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의 코인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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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스타트업 크립코 종료

수정! 1337배로 계산법

30,000/41,300,000 * 본인 청약 usdt
= 받을 토큰 개수

#cripco #ftx #fate
영끌들 지옥 시작.jpg(feat.블라인드)

미국은 올해 말 까지 기준 금리를 3.5%로 올릴 예정.

현재 1.75

한국의 가계부채는 1800조를 넘긴 상태로 주요국 중 최대.

그리고 이 부채의 80%는 변동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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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 지금 한국 이대로 가면 순식간에 후진국으로 전락할 것. --

한국 상반기 무역적자 폭이 103억 달러로 집계. 건국이래 최악의 무역적자를 기록함.
그럼 두 번째 무역적자가 나온 건 언제일까? 1997년 상반기에 91억 달러 적자였음. 그 해 하반기에 IMF 외환위기가 왔던 것 다들 기억하실 것.

한국은 무역으로 먹고 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무역적자라는 게 무엇보다 나쁜 것임.
물론 IMF 당시보다는 지금 외환 보유고는 굉장히 많음. 그러나, 그럼에도 지금의 이 적자가 너무나 나쁜 현상인 이유, 정말 여러가지가 있음.

첫째, 97년 당시 환율은 880원 정도였음. 즉 원화가 비쌀 때 수출을 잘 못했다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것 아닌가? 근데 지금은 환율 1300원 수준으로 우리 돈이 싼데도 불구하고 사상최대의 적자가 나고 있음. 이건 매우, 매우 심각한 현상임.

둘째. 한국 외환 당국이 자꾸 환율 시장에 개입하고 있음 ; 즉 재정 당국이 외환 보유고를 계속 헐고 있음. 21년 11월을 기점으로 외환 보유고 계속 줄어들고 있음.
당국이 자꾸 이렇게 하면서 1300 선을 무리해서 환율 방어선으로 설정하고 지키려고 한다면, 외국인 헷지펀드들이 원화를 노리고 작업을 들어와 굉장히 위험해질 수 있음. 당국이 자꾸 이렇게 개입해서 환율을 잡으려 하면 안 됨. (현 정권이 물가를 잡겠다고 외환 보유고를 허물고 있다는 뜻인데 너무나 위험한 짓임)

세 번째 문제점 ; 유가와 원자재 가격. imf때는 원자재 가격과 유가가 매우 안정되고 낮았음. 그게 한국 외환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됐음. 그러나 현재의 국제 유가 상황은 어떤가? 지금도 높지만 첫째 바이든 대통령의 친환경 정책, 우크라이나 전쟁, 사우디-러시아의 공동전선. 이때문에 유가는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봄. 이렇게 고유가 지속되면 하반기 우리 무역적자 폭은 지금보다 더 악화될 가능성 높음.

또 하나 문제는 요즘은 산유국들이 유가를 상대를 봐가며 다른 값으로 해서 팔고 있다는 점임. 러시아는 중국과 인도에 싸게 기름을 팔고 있음. 그럼 한국은 중동에서 10달러에 기름을 사는데 중국은 러시아에서 8달러에 기름을 산다면? 한국은 무역전쟁에서 중국에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 중국이 전 세계 인플레 속에서도 물가가 안정돼 있는 이유는 러시아로부터 싼값에 원유를 받고 있기 때문임.

즉 이런 고유가 속에서 한국은 러시아같은 산유국과 외교를 잘 해서 가스나 원유를 좀 싸게 받을 생각도 해야 함. (독일, 프랑스도 지금 욕먹으면서 러시아에서 싼 값에 원유/가스 사고 있음.)

