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KG 모빌리티(003620) - 다시보는 KGM(구: 쌍용차) !!!
기업 개요
동사는 1962 년 12 월에 설립, 1975 년 5 월에 코스피 시장에 상장하였고, 2023 년
3 월에 사명이 ‘쌍용자동차’에서 ‘KG 모빌리티’로 변경되었다. 본업은 차량의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한다. 지역별 매출비중은 내수 매출 55%, 해외 45% 이고, 주력
차종은 토레스(41% 비중)와 렉스턴(34% 비중)이다(23 년 연간 기준).
투자포인트
1. 아쉬운 4 분기 실적: 23 년 4 분기에 매출액 7,451 억원(YoY -26.9%), 영업적자
299 억원(YoY 적지)를 기록하면서 아쉬운 실적을 기록하였다. 주력 모델 토레스의
전기차 버전인 ‘토레스 EVX’가 출시되었지만, 연말 각 지자체들의 전기차 보조금
부족 이슈 등으로 예상 대비 판매치가 크게 미달하였고, 내연기관 토레스의
겨울철 전조등 눈 쌓임 현상 이슈 및 글로벌 불경기 등으로 판매대수가 YoY 41%
감소한 19,700 만대를 기록하였다. 또한 일부 조립라인을 개선하느라 60 일동안
조업을 중지하여 완성차 공급도 부진하였다. 해외에서는 서유럽&호주가 판매가
확장되었으며, 중남미 지역은 칠레와 같은 지역에 SUV 물량을 제때 공급하지
못하여서 실적이 부진하였다.
2. 신차계획 및 해외 CKD 사업 확장: 동사는 올해 상반기에 토레스 부문
변경(F/L) 모델 및 토레스 EVX 를 변형한 밴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쿠페 타입의 토레스 럭셔리 SUV 를 출시하며, 내년(25 년) 상반기에
전기차 픽업트럭을 출시할 계획으로 지속적인 신차 라인업 확장을 통한 판매대수
증가와 실적 성장을 전망한다. 또한 CKD 사업도 올해부터 공격적으로
확장되는데, 1) 사우디: 올해 하반기부터는 선적 예상 2) 베트남: 신규 부지로
이전 중이며, 올해 약 1.5 만대의 CKD 물량을 계획하고 있다.
3. 23 년도 흑자전환 성공, 24 년도부터는 본격적인 증익 전망: 23 년 매출액은 3 조
7,402 억원(YoY +9.3%), 영업이익 125 억원(YoY 흑전)으로 해외수출 증가 및
비용절감효과 등으로 2016 년 유무형자산 매각에 따른 일시적 이익을 제외하면,
순수영업실적 기준으로 16 년만에 흑자를 기록하였다. 24 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5 조 6,214 억원(YoY +50.3%), 영업이익 1,014 억원(YoY +711.2%)으로
차량 Mix 개선 및 올해 판매목표 14.7 만대(YoY +27%를 달성을 가정하면 공장
가동률의 증가로 인한 실적의 Level-Up 을 기대한다. 올해 3 월달에 작년(23 년)
3 월달에 발행한 전환사채(CB) 약 1,085 억원이 전환가능하며, 전환사채 물량이
소화된다면 향후 중장기적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hi1sgf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url.kr/xv1yhq
■ KG 모빌리티(003620) - 다시보는 KGM(구: 쌍용차) !!!
기업 개요
동사는 1962 년 12 월에 설립, 1975 년 5 월에 코스피 시장에 상장하였고, 2023 년
3 월에 사명이 ‘쌍용자동차’에서 ‘KG 모빌리티’로 변경되었다. 본업은 차량의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한다. 지역별 매출비중은 내수 매출 55%, 해외 45% 이고, 주력
차종은 토레스(41% 비중)와 렉스턴(34% 비중)이다(23 년 연간 기준).
