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의 코인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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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https://t.me/kikimacro
이전 / 컨센 / 실제

8월 CPI (YoY)
8.5% / 8.1% / 8.3

8월 Core CPI
5.9% / 6.1% / 6.3%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1. 미친 푸드
2. 전월보다 낙폭이 컸던 에너지
3. 미친 Core CPI

75bp 확정이라고 받아들이시면 될거 같습니다.
👍1
단시간 매물대 (1h) 뚤리면어디갈까?

난 19600 보겠다….

#btc
👍2
Forwarded from Digitalasset Korea 이슈/뉴스 (Vitamin Lemon)
[미주갤 펌] - 한번 쭈욱 읽어보시고 정리해보세요오 !

===3줄요약===

1. 지금의 인플레는 경제전쟁으로 봐야하고, 만약 구조적 문제라면 인플레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2. 연준은 병신이고, 이를 해결하려면 폭락한뒤, 스태그가 오는 L자 침체가 필요하다.

3. 볼커식 인플레 해결법은 불가능하고, 금리는 5~6%까지 인상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42번까지 있으니 쭉 읽어보시고 나의 의견과 비교해보시면..
많은 공부가 되실겁니당🥹

시작 >
1. 현재 인플레를 유발한 강대국들은 기술, 상품, 원자재를 기반에 둔 열전(경제전쟁)을 벌이고 있음.

2. 인플레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부터 시작한게 아님, 그렇지만 전쟁이 가속화 했음

3. 경제전쟁과 팬데믹이 인플레를 유발하였고, 우크라-러시아 전쟁과 코로나정책이 이를 가속시키고 있음

4. 현재 서방권 국가들의 금리정책은 2가지 희망을 내포함: 인플레의 피크아웃& 매파적 움직임이 피크

5. 그러나 이는 지정학적(공급망) 위험 프리미엄이 없을 경우임. 현재 지정학적 위험이 증가하고 공급망이슈가 금리인상&긴축보다 더 강함.

6. 즉, 인플레 피크아웃&긴축 완화에 대한 기대는 틀렸음. 공급망위축으로 인한 물가상승이 수요정책으로 조절 할 수 있는 하락영향력 보다 더 크기 때문.

7. 기존의 저물가 세상은 크게 3가지 요소로 구성됨.
하나. 미국내 서비스업을 고정된 임금으로 유지시키는 저렴한 이민자 노동력
둘. 임금 노동자들의 삶의 질을 올려줄 수 있는 저렴한 중국제 제품
셋. 독일&EU 경제의 원동력인 저렴한 러시아 천연가스

8. 그러나 이제 이러한 혜택은 끝났다. (디플레 세상(QE&달러 프린팅)이 끝남)

9. 트럼프의 이민정책으로 200만개의 일자리가 미국에서 사라졌고, 코로나로 인한 조기퇴직등은 노동력 부족을 악화시켰고 임금압력을 증가시켰다

10. 대중 강경대응또한 미국이 기술전쟁의 패권을 가져왔지만, 디플레 시대를 종료하게 하는 뇌관이 됨.

11.즉, 이제 디플레이션이 끝나고 인플레이션이 시작됨.

12. 미국이 지휘하는 유럽과 러시아의 경제전쟁, 우크라-러시아의 전쟁등으로 경제논리 이상을 넘어서 정치적 논리가 지배하는 경제전쟁에 우리는 와있음.

13. 이제부터는 중앙은행의장을 따라야 하는게 아니라. 각국 대통령들을 따라야함.(FED의 경제적 움직임 파악보다 핑핑이, 푸틴의 생각을 파악하는게 중요)

14. 중앙은행은 수요조절만 가능하고 공급망에 대한 통제권이 없기 때문에, 중앙은행들은 인플레 통제권이 없다. 공급망을 담당하는 중,러의 손아귀에 달린 인플레임.

15. 서방권 국가들이 디플레의 전쟁에서 이겨낼 수 있었던 키, 공급망을 전부 뺏겼다.

