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의 코인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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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스탠리 드러켄 밀러의 인터뷰와 젊은 스탠리(투자자)에게 조언✍️

헤지펀드의 전설 드러켄 밀러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시장상황에 대한 다양한 그만의 인사이트가 담겨 있으며, 어줍잖은 영어로 들어보자면 저 나이에 저 자리까지 오르면서도 나는 잘 모르지만으로 시작하는 겸손함이 대가의 비결이 아닌가 느끼게 하는 영상입니다.

❇️ 보러가기
*부끄럽지만 저도 영어가 딸려서..들어보신 분들은 같이 얘기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크립토와 비트코인과 미래

- 크립토에 대한 견해?

크립토는 이제 자산군(Ex.나스닥)과 연관관계를 가지는 자산군에 속한다. 그리고 크립토에 대한 찰리멍거의 우려에도 동감하고, 빌리멍거의 예찬에도 동감한다.

난 너무 나이가 들어버렸고, 젊은 사람들과 경쟁하기엔 부족하지만 지금으로부터 5년 10년 후에 크립토가 가져올 변화에 놀랄 것이며 꾸준히 모니터링 하고 있다.

- 비트코인 vs 골드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만, 그냥 견해에 따른 차이와 믿고 싶은 것을 믿는다. 그 경향이 금이냐 비트코인이냐에 묻어나온다 정도로 이해했습니다.

- 젊은 스탠리(투자자)에게 조언하자면?

기술주 투자자라면, 인터넷 웨이브, 클라우드 웨이브가 왔던 것처럼 블록체인 웨이브를 대비해 블록체인을 공부해라.

"현재에 투자하지 마라, 가격을 바꿀 것은 미래에 있다."

그 외에 거시경제에 대해선 전반적으로 베어리쉬한 견해를 이어갔습니다.

✍️ 코같투 일기장

우선 경제가 안좋다니 이를 대비해, 생존을 대비해 와야겠다. 그리고 현재 블록체인, 크립토 시장이 아무리 씹스팸 폰지같아도 변해가는 양상엔 끝없이 눈을 떼지 않고 지켜봐야겠다라고 생각.

영상으로도 만들긴 할건데..진짜 암호화폐 99%가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그 위에 또 다른 암호화폐가 생겨날 것이기 때문에..놓치지 않고 잘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
*이런 의미에서 알트 초장기 존버에는 매우 회의적이게 변함

이왕 크립토 투자를 지속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이제와서 빌게이츠 앞에서 인터넷을 비꼬는 사회자가 되서는 안된다고 느낌.

끝.
👍2
Forwarded from 락앤락의 코인수첩 (LocknLock)
유니크(UNQ) TGE가 7월 첫째주로 정해졌습니다. 이와 동시에 프리세일 참가자 토큰이 분배될 것 같습니다. 그냥 환불해주면 안될까?🤣🤣🤣
StEth 현재상황

1.셀시우스에는 많은 steth가 있습니다.
홀딩-> 유동성이 빠져나감
2. 유저들은 상환 요구, 셀시우스는 유저들에 대해 생각 안함
3.VC들은 이 문제에 대해 알고있다.
4. 청산은 0.85에서부터 시작되었다.
5.셀시우스는 좆됐어요.
6. VC는 OTC 거래를 통해 낮은거래에 사서 셀시우스에서 stETH를 얻을 수 있다.

#ETH #Ldo
CPI 발표 이후 75bp 자이언트스텝의 확률이 6월: 19.6, 7월: 46.2%로 급등하였습니다.

7~8개월간 CPI 발표가 나오면 충격과 긴축 우려가 데자뷰처럼 반복되니,

차라리 75bp로 2번 올리고 화끈하게 바닥 잡고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근데 Fed입장에서도 피곤할 수밖에 없는게 미시간대 소비자 태도지수가 사상최저치로 벌써 폭락했습니다.

향후 6개월의 전망을 묻는 기대지수 역시 거의 사상최저치입니다.

이의 원인은 물가때문인데요, 같은 조사에서 기대인플레는 12개월 5.4%, 5년 3.3%로 각각 0.1%p, 0.3%p나 상승했습니다.

금리 지난 3개월간 딱 75bp 올렸고, QT는 시작도 안 했는데,

미국이 망했던 전대 미문의 리먼때보다도 심리가 망가졌다는게 충격적입니다.

그만큼 소비자의 마음은 이미 침체로 접어든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도 연속된 빅스텝, 자이언트스텝이 남아있다는게 갑갑합니다.

