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 힘 좋다가 최근 힘 없는이유
https://x.com/aster_dex/status/1991484454993555613?s=46&t=4jXvIKDVMQxQP8djjXAiaw
#aster
시즌3바이백 몇일전 종료해서인듯
시즌4바이백은 12/10시작.( 시즌3 물량은 15일 시작이라 미리 맞추
는듯)
https://x.com/aster_dex/status/1991484454993555613?s=46&t=4jXvIKDVMQxQP8djjXAiaw
#aster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모나드 백팩 에어드랍 준답니다.
모나드 지갑 생성 후 입금화면 캡처 후 댓글에 사진과 주소 올리기
애플은 업데이트하고 모나드 메인넷 보입니다.
https://x.com/backpack/status/1992872823405375718?s=46&t=4jXvIKDVMQxQP8djjXAiaw
모나드 지갑 생성 후 입금화면 캡처 후 댓글에 사진과 주소 올리기
애플은 업데이트하고 모나드 메인넷 보입니다.
https://x.com/backpack/status/1992872823405375718?s=46&t=4jXvIKDVMQxQP8djjXAiaw
백팩 모나드 이벤트 진행
백팩 안하신분 계시면 30% 수수료할인받기(제 레퍼럴)
#backpack
11/25 00:00 ~ 11/27 09:00
Quset에서 opt-in 이후에 하셔야합니다!
보통 이벤트 참여하면 포인트도 많이주는 경향이있음.
백팩 안하신분 계시면 30% 수수료할인받기(제 레퍼럴)
#backpack
https://x.com/bitcatshow/status/1993253821582393459?s=46&t=4jXvIKDVMQxQP8djjXAiaw
정식으로 토큰화된 주식으로 담보잡고 현 선물 거래가능한 곳.
Backpack.
#backpack
정식으로 토큰화된 주식으로 담보잡고 현 선물 거래가능한 곳.
Backpack.
#backpack
X (formerly Twitter)
GemSniper 🎯 (@bitcatshow) on X
미국 주식이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토큰화가 되는건 시간 문제인듯 합니다.
주식을 토큰화 하는 제일 큰 이유는
현재 미국 주식시장은 매일 마감시간에 거래가 중지되지만
토큰화를 통해 24/7 상시 거래, 즉 진정한 무중단 시장이 가능해진다는 점입니다.
이미 로빈후드 CEO가 토큰화 준비를 하고
토큰화가 되는건 시간 문제인듯 합니다.
주식을 토큰화 하는 제일 큰 이유는
현재 미국 주식시장은 매일 마감시간에 거래가 중지되지만
토큰화를 통해 24/7 상시 거래, 즉 진정한 무중단 시장이 가능해진다는 점입니다.
이미 로빈후드 CEO가 토큰화 준비를 하고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PerpDEX 4대장 OI, 거래량 순위
1위 Lighter 1.62B / 8.24B
2위 Aster 2.29B / 5.95B
3위 Hperliquid 6.25B / 4.96B
4위 edgeX 0.83B / 4.03B
1위 Lighter 1.62B / 8.24B
2위 Aster 2.29B / 5.95B
3위 Hperliquid 6.25B / 4.96B
4위 edgeX 0.83B / 4.03B
Forwarded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장이 불규칙하게 움직이고 있지만, 연초 대비 점진적으로 돈이 모이기 시작하는 흐름을 가져가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짚고 넘어가는 몇가지 마인드셋을 스스로 정리해봅니다. 꾸준함은 필요하겠지만, 그보다 중요한건 결국 스스로 관리하는 방법과 마인드셋이 아닐까 싶거든요
1. 뻔하지만 야핑을 꾸준히 했다
- 돈이 몰리는 곳에 다음 돈이 유입될거라 믿었기에 야핑을 꾸준히 했습니다. 물론, 진성 야퍼분들에 비하면 제대로 된 야핑을 했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야핑으로 받는 부수입이 꽤 쏠쏠합니다. 심지어 무위험 리스크를 가져갈 수 있기에 매우 유익했습니다. 큰 에어드랍을 주든 적은 에어드랍을 주든 상관없이 도전했습니다. 결국 돈이 들어옵니다
2. IDO, ICO 등 투자를 진행했다
- 올 해 가장 화두가 됐던 건 세일 참여였는데, 개인적으로 팔콘, 모멘텀 등 비들패드 부터 시작해 여러 세일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환불 옵션이 있는 경우는 무위험으로 돈을 굴릴 수 있다보니 안전하게 운용할 수 있음이 매력적이었습니다.
3. 스테이블(테더)로 운영
- 심리적으로 상승장에는 코인을 구매하는게 유리할 것 같지만 역설적이게도 테더로 들고있는 경우 자산이 모이는 속도가 빨랐습니다. 디파이 혹은 예치작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에어드랍을 받는 구조를 끊임없이 순환시켰습니다.
