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의 코인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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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지금 코인 살지도 모르는 찌라시가 도는 국가 🇬🇧영국과 🇨🇳중국 ✔️🇷🇺러시아에 대한 구글 트랜드 검색 결과 비교!
(재미로 보기!)

점선은 확인 가능한 일부 데이터만 포함하고 있어서 참고하고 봐야 함

1. 비트코인-영국 : 변화없음
2. 비트코인- 중국 : 변화없음~살짝 감소
3. FTX-영국 : 살짝 증가
4. FTX-중국 : 증가
5. 코인베이스-영국 : 증가
6. 코인베이스-중국 : 감소

7. 후오비-중국 : 증가
8. 바이낸스-중국 : 감소

영국의 경우 후오비 바이낸스는 변화 x (걍 없는듯)
중국의 업비트 검색량은 지난주 검색량 증가함 이번주는 감소
중국의 짱개 코인의 검색 결과 검색량 감소(이오스, 트론 등)

🥭근데 특이한 건 러시아🥭
러시아에서는
비트코인 : ▽
코인베이스 : ▲
FTX : ▽
바이낸스 : ▽
waves :
trx : ▲
metamask : ▲
Trustwallet : ▲
P2P 거래소(paxful) : ▽
Ledger나 trezor같은 하드월렛은 검색량 감소

✔️주로 검샥량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나옴
✔️코베는 러시아 제재에 일부 범죄 연류 계좌만 동결했다고 바낸과 ftx는 러시아 제재에 동참한 걸로 알고있음!


👀👀결론 요약👀👀

🇬🇧영국→ 관심도가 증가하는 중인가 하는 의심은 가능할 수도 있으나 하나로 도출 어려움

🇨🇳중국 의 후오비 검색량 → 그냥 출금 러쉬일 수 있단 생각,,

🇷🇺 러시아 → 여긴 코인에 관심도 높아지는 중이 맞는 것 같음 (특정 코인은 검색량 증가 근데 비트코인 검색량은 감소 게다가 코베에 웨이브 없음)

일단 점선은 불확실하다 하니 다음 주까지 지켜봅니다 👀👀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어젯밤 일로 본 이스크라 & VC에 대한 생각.

*개인적인 생각이니 틀릴 수 있습니다.

🔼 있었던 일 간단 서술

-TX보기: 클릭

이스크라는 최대한 둥글게 말해 특이한 구조 덕에 지금 파는 물량은 1-700번대 노드, 프라이빗 세일을 참가한 VC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매도의 주체가 누군지 너무나 투명하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그 분들이 눈치를 볼 줄 알았는데, 어젯밤 퍼블릭에서 나올 수 없는 물량 $ISK 11만개가 클레이스왑에서 -20% 슬리피지를 무시하고 시원~하게 스왑됐습니다.

지갑주소를 보니 클레이튼 제네시스에서 가스를 받은 지갑인데..저는 어떤 VC인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 VC의 성향은 확인되었고, 덕분에 현재 시점에서 이스크라에 투자한다면 노드살 값으로 토큰을 사모으는게 이득이라는 계산이 나오게 됐습니다.
*애초에 살 호가도 없음.

물론 유동성도 안갖춰진 상황에서 갑자기 풀이 만들어지자 마자 스왑때려버린 그 VC가 가격을 계속 짓누를 수 있어 저점이 어딘지 저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투자하기로 생각했던 분들이 있다면 이 점 고려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그럼 노드 산 사람들은 어짜냐?

저도 노드 3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엄청 빨리 풀린다기보단, 시장에 다시 유동성이 들어올 때, 자연스레 지금 없는 신규 진입자에게 팔릴 것이라 예상중입니다.

어제 시원하게 저질러준 VC 덕에 현재 있는 투자자 대상 노드 판매도 더딜 것이고, 작은 채굴자가 큰 풀을 나눠먹어 물량을 확보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미래의 누군가 덕에 락업이 풀리길 기도해야죠.

저는 머 김치니 머니 해도 먹여만 주면 투자할 입장이니 $ISK의 토큰 가격도 계속 지켜볼 예정입니다.

다만 지금 시점에서 노드 vs 토큰이라면 토큰 구매가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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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VC 파헤치기 - 3 : Hashed

https://www.hashed.com/

대표작 : TERRA, Dfinity, ICX, Kyber, Decentraland, Axie

속성 : (과거형) 김치존엄, 김치 크립토 VC 최강.

하지만 루나에 너무 많은 브랜드, 자금, 지원요소를 쏟은 이유로 한방크게 맞았음.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 한동훈과 그의 수하들인 금융범죄수사대가 가장 예의주시 하며 지켜보고 있는 VC.

한국 대표 크립토 VC 이지만 한국 프로젝트에 투자를 잘 안함.

한국 대표 브랜드만 가져가고 정작 한국 플젝 투자 안함.