투자포인트
1. 아쉬운 4 분기 실적: 23 년 4 분기에 매출액 7,451 억원(YoY -26.9%), 영업적자
299 억원(YoY 적지)를 기록하면서 아쉬운 실적을 기록하였다. 주력 모델 토레스의
전기차 버전인 ‘토레스 EVX’가 출시되었지만, 연말 각 지자체들의 전기차 보조금
부족 이슈 등으로 예상 대비 판매치가 크게 미달하였고, 내연기관 토레스의
겨울철 전조등 눈 쌓임 현상 이슈 및 글로벌 불경기 등으로 판매대수가 YoY 41%
감소한 19,700 만대를 기록하였다. 또한 일부 조립라인을 개선하느라 60 일동안
조업을 중지하여 완성차 공급도 부진하였다. 해외에서는 서유럽&호주가 판매가
확장되었으며, 중남미 지역은 칠레와 같은 지역에 SUV 물량을 제때 공급하지
못하여서 실적이 부진하였다.
2. 신차계획 및 해외 CKD 사업 확장: 동사는 올해 상반기에 토레스 부문
변경(F/L) 모델 및 토레스 EVX 를 변형한 밴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쿠페 타입의 토레스 럭셔리 SUV 를 출시하며, 내년(25 년) 상반기에
전기차 픽업트럭을 출시할 계획으로 지속적인 신차 라인업 확장을 통한 판매대수
증가와 실적 성장을 전망한다. 또한 CKD 사업도 올해부터 공격적으로
확장되는데, 1) 사우디: 올해 하반기부터는 선적 예상 2) 베트남: 신규 부지로
이전 중이며, 올해 약 1.5 만대의 CKD 물량을 계획하고 있다.
3. 23 년도 흑자전환 성공, 24 년도부터는 본격적인 증익 전망: 23 년 매출액은 3 조
7,402 억원(YoY +9.3%), 영업이익 125 억원(YoY 흑전)으로 해외수출 증가 및
비용절감효과 등으로 2016 년 유무형자산 매각에 따른 일시적 이익을 제외하면,
순수영업실적 기준으로 16 년만에 흑자를 기록하였다. 24 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5 조 6,214 억원(YoY +50.3%), 영업이익 1,014 억원(YoY +711.2%)으로
차량 Mix 개선 및 올해 판매목표 14.7 만대(YoY +27%를 달성을 가정하면 공장
가동률의 증가로 인한 실적의 Level-Up 을 기대한다. 올해 3 월달에 작년(23 년)
3 월달에 발행한 전환사채(CB) 약 1,085 억원이 전환가능하며, 전환사채 물량이
소화된다면 향후 중장기적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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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리딩 리서치의 2024.3월 매크로 점검: 중국의 부양 기조 가능성을 중심으로
▷ 글로벌 지표의 최근 특징 → 기존 탈동조화에서 동조화 타진 → 국내 수출의 긍정적 신호
▷ OECD & IMF → 중국 당국의 부양 기조에 힘입은 경기 복원력 예상
▷ 3국의 유동성 정책 → 중국은 유동성 축소는 덜했고, 완화 여력은 제한적이긴
▷ 최근 중국 정책 기조 → 시장 예상보다 완화적인 태도
▷ 중국 정책목표는 디플레 탈출 → 성공한다면 신흥국 디커플링 완화
■ 보고서 링크: https://url.kr/byauj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 리딩 리서치의 2024.3월 매크로 점검: 중국의 부양 기조 가능성을 중심으로
▷ 글로벌 지표의 최근 특징 → 기존 탈동조화에서 동조화 타진 → 국내 수출의 긍정적 신호
▷ OECD & IMF → 중국 당국의 부양 기조에 힘입은 경기 복원력 예상
▷ 3국의 유동성 정책 → 중국은 유동성 축소는 덜했고, 완화 여력은 제한적이긴
▷ 최근 중국 정책 기조 → 시장 예상보다 완화적인 태도
▷ 중국 정책목표는 디플레 탈출 → 성공한다면 신흥국 디커플링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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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모두투어(080160) - 업황과 실적이 모두 회복되는 구간
기업 개요
동사는 1989년 2월에 설립, 2005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일반여행 알선업과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한다. 매출비중은 여행알선 서비스 매출 90.8%, 호텔숙박&위탁운영 매출 1.8%, 부동산투자 매출 약 7.4%이다(23년 3분기 기준).