16. 러시아는 가장 큰 원자재생산국, 중국은 가장 큰 생산공장국가인데, 이들이 바탕이 되서 수년동안 서방권 국가들이 양적완화를 할 수 있었음.

17. 지금 연준이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18. 너가 기업재고상황, 부동산 렌트비등으로 CPI를 예측해볼려고 했나? 할 수 있을까?

19. 지금의 인플레는 2가지 관점으로 볼 수 있다. 경기 사이클(리오프닝, 무제한 양적완화로 부터의 악화) 또는 구조적 문제(두 강대국이 미국패권의 헤게모니에 도전하는 다극 세계질서로의 혼란스러운 전환)

20. 만약 경기사이클로 볼 경우, 인플레는 피크아웃이라고 말 할수 있다.

21. 그러나 구조적인 문제로 본다면, 인플레는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고, 전쟁의 도구로 이해 할 수 있다.

22. 매크로 투자는 냉전이후 황금기를 맞았는데, 이제 금리로 시장을 조절할 수 없게 되면서 매크로가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세상이 올 수 있다. 경제적으로 해설하던 시장이 실제 물가상황과 대응하지 못할 것이다.

23. 정치적, 지정학적 리스크가 사라지고 공급망의 회복, 권력다툼이 해소되지 않는 한 인플레 피크아웃은 접어둬라.

24. 인플레가 임금에 스며들게 되면 이는 최악이다, 기대인플레를 만들어 가격이 상승한 만큼 인플레에 따라 임금인상요구가 있고, 인상된 임금은 물가의 하방경직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25. 시진핑의 제로 코로나(칭링) 정책이 주요 공급망 이슈를 촉발했다.

26. 일부는 1970년대만큼 에너지 가격이 중요하지 않다고 주장(서비스업 경제)하는데, 이는 틀린말임. 석유는 산업경제에, 인력은 서비스 경제에 필요함.

27. 1970~80s 석유개발 CAPEX 투자로 인해 가동률이나 생산률이 높아지는 변화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없다. 70~80년대는 임금인상도 정치적으로 개입해 억압시키면서 막았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28. 메이저 정유사들이 10년동안 더 많은 투자를 했던 1970년대와 다르게 ESG와 같은 이유로 인해 지난 10년간 적었던 투자가 막 끝났다. 경기침체 우려로 원유가격이 하락하고 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29. 석유공급은 여전히 빠듯하고, 전략비축유(SPR)방출은 지속적이지 못함, 이는 70년대와 확연히 다름. 또한 임금인상도 1980년대의 레이건 정부때와 확연히 다름.

30. 즉, 1970~1980년대 볼커가 완성시킨 인플레 하락에서 가능한 방법들은 지금 불가능함.

31. 긴축사이클 자체가 말이 안되는 단어다. 수요공급은 고장난게 아니라 아예 몸이 망가져버렸다.

32. 인플레를 잡기 위해서 경제는 폭락 한뒤, 스태그플레이션이 온 L자 침체가 필요하다.

33. L자 침체 2가지 방향이 있는데, 심각한 경기침체로 인한 수직낙하형의 "ㅣ"형과, 스태그플레이션 or 스태그네이션을 의미하는 "ㅡ"자형이 있다.

34. 연착륙을 꿈꾸냐? 불가능하다. 수직하강이기 때문에

35. 수직하락 이후 금리인하를 보장하는것 조차 없다. 스태그플레이션과 짝을 이룰때, 금리인하는 "V"자 경기반등을 야기하지 않도록 오랜기간동안 고금리상태가 유지 될 수 있다.

36. 그동안 FED가 해낸건 아무거도 없다. 리세션인지 아닌지 고민할 시간에 어디까지 자빠질지나 고민해라. 이제 그만 좀 속아라 병신들아

37. 파월은 글러먹었다

38. 인플레가 피크아웃했고 긴축의 정점이 3.5%(연준 기준금리 의미하는듯)이라고 생각한다면, 주가가 약세장의 정점에 있고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니들은 크게 틀렸다. 더틀리나 서머스가 정답이다.

