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이원석 대검차장검사를 새 정부 초대 검찰총장에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차장은 사법연수원 27기로 서울중앙지검 특수 1부장 등을 지낸 검찰 특수통으로 분류되는데요. 총장이 공석이 된 지난 5월부터 검찰총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취임 100일을 맞아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민심을 겸허하게 받들겠다며 자세를 낮췄습니다. 하지만 지지율 추락 원인이나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입장 등 민감한 질문에는 사실상 답변을 피했습니다.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18일 주호영 비대위원장 주재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국민의힘 비대위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이준석 전 대표가 낸 가처분신청은 이르면 오늘 법원의 판단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현직 기자들은 10명 중 1명만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응답은 전체 85.4%를 차지했는데, 매우 잘못하고 있다가 47.6%, 잘못하는 편이다가 37.8%였습니다.
● 민주당 비대위가 이른바 이재명 구하기 논란으로 이어진 당헌 개정안을 사실상 철회했습니다. 부정부패 혐의로 기소되면 당직을 정지하도록 한 기존 당헌을 유지하기로 한 건데요. 대신 정치보복 수사로 판단될 경우 좀 더 쉽게 당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절충안을 마련했습니다.
● 북한이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00일째인 어제 순항미사일 2발을 발사했습니다. 북한이 비핵화에 나서면 경제 등을 포괄적으로 지원하겠단 내용의 담대한 구상에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다가, 이틀 만인 어제 취임 100일에 맞춰 도발을 감행한 건 거절의 뜻을 내보인 거란 평가입니다.
● 최근 미국에서 현대차와 기아차를 노린 차량 절도가 크게 늘었습니다. 기아차를 훔치는 십대들을 추적 취재한 다큐멘터리까지 나올 만큼 기아차가 절도 타겟으로 집중된 건 일부 차종에서 보안장치가 허술한 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기아차만 골라 훔치는 10대들을 가리켜 기아 보이즈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습니다.
●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이어가고 있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추가적인 금리 인상 필요성을 분명히 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금리 인상의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밝혀 주식 시장에선 안도하는 분위기가 감지됐습니다.
● 중국은 6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폭염과 가뭄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젖줄인 양쯔강이 말라 수력 발전에 차질이 생기면서 전력난이 심해지자 당국은 지난 15일부터 엿새 동안 쓰촨의 공장 가동을 멈췄습니다. 배터리 생산 중심이자, 노트북 컴퓨터 칩, 애플 태블릿 PC의 절반이 생산되는 쓰촨의 전력난은 세계 공급망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 어제 2박3일의 일정을 마치고 한국을 떠난 빌 게이츠 이사장이 떠나기 전 KBS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빌 게이츠 이사장은 감염병 극복을 위한 선도국으로 한국을 직접 꼽은 이유를 설명했는데요. 특히 인류의 위기 극복을 위해 한국이 이제 되갚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 피로 해소와 체력 회복에 좋다는 공진단. 사향, 녹용, 인삼 같은 귀한 약재로 만들어 한 알에 몇만 원씩 나가는데요. 실손보험금으로 공진단을 구입할 수 있게 해주겠다며 사람들을 모은 브로커와 허위영수증으로 공진단을 처방해준 한의원 일당이 최근 보험사기로 적발됐는데요. 한의원을 찾은 사람들도 보험사기 공범으로 줄줄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 심야시간 택시대란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가 웃돈을 지불하면 100%까지 배차가 가능한 서비스를 기업 고객에 제공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택시 호출에 추가 이용료를 얹는 기능이 핵심으로, 웃돈을 5천 원으로 설정하면 95% 이상, 1만원으론 언제 어디서든 100% 즉시 배차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 첫 입주를 앞둔 서울 강남의 공무원 임대아파트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1,829 가구 중 약 40%인 730 가구가 임차인을 찾지 못한 대규모 미달이 발생했습니다. 전용 59제곱미터가 8억 8천만 원에 달해 공무원 월급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비싼 전셋값 때문입니다.