투자포인트
1. Outbound의 회복세 지속: 모두투어는 작년(23년)에 전체 Outbound인원이 YoY 322.6% 상승한 약131만명을 기록하였다. 패키지인원은 YoY 461.8% 성장한 약 84만명, 티켓 인원은 YoY 192.4% 성장한 약 47만명을 기록하였다. 작년에는 항공권 공급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일본(YoY +795%), 동남아(YoY +529%), 유럽(YoY +210%), 남태평양(YoY +181%), 미주(YoY +80%)의 주요 지역들이 골고루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으며, COVID-19이후 부진하던 중국도 23년 3월부터 여행비자를 허용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24년) 1월 해외 패키지 및 티켓 송출인원은 YoY 107.2% 상승한 약 18.7만명을 기록하여, COVID-19 이전인 2019년도 1월 대비 약 85%수준까지 회복되었고, 올해 전체적으로는 COVID-19이전 수준에 근접한 회복이 예상된다. 올해부터는 항공권 공급이 더욱 원활해지면서 본업의 본격적인 회복이 기대된다. COVID-19 이전 저가(예: 떙처리 여행상품) 패키지 상품으로 인해 ASP가 낮았지만 현재는 프리미엄 패키지상품인 ‘모두시그니처’ 상품 모객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ASP가 높아지고 있다.
2. 모두투어리츠 매각: 동사는 ‘모두투어리츠(스타즈 명동2호점, 독산점, 동탄점, 울산점 및 경기도 의정부 해동본타워 소유)’의 보유주식(지분 42.16%, 330만주)을 195억원에 ‘알136(구: 국보인터내셔날), 우리투자조합, 포르투나1호투자조합)에게 매각하였다. 호텔사업에서 철수하면서, 본업인 Outbound에 역량을 집중하고 약 200억원의 현금유입으로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3. 23년 흑자전환 및 올해도 증익 전망: 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784억원(YoY +274.2%), 영업이익 118억원(YoY 흑전)으로 성과급 약 60억원이 반영되었음에도 해외여행의 회복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하였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2,538억원(YoY +42.0%), 영업이익 213억원(YoY +79.4%)으로, 해외패키지 확대로 인한 본업의 성장 및 모두투어리츠 매각으로 약 200억원의 추가적인 자금 유입 등 Outbound 여행업 업황과 모두투어의 실적이 동시에 좋아지는 시기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n9oy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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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투어(080160) - 업황과 실적이 모두 회복되는 구간
기업 개요
동사는 1989년 2월에 설립, 2005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일반여행 알선업과 항공권 및 선표 발권 판매업 등을 영위한다. 매출비중은 여행알선 서비스 매출 90.8%, 호텔숙박&위탁운영 매출 1.8%, 부동산투자 매출 약 7.4%이다(23년 3분기 기준).
투자포인트
1. Outbound의 회복세 지속: 모두투어는 작년(23년)에 전체 Outbound인원이 YoY 322.6% 상승한 약131만명을 기록하였다. 패키지인원은 YoY 461.8% 성장한 약 84만명, 티켓 인원은 YoY 192.4% 성장한 약 47만명을 기록하였다. 작년에는 항공권 공급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일본(YoY +795%), 동남아(YoY +529%), 유럽(YoY +210%), 남태평양(YoY +181%), 미주(YoY +80%)의 주요 지역들이 골고루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으며, COVID-19이후 부진하던 중국도 23년 3월부터 여행비자를 허용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24년) 1월 해외 패키지 및 티켓 송출인원은 YoY 107.2% 상승한 약 18.7만명을 기록하여, COVID-19 이전인 2019년도 1월 대비 약 85%수준까지 회복되었고, 올해 전체적으로는 COVID-19이전 수준에 근접한 회복이 예상된다. 올해부터는 항공권 공급이 더욱 원활해지면서 본업의 본격적인 회복이 기대된다. COVID-19 이전 저가(예: 떙처리 여행상품) 패키지 상품으로 인해 ASP가 낮았지만 현재는 프리미엄 패키지상품인 ‘모두시그니처’ 상품 모객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ASP가 높아지고 있다.
