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의 코인공방
4.99K subscribers
11.1K photos
179 videos
28 files
6.71K links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New Listings Feed
이제서야 발표해보는 백팩 스티커 대회 수상작

1등 https://t.me/addstickers/BackpackHero
: 진짜 퀄리티 개개개좋음
💀💀

2등
https://t.me/addstickers/BackPackGirl_awwa_367
: 여기는 ㄹㅇ 귀여워요. 여친삼고싶네. 제 마음속의 1등임
🔥

1등 2등 스티커 퀄리티는 진짜 잘빠졌다고 생각해요.
슬슬 백팩 TGE 소식, 토크노믹스 등. 다양하게 언급 많이 나오는데
"본인이 백팩단이다" << 스티커 많은 사용 부탁드립니다.

3등 모음
https://t.me/addstickers/backpacknyeo
https://t.me/addstickers/BackPack_aeri005_by_fStikBot
https://t.me/addstickers/Backpack_Signal_Pack
https://t.me/addstickers/backpack_kr
https://t.me/addstickers/Backpackgirlsoul
https://t.me/addstickers/Backpack_HARUKA
https://t.me/addstickers/backpack_u
https://t.me/addstickers/backp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폴리마켓에 등재된 유명 PERPDEX FDV 예측

#PERPDEX
🎒 Backpack - Pacifica 상륙

New 마켓에 백팩 상장

Ticker : $BP
Price : $1
1
라이터 한국 시장 선물 상장

현대
코스피 인버스(아마도)
삼성
Sk 하이닉스

https://x.com/lighter_xyz/status/2021649082545213885?s=46&t=4jXvIKDVMQxQP8djjXAiaw

#lighter
Forwarded from PEPE Playground
크립토퀀트 주기영 -
"한국인들이 암호화폐 시장을 떠나고 있다" (X)

"모두가 암호화폐를 떠나고 있다" (O)


총 암호화폐 현물 거래량은 감소하고 있지만, 한국 거래소는 여전히 9.54%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

사실 다들 주식하러가지 코인은...

https://x.com/ki_young_ju/status/2021680394068803791?s=20
1
백팩 에필로그 2주차 데이터 펌

거래금액 6.6B$로 많이 감소

https://x.com/tieqi7/status/2021758654517764379?s=46&t=4jXvIKDVMQxQP8djjXAiaw

#backpack
3
다른 사람들은 잘 보지 못하는 Backpack의 진실

IPO, 규제, 그리고 토큰 가치에 대하여 (코인 팔기 전 반드시 읽어야 할 글)

Siuwawa (@0xSiuwawa) · 2시간 전

Backpack은 곧 TGE(토큰 생성 이벤트) 를 맞이한다.
어제 나는 Inside Backpack 행사에 참석했고, 창업자인 @armaniferrante 에게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몇 가지 핵심 질문을 던졌다.

이 글에서는 어제 내가 보고 들은 것, 그리고 그에 대한 나의 심층 분석을 공유하려 한다. 글의 마지막에는 Backpack 토큰을 어떻게 가치평가해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논리를 제시할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이 회사의 비전에는 전혀 관심 없고, 오직 “언제 코인을 팔아야 하나”만 궁금하다면 바로 끝부분으로 넘어가도 된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그렇게 하면, 이 프로젝트가 가진 진짜 가치를 놓칠 가능성이 크다.

나는 최대한 쉬운 언어로,
왜 Backpack의 잠재력이 큰지, 그리고 어떤 리스크가 숨어 있는지를 하나씩 풀어보겠다.



1. 잠식당하는 수익: 금융 중개의 대가

Armani는 시작부터 현대 금융의 핵심 문제를 정확히 찔렀다.
바로 겹겹이 쌓인 중개 비용이 투자자의 수익을 갉아먹고 있다는 점이다.

은행에서 주식을 산다고 가정해보자.
• 은행(브로커)은 중개 수수료
• 주식을 보관해주며 수탁 수수료
• 결제 단계에서 중앙청산기관 수수료
• 거래소(예: 홍콩거래소)는 거래 수수료
• 마지막으로 감독기관 부담금 + 정부 인지세

Backpack이 모든 비용을 없앨 수는 없지만,
최소한 ‘수탁’과 ‘결제’ 이 두 단계에서는 블록체인이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 거래가 거대한 중개기관의 장부가 아니라 블록체인에서 직접 이뤄지면, 중앙결제기관은 필요 없어지고
• 주식이 토큰화되어 개인 지갑에 직접 보관된다면, 수탁 수수료 역시 사라진다.