4. 에어드랍은 가급적 당일 매도 원칙 준수
- 모멘텀은 10배 올라서 5천만원을 먹을 수 있던걸 5백만원에 그치는 불상사가 발생됐지만 통상적으로 당일 원칙을 준수합니다. 에어드랍 토큰은 궁극적으로는 상승, 하락장을 막론하고 당일 매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3번과 유사하게 테더 베이스로 움직이는게 가장 유리합니다
5. 선물을 하지 않는다
- 퍼프덱스를 하고 있긴 합니다. 특히 부이나, 엣지엑스 두개는 전략적으로 열심히 하고 있지만 선물 거래를 즐겨하지 않습니다. 선물거래를 하면 위아래로 잘 발라먹을 것 같지만 막상 위아래로 털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게다가 청산 한번이라도 당하면 돌이키기가 힘듭니다. 저는 퍼프덱스를 하더라도 그냥 태워버리고 말아버립니다.
6. 각 채널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무지성 참여
- 개인적으로 요즘 같은 시대가 가장 편하지 않을까 싶은데 디스프레드 스토리텔러가 매우 좋은데 순위권에 있는 중소형 채널에 가서 Unibase, City Protocol, Irys 같은 친구들을 채팅치면서 순위를 노려보는게 매우매우 좋습니다. 노동력 대비 효과도 정말 좋다보니 다계정 쌀먹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 플젝별 한국 채널에서 하는 이벤트도 참여합니다. 이런거 의외로 랜덤으로 돌리는데도 당첨돼서 쏠쏠하게 받곤 했습니다
7.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앴다
- 새로운 투자 방식이나 접근 법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공부하려고 노력했다. YT 나, ve(3,3) 같은 모델을 공부하고 어떻게해야 효율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지를 공부했고 방법을 알아가면서 새로운 방식에 대한 이해는 곧 앞으로 다가올 다양한 파밍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에 익숙해질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8. 안전 자산에 돈을 묶는 연습을 한다
- 따로 언급하지는 않지만 매일 비트코인을 5만원씩 DCA 매수하도록 업비트에서 오더를 넣어뒀습니다. 매일매일 자산을 쌓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다른 곳으로 굴러갈 돈을 한데 묶어서 자산을 두다보면 자산이 점진적으로 쌓이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곧 힘이며, 자신감이 생깁니다.
9. 현금을 인출한다
- 과거에는 있는 돈을 전부 끌어다가 코인사는데 급급하게 활용했다면 이제는 현금 인출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매주 50만원이든, 100만원이든 최대한 인출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는 곧 원화 통장에 쌓이는 돈을 볼 수 있고, 안정감을 가져다주게 됩니다. 불안정하고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건 결국 마음의 조급함 때문인데 조급함을 없애는 연습을 했습니다.
10. 원하는 목표를 위해 소비한다
- 여담이지만 과거 2억 가량 해킹당했을 때 가장 힘들었던건 그 큰돈으로 아무것도 못했던 스스로를 자책했던 것이었습니다. 보안관리도 철저하게 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내가 열심히 벌었을 때 나를 위한 보상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노트북이나 휴대폰같은 것부터 내가 원하는 무엇이든 구매를 하면서 스스로 돈을 더 벌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뻔하디 뻔한 이야기지만, 결국 스스로를 하나씩 바꿔나가는 연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변화와 연습을 통해 올해는 그래도 많은 부분에서 바뀌었다고 생각되네요.
돈은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지고 있는 자산을 잘 유지하고 지키는 연습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꾸준하게 돈 벌 수 있는 방법도 공유하며 같이 많이 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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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거래소들의 다음 레벨 (2/2)
Coinbase는 현실적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고 규칙의 프레임을 안에서부터 정의중
주식을 다룰 수 있는 브로커딜러 라이센스인 BD/ATS 는 인수로 확보해놓은 상황이고(Keystone capital), 현물 주식을 토큰화 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 여기서 말하는 real stock tokenized는 Stocks에 올라가 있는 현물 주식 담보 발행물이 아님. 실제로 배당권 및 권리구조를 일치시킨다는 얘기.
현재 미국 내에서는 크립토만, 증권 토큰화는 SEC와 협의 중인 상태이고, 6월부터 SEC에 Tokenized equities 허가 요청했고, 블랙록과 물밑작업중인 것으로 보임. 12월 17일에 해당 내용이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함.
BD/ATS 라이선스를 활성화 시키고 Tokenized equities를 ATS 취급, 그리고 Coinbase 메인앱은 이와 연동시키는 프론트로 작동시킬 예정
—» 성공하면 "미국 최초 대형 크립토 + 토큰화 주식 ATS" 포지션 구축 가능
중요한 것은 미국 국민을 타겟하는 온쇼어 포지션 거래소 탄생
미국 유저에게는 일반 주식/ETF를 거래하게 할 수 있는 BD(브로커딜러) 라이센스까지는 확보했고, ATS로 등록되지는 않은 포지션임.