● 최근 노무라입깃해파리 쏘임 사고가 전국 해수욕장에서 잇따라 발생하면서 해파리 주의단계 특보가 동해안에 이어 경남해역까지 확대됐습니다.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중국 연안에서 발생해 해류 흐름에 따라 떠다니다 우리나라로 유입되는데요. 독성이 강해 쏘이면 발진과 통증이 있고요. 심한 경우 쇼크로 사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극심한 거래 절벽이 지속 되는 가운데 새 아파트로 입주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존에 살던 집이 안 팔려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10가구 중 4가구는 집이 안 팔려서 입주를 못한다고 답했고, 이어 잔금대출 미확보, 세입자 미확보 순이었습니다. 지난달 아파트 입주율은 수도권은 88%, 전국은 79% 수준에 그쳤습니다.
●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에게 최대 1천만 원씩 지금까지 총 22조 원의 손실보전금이 지급됐는데요. 지원불가 통보를 받았던 분들은 이달 말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신청 사이트에서 관련 서류를 작성해 증빙 자료와 함께 제출하면 중소벤처기업부 심사를 거쳐 지급 여부가 결정됩니다.
● 신축빌라나, 다세대, 다가구 같은 경우 정확한 시세를 파악하기 힘들어 집값보다 전세보증금이 비싼 깡통전세인데도 이를 모르고 계약했다 피해를 보기 일쑤인데요.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깡통주택, 전세 사기를 사전에 막기 위해 서울시가 오늘부터 상담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감정평사가사 직접 적정한 전세보증금 가격과 함께 거래 안전성을 분석해주는 겁니다.
● 청년들에게 매달 월세 20만 원을 최장 1년간 지원하는 청년 월세 특별지원 신청을 다음 주 월요일부터 받습니다. 자격 요건은 부모와 떨어져 따로 사는 만 1934세 청년이어야 하고요. 월 소득은 117만 원, 자산은 1억 700만 원을 넘어서는 안 됩니다. 예외 사항이 있긴 하지만, 보증금 5천만 원, 월세 60만 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지원 대상이 되니까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이원석 대검차장검사를 새 정부 초대 검찰총장에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차장은 사법연수원 27기로 서울중앙지검 특수 1부장 등을 지낸 검찰 특수통으로 분류되는데요. 총장이 공석이 된 지난 5월부터 검찰총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취임 100일을 맞아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민심을 겸허하게 받들겠다며 자세를 낮췄습니다. 하지만 지지율 추락 원인이나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입장 등 민감한 질문에는 사실상 답변을 피했습니다.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늘18일 주호영 비대위원장 주재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국민의힘 비대위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이준석 전 대표가 낸 가처분신청은 이르면 오늘 법원의 판단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현직 기자들은 10명 중 1명만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적인 응답은 전체 85.4%를 차지했는데, 매우 잘못하고 있다가 47.6%, 잘못하는 편이다가 37.8%였습니다.
● 민주당 비대위가 이른바 이재명 구하기 논란으로 이어진 당헌 개정안을 사실상 철회했습니다. 부정부패 혐의로 기소되면 당직을 정지하도록 한 기존 당헌을 유지하기로 한 건데요. 대신 정치보복 수사로 판단될 경우 좀 더 쉽게 당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절충안을 마련했습니다.
● 북한이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00일째인 어제 순항미사일 2발을 발사했습니다. 북한이 비핵화에 나서면 경제 등을 포괄적으로 지원하겠단 내용의 담대한 구상에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다가, 이틀 만인 어제 취임 100일에 맞춰 도발을 감행한 건 거절의 뜻을 내보인 거란 평가입니다.
● 최근 미국에서 현대차와 기아차를 노린 차량 절도가 크게 늘었습니다. 기아차를 훔치는 십대들을 추적 취재한 다큐멘터리까지 나올 만큼 기아차가 절도 타겟으로 집중된 건 일부 차종에서 보안장치가 허술한 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기아차만 골라 훔치는 10대들을 가리켜 기아 보이즈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습니다.
