격을 기록하고 있는 그때 투자자의 뇌에서는 기대감(貪)을 주는 도파민이 관여한다. 경계심과 위험(瞋;놀라서 부릅뜬 눈 진)을 각성시키는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것이 아니라 기대감(貪)을 주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에 리스크 경고를 무시하게 마련이다.
주식투자는 주가가 하락하여 신경생리적으로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두려움과 경계심이 가득할 때 도파민을 끌어내어 수익의 기대감을 가져야하고, 주가가 상승하여 신경생리적으로 도파민이 분출할 때 노르아드레날린을 분비하여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
이 과정이 바로 명상에 의해 학습할 수 있는 신경 생리의 조절이다.
김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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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대국이 몇 달째 분유(진짜 그 분유. 애기들이 먹는 분유)가 없어서 난리다.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후진국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다. 무제한 양적완화로 소비가 폭발하고, 주식 시장이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던 미국의 부모들이 겪고 있는 일이다. 미국 분유 부족 관련 뉴스를 처음 봤을 때는 일시적으로 그럴 수 있겠다 싶었다. 대형 업체의 생산 라인 오염 사고로 생긴 단기적 해프닝 정도로 생각했다.
그런데!
분유 부족 사태가 해결되지 못한채 몇 달이 흘렀다. 오늘은 세계 최강대국의 지도자 입에서 'Baby formula'라는 단어가 나왔다. 미국 부모들의 바이든 행정부에 대한 불만 여론이 심상치 않으니, 조 바이든 대통령이 나서야 될 지경까지 왔다는 얘기다. 애기를 키우는 미국 부모 입장에서는 전쟁이 미국에서 터진 것도 아니고, 석유처럼 국제 가격이 오른 것도 아니고, 마트에서 분유가 아예 사라졌으니 어떤 생각이 들었겠나?
처음엔 어이가 없었겠지만 지금은 정부에 대한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 않겠나? 애기를 키우셨던 부모님들은 가만히 생각해보시라. 집에 분유가 없다. 어떤 슈퍼, 마트에 가도 분유가 없다. 애는 운다. 어떤 생각이 드시나? 애기들은 분유를 자주 먹는다. 부모들은 분유 타면서 계속 분유 살 걱정을 하지 않았겠나? 하루 종일 분유 생각만 하는 엄마가 있었을 수도 있다.
난 우리 애 먹일 분유도 못사고 발을 동동 거리고 있는데, 대통령이란 작자는 TV에 나와서 인상 팍팍 쓰면서 '당장 우크라이나에 몇 십 조원 규모의 첨단 무기를 공급하겠다'라고 하고 있으면 여론이 좋을리가 없다. 쌍욕이 절로 나온다. 바이든 지지율이 괜히 떨어지는게 아니다. 바이든이 이번에 한 발표도 분유 공급이 이제는 충분해졌다는 것이 아니다. 'in a matter of weeks or less', 당장 내일도 아니고 몇 주, 그러니까 몇 달 안에 해결하겠다고 했을 뿐이다.
미국은 지금 도대체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게 뭐가 있는거냐? 최근 미국 연방 대법원의 분위기를 보면 1970년대 이전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다루고 있는 걸 보면 1960년대의 민주당 케네디 행정부만도 못하다. 대선 유세 기간 동안 입만 열면 지구 온난화를 얘기하던 양반이 기름값 좀 오르니까, 사우디 왕세자에게 전화했다가 까이고, 미국 셰일 오일 업체들에게 'Drill more, Drill more'라고 하는데 계쏙 까이고 있다.
미래 첨단 산업의 핵심인 반도체 자급율을 높이고,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의 미국 생산 비중을 높이겠다는 나라가 애기들 먹일 분유도 조달을 못해서 결국 아일랜드에서 수입한다. 이게 세계 최강 대국 미국의 현실이다. 다른 나라들이 이제 미국을 어떻게 보겠나?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 기업이 있으면 뭐하나? 분유도 없는데...