네 번째 문제 ; 한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서방 편을 들었다는 점. 그 이후, 6월에 러시아가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희귀가스의 수출 제재를 걸었음. (이게 이상할만큼 국내에서 보도가 크게 안 돼 있는데 굉장히 치명적인 사건임)
러시아가 네온, 크립톤, 제논 등 희귀 가스 세계 생산량의 30~50%쯤을 공급 중. (나머지 50~70%는 중국이 공급).
러시아가 이걸 갑자기 끊어버리니, 한국은 그걸 어디서 구한다? 중국한테 100%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 된 것임. 그런데, 한국은 대통령이 나토에 가면서 러시아하고 척을 졌는데다가 또 미 대통령이랑 IPEF에 깃발 들고 앞장 서고 '탈중국' 공공연히 외치면서 중국에도 척지는 정책을 펴고 있지 않나?
이런 상황에서 중국이 어떻게 했느냐? 네온가스의 한국 수출 단가를 무려 50배를 올려 버림. 크립톤, 제논도 몇 배를 올리고 있음.

즉, 한국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외교적으로 서방쪽을 대놓고 편들게 되면서 중국과의 반도체 경쟁에서 결정적인 약점을 노출시킨 것임.

한국은 이런 자원 무기화 세상에서 모든 경우의 수를 염두에 두고 외교를 했어야 했으나 이렇게 되니, 중국에 너무 심각하게 의존하게 된 상황이 되었고, 만약 중국이 무역 보복을 하면서 이런 원료들을 아예 끊어버리면? 현재로서 한국은 아예 아무런 대책이 없음.

다섯째. IMF 극복 당시 미국과 중국은 경제 성장률이 매우 높았음. (중국은 당시 9%가 넘었음). 그래서 원화 약세 속에 미, 중에 수출을 많이 하면서 빨리 거기서 벗어날 수 있던 것임.
문제는 현재는 중국의 경제 성장률이 4%를 넘지 못할 전망이라는 점. 미국은 심지어 경기 침체의 우려가 있음. 지금껏, 미국에 대해 한국은 늘 무역 흑자였음. 그러나 이렇게 세계 경제가 통째로 나빠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벌써 무역 적자가 이렇게 많이 난다는 건. 앞으로는 아예 폭망 각으로 갈 가능성 있음.

여섯 째. 전세계 경제가 이렇게 어렵다. 그럼으로 많은 나라들이, 다들 이를 악물고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그야말로 발버둥을 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한국은, 살아남기 위해 지금 뭘 하고 있는가? 한국 대통령과 한국 정치권은, 지금 경제 위기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떤 청사진을 보이고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일곱째.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는데, 대중국 무역수지 적자가 발생. 이번에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중국에 대해 무역수지 적자가 났음. (월단위) 이걸 상하이 봉쇄 때문이라고 좋게만 해석하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굉장히 안이한 해석임. 이게 무역 기조, 흐름의 완전한 변화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월단위의 대중국 수출액을 보면, 다른 나라에 대한 수출액과 비교할 때 눈에 띄게 지금급격히 줄어들고 있음. 우리 정부가 잇달아 탈중국을 선언하고 있는데, 이런 한국에 대해 중국이 보이지 않게 살살 무역 장벽을 만들고 있는 상황일 수 있음. 즉 사실상 이미 무역 보복 단계에 들어서 있는 듯.

물론, 장기적으로는 중국에 너무 의존적인 한국의 경제를 그대로 놔두는 것은 좋지 않음. 줄여야 함. 그러나 이걸 입으로 먼저 탈중국 외치고 나서 그다음에 뭘 하려고 하는 게, 과연 순서가 맞는 걸까? 먼저 방책을 다 확립시켜놓고, 빠질 구멍 다 만들어놓고, 그러고 나서 탈중국을 얘기했으면 안 됐었나? 앞뒤가 바뀐 것 아닌가?

한국 무역에서 대중국 수출액은 중국 + 홍콩 하면 전체 수출액의 1/3임. 엄청나게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 중국 수출이 막히면 나라가 망한다고 봐도 과언 아님.

