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TECHTRE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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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을 키우는 5단계 독서법

1. 나는 1년에 1권만 읽는다. 지난 15년 동안 괴테의 책만 15권을 읽었다. 해보면 안다. 굳이 더 많은 책이나 다른 작가가 필요없다. 모든 지혜는 결국 지성의 바닥에서 다 만나게 되니까. 결과는 걱정하지 말고 자신의 삶을 투자할 한 사람을 선택하라.

2. 매일 책에 줄을 치면서 마치 미지의 세계를 꼼꼼하게 탐험하듯 읽는다. 책을 아끼는 마음에 깨끗하게 읽는 것도 방법일 수 있지만, 나는 오히려 더럽게(?) 사용하는 것이 그 책을 쓴 작가의 마음을 더 아끼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3. 줄을 치며 생각한 것을 옆에 적는다. 매우 중요한 지점이다. 책은 작가가 썼지만 메모하며 나도 나의 생각을 글로 쓴다. 이를테면 나의 독서는 괴테와 공저를 하는 과정인 셈이다.

4. 모든 문장에 다 줄을 치면 그 책에 대한 독서는 끝난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독서의 가치다. 매일 다른 질문을 하며 책을 펼치면 책은 가장 적절한 답을 준다. 책은 반드시 자신을 제대로 활용한 사람에게 변화를 선물로 준다. 만약 변화가 없다면 그건 책이 아닌 질문하지 않고 읽었던 당신에게 있다고 보면 된다.

5. 그렇게 책을 읽으면 “책이 너무 지저분해지지 않겠냐?”라고 걱정할 수도 있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냉장고 하나를 평생 사용하는 사람은 없다. 책은 지식과 지혜를 보관하는 지성의 냉장고다. 그리고 고민하지 말자. 모든 곳에 줄을 치며 이제는 읽기 힘들 정도로 망가졌다면, 한 권 더 사면 된다. 책은 언제든 더 살 수 있지만, 지성은 어디에서도 팔지 않는다.

김종원
👍6
크록스 PER 5.8배
코인베이스 PER 7.6배
쇼피파이 PER 18.1배

PER 50 넘어갈 때는 못사서 안달이던 주식들인데, 역대급 사은 행사에도 아무도 관심이 없음. 기울기는 내려도 성장은 할 회사. 갑자기 크록스 판매량이 반토막 나도 10배 언저리. 수년째 매출 10억 달러 수준이고 항공, 정유 같은 턴어라운드도 아닌 세정제 회사 크로락스가 지금 PER 72배인 상황. 기술주가 사람을 홀린 것처럼 경기방어주도 인플레 내러티브를 타고 오른다. 신문에서 사라는 주식을 사면서 역선택이라 믿는 게 아닐지.

남궁민
👍2
2022 엔터 르네상스의 시작 by 유안타증권 이혜인

무려 134 페이지 짜리 Kpop 산업보고서+엔터 4개사 종목분석이다. 이거 읽고 느낀 점은, 지금까지 읽어본 Kpop 관련 글 중에 가장 실용적이라는 것. 코로나 락다운이 풀리고 본격적인 리오프닝을 앞두고 있는 지금, pent-up 수요의 폭발과 더불어 신사업(주로 NFT)과 결합한 새로운 BM의 출현을 예상하고 있다. NFT 부분 썰은 아직은 미지수인 부분이 많아서 지켜봐야 하겠지만, 이런 식의 접근은 신선하면서도 개연성도 높다고 봄. 보고서를 읽어보니 저자 자신이 아이돌 덕질을 해 본 적이 없다면 나올 수가 없는 내용과 접근법이다. 그러니 교수님, 평론가님들의 뜬구름 글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현실적. 분량이 너무 많아서 추후에 여러번 꼼꼼히 읽어봐야 할 듯.

이혜인 애널리스트는 JYP를 탑픽, HYBE를 세컨픽으로 뽑았는데, 나도 동의함. 아무리 둘러봐도 4개사 중 JYP가 탑이다. 아울러 만약 걸그룹을 하나의 주식으로 상장한다면, TWICE가 탑픽이다(블핑 지못미;;) 현 시점에서 트와이스는 재계약 정도 외엔 리스크가 없을 듯. 트와이스의 재계약 시점은 2022 말, 블핑은 내년이다. 근데 왠지 트와이스는 재계약하고 블핑은 안 할 듯. 이유? YG는 왠지 그러는게 YG스러움;;

https://www.youtube.com/watch?v=5WxI98TM7bY

Karl You
👍5
월가 공식 동네북이 되신 ARK와 돈나무 누님.