그나저나 분유 Supply Chain도 망가진 나라에서 배터리 Supply Chain은 잘 돌아가게 할 수 있는 거 맞냐? Elon Musk가 괜히 중국 상하이 공장을 세계 최대 규모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는게 아닌 거 같다.
이충재
그런데!
분유 부족 사태가 해결되지 못한채 몇 달이 흘렀다. 오늘은 세계 최강대국의 지도자 입에서 'Baby formula'라는 단어가 나왔다. 미국 부모들의 바이든 행정부에 대한 불만 여론이 심상치 않으니, 조 바이든 대통령이 나서야 될 지경까지 왔다는 얘기다. 애기를 키우는 미국 부모 입장에서는 전쟁이 미국에서 터진 것도 아니고, 석유처럼 국제 가격이 오른 것도 아니고, 마트에서 분유가 아예 사라졌으니 어떤 생각이 들었겠나?
처음엔 어이가 없었겠지만 지금은 정부에 대한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 않겠나? 애기를 키우셨던 부모님들은 가만히 생각해보시라. 집에 분유가 없다. 어떤 슈퍼, 마트에 가도 분유가 없다. 애는 운다. 어떤 생각이 드시나? 애기들은 분유를 자주 먹는다. 부모들은 분유 타면서 계속 분유 살 걱정을 하지 않았겠나? 하루 종일 분유 생각만 하는 엄마가 있었을 수도 있다.
난 우리 애 먹일 분유도 못사고 발을 동동 거리고 있는데, 대통령이란 작자는 TV에 나와서 인상 팍팍 쓰면서 '당장 우크라이나에 몇 십 조원 규모의 첨단 무기를 공급하겠다'라고 하고 있으면 여론이 좋을리가 없다. 쌍욕이 절로 나온다. 바이든 지지율이 괜히 떨어지는게 아니다. 바이든이 이번에 한 발표도 분유 공급이 이제는 충분해졌다는 것이 아니다. 'in a matter of weeks or less', 당장 내일도 아니고 몇 주, 그러니까 몇 달 안에 해결하겠다고 했을 뿐이다.
미국은 지금 도대체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게 뭐가 있는거냐? 최근 미국 연방 대법원의 분위기를 보면 1970년대 이전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다루고 있는 걸 보면 1960년대의 민주당 케네디 행정부만도 못하다. 대선 유세 기간 동안 입만 열면 지구 온난화를 얘기하던 양반이 기름값 좀 오르니까, 사우디 왕세자에게 전화했다가 까이고, 미국 셰일 오일 업체들에게 'Drill more, Drill more'라고 하는데 계쏙 까이고 있다.
미래 첨단 산업의 핵심인 반도체 자급율을 높이고,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의 미국 생산 비중을 높이겠다는 나라가 애기들 먹일 분유도 조달을 못해서 결국 아일랜드에서 수입한다. 이게 세계 최강 대국 미국의 현실이다. 다른 나라들이 이제 미국을 어떻게 보겠나?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 기업이 있으면 뭐하나? 분유도 없는데...
그나저나 분유 Supply Chain도 망가진 나라에서 배터리 Supply Chain은 잘 돌아가게 할 수 있는 거 맞냐? Elon Musk가 괜히 중국 상하이 공장을 세계 최대 규모로 키우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는게 아닌 거 같다.
이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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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사람들이 세상과 유리되는 경우가 생긴다.
국제 정세를 분석하고, 미연준의 움직임과 글로벌 자금동향에 대해 고민하는데..무슨 소리냐고..
주식시장이 미친듯이 올라갈 때는 자산에 투자하지 않으면 나만 소외되고, 바보되고, 상승은 계속된다는듯 생각하다가
금리인상으로 금융시장이 흔들리면 세상이 망할 것처럼, 모든 기업이 나락으로 갈 것만 같다.