절감된 비용은 투자자에게 돌아가고,
결제 속도는 빨라지며, 24시간 무중단 거래도 가능해진다.



2. 목표는 거래소가 아니라 ‘금융 인프라’

현재도 많은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비슷한 일을 하고 있지만,
그 대상은 암호자산(Crypto) 에 한정되어 있다.

Backpack의 야망은 훨씬 크다.
👉 주식, 원자재,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모든 토큰화 가능한 자산.

현재 시장에 있는 ‘토큰화 주식’ 대부분은
• 실제 주식이 아니고
• 배당권·의결권이 없으며
• 법적 투자자 보호도 없다.

Backpack이 성공한다면,
이들은 은행 + 증권사 + 결제 시스템이 결합된 존재가 된다.

그들의 목표는 단순한 크립토 거래소가 아니라,
👉 차세대 금융 인프라다.

하나의 슈퍼 금융 앱:
• 하나의 계정으로 미주식 + 크립토 거래
• 현물과 파생상품
• 실물 결제용 카드
• 예측시장
• 수익을 바로 지인에게 송금



3. 누구의 밥그릇을 건드렸는가: 정치와 규제의 게임

나는 Armani에게 이렇게 물었다.

“당신들이 하는 일은 기존 금융 기득권의 밥그릇을 건드리는 일이다.
이들은 정치권에 막대한 정치자금을 기부한다.
정부가 왜 당신들에게 라이선스를 줘야 하나?”

Armani는 목소리를 낮추며 답했다.

“아주 좋은 질문이다. 우리는 **트럼프 행정부 하의 이 ‘창(window)’을 잡아야 한다.”

그는 더 말하지 않았지만, 나는 의미를 이해했다.

금융의 최상위 설계는 결국 정치다.
월가의 기존 세력은 복잡하게 얽혀 있고,
트럼프는 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새로운 금융 세력이 필요하다.

이 논리대로라면,
👉 Backpack의 IPO는 트럼프 임기(앞으로 2년여) 안에 이뤄져야 한다.



4. 유일한 화폐는 ‘신뢰’

Armani가 꿈꾸는 Backpack을 만드는 데서
기술과 코드는 가장 쉬운 부분이다.
가장 어려운 것은 규제다.

코드는 ‘된다/안 된다’지만,
규제는 사람과 정치의 문제다.

그는 여러 차례 Trust(신뢰) 를 강조했다.
법규를 모두 지켜도, 정부가 신뢰하지 않으면 라이선스는 나오지 않는다.

이것이 Backpack이 느려 보이는 이유다.
규제의 관점에서 한 번의 실수는 돌이킬 수 없는 신뢰 붕괴이기 때문이다.

크립토 세계의 폭리는 대부분 규제 차익에서 나온다.
가격 조작, 자금 유용은 흔하다.
하지만 IPO를 목표로 하는 순간, 이런 전력은 치명적이다.

실제로 Backpack은 매우 깊은 준비를 하고 있다.
• 前 FTX가 보유하던 유럽 MiFID II 라이선스 인수
• 이는 EU 최고 등급 라이선스로, 파생상품 제공 가능
• 일본 라이선스도 올해 상반기 소식 예정

다른 거래소들이 아직 문턱에도 못 간 사이,
Backpack은 이미 안쪽으로 들어와 있다.

👉 느린 혁신이 아니라, 빠른 규제 돌파를 위한 준비다.



5. 토큰과 지분: 합법적인 ‘입장권’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토큰과 IPO의 관계는?

Armani는 명확히 말했다.

“토큰과 주식은 연관되어 있다.”

그는 이를 ‘Floor Mechanism(바닥 메커니즘)’ 이라 불렀다.
가격 방어가 아니라,
👉 토큰이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실질적 가치가 있다는 뜻이다.

나는 더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토큰이 주식으로 전환되면, 토큰은 사라지는가? 아니면 계속 남는가?”

Armani의 답변:

“법률 문제라 지금은 답할 수 없다.”

이 솔직한 대답은 오히려 IPO를 진지하게 보고 있다는 증거다.
• “사라진다” → 미등록 증권 발행 (불법)
• “안 사라진다” → 허황된 약속 (현행법상 불가)



6. 나의 가설: 토큰화 IPO

※ 아래 내용은 Armani의 발언이 아닌, 전적으로 나의 추론이다.