근데, 이에 대한 대체 전략이 지금 무엇인가? 입으로만 탈중국 선언하면 되는가?
앞으로 어디에 물건을 팔아서 먹고 살겠다는 건가? 아세안? 인도? 아프리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 한다. 근데, 그게 하루 이틀에 될 일인가? 전체 수출의 1/3을 벼란간 어느 시장에다 팔겠다는 건가?
그나마 문재인 정부가 추진해 온 신남방 정책은 지금 정부가 거의 폐기하고 있는 상황. 그렇다면 지금 정부는, 중국을 대체할, 대체 시장에 대해 도대체 어떤 아이디어를 보여주는 건가? 아니, 아이디어가 있기는 한가?

여덟째. 더 놀라운 일.
중국이 우리나라에 수출한 액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음. 근데 그 중 가장 급격히 늘어난 품목이 뭔가? 반도체라는 점. 즉, 지금까지는 한국이 중국에 반도체를 팔아서 이득을 보는 나라였는데, 최근부터는 중국이 한국에 반도체를 팔아서 이윤을 먹고 있다는 뜻.
이걸 갖고 또 좋게만 해석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매우 안이한 해석들이다. 이건 굉장히 위험한 현상이다.

우리나라가 예전에 일본을 반도체에서 역전시킨 때 어떻게 했는가? 저가 반도체부터 받아서 생산했다. 그렇게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놓고 높여가다가 체질을 갖추고 나서 어느 정도 시점이 되어, 갑자기 판을 뒤바꿔서 일본을 역전해 버린 바 있다.
그런데, 중국이 바로 옛날 우리가 하던 패턴 그대로 따라 하고 있음. 미국 블룸버그 통신이 최근 1년동안 가장 빠르게 성장한 반도체 기업 20개를 추렸는데, 그 중 중국 기업의 수가 몇 개였을까? 19개였다. 단 하나만 빼고 전부 중국 반도체 회사들이었다는 것.

게다가, 현재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쪽에 중국 회사들의 시장 점유율이 10%를 넘어섰음. 산업에서는, 10%를 넘는 게 어렵지, 그게 넘으면 시장점유율 50%까지 가는 건 시간문제라고들 말함. (박종훈의 '경제한방' 中)

선발주자가 후발주자를 넘어서는 사건은 늘, 불황때에 일어난다. 한국이 일본을 반도체에서 넘어선 것도 반도체 불황때였다. 그렇다면, 중국이 한국을 역전하는 것은 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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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의 진실 메가스레드

크립토는 블록체인이 아닙니다. 블록체인은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하는 IBM, Microsoft 등의 거대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있는 대규모 부문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대형 제약에서 물류, 보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토큰은 아닙니다. "크립토 토큰"이 거대한 '세계를 변화시키는' 기술이라고 믿게 만들기 위해 악용되고 있는 겁니다. 블록체인은 필요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토큰은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바이낸스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토큰 없이 동일한 솔루션을 수행할 수 있습니까? 예. 논쟁을 위해 당장 토큰 교환이 금지된다고 가정합시다. 바이낸스가 종료되나요? 아니요.

암호화폐의 투기와 망상의 큰 요인은 커뮤니티입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커뮤니티에 빨려 들어가 "테크 팬클럽"의 일부가 됩니다.

추측과 계획이 사실과 확실이 될 때까지 서로가 '리서치'로 서로를 세뇌합니다. 이러한 대답이 나올 때까지. "나는 절대 팔지 않는다." 프로젝트는 이것을 좋아합니다.

많은 이들이 ‘크립토 인플루언서’들에 대해 어떤 코인이 좋은 것인지에 알려주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알파를 주거나 "당신을 돕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그들의 토큰을 당신에게 팔아넘기려고 합니다.

많은 크립토 인플러언서들이 갑자기 동일한 코인과 프로젝트에 대해서 동시에 떠들어대는지, 뭔가 이상하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 다른 사람에게 팔기 전에 많이 구매하고, 네트워킹한 인플루언서들끼리 짜고 자신들의 네트워크에서 좋은 코인으로 대대적으로 홍보하면 끝입니다.