자신이 다니는 안정적인 기업이 미금리 인상에 망할것이라 생각하지 않으면서, 막상 주식으로서 회사를 바라 볼때는, 당장 망할 것 같고, 나락으로 떨어질 것만 같다.
그러나 미국이 금리 좀 인상한다고 회사는 망하지 않고, 세상은 잘 굴러만 간다.
일시적으로 순이익이 줄어드는 회사도 있겠지만, BM이 좋은 회사는 결국은 살아나서 더 많은 이익을 획득한다.그래서 이런 시기에는 전통적인 관점에서, 가치투자적인 관점에서 좋은 회사를 사야한다.
그러나,, 정반대지점에서 모두들 빅테크, 코인을 버리고 있지만 지나고 보면 그중에서도 핵심 회사들은 지금이 바닥일 수도 있다.
주식은 멘탈싸움이고, 낙관주의자가 성공하는 싸움이다. 단, 반드시 좋은 가격에 사야 한다.
이기형
국제 정세를 분석하고, 미연준의 움직임과 글로벌 자금동향에 대해 고민하는데..무슨 소리냐고..
주식시장이 미친듯이 올라갈 때는 자산에 투자하지 않으면 나만 소외되고, 바보되고, 상승은 계속된다는듯 생각하다가
금리인상으로 금융시장이 흔들리면 세상이 망할 것처럼, 모든 기업이 나락으로 갈 것만 같다.
자신이 다니는 안정적인 기업이 미금리 인상에 망할것이라 생각하지 않으면서, 막상 주식으로서 회사를 바라 볼때는, 당장 망할 것 같고, 나락으로 떨어질 것만 같다.
그러나 미국이 금리 좀 인상한다고 회사는 망하지 않고, 세상은 잘 굴러만 간다.
일시적으로 순이익이 줄어드는 회사도 있겠지만, BM이 좋은 회사는 결국은 살아나서 더 많은 이익을 획득한다.그래서 이런 시기에는 전통적인 관점에서, 가치투자적인 관점에서 좋은 회사를 사야한다.
그러나,, 정반대지점에서 모두들 빅테크, 코인을 버리고 있지만 지나고 보면 그중에서도 핵심 회사들은 지금이 바닥일 수도 있다.
주식은 멘탈싸움이고, 낙관주의자가 성공하는 싸움이다. 단, 반드시 좋은 가격에 사야 한다.
이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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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따라가서는 큰 성과를 만들긴 어렵습니다>
1. 투자에 관해 내가 가장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점은, '투자가 얼마나 모순되는 일인가'라는 것이다.
2. 투자에서 가장 확실해 보였던 것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 나는 일이 얼마나 잦은가? 투자에서 인정되는 지혜는 어떨 때는 유효하지만, 어떨 때는 유효하지 않다는 말이다.
3. 투자자 대다수가 공통적으로 갖는 견해 중에서 분명한 것은 항상 틀린다. 어떤 투자 대상을 놓고 여론이 하나로 뭉치면 그 투자의 수익 가능성은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
4. 모두가 좋아하는 투자는, 그로 인해 과대평가가 일어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가격이 오른다. 반면 상대적으로 가치는 거의 오르지 않는다.
5. (따라서) 모두가 좋아하는 것을 매입해서는 큰 돈을 벌 수 없다. 모두가 과소평가하는 것을 매입해야 큰 돈을 벌 수 있다. 요약하면 훌륭한 투자에는 다음과 같은 2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다.
6. 첫째,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거나, 평가하지 못하는 가치를 봐야 한다.
7. 둘째, 그리고 그 가치가 실현되도록 한다. 아니면 그 가치를 시장으로서부터 인정 받는다.
8. 첫 번째 요소로부터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은 훌륭한 투자는 직관력이 있으며, 관습과 인습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하고, 또한 행동 또한 빨라야 한다는 것이야. 훌륭한 투자는 그렇게 시작되어야 한다.