Xstocks
Kraken이 인수한 xStocks 발행사Backed finance는 비미국 대상, 글로벌 유동성, 크립토 네이티브 시장을 타겟하지만 미국 유저에게 열면 증권형 토큰 거래소 이슈가 적용됨.
따라서 미국내 연기금, 기관, 대형 HFT가 못들어오며 deep한 유동성이 들어오기엔 한계가 있음.
글로벌 온체인 RWA타겟이란 좋은 시장이 있지만 bitget, bybit, 다른 곳에서 xStocks의 오더북을 빌려 레버리징을 제공하는 형태에 아직 신뢰성이 크지 않은 상황임.
—» 비미국을 타겟중 오프쇼어 포지션
Robinhood = SEC/FINRA 등록 전통 주식,ETF, 옵션, 마진 풀스택 브로커딜러—» 온체인 투자 앱으로 확장중. 이미 확보한 수천만 리테일 계정을 바로 크립토 인터페이스에 데려올 수 있는 브릿지가능한 회사임
확장 방법은 토큰화와 L2를 전략으로 잡고 있음.
현재 SEC에게 토큰화 증권 커스터디를 허용해달라는 의견서를 제출했고 이부분에서는 Coinbase보다 한발 느림(Coinbase는 아예 규정을 같이 협의하는 중)
EU쪽에서는 L2 cortex와 주식 토큰 , 미국 온쇼어 시장에서는 코인베이스 다음으로 주식과 토큰을 인터페이스에 내놓는 회사가될 가능성이 높음
—» 미국에서 원래 주식하던 리테일을 온체인 인프라로 데려오는 브릿지타겟
아직 전면적으로 STO/주식 온보딩을 내새운 단계도 아니고, 초기 단계지만 확보해둔 라이센스, 레일을 보면 로드맵을 추측할 수 있음.
FTX EU를 인수하며 확보한 MiFID II 라이센스는 VASP 수준을 넘어서는 장기적 파생, tokenized token,ETP까지 스펙을 넓힐 수 있는 베이스를 확보함.
또한 글로벌 라이센스를 미리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Backpack이 현물주식까지 온보딩 하려면 남은 로드맵은 다음과 같음
당연 xStocks, perp 같은 구조를 활용할 수 있지만, Real stocks을 다루기 위해서
1) 미국내에서 다룰 경우 (온쇼어)
BD/FINRA, ATS구조 선택 후 라이센스 취득(인수)하고 코인베이스가 뚫는 경로를 따라가야함. 가장 빠른 구조는 글로벌 유동성 크립토 오프쇼어 퍼프덱스 엔진 + 온쇼어 주식 브로커 ATS엔진 투트랙 구조
2) 미국외에서 다룰 경우 (오프쇼어)
미국을 차단하고 위의 라이센스만 올려두고 FTX의 선례를 밟으면됨.
자료를 조사하면서 FTX가 얼마나 난놈이었는지 다시금 깨달았는데..
2022년 RJL capital 브로커딜러 SEC/FINRA 인수해서 FTX Capital 로 바꾼 뒤 상장주식/ETF를 정식으로 다룰 수 있는 BD레일을 깔아둠과 동시에 파생상품 유동성 라이센스(CFTC)를 받으려 LedgerX를 인수함
그리고 Backpack이 갖고 있는 FTX EU 미카 2라이센스까지 확보.
라이센스를 확보해두고, 이전의 예측시장/ 주식 토큰화는 온쇼어로 미국FTX로 진행한게 아니라 오프쇼어로 크립토 네이티브 타겟하면서 유동성을 폭발시킴.
현재 Kalshi, Polymarket의 예측시장이 미국을 뚫는다는 걸 보면 FTX가 터지지 않았다면 예측시장도 모두 선점했을텐데 어떤 기업이 됐을지 상상이 안감.
그 FTX의 라이센스 인수와 플레이 경험이 있는 리걸팀과 프로덕트팀이 Backpack을 구성하고 있으니 이들의 플레이북을 믿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음.
크립토 플랫폼에서 토큰화증권STO를 다룰 수 있게되면 , RWA , 비상장주식을 크립토에서의 강점을 살린 펀드레이징을 여기서 할 수 있게됨.
그래서 Coinbase가 ECHO를 인수한 거고, Backpack이 토큰을 출시하는 이유인 것 같음. 이 단계까지 가려면 시간과 사이클이 필요하겠지만 필요함
ReboundX에서 Backpack 최대환급받으며 거래하기
3-1. Coinbase
Coinbase는 현실적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고 규칙의 프레임을 안에서부터 정의중
주식을 다룰 수 있는 브로커딜러 라이센스인 BD/ATS 는 인수로 확보해놓은 상황이고(Keystone capital), 현물 주식을 토큰화 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 여기서 말하는 real stock tokenized는 Stocks에 올라가 있는 현물 주식 담보 발행물이 아님. 실제로 배당권 및 권리구조를 일치시킨다는 얘기.