2. 모두투어리츠 매각: 동사는 ‘모두투어리츠(스타즈 명동2호점, 독산점, 동탄점, 울산점 및 경기도 의정부 해동본타워 소유)’의 보유주식(지분 42.16%, 330만주)을 195억원에 ‘알136(구: 국보인터내셔날), 우리투자조합, 포르투나1호투자조합)에게 매각하였다. 호텔사업에서 철수하면서, 본업인 Outbound에 역량을 집중하고 약 200억원의 현금유입으로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3. 23년 흑자전환 및 올해도 증익 전망: 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784억원(YoY +274.2%), 영업이익 118억원(YoY 흑전)으로 성과급 약 60억원이 반영되었음에도 해외여행의 회복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하였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2,538억원(YoY +42.0%), 영업이익 213억원(YoY +79.4%)으로, 해외패키지 확대로 인한 본업의 성장 및 모두투어리츠 매각으로 약 200억원의 추가적인 자금 유입 등 Outbound 여행업 업황과 모두투어의 실적이 동시에 좋아지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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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리딩 리서치의 2024.3월 증시 점검: 한국, 대만-일본 랠리와 함께 할 수 있나
▷ 대만 및 일본증시 신고가 → (Macro 관점) 대만의 경우 경기선행지수의 선제적 반응
▷ 3국의 경기 및 물가 예상경로 → 2024년 상반기는 대만의 우위 국면
▷ 3국의 산업생산(동행지수)과 외국인순매수 → 동반개선 흐름
▷ 대만 및 일본을 따르려면 → 핵심은 국내 IT 업종의 증익 여부
▷ 대만의 IT, 일본의 경기소비재 → 관련한 국내 업종의 후행적인 이익 반응에 주목
■ 보고서 링크: https://url.kr/jkzyou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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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2024.3월 증시 점검: 한국, 대만-일본 랠리와 함께 할 수 있나
▷ 대만 및 일본증시 신고가 → (Macro 관점) 대만의 경우 경기선행지수의 선제적 반응
▷ 3국의 경기 및 물가 예상경로 → 2024년 상반기는 대만의 우위 국면
▷ 3국의 산업생산(동행지수)과 외국인순매수 → 동반개선 흐름
▷ 대만 및 일본을 따르려면 → 핵심은 국내 IT 업종의 증익 여부
▷ 대만의 IT, 일본의 경기소비재 → 관련한 국내 업종의 후행적인 이익 반응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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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3월 FOMC 미리 점검: 고용-물가-경기 지표 중심으로
▷ 3월 FOMC 이전 고용지표 → 일부 엇갈렸으나 완만한 둔화를 지지
▷ Sahm Rule Indicator → 실업률 근거한 경기침체 트리거에 다시 근접
▷ 3월 FOMC 이전 물가 변수 → 서비스물가 부담은 상존하여 완만한 둔화
▷ 경제 및 금리 전망치의 신뢰도 점검 → 중립적인 수준
▷ 미국 지표의 ‘Slow Down’ 시그널 → 이를 감안한 금리인하 가시성↑
■ 보고서 링크: https://url.kr/fp39j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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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3월 FOMC 미리 점검: 고용-물가-경기 지표 중심으로
▷ 3월 FOMC 이전 고용지표 → 일부 엇갈렸으나 완만한 둔화를 지지
▷ Sahm Rule Indicator → 실업률 근거한 경기침체 트리거에 다시 근접
▷ 3월 FOMC 이전 물가 변수 → 서비스물가 부담은 상존하여 완만한 둔화
▷ 경제 및 금리 전망치의 신뢰도 점검 → 중립적인 수준
▷ 미국 지표의 ‘Slow Down’ 시그널 → 이를 감안한 금리인하 가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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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 PLUS(037270) - 버츄얼아이돌 & 베이비몬스터
투자포인트
1. 버츄얼 아이돌 ‘플레이브’의 음원&음반 유통: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신곡 ‘WAY 4 LUV’로 국내 음악방송(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기록하였다. 작년(23년) 3월 데뷔한, ‘플레이브’는 미니앨범 2집 ‘ASTERUM-31’의 초동판매량이 약 60만장에 육박하며, 국내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였으며 일본 오리콘차트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사는 ‘플레이브’의 음원&음반을 단독 유통하고 있으며, 향후 ‘플레이브’의 활동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또한 하이브의 6인조 보이 신인그룹 ‘투어스(TWS)’이 호평를 받고 있으며, 올해 초 데뷔한 ‘캣츠아이’ 및 ‘아일릿’의 데뷔가 예정되어 있다.