9. 그래서 성공적인 투자자들은 고독한 길을 오랫동안 혼자 걷는다고들 말한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중
Someone Yoon
1. 투자에 관해 내가 가장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점은, '투자가 얼마나 모순되는 일인가'라는 것이다.
2. 투자에서 가장 확실해 보였던 것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 나는 일이 얼마나 잦은가? 투자에서 인정되는 지혜는 어떨 때는 유효하지만, 어떨 때는 유효하지 않다는 말이다.
3. 투자자 대다수가 공통적으로 갖는 견해 중에서 분명한 것은 항상 틀린다. 어떤 투자 대상을 놓고 여론이 하나로 뭉치면 그 투자의 수익 가능성은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
4. 모두가 좋아하는 투자는, 그로 인해 과대평가가 일어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가격이 오른다. 반면 상대적으로 가치는 거의 오르지 않는다.
5. (따라서) 모두가 좋아하는 것을 매입해서는 큰 돈을 벌 수 없다. 모두가 과소평가하는 것을 매입해야 큰 돈을 벌 수 있다. 요약하면 훌륭한 투자에는 다음과 같은 2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다.
6. 첫째,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거나, 평가하지 못하는 가치를 봐야 한다.
7. 둘째, 그리고 그 가치가 실현되도록 한다. 아니면 그 가치를 시장으로서부터 인정 받는다.
8. 첫 번째 요소로부터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은 훌륭한 투자는 직관력이 있으며, 관습과 인습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하고, 또한 행동 또한 빨라야 한다는 것이야. 훌륭한 투자는 그렇게 시작되어야 한다.
9. 그래서 성공적인 투자자들은 고독한 길을 오랫동안 혼자 걷는다고들 말한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중
Someone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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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겉으로 말이 되는 것 같다고 해서 다 진짜가 되는 것이 아니다.
대우라는 것을 쓰면 진짜인 이야기와 가짜인 이야기를 금방 구별할 수 있다.
강이 없는데 다리를 놓아주겠다는 사람은 사기.
가치를 만들어내지 않았는데 삽시간에 몇 조원의 부자가 된 사람은 사기.
수많은 코인들은 화폐처럼 보이지만 말의 유희일뿐 아무 것도 만들어내지 않아서 나의 관점에서는 무가치하다.
그냥 규칙을 정한 것 만으로 수 십 조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은 사기.
나스닥에 상장한 것만으로 비슷한 비즈니스를 하는 코스피 상장사보다 열 배의 가치를 받는 것도 내 관점에서는 사기로 보인다.
진짜는 늘 드물다.
그러나 진짜는 진짜가 아닌 것들보다 많이 단순하고 대부분 금방 알 수 있다.
말이 길면 진짜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1년에 1억달러의 이익을 꾸준히 만들어내는 회사가 코스피에 있으면 시총이 십 억 달러고,
나스닥에 있으면 3십 억 달러라면 내 관점에서는 심각한 오류 또는 사기로 보인다.
똑같은 달러인데.
세상 사람들이 다 그게 맞다고 해도 나는 아니라고 말할 것 같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말한다해서 아무 것도 바뀌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김봉수
대우라는 것을 쓰면 진짜인 이야기와 가짜인 이야기를 금방 구별할 수 있다.
강이 없는데 다리를 놓아주겠다는 사람은 사기.
가치를 만들어내지 않았는데 삽시간에 몇 조원의 부자가 된 사람은 사기.
수많은 코인들은 화폐처럼 보이지만 말의 유희일뿐 아무 것도 만들어내지 않아서 나의 관점에서는 무가치하다.
그냥 규칙을 정한 것 만으로 수 십 조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은 사기.
나스닥에 상장한 것만으로 비슷한 비즈니스를 하는 코스피 상장사보다 열 배의 가치를 받는 것도 내 관점에서는 사기로 보인다.
진짜는 늘 드물다.