진정한 브랜드 체리피커

해시드를 안좋게 이야기하는 것 만으로도 욕먹는 시절이 있었지...
Forwarded from A라는 사람 (MR. A)
[이스크라 코인 스캠이슈 관련]

<참고 1>
<참고 2>

2개 글이 서로 이어집니다.

장도 좋지않은데
정말 보기 좋지 않습니다.

아직도 물량 가지고 이런 이슈
그만 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저는 <회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납득이 가는
합리적인 해명을 기대했건만 ..

개인적으로 지켜보고 있었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ISK #이스크라
크레딧 스위스 CDS(Credit Default Swap) Spread가 벌어지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CDS란? 기업이 부도나서 채권 가격이 폭락할 경우 해당 채권의 액면가와 시장가격의 차이를 보상해주는 보험성 증권
= 부도 위험 높을수록 CDS 상승(보험료)

1️⃣ 현재 크레딧 스위스라는 투자 은행의 CDS Spread가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2️⃣ 크레딧 스위스 주가

2️⃣ 2008년 금융 위기를 불러왔던 리먼 브라더스의 CDS와 주가(터지기 전)

짧게 요약하자면 크레딧 스위스라는 투자 은행의 부도 위험률이 높아지고 있다
(2008년 리먼브라더스와 같이)
———————————-
사실 위기라는게 모르고 있다가 터져야 진짜 위기라고 하죠. 이 것 때문에 금융위기가 시작된다? 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게 시작일수도 있고..)

하지만 현재 매크로 싸이클을보면
1) 역사상 가장 빠른 금리인상
2) 역사상 가장 많은 중앙은행의 동시다발적인 긴축 모드
3) 하이퍼 인플레이션
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 크레딧 스위스가 아니더라도 금융시장의 문제점들이 하나 둘 터질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경제전망 예측에 14분을 사용하면 12분을 버린것과 같다"라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의 전망은 또 어떤 방향으로 바뀔지 저희같은 일반인들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현재 시장 상황을 봤을때 경제위기가 그렇게 쉽게오냐?하면서 풀매수 하는것 보다는 정말 최악의 상황도 생각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경제
👍1
게이트 GMX 상장

MEXC, 바이빗에 이어 상장하는군요.

상장시간 : 10. 2. 23:00

#GMX
카포가 바라보는 비트 미래

참고로 그 다음 FOMC 는 11월 1-2 사이예정

https://twitter.com/CryptoCapo_/status/1576562472248836096?s=20&t=qKzqKzAyCzlO8ZX4uezYjg

#btc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위기의 징조들

1. 위기(Crisis)는 비이성적인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이성적으로 판단하면 말도 안되게 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매물이 매물을 부르는 환경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2. 따라서 비이성적 현상인 위기를 이성적으로 예상한다는 것은 넌센스일 수밖에 없습니다.

3.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에는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은 위기(Crisis)가 아니라, 취약성(vulnerability)이라고 했습니다.

4. 그런데 지금은 일반적인 경우가 아닌 것 같습니다. 상황의 심각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점검을 해보고,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한 고민을 해야 할 때입니다.

5. 썰물이 되면, 누가 팬티를 입지 않고 수영을 하고 있는 지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의심이 커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은 팬티를 입지 않고 수영을 하는 사람들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6. 우리가 고민해봐야 할 문제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팬티를 입지 않고 수영을 하고 있게 되었는 지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입니다. 영화 부당거래에 나오는 명언이 있죠.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 혹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지속되었던 연준의 호의를 우리는 권리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닐까요?

7. 만약 이번에 위기가 온다면, 핵심 키워드 후보는 #유동성 #만기불일치 #글로벌밸류체인 등이 될 것입니다.

8. 우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이에 대한 반성에서 나온 현상을 생각해봅시다. 위기관리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 지적되면서 "분산투자"가 강조되었고, 많~은 자산이 전통자산과 상관관계가 낮은 "대체투자"로 향했습니다.

9. 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전환사채에 투자하는 사람은 투자를 하면서 동시에 대출을 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회사(자금조달) 입장에서는 대출을 받는다는 의미도 있지만, 향후에 주식으로 전환될 수도 있기 때문에 투자를 받는 성격도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를 하는 사람은 은행보다는 덜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돈 빌려줄 회사를 고를 수 있고, 투자를 받는 회사 입장에서도 은행에서 까다로운 대출 심사를 받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자금을 조달 받을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보다는 더 많은 투자를 해서 수익을 내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서로에게 유리한 구조가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러한 위험한 상황이 더 심화되는 것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주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얼마나 많은 돈이 투자되지 않았어야 하는 (혹은 대출하지 말았어야 하는) 회사에 들어갔는 지는 파악하기도 힘들 겁니다. 

10. 대표적인 대체투자 자산이었던 부동산PF 등에 대한 이야기는... 문제가 너무 커져서 생략하겠습니다.

