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크레딧 스위스 CDS(Credit Default Swap) Spread가 벌어지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CDS란? 기업이 부도나서 채권 가격이 폭락할 경우 해당 채권의 액면가와 시장가격의 차이를 보상해주는 보험성 증권
= 부도 위험 높을수록 CDS 상승(보험료)
1️⃣ 현재 크레딧 스위스라는 투자 은행의 CDS Spread가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2️⃣ 크레딧 스위스 주가
2️⃣ 2008년 금융 위기를 불러왔던 리먼 브라더스의 CDS와 주가(터지기 전)
짧게 요약하자면 크레딧 스위스라는 투자 은행의 부도 위험률이 높아지고 있다
(2008년 리먼브라더스와 같이)
———————————-
사실 위기라는게 모르고 있다가 터져야 진짜 위기라고 하죠. 이 것 때문에 금융위기가 시작된다? 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게 시작일수도 있고..)
하지만 현재 매크로 싸이클을보면
1) 역사상 가장 빠른 금리인상
2) 역사상 가장 많은 중앙은행의 동시다발적인 긴축 모드
3) 하이퍼 인플레이션
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 크레딧 스위스가 아니더라도 금융시장의 문제점들이 하나 둘 터질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경제전망 예측에 14분을 사용하면 12분을 버린것과 같다"라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의 전망은 또 어떤 방향으로 바뀔지 저희같은 일반인들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현재 시장 상황을 봤을때 경제위기가 그렇게 쉽게오냐?하면서 풀매수 하는것 보다는 정말 최악의 상황도 생각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경제
CDS란? 기업이 부도나서 채권 가격이 폭락할 경우 해당 채권의 액면가와 시장가격의 차이를 보상해주는 보험성 증권
= 부도 위험 높을수록 CDS 상승(보험료)
1️⃣ 현재 크레딧 스위스라는 투자 은행의 CDS Spread가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2️⃣ 크레딧 스위스 주가
2️⃣ 2008년 금융 위기를 불러왔던 리먼 브라더스의 CDS와 주가(터지기 전)
짧게 요약하자면 크레딧 스위스라는 투자 은행의 부도 위험률이 높아지고 있다
(2008년 리먼브라더스와 같이)
———————————-
사실 위기라는게 모르고 있다가 터져야 진짜 위기라고 하죠. 이 것 때문에 금융위기가 시작된다? 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게 시작일수도 있고..)
하지만 현재 매크로 싸이클을보면
1) 역사상 가장 빠른 금리인상
2) 역사상 가장 많은 중앙은행의 동시다발적인 긴축 모드
3) 하이퍼 인플레이션
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 크레딧 스위스가 아니더라도 금융시장의 문제점들이 하나 둘 터질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경제전망 예측에 14분을 사용하면 12분을 버린것과 같다"라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의 전망은 또 어떤 방향으로 바뀔지 저희같은 일반인들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현재 시장 상황을 봤을때 경제위기가 그렇게 쉽게오냐?하면서 풀매수 하는것 보다는 정말 최악의 상황도 생각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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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포가 바라보는 비트 미래
참고로 그 다음 FOMC 는 11월 1-2 사이예정
https://twitter.com/CryptoCapo_/status/1576562472248836096?s=20&t=qKzqKzAyCzlO8ZX4uezYjg
#btc
참고로 그 다음 FOMC 는 11월 1-2 사이예정
https://twitter.com/CryptoCapo_/status/1576562472248836096?s=20&t=qKzqKzAyCzlO8ZX4uezYjg
#btc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위기의 징조들
1. 위기(Crisis)는 비이성적인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말도 안되게 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매물이 매물을 부르는 환경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2. 따라서 비이성적 현상인 위기를 이성적으로 예상한다는 것은 넌센스일 수밖에 없습니다.
3.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에는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은 위기(Crisis)가 아니라, 취약성(vulnerability)이라고 했습니다.
4. 그런데 지금은 일반적인 경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상황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점검을 해보고,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한 고민을 해야 할 때입니다.
5. 썰물이 되면, 누가 팬티를 입지 않고 수영을 하고 있는 지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의심이 커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은 팬티를 입지 않고 수영을 하는 사람들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6. 우리가 고민해봐야 할 문제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팬티를 입지 않고 수영을 하고 있게 되었는 지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입니다. 영화 부당거래에 나오는 명언이 있죠.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 혹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지속되었던 연준의 호의를 우리는 권리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닐까요?
