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젯 밤 9시까지 전국에서 10만 9천여 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보다 2만 5천여 명이 적고, 1주일 전 17만여 명과 비교해도 6만여 명이 줄어든 수치입니다. 방역당국은 이번 주나 다음 주에 유행이 감소세로 서서히 전환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의 대외비 일정이 김건희 여사의 팬클럽을 통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거듭 죄송하다면서 재발방지를 약속했지만 야당은 심각한 국기 문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정부가 이르면 다음 달 국내 방산업체와 해병대 상륙 공격헬기의 체계 개발 계약을 맺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내 개발과 해외 수입을 놓고 벌어졌던 논란이 다시 불거질 것으로 보입니다.
● 국회에서 축소 시킨 검찰 수사권을 시행령 개정으로 다시 확대하려는 법무부 움직임에 대해, 경찰이 공식적인 반대 의견을 냈습니다. 정부의 행정입법이 법률이 정한 범위를 넘어 무효라고 주장하면서 시행령 문구를 하나하나 반박했습니다.
● 검찰이 경기도청 전 사무관 배 모 씨에 대해 어젯밤 사전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습니다. 배 씨는 이재명 의원의 배우자 김혜경 씨를 가까이서 수행한 5급 공무원입니다. 앞서 경찰은 배 씨가 경기도 법인카드로 음식을 사 김 씨 집에 보내고, 민주당 인사들의 식사비를 결제했다고 보고 검찰에 넘겼습니다.
● 진실화해위원회가 최악의 인권 유린 사례로 꼽히는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해 국가가 저지른 중대한 인권침해라고 결론냈습니다.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지 35년 만으로, 수용자들은 피해자로 공식 인정됐습니다.
● 생활고와 질병에 시달리다 생을 마감한 수원 세 모녀 시신을 유족이 인수를 포기해 해당 지자체인 수원시가 무연고자로 공영 장례를 치를 예정입니다. 정부는 세 모녀가 위기정보 입수자 명단에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지만 실효성이 없는 참고용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독립기념일을 맞은 우크라이나에 러시아가 미사일 공격을 가해 민간인 수십 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미국은 역대 최대 규모인 4조 원을, 영국도 850억 원 규모의 군사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세 번 이상 했다면 다음 달 7일부턴 일본에 입국할 때 음성확인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 동안 입국이 까다로워 외국인 관광객이 좀처럼 늘지 않고 있다는 현실적인 고민도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OECD 회원국 가운데 입국자에게 음성 확인서를 요구하는 나라는 이제 한국만 남았습니다.
● 지난달 영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0.1%를 기록한 가운데 버려지는 식품을 줄이기 위해 슈퍼마켓들이 유통기한을 없애고 있습니다. 평균적인 가구에서 9만 5천 원 상당의 식품과 음료가 버려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 만큼, 음식물 쓰레기와 비용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
● 영화 록키와 람보의 주연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이 76세의 나이에 황혼 이혼을 하게 됐습니다. 두 사람의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스탤론은 지난 1997년 22살 연하 모델인 플래빈과 결혼해 세 딸을 두고 있지만 결혼 25년 만에 결별하게 됐습니다.
● 미국과 중국이 기후위기로 잦아진 가뭄과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비를 인위적으로 내리게 하는 인공강우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공강우는 구름 속에 요오드화은 같은 화학물질을 뿌려서 물방울을 커지게 만드는 기술인데요. 이렇게 무거워진 물방울이 눈이나 비가 되어 내리게 되는 원리라고 합니다.
● 부산의 복지 담당 공무원이 대전에 사는 전 연인과 가족의 금융 정보를 무단 열람했습니다. 관할 외 지역의 정보는 접근할 수 없도록 돼 있지만 코로나19 관련 업무 때문에 일시적으로 열람이 허용됐던 것을 악용한 것인데 경찰이 수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제작진이 가수 임영웅의 점수를 조작한 혐의로 석달째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임영웅은 지난 5월 걸그룹 르세라핌과 1위 후보에 같이 올랐지만, 방송 횟수 점수에서 0점을 받아 총점에서 2위로 밀렸습니다.
● 지난 5년간 우리나라의 국가 핵심기술로 지정된 71개의 기술 중 33개에 대해 해외 유출이 시도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식재산 유출로 인한 피해 규모가 과거 20조원대에서 최근에는 연간 최대 60조원대까지 커졌다고 합니다.
● 올해 6월 말 기준 한전의 부채총계는 165조 8천억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로 1년 새 28조 5천억원이 늘어난 건데요. 주요 대기업의 부채 규모는 현대차가 162조원, 삼성전자 120조원으로 한전이 국내 최대 기업보다 부채 규모가 더 많은 겁니다.