그러나 진짜는 진짜가 아닌 것들보다 많이 단순하고 대부분 금방 알 수 있다.
말이 길면 진짜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
1년에 1억달러의 이익을 꾸준히 만들어내는 회사가 코스피에 있으면 시총이 십 억 달러고,
나스닥에 있으면 3십 억 달러라면 내 관점에서는 심각한 오류 또는 사기로 보인다.
똑같은 달러인데.
세상 사람들이 다 그게 맞다고 해도 나는 아니라고 말할 것 같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말한다해서 아무 것도 바뀌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김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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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이 자주 인용하는 테드 윌리엄스 이야기입니다~
버핏이 MLB 마지막 '4할 타자'로부터 배운 투자방법 [김재현의 투자대가 읽기]
찰리 멍거의 투자철학③
찰리 멍거는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재능을 가진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고 강조했다. 대신 끊임없이 공부하고 세상을 열심히 살핀다면 가끔 가격이 잘못 매겨진 베팅 기회를 발견할 수 있으며 현명한 사람은 이런 기회가 주어졌을 때 크게 베팅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런 기회가 얼마나 자주 올까? 사실 많은 기회가 필요하지도 않다. 멍거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번 돈의 대부분이 상위 10개의 통찰력에서 비롯됐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가 평생을 받쳐서 찾아낸 기회들이다. 그리고 버핏은 크게 베팅했다. 바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코카콜라, 질레트, 애플 등에 대한 투자다.
1. 평생 20번만 투자할 수 있다면 결과는 더 좋을까, 나쁠까?
'가난한 찰리의 연감에서' 멍거는 버핏의 말을 인용해서 투자기회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졌다. 1994년 버핏이 서던캘리포니아대학 졸업식에서 한 연설이다.
▶"저는 여러분에게 20개의 슬롯이 있는 티켓을 줌으로써 여러분들의 궁극적인 재정 상태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0개의 슬롯은 여러분이 평생 동안 가질 수 있는 투자기회를 뜻합니다. 20개의 슬롯을 다 뚫고 나면 여러분은 더 이상 투자할 수 없습니다."
"이런 규칙 하에서 여러분은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정말 신중하게 생각할 것이고 정말 신중하게 고려한 투자 기회에 크게 투자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훨씬 잘할 것입니다"◀
멍거는 버핏의 말이 더할 나위 없이 명확하지만, 미국 경영대학원 수업에서 어느 누구도 이렇게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탄식했다. 전통적인 지혜와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멍거는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매우 선택적으로 베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신이 뛰어난 능력을 가진 능력 범위(circle of competence)를 명확히 파악하고 그 범위 안에서만 베팅하라는 의미다.
2. 메이저리그 최후의 4할 타자, 테드 윌리엄스
2017년 미국 케이블방송 HBO가 방영한 다큐멘터리 '워런 버핏이 된다는 것'(Becoming Warren Buffett)에도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 버핏이 전설적인 타자 테드 윌리엄스(1918~2002)가 쓴 '타격의 과학'(The Science of Hitting)을 인용하는 장면이다. 테드 윌리엄스는 메이저리그 최후의 4할 타자다. 1941년 테드 윌리엄스가 4할대 타율(0.406)을 기록한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4할 타자는 다시 등장하지 않았다.
테드 윌리엄스는 야구 선수로서 최전성기인 24세 때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으며 종전 후 복귀하고 나서도 1947년과 1948년 타격왕을 차지한 레전드다. 1952년~1953년 한국전쟁에 미 해병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하는 등 우리나라와도 인연이 깊다.
테드 윌리엄스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후 1954년 35세의 나이로 메이저리그에 복귀하고 나서도 0.345의 타율을 기록하는 등 전설적인 기록을 남겼다.
