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으로 세계정복 준비완료
2021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Lore Olympus 시리즈는 네이버의 그래픽노블이다. 저자는 뉴질랜드의 Rachel Smythe로 12억 뷰를 찍었다고. 이렇게나 유명한 그녀인데 정작 뉴질랜드에서는 그녀가 뭘 하는지 모른단다. 알려줘도 모른다고. 나 웹툰 그려서 인터넷에 올려. 읭? 그게 뭐임? 먹는 거임? 웹툰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고 그걸 인터넷에 올려서 돈을 번다는 걸 이해를 못 함. "나 한국 app회사에서 고용되서 웹툰 그려- 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진지하게 "Rachel 너 사기 당한 거 아니니? 이래요."”
2004에 설립된 세계최대 웹툰앱인 네이버 웹툰은 현재 75만명의 크리에이터, 8200만명의 월간 유저를 보유함. 매출은 2019에 4.92억 달러, 2021에 9억 달러. 일본 시장에서 선전 중인 카카오의 픽코마는 2021에 월간 매출 9600만 달러(年11.52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게 무려 non-game부문 앱으로 세계 2위 수준이라고 ㄷㄷㄷ;; 1위는 틱탁이었고 유투브와 틴더도 제꼈단다 ㅎㄷㄷㄷㄷㄷ;; 카카오 웹툰이 이 정도인 지는 몰랐는데.
75만명의 만화가가 쏟아내는 컨텐츠 중에서 양질+대박난 것을 골라서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하면 흥행 가능성이 높아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데, 이런 선순환이 웹툰에서 나타남. 넷플릭스 비영어권에서 2월 탑을 찍은 드라마가 지우학. 그 외 지옥, 이태원 클래스, Dr Brain 등이 OTT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강풀의 무빙은 디즈니+에서 2022 4분기부터 드라마 방영 예정.
한국의 웹툰은 아직 APAC 시장 비중이 높은 상황.
2020 수출 점유율을 보면,
일본 31.8%
중공(홍콩 포함) 23.4%
북미 15.7%
태국 13.5%
유럽 5.9%
인니+말련 4.8%
대만 3.4%
월남 1.6%
반면, 네이버의 국가별 비중(한국 포함)을 보면,
한국 25%
북미 17%
동남아 15%
일본 8%
유럽 4%
웹툰도 결국 문화상품이기 때문에 Kpop이 주름잡는 APAC에서 먼저 승기를 잡은 상황이다. 그러면 남은 과제는 당연히 서양, 그 중에서도 북미 시장. 실제로 네이버웹툰 CEO 준구형도 향후 공을 들이는 타겟은 북미시장+젊은여성 고객. 네이버 웹툰의 미국 고객의 70% 이상이 24세 이하이고, 최근에 M&A한 Wattpad에는 젊은여성 고객 비중이 80%라고. 근데 이게 결국 BTS가 가는 방향(=Kpop이 가는 방향)과 같다. 즉, 북미+여성. Kpop의 핵심은 블핑같은 여돌이 아니라(흙흙흙...) 남돌이 핵심 화력. 남돌이기 때문에 여신도를 얼마나 많이, 빨리 전도하느냐가 관건. 그래서 Kpop은 종교 비지니스. 이게 형식은 달라도 크게 봐서 컨텐츠라는 영역에선 비슷하게 통하는 거 같음. 웹툰도 전세계 여신도의 충성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면 한국 회사들이 의외로 선전할 수 있다고 생각.
https://www.ft.com/content/e07dc473-cfcb-47be-b757-c4f4b63871f2
Karl You
2021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Lore Olympus 시리즈는 네이버의 그래픽노블이다. 저자는 뉴질랜드의 Rachel Smythe로 12억 뷰를 찍었다고. 이렇게나 유명한 그녀인데 정작 뉴질랜드에서는 그녀가 뭘 하는지 모른단다. 알려줘도 모른다고. 나 웹툰 그려서 인터넷에 올려. 읭? 그게 뭐임? 먹는 거임? 웹툰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고 그걸 인터넷에 올려서 돈을 번다는 걸 이해를 못 함. "나 한국 app회사에서 고용되서 웹툰 그려- 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진지하게 "Rachel 너 사기 당한 거 아니니? 이래요."”