● 오는 9월부터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카드 결제금액 일부를 이월할 것을 권유하는 리볼빙 전화가 원천 차단됩니다. 상환 능력을 초과하는 무리한 채무를 막기 위해서인데요. 지난달 말 약 273만명이 리볼빙 서비스를 이용 중인데 이월잔액 총액이 총 6조를 넘어선다고 합니다. 올해 2분기 기준 리볼빙 평균 수수료율은 1418% 수준입니다.
● 한국물가정보가 추석을 3주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서 4인 기준 차례상 품목 구입 비용을 조사했더니 전통시장에선 30만 1천 원, 대형마트에선 40만 8천420원이 들었는데요. 지난해보다 각각 9.7%와 6.4% 오른 수치입니다. 비용 차이는 10만 7천 원 정도로 전통시장을 이용할 경우 35% 저렴했습니다.
●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81명까지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합계출산율은 2016년에 1.17명을 기록한 이후 매년 최저치를 갈아치우면서 지난해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합계출산율이 1명 이하인 유일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 오는 11월 24일부터 식당과 카페 안에서 일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 사용이 전면 금지됩니다. 일회용 봉투와 쇼핑백도 아예 살 수 없게 되고, 야구장이나 축구장에서는 응원봉 등 플라스틱 응원 용품 사용도 금지됩니다. 일회용품 사용 규제를 어기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합니다.
●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의 악재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경기 침체 우려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0.25%p 인상할 것이란 전망이 유력합니다.
●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나온 팽나무를 문화재청이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의 불편도 예상돼 의견 수렴을 거친 뒤 10월 말쯤 최종 결정될 전망입니다.
● 방탄소년단이 오는 10월 15일 부산 기장군 일광읍 특설무대에서 대면 콘서트를 연다고 합니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자리로, 홍보대사인 방탄소년단을 통해 전 세계인의 관심과 응원 열기를 높이기 위해섭니다. 콘서트는 공익적 목적에 맞게 입장료 없는 무료 행사로 진행됩니다.
●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지며 기온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에도 서울의 기온이 24도에 머무는 등 어제보다 4도 정도 낮겠고 중부와 경북 북부에는 5mm 미만의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겠습니다. 어느 듯 가을인가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 어젯 밤 9시까지 전국에서 10만 9천여 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보다 2만 5천여 명이 적고, 1주일 전 17만여 명과 비교해도 6만여 명이 줄어든 수치입니다. 방역당국은 이번 주나 다음 주에 유행이 감소세로 서서히 전환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의 대외비 일정이 김건희 여사의 팬클럽을 통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거듭 죄송하다면서 재발방지를 약속했지만 야당은 심각한 국기 문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정부가 이르면 다음 달 국내 방산업체와 해병대 상륙 공격헬기의 체계 개발 계약을 맺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내 개발과 해외 수입을 놓고 벌어졌던 논란이 다시 불거질 것으로 보입니다.
● 국회에서 축소 시킨 검찰 수사권을 시행령 개정으로 다시 확대하려는 법무부 움직임에 대해, 경찰이 공식적인 반대 의견을 냈습니다. 정부의 행정입법이 법률이 정한 범위를 넘어 무효라고 주장하면서 시행령 문구를 하나하나 반박했습니다.
● 검찰이 경기도청 전 사무관 배 모 씨에 대해 어젯밤 사전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습니다. 배 씨는 이재명 의원의 배우자 김혜경 씨를 가까이서 수행한 5급 공무원입니다. 앞서 경찰은 배 씨가 경기도 법인카드로 음식을 사 김 씨 집에 보내고, 민주당 인사들의 식사비를 결제했다고 보고 검찰에 넘겼습니다.
● 진실화해위원회가 최악의 인권 유린 사례로 꼽히는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해 국가가 저지른 중대한 인권침해라고 결론냈습니다.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지 35년 만으로, 수용자들은 피해자로 공식 인정됐습니다.
● 생활고와 질병에 시달리다 생을 마감한 수원 세 모녀 시신을 유족이 인수를 포기해 해당 지자체인 수원시가 무연고자로 공영 장례를 치를 예정입니다. 정부는 세 모녀가 위기정보 입수자 명단에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지만 실효성이 없는 참고용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독립기념일을 맞은 우크라이나에 러시아가 미사일 공격을 가해 민간인 수십 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미국은 역대 최대 규모인 4조 원을, 영국도 850억 원 규모의 군사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세 번 이상 했다면 다음 달 7일부턴 일본에 입국할 때 음성확인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 동안 입국이 까다로워 외국인 관광객이 좀처럼 늘지 않고 있다는 현실적인 고민도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OECD 회원국 가운데 입국자에게 음성 확인서를 요구하는 나라는 이제 한국만 남았습니다.