지금 토큰화 증권은 실제로 진행 중이다.
나스닥은 SEC에 토큰 형태 상장·결제 허용을 신청했다.

규제가 열리는 순간,
👉 Backpack은 토큰화 IPO 1세대 기업이 될 수 있다.

최근 공개된 토크노믹스는 규제에 대한 ‘진정성의 증거’다.
• 팀과 투자자는 주식만 보유, 토큰 없음
• 팀 몫 토큰은 회사 재무제표에 락업
• IPO 성공 후 1년이 지나야 주식으로 전환 가능

👉 상장하지 않으면, 팀은 토큰을 한 개도 팔 수 없다.

공개 시장의 토큰은 본질적으로
토큰화된 프리 IPO 지분이다.



7. 핵심 알파: 규제 인맥과 월가의 보증

Armani가 흘린 가장 중요한 정보:

“우리는 **전직 규제기관 인사를 Backpack US의 사장으로 영입했다.”

이건 결정적이다.
규제를 통과하려면 룰을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

또 하나는 투자자 구성이다.
Coinbase는 상장 전,
• a16z
• USV
• 뉴욕증권거래소
• 대형 은행들

의 backing을 받았다.

Backpack은 아직 월가·워싱턴 영향력이 부족하다.
그래서 최근 나온 소식이 중요하다.

👉 10억 달러 밸류로 신규 투자 유치 추진

전통 VC가 들어온다면,
‘주식 + 토큰’ 구조의 IPO 성공 확률은 크게 올라간다.



8. 토큰 가치 평가: 어떻게 가격을 매길 것인가?

만약 내 가설이 맞다면,
우리는 VC와 같은 가격대에서 선투자하는 셈이다.
• VC가 10억 달러 밸류로 투자 → 토큰의 기준 가치
• IPO 이후 주가 하락 시, VC도 함께 손실
• 과거처럼 VC만 탈출하고 개인이 떠안는 구조 아님

👉 투자 논리는 단순하다.
토큰 시가총액이 10억 달러보다 낮을수록 안전마진은 커진다.



결론

이건 신뢰에 대한 베팅이다.
Backpack 투자는 코인 투기라기보다 스타트업 투자에 가깝다.

정상적인 사용으로 포인트를 얻었다면,
이건 잃을 게 없는 기회다.

Web2에서는 존재하지 않던 일:
👉 일반 사용자가 회사 성장의 과실을 직접 공유하는 구조.

행사 마지막에 나는 Armani에게 이렇게 말했다.

“가능한 한 오래 Backpack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빈말이 아니다.
토큰 상장 후 일부는 매도하겠지만,
나머지는 남겨두고 금융 역사 한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까지 함께 가보고 싶다
3
❇️ [단독]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
- 토스가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인수 및 전략적 투자 여부를 검토 중이며 미국 기관 전용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과 접촉 중이라고 전했다.
- 토스가 블록체인 전담 조직 신설, 거래소급 인프라 준비, 커스터디·지갑·정산 인프라 중심 우회 전략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고 밝혔다.
- 토스가 해외 거래소를 확보할 경우 스테이블코인 유통·정산 인프라, 자산 보관·거래 체결·유동성 관리를 아우르는 디지털 자산 금융 인프라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 [블루밍비트에서 보기]
Forwarded from BREAM
🇺🇸 미국 정부는 198,000 BTC를 압수하고 0 BTC를 분실했습니다.

🇰🇷 한국 정부가 2,333 BTC를 압수하고 1,742 BTC를 분실했습니다.

모든 조사에서 누군가가 개인 키에 접근하여 자금을 가져갔습니다.

누구라고 생각하나요? 😏
출처
+
-검찰(광주 지검), 수백억 상당 압수 비트코인 분실

-강남경찰서, 21억원 규모 비트코인 잃어버렸다

대한민국 👏👏👏👏👏
2
Backpack

<1/25 대비 유동성 3배 증가($10, 8틱). 호가창 밀도 상당히 개선됨>

Backpack Vault가 점점 구색을 갖춰가고 있는 것 같네요. 유동성도 풍부해지고 있는 상황 (쑤캠 알트나, ETH도 유동성 좋아졌슴) 문제는 $BTC 가격이지 Tlqkf

⭐️ BTC 호가창 유동성 분석 ($80 이내, 8틱)
1/25 (89,375) — 매도 15.5B / 매수 19.8B / 합계 35.3B
1/31 (82,776) — 매도 30.8B / 매수 34.7B / 합계 65.5B
2/14 (69,674) — 매도 47.8B / 매수 48.2B / 합계 96.0B


⭐️ 전기 대비 변화
1/25→1/31 : 매도 +99% | 매수 +75% | 합계 +86%
1/31→2/14 : 매도 +55% | 매수 +39% | 합계 +47%
1/25→2/14 : 매도 +208% | 매수 +143% | 합계 +172%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백팩 TGE 전 KYC 꼭 실시하기.