2. 베이비몬스터의 본격적인 출격 기대감: 올해 4월 1일 ‘베이비몬스터’가 멤버 ‘아현’까지 포함된 완전체로 미니앨범 1집 ‘BABYMONS7ER’를 통해 컴백 예정이다. 올해 YG엔터그룹의 주력인 블랙핑크의 완전체 활동 일정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베이비몬스터’의 완전체 앨범의 출시와 흥행여부는 실적과 주가 모멘텀 모든 면에서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3. ‘포레스트 팩토리’의 앨범 제작 고객사군 확대: 친환경(ESG) 앨범을 제작하는 자회사 ‘포레스트 팩토리’는 YG엔터 소속의 아티스트 앨범 제작에서 하이브 소속의 일부 아티스트 앨범 제작으로 확대하였으며, 기타 중소형 엔터사들의 앨범까지도 제작하면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성공하고 있다. 앨범제작 부문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부문이다.
4. 올해는 새롭게 체질이 개선되는 구간: 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236억원(YoY+59.5%), 영업이익은 212억원(YoY +105.8%)를 기록하면서 모든 사업분야에서 골고루 좋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2,134억원(YoY -4.6%), 영업이익 154억원(YoY -27.4%)이다. 블랙핑크 완전체의 컴백 일정이 불확실한 점이 앨범판매 부문에서는 예상보다 영향이 적지만 마진율이 가장 높은 ‘굿즈’ 매출에서 가장 큰 아쉬움을 기록할 것이다. 완전체로 컴백하는 베이비몬스터가 얼마만큼 블랙핑크의 빈자리를 메우느냐가 관건이다. 현재 동사의 주가는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으며, 베이비몬스터의 흥행 여부에 따라서 향후 주가의 방향이 결정될 것이다. 또한 동사는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의 국내외 음원&음반 유통도 담당하여, 향후 더블랙레이블의 신인 걸그룹 데뷔 효과도 YG PLUS가 기대되는 요인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kbwv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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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 PLUS(037270) - 버츄얼아이돌 & 베이비몬스터
투자포인트
1. 버츄얼 아이돌 ‘플레이브’의 음원&음반 유통: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신곡 ‘WAY 4 LUV’로 국내 음악방송(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기록하였다. 작년(23년) 3월 데뷔한, ‘플레이브’는 미니앨범 2집 ‘ASTERUM-31’의 초동판매량이 약 60만장에 육박하며, 국내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였으며 일본 오리콘차트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사는 ‘플레이브’의 음원&음반을 단독 유통하고 있으며, 향후 ‘플레이브’의 활동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또한 하이브의 6인조 보이 신인그룹 ‘투어스(TWS)’이 호평를 받고 있으며, 올해 초 데뷔한 ‘캣츠아이’ 및 ‘아일릿’의 데뷔가 예정되어 있다.
2. 베이비몬스터의 본격적인 출격 기대감: 올해 4월 1일 ‘베이비몬스터’가 멤버 ‘아현’까지 포함된 완전체로 미니앨범 1집 ‘BABYMONS7ER’를 통해 컴백 예정이다. 올해 YG엔터그룹의 주력인 블랙핑크의 완전체 활동 일정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베이비몬스터’의 완전체 앨범의 출시와 흥행여부는 실적과 주가 모멘텀 모든 면에서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3. ‘포레스트 팩토리’의 앨범 제작 고객사군 확대: 친환경(ESG) 앨범을 제작하는 자회사 ‘포레스트 팩토리’는 YG엔터 소속의 아티스트 앨범 제작에서 하이브 소속의 일부 아티스트 앨범 제작으로 확대하였으며, 기타 중소형 엔터사들의 앨범까지도 제작하면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성공하고 있다. 앨범제작 부문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부문이다.