여기저기서 욕받이가 되고 조롱당하시지만, 개인적으로는 과거 1년이 채 안되는 기간동안 2배 이상의 수익으로 엑싯했던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항상 마음 한편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이 있다.

이들의 리스크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고, ARK 보유지분율이 높은 일부 소형주들의 유동성도 문제고, 종목별로 추세가 꺾이기 시작하는 시점의 지나치게 성급한 물타기도 문제다.
다시 ARK를 편입할 계획은 현재 없지만, 개인적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를 떠나 이들이 바라보는 장기적 방향성에는 여전히 동의한다.

현재는 금리 인상과 유동성 축소에 대한 과도한 공포로 과학기술의 중요성이 과소평가되는 구간이라 본다.
요즘 같은 시기에 헛소리 치부하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보통은 사람들이 본질이 아닌 가격을 통해 가치를 판단하기에 자연스런 현상일 수 있다.

과거에도 기술 발전이 중요하지 않은 적이 없다는 말들이 많지만, 사회경제 구조에 큰 충격을 줄 진짜 변화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도 않았다. 특히 몇 년 이내에 자율주행, AI, 로보틱스 등으로 어쩌면 '쇼크' 수준의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투자관을 떠나 한번 쯤은 보고 생각할 가치가 있는 영상이라 생각한다.

https://youtu.be/-pBOPzkLGUs

Daniel Lee
👍2
열명의 투자자가 부를 얻기 위해 여정을 떠날 때 그 앞에는 두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몇년 내로 대박이 가능하지만 열명 중에 한명만 가능하고 나머지 아홉명은 중도탈락하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수십년(혹은 수백년)이 걸리지만 열명이 모두 큰 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조용한 새벽에 편안하게 생각하면 누구나 두번째 방법을 선택할 것 같지만, 시장에 들어 서는 순간, 경쟁이라는 것을 하게 되고, 심리적으로 엄청난 혼란 속에서 열명 중에 여덟명은 부지불식 간에 첫번째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워렌 버핏, 찰리 멍거 두 분은 수십년이 걸리긴 하지만 열명이 모두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매우 안전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 주셨다.

마치 죽음에서 살아 돌아 오신(오셨다고 전해지는?) 예수 그리스도처럼, 그 길을 가면 누구나 큰 부를 축적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셨다.

절대로 남과 비교하면 안 된다. 절대로 남과 경쟁하면 안 된다. 시장에는 마법사 수준의 뛰어난 투자자들이 분명히 있으며 그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결국 퇴출된다. 뛰어난 투자자에게서 배우려고 노력하되, 작년보다 올해 뭐라도 나아졌다면 옳은 길을 가고 있는 것이고, 수십년이 지나면 큰 부를 이룰 수 있다.

워렌 버핏 바이블, 주주서한에 길이 있다.

김규식
👍2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스벅의 디지털화...
1. 가장 잘 하는 사람을 영입했다.
2. 가장 잘 하는 미션을 부여했다.
3. 새로운 사람들을 영입하고 각자 역할을 주었다.
4. 각자의 역할을 주고 각각의 분야에서 성과를 보였다.
5. 원두에서 커피까지 'Bean to Cup'으로 블록체인을 썻다.
6. 커피의 온도, 품질, 수질을 일정하게 하기 위해 MS의 AZURE 를 사용하였다.
7. 인공지능 기반으로 고객에게 개인화를 구축하기 위해 'Deep Brew'라는 AI 추천 알고리즘을 사용하였다.
8. 이를 디지털 벤처부에서 관리, 감독하고 제안, 수정하였다.
9. 이 모두가 연결되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완성하고 결국 스벅 생태계가 되었다.
10. 사람은 기본, 조직도 기본, 디지털은 고객들의 개인화에 맞는 같은 경험을 제공하기위한 보이지 않는 수단으로 사용되어 오늘날의 스벅이 되었다.

최재홍
👍3
세계 10대 산업용 로봇 메이커: 일본의 위엄ㄷㄷ

일본이 우주산업이랑 로봇이 앞선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저 정도일 줄은 누가 알았을까. 게다가 ABB도 일본으로 봐야한다. 최근에 히타치에너지가 인수했다고.