2004에 설립된 세계최대 웹툰앱인 네이버 웹툰은 현재 75만명의 크리에이터, 8200만명의 월간 유저를 보유함. 매출은 2019에 4.92억 달러, 2021에 9억 달러. 일본 시장에서 선전 중인 카카오의 픽코마는 2021에 월간 매출 9600만 달러(年11.52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게 무려 non-game부문 앱으로 세계 2위 수준이라고 ㄷㄷㄷ;; 1위는 틱탁이었고 유투브와 틴더도 제꼈단다 ㅎㄷㄷㄷㄷㄷ;; 카카오 웹툰이 이 정도인 지는 몰랐는데.
75만명의 만화가가 쏟아내는 컨텐츠 중에서 양질+대박난 것을 골라서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하면 흥행 가능성이 높아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데, 이런 선순환이 웹툰에서 나타남. 넷플릭스 비영어권에서 2월 탑을 찍은 드라마가 지우학. 그 외 지옥, 이태원 클래스, Dr Brain 등이 OTT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강풀의 무빙은 디즈니+에서 2022 4분기부터 드라마 방영 예정.
한국의 웹툰은 아직 APAC 시장 비중이 높은 상황.
2020 수출 점유율을 보면,
일본 31.8%
중공(홍콩 포함) 23.4%
북미 15.7%
태국 13.5%
유럽 5.9%
인니+말련 4.8%
대만 3.4%
월남 1.6%
반면, 네이버의 국가별 비중(한국 포함)을 보면,
한국 25%
북미 17%
동남아 15%
일본 8%
유럽 4%
웹툰도 결국 문화상품이기 때문에 Kpop이 주름잡는 APAC에서 먼저 승기를 잡은 상황이다. 그러면 남은 과제는 당연히 서양, 그 중에서도 북미 시장. 실제로 네이버웹툰 CEO 준구형도 향후 공을 들이는 타겟은 북미시장+젊은여성 고객. 네이버 웹툰의 미국 고객의 70% 이상이 24세 이하이고, 최근에 M&A한 Wattpad에는 젊은여성 고객 비중이 80%라고. 근데 이게 결국 BTS가 가는 방향(=Kpop이 가는 방향)과 같다. 즉, 북미+여성. Kpop의 핵심은 블핑같은 여돌이 아니라(흙흙흙...) 남돌이 핵심 화력. 남돌이기 때문에 여신도를 얼마나 많이, 빨리 전도하느냐가 관건. 그래서 Kpop은 종교 비지니스. 이게 형식은 달라도 크게 봐서 컨텐츠라는 영역에선 비슷하게 통하는 거 같음. 웹툰도 전세계 여신도의 충성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면 한국 회사들이 의외로 선전할 수 있다고 생각.
https://www.ft.com/content/e07dc473-cfcb-47be-b757-c4f4b63871f2
Karl You
Ft
South Korea’s webtoon companies target global takeover | Financial Times
Digital comics are the country’s latest cultural export after the international success of boy band BTS and Squid Game
디젤 가격 급등에 따른 '물류 대란'은 남의 일이 아니었구나. 왜 슈퍼에 며칠째 삼다수가 없나했더니, 디젤 가격 급등으로 화물차 노동자 분들이 운송료 인상을 요구하는 파업 중이셨다. 디젤 가격이 이렇게 올랐으니, 차 시동만 걸어도 적자일거다. 100% 이해한다.
그렇다고 삼다수 가격을 바로 올려서 디젤 가격 오른 걸 생수 값에 녹일 수도 없는 노릇이다. 언젠간 결국 오르긴 오르겠지만 말이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 건 삼다수 퍼올리는 펌프용 전기 요금은 한국전력이 온몸으로 적자를 감수해서 안 오르고 있다는거겠지. 물론 한국전력 적자 확대가 맞는지, 전력 요금 인상으로 소비자물가가 오르는게 맞는지는 답을 내기 어려운 문제다.
결국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처들어간 이유로 슈퍼에 삼다수가 사라졌다. 하나로 연결된 세계, 진짜 '지구촌'이다. 지금 우리나라만 이런 게 아니다. 유럽의 스페인, 프랑스 화물차 노동자들도 다 파업 중이다. 미국은 아예 화물차 노동자를 구하기 어렵고, 소형 업체들은 아예 문을 닫아 버리는 상황이다. 디젤 가격이 우리나라만 오른게 아니니까 말이다.