●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이어가고 있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추가적인 금리 인상 필요성을 분명히 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금리 인상의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밝혀 주식 시장에선 안도하는 분위기가 감지됐습니다.
● 중국은 6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폭염과 가뭄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젖줄인 양쯔강이 말라 수력 발전에 차질이 생기면서 전력난이 심해지자 당국은 지난 15일부터 엿새 동안 쓰촨의 공장 가동을 멈췄습니다. 배터리 생산 중심이자, 노트북 컴퓨터 칩, 애플 태블릿 PC의 절반이 생산되는 쓰촨의 전력난은 세계 공급망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 어제 2박3일의 일정을 마치고 한국을 떠난 빌 게이츠 이사장이 떠나기 전 KBS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빌 게이츠 이사장은 감염병 극복을 위한 선도국으로 한국을 직접 꼽은 이유를 설명했는데요. 특히 인류의 위기 극복을 위해 한국이 이제 되갚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 피로 해소와 체력 회복에 좋다는 공진단. 사향, 녹용, 인삼 같은 귀한 약재로 만들어 한 알에 몇만 원씩 나가는데요. 실손보험금으로 공진단을 구입할 수 있게 해주겠다며 사람들을 모은 브로커와 허위영수증으로 공진단을 처방해준 한의원 일당이 최근 보험사기로 적발됐는데요. 한의원을 찾은 사람들도 보험사기 공범으로 줄줄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 심야시간 택시대란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가 웃돈을 지불하면 100%까지 배차가 가능한 서비스를 기업 고객에 제공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택시 호출에 추가 이용료를 얹는 기능이 핵심으로, 웃돈을 5천 원으로 설정하면 95% 이상, 1만원으론 언제 어디서든 100% 즉시 배차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 첫 입주를 앞둔 서울 강남의 공무원 임대아파트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1,829 가구 중 약 40%인 730 가구가 임차인을 찾지 못한 대규모 미달이 발생했습니다. 전용 59제곱미터가 8억 8천만 원에 달해 공무원 월급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비싼 전셋값 때문입니다.
● 최근 노무라입깃해파리 쏘임 사고가 전국 해수욕장에서 잇따라 발생하면서 해파리 주의단계 특보가 동해안에 이어 경남해역까지 확대됐습니다. 노무라입깃해파리는 중국 연안에서 발생해 해류 흐름에 따라 떠다니다 우리나라로 유입되는데요. 독성이 강해 쏘이면 발진과 통증이 있고요. 심한 경우 쇼크로 사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극심한 거래 절벽이 지속 되는 가운데 새 아파트로 입주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존에 살던 집이 안 팔려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10가구 중 4가구는 집이 안 팔려서 입주를 못한다고 답했고, 이어 잔금대출 미확보, 세입자 미확보 순이었습니다. 지난달 아파트 입주율은 수도권은 88%, 전국은 79% 수준에 그쳤습니다.
●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에게 최대 1천만 원씩 지금까지 총 22조 원의 손실보전금이 지급됐는데요. 지원불가 통보를 받았던 분들은 이달 말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신청 사이트에서 관련 서류를 작성해 증빙 자료와 함께 제출하면 중소벤처기업부 심사를 거쳐 지급 여부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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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러브릿지가 하이재킹당했다고합니다. 절대 사용하지말라네요
다음컨트랙트들을 당장 리보크하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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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twitter.com/CelerNetwork/status/1560046913436946432
#셀러브릿지 #해킹 #하이재킹 #사용금지 #리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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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거래소 국내 접속 차단될 예정?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0818_0001982573
Ftx, 바낸은 한국 지점 철수 . 게이트는 하는걸로 아는데 사업자 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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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바낸은 한국 지점 철수 . 게이트는 하는걸로 아는데 사업자 냈나봅니다.