39. FED가 5%~6%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매우 현실적이다. 경제와 자산가격의 고통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상승할 위험성이 너무 크다

40. 만약 파월의 볼커의 유산을 이용하려 한다면, 이는 연방정부의 평판을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손상시킬것이다.

41. 욕을 어떻게 처먹던 일단 인플레를 죽여야 하는데, 못할거 같다. 미국 경제가 매우 걱정된다.

42. L자형 경기침체의 "ㅡ"구간에서 어떻게 인플레를 일으키지 않고 경제를 살릴 수 있을까? 우리(서방권 국가)는 공급망을 발전 시켜야 한다. 이때 비로소 L자 침체가 아닌 "↓→↗️"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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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젯밤 9시까지 집계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만1천여 명으로, 추석 연휴 직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역 당국은 일시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겠지만, 감소 추세는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정진석 비대위원장을 임명한 전국위원회 의결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사건 심문이 오늘 열립니다. 비대위는 오늘 첫 회의를 열고 새 원내대표 선출 일정 등을 논의합니다.

● 문재인 정부가 추진했던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곳곳에서 부당 대출 등 부실 운영이 확인됐습니다. 정부는 사안에 따라 적발된 사례를 수사 의뢰하고, 조사 범위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 성남 FC 후원금 의혹에 대해 보완수사를 진행해 온 경찰이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뇌물 관련 혐의가 인정된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두산 측에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성남FC 후원을 유치했다는 건데, 경찰이 1년 전 내렸던 불송치 결정을 스스로 뒤집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어 1년 전보다 8.3%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플레 공포에 뉴욕 증시는 폭락했고, 연준이 기준금리를 3연속 0.75%p 인상하는 것은 물론 1%p까지 올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 러시아와 중국이 최근 밀착 행보를 강화하고 있는데요, 내일은 정상회담을 가집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서는 약 3년 만의 해외 순방인데요. 러시아 측은 우크라이나, 타이완 문제에 대한 깊은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국제 천연가스 가격이 1년 전보다 3배 가까이 급등하며 난방 수요가 많은 겨울철 가스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다음 달 가스요금이 오를 예정이지만, 인상 폭이 더 커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일본 정부가 다음달부터 무비자 입국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관광산업을 살려서 12개월 연속 무역 적자를 개선해보자는 취지입니다. 단체관광만 허용하던 방침도 바꿔 자유롭게 개인 여행이 가능해 질 전망입니다.

●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관이 런던 버킹엄궁 보우 룸에 안치됐습니다. 이후 나흘간 웨스트민스터 홀에서 일반에 공개된 뒤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국장이 엄수될 예정입니다.

●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월 8일부터 두 달간 전화금융사기 특별 자수 및 신고 기간에 자수한 피의자 총 101명 중 2030 청년층이 55명으로 전체의 과반을 차지했습니다. 대면수금원이나 현금인출책으로 조직 몸통이 아니라 말단에서 손발 역할을 한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 고 이예람 중사 사건을 수사해온 특검팀이 100일간의 수사를 마치고 전익수 공군 법무실장 등 관련자 8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유족들은 수차례의 2차 가해 혐의가 드러났음에도 윗선의 수사무마 의혹 규명은 실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지난달 환자와 간호사 등 5명의 목숨을 앗아간 경기 이천 병원 건물 화재 사고는 결국 인재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병원 아래층에서 전기를 차단하지 않고 철거 작업을 진행했고, 방화문을 열어둔 채 피해를 키웠다는 경찰 중간 수사결과가 나왔습니다.

● 벤츠 국내 판매사가 시동 중 꺼짐 현상이 나타난 벤츠 S클래스 신형 모델에 대해 교환해주지 않거나 교환해주더라도 추가 비용 수천만 원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전 세계 각국 중앙은행이 물가를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가운데, 부동산 버블 붕괴가 앞으로 최소 2년 동안 지속될 거라는 전망이 나왔고, 특히 막 경제활동을 시작한 젊은 세대가 위험하다고 진단했습니다. 물가 상승으로 실질임금은 하락하고,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급등하는 것을 처음 겪기 때문입니다.