세계 각 국의 화물차 노동자 뿐 아니라 며칠 전에 쓴 것처럼 전세계의 각종 농기계, 벌크선용 연료도 다 디젤이라서 농민들도 정부에 보조금을 요구하고 있다. 사치성 소비재라면 가격이 올라서 수요가 늘어나든, 줄어들는 뭔 상관이겠냐마는 농민들이 농사 짓는 걸 막을 순 없다. 그렇게 되면 진정한 파국이다.
이거 참....
이충재
그렇다고 삼다수 가격을 바로 올려서 디젤 가격 오른 걸 생수 값에 녹일 수도 없는 노릇이다. 언젠간 결국 오르긴 오르겠지만 말이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 건 삼다수 퍼올리는 펌프용 전기 요금은 한국전력이 온몸으로 적자를 감수해서 안 오르고 있다는거겠지. 물론 한국전력 적자 확대가 맞는지, 전력 요금 인상으로 소비자물가가 오르는게 맞는지는 답을 내기 어려운 문제다.
결국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처들어간 이유로 슈퍼에 삼다수가 사라졌다. 하나로 연결된 세계, 진짜 '지구촌'이다. 지금 우리나라만 이런 게 아니다. 유럽의 스페인, 프랑스 화물차 노동자들도 다 파업 중이다. 미국은 아예 화물차 노동자를 구하기 어렵고, 소형 업체들은 아예 문을 닫아 버리는 상황이다. 디젤 가격이 우리나라만 오른게 아니니까 말이다.
세계 각 국의 화물차 노동자 뿐 아니라 며칠 전에 쓴 것처럼 전세계의 각종 농기계, 벌크선용 연료도 다 디젤이라서 농민들도 정부에 보조금을 요구하고 있다. 사치성 소비재라면 가격이 올라서 수요가 늘어나든, 줄어들는 뭔 상관이겠냐마는 농민들이 농사 짓는 걸 막을 순 없다. 그렇게 되면 진정한 파국이다.
이거 참....
이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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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정말 무서운 이유]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비교도 안되는 전력으로 선전을 펼치고 있는 이유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미국의 지원이다.
첨단 고가의 무기는 지원하지 않고 있지만, 정보와 통신의 지원, 재블린이나 스팅어와 같은 저가의 개인휴대용 무기를 지원하면서도 이들의 효과적인 운용과 전략전술적 훈수가 큰 위력을 발휘하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크라이나의 위기를 오래전 부터 감지한 양국은 이미 군사적 협력을 통해 대비를 해 오고 있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군을 예전부터 훈련시켜 오면서 러시아의 전력을 분석하고 예상되는 전략전술을 미리 파악하고 대비시켜 왔다.
그동안 수많은 전쟁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면서 실전경험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이 이번에 유감없이 보여지고 있는 것이다.
소련의 일부로서 러시아의 무기가 대부분이고 러시아식 군대를 구비해왔던 우크라이나를 서방세계의 군으로 탈바꿈시켜 왔던 것이다.
러시아와 같은 무기, 그것도 더 구형의 무기를 가지고도 러시아를 상대로 이런 기적 같은 성과를 올리는데엔 우크라이나인들의 애국심과 결전의 의지도 크게 작용하고 있지만, 이런 미국의 지원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러시아는 군부의 부정부패와 무능으로 겉만 번지르르 했지 전혀 준비가 안된 군대였던 것이다.
무기와 전략전술의 문제를 떠나 보급문제라던가 특히 통신의 문제가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이번에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보안기능이 없는 중국제 통신기기로 교신을 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서로 교신하는 수준으로 우크라이나 측의 해킹과 도청으로 사전에 작전이 다 노출되고, 위치가 노출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반면에 우크라이나군은 주요 통신과 지휘시설이 파괴되었음에도 미국이 제공하는 정보자산과 민간기업이 제공한 위성통신 자산으로 오히려 러시아군 보다 뛰어난 정보의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도 이 분야에 있어서의 허술함을 논하지 않을 수 없다.