다큐멘터리 '워런 버핏이 된다는 것'에서 버핏은 테드 윌리엄스가 스트라이크 존을 77개로 나눈 후, 오직 한가운데로 들어오는 공만 노렸다고 설명했다. 버핏은 "테드 윌리엄스는 자신이 한가운데(sweet spot)로 들어오는 공을 기다렸다가 때리면 4할의 타율이 가능했지만, 낮은 쪽 코너로 오는 공을 보고 배트를 휘둘러야 하면 타율이 0.230에 불과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부연한다.
그리고 그는 한 가운데로 들어오는 공만 끈기있게 기다렸다. 결과는 전설이다. 테드 윌리엄스는 19년 동안 2292게임에서 통산타율 0.344를 기록했고 1966년 93.4%의 득표율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3. 투자는 삼진아웃이 없는 게임…야구보다 훨씬 유리
'워런 버핏이 된다는 것'에서 버핏은 투자는 야구보다 훨씬 유리하다고 말했다. 삼진아웃이 없기 때문이다. 한 가운데로 공이 들어올 때까지 얼마든지 기다렸다가 마침내 기회가 왔을 때 방망이를 있는 힘껏 휘두르면 된다.
만약 사람들이 야유하면서 "휘둘러, 이 멍청아!"(Swing, You Bum!)라고 외치면 버핏은 무시하라고 조언했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자신이 치고 싶은 공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이다.
또한 버핏은 주식시장의 유동성이 크기 때문에 사람들은 너무 자주 거래하려는 유혹에 빠지기 쉽다고 설명했다. 반면 버핏은 자신의 능력 범위를 명확히 알고 그 범위 안에 머물며 능력 범위 밖의 일에 대해서는 염려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결국 버핏이 주식투자에서 높은 타율을 올리는 이유는 메이저리그 마지막 4할 타자인 테드 윌리엄스처럼 한가운데 스트라이크만 노리기 때문이다.
버핏의 말을 빌리자면, "자신의 게임을 정의하는 것과 자신의 장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Defining what your game is -- where you're going to have an edge -- is enormously important.")
자신의 능력 범위 정중앙에 공(기회)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면, 설령 그런 기회가 평생에 단 20번밖에 없다 하더라도 지금보다 훨씬 월등한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한가운데 스트라이크만 노려라."
버핏이 메이저리그 마지막 4할 타자한테 배운 주식투자 방법이다.
김재현
버핏이 MLB 마지막 '4할 타자'로부터 배운 투자방법 [김재현의 투자대가 읽기]
찰리 멍거의 투자철학③
찰리 멍거는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재능을 가진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고 강조했다. 대신 끊임없이 공부하고 세상을 열심히 살핀다면 가끔 가격이 잘못 매겨진 베팅 기회를 발견할 수 있으며 현명한 사람은 이런 기회가 주어졌을 때 크게 베팅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런 기회가 얼마나 자주 올까? 사실 많은 기회가 필요하지도 않다. 멍거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번 돈의 대부분이 상위 10개의 통찰력에서 비롯됐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가 평생을 받쳐서 찾아낸 기회들이다. 그리고 버핏은 크게 베팅했다. 바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코카콜라, 질레트, 애플 등에 대한 투자다.
1. 평생 20번만 투자할 수 있다면 결과는 더 좋을까, 나쁠까?
'가난한 찰리의 연감에서' 멍거는 버핏의 말을 인용해서 투자기회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졌다. 1994년 버핏이 서던캘리포니아대학 졸업식에서 한 연설이다.
▶"저는 여러분에게 20개의 슬롯이 있는 티켓을 줌으로써 여러분들의 궁극적인 재정 상태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0개의 슬롯은 여러분이 평생 동안 가질 수 있는 투자기회를 뜻합니다. 20개의 슬롯을 다 뚫고 나면 여러분은 더 이상 투자할 수 없습니다."