깨달아야 할 중요한 점은 그들은 팔로워가 있고 네트워크에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당신과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보석을 찾는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어떤 패턴과 예측을 보여주는 암호화 차트를 꺼내는 사람을 본다면 그들은 바보입니다. 시장이 너무 많이 변해서 시장의 메커니즘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어떤 비교도 무의미하고 쓸모가 없습니다. 2013년부터 2022년까지의 대체 시장 사이클은 없습니다.

그들은 크립토가 커질 것을 기정사실로 가정하며, 크립토가 커지면 토큰 가격이 올라간다고 이야기합니다.

크립토는 선동과 내러티브, 모멘텀 게임이고, 전체 산업/VC/인플루언서가 이 선동과 내러티브를 조장하여 다른 멍청이들로부터 점점 더 많은 돈을 들어오도록 하여 이익을 얻습니다.

당신은 크립토를 일종의 금융 혁명처럼 "부의 재분배"라고 묘사하는 이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크립토의 90% 이상은 몇 년 안에 사라질 쓰레기 토큰
입니다. 오늘날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토큰은 1992년에 출시될 운영 체제의 복사본을 위해 많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투기적으로 구매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들 다수는 이것에 동의할 것이지만, 동시에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이제 폭락장이 왔으므로, 바닥 매수하고 다음 '불장'을 기다리자고”

문제는 그렇게 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2017년에 프로젝트가 거의 없었고, 새로 들어온 모든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기 충분한 시장이었습니다.

2021년엔 더 많은 프로젝트가 있었고 더욱 신중하게 선택해야 했습니다. 더욱 문제는 '크립토에 새로 입문하는' 사람들의 수는 충분히 증가하지 않고 있으며, 이미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크립토 게임'의 고인물화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오직 세계의 상위 1%만이 암호화폐로 진입했습니다. 우리는 개척자이며 암호화폐는 더욱 거대해질 것입니다.’라는 생각은 모순이며 틀렸습니다.

- 초장문의 스레드입니다. 다소 비관적인 어조를 통해, 크립토에 무작정 낙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좋은 글 같습니다. 본문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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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말고 말해 세일러형..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크롭스 70%할인 임직원 코드

구독자분께서, 여름휴가에 필요한 물품 구매시 조금이라도 도움받으시라고 임직원 코드를 공유해주셨습니다.

해당코드는, 자주 뿌리기때문에, 공유해도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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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환불/반품 불가. 주문 폭주로 인해 품절 상품 주문될 수 있으며 취소 될 수 있음. 배송 지연 가능. 상품 품절에 의한 행사 조기 종료 가능.
*Friends & Family 세일 행사 문의는 이메일 문의 만 가능합니다. 전화상담은 주문정보 확인이 불가하므로 이메일 문의로 이용해 주세요.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주기영 대표가 말하길

올해 6월의 상승은, BTC를 빌려 롱 포지션에 대한 담보를 채운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https://twitter.com/ki_young_ju/status/1546487263948947456?s=20&t=7EGWQztWsyw17EgJgNRchA

#BTC #크립토퀀트 #주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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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달러가 2003년 이후로 처음으로 1:1비율에 다다랐습니다.

(달러가 그만큼 많이 오르긴 오름,,)

2003년에는 무슨일이 있엇죠 님들?

#euro #dollar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아서 헤이즈는 금일 유로 하락에 대해 YCC를 언급하며 $BTC의 상승을 주장하네요.

YCC 뜻은 본 글(클릭) 참조
반감기 이전에 바닥치고 상승을 시작하였다는거 라는 가정하에 이번 하락을 보면 4분기에 가격이 바닥일 가능성이 있네요.

그러나 겅기침체 인플레이션 등 상황이 예외적인거 같아서 반신반의 하며 봐야하겟네요.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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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마운트곡스에 대해 걱정 안해도 되는 이유에 대한 스레드

https://twitter.com/iamjosephyoung/status/1546361137863610369?s=21&t=U0WRmcD-Minfo6TIbGy_Cw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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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달러인덱스는 108pt를 상향 돌파
달러 1310원대 돌파!