김평강
화낙밖에 모르겠네요..
올 해 들어 플러스로 수익전환되었습니다. 큰금액은 아니지만 꾸준히 계좌가 늘어나고 있다는것에 스스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5월달도 상승을 기대하며 모두들 파이팅!
👍2
재미있는 것은 환율이 높을 때 주식을 사는 것(초록색선)이 환율이 낮을 때 주식을 사는 것(노란색) 보다 상대적으로 더 유리한 전략이라는 것이다.

원달러 환율이 많이 올랐다는 것은 macro 악재가 넘쳐난다는 의미이고

원달러 환율이 저점이라는 것은 macro 악재가 별로 안보인다는 의미인데,

언제 주식을 사야할 지 아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다.

단점은, 원달러 환율 고점이 언제인지는 사후적으로나 알 수 있다는 점. 2008년 금융위기 때는 1300원 정도면 환율 고점이라고 생각했으나 고점은 훨씬 더 높은 수준에서 형성되었다.

출처: 대신증권, 분홍색선 kospi, 남색선 원달러환율

정채진
👍2
요즘 핵인싸이신 크레딧 스위스 졸탄 포자르의 4.29일자 리포트

QT는 곧 시작될 것.
그런데 오일 가스 운송 등의 공급 병목과 QT, SLR 등으로 경기 망가질거고,
Fed는 2023년 여름 QE를 다시 시작할 것.

Daniel Lee
삼성은 양호한 편!
달러 홀로 강세이다.

유럽은 러시아 사태로 에너지 수급이 쉽지 않아서 공장 가동도 쉽지않고, 무역수지에도 불리한 상황..유로 약세

일본 또한 원전포기후 에너지 수입이 급증했는데,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더더욱 불리한 상황이고, 거기에 엔화를 끊임없이 찍어대니..엔화약세..

90년대 후반에는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서 러시아, 아시아, 남미 금융위기를 불러일으켰지만.. 그것을 버티면서 올릴 수 있었다면..

지금은 과연 어느 정도 수준까지 올릴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단기적으로 강하게 올릴 수 있지만, 그게 부메랑이 되어 경제에 타격을 입히고, 다시 완화적인 정책으로 나아갈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다만, 원자재의 가격 상승이 수요에 의한 것이 아니라, 공급망 교란 때문에 발생하고 있는데, 이것이 미국 금리 정책에 계속해서 혼란을 주고 있다.

이기형
#게임산업투자론
#엔씨

국내 게임산업이 세계를 호령하다가 현재 세계를 호령하는 게임이 나오지 않는 가장 근본적 이유는 아마도 한국식 과금체계를 개발하고 극악으로 발전시킨 3N(넥슨, 엔씨, 넷마블)의 등장이 아니었나 싶다.

90년대 초창기 게이머들은 오프라인 패키지 구매로 게임사들이 불법 복제로 신음하고 망하는 것을 보면서, 2000년 이후 월 정액제로 변신한 게임사들의 과금을 이해했고, 그걸 넘어서 부분유료화로 과금제를 강화할때도 인정하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2010년대 모바일 시장 개화와 함께, 부분유료화 과금모델이 산으로 가기 시작하더니만, 이제는 템 하나에 기대값이 수억에 이르고, 전 부위 전설이나 신화를 맞추려면 수십억 이상을 과금해야 하는 과금구조를 만들어 놓으면서, 과금 피로도가 극에 달하게 됐다.

정점은 2020년이었는데, 엔씨의 블레이드&소울2 모바일, 귀여운 리니지라는 트릭스터 등을 게임적 특성이 아니라, 과금구조만 통일시키고 그래픽만 다르게 덧씌운 듯한 모습으로 출시하면서 게이머들의 원성을 사고 이후 폭망... 조속하게 리니지W가 나오는 배경이 되었고, 린W역시 초창기 컨텐츠 마케팅을 강력하게 집중하고 여기까진 볼만했는데, 마케터가 게임 전쟁에 크게 개입해서 후원을 받지 않는 유저들과 후원 받는 마케터간의 싸움이 일어나게 하는 등 인게임 밸런스에도 너무 심각한 개입을 했다. 이런 국면에서 한국식 과금구조가 페이투윈(돈쓰면 이긴다)으로 알려지면서, 현재 스팀동접에서 기록을 내고 있는 로스트아크 조차도, 해외로 알려질때는 '이거 페이투윈 아냐?'가 첫 질문이었다.