7. 만약 이번에 위기가 온다면, 핵심 키워드 후보는 #유동성 #만기불일치 #글로벌밸류체인 등이 될 것입니다.
8. 우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이에 대한 반성에서 나온 현상을 생각해봅시다. 위기관리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 지적되면서 "분산투자"가 강조되었고, 많~은 자산이 전통자산과 상관관계가 낮은 "대체투자"로 향했습니다.
9.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전환사채에 투자하는 사람은 투자를 하면서 동시에 대출을 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회사(자금조달) 입장에서는 대출을 받는다는 의미도 있지만, 향후에 주식으로 전환될 수도 있기 때문에 투자를 받는 성격도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를 하는 사람은 은행보다는 덜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돈 빌려줄 회사를 고를 수 있고, 투자를 받는 회사 입장에서도 은행에서 까다로운 대출 심사를 받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자금을 조달 받을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보다는 더 많은 투자를 해서 수익을 내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서로에게 유리한 구조가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러한 위험한 상황이 더 심화되는 것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주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얼마나 많은 돈이 투자되지 않았어야 하는 (혹은 대출하지 말았어야 하는) 회사에 들어갔는 지는 파악하기도 힘들 겁니다.
10. 대표적인 대체투자 자산이었던 부동산PF 등에 대한 이야기는... 문제가 너무 커져서 생략하겠습니다.
11. 또 한 가지 근본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이런 고민해보신적있나요? 언젠가는 국민연금이 줘야할 돈이 받을 돈보다 많아질텐데, 그럼 국민연금이 국내주식을 팔아야 되나?
12. 언젠가는 올 수밖에 없는 그 시점이 2050년이라고 하면, 이 문제는 언제부터 문제가 될까요? 당연히 그보다 한~참 전일 가능성이 큽니다. 연금의 문제는 정말 근본중에 근본이라는 거죠.
13. 그런데, 생각지도 못했던 영국의 연금에서 마진콜을 당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얼마나 상황이 심각하길래 이 뉴스가 나온 이후, 양적긴축을 한다고 했던 BoE는 정말 모양 빠지게 긴급하게 돈 풀기를 시작했습니다.
14. LDI, 파생상품 등 어려운 이야기가 나오는데, 표면적인 문제는 "금리는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모럴해저드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니, 그 위험한 장기채권을 현금 주고 사지 않고, 파생상품으로 산 셈 쳤겠죠?
15. 하지만, 만약 LDI에서 줘야될 돈(Liability)을 맞추지 못한 이유가 단순히 효율적인 자금운용이 아니라, 채권 살 돈이 부족했던(or 향후에 부족할 것으로 예상) 것이라면, 차원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16. 전혀 다른 곳에서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C.S의 졸탄은 이번에는 Too big to fail의 대상이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이 아니라, 글로벌밸류체인(G.V.C) 자체가 될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졸탄이 속한 C.S의 CDS 프리미엄은 올해초 50 수준에서 250까지 급등하면서... 새로운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입니다. (주말 동안 가장 큰 이슈는 C.S였습니다 ★)
17. 수면 위로 드러난 문제등 중 어떤 것이 실제 위기로 이어질 지 여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어쩌면, 누군가의 "선택"의 문제일 수 있으니까요. 왜 사람들은 2008년 금융위기를 아직도 "리만사태"라고 하게 되었을까요?
18. 그리고 그냥 아무런 문제가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다시 위기(crisis)에서 취약성(vulnerability)으로 돌아가 봅시다. 이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위기를 막으려는 자(정부와 중앙은행)와 위기를 이용하려는 자(헤지펀드의 탐욕과 일반인들의 공포)의 대결구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19. 위기를 키우는 자는 적극적인 사람과 소극적인 사람으로 나뉩니다. 적극적인 사람은 1)이 기회를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헤지펀드들의 탐욕이라면, 소극적인 사람은 2)IMF 때와는 다르게 나라를 위해서 금(gold)을 내놓지 않고, 달러를 사고 있는 조금은 더 영악해진 일반인들의 공포심일 수 있습니다.