● 지난달 영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0.1%를 기록한 가운데 버려지는 식품을 줄이기 위해 슈퍼마켓들이 유통기한을 없애고 있습니다. 평균적인 가구에서 9만 5천 원 상당의 식품과 음료가 버려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 만큼, 음식물 쓰레기와 비용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
● 영화 록키와 람보의 주연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이 76세의 나이에 황혼 이혼을 하게 됐습니다. 두 사람의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스탤론은 지난 1997년 22살 연하 모델인 플래빈과 결혼해 세 딸을 두고 있지만 결혼 25년 만에 결별하게 됐습니다.
● 미국과 중국이 기후위기로 잦아진 가뭄과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비를 인위적으로 내리게 하는 인공강우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공강우는 구름 속에 요오드화은 같은 화학물질을 뿌려서 물방울을 커지게 만드는 기술인데요. 이렇게 무거워진 물방울이 눈이나 비가 되어 내리게 되는 원리라고 합니다.
● 부산의 복지 담당 공무원이 대전에 사는 전 연인과 가족의 금융 정보를 무단 열람했습니다. 관할 외 지역의 정보는 접근할 수 없도록 돼 있지만 코로나19 관련 업무 때문에 일시적으로 열람이 허용됐던 것을 악용한 것인데 경찰이 수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제작진이 가수 임영웅의 점수를 조작한 혐의로 석달째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임영웅은 지난 5월 걸그룹 르세라핌과 1위 후보에 같이 올랐지만, 방송 횟수 점수에서 0점을 받아 총점에서 2위로 밀렸습니다.
● 지난 5년간 우리나라의 국가 핵심기술로 지정된 71개의 기술 중 33개에 대해 해외 유출이 시도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식재산 유출로 인한 피해 규모가 과거 20조원대에서 최근에는 연간 최대 60조원대까지 커졌다고 합니다.
● 올해 6월 말 기준 한전의 부채총계는 165조 8천억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로 1년 새 28조 5천억원이 늘어난 건데요. 주요 대기업의 부채 규모는 현대차가 162조원, 삼성전자 120조원으로 한전이 국내 최대 기업보다 부채 규모가 더 많은 겁니다.
● 오는 9월부터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카드 결제금액 일부를 이월할 것을 권유하는 리볼빙 전화가 원천 차단됩니다. 상환 능력을 초과하는 무리한 채무를 막기 위해서인데요. 지난달 말 약 273만명이 리볼빙 서비스를 이용 중인데 이월잔액 총액이 총 6조를 넘어선다고 합니다. 올해 2분기 기준 리볼빙 평균 수수료율은 1418% 수준입니다.
● 한국물가정보가 추석을 3주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서 4인 기준 차례상 품목 구입 비용을 조사했더니 전통시장에선 30만 1천 원, 대형마트에선 40만 8천420원이 들었는데요. 지난해보다 각각 9.7%와 6.4% 오른 수치입니다. 비용 차이는 10만 7천 원 정도로 전통시장을 이용할 경우 35% 저렴했습니다.
●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81명까지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합계출산율은 2016년에 1.17명을 기록한 이후 매년 최저치를 갈아치우면서 지난해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합계출산율이 1명 이하인 유일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 오는 11월 24일부터 식당과 카페 안에서 일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 사용이 전면 금지됩니다. 일회용 봉투와 쇼핑백도 아예 살 수 없게 되고, 야구장이나 축구장에서는 응원봉 등 플라스틱 응원 용품 사용도 금지됩니다. 일회용품 사용 규제를 어기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합니다.
●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의 악재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경기 침체 우려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0.25%p 인상할 것이란 전망이 유력합니다.
●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나온 팽나무를 문화재청이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의 불편도 예상돼 의견 수렴을 거친 뒤 10월 말쯤 최종 결정될 전망입니다.
● 방탄소년단이 오는 10월 15일 부산 기장군 일광읍 특설무대에서 대면 콘서트를 연다고 합니다.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자리로, 홍보대사인 방탄소년단을 통해 전 세계인의 관심과 응원 열기를 높이기 위해섭니다. 콘서트는 공익적 목적에 맞게 입장료 없는 무료 행사로 진행됩니다.
●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지며 기온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에도 서울의 기온이 24도에 머무는 등 어제보다 4도 정도 낮겠고 중부와 경북 북부에는 5mm 미만의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겠습니다. 어느 듯 가을인가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금융기초: 유동성이란?