● 장기간 여행이나 출장으로 집에 있던 식물을 돌보지 못할 때 식물 특성에 따라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는 서비스가 인기입니다. 돌봄이 필요한 반려동물을 관리하는 사람에게 집사라는 호칭을 붙여주듯, 최근엔 식물 집사라는 말이 등장할 정도로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 추석이 끝나자 간식부터 라면까지 가공식품이 줄줄이 인상됩니다. 국민 간식으로 불리던 초코파이가 9년 동안 가격을 묶어왔지만, 고물가 파고를 넘지 못하고 15일부터 12% 넘게 오릅니다. 이외에 다른 가공식품도 급등한 수입 원재료 가격이 반영되고 있는데, 고환율 영향까지 받게 됐습니다.

● 대출 금리가 오르면서 전체 채무자 수는 줄어든 반면 세 곳 이상의 금융회사에서 돈을 빌린 다중채무자 비중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올해 들어 청년층과 고령층에서 다중채무자 수가 급증했는데, 금리 인상 기조 속 취약계층이 느끼는 금융 부담은 더 가중될 전망입니다.

● 최근 전셋값이 매매가를 웃도는 깡통전세가 급증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올해 말까지 관련 불법중개행위를 집중 수사합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깡통전세 위험이 큰 신축빌라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허위매물 광고나 무자격 불법중개 행위에 대한 수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에미상 수상으로 오징어 게임은 굳건한 서구의 언어장벽을 깨고 한국 드라마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이정재가 아시아 배우 최초로 에미상 남우주연상, 감독상을 수상한 황동혁 감독은 물론, 한국 드라마 대표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0년 기생충이 오스카에서 한국 영화의 새 역사를 쓴 데 이어, 오징어게임은 2024년 시즌2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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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거래소에서 이더리움 머지 지원에 대한 요약본 스레드

약13개의 거래소에 대한 정보 및 출처를 남겨놓았네요.

https://twitter.com/jump_/status/1569847536524877827?s=46&t=A9H44Zei-rEVc2UCkgBVLQ

#eth
Forwarded from TUNA BOT 🐟
296,816.00 원 (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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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hange: Pair:     Price:    
Binance BTC/KRW 28,320,184
Upbit BTC/KRW 28,617,000
US Dollar USD/KRW 1392.0
USDT Tether 1406.62

🔥 TUNA BOT이 궁금하다면?
Forwarded from Dynasty
#웬리 #PPI #경제캘린더 #물가 #인플레이션

CPI에 이어 오늘 21:30에는 생산자 물가지수(PPI)가 발표 됩니다.

증시 변동성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고레버리지 포지션 보유자들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PPI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PPI는 생산단계에서의 가격을 시각화 하는 지표로 상당기간이 지난 이후 소비자 물가(CPI)에 반영되는 경향을 보이며 CPI가 '소매' 라는 개념에 비유한다면 PPI는 '도매' 개념으로 비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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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물가지수
비트 장기보유자가 가진 비트는 신고점에 도달했고 그 개수는 13,620,000 BTC 입니다.

출처 : https://twitter.com/glassnode/status/1570050015334387716?s=20&t=pQINztnkaw1BnECmSuv8ww