어플기준 들어가면 상위 바에 verify for claim day 있는데 눌러서 얼굴 한번 돌려주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셔!

#backpack
세일러 비트 2486개 추매

평단 76,000$ / 717,000 btc

#btc
백팩 유동성 코인 유출

디코에서 찌라시가 한번 돌았고 실제로 새벽에 백팩팬방에서 BLT 검색시 나왔다고 합니다.(입금화면)

이전에도 KYC 하는것 관련 유출된적이 있엇는데 이번에도 준비 및 테스트하다가 유출된거같습니다

#backpack
Forwarded from SSON의 방구석 분석
차세대 금융과 백팩(Backpack): 슈퍼앱도 규제가 핵심이다.

개인적으로 21세기 금융 혁신(핀테크)에 가장 크게 기여한 3개 기업을 꼽으라면 일론 머스크와 피터 틸의 '페이팔', 콜리슨 형제의 '스트라이프', 잭 도시의 '스퀘어(현 블록)'를 선택할 것입니다.
+페이팔 합병 전, 일론 머스크의 'X.com'과 피터 틸의 '컨피니티'가 벌인 치열한 경쟁과 쿠데타에 가까운 합병 스토리가 진짜 재밌어서 더 쓰고 싶지만 주제와 무관하여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글로 남겨보겠습니다.

이 위대한 기업들에게는 뚜렷한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제가 한때 가치가 '0'이라고 생각했던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에 매우 친화적이었으며, 누구보다 앞장서서 크립토 결제를 도입하려 했다는 점입니다.

제가 2022년 무렵부터 '비트코인을 반드시 포트폴리오에 넣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결정적 계기 역시 이 기업들의 CEO들 때문이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치를 부정하던 제 관점보다는, 세상을 바꾸는 핀테크 혁신을 직접 이끌었던 일론 머스크나 잭 도시의 안목이 훨씬 타당할 것이라는 인정에서부터 크립토 공부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기존 금융망의 한계와 규제라는 통곡의 벽

이 핀테크 거인들이 이뤄낸 혁신 덕분에 우리는 전 세계 어디서나 손쉽게 돈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우리가 현재 올라타 있는 전통 금융망 자체는 너무 낡았고, 느리며, 비싸고, 불투명합니다. 크립토 기술은 이러한 기존 금융망의 단점을 완벽히 해결할 수 있는 단계에 진입한 지 오래지만, 여전히 주류 결제 시스템으로 자리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①국가 통제력 상실 리스크: 국가가 통화량을 조절하고 자금 흐름을 추적할 수 없게 될 것이라는 두려움
②기득권의 붕괴: 기존 금융 시스템의 핵심인 거대 은행들의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흔들릴 것이라는 우려

과거 페이스북(메타)의 '리브라(Libra)' 프로젝트가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집중 포화를 맞고 공중분해 된 사례가 이를 증명합니다. 아무리 압도적인 기술력과 혁신적인 결제 모델을 갖춘 기업이라도, 결국 '국가의 규제망'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라는 뼈아픈 교훈을 남겼습니다. 음지나 얼리어답터들의 전유물로 남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입니다.


거시 경제의 지각 변동: 미국은 크립토가 필요해졌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새 판도가 완전히 뒤집히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러시아의 패권 경쟁이 격화되면서, 중·러는 더 이상 미국 국채를 사주지 않고 오히려 내다 팔며 금을 매집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축통화국으로서 전 세계에 달러를 수출(적자)하며 경제 규모를 유지해야 하는 미국 입장에서는, 이탈한 국가들을 대신해 막대한 규모의 '미국 국채를 사줄 새로운 주체'가 절실해졌습니다.