현재 미국 내에서는 크립토만, 증권 토큰화는 SEC와 협의 중인 상태이고, 6월부터 SEC에 Tokenized equities 허가 요청했고, 블랙록과 물밑작업중인 것으로 보임. 12월 17일에 해당 내용이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함.
BD/ATS 라이선스를 활성화 시키고 Tokenized equities를 ATS 취급, 그리고 Coinbase 메인앱은 이와 연동시키는 프론트로 작동시킬 예정
—» 성공하면 "미국 최초 대형 크립토 + 토큰화 주식 ATS" 포지션 구축 가능
중요한 것은 미국 국민을 타겟하는 온쇼어 포지션 거래소 탄생
3-2. Kraken
미국 유저에게는 일반 주식/ETF를 거래하게 할 수 있는 BD(브로커딜러) 라이센스까지는 확보했고, ATS로 등록되지는 않은 포지션임.
Xstocks
Kraken이 인수한 xStocks 발행사Backed finance는 비미국 대상, 글로벌 유동성, 크립토 네이티브 시장을 타겟하지만 미국 유저에게 열면 증권형 토큰 거래소 이슈가 적용됨.
따라서 미국내 연기금, 기관, 대형 HFT가 못들어오며 deep한 유동성이 들어오기엔 한계가 있음.
글로벌 온체인 RWA타겟이란 좋은 시장이 있지만 bitget, bybit, 다른 곳에서 xStocks의 오더북을 빌려 레버리징을 제공하는 형태에 아직 신뢰성이 크지 않은 상황임.
—» 비미국을 타겟중 오프쇼어 포지션
3-3. Robinhood
Robinhood = SEC/FINRA 등록 전통 주식,ETF, 옵션, 마진 풀스택 브로커딜러—» 온체인 투자 앱으로 확장중. 이미 확보한 수천만 리테일 계정을 바로 크립토 인터페이스에 데려올 수 있는 브릿지가능한 회사임
확장 방법은 토큰화와 L2를 전략으로 잡고 있음.
현재 SEC에게 토큰화 증권 커스터디를 허용해달라는 의견서를 제출했고 이부분에서는 Coinbase보다 한발 느림(Coinbase는 아예 규정을 같이 협의하는 중)
EU쪽에서는 L2 cortex와 주식 토큰 , 미국 온쇼어 시장에서는 코인베이스 다음으로 주식과 토큰을 인터페이스에 내놓는 회사가될 가능성이 높음
—» 미국에서 원래 주식하던 리테일을 온체인 인프라로 데려오는 브릿지타겟
3-4. Backpack
아직 전면적으로 STO/주식 온보딩을 내새운 단계도 아니고, 초기 단계지만 확보해둔 라이센스, 레일을 보면 로드맵을 추측할 수 있음.
FTX EU를 인수하며 확보한 MiFID II 라이센스는 VASP 수준을 넘어서는 장기적 파생, tokenized token,ETP까지 스펙을 넓힐 수 있는 베이스를 확보함.
또한 글로벌 라이센스를 미리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Backpack이 현물주식까지 온보딩 하려면 남은 로드맵은 다음과 같음
당연 xStocks, perp 같은 구조를 활용할 수 있지만, Real stocks을 다루기 위해서
1) 미국내에서 다룰 경우 (온쇼어)
BD/FINRA, ATS구조 선택 후 라이센스 취득(인수)하고 코인베이스가 뚫는 경로를 따라가야함. 가장 빠른 구조는 글로벌 유동성 크립토 오프쇼어 퍼프덱스 엔진 + 온쇼어 주식 브로커 ATS엔진 투트랙 구조
2) 미국외에서 다룰 경우 (오프쇼어)
미국을 차단하고 위의 라이센스만 올려두고 FTX의 선례를 밟으면됨.
4. 이전의 FTX의 플레이
자료를 조사하면서 FTX가 얼마나 난놈이었는지 다시금 깨달았는데..
2022년 RJL capital 브로커딜러 SEC/FINRA 인수해서 FTX Capital 로 바꾼 뒤 상장주식/ETF를 정식으로 다룰 수 있는 BD레일을 깔아둠과 동시에 파생상품 유동성 라이센스(CFTC)를 받으려 LedgerX를 인수함
그리고 Backpack이 갖고 있는 FTX EU 미카 2라이센스까지 확보.
라이센스를 확보해두고, 이전의 예측시장/ 주식 토큰화는 온쇼어로 미국FTX로 진행한게 아니라 오프쇼어로 크립토 네이티브 타겟하면서 유동성을 폭발시킴.
현재 Kalshi, Polymarket의 예측시장이 미국을 뚫는다는 걸 보면 FTX가 터지지 않았다면 예측시장도 모두 선점했을텐데 어떤 기업이 됐을지 상상이 안감.
왜 Backpack?