"이런 규칙 하에서 여러분은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정말 신중하게 생각할 것이고 정말 신중하게 고려한 투자 기회에 크게 투자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훨씬 잘할 것입니다"◀
멍거는 버핏의 말이 더할 나위 없이 명확하지만, 미국 경영대학원 수업에서 어느 누구도 이렇게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탄식했다. 전통적인 지혜와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멍거는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매우 선택적으로 베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신이 뛰어난 능력을 가진 능력 범위(circle of competence)를 명확히 파악하고 그 범위 안에서만 베팅하라는 의미다.
2. 메이저리그 최후의 4할 타자, 테드 윌리엄스
2017년 미국 케이블방송 HBO가 방영한 다큐멘터리 '워런 버핏이 된다는 것'(Becoming Warren Buffett)에도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 버핏이 전설적인 타자 테드 윌리엄스(1918~2002)가 쓴 '타격의 과학'(The Science of Hitting)을 인용하는 장면이다. 테드 윌리엄스는 메이저리그 최후의 4할 타자다. 1941년 테드 윌리엄스가 4할대 타율(0.406)을 기록한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4할 타자는 다시 등장하지 않았다.
테드 윌리엄스는 야구 선수로서 최전성기인 24세 때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으며 종전 후 복귀하고 나서도 1947년과 1948년 타격왕을 차지한 레전드다. 1952년~1953년 한국전쟁에 미 해병 전투기 조종사로 참전하는 등 우리나라와도 인연이 깊다.
테드 윌리엄스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후 1954년 35세의 나이로 메이저리그에 복귀하고 나서도 0.345의 타율을 기록하는 등 전설적인 기록을 남겼다.
다큐멘터리 '워런 버핏이 된다는 것'에서 버핏은 테드 윌리엄스가 스트라이크 존을 77개로 나눈 후, 오직 한가운데로 들어오는 공만 노렸다고 설명했다. 버핏은 "테드 윌리엄스는 자신이 한가운데(sweet spot)로 들어오는 공을 기다렸다가 때리면 4할의 타율이 가능했지만, 낮은 쪽 코너로 오는 공을 보고 배트를 휘둘러야 하면 타율이 0.230에 불과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부연한다.
그리고 그는 한 가운데로 들어오는 공만 끈기있게 기다렸다. 결과는 전설이다. 테드 윌리엄스는 19년 동안 2292게임에서 통산타율 0.344를 기록했고 1966년 93.4%의 득표율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3. 투자는 삼진아웃이 없는 게임…야구보다 훨씬 유리
'워런 버핏이 된다는 것'에서 버핏은 투자는 야구보다 훨씬 유리하다고 말했다. 삼진아웃이 없기 때문이다. 한 가운데로 공이 들어올 때까지 얼마든지 기다렸다가 마침내 기회가 왔을 때 방망이를 있는 힘껏 휘두르면 된다.
만약 사람들이 야유하면서 "휘둘러, 이 멍청아!"(Swing, You Bum!)라고 외치면 버핏은 무시하라고 조언했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자신이 치고 싶은 공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이다.
또한 버핏은 주식시장의 유동성이 크기 때문에 사람들은 너무 자주 거래하려는 유혹에 빠지기 쉽다고 설명했다. 반면 버핏은 자신의 능력 범위를 명확히 알고 그 범위 안에 머물며 능력 범위 밖의 일에 대해서는 염려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결국 버핏이 주식투자에서 높은 타율을 올리는 이유는 메이저리그 마지막 4할 타자인 테드 윌리엄스처럼 한가운데 스트라이크만 노리기 때문이다.
버핏의 말을 빌리자면, "자신의 게임을 정의하는 것과 자신의 장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Defining what your game is -- where you're going to have an edge -- is enormously important.")
자신의 능력 범위 정중앙에 공(기회)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면, 설령 그런 기회가 평생에 단 20번밖에 없다 하더라도 지금보다 훨씬 월등한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한가운데 스트라이크만 노려라."
버핏이 메이저리그 마지막 4할 타자한테 배운 주식투자 방법이다.
김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