20. 위기를 막으려는 자의 상황에 대해서는 "License for QE is low inflation"이라는 말로 대신합니다. 10/3일(오늘) 연준에서도 긴급회의를 한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긴급회의를 자주 해야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싸움의 결론이 언제 어떻게 날 지를 예상하는 것만큼 비이성적인 것도 없을 겁니다.
이미 누가 팬티를 입지 않은 것 같다는 이야기 정도는 많이 알려진 상황이기 때문에 위기를 막으려는 입장에서는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야 될 겁니다.
훨~~씬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쉬시는 동안 꼭 한 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naver.me/5eTE4AD2
1. 위기(Crisis)는 비이성적인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말도 안되게 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매물이 매물을 부르는 환경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2. 따라서 비이성적 현상인 위기를 이성적으로 예상한다는 것은 넌센스일 수밖에 없습니다.
3.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에는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은 위기(Crisis)가 아니라, 취약성(vulnerability)이라고 했습니다.
4. 그런데 지금은 일반적인 경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상황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점검을 해보고,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한 고민을 해야 할 때입니다.
5. 썰물이 되면, 누가 팬티를 입지 않고 수영을 하고 있는 지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의심이 커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은 팬티를 입지 않고 수영을 하는 사람들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6. 우리가 고민해봐야 할 문제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팬티를 입지 않고 수영을 하고 있게 되었는 지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입니다. 영화 부당거래에 나오는 명언이 있죠.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 혹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지속되었던 연준의 호의를 우리는 권리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닐까요?
7. 만약 이번에 위기가 온다면, 핵심 키워드 후보는 #유동성 #만기불일치 #글로벌밸류체인 등이 될 것입니다.
8. 우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이에 대한 반성에서 나온 현상을 생각해봅시다. 위기관리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 지적되면서 "분산투자"가 강조되었고, 많~은 자산이 전통자산과 상관관계가 낮은 "대체투자"로 향했습니다.
9.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전환사채에 투자하는 사람은 투자를 하면서 동시에 대출을 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회사(자금조달) 입장에서는 대출을 받는다는 의미도 있지만, 향후에 주식으로 전환될 수도 있기 때문에 투자를 받는 성격도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를 하는 사람은 은행보다는 덜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돈 빌려줄 회사를 고를 수 있고, 투자를 받는 회사 입장에서도 은행에서 까다로운 대출 심사를 받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자금을 조달 받을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보다는 더 많은 투자를 해서 수익을 내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서로에게 유리한 구조가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러한 위험한 상황이 더 심화되는 것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주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얼마나 많은 돈이 투자되지 않았어야 하는 (혹은 대출하지 말았어야 하는) 회사에 들어갔는 지는 파악하기도 힘들 겁니다.
10. 대표적인 대체투자 자산이었던 부동산PF 등에 대한 이야기는... 문제가 너무 커져서 생략하겠습니다.
11. 또 한 가지 근본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이런 고민해보신적있나요? 언젠가는 국민연금이 줘야할 돈이 받을 돈보다 많아질텐데, 그럼 국민연금이 국내주식을 팔아야 되나?
12. 언젠가는 올 수밖에 없는 그 시점이 2050년이라고 하면, 이 문제는 언제부터 문제가 될까요? 당연히 그보다 한~참 전일 가능성이 큽니다. 연금의 문제는 정말 근본중에 근본이라는 거죠.
13. 그런데, 생각지도 못했던 영국의 연금에서 마진콜을 당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얼마나 상황이 심각하길래 이 뉴스가 나온 이후, 양적긴축을 한다고 했던 BoE는 정말 모양 빠지게 긴급하게 돈 풀기를 시작했습니다.
14. LDI, 파생상품 등 어려운 이야기가 나오는데, 표면적인 문제는 "금리는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모럴해저드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니, 그 위험한 장기채권을 현금 주고 사지 않고, 파생상품으로 산 셈 쳤겠죠?