그 FTX의 라이센스 인수와 플레이 경험이 있는 리걸팀과 프로덕트팀이 Backpack을 구성하고 있으니 이들의 플레이북을 믿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음.
거래소들이 그리는 최종 종착지
크립토 플랫폼에서 토큰화증권STO를 다룰 수 있게되면 , RWA , 비상장주식을 크립토에서의 강점을 살린 펀드레이징을 여기서 할 수 있게됨.
그래서 Coinbase가 ECHO를 인수한 거고, Backpack이 토큰을 출시하는 이유인 것 같음. 이 단계까지 가려면 시간과 사이클이 필요하겠지만 필요함
ReboundX에서 Backpack 최대환급받으며 거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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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FDV Prediction Bets — Perp DEX 종합 정리 🐦 원문
Polymarket에 올라온 티어1 퍼프덱스 FDV 예측 베팅 현황을 전부 훑어봤습니다.
지금 기준 확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미 베팅하셨나요?
Polymarket에 올라온 티어1 퍼프덱스 FDV 예측 베팅 현황을 전부 훑어봤습니다.
지금 기준 확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Lighter
• 1B: 71
• 2B: 67
deadline: 2025.12.31
BasedOne
• 500M: 54
• 800M: 26
deadline: 2027.01.01
Backpack (Mad Lads)
• 700M: 85
• 1B: 72
deadline: 2027.01.01
Pacifica
• 500M: 32
• 800M: 16
deadline: 2027.01.01
edgeX
• 1B: 89
• 2B: 52
deadline: 2027.01.01
StandX
• 800M: 77
• 1B: 60
deadline: 2027.01.01
Paradex
• 750M: 32
• 1.5B: 14
deadline: 2027.01.01
Extended
• 500M: 35
• 800M: 20
deadline: 2027.01.01
Reya
• 150M: 69
• 200M: 55
deadline: 2027.01.01
Ostium
• 700M: 24
• 1B: 29
deadline: 2027.01.01
이미 베팅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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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겐, 인생의 몇 안 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CEX 거래소 사전 채굴은 정말 드물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PERP DEX에 열광하지만, 정작 진짜 숨은 보석 Backpack에 대한 관심은 의외로 적다.
거래소 사전 에어드랍 자체가 흔치 않다. 최근 사례로는 HashKey정도가 떠오르고, 그 이전의 붐은 2018년 무렵 사실상 끝났다. 국내에선 네이버 LINK가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들었다.
최근 @Jaredsmh11의 흥미로운 글을 읽었는데,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선 떠올리기 어려운 관점을 매우 읽기 쉽게 풀어냈다.
핵심은 간단하다. Backpack의 진짜 경쟁 상대는 Binance나 PERP DEX가 아니라, 바로 Coinbase라는 점이다.
1. 왜 Coinbase인가?
먼저 Coinbase 시가총액은 약 99.4B 주요 고객의 대부분이 미국 이용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높은 시총이 납득된다.
그렇다면 Coinbase는 어떻게 돈을 벌까? 가장 큰 매출원은 기관 고객, 그것도 수익률과 영업이익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미국 시장의 기관 고객이다.
직접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Coinbase는 메인 거래소로 쓰기엔 유동성이 아주 풍부하지도 않고 수수료도 높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oinbase의 핵심 가치는 결국 미국 시장 + 규제 준수 + 기관 고객 기반이다.
2. Backpack이 ‘규제’에 집착하는 이유
Backpack을 자주 써본 사람이라면, 이 팀이 이상할 정도로 규제에 집착한다는 걸 느낄 것이다. 이유는 분명하다. 핵심 멤버 다수가 전 FTX 핵심 인력이기 때문이다. FTX는 한때 미국 최대 거래소로, Binance와 치열하게 경쟁하며 리테일에게 많은 기회를 줬다. 나 역시 FTX를 꽤 자주 이용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몰랐을 핵심 인물이 있다. Laurence King과 Can Sun이다.
Laurence King (Head of Audit)
과거 Citi Bank와 Morgan Stanley에서 감사 총괄을 맡았던 중량급 인사다. 미국 자본시장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안다. 감사(Audit)는 결국 SEC를 위한 작업이다.
SEC는 자본시장의 규제 운영과 IPO 승인권을 쥐고 있다. 즉 Laurence는 Backpack의 자본시장 진출 의지를 상징한다.
Can Sun (Chief Compliance Officer, CCO)
FTX 총법률고문(General Counsel) 출신으로 SBF와 직접 일했다. 북미 법조계는 ‘누굴 아느냐’가 매우 중요한 네트워크 사회다.
조사에 따르면 그는 Yale Law School 출신으로(2010 입학, 2013 졸업), 같은 시기 JD Vance도 재학했다.