유동성은 자산, 시장 또는 경제의 가장 중요한 바이탈 사인입니다. 유동성에서 안정성이 흐릅니다. 사회는 안정적으로 건설, 투자 및 성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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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증시
유동성은 자산, 시장 또는 경제의 가장 중요한 바이탈 사인입니다. 유동성에서 안정성이 흐릅니다. 사회는 안정적으로 건설, 투자 및 성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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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Finance Fundamentals: Liquidity
Liquidity is the most important vital sign of an asset, market or economy. From liquidity flows stability; with stability a society can build, invest and grow.
Read on to learn about the metric at the nucleus of 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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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동산 투자상식 30가지
1. 입주량을 이기는 전세가격은 없다.
2. 영원한 상승장도 없고, 영원한 하락장도 없다.
3. 상승장은 길고 크며 하락장은 짧고 작다.
4. 갭이 작다고 무조건 오르는 건 아니다.
5. 경매보다 급매, 급매보다 대세상승장에 투자하자.
6. 지주택은 절대 투자하는 거 아니다.
7. 무조건 입지가 이기는 게 아니다.
8. 부동산 투자는 절대 불로소득이 아니다.
9. 부동산 사기는 쉬우나 팔기는 힘들다.
10. 손품, 발품, 눈품, 귀품 모두 해야 한다.
11. 부동산 투자는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12. 절대적 상승보다 투자 대비 수익률을 해야 한다.
13. 집살때 영원히 거주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14. 투자는 본인 결정이다. 절대 남 탓하지 마라.
15. 무주택은 벼락거지, 1주택은 본전, 2주택 이상해야 부자된다.
16. 임대주택에 살면 평생 내 집 마련 못한다.
17. 부동산 투자는 시간에 투자해야 한다.
18. 부동산은 인플레이션을 먹고 큰다.
19. 정부의 정책에 맞서 싸우지 마라.
21. 부동산 수수료를 아끼지 마라. 좋은 물건 못 산다.
22. 신문과 방송에 나오는 선동에 휘둘리지 마라.
23. 정부의 보도자료도 뒤집어 생각해 보자.
24. 부동산 공짜 정보는 독이든 사과다 조심하자.
25. 내 물건과 사랑에 빠지지 마라. 시집보내라.
26. 뒷사람도 먹을 거 남겨놓고 팔아라. 그래야 안 물린다.
27. 대출은 미래의 시간을 당겨오는 최고의 선물이다.
28. 부동산 흐름은 반복한다. 지금도 기회는 많다.
29. 전국 부동산 상승장은 다르다. 수도권이 전부가 아니다.
30. 아파트만 부동산이 아니다. 토지, 상가, 임야, 택지 등 엄청나다.
출처
1. 입주량을 이기는 전세가격은 없다.
2. 영원한 상승장도 없고, 영원한 하락장도 없다.
3. 상승장은 길고 크며 하락장은 짧고 작다.
4. 갭이 작다고 무조건 오르는 건 아니다.
5. 경매보다 급매, 급매보다 대세상승장에 투자하자.
6. 지주택은 절대 투자하는 거 아니다.
7. 무조건 입지가 이기는 게 아니다.
8. 부동산 투자는 절대 불로소득이 아니다.
9. 부동산 사기는 쉬우나 팔기는 힘들다.
10. 손품, 발품, 눈품, 귀품 모두 해야 한다.
11. 부동산 투자는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12. 절대적 상승보다 투자 대비 수익률을 해야 한다.
13. 집살때 영원히 거주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14. 투자는 본인 결정이다. 절대 남 탓하지 마라.
15. 무주택은 벼락거지, 1주택은 본전, 2주택 이상해야 부자된다.
16. 임대주택에 살면 평생 내 집 마련 못한다.
17. 부동산 투자는 시간에 투자해야 한다.
18. 부동산은 인플레이션을 먹고 큰다.
19. 정부의 정책에 맞서 싸우지 마라.
21. 부동산 수수료를 아끼지 마라. 좋은 물건 못 산다.
22. 신문과 방송에 나오는 선동에 휘둘리지 마라.
23. 정부의 보도자료도 뒤집어 생각해 보자.
24. 부동산 공짜 정보는 독이든 사과다 조심하자.
25. 내 물건과 사랑에 빠지지 마라. 시집보내라.
26. 뒷사람도 먹을 거 남겨놓고 팔아라. 그래야 안 물린다.
27. 대출은 미래의 시간을 당겨오는 최고의 선물이다.
28. 부동산 흐름은 반복한다. 지금도 기회는 많다.
29. 전국 부동산 상승장은 다르다. 수도권이 전부가 아니다.
30. 아파트만 부동산이 아니다. 토지, 상가, 임야, 택지 등 엄청나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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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대리의 이대론 안돼(가상화폐 정보 몰아보기)
✅유니스왑 토크노믹스 알아보기
소개
유니스왑은 사용자가 자산을 교환하고 수수료를 받기 위해 유동성을 제공할 수 있는 AMM (Automated Market Maker)을 사용하는 분산형 거래소 (DEX) 입니다.