아직도 보안이 취약한 구닥다리 통신기가 대부분이고, 이제서야 보안을 강화한 우리만의 통신장비가 개발되고 있는 수준이다.
정보자산도 아직은 아주 취약한 상태고, 위성통신도 무궁화 위성의 민간채널을 할당 받아 하는 수준이다. F-35를 미국으로 부터 도입하는 조건으로 통신위성을 덤으로 받았지만 이 또한 보안에 취약해 군용으로 쓰기엔 무리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행히 한미동맹의 강한 끈으로 이런 약점들을 보완하고 있고, 미국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미연합훈련등을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있지만 우리 나름의 정보전력과 전술교리의 확보, 적절한 무기와 장비의 구축등 산적한 과제가 많아 보인다.
KF-21 개발과 함께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의 국내개발이 외국무기 브로커들의 로비에 의해 좌초될 뻔한 상황에 까지 몰려 우려가 컸는데, 다행히 정상화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장사꾼들이나 똥별들의 매국행위도 여전하고, 안보당국의 철학도 늘 우려되는 부분이다.
우리 국민들이 똑바로 보고 감시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마성기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비교도 안되는 전력으로 선전을 펼치고 있는 이유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미국의 지원이다.
첨단 고가의 무기는 지원하지 않고 있지만, 정보와 통신의 지원, 재블린이나 스팅어와 같은 저가의 개인휴대용 무기를 지원하면서도 이들의 효과적인 운용과 전략전술적 훈수가 큰 위력을 발휘하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크라이나의 위기를 오래전 부터 감지한 양국은 이미 군사적 협력을 통해 대비를 해 오고 있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군을 예전부터 훈련시켜 오면서 러시아의 전력을 분석하고 예상되는 전략전술을 미리 파악하고 대비시켜 왔다.
그동안 수많은 전쟁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면서 실전경험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이 이번에 유감없이 보여지고 있는 것이다.
소련의 일부로서 러시아의 무기가 대부분이고 러시아식 군대를 구비해왔던 우크라이나를 서방세계의 군으로 탈바꿈시켜 왔던 것이다.
러시아와 같은 무기, 그것도 더 구형의 무기를 가지고도 러시아를 상대로 이런 기적 같은 성과를 올리는데엔 우크라이나인들의 애국심과 결전의 의지도 크게 작용하고 있지만, 이런 미국의 지원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러시아는 군부의 부정부패와 무능으로 겉만 번지르르 했지 전혀 준비가 안된 군대였던 것이다.
무기와 전략전술의 문제를 떠나 보급문제라던가 특히 통신의 문제가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이번에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보안기능이 없는 중국제 통신기기로 교신을 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서로 교신하는 수준으로 우크라이나 측의 해킹과 도청으로 사전에 작전이 다 노출되고, 위치가 노출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반면에 우크라이나군은 주요 통신과 지휘시설이 파괴되었음에도 미국이 제공하는 정보자산과 민간기업이 제공한 위성통신 자산으로 오히려 러시아군 보다 뛰어난 정보의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도 이 분야에 있어서의 허술함을 논하지 않을 수 없다.
아직도 보안이 취약한 구닥다리 통신기가 대부분이고, 이제서야 보안을 강화한 우리만의 통신장비가 개발되고 있는 수준이다.
정보자산도 아직은 아주 취약한 상태고, 위성통신도 무궁화 위성의 민간채널을 할당 받아 하는 수준이다. F-35를 미국으로 부터 도입하는 조건으로 통신위성을 덤으로 받았지만 이 또한 보안에 취약해 군용으로 쓰기엔 무리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행히 한미동맹의 강한 끈으로 이런 약점들을 보완하고 있고, 미국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미연합훈련등을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있지만 우리 나름의 정보전력과 전술교리의 확보, 적절한 무기와 장비의 구축등 산적한 과제가 많아 보인다.
KF-21 개발과 함께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의 국내개발이 외국무기 브로커들의 로비에 의해 좌초될 뻔한 상황에 까지 몰려 우려가 컸는데, 다행히 정상화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장사꾼들이나 똥별들의 매국행위도 여전하고, 안보당국의 철학도 늘 우려되는 부분이다.
우리 국민들이 똑바로 보고 감시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마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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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욜로라는 말도 사라지고.