#USD
7월 12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 명 후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젯밤 9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만 5천8백여 명.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2.1배, 2주 전보다 3.8배 급증했습니다. 주 단위로 확진자가 2배 늘어나는 더블링 현상이 지속되면서 다음 달 말쯤 확진자가 20만 명까지 나올 수 있다는 예측도 나왔습니다.

● 코로나19 유행이 다시 빠르게 확산하면서 위중증 환자도 함께 늘기 시작했습니다. 정부는 백신 4차 접종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인데요. 거리두기나 마스크 지침을 바꿀 필요가 있을지를 놓고도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고물가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산층과 서민층에 대한 세부담 경감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올해 추석 성수품 물가 불안이 우려된다며 관련 부처와 추석 민생 안정 대책을 마련하는 등 선제적인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새 정부 출범 두 달을 맞아 SBS가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해서 물었더니, 부정 평가가 절반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측근 중심의 편중 인사와 경제·민생 해결책 부족, 독선적인 일 처리가 오차 범위 안에서 나란히 꼽혔습니다.

● 이준석 대표 중징계로 격랑에 휩싸인 국민의힘이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체제로 당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 지지율 하락으로 나타난 싸늘한 여론을 의식해 서둘러 내홍 봉합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 헌법재판소가 오늘, 검찰 수사권 축소 법안의 위헌성을 가리기 위한 공개변론을 엽니다. 법안 개정 과정이 헌법에 어긋난 건 아닌지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가장 큰 쟁점은 민주당 출신 민형배 의원이 이른바 위장 탈당을 통해 무소속으로 법사위 안건조정위에 배치된 과정을 어떻게 볼 것이냐입니다.

● 윤석열 정부 첫 검찰총장을 임명하기 위한 후보추천위원회가 꾸려졌습니다. 이 제도가 시행된 뒤로 가장 늦게 추천위가 구성됐는데, 이미 대부분 검찰 인사가 단행된 상태여서 식물총장 우려도 나옵니다. 추천위 구성부터 검찰총장 임명까지 평균 63일이 걸린 점을 감안하면 9월에나 새 검찰총장이 취임하게 됩니다.

● 미국에서 오미크론의 하위 변이인 BA.5가 우세종이 된 가운데 실제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공식 집계보다 7배 가까이 더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공식 집계에 잡히지 않는 가정용 자가검사 장비로 감염 여부를 판별하는 경우가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유럽연합 EU가 오미크론 하위 변이가 크게 번지고 있다며, 백신 4차 접종 권고 대상을 60세 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선진국들이 구매했던 백신이 사용되지 못한 채 대량 폐기될 상황에 놓였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격용 소총 판매 금지 등 총기 규제 강화를 연일 강조하고 있습니다. 총기 구매뿐만 아니라 이제는 총기를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하는 법도 필요하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앞서 미국 의회는 총기 구매자의 신원 조회를 강화하는 내용의 총기 안전법을 통과시켰습니다.

● 2년 뒤 치러지는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 바이든 현 대통령이 출마하지 말아야 한다는 응답이 과반을 넘어섰습니다. 치솟는 물가와 잦은 총기 범죄 등 현안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게 이유로 꼽혔는데, 국정 수행 지지율도 33%로 최저 수준으로 기록했습니다.

● 러시아가 독일로 연결되는 가스관의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유지 보수를 위한 일시적인 중단이지만 가동을 다시 시작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유럽 각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독일은 겨울을 나기 위해 가스 저장시설의 재고를 확충하고 가스 공급이 중단될 경우 누가 가스를 먼저 사용할지 순서도 정해놓은 상태입니다.