이때 구원투수로 등장한 것이 바로 테더(Tether)를 위시한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 진영입니다. 이들은 코인을 발행해 모은 막대한 달러로 미국 국채를 쓸어 담으며, 단숨에 우리나라에 버금가는 비중의 미 국채 보유 세력으로 떠올랐습니다.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양성화하고 키우면, 적대 국가에 휘둘리지 않고도 안정적으로 국채를 소화할 수 있다는 거대한 가능성을 보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정치적 모멘텀이 더해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사법 리스크 속에서 자산 동결과 금융 소외를 겪으며 '검열 저항성'을 가진 크립토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막대한 크립토 진영의 정치 후원금을 등에 업고 대통령에 당선되며, 시장은 전례 없는 규제 완화와 친 크립토 정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바로 이 지점에서, 과거 핀테크 혁명에 버금가는 '크립토 금융 혁명'이 향후 몇 년 안에 폭발적으로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아졌다고 확신합니다.


왜 백팩(Backpack)인가?

국가가 크립토를 합법적인 금융 인프라로 품어 안는 이 거대한 전환기에서, 과연 누가 '차세대 크립토 슈퍼앱'의 자리를 차지할 것인가?

저는 그 해답이 백팩(Backpack)이 매우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바이낸스나 FTX 같은 1세대 크립토 거래소들은 "일단 저지르고 나중에 용서받는다"는 실리콘밸리식 마인드로 규제를 우회하며 몸집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막대한 벌금과 창업자들의 구속, 그리고 거래소의 파산이었습니다. 리브라 사태와 FTX 파산을 겪은 미국 정부는 이제 기술력이 뛰어난 이단아가 아니라, '처음부터 규제를 완벽하게 준수하는 모범생'에게만 새로운 금융 철도(슈퍼앱)의 운영권을 쥐여줄 확률이 높습니다.

백팩은 정확히 이 지점을 공략하고 태어난 프로젝트입니다.

① 규제 우선주의: 백팩은 무작정 서비스를 런칭하는 대신,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ARA) 라이선스를 비롯해 전 세계 주요 규제 기관의 라이선스를 합법적으로 취득하는 데 가장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앞선 글도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규제를 성장의 걸림돌이 아닌 '진입 장벽(해자)'으로 활용한 매우매우 탁월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② 진정한 의미의 슈퍼앱(xNFT): 백팩은 단순한 지갑이나 선물 거래소가 아닙니다. 지갑 안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DeFi, NFT, 게임 등)을 직접 실행할 수 있는 xNFT(Executable NFT)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텐센트의 위챗(WeChat)이나 카카오톡처럼, 앱 하나로 모든 금융 활동을 끝낼 수 있는 완벽한 '슈퍼앱' 생태계를 지향합니다.

③ 투명성: 거래소의 고객 자금 유용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암호학적 증명(ZK)을 통해 자산이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음을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증명합니다. 이는 CEX에선 매우 이례적입니다.


결론: 합법적인 금융의 미래

결국 차세대 금융의 패권은 비트코인의 철학(탈중앙화)을 이해하면서도, 국가의 요구(규제와 투명성)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있는 플랫폼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트럼프 시대의 도래와 거시 경제의 변화가 크립토 시장의 고속도로를 깔아주었다면, 그 위를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달릴 차세대 슈퍼앱은 선제적으로 규제의 허들을 넘어선 '백팩'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핀테크가 열어젖힌 디지털 결제의 시대는, 이제 규제를 품은 크립토 슈퍼앱을 통해 핀테크 이후 가장 큰 금융혁명을 이뤄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2
계임빔 무서웟다.

잘가라.
5/29부터 cme갭 없어질예정
1
Forwarded from 대구코인방
제가 여러 커뮤니티에서 의견을 듣고 정리한 카더라입니다.

1. 트럼프는 중간선거에서 이기지 못하면 탄핵당할 수 있어서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2.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증시도 올라야 하고 지지율도 올라가야 합니다.
3. 아버지 부시와 아들 부시가 이라크 전쟁을 했듯이, 이란과의 전쟁을 이용해 지지율을 얻으려 할 것 같습니다.
4. 증시는 중간선거까지 올려야 하지만, 1~2월 나스닥 고점에서 11월 중간선거까지 계속 상승만 시키기는 어렵습니다.
5. 그래서 봄까지 조정을 계속 주고, 이후 다시 상승 랠리가 중간선거 전후까지 이어질 것 같습니다.
6. 트럼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가격이 아니라 중간선거 때의 주식 가격입니다.
7. 현재 대규모 국채 발행으로 재무부가 실탄을 장전하고 있습니다.
8. 5월부터 유동성을 풀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9. 비트코인은 3월이나 4월 초쯤 바닥 횡보를 끝내고 다시 천천히 상승을 시작할 것 같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