주요 내용
1️⃣ 사용자는 ERC-20 토큰을 교환할 수 있으며 수수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유동성 공급자(LP)는 유동성을 제공하고 해당 수수료를 받습니다.
2️⃣ 유니스왑 DAO는 유니스왑의 핵심이며, UNI 홀더는 거버넌스, 프토토콜 수수료, 유니스왑 ENS 등등에 관리합니다.
3️⃣ 스왑 수수료는 모두 유동성 공급자에게 가고, 가스 수수료는 블록체인 채굴자에게 돌아갑니다.
4️⃣ UNI 4억 6천만개를 유통, 10억개의 공급량 보유, 나머지 토큰은 락업되어있으며, 24년 9월에 모든 락업이 해제됩니다.
5️⃣ 유니스왑은 매월 300억 달러 이상 거래량 기준으로 DEX 시장을 선도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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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유니스왑은 사용자가 자산을 교환하고 수수료를 받기 위해 유동성을 제공할 수 있는 AMM (Automated Market Maker)을 사용하는 분산형 거래소 (DEX) 입니다.
주요 내용
1️⃣ 사용자는 ERC-20 토큰을 교환할 수 있으며 수수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유동성 공급자(LP)는 유동성을 제공하고 해당 수수료를 받습니다.
2️⃣ 유니스왑 DAO는 유니스왑의 핵심이며, UNI 홀더는 거버넌스, 프토토콜 수수료, 유니스왑 ENS 등등에 관리합니다.
3️⃣ 스왑 수수료는 모두 유동성 공급자에게 가고, 가스 수수료는 블록체인 채굴자에게 돌아갑니다.
4️⃣ UNI 4억 6천만개를 유통, 10억개의 공급량 보유, 나머지 토큰은 락업되어있으며, 24년 9월에 모든 락업이 해제됩니다.
5️⃣ 유니스왑은 매월 300억 달러 이상 거래량 기준으로 DEX 시장을 선도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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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젯밤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 명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보다 1만2천여 명 적은 것으로, 1주일 전과 비교하면 3만6천여 명 줄어든 수치입니다. 목요일 오후 9시 중간집계에서 신규확진자 수가 10만 명 미만을 기록한 건 지난달 28일 이후 4주 만입니다.
● 국민의힘이 어제 1박 2일 일정으로 소속 의원과 장차관 등이 한데 모인 연찬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전 정권에서 잘못한 것을 물려받았다는 핑계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며 내부 결속을 주문했습니다.
● 일명 이재명 방탄 논란으로 당내 갈등을 불러온 당헌 80조 개정안이 부결 하루 만에 민주당 당무위를 다시 통과했습니다. 이재명 의원이 기소돼도 대표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이번 개정안은, 오늘 열리는 중앙위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재산등록에서 약 1년 만에 5억 원가량 증가한 76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중 70억 원 정도는 김건희 여사 재산인데, 윤 대통령 예금은 3억 원가량 늘었고, 김 여사 소유 부동산 가액도 증가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허위 경력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이 사건을 검찰에 넘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범죄 혐의 여부를 따지기 전에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할 수 없다는 겁니다.
● 미국의 올해 2분기 성장률이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발표한 속보치 -0.9%에서 0.3%포인트 올라갔지만, 여전히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입니다. 미국 경제가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보인 것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12분기 이후 2년 만입니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역대 최대 규모의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을 발표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소득이 1억 7000만 원 이하이면 약 1300만 원씩 면제해준다는 겁니다. 연방정부로부터 장학금을 받는 경우에도 일정 금액을 면제받게 됩니다. 시행될 경우 연방정부는 우리 돈으로 약 327조를 부담해야 한다고 합니다.
● 타이완이 대규모 인신매매 사건으로 발칵 뒤집혔습니다. 해외 취업 등을 미끼로 캄보디아, 미얀마 등으로 타이완인을 유인해 감금한 뒤 범죄에 가담시키거나 일부는 장기까지 적출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타이완 경찰이 파악한 피해자만 370여 명입니다.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기차역 폭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25명으로 늘었습니다. 러시아는 군용열차 폭격이 목표였다고 주장하는 반면, 우크라이나는 11살 소년을 포함해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 노동부 강원지청은 어제 서울 강남구에 있는 공연기획사 피네이션 본사와 하청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노동부 관계자는 계약 관계, 안전조치 이행을 위한 지시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31일 강원도 강릉시에서 싸이 흠뻑쇼의 공연 시설물을 해체하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최근 집중호우로 1만 대가 넘는 차량이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런 침수 차량의 중고차 시장에 나오면 어떡하나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이를 막기 위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침수사실을 알고도 속여 팔면 매매업자는 사업 취소, 판매원은 3년간 퇴출당합니다.