<칠리즈 AMA 요약본>
목차
1. 일반
2. NFT
3. 칠리즈 체인 2.0
4. 소시오스 US 앱
5. 목록 및 FTO
6. 거래소 상장
7. 독일
8. 월드컵
9. 기타
칠리즈 AMA 영상
#CHZ #Roadmaps
목차
1. 일반
2. NFT
3. 칠리즈 체인 2.0
4. 소시오스 US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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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거래소 상장
7.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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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eneral
- focus on gamification of fan engagement
- social media companies might integrate fan tokens
- pushing for regulatory clarification
- regulatory approval in Italy took 6-9 months
- token hunt might be expanded (move2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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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끼 코인방
HUSD 디페깅 심화
여즘 스테이블 문제가 많습니다.
Usdd도 페깅이 여러번 깨진만큼 위험가능성이 0.0001%라도있은
Usdd도 페깅이 여러번 깨진만큼 위험가능성이 0.0001%라도있은
달토끼 코인방
HUSD 디페깅 심화
근데 ftx에서 usd랑 1:1 인정 해주는게 이 5가지인데 husd가 좆되고있네?
Husd를 보낸다 ftx에 그리고 usdc로 출금한다. 15%를 먹는다 ->>과연?
->안된데요.
Husd를 보낸다 ftx에 그리고 usdc로 출금한다. 15%를 먹는다 ->>과연?
->안된데요.
https://twitter.com/solanians_/status/1560130284661551105?s=21&t=auWBfKA65ZYwv_6thSSQ3A
솔라나 현상황
Tvl감소, 거래량은 레이디움 말고는 ㅈ망
그러나 위기가 기회다 라는데
나는 아직도 한참 남았다고봄
#sol
솔라나 현상황
Tvl감소, 거래량은 레이디움 말고는 ㅈ망
그러나 위기가 기회다 라는데
나는 아직도 한참 남았다고봄
#sol
8월 19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어제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3만3천777명으로, 전날보다 3만6천여명 줄었습니다. 오늘 발표될 국내 신규 확진자는 13만 명대 중후반을 기록하며, 광복절 연휴 직후 17만명 대에서 다소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오미크론 변이 유행 이후 주춤했던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코로나19 사망자가 다시 늘고 있습니다. 누적 사망자 수가 44명으로 늘었는데, 절반 가량은 기저질환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초·중·고교 개학을 앞두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연일 여론전을 이어가고 있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차기 전당대회에 나갈 생각이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앞서 낸 비대위 효력정지 가처분에 이어 본안 소송도 제기하면서 끝까지 법적 투쟁을 벌이겠다는 의지도 드러냈습니다.
● 국민의힘이 국민과 당원을 향한 90도 인사와 함께 비대위 첫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준석 전 대표는 비대위 효력정지 본안소송을 추가로 제기한 가운데 가처분 심문 결과는 다음 주에 나올 전망입니다.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어제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첫 회의는 당의 갈등과 분열 사태에 대해 사과부터 하며 시작됐습니다. 이준석 전 대표가 비대위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결과는 다음 주에 나올 걸로 보입니다.
● 정책 조정 역할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대통령실이 정책기획수석을 신설되는 등 조직 개편에 착수했습니다. 이관섭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이 유력하게 거론되는데, 홍보수석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은 새 정부 첫 검찰총장에 이원석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공정거래위원장에는 한기정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지명했습니다. 취임 101일 만에 사정 라인을 구축함에 따라 부정부패 범죄 수사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김진표 국회의장 등 신임 국회의장단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합니다. 오늘 만찬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맞는 정기국회를 앞두고 예산안 처리와 국정과제 추진 등에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정부가 그 동안 무상으로 제공해온 코로나 19 백신과 치료 비용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 대유행이 3년을 채워가면서 관련 재정이 바닥을 드러내자 비용 부담을 정부에서 개인으로 넘기는 결정을 내린 거라고 유료화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 담대한 구상을 두고 실현과 동떨어진 어리석음의 극치라며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 담화에서 담대한 구상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며, 10여 년 전 이명박 역도가 내들었다가 버림받은 비핵, 개방, 3000의 복사판의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서울 한복판에서 과도한 노출을 한 채 오토바이를 타던 남녀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31일 강남 일대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오토바이를 탄 남성 유튜버와 비키니를 입고 있던 여성 동승자를 경범죄 처벌법상 과다노출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공개된 장소에서 신체의 주요한 부위를 노출할 경우 과다노출죄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 강원도 양구군에 있는 한 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면서 중앙사고수습본부가 긴급방역조치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지역은 48시간 동안 이동 중지명령이 내려졌고 농장에서 사육하는 돼지 5,600마리는 모두 살처분됩니다.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복권 후 첫 현장 행보로 용인 기흥캠퍼스에 들어서는 연구개발 단지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임직원들을 만나고, 현장을 점검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착공식을 기점으로 다시 현장 경영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 정부가 내년도 공무원 임금을 1%만 인상하고 인력 감축까지 밝혀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9급 공무원 1호봉의 기본급은 168만 원으로 올해 최저임금 191만 4,440원보다 20만 원 이상 적습니다. 9급 25호봉, 8급 13호봉도 최저 임금보다 적게 받습니다. 문제는 이런 상황이 단기간에 개선되기 어렵단 점입니다.