4. 올해는 새롭게 체질이 개선되는 구간: 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236억원(YoY+59.5%), 영업이익은 212억원(YoY +105.8%)를 기록하면서 모든 사업분야에서 골고루 좋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2,134억원(YoY -4.6%), 영업이익 154억원(YoY -27.4%)이다. 블랙핑크 완전체의 컴백 일정이 불확실한 점이 앨범판매 부문에서는 예상보다 영향이 적지만 마진율이 가장 높은 ‘굿즈’ 매출에서 가장 큰 아쉬움을 기록할 것이다. 완전체로 컴백하는 베이비몬스터가 얼마만큼 블랙핑크의 빈자리를 메우느냐가 관건이다. 현재 동사의 주가는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으며, 베이비몬스터의 흥행 여부에 따라서 향후 주가의 방향이 결정될 것이다. 또한 동사는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의 국내외 음원&음반 유통도 담당하여, 향후 더블랙레이블의 신인 걸그룹 데뷔 효과도 YG PLUS가 기대되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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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Big 4 RISK & 투자전략
▷ 리스크 1. 통화정책 → 미국 금리인상 이후 위기 사례와 공통분모 점검
▷ 리스크 2. 정치 → 트럼프의 승리를 가정하면 변동성 장세 불가피
▷ 리스크 3. 부동산 → 미 주택시장은 금리인하 시 물가상승 자극할 우려
▷ 리스크 4. 돌발변수 → 지난 10년간 자산시장의 Boom & Burst 역사를 주목
■ 보고서 링크: https://url.kr/iur1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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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Big 4 RISK & 투자전략
▷ 리스크 1. 통화정책 → 미국 금리인상 이후 위기 사례와 공통분모 점검
▷ 리스크 2. 정치 → 트럼프의 승리를 가정하면 변동성 장세 불가피
▷ 리스크 3. 부동산 → 미 주택시장은 금리인하 시 물가상승 자극할 우려
▷ 리스크 4. 돌발변수 → 지난 10년간 자산시장의 Boom & Burst 역사를 주목
■ 보고서 링크: https://url.kr/iur1k4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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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유성만]
■ 2024 리딩 리서치의 밸류업 투자전략
▷ 한국 수출의 Up-Cycle, 가치주 스타일(Value Style)의 우군
▷ <사례분석 1>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일본증시 스타일 & 사이즈 반응
▷ <사례분석 2> 2014년 배당확대 정책 발표 이후 스타일 반응
▷ 대응 전략 1. 역사적 저평가 블루칩 고려
▷ 대응 전략 2. 아직 저PBR임에도 ROE 개선은 뚜렷한 종목군
▷ 대응 전략 3. 가치주 스코어↑ + 외국인 선호
▷ 밸류업 Top 5 종목 분석 → KB금융, 현대차, NAVER, 풍산, 영원무역홀딩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zicxg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url.kr/xv1yhq
■ 2024 리딩 리서치의 밸류업 투자전략
▷ 한국 수출의 Up-Cycle, 가치주 스타일(Value Style)의 우군
▷ <사례분석 1> 밸류업 프로그램 이후 일본증시 스타일 & 사이즈 반응
▷ <사례분석 2> 2014년 배당확대 정책 발표 이후 스타일 반응
▷ 대응 전략 1. 역사적 저평가 블루칩 고려
▷ 대응 전략 2. 아직 저PBR임에도 ROE 개선은 뚜렷한 종목군
▷ 대응 전략 3. 가치주 스코어↑ + 외국인 선호
▷ 밸류업 Top 5 종목 분석 → KB금융, 현대차, NAVER, 풍산, 영원무역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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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와이랩(432430) - 보유 IP 의 확장 및 네이버웹툰 IPO 에 주목
기업 개요
동사는 2010 년 11 월에 설립, 2023 년 7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웹툰 저작물의 기획 및 제작을 주로 영위한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웹툰 제작
46%, 영상 제작 39%, 웹툰 교육 4%, 웹툰 현지화 11%, 웹툰 OSMU 1%
이다(23 년 연간 기준).