● 대한축구협회가 9월 A매치 두경기를 유럽이나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치르기로 했습니다.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유럽파들의 조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원정 평가전을 놔둔채, 눈앞의 흥행 수익만 고려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평가전 장소가 국내로 확정됨에 따라 손흥민과 황희찬 김민재 등 대표팀 주축 유럽파들은 시즌 도중에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감수해야 합니다.
● 서울 심야 택시 할증이 현행 20%에서 최대 40%로 오르는 방안이 검토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또 택시 기본요금도 현재 3,800원에서 4,000원 후반대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는데요. 심야 택시 대란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으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 나올 예정입니다.
● 정부가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겠다면서 2025년부터 초중고교의 코딩 교육을 필수화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코딩 선행학습 붐이 일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미취학 아동을 기준으로 코딩 학원 수업료는 일주일 4번에 15만25만 원 안팎이고 교재, 교구 종류에 따라 월 50만60만 원에 이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로 번질 가능성이 높거나 정치적 목적을 가진 행사를 여는 것을 원천적으로 불허한다는 내부 방침을 세웠다고 합니다. 또, 인근에서 집회와 시위를 한 후의 광장 진입도 펜스 등을 설치해 막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한국수력원자력이 전체 39조 원 규모의 이집트 원자력청이 발주하고 러시아 ASE사가 수주한 1,200MW급 원전 4기 건설사업에서 기자재 공급과 터빈건물 시공 등 3조 원짜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3년 만에 대규모 원전 건설을 따낸 건데, 일감이 줄어든 국내 원전 생태계 복원을 위한 돌파구로 주목됩니다.
● 집값 상승기에 서울에서 가장 먼저 가격이 뛰었던 신축아파트가 올해 가장 먼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 부담이 가장 큰 이유로 보이는데요.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으로 상대적으로 비싼 신축의 매수 진입 장벽이 높아지면서 집값 상승 폭 둔화 속도가 빨랐고, 하락 전환도 가장 먼저 이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 국내 1위 라면기업인 농심이 신라면과 짜파게티 등 주요 라면제품의 가격을 추석 이후에 올린다고 발표했는데요. 식품업계 전반으로 가격 인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3분기 곡물 수입단가가 2분기보다 16% 정도 오른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제과·제빵업계도 가격 인상을 고심 중이고 여기에 유제품의 원재료인 원유 가격도 오를 가능성이 커 빵이나 아이스크림 제품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 대출금리가 기준금리 인상 폭만 올랐다고 가정하더라도, 가계대출자의 이자 부담이 27조원 이상 불어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1인당 이자 부담이 128만8천 원 정도 늘어난 셈인데요. 기준금리가 또 올라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연말쯤에는 7%대에 진입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 대출 부담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 국내 기준금리가 사상 처음 네 차례 연속 오르면서 부동산 시장이 본격적으로 얼어붙을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두 번 더 올릴 기회가 있는데, 이럴 경우 기준금리는 3% 수준까지 치솟습니다. 기준금리가 급격히 오르면, 부동산 대출을 받았거나 받아야할 사람들은 이자 부담도 커지기 때문입니다.
● 경기도가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도지사 직속의 전담 기구를 구성하고 재정지원과 실태조사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정부와 경기도가 강력히 추진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재정비 사업은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 2000년대 이후 크게 흥행한 영화와 드라마가 잇따라 리메이크 됩니다. 25년 만에 만난 여고 동창들의 추억담을 그린 영화 써니와 조직폭력배 2인자가 고교생이 된 상황을 그린 영화 두사부일체’가 드라마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고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6백만 관객을 모은 원빈의 주연작 아저씨도 드라마 제작을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 오늘 전국 하늘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한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는 지역이 많다고 합니다. 8월 마지막 주말인 내일은 전국 하늘 대체로 맑고 주말과 휴일 내내 심한 더위도 없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다음 주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에는 충청 이남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 어젯밤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 명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보다 1만2천여 명 적은 것으로, 1주일 전과 비교하면 3만6천여 명 줄어든 수치입니다. 목요일 오후 9시 중간집계에서 신규확진자 수가 10만 명 미만을 기록한 건 지난달 28일 이후 4주 만입니다.
● 국민의힘이 어제 1박 2일 일정으로 소속 의원과 장차관 등이 한데 모인 연찬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전 정권에서 잘못한 것을 물려받았다는 핑계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며 내부 결속을 주문했습니다.