● 올해 나라살림 적자가 상반기에만 1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앞서 2차 추가 편성 때 올해 관리재정수지 적자를 110조 8천억 원으로 전망했는데 상반기에만 벌써 100조 원을 넘어선 겁니다. 세수 호황으로 상반기 총수입은 지난해보다 35조 원 넘게 늘었지만, 2차 추경 사업 등으로 총지출이 63조 6천억 원으로 더 많았기 때문입니다.
● 최근 국제유가가 조금씩 떨어지면서 우크라이나 사태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동안 물가를 끌어올렸던 기름값이 내려가 국내 물가도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국내 반영까지 최장 6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3분기에는 1분기보다 가격이 약 30% 더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영화 관람료가 수직상승 하면서 영화관 방문을 부담스러워 하는 관객들이 늘어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비싼 관람료 탓에 관객들의 영화관 방문이 신중해지면서 호평이 쏟아지는 대작이 아니면 외면받기 쉽다고 하는데, 영화업계에서는 여전히 부채 규모가 막대해 관람료를 내릴 가능성은 없다고 합니다.
● 공동주택 층간소음 개선방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500가구 이상 아파트 단지에 주민자율기구인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설치가 의무화됩니다. 또 저소득층과 다자녀가구 등엔 층간소음저감매트 설치 및 시공비용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 서울시가 36개월 이하의 아이를 대신 돌봐주는 서울의 조부모나 4촌 안의 친척은 1년간 매달 30만 원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부모가 육아휴직을 할 경우에는, 6개월마다 60만 원씩 육아휴직 장려금도 받게 됩니다.
● 맞벌이 부부를 위해 돌봄 서비스도 늘어납니다. 아이가 아플 때 부모 대신 병원을 데려가고, 등하원도 도와줄 전담 돌보미 서비스가 확대되고, 어린이집에 밤 10시까지 아이를 맡겨야만 주던 저녁식사는 저녁 7시반까지 머무는 아이들에게도 제공됩니다.
● 내년부터는 과자나 음료수처럼 주류의 열량도 손쉽게 확인 가능해집니다. 2019년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맥주 500mL의 평균 열량은 236kcal였고, 소주 1병은 봉지라면 한 개 열량과 맞먹는 408kcal에 달했습니다. 그동안은 주류에 열량을 표시해야 된다는 의무 규정이 없었는데요. 2025년까지 주류 제품의 열량 자율표시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정부가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인 7일간의 동행축제를 다음 달 1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전통시장은 물론 온라인 몰을 포함한 230개 유통채널에서 동시 진행되는데요. 총 6천 개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을 최대 8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지난달 12일부터 보행자 보호 의무를 강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됐는데요. 개정법 시행 이후 한 달 사이 발생한 우회전 교통사고는 722건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작년 같은 기간 1천483건보다 51%나 감소한 수치입니다. 같은 기간 사망자 역시 18명에서 7명으로 61% 줄었습니다.