현 정의당 국회의원인 류님도 리그오브레전드 대리 논란이 있었는데, 이게 왜 논란이냐면, 실력에 맞게 자기 랭크를 가는게 아니라, 대리겜을 통해서 높은 랭커로 활동하였고 이것이 비윤리적이었기 때문이다. 게임은 MZ세대들에게 '공정'으로 통하는데 왜냐면 게임 그 자체는 '실력(피지컬), 노력, 시간, 운'이라는 4대 요소에 의해서 돌아가기 때문이고, 서구권으로 갈수록 게임은 돈을 쓰는게 아니라 4대 요소를 믹스해서 그 성과로 나타나기 때문에, 게임을 잘 한다는 것이 매우 다른 게이머들에게 존경받게 된다.

이스포츠 씬에서도, 실력 노력 시간 운이라는 4대 요소를 극대화 해서 스포츠 스타 중 연봉100억도 고사한 T1의 페이커 선수가 있는데, 그는 실력도 좋은데, 노력도 열심히 하고, 시간도 매우 큰 투자를 하는데다 인성도 좋아서, 전 세계 모든 롤 씬에서 그를 존경하고, 흡사 마이클조던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조던 역시 위 4개 요소에 인성이 좋았던 부분이 있었고 동일한게 아닌가 싶다.

반대로 한국 게임에서 전투력 1등, 서버 1등을 찍는 게이머들은 위 4대 요소와 무관하게 '돈'을 많이 쓰면 되기 때문에(페이 투 윈), 이것이 외국으로 갈수록 존경받지 못하는 것이고, 이 점에서 한국 게임들의 과금구조가 해외로 뻗어나가지 못하는 근본 원인이 된다.

이런 구조를 고착화 한 게 3N이고, 이외에 거의 모든 게임사들이 이를 추종한다. 심지어 투자자들도 똑같다. 지난주? 중국에 출시한 펄어비스가 인기1위를 했는데 매출순위가 30등이라고 주가가 한주동안 약 40%가 하락... 이 모습을 보고 정말 한국 주식시장에 진저리가 쳐졌는데...

투자자들은 게임이 페이투윈이길 바라고 매출1위를 찍기를 바라고 있는건가? 그러면서 페이투윈 이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길 바라는건가? 중국은 페이투윈 먹힌다고?... 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들일까. 글구 이게 40% 하락할 일이야?...

곰곰히 생각해보니 거의 대부분의 주식시장 분석가들 역시 매출만을 제1의 지표로 삼곤 한다. 활성 유저수라거나, 동시접속자 수 등의 지표들을 쓰지 않는다. 매출이 최고므로 매출을 최고로 친다... 페이투윈 페이투윈 노래를 부르면서...

액티비전블자 매출 8.8B, 시총 59B로 약 PSR 6.7배
일렉트로닉아츠 매출 5.6B 시총 5.9배
엔씨 매출 2.3조 시총 9.3조로 4.0배
넷마블 매출 2.5조 시총 7.9조 3.1배

한국기업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매출대비 시총을 보면 가장 박한 걸 알수 있다. 왜?... 게임은 유저풀이 중요하지 매출은 그 다음 지표이기 때문...

실제 액티블쟈 컨콜이나 실적을 보면, 이번 분기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유저가 얼마고, 하스스톤은 얼마고, 콜옵듀티는 얼마고 등등... 유저풀을 얘기한다. 아 이번분기 유저들이 늘었네? 왜 늘었지? 재밌나? 하면서 업데이트 켜보기도 한다고...

그런데 우리나라 게임사 컨콜은... 유저풀 얘기가 없고, 어디서 매출1등이고 어느나라에서 매출3등이고... 를 얘기한다. 린W는 당췌 지금 몇명이 즐기는 중인데?... 안 알려준다.

게임 투자씬에 발전이 없는 이유는 이들 기업들의 IR에 너무 익숙해진 투자관행들만 남아서가 아닌가 한다. 발전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여러모로 아쉽구만

채상욱
👍8
<네트워크 밀도를 높이는 데 있어 오프라인 접점이 핵심인 이유>

1.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온라인에서 만날 때보다 오프라인에서 만날 때 더 많이 나옵니다.

2. 그 이유 중 하나는, 시야와 관련이 있는데요. 온라인은 간편하지만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대부분 스크린을 통해서만 정보를 접하기 때문에 오프라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볼 수 있는 시야가 좁습니다.

3. 시야가 좁아지면 접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이 줄어들기 마련인데요. 새로운 아이디어나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있어 한계가 있을 수 있는 겁니다.

4. 따라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주고 받거나 밀도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의외로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Someone Yoon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