#BTC
체인포트 게이트 거래소 스타트업 예정

일시 : 9월 19일 19시 ~ 20일 19시

https://t.co/hnwhymZQ3e

#GATE #CHAINPORT
2008 VS 현재 S&P 비교

두근 두근~
9월 15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젯밤 9시까지 집계된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만9,515명입니다. 추석 연휴가 끝난 뒤 첫날이었던 전날의 같은 시간보다 2만1,724명 적습니다. 일주일 전보다는 477명 줄었습니다. 연휴 직후 급증했던 진단검사 건수가 다소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 정부가 오늘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 유행에 대비한 백신 접종 일정을 발표합니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지난주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가장 낮았다며 대유행의 끝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절기 인플루엔자 대응계획을 발표할 계획으로 이르면 다음 달 코로나19 개량 백신 도입을 앞둔 상황에서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만 65세 이상 고령층의 독감 백신 동시 접종 가능 여부, 상세 일정 등이 포함될 전망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과 공정거래위원장 인사청문보고서를 오늘까지 보내달라고 국회에 재요청해 해외 순방 전에 임명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여야 대표와의 첫 회동은 순방 이후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 공식 출범한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가 국민께 송구하지만 윤석열 정부를 돕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준석 전 대표가 제기한 추가 가처분은 오는 28일 이후 결론이 날 전망입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야당 탄압, 정적 제거에 국가 역량을 소모하지 말라며 윤석열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중국 공산당 서열 3위인 리잔수 전인대 상무위원장이 오늘 우리나라에 옵니다. 사드 기지 정상화와 미국 주도의 반도체 공급망 재편 등 민감한 현안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입니다.

● 북한이 최근 핵무력 법제화에 나서며 핵 위협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한미가 북한 핵에 대응하기 위한 협의체를 5년 만에 재가동합니다. 좀 더 강화된 핵 억지 구상이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북한의 7차 핵실험을 막을 만큼 강력한 경고 메시지가 나올지 주목됩니다.

●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의 배경이 된 남미 국가 수리남 정부가 한국 드라마 제작사에 대해 자기 나라를 마약 국가로 묘사했다며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외교부도 이런 동향을 파악했으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서울 지하철역 여자화장실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0대 여성 역무원이 숨졌습니다. 이 남성은 여자화장실을 순찰하던 역무원을 뒤따라 들어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서울대 교직원 666명의 비위가 교육부 감사에서 적발돼습니다. 한 서울대 교원은 학생 연구원 3명의 약 1억원대 인건비를 가로채고 연구비로 개인 노트북을 구매하여 중징계 처분을 받았고, 또 교원 19명이 학교에 신고하지 않고 가족을 연구에 참여시켜 인건비로 총 2억 6천여 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웹사이트를 이용하거나 SNS를 하다 보면 내가 전에 검색해봤던 내용이 갑자기 광고로 뜨는 경우가 있지요. 이런 맞춤형 광고는 회사들이 이용자 정보를 수집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건데요.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침해된단 비판이 나오면서 무단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해온 구글과, 페이스북 운용사인 메타에 과징금 천억 원이 부과됐습니다.

● 최근 5년간 고소득 사업자들이 세무당국에 소득을 신고할 때 전체소득의 절반 정도를 누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에 고소득 사업자들이 신고한 소득은 5조8천억 원 정도인데요. 세무조사로 국세청이 찾아낸 소득이 5조3천억 원이 넘으니 절반만 신고하고 절반은 숨긴 셈입니다.

● 출시한지 3년밖에 안 된 갤럭시 노트 10 플러스 제품 수리가 어렵다고 합니다. 부품 공급이 안되서 생긴 문제로 다급해진 삼성은 중고부품을 확보해 정상가 대비 절반 수준에 공급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는데요. 수리를 못하다보니 고객들에게 남아있는 잔존가치에 구입가의 10퍼센트를 추가로 보상해준다고 안내하고 있다고 합니다.

● 내년 서울 공립초등학교 교사 선발 인원이 올해의 절반에 가까운 115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이는 10년 새 10분의 1로 줄어든 수치인데요. 가장 큰 원인은 저출산 심화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입니다. 2000년에는 855만여 명이었던 유·초·중·고 학생 수는 2022년 588만여 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 이른바 영어유치원으로 불리는 유아 영어학원 절반 이상은 한 달 학원비가 1백만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비싼 부산의 한 유아 영어학원은 1년 학원비가 3천7백만 원으로 사립대학 평균 등록금의 5배 수준이었습니다. 사실상 유치원처럼 운영되고 있지만 학원법을 적용받는 유아 영어학원은 교육과정이나 학원비를 제재하기 어려워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상황입니다.