투자포인트
1. 자체 IP 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 와이랩은 웹툰 작품에 대해 사업권&저작권을
동시에 보유한다. 스튜디오 방식의 제작을 통해 작가를 고용하여 웹툰을
제작하여, 동사는 22 년 기준 약 63 개(저작권: 50 개, 사업권 13 개)의 IP 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CP(Content Provider)중 최대 규모의 IP 와 작가 수를
기반으로 네이버웹툰에서 막강한 시장지배력과 Top15 안에 랭크 되는 IP 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CJ ENM 이 동사의 지분 9.56%를 보유하여, 스튜디오드래곤과 함께
동사의 IP 를 영상화하여(예: 아일랜드) 영상제작화를 통해 매출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IP 를 활용한 2 차 저작물 시장의 확대로 경쟁력 있는 다수의
IP 홀더인 동사의 가치 또한 부각되는 시점이다.
2. 네이버웹툰의 미국증시 IPO 기대감: 동사 제작웹툰의 최대 매출처는
‘네이버웹툰’인데, 네이버웹툰이 미국 증시에 IPO 를 준비하고 있다. 네이버웹툰은
동사의 지분을 9.56%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상장기업 중 네이버웹툰향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점을 고려하면, 네이버웹툰의 미국증시 상장 후 본격적인
콘텐츠 확대 전략에 따른 와이랩의 수혜가 기대된다. 글로벌 웹툰 시장은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네이버웹툰은 PPS(창작자 수익 다각화)로 전
세계 약 900 만명의 창작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PPS 규모: 13 년 약 230 억→22 년
약 2 조원 규모). 네이버웹툰의 미국 상장주관사는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이며,
상장시 약 5 조원의 가치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 올해는 흑자전환 기대: 23 년 매출액은 194 억원(YoY -34.8%), 영업적자
55 억원(YoY 적지)으로 투자확대와 IPO 비용 반영 등으로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였다. 24 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711 억원(YoY +266.2%), 영업이익
47 억원(YoY 흑전)으로 월평균 작품 수의 증가로 인한 큰 폭의 매출 성장과 IP 의
영상화(예: 스터디그룹, 올해 하반기 TVING 방영 예정)으로 영업이익 기준
흑자전환이 기대된다. 실적의 본격적인 성장과 글로벌 웹툰시장의 성장 그리고
네이버웹툰의 미국증시 IPO 이슈 등 와이랩을 주목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lrl.kr/wV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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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랩(432430) - 보유 IP 의 확장 및 네이버웹툰 IPO 에 주목
기업 개요
동사는 2010 년 11 월에 설립, 2023 년 7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웹툰 저작물의 기획 및 제작을 주로 영위한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웹툰 제작
46%, 영상 제작 39%, 웹툰 교육 4%, 웹툰 현지화 11%, 웹툰 OSMU 1%
이다(23 년 연간 기준).
투자포인트
1. 자체 IP 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 와이랩은 웹툰 작품에 대해 사업권&저작권을
동시에 보유한다. 스튜디오 방식의 제작을 통해 작가를 고용하여 웹툰을
제작하여, 동사는 22 년 기준 약 63 개(저작권: 50 개, 사업권 13 개)의 IP 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CP(Content Provider)중 최대 규모의 IP 와 작가 수를
기반으로 네이버웹툰에서 막강한 시장지배력과 Top15 안에 랭크 되는 IP 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CJ ENM 이 동사의 지분 9.56%를 보유하여, 스튜디오드래곤과 함께
동사의 IP 를 영상화하여(예: 아일랜드) 영상제작화를 통해 매출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IP 를 활용한 2 차 저작물 시장의 확대로 경쟁력 있는 다수의
IP 홀더인 동사의 가치 또한 부각되는 시점이다.