11. 또 한 가지 근본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이런 고민해보신적있나요? 언젠가는 국민연금이 줘야할 돈이 받을 돈보다 많아질텐데, 그럼 국민연금이 국내주식을 팔아야 되나?

12. 언젠가는 올 수밖에 없는 그 시점이 2050년이라고 하면, 이 문제는 언제부터 문제가 될까요? 당연히 그보다 한~참 전일 가능성이 큽니다. 연금의 문제는 정말 근본중에 근본이라는 거죠.

13. 그런데, 생각지도 못했던 영국의 연금에서 마진콜을 당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얼마나 상황이 심각하길래 이 뉴스가 나온 이후, 양적긴축을 한다고 했던 BoE는 정말 모양 빠지게 긴급하게 돈 풀기를 시작했습니다.

14. LDI, 파생상품 등 어려운 이야기가 나오는데, 표면적인 문제는 "금리는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모럴해저드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니, 그 위험한 장기채권을 현금 주고 사지 않고, 파생상품으로 산 셈 쳤겠죠?

15. 하지만, 만약 LDI에서 줘야될 돈(Liability)을 맞추지 못한 이유가 단순히 효율적인 자금운용이 아니라, 채권 살 돈이 부족했던(or 향후에 부족할 것으로 예상) 것이라면, 차원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16. 전혀 다른 곳에서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C.S의 졸탄은 이번에는 Too big to fail의 대상이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이 아니라, 글로벌밸류체인(G.V.C) 자체가 될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졸탄이 속한 C.S의 CDS 프리미엄은 올해초 50 수준에서 250까지 급등하면서... 새로운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입니다. (주말 동안 가장 큰 이슈는 C.S였습니다 ★)

17. 수면 위로 드러난 문제등 중 어떤 것이 실제 위기로 이어질 지 여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어쩌면, 누군가의 "선택"의 문제일 수 있으니까요. 왜 사람들은 2008년 금융위기를 아직도 "리만사태"라고 하게 되었을까요?

18. 그리고 그냥 아무런 문제가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다시 위기(crisis)에서 취약성(vulnerability)으로 돌아가 봅시다. 이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위기를 막으려는 자(정부와 중앙은행)와 위기를 이용하려는 자(헤지펀드의 탐욕과 일반인들의 공포)의 대결구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19. 위기를 키우는 자는 적극적인 사람과 소극적인 사람으로 나뉩니다. 적극적인 사람은 1)이 기회를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헤지펀드들의 탐욕이라면, 소극적인 사람은 2)IMF 때와는 다르게 나라를 위해서 금(gold)을 내놓지 않고, 달러를 사고 있는 조금은 더 영악해진 일반인들의 공포심일 수 있습니다.

20. 위기를 막으려는 자의 상황에 대해서는 "License for QE is low inflation"이라는 말로 대신합니다. 10/3일(오늘) 연준에서도 긴급회의를 한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긴급회의를 자주 해야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싸움의 결론이 언제 어떻게 날 지를 예상하는 것만큼 비이성적인 것도 없을 겁니다.

이미 누가 팬티를 입지 않은 것 같다는 이야기 정도는 많이 알려진 상황이기 때문에 위기를 막으려는 입장에서는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야 될 겁니다.

훨~~씬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쉬시는 동안 꼭 한 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naver.me/5eTE4AD2
알갓 : 이더가 비트를 앞지를것이다.

1)활용성 x , 불필요한 에너지 발생, 다른체인 비교시 개발자의 부족

2)자기 아는 개발자들이 있는데 개내들은 pow 보다는 pos 를 믿고, 이더를 홀딩중이다.

https://twitter.com/AlgodTrading/status/1576721991876288513?s=20&t=tXPicvzjhd0WzpPA15Chvg

#eth #algod
삼성전자 달봉

암만봐도 이제 슬 살만한 시점이 오는거같은데,, 다른걸 보면 안그렇단 말이지

코로나때는 참고로 39,000 원 갔었음 48,500쯤 오면 월급 좀 넣어볼까 생각중.

설마 삼전이 망하겠어?( 미래의 나 : ㅁㅁㅁㅁㅁ)
비트 샀다 희망 회로를 돌려보자 싸이클 1,2,3,4 끝냇고 5가 끝날때는25-26년...

그만 알아보자. 존버하자.
비트코인 연도별 고점 대비 하락률

#BTC
Ftx dxy 선물 상장

실제 dxy 보다는 유로화, 엔화, 캐나다 달러, 파운드화로 일정 비율로 구성한 지수.

#ftx #dxy
1857년 이후 경기침체 시기 및 기간

최근 폭락의 역사 (전고점 회복기간)

'73 오일쇼크 (7년 6개월)
'87 블랙 먼데이 (1년 11개월)
'00 닷컴버블 (6년 8개월)
'07 세계 금융위기 (5년 5개월)
'18 미중 무역전쟁 (6개월)
'20 코로나 펜데믹 (7개월)

출처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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