● 미국의 고물가 쇼크에 원-달러 환율은 1,390원대까지 폭등하며 1,400원 돌파를 눈앞에 뒀고 코스피는 1.5% 넘게 하락했습니다. 라면과 과자 등 가공식품 가격이 오늘부터 줄줄이 오릅니다.

● 여러번 다시 쓸 수 있는 다회용 택배 상자를 사용하면 온실가스가 얼마나 줄어들까요 환경부의 시범사업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업 결과 다회용 상자를 사용하면 일회용 상자를 썼을 때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1회 평균 75% 낮아지고, 폐기물 발생량도 99.3%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정부가 이달 말 종료되는 코로나 대출금 만기 연장과 이자 상환 유예를 한번 더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고금리 시대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지만 은행 부실만 키우고 도덕적 해이가 올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는 건설자재 가격과 노무비 가격변동을 고려해 기본형건축비 상한액을 2.53% 인상한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제곱미터당 기본형건축비는 190만4천 원으로 조정됩니다. 하반기 아파트 분양가 상승 압박이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고금리 대출을 낮은 이자로 바꿔 탈 수 있는 대출 상품 안심전환대출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서민·실소유자가 보유한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연 3.7%까지 낮출 수 있는데, 부부합산소득 7천만원 이하, 시가 4억 원 이하인 1주택자라면 신청할 수 있고, 기존 대출 잔액 범위 내에서 최대 2억 5천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힌남노가 강타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이번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상청은 난마돌이 다음주 월요일 새벽 제주 남쪽 해상까지 진출할 수 있다면서도 태풍으로 막 성장해 변동성이 큰 만큼 내일 명확한 진로가 결정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머지 전 시간당 거래소로 입금되는 이더양 급 증가

https://twitter.com/jjcmoreno/status/1570181213838774273?s=46&t=V3qmTdqahHLxtkfNjRdcmw

#eth
Forwarded from 갱생코인 重生币
magiceden, bonfida의 solana name service에 대해 ens와 같은 분류 대응
지금 이더리움이 떨어지는 이유
🔥2👍1
인젝티브 생태탕

#INJ
9월 16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젯밤15일 9시까지 집계된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만151명입니다. 전날14일의 같은 시간보다 1만9천여명 줄어든 수준입니다. 이는 연휴 직후 급증했던 진단검사 건수가 다소 줄어든 영향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 정의당이 노조의 파업으로 인한 과도한 손해배상 청구를 막겠다며 사측이 노조 파업으로 인한 손실을 근로자에게 청구하지 못하게 하는 이른바 노란봉투법을 당론으로 발의했습니다. 정의당이 발의하긴 했지만 노란봉투법은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정기국회 22대 입법과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에 참석하는데, 미국, 일본과 각각 양국 정상회담을 갖기로 했습니다. 특히 한일 정상회담은 2년 9개월 만에 처음 열리는 건데, 강제 동원 문제 등 한일 간 민감한 사안이 회담 의제에 오를지 주목됩니다.

● 대통령실이 주요 외빈 접견 행사를 위한 부속시설을 신축하겠다며 8백억 원이 넘는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와대 개방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된 기존 영빈관을 대신하는 시설을 만들겠다는 건데요. 대통령실 이전에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셈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급망과 핵심 기술 보호를 위해 외국인 투자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철저히 감독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역시 중국을 겨냥한 조치이지만 우리 기업들의 대미 투자에도 영향일 미칠 전망입니다.

● 중국내 서열 3위로 통하는 리잔수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이 어제 오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김진표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성사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김진표 국회의장과 면담을 하고 공동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후 윤석열 대통령을 예방합니다.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7개월 만에 정상회담을 갖고 강대국끼리 협력하자며 반미 공조 강화를 예고했습니다. 양 정상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만나 대만 문제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놓고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이 황무성 성남도시개발공사 초대 사장을 어제 참고인 신분으로 다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황 전 사장은 대장동 개발 당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사퇴 압박이 있었다고 주장한 인물로, 성남시가 대장동과 위례신도시 개발을 추진하던 시기에 사장으로 재직했습니다.