한 때 살 거 덜 사고 놀고 싶을 때 덜 놀고
이런시절이 있었는데 그 때 그 친구들 유행이랍시고 탕진하는 재미로 아주 잘 살던 기억이 있었는데요.
그 친구들 지금은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네요.
사람 바뀌는게 쉽지 않거든요.
한 때 살 거 덜 사고 놀고 싶을 때 덜 놀고
이런시절이 있었는데 그 때 그 친구들 유행이랍시고 탕진하는 재미로 아주 잘 살던 기억이 있었는데요.
그 친구들 지금은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네요.
사람 바뀌는게 쉽지 않거든요.
👍2
월급쟁이가 돈 모으는 방법 10 가지
1) 현금쓰기
신카, 체카쓰는걸 현금쓰는것으로 바꿈
하루에 돈 쓸만큼만 현금 들고나가서 쓰기
2) 자동이체 모조리해지(고정비줄이기)
매달 영수증, 지로 나오는것으로 바꿈
영수증이나 지로 나오는것을 보고 필요없는거 제거
구독서비스 모조리 해지
3) 커피값
커피는 아침에 타서 보온병에 들고 다니기,
회사내에 머신에서 먹기
4) 술
편의점 이용하기
5) 대중교통
택시 절대 안됨, 지하철 정기권
6) 음식
배달절대 안됨, 집에서 해먹기
7) 보험
단독실비로만구성 나머지 다 해지
8 ) 휴대폰
중고기기매입후 알뜰요금제로
9) 자동차
꼭 필요하다면, 중고차 4-5 년지난모델
매입
10) 플렉스하고싶거나 수집하고싶은 물건있다면
그 회사의 주식 매입하기
심성재
1) 현금쓰기
신카, 체카쓰는걸 현금쓰는것으로 바꿈
하루에 돈 쓸만큼만 현금 들고나가서 쓰기
2) 자동이체 모조리해지(고정비줄이기)
매달 영수증, 지로 나오는것으로 바꿈
영수증이나 지로 나오는것을 보고 필요없는거 제거
구독서비스 모조리 해지
3) 커피값
커피는 아침에 타서 보온병에 들고 다니기,
회사내에 머신에서 먹기
4) 술
편의점 이용하기
5) 대중교통
택시 절대 안됨, 지하철 정기권
6) 음식
배달절대 안됨, 집에서 해먹기
7) 보험
단독실비로만구성 나머지 다 해지
8 ) 휴대폰
중고기기매입후 알뜰요금제로
9) 자동차
꼭 필요하다면, 중고차 4-5 년지난모델
매입
10) 플렉스하고싶거나 수집하고싶은 물건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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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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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주 관련
1. 곡물가 상승 -> 원가부담(실적악화) -> 판가 인상 -> 곡물가 하락 -> 판가는 그대로인데 원가 하락 : 실적 상승=주가 상승
2. 현재는 옥수수, 대두, 소맥(밀), 설탕 등의 농산물 가격의 급등세가 진행되고 있고 동시에 판가 인상이 쉴새없이 진행 중인 상황이다.
매월 수많은 품목들의 음식료 제품의 가격인상이 이뤄지고 있다.
곡물가 하락은 아직 기미가 잘 안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곡물가 하락의 장기적인 윤곽이 보이고 있다.
https://m.blog.naver.com/dltmxjs2/222686366915
이기형
1. 곡물가 상승 -> 원가부담(실적악화) -> 판가 인상 -> 곡물가 하락 -> 판가는 그대로인데 원가 하락 : 실적 상승=주가 상승
2. 현재는 옥수수, 대두, 소맥(밀), 설탕 등의 농산물 가격의 급등세가 진행되고 있고 동시에 판가 인상이 쉴새없이 진행 중인 상황이다.
매월 수많은 품목들의 음식료 제품의 가격인상이 이뤄지고 있다.
곡물가 하락은 아직 기미가 잘 안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곡물가 하락의 장기적인 윤곽이 보이고 있다.
https://m.blog.naver.com/dltmxjs2/222686366915
이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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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 업싸이클의 윤곽이 보인다
최근 하반기와 내년을 생각하면 음식료 기업들이 현재 스트라이크 존에 위치해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