● 일명 이재명 방탄 논란으로 당내 갈등을 불러온 당헌 80조 개정안이 부결 하루 만에 민주당 당무위를 다시 통과했습니다. 이재명 의원이 기소돼도 대표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이번 개정안은, 오늘 열리는 중앙위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재산등록에서 약 1년 만에 5억 원가량 증가한 76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중 70억 원 정도는 김건희 여사 재산인데, 윤 대통령 예금은 3억 원가량 늘었고, 김 여사 소유 부동산 가액도 증가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허위 경력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이 사건을 검찰에 넘기지 않기로 했습니다. 범죄 혐의 여부를 따지기 전에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할 수 없다는 겁니다.
● 미국의 올해 2분기 성장률이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발표한 속보치 -0.9%에서 0.3%포인트 올라갔지만, 여전히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입니다. 미국 경제가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보인 것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12분기 이후 2년 만입니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역대 최대 규모의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을 발표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소득이 1억 7000만 원 이하이면 약 1300만 원씩 면제해준다는 겁니다. 연방정부로부터 장학금을 받는 경우에도 일정 금액을 면제받게 됩니다. 시행될 경우 연방정부는 우리 돈으로 약 327조를 부담해야 한다고 합니다.
● 타이완이 대규모 인신매매 사건으로 발칵 뒤집혔습니다. 해외 취업 등을 미끼로 캄보디아, 미얀마 등으로 타이완인을 유인해 감금한 뒤 범죄에 가담시키거나 일부는 장기까지 적출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타이완 경찰이 파악한 피해자만 370여 명입니다.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기차역 폭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25명으로 늘었습니다. 러시아는 군용열차 폭격이 목표였다고 주장하는 반면, 우크라이나는 11살 소년을 포함해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 노동부 강원지청은 어제 서울 강남구에 있는 공연기획사 피네이션 본사와 하청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노동부 관계자는 계약 관계, 안전조치 이행을 위한 지시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31일 강원도 강릉시에서 싸이 흠뻑쇼의 공연 시설물을 해체하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최근 집중호우로 1만 대가 넘는 차량이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런 침수 차량의 중고차 시장에 나오면 어떡하나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가 이를 막기 위한 대책을 내놨습니다. 침수사실을 알고도 속여 팔면 매매업자는 사업 취소, 판매원은 3년간 퇴출당합니다.
● 대한축구협회가 9월 A매치 두경기를 유럽이나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 치르기로 했습니다.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유럽파들의 조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원정 평가전을 놔둔채, 눈앞의 흥행 수익만 고려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평가전 장소가 국내로 확정됨에 따라 손흥민과 황희찬 김민재 등 대표팀 주축 유럽파들은 시즌 도중에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감수해야 합니다.
● 서울 심야 택시 할증이 현행 20%에서 최대 40%로 오르는 방안이 검토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또 택시 기본요금도 현재 3,800원에서 4,000원 후반대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는데요. 심야 택시 대란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으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 나올 예정입니다.
● 정부가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겠다면서 2025년부터 초중고교의 코딩 교육을 필수화하겠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코딩 선행학습 붐이 일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미취학 아동을 기준으로 코딩 학원 수업료는 일주일 4번에 15만25만 원 안팎이고 교재, 교구 종류에 따라 월 50만60만 원에 이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로 번질 가능성이 높거나 정치적 목적을 가진 행사를 여는 것을 원천적으로 불허한다는 내부 방침을 세웠다고 합니다. 또, 인근에서 집회와 시위를 한 후의 광장 진입도 펜스 등을 설치해 막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한국수력원자력이 전체 39조 원 규모의 이집트 원자력청이 발주하고 러시아 ASE사가 수주한 1,200MW급 원전 4기 건설사업에서 기자재 공급과 터빈건물 시공 등 3조 원짜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3년 만에 대규모 원전 건설을 따낸 건데, 일감이 줄어든 국내 원전 생태계 복원을 위한 돌파구로 주목됩니다.