법대의 소규모 특성상 두 사람은 교류가 깊었을 가능성이 높고, 공개 동문 명단도 이를 뒷받침한다. SBF의 부모는 예일대 법대 교수, SBF 본인은 민주당 주요 후원자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예일 시절부터 SBF–Can 간 친분이 형성됐을 개연성도 크다. 이러한 네트워크는 훗날 FTX의 글로벌 규제 진출 기반이 되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Can의 리더십 아래 FTX는 당시 전 세계 최다 라이선스를 보유한 거래소가 됐다. 현재 Backpack이 이미 취득했거나 추진 중인 라이선스도 그 궤적을 따른다.
• 두바이 VASP 라이선스
• 유럽 MiFID II 라이선스
• Upbit와의 협력 관계
• 일본 규제 대응(CEO Armani 직접 언급)
• 미국 전역 규제 승인(진행 중)
즉 Can Sun은 FTX에서 밟았던 규제 로드맵을 Backpack에서 재현하고 있다. 이 모든 라이선스 뒤에는 그의 인맥과 팀이 있고, 그 덕분에 Backpack은 유일무이한 ‘규제 프리미엄(Compliance Premium)’을 갖는다.
결국 핵심 팀은 초기부터 '미국 회귀 루트’를 명확히 설정했다.
3. IPO + 토큰: 전례 없는 도전
Backpack은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IPO + 토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리테일 투자자들에게는 토큰, VC들에게는 IPO 세일을 계획 중이라고 한다. 따라서 Backpack 이용자에게 더 많은 에어드랍이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 비교 대상으로 자주 언급되는 건 Kraken IPO다. 실제 사용자 입장에선 수수료가 비싸고 유동성이 아쉽지만, 미국·캐나다·유럽·영국·호주 등 주요 규제 라이선스를 갖춘 덕에 15B 밸류에 500M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규제 기반 거래소 IPO의 대표 사례다.
4. 이미 ‘보상력’을 입증한 사례들
Backpack은 아직 포인트 시즌임에도 상위 티어 유저에게 여러 프로젝트 토큰 에어드랍을 제공 중이다. 채굴가 대비 10~30% 수준 보상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 Mad Lads 보유자들은 Wormhole, Pyth 등 수많은 에어드랍으로 수천만 원 이상의 가치를 얻었다.
5. 트레이더를 위한 구조: RFQ와 교차마진
Backpack에는 교차 마진(Cross Margin)이 있어 BTC·ETH·SOL 등 주요 자산을 담보로 쓸 수 있다.
여기에 RFQ 시스템 비전이 더해진다.
> “RFQ는 OTC(기관 장외), 리스크 엔진, 리테일 스왑, DeFi·TradFi 유동성을 연결할 강력한 금융 프리미티브이며, 앞으로 많은 제품이 이 위에서 만들어질 것이다.” — Armani
즉 RFQ + 교차마진 조합은 다음을 가능케 한다.
• 금(Gold)을 담보로 BTC 롱
• PEPE를 담보로 Nvidia 롱
• Apple 주식을 담보로 Solana 숏
전통 금융과 크립토를 잇는 혁신적 운용 구조로, 단순 트레이딩을 넘어 글로벌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그림이다.
여기에
• 거래소에 USDC 예치만 해도 연 6% APY,
• 부분 청산(Partial Liquidation),
• 포인트 시스템 까지,
Backpack은 유저 중심으로 기능을 설계하고 있다.
6. 창업자의 소통력
Backpack의 Founder인 @armaniferrante 은 크립토 업계에서도 손꼽히는 말이 많은사람이다.
그의 트윗은 거의 매일 올라오며, CEO가 이 정도로 직접·지속 소통하는 프로젝트는 드물다. CEO의 한마디가 프로젝트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면, 이는 큰 신뢰 포인트다.
7. 개인적 결론
본인은 현재 Backpack 포인트 26,000을 채굴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CEX 코인은 결국 ‘존버’가 승리한다는 사실도 변하지 않는다.
내년에 TGE가 진행되고, 내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즈음 Backpack이 어디까지 성장해 있을지 정말 기대된다.
이 글을 통해 Backpack의 진정한 가치를 보게 해준 @Jaredsmh11에게 감사한다.
CEX 거래소 사전 채굴은 정말 드물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PERP DEX에 열광하지만, 정작 진짜 숨은 보석 Backpack에 대한 관심은 의외로 적다.
거래소 사전 에어드랍 자체가 흔치 않다. 최근 사례로는 HashKey정도가 떠오르고, 그 이전의 붐은 2018년 무렵 사실상 끝났다. 국내에선 네이버 LINK가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들었다.
최근 @Jaredsmh11의 흥미로운 글을 읽었는데,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선 떠올리기 어려운 관점을 매우 읽기 쉽게 풀어냈다.
핵심은 간단하다. Backpack의 진짜 경쟁 상대는 Binance나 PERP DEX가 아니라, 바로 Coinbase라는 점이다.
1. 왜 Coinbase인가?
먼저 Coinbase 시가총액은 약 99.4B 주요 고객의 대부분이 미국 이용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높은 시총이 납득된다.