하지만 이미 상당수 지표들은 인플레 피크아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유가만 빠지면 됩니다.

파월이 아니라 바이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엊그제도 LA연설에서

'근원물가가 안정된게 고무적이다'
'엑슨모빌이 투자 안 해서 그렇다'
'푸틴때문이다'

라고 주장하여 많은 미국인들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다고 하던데,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국가이니만큼 먼가 길을 찾아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minebuu)
FTX로 대규모 stETH 입금 후 이더가 크게 하락 (1.8k->1.46K)

1. 최근 Curve 풀에서 284K stETH (~$500M USD) 상당이 출금되고 FTX로 95K stETH가 입금
2. FTX로 stETH가 입금된 후 이더가 크게하락
3. ETH 포지션을 탈출하기 위해 stETH를 매도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stETH가 현재 큰 할임폭에도 불구하고)
4. 앞으로의 이더 방향을 알기 위해선 지속적인 stETH의 활동 감지가 필요

https://twitter.com/realpennybags/status/1535684747099521024?s=20&t=iu2j8D7DZpFPNJdjDpGFew

#stETH #ETH
Ftx에서 선물 미체결약정은 지속 증가중

#eth
작년에 비해 오른 물건 가격들

젤 안오른건 비트인듯 비트는 작년보다 내려감 :((
🤯2💩1
자산시장 붕괴인 이 시점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urphysid&logNo=222769864798&proxyReferer=https:%2F%2Ft.co%2F
사실 금리인상 소식 + 인플레 + QT 예정..

이미 모든 떡밥은 던져져있던 상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머릿속으로는 '이거 팔고 나가야할 거 같은데..'라고 생각하면서도 비트 10만을 찍을 수도 있지 않을까?, 떨어져봤자 얼마나 떨어지겠어 버틴다!, 내가 털면 올라가는거 아니야?? 라며 시장을 못 떠나는 사람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합니다.

현물 트레이딩이던 선물 트레이딩이던 매매를 자주해서 항상 포지션을 들고있어야하는 사람보고 '매매중독'에 빠졌다고합니다.

사람들은 매매중독에 주의하라고하지만 사실상 어떤 자산이던 들고있는 순간 매매중독에 빠질 수 없다고 봅니다.

저희는 때때로 그 매매중독에 맞서 물려있던 현물을 정리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만합니다.

재작년~ 작년까지만 해도 Don`t fight the fed라는 말이 많이 돌았습니다.

FED와 싸우지말라. FED가 앞으로 하려고자하는 방향에 맞서 반대로 배팅하지말라는 거죠.

FED는 앞서 말했듯 여러 시그널을 보냈습니다. 그중에 다소 잘못 예측했던 것도 있지만 결국 자산시장의 축소는 정해져있던 방향입니다.

그럼 지금이라도 팔고 나가야하냐?? 스스로 결정해야합니다. 지금과 같은 낙폭을 견뎠는데 이걸 손절치고 나가서 기회를 기다리냐, 어차피 우상향 하는 자산시장. 버티고 가냐

저는 지금이 참 어려운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참여자 대부분은 이런 장을 경험해보지 못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경이로운 수준의 물가상승률, 역대급으로 풀린 유동성에 상승한 자산시장... 그리고 유동성의 회수.. 말도 안되는 유가

저는 낙관론자입니다. 자산시장의 우상향을 믿지만 지금은 잠시 기다려도 될 거 같습니다. 사실 3일전 삼전의 벨류만을 보고 매수했는데 좀 섣부른 판단이었던 거 같습니다.

채권또한 매수를 잠시 멈출 거 같습니다 적어도 3.5%까지는 가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에도 시장을 떠나진 않을겁니다. 시장을 떠나 1년, 2년뒤 복귀한다면 지금과 같은 감을 찾기란 쉽지않습니다.

경험이란 소중합니다. 특히 사용자의 경험의 풍부함에 따라 졸업 여부가 갈릴 수 있는 크립토는 주식보다 경험의 중요도가 매우 높기에 전 시장을 떠나진 않을겁니다.

여러분도 포지션을 줄이되 아예 잊고 떠나진 마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갱생코인 重生币
뭘 해도 행복한 사람들의 말 습관
①방법이 있을 거야
②지금 우리가 힘든 시기지만, 분명히 여기에도 긍정적인 어떤 의미가 있을 거야
③지금은 힘들지만 이것만 끝나면 여행이야
④이만하길 다행이야
https://twitter.com/plafina/status/1535618129300430848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가끔은 투자보다 공감이 필요할 때...