● 집값 상승기에 서울에서 가장 먼저 가격이 뛰었던 신축아파트가 올해 가장 먼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 부담이 가장 큰 이유로 보이는데요.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으로 상대적으로 비싼 신축의 매수 진입 장벽이 높아지면서 집값 상승 폭 둔화 속도가 빨랐고, 하락 전환도 가장 먼저 이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 국내 1위 라면기업인 농심이 신라면과 짜파게티 등 주요 라면제품의 가격을 추석 이후에 올린다고 발표했는데요. 식품업계 전반으로 가격 인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3분기 곡물 수입단가가 2분기보다 16% 정도 오른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제과·제빵업계도 가격 인상을 고심 중이고 여기에 유제품의 원재료인 원유 가격도 오를 가능성이 커 빵이나 아이스크림 제품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 대출금리가 기준금리 인상 폭만 올랐다고 가정하더라도, 가계대출자의 이자 부담이 27조원 이상 불어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1인당 이자 부담이 128만8천 원 정도 늘어난 셈인데요. 기준금리가 또 올라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연말쯤에는 7%대에 진입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 대출 부담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 국내 기준금리가 사상 처음 네 차례 연속 오르면서 부동산 시장이 본격적으로 얼어붙을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연말까지 두 번 더 올릴 기회가 있는데, 이럴 경우 기준금리는 3% 수준까지 치솟습니다. 기준금리가 급격히 오르면, 부동산 대출을 받았거나 받아야할 사람들은 이자 부담도 커지기 때문입니다.
● 경기도가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도지사 직속의 전담 기구를 구성하고 재정지원과 실태조사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정부와 경기도가 강력히 추진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재정비 사업은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 2000년대 이후 크게 흥행한 영화와 드라마가 잇따라 리메이크 됩니다. 25년 만에 만난 여고 동창들의 추억담을 그린 영화 써니와 조직폭력배 2인자가 고교생이 된 상황을 그린 영화 두사부일체’가 드라마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고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6백만 관객을 모은 원빈의 주연작 아저씨도 드라마 제작을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 오늘 전국 하늘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한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오르는 지역이 많다고 합니다. 8월 마지막 주말인 내일은 전국 하늘 대체로 맑고 주말과 휴일 내내 심한 더위도 없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다음 주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에는 충청 이남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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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암호화폐 정리노트
국내 대표 VC인 해시드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이 담긴 디센터의 기사입니다.
해시드에 대한 비판의 강도가 강하다고 느껴질만한 기사로, 관심이 있으신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디센터 스냅샷] 한국 대표라는 해시드의 '선택적 한국팔이'
https://decenter.kr/NewsView/269Y61WI91
#디센터 #해시드
해시드에 대한 비판의 강도가 강하다고 느껴질만한 기사로, 관심이 있으신 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디센터 스냅샷] 한국 대표라는 해시드의 '선택적 한국팔이'
https://decenter.kr/NewsView/269Y61WI91
#디센터 #해시드
Decenter
[디센터 스냅샷] 한국 대표라는 해시드의 '선택적 한국팔이'
'한국' 브랜드 팔며 국내 기업 도외시입맛 따라 게이트키핑 역할 자처KBW에도 해시드 관련 기업만 나와국가 대표 걸맞은 품격과 책임 필요 “자칭타칭 한국 대표 가상자산 벤처캐피털(VC)이라는 해시드부터 한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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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ynasty
#웬리 #JacksonHole #파월 #연준 #연설
Jackson Hole에서 BJ 파월 언급 내용 (1)
높은 인플레이션이 오래 지속 될 수록 고착화 될 가능성이 높다.
연준은 공급과 수요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수요를 줄이는데 전념 중이다.
7월의 비교적 낮은 인플레이션 수치는 환영할만하지만 연준이 요구하는 수치에는 미치지 못한다.
노동시장은 강해보이지만 균형이 깨졌고 인플레이션 요소가 확산 되고 있다.
물가 안정을 유지하려면 많은 시간이 소요 될 것이며, 중앙은행의 역할과 액션이 중요 할 것
인플레이션을 2%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한 충분히 제한적 수준의 정책을 추친 중
노동시장의 악화와 가계의 고통도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Jackson Hole에서 BJ 파월 언급 내용 (1)
높은 인플레이션이 오래 지속 될 수록 고착화 될 가능성이 높다.
연준은 공급과 수요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수요를 줄이는데 전념 중이다.
7월의 비교적 낮은 인플레이션 수치는 환영할만하지만 연준이 요구하는 수치에는 미치지 못한다.
노동시장은 강해보이지만 균형이 깨졌고 인플레이션 요소가 확산 되고 있다.
물가 안정을 유지하려면 많은 시간이 소요 될 것이며, 중앙은행의 역할과 액션이 중요 할 것
인플레이션을 2%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한 충분히 제한적 수준의 정책을 추친 중
노동시장의 악화와 가계의 고통도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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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운드 V3 출시
달라진것은 무엇이며 디파이 생태계에 변화는?
쓰레드 -> https://twitter.com/defiignas/status/1563016321952260096?s=21&t=CPb0WWNGzayobNUxxFfhjg
#DEFI #COMP
달라진것은 무엇이며 디파이 생태계에 변화는?
쓰레드 -> https://twitter.com/defiignas/status/1563016321952260096?s=21&t=CPb0WWNGzayobNUxxFfhjg
#DEFI #CO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