그렇다면 Coinbase는 어떻게 돈을 벌까? 가장 큰 매출원은 기관 고객, 그것도 수익률과 영업이익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미국 시장의 기관 고객이다.
직접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Coinbase는 메인 거래소로 쓰기엔 유동성이 아주 풍부하지도 않고 수수료도 높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oinbase의 핵심 가치는 결국 미국 시장 + 규제 준수 + 기관 고객 기반이다.
2. Backpack이 ‘규제’에 집착하는 이유
Backpack을 자주 써본 사람이라면, 이 팀이 이상할 정도로 규제에 집착한다는 걸 느낄 것이다. 이유는 분명하다. 핵심 멤버 다수가 전 FTX 핵심 인력이기 때문이다. FTX는 한때 미국 최대 거래소로, Binance와 치열하게 경쟁하며 리테일에게 많은 기회를 줬다. 나 역시 FTX를 꽤 자주 이용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몰랐을 핵심 인물이 있다. Laurence King과 Can Sun이다.
Laurence King (Head of Audit)
과거 Citi Bank와 Morgan Stanley에서 감사 총괄을 맡았던 중량급 인사다. 미국 자본시장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안다. 감사(Audit)는 결국 SEC를 위한 작업이다.
SEC는 자본시장의 규제 운영과 IPO 승인권을 쥐고 있다. 즉 Laurence는 Backpack의 자본시장 진출 의지를 상징한다.
Can Sun (Chief Compliance Officer, CCO)
FTX 총법률고문(General Counsel) 출신으로 SBF와 직접 일했다. 북미 법조계는 ‘누굴 아느냐’가 매우 중요한 네트워크 사회다.
조사에 따르면 그는 Yale Law School 출신으로(2010 입학, 2013 졸업), 같은 시기 JD Vance도 재학했다.
법대의 소규모 특성상 두 사람은 교류가 깊었을 가능성이 높고, 공개 동문 명단도 이를 뒷받침한다. SBF의 부모는 예일대 법대 교수, SBF 본인은 민주당 주요 후원자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예일 시절부터 SBF–Can 간 친분이 형성됐을 개연성도 크다. 이러한 네트워크는 훗날 FTX의 글로벌 규제 진출 기반이 되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Can의 리더십 아래 FTX는 당시 전 세계 최다 라이선스를 보유한 거래소가 됐다. 현재 Backpack이 이미 취득했거나 추진 중인 라이선스도 그 궤적을 따른다.
• 두바이 VASP 라이선스
• 유럽 MiFID II 라이선스
• Upbit와의 협력 관계
• 일본 규제 대응(CEO Armani 직접 언급)
• 미국 전역 규제 승인(진행 중)
즉 Can Sun은 FTX에서 밟았던 규제 로드맵을 Backpack에서 재현하고 있다. 이 모든 라이선스 뒤에는 그의 인맥과 팀이 있고, 그 덕분에 Backpack은 유일무이한 ‘규제 프리미엄(Compliance Premium)’을 갖는다.
결국 핵심 팀은 초기부터 '미국 회귀 루트’를 명확히 설정했다.
3. IPO + 토큰: 전례 없는 도전
Backpack은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IPO + 토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리테일 투자자들에게는 토큰, VC들에게는 IPO 세일을 계획 중이라고 한다. 따라서 Backpack 이용자에게 더 많은 에어드랍이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 비교 대상으로 자주 언급되는 건 Kraken IPO다. 실제 사용자 입장에선 수수료가 비싸고 유동성이 아쉽지만, 미국·캐나다·유럽·영국·호주 등 주요 규제 라이선스를 갖춘 덕에 15B 밸류에 500M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규제 기반 거래소 IPO의 대표 사례다.
4. 이미 ‘보상력’을 입증한 사례들
Backpack은 아직 포인트 시즌임에도 상위 티어 유저에게 여러 프로젝트 토큰 에어드랍을 제공 중이다. 채굴가 대비 10~30% 수준 보상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 Mad Lads 보유자들은 Wormhole, Pyth 등 수많은 에어드랍으로 수천만 원 이상의 가치를 얻었다.
5. 트레이더를 위한 구조: RFQ와 교차마진
Backpack에는 교차 마진(Cross Margin)이 있어 BTC·ETH·SOL 등 주요 자산을 담보로 쓸 수 있다.
여기에 RFQ 시스템 비전이 더해진다.
> “RFQ는 OTC(기관 장외), 리스크 엔진, 리테일 스왑, DeFi·TradFi 유동성을 연결할 강력한 금융 프리미티브이며, 앞으로 많은 제품이 이 위에서 만들어질 것이다.” — Armani
즉 RFQ + 교차마진 조합은 다음을 가능케 한다.
• 금(Gold)을 담보로 BTC 롱
• PEPE를 담보로 Nvidia 롱
• Apple 주식을 담보로 Solana 숏
전통 금융과 크립토를 잇는 혁신적 운용 구조로, 단순 트레이딩을 넘어 글로벌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그림이다.