● 현장에선 바뀐 우회전 방식에 헷갈려 하는 운전자가 많아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데요. 일반 도로에서 우회전 시 길을 건너는 사람이 있거나 길을 건너려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일시 정지해야 하고, 보행자가 없다면 서행으로 통과해도 됩니다. 앞으로 두 달간 개정 도로교통법에 대한 계도 기간이 운영되지만, 이후에는 법 위반 시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 원과 벌점 10점이 부과됩니다.
● 오늘은 서울의 한낮 기온이 28도까지 올라 더위가 심하지는 않겠지만, 남부 지방은 30도를 웃돌아 무덥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중부와 경북 북부에서 비가 시작해 내일은 남부 지방까지 확대되겠고, 곳에 따라 최고 70mm의 제법 많은 양이 내릴 전망입니다.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주말 잘보내세요. 다음 주 월요일 뵙겠습니다.
● 어제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3만3천777명으로, 전날보다 3만6천여명 줄었습니다. 오늘 발표될 국내 신규 확진자는 13만 명대 중후반을 기록하며, 광복절 연휴 직후 17만명 대에서 다소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오미크론 변이 유행 이후 주춤했던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코로나19 사망자가 다시 늘고 있습니다. 누적 사망자 수가 44명으로 늘었는데, 절반 가량은 기저질환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초·중·고교 개학을 앞두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연일 여론전을 이어가고 있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차기 전당대회에 나갈 생각이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앞서 낸 비대위 효력정지 가처분에 이어 본안 소송도 제기하면서 끝까지 법적 투쟁을 벌이겠다는 의지도 드러냈습니다.
● 국민의힘이 국민과 당원을 향한 90도 인사와 함께 비대위 첫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준석 전 대표는 비대위 효력정지 본안소송을 추가로 제기한 가운데 가처분 심문 결과는 다음 주에 나올 전망입니다.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어제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첫 회의는 당의 갈등과 분열 사태에 대해 사과부터 하며 시작됐습니다. 이준석 전 대표가 비대위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결과는 다음 주에 나올 걸로 보입니다.
● 정책 조정 역할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대통령실이 정책기획수석을 신설되는 등 조직 개편에 착수했습니다. 이관섭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이 유력하게 거론되는데, 홍보수석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은 새 정부 첫 검찰총장에 이원석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공정거래위원장에는 한기정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지명했습니다. 취임 101일 만에 사정 라인을 구축함에 따라 부정부패 범죄 수사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김진표 국회의장 등 신임 국회의장단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합니다. 오늘 만찬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맞는 정기국회를 앞두고 예산안 처리와 국정과제 추진 등에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정부가 그 동안 무상으로 제공해온 코로나 19 백신과 치료 비용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 대유행이 3년을 채워가면서 관련 재정이 바닥을 드러내자 비용 부담을 정부에서 개인으로 넘기는 결정을 내린 거라고 유료화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 담대한 구상을 두고 실현과 동떨어진 어리석음의 극치라며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 담화에서 담대한 구상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며, 10여 년 전 이명박 역도가 내들었다가 버림받은 비핵, 개방, 3000의 복사판의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서울 한복판에서 과도한 노출을 한 채 오토바이를 타던 남녀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31일 강남 일대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오토바이를 탄 남성 유튜버와 비키니를 입고 있던 여성 동승자를 경범죄 처벌법상 과다노출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공개된 장소에서 신체의 주요한 부위를 노출할 경우 과다노출죄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 강원도 양구군에 있는 한 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면서 중앙사고수습본부가 긴급방역조치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지역은 48시간 동안 이동 중지명령이 내려졌고 농장에서 사육하는 돼지 5,600마리는 모두 살처분됩니다.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복권 후 첫 현장 행보로 용인 기흥캠퍼스에 들어서는 연구개발 단지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임직원들을 만나고, 현장을 점검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착공식을 기점으로 다시 현장 경영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 정부가 내년도 공무원 임금을 1%만 인상하고 인력 감축까지 밝혀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9급 공무원 1호봉의 기본급은 168만 원으로 올해 최저임금 191만 4,440원보다 20만 원 이상 적습니다. 9급 25호봉, 8급 13호봉도 최저 임금보다 적게 받습니다. 문제는 이런 상황이 단기간에 개선되기 어렵단 점입니다.