👉보러가기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코인브이로그유튜버인데,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소식도 없고 같이 울자..
#so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줄을 놓아보자!!
Joe dex v2 출시가 거의 임박한것으로 보이네요.

그러나 시장이 안좋아 안좋아,,

#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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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트위터에서 고노고님에 대한 발언이 논란이 큽니다. 이에 고노고님 관련 글을 포워딩을 하지않겠습니다.

#gon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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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news, 6/13]

1. 美 CPI 충격
: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비 8.6%로 시장 예상치 8.3%를 상회하며 1981년 12월래 최고치를 경신. 전월비로는 1%로 블룸버그 사전 설문에 답한 모든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을 뛰어넘음. 근원 CPI 상승률은 전월비 0.6%, 전년비 6%로 모두 시장 예상을 웃돌음. 인플레이션이 피크를 지나 꺾이기 시작했다는 기대가 무너짐에 따라 연준이 50b 인상이라는 공격적 긴축 속도를 9월까지 이어갈 가능성도 덩달아 높아진 모습. 투자자들은 심지어 75bp 인상 베팅마저 나섬. 바클레이즈와 제프리스는 75bp 인상이 이르면 6월 FOMC에서도 단행될 수 있다고 경고. 바이든 미 대통령은 인플레이션이 자신의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면서도 “식료품과 가스에 대한 푸틴의 세금”이라며 러시아를 탓함. 물가 불안에 지지율이 폭락하면서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집권 여당인 민주당은 비상이 걸림. 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은 인플레이션 ‘피크’ 이론이 ‘일시적(transitory)’이라는 주장과 마찬가지로 틀렸음이 명백해졌다며, “인플레이션이 연말까지 2%대로 내려갈 것이라는 연준의 전망이 발표 당시에도 망상으로 여겨졌지만 지금은 너무나 터무니없어 보인다”고 비판. 연준의 실수로 인한 피해를 통화당국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정책 파급 시차를 감안할 때 긴축 논의를 25bp-50bp가 아닌 50bp-75bp로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

2. 연준 점도표 전망
: 블룸버그 설문조사에서 이코노미스트들은 연준이 6월과 7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50bp씩 올린 뒤 9월부터는 25bp로 긴축 속도를 늦출 것으로 전망. 반면 투자자들은 9월에도 50bp 인상을 내다보고 있음. 연준위원들의 금리 전망 중앙값은 올해말까지 2.6%, 2023년 3.1%로 예상. 3월 점도표에선 각각 1.9%와 2.8%로 제시. 현재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는 0.75%-1%. 해당 설문은 44명의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6월 3일-9일에 실시됨. 파월 연준의장이 이미 6월과 7월 50bp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최종금리 수준에 대해서는 발언을 아끼고 있어 이번 FOMC의 주요 관전 포인트는 연준의 금리 전망을 담은 점도표에 있음. 이코노미스트들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의 월간 상승률이 수개월간 0.2%를 넘지 않아야 연준의 긴축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고 내다봄

3. 러시아 금리 인하
: 루블화 평가절상 압력이 계속되고 경제가 국제제재로 휘청거리는 가운데 러시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1%에서 9.5%로 인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실시했던 긴급 금리 인상 조치를 모두 되돌린 셈. 블룸버그 설문조사에 참여한 23명의 이코노미스트 중 다수는 100bp 인하를 점침. 러시아 중앙은행은 금요일 성명서를 통해 다음 회의에서도 금리 인하 필요성을 고려하겠다고 밝혀 추가 완화를 시사. 벌써 네번째 연속 인하로 그동안 300bp씩 내렸지만 최근 루블화 랠리에 인플레이션이 다소 진정되면서 속도 조절에 나선 모습. Locko-Invest의 Dmitry Polevoy는 러시아 경제가 위축되고 있다며, 상황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 우려. “신용 수요가 저조하고 은행 시스템은 후퇴하고 루블화는 고삐가 풀린채 절상되고 있지만 실질금리는 역사적 기준에 비해 여전히 높다”고 지적. 인플레이션이 최악으로 치닫지 않는다면 기준금리는 연말까지 8%에 도달할 수 있다고 내다봄.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재고가 줄면서 물가 압력이 되살아날 위험이 여전하다고 진단