여기에
• 거래소에 USDC 예치만 해도 연 6% APY,
• 부분 청산(Partial Liquidation),
• 포인트 시스템 까지,
Backpack은 유저 중심으로 기능을 설계하고 있다.
6. 창업자의 소통력
Backpack의 Founder인 @armaniferrante 은 크립토 업계에서도 손꼽히는 말이 많은사람이다.
그의 트윗은 거의 매일 올라오며, CEO가 이 정도로 직접·지속 소통하는 프로젝트는 드물다. CEO의 한마디가 프로젝트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면, 이는 큰 신뢰 포인트다.
7. 개인적 결론
본인은 현재 Backpack 포인트 26,000을 채굴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CEX 코인은 결국 ‘존버’가 승리한다는 사실도 변하지 않는다.
내년에 TGE가 진행되고, 내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즈음 Backpack이 어디까지 성장해 있을지 정말 기대된다.
이 글을 통해 Backpack의 진정한 가치를 보게 해준 @Jaredsmh11에게 감사한다.
Forwarded from ICOROOTS_Definalist
메테오라 정리 내용
재무 건전성 및 토큰 가치 환원
-수익 성장과 비용 최적화, 그리고 토큰홀더에게 가치 환원을 중점적으로 추진.
- 2025년 4분기에 1,000만 USDC를 사용해 자사주 매입(buyback) 을 진행, 전체 공급량의 2.3% 를 매입 완료.
- 향후에도 같은 지갑에서 재량적 바이백을 계속 진행할 예정.
Meteora Economy 도입
- Comet Points 라는 소모형 포인트 시스템을 도입.
- $MET 스테이킹 및 제품 사용 시 Comet을 획득할 수 있음.
- Comet으로 에어드랍·프리세일 참여, 오프체인 리워드 스토어 이용, LP 코칭 서비스 구매 등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획득 가능.
https://x.com/MeteoraAG/status/1998748611233067200
재무 건전성 및 토큰 가치 환원
-수익 성장과 비용 최적화, 그리고 토큰홀더에게 가치 환원을 중점적으로 추진.
- 2025년 4분기에 1,000만 USDC를 사용해 자사주 매입(buyback) 을 진행, 전체 공급량의 2.3% 를 매입 완료.
- 향후에도 같은 지갑에서 재량적 바이백을 계속 진행할 예정.
Meteora Economy 도입
- Comet Points 라는 소모형 포인트 시스템을 도입.
- $MET 스테이킹 및 제품 사용 시 Comet을 획득할 수 있음.
- Comet으로 에어드랍·프리세일 참여, 오프체인 리워드 스토어 이용, LP 코칭 서비스 구매 등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획득 가능.
https://x.com/MeteoraAG/status/1998748611233067200
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폴리마켓에 찍힌 라이터 인사이더? $125k 베팅이 말해주는 연말 TGE 시그널
폴리마켓 베팅 현황
인사이더 증거
결론
✍️ 온체인 증거가 확실해 보이긴 함. 2023년 컨트랙트 상호작용이랑 1월 24일 전 입금은 팀 아니면 설명 안 되는 부분.
$125,000 베팅은 큰 금액인데, 12월 31일 데드라인 걸려 있으니까 3주 내로 나온다는 거 거의 확신하고 있다는 뜻. 근데 인사이더 트레이딩이 걸리면 문제될 수도 있어서 팀이 이렇게 노골적으로 할까 싶긴 함.
출처
폴리마켓 베팅 현황
- 2개 계정에서 총 $125,000 베팅
- 타겟 마켓: "Lighter FDV 1B+ one day after launch"
- 마켓 조건: 12월 31일까지 TGE 없으면 자동 "No" 처리
인사이더 증거
온체인 추적 결과:
- 1차 지갑 (0x64A): 7개월 전 $1.7M Lighter 입금
- 2차 지갑 (0x809): 1월 21일 입금 (초대 전용 오픈 1월 24일 전)
- 3차, 4차 지갑: 2023년 Lighter 스마트 컨트랙트 상호작용 (당시 팀만 접근 가능)
- 공통점: 동일 Coinbase/Binance 입금 주소 사용 → 같은 사람
결론
- Lighter 팀원 또는 극히 가까운 인물
- 12월 2025년 내 TGE/에어드랍 확정적
✍️ 온체인 증거가 확실해 보이긴 함. 2023년 컨트랙트 상호작용이랑 1월 24일 전 입금은 팀 아니면 설명 안 되는 부분.
$125,000 베팅은 큰 금액인데, 12월 31일 데드라인 걸려 있으니까 3주 내로 나온다는 거 거의 확신하고 있다는 뜻. 근데 인사이더 트레이딩이 걸리면 문제될 수도 있어서 팀이 이렇게 노골적으로 할까 싶긴 함.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