15. 하지만, 만약 LDI에서 줘야될 돈(Liability)을 맞추지 못한 이유가 단순히 효율적인 자금운용이 아니라, 채권 살 돈이 부족했던(or 향후에 부족할 것으로 예상) 것이라면, 차원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16. 전혀 다른 곳에서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C.S의 졸탄은 이번에는 Too big to fail의 대상이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이 아니라, 글로벌밸류체인(G.V.C) 자체가 될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졸탄이 속한 C.S의 CDS 프리미엄은 올해초 50 수준에서 250까지 급등하면서... 새로운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입니다. (주말 동안 가장 큰 이슈는 C.S였습니다 ★)
17. 수면 위로 드러난 문제등 중 어떤 것이 실제 위기로 이어질 지 여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어쩌면, 누군가의 "선택"의 문제일 수 있으니까요. 왜 사람들은 2008년 금융위기를 아직도 "리만사태"라고 하게 되었을까요?
18. 그리고 그냥 아무런 문제가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다시 위기(crisis)에서 취약성(vulnerability)으로 돌아가 봅시다. 이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위기를 막으려는 자(정부와 중앙은행)와 위기를 이용하려는 자(헤지펀드의 탐욕과 일반인들의 공포)의 대결구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19. 위기를 키우는 자는 적극적인 사람과 소극적인 사람으로 나뉩니다. 적극적인 사람은 1)이 기회를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헤지펀드들의 탐욕이라면, 소극적인 사람은 2)IMF 때와는 다르게 나라를 위해서 금(gold)을 내놓지 않고, 달러를 사고 있는 조금은 더 영악해진 일반인들의 공포심일 수 있습니다.
20. 위기를 막으려는 자의 상황에 대해서는 "License for QE is low inflation"이라는 말로 대신합니다. 10/3일(오늘) 연준에서도 긴급회의를 한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긴급회의를 자주 해야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싸움의 결론이 언제 어떻게 날 지를 예상하는 것만큼 비이성적인 것도 없을 겁니다.
이미 누가 팬티를 입지 않은 것 같다는 이야기 정도는 많이 알려진 상황이기 때문에 위기를 막으려는 입장에서는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야 될 겁니다.
훨~~씬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쉬시는 동안 꼭 한 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naver.me/5eTE4AD2
Naver
(2) 위기의 징조들
1. 위기(Crisis)는 비이성적인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말도 안되게 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매물이 매물을 부르는 환경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2020년 3월을 생각해보죠. 당시 KOSPI는 1,450pt 까지 하락했는데요. 돌아보면, 그 가격이
알갓 : 이더가 비트를 앞지를것이다.
1)활용성 x , 불필요한 에너지 발생, 다른체인 비교시 개발자의 부족
2)자기 아는 개발자들이 있는데 개내들은 pow 보다는 pos 를 믿고, 이더를 홀딩중이다.
https://twitter.com/AlgodTrading/status/1576721991876288513?s=20&t=tXPicvzjhd0WzpPA15Chvg
#eth #algod
1)활용성 x , 불필요한 에너지 발생, 다른체인 비교시 개발자의 부족
2)자기 아는 개발자들이 있는데 개내들은 pow 보다는 pos 를 믿고, 이더를 홀딩중이다.
https://twitter.com/AlgodTrading/status/1576721991876288513?s=20&t=tXPicvzjhd0WzpPA15Chvg
#eth #algod
Forwarded from 맥디 (.)
[주기영님 트윗 해석]
2015년도 바닥 : 6개월 이상 홀더들의 실현시가총액 비율 77%
2019년도 바닥 : 6개월 이상 홀더들의 실현시가총액 비율 70%
2022년도 : 현재 6개월 이상 홀더들의 실현시가총액 비율 74%
6개월 이상 홀더가 실현시가총액 중 74%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에서 의미 있다고 트윗.
[지표설명]
① Realzed Cap - UTXO Age Bands : 실제 사용(결제, 이동)된 BTC들 중 홀딩기간 별 실현시가총액의 비율을 보여줌.
[차트보기]
②실현 시가총액 : 실질적으로 사용(결제, 이동)된 BTC만 시가총액으로 계산(분실, 사용되지 않은 BTC를 제외)
[차트보기]
[개인의견]
BTC는 이전에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경기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나스닥과 가격의 상관관계를 보면 대체로 하락할 때는 동반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만약 미국증시가 추가 하락한다면 BTC는 이전보다는 좀 더 가혹한 가격하락이 발생 될 수 있는 상황이 발생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트윗원문
2015년도 바닥 : 6개월 이상 홀더들의 실현시가총액 비율 77%
2019년도 바닥 : 6개월 이상 홀더들의 실현시가총액 비율 70%
2022년도 : 현재 6개월 이상 홀더들의 실현시가총액 비율 74%
6개월 이상 홀더가 실현시가총액 중 74%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에서 의미 있다고 트윗.