4. 美재무부 환율보고서
: 미국 재무부는 반기 환율보고서에서 그 어떤 교역 상대국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진 않았지만 스위스가 3가지 요건에 모두 부합했다고 경고. 한국과 중국, 일본, 독일, 이탈리아,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대만, 베트남, 멕시코 12개국은 환율 관찰대상국에 포함시킴. 러시아는 미국의 주요 교역 상대국으로 간주되지 않아 이번 보고서에 포함되지 않음. 스위스의 경우 2021년 초에 시작한 양국간 대화를 강화해 스위스 당국의 정책 옵션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밝힘. 중국에 대해선 여전히 외환시장 개입 자료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지적하고, 환율 메커니즘에 있어서 광범위하게 투명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비판. 또한 중국 국영은행들의 외환 거래를 “면밀히 모니터하겠다”고 밝힘. 미 재무부의 환율보고서는 미국의 교역국이 경쟁우위를 점하기 위해 환율을 인위적으로 유리하게 관리하고 있다는 우려에서 압박용으로 시작되었으나, 요즘 글로벌 경제의 관심은 인플레이션으로 자국 통화 약세가 수입물가를 더욱 부추겨 오히려 독으로 작용할 수 있는 상황. 달러는 연준이 다른 나라 중앙은행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통화정책 정상화에 나섬에 따라 지난 일년 간 현저한 강세를 연출. 블룸버그 달러지수(BBDXY)는 12개월에 걸쳐 약 12% 상승

5. 중국 게임체인저
: 6월 들어 맥을 못추고 있는 글로벌 증시와 달리 중국과 홍콩의 주요 주가지수는 랠리를 펼치고 있음. MSCI 중국 지수는 지난주 6.1% 점프해 2020년 7월래 최고의 주간 성적을 거둠. 일부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이 다시 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간스탠리와 BofA, 제프리스 파이낸셜 그룹 모두 중국 증시에 대해 긍정적 코멘트를 내놓음. 외국인 투자자들은 10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 12월 래 최장기를 기록. Shenzhen Zhengyuan Investment는 “회복 랠리가 아직 끝나려면 멀었다”면서, 봉쇄로 인해 수요가 억눌리고 주문이 밀린 상태라 향후 경제활동이 강스파이크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 “2분기 초를 되돌아보면 비관주의가 지나쳤던 것 같다. 신뢰가 다시 강하게 되살아나는 듯 하다”고 지적. 중국 당국의 선별적인 봉쇄 피해 복구 지원과 중국인민은행의 통화정책 완화, 테크분야 규제 완화 소식마저 더해져 낙관론에 불을 당김
👍2
알갓은 이렇데요..
참고로 하락전에 다 팔긴햇음 이놈

경기침체 대비하는듯

#btc #eth
📚 세계화의 시작과 역효과 (미국입장)

📌
미국이 단독 강자가 됨
미국은 1990년대 소련의 해체를 통해 군사적인 1인자 지위를, 일본의 버블 경제 붕괴로 경제적인 1인자 지위를 따냄으로써 세계에서 1인자가 됨

📌 미국 성장을 위한 세계화 추진
1인자의 지위를 따내자 미국의 경제 가속화를 위해 세계화를 추진하게 됨 (미국이 잘나가던 1960년대에 대한 동경)

📌 세계화에 대한 역표과 (내부적 결과)
미국을 위한 세계화였으나, 30년동안 미국의 중산층의 실질 임금은 늘어나지 않았음. 왜? 임금이 늘어나려고 하면 공장을 임금 싼곳으로 옮겨가버림. 결국 상위 10퍼센트 자본가들의 배만 불림 (트럼프가 인기있었던 이유)

📌 세계화에 대한 역효과 (외부적 결과)
세계화에 대해 엄청난 혜택을 누린 나라는 중국. 덕분에 세계 2인자 자리까지 올라옴. 미국은 이를 두고 볼 수 없는 상태

🧷 홍사훈의 경제쇼
🔥1
Forwarded from 돈타쿠
웨이브 커브풀 먹튀 사건 정리

1. 커브 풀 스왑을 본인들만 가능하게 바꿈 (이더로 브릿지 막음)

2. 이후 커브 풀에 이자 부스팅 이빠이 해줌

3. 커브풀에 돈 들어오자 슬금 슬금 티 안나게 현금화 시작

4. 어제부터 미친듯이 대놓고 털어먹기 시작

5. 토네이도로 돈 보내서 자금 세탁까지 함

6. 사샤 계좌중에 1개는 과거 경품지급 사기 지갑 계정으로도 쓰인 것이 발견 됨

7. 걍 대놓고 튀고 있는데... 저거 다 털어먹으면 나머지는 루나처럼 무한 웨이브 발행 내다팔기 밖에 수가 안남음.. 이미 당연히 그것도 하고 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