● 일런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면서 세기의 소송전이 불가피해졌습니다. 대규모 변호인단을 꾸린 트위터가 승소하더라도 인수 불발로 인해 입게 될 타격이 만만치 않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압승한 기시다 총리가 헌법에 자위대 명기 등을 포함한 개헌을 가능한 빨리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 유세 도중 총격으로 사망한 아베 전 총리의 장례식은 오늘 가족장으로 치러집니다.

● 영국 가디언이 이른바 우버파일이라는 기밀 문서를 입수해 폭로했다는데요. 우버가 전 세계로 사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택시 업계가 반발하며 시위를 벌이자 우버 경영진은 우버 기사들의 맞불 집회를 기획하고 택시 기사들을 집단 고소하는 전략을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이준석 대표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아이카이스트 김성진 대표가 은닉한 휴대전화의 존재를 파악했습니다. 김 대표가 2016년 사기 혐의로 구속되기 직전에 숨겨 놓은 업무용 전화기입니다. 이 전화기를 갖고 있는 사람을 저희 취재진이 만났는데, 정관계 인사들에 대한 로비 정보가 담겨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현대자동차 노사가 국내 신규 공장 건설 계획에 어제 합의했습니다. 1996년 아산공장 건설 이후 29년 만에 국내에 현대차 공장이 들어서는 겁니다. 합의서에는 현대차 최초로 전기차 전용공장을 2023년 착공해 2025년 완공하고, 기존 노후 생산라인도 단계적으로 재건축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 지난 5월 김치 수입이 같은 달을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올해 5월까지 김치 수입은 지난해보다 약 20% 늘었고, 특히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5%를 넘은 5월 김치 수입액은 54%나 급증했습니다. 한국에 들어오는 수입김치의 99.9%가 중국산인데요. 지난해 이른바 알몸 김치 파문으로 수입이 주춤했다 올들어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겁니다.

● 오늘부터 강화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됩니다. 우회전할 때 보행자가 보이면 신호와 관계없이 일단 멈춰야 합니다. 먼저 횡단보도 위에 사람이 있으면 차량은 일시 정지해야 합니다. 횡단보도 위에 사람이 없더라도, 길을 건너려고 하는 사람이 보이면 역시 멈춰야 합니다. 특히 신호등이 없는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의 경우 사람이 있든 없든 멈춰야 한다는 겁니다.

● 거래 가뭄에 전국에 아파트 매물이 쌓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26만 2천여 건이었던 전국 아파트 매물은 이번 달 42만 7천여 건으로 62% 넘게 증가했는데요. 서울만 놓고 봐도 48% 이상 매물이 늘었습니다. 앞으로 집값이 내릴 것으로 예상하는 사람이 많아진 데다가, 대출 금리까지 오르면서 매수 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보입니다.

● 올 3분기에는 가계 대출 문턱은 낮아질 전망입니다. 국내 금융사 204곳의 여신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대출 행태 설문 조사를 했는데요. 국내 은행의 3분기 차주별 대출 태도 지수를 보니, 가계주택대출은 14, 가계일반은 19로 나타났습니다. 지수가 0을 넘으면 대출 태도가 완화적, 즉, 대출 문턱을 낮춘다는 뜻입니다.

● 오는 11월부터 서울 주요 도로의 차량 정체를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차량 정체 예보 서비스 대상은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등 8곳과 이와 연계되는 간선도로 12개 구간인데요. 과거 요일·상황별 도로 상황에 대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든 일주일 치의 차량 정체 예측 데이터를 연말부터 서울도시고속도로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할 예정입니다.

● 올해 여름휴가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예약한 여행지는 어딜까요 국내 여행사가 해외항공 예약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예약률 1위 해외 여행지는 방콕이었습니다. 다낭과 괌, 호찌민, 하노이가 뒤를 이었고요.상위 15위권 중에 11곳이 동남아 여행지였습니다.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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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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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1달러): 1,314.00원

● 비트코인 : 26,587,000원(-2.67%)
52주 최고 : 82,700,000원
52주 최저 : 23,8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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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Dan Choi)
한눈에보는 유명BTC보유자 ROI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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