[지표설명]
① Realzed Cap - UTXO Age Bands : 실제 사용(결제, 이동)된 BTC들 중 홀딩기간 별 실현시가총액의 비율을 보여줌.
[차트보기]
②실현 시가총액 : 실질적으로 사용(결제, 이동)된 BTC만 시가총액으로 계산(분실, 사용되지 않은 BTC를 제외)
[차트보기]
[개인의견]
BTC는 이전에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경기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나스닥과 가격의 상관관계를 보면 대체로 하락할 때는 동반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만약 미국증시가 추가 하락한다면 BTC는 이전보다는 좀 더 가혹한 가격하락이 발생 될 수 있는 상황이 발생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트윗원문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Binance Labs, BNB Chain이 공동 주도하는 MVB Accelerator 프로그램의 7개 프로젝트에 투자
1. Space ID : BNB Chain 도메인 네임 서비스 프로젝트
Space ID 홈페이지
2. Overreality : NFT 메타버스 프로젝트
Overreality 홈페이지
3. MEP : 상호 운용성 통신 프로토콜
MEP 홈페이지
4. Meta Apes : Gamefi 기반의 BAS(Bsc Application Sidechain) 프로젝트
Meta Apes 홈페이지 | Meta Apes 게임영상 보러가기
5. Velvet Capital : 토큰화된 포트폴리오에 자동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DEFI
Velvet Capital 홈페이지
6. Web3Go : 모든 사람이 블록체인 데이터의 가치를 파악할 수 있는 올인원 개방형 데이터 분석 및 서비스 플랫폼
Web3Go 홈페이지
7. Gameta : 사용자가 같은 장소에서 다양한 캐주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
Gameeta 홈페이지
https://www.binance.com/en/blog/ecosystem/binance-labs-to-invest-in-seven-projects-from-the-mvb-accelerator-program-coled-by-bnb-chain-9156786679786782462
1. Space ID : BNB Chain 도메인 네임 서비스 프로젝트
Space ID 홈페이지
2. Overreality : NFT 메타버스 프로젝트
Overreality 홈페이지
3. MEP : 상호 운용성 통신 프로토콜
MEP 홈페이지
4. Meta Apes : Gamefi 기반의 BAS(Bsc Application Sidechain) 프로젝트
Meta Apes 홈페이지 | Meta Apes 게임영상 보러가기
5. Velvet Capital : 토큰화된 포트폴리오에 자동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DEFI
Velvet Capital 홈페이지
6. Web3Go : 모든 사람이 블록체인 데이터의 가치를 파악할 수 있는 올인원 개방형 데이터 분석 및 서비스 플랫폼
Web3Go 홈페이지
7. Gameta : 사용자가 같은 장소에서 다양한 캐주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
Gameeta 홈페이지
https://www.binance.com/en/blog/ecosystem/binance-labs-to-invest-in-seven-projects-from-the-mvb-accelerator-program-coled-by-bnb-chain-9156786679786782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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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팡이 공부방~~❤️ (그림자사냥꾼)
[속보] 北 대응 사격중 미사일 오발…강릉 사격장 떨어져 '폭발 화재'
https://naver.me/FmV8br4Y
https://naver.me/FmV8br4Y
주기영 : 비트 현재 가격은 코인베이스를 사용해온 많은 수탁자, 기관 들의 진입가격으로 추정됨.
기관을 믿는다면 불장의 초입일것
https://twitter.com/ki_young_ju/status/1577526029345865733?s=46&t=T50hpsRix4pTsD_cGBms6w
#btc
기관을 믿는다면 불장의 초입일것
https://twitter.com/ki_young_ju/status/1577526029345865733?s=46&t=T50hpsRix4pTsD_cGBms6w
#btc
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바이낸스(Binance) 공지 - Binance Will List GMX (GMX) in the Innovation Zone
2022-10-05 15:00:35 🔔
2022-10-05 15:0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