● 그룹 BTS의 부산 콘서트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숙박업소들의 바가지요금 논란이 이어지자 부산시가 대응에 나섰습니다. 부산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BTS 콘서트가 열리는 다음달 15일까지 온라인 숙박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는데요. 콘서트 개최 전후로 과도한 숙박비를 요구하는 업소가 있다면 부산시 누리집에서 신고할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조사 결과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4천3백여 건의 부동산 불법 거래가 적발됐습니다. 이 중 편법 증여가 의심되는 사례는 2천928건으로 전체의 67%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집값이 크게 올라 부동산세 부담이 늘어나자 편법 증여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됩니다.

● 시중은행과 산업은행 등 국책은행 노조를 포함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오늘 전면 파업에 돌입합니다. 금융노조는 5%대 임금인상과 임금피크제 개선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해 오늘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4만 명이 참여하는 총파업 출정식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태풍 힌남노로 창사 이후 49년 만에 가동을 멈췄던 포스코 포항제철소. 지금 피해가 보통 심각한 게 아닙니다. 정상화까지 6개월 넘게 걸릴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철강 생산 차질이 장기화되면 산업계 전반으로 피해가 우려됩니다.

● 물가 상승세가 좀 잡혀야 은행 이자가 조금이라도 내릴 텐데, 당장은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소비자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난 달 수입물가지수가 조금 꺾이기는 했지만,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식료품 쪽이 요지부동이어서 걱정을 키우고 있습니다.

●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변동금리로 은행에서 돈을 빌렸으면 오늘16일부터 이자가 또 오릅니다. 변동금리 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지수가 거의 10년 만에 최고치까지 올랐습니다. 올해 안에 최소 0.5%포인트 기준금리가 더 오를 전망이어서 코픽스가 따라서 상승하고 이어서 대출 금리를 자극하는 상황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 세계 IT 기업 중 전력을 가장 많이 쓰는 삼성전자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제품에 쓰는 플라스틱도 2050년까지 친환경 재생 소재로 모두 바꾸기로 했고, 탄소 간접배출을 줄이기 위해 RE100 가입도 선언했습니다. RE100은 100% 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만 쓰겠다고 약속한 글로벌 기업들의 모임입니다.

● 올해 들어 지난 7월까지 나라살림 적자가 9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기업 실적 호조와 고용회복에 따른 세수 호황에 총수입이 작년보다 37조원 넘게 늘었지만, 2차 추가경정예산 사업 등으로 총지출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 올 상반기 인터넷뱅킹 이용 금액이 하루 75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한데다 인터넷은행들까지 주택담보대출을 출시하면서 인터넷뱅킹 이용자가 급증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기에다 인터넷뱅킹을 통한 대출 신청도 크게 늘었는데요. 대출 신청 금액은 하루 평균 1조3천억 원을 넘었습니다.

● 국세청은 올해 종부세 과세특례와 합산배제 적용이 예상되는 64만여 명에게 신고·신청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내 대상은 부부 공동명의자 15만7,000여 명, 일시적 2주택자 4만7,000여 명, 상속주택 보유자 1만명 등입니다. 올해 새로 적용되는 일시적 2주택, 상속주택, 지방 저가주택 특례 대상은 9만2,000여 명입니다.

● 통계청이 내후년인 2024년 1월부터 고용 통계 연령 구간을 세분화해 75세 이상 초고령 근로자의 고용 현황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저출산·고령화가 심화하는 가운데 고령층의 근로 희망 연령이 점점 더 올라가는 데 따른 조치입니다. 1,500만 명을 넘어선 고령층 인구 중 68.5%는 장래에도 계속 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상태입니다.

● 예금보험공사는 송금인이 실수로 잘못 보낸 돈을 돌려주는 착오 송금 반환 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1년간 착오송금액이 48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착오 송금 반환 지원 신청은 수취 금융회사나 계좌번호, 금액을 잘못 입력한 경우에만 가능하고요. 대상 금액은 5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입니다.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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