● 올해 나라살림 적자가 상반기에만 1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앞서 2차 추가 편성 때 올해 관리재정수지 적자를 110조 8천억 원으로 전망했는데 상반기에만 벌써 100조 원을 넘어선 겁니다. 세수 호황으로 상반기 총수입은 지난해보다 35조 원 넘게 늘었지만, 2차 추경 사업 등으로 총지출이 63조 6천억 원으로 더 많았기 때문입니다.
● 최근 국제유가가 조금씩 떨어지면서 우크라이나 사태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동안 물가를 끌어올렸던 기름값이 내려가 국내 물가도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국내 반영까지 최장 6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3분기에는 1분기보다 가격이 약 30% 더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영화 관람료가 수직상승 하면서 영화관 방문을 부담스러워 하는 관객들이 늘어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비싼 관람료 탓에 관객들의 영화관 방문이 신중해지면서 호평이 쏟아지는 대작이 아니면 외면받기 쉽다고 하는데, 영화업계에서는 여전히 부채 규모가 막대해 관람료를 내릴 가능성은 없다고 합니다.
● 공동주택 층간소음 개선방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500가구 이상 아파트 단지에 주민자율기구인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설치가 의무화됩니다. 또 저소득층과 다자녀가구 등엔 층간소음저감매트 설치 및 시공비용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 서울시가 36개월 이하의 아이를 대신 돌봐주는 서울의 조부모나 4촌 안의 친척은 1년간 매달 30만 원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부모가 육아휴직을 할 경우에는, 6개월마다 60만 원씩 육아휴직 장려금도 받게 됩니다.
● 맞벌이 부부를 위해 돌봄 서비스도 늘어납니다. 아이가 아플 때 부모 대신 병원을 데려가고, 등하원도 도와줄 전담 돌보미 서비스가 확대되고, 어린이집에 밤 10시까지 아이를 맡겨야만 주던 저녁식사는 저녁 7시반까지 머무는 아이들에게도 제공됩니다.
● 내년부터는 과자나 음료수처럼 주류의 열량도 손쉽게 확인 가능해집니다. 2019년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맥주 500mL의 평균 열량은 236kcal였고, 소주 1병은 봉지라면 한 개 열량과 맞먹는 408kcal에 달했습니다. 그동안은 주류에 열량을 표시해야 된다는 의무 규정이 없었는데요. 2025년까지 주류 제품의 열량 자율표시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정부가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인 7일간의 동행축제를 다음 달 1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전통시장은 물론 온라인 몰을 포함한 230개 유통채널에서 동시 진행되는데요. 총 6천 개 소상공인·중소기업 제품을 최대 8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지난달 12일부터 보행자 보호 의무를 강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됐는데요. 개정법 시행 이후 한 달 사이 발생한 우회전 교통사고는 722건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작년 같은 기간 1천483건보다 51%나 감소한 수치입니다. 같은 기간 사망자 역시 18명에서 7명으로 61% 줄었습니다.
● 현장에선 바뀐 우회전 방식에 헷갈려 하는 운전자가 많아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데요. 일반 도로에서 우회전 시 길을 건너는 사람이 있거나 길을 건너려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일시 정지해야 하고, 보행자가 없다면 서행으로 통과해도 됩니다. 앞으로 두 달간 개정 도로교통법에 대한 계도 기간이 운영되지만, 이후에는 법 위반 시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 원과 벌점 10점이 부과됩니다.
● 오늘은 서울의 한낮 기온이 28도까지 올라 더위가 심하지는 않겠지만, 남부 지방은 30도를 웃돌아 무덥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중부와 경북 북부에서 비가 시작해 내일은 남부 지방까지 확대되겠고, 곳에 따라 최고 70mm의 제법 많은 양이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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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보내세요. 다음 주 월요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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