2. 네이버웹툰의 미국증시 IPO 기대감: 동사 제작웹툰의 최대 매출처는
‘네이버웹툰’인데, 네이버웹툰이 미국 증시에 IPO 를 준비하고 있다. 네이버웹툰은
동사의 지분을 9.56%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상장기업 중 네이버웹툰향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점을 고려하면, 네이버웹툰의 미국증시 상장 후 본격적인
콘텐츠 확대 전략에 따른 와이랩의 수혜가 기대된다. 글로벌 웹툰 시장은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네이버웹툰은 PPS(창작자 수익 다각화)로 전
세계 약 900 만명의 창작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PPS 규모: 13 년 약 230 억→22 년
약 2 조원 규모). 네이버웹툰의 미국 상장주관사는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이며,
상장시 약 5 조원의 가치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 올해는 흑자전환 기대: 23 년 매출액은 194 억원(YoY -34.8%), 영업적자
55 억원(YoY 적지)으로 투자확대와 IPO 비용 반영 등으로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였다. 24 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711 억원(YoY +266.2%), 영업이익
47 억원(YoY 흑전)으로 월평균 작품 수의 증가로 인한 큰 폭의 매출 성장과 IP 의
영상화(예: 스터디그룹, 올해 하반기 TVING 방영 예정)으로 영업이익 기준
흑자전환이 기대된다. 실적의 본격적인 성장과 글로벌 웹툰시장의 성장 그리고
네이버웹툰의 미국증시 IPO 이슈 등 와이랩을 주목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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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비에이치아이(083650) - 복합화력 발전과 원전확장의 수혜
기업 개요
동사는 1998년 6월에 설립, 2005년 12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국내외 발전용&제철용 산업설비를 제작 및 판매한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보일러 39%, HRSG(Heat Recovery Steam Generator) 31%, B.O.P(Balance of Plant) 3%, 기타 27% 이다(23년 연간 기준).
투자포인트
1. 전기수요 확대에 따른 복합화력발전 수요 증가: 글로벌 전기 수요는 증가하며, 기존의 ‘석탄&화력 발전’은 환경이슈로 복합화력발전으로 대체되고 있다. 1차로 가스터빈(GT)을 돌리고, ‘폐열’을 회수하여 고온&고압의 증기로 만들어 스팀터빈(ST)을 돌려 기존 화력발전 대비 약 20%의 에너지를 추가적으로 생산해내는 LNG복합화력 방식이다. 비에이치아이는 HRSG장치의 국내 최대 생산업체이며, 2020년에 HRSG원천기술을 외부로부터 인수하였다. 국내 약 28기의 노후 석탄 화력발전소의 복합화력 발전소로의 교체로 동사의 국내 수준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다. 해외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2개 지역(카심&티아바)에 HRSG 약 6기를 공급할 계획이며, 향후 일본향 사업 등 HRSG관련 국내외 수주 증가로 인한 매출과 수익성의 증가가 예상된다.
2. 국내외 원전 관련 주변기기 수주기대감: 동사는 원전 관련 보조기기(B.O.P)를 납품하는데, 국내에서는 신한울 3&4호기의 발주가 가시화 되고 있으며 동사의 관련 수주 금액은 약 1,500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또한 신한울 3&4호기 이후에 ‘제11차 전력 수급 기본계획’에서 추가적인 신규원전 건설에 대한 가능성이 높은 것도 동사에게는 긍정적이다. 한수원의 해외원전(예: 폴란드&체코) 수주 시 동사의 원전 보조기기 관련 입찰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매출발생이 가능하며, ‘팀코리아&웨스팅하우스’의 해외원전 수주 시 일본 도시바를 통한 추가적인 원전보조기기 납품도 가능하다. SMR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비에이치아이에게 추가적인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3. 올해도 꾸준한 실적성장: 23년 매출액은 3,674억원(YoY +11.3%), 영업이익 151억원(YoY +86.1%)으로 제품Mix개선에 따른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4,152억원(YoY +13.0%), 영업이익 228억원(YoY +51.4%)으로 HRSG의 확장으로 인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든 측면에서 성장이 예상된다. 내년부터는 원전 보조기기 관련 수주도 기대되는 상황이라 전반적인 전기 수요 증가에 따른 HRSG 및 원전 관련 수요 증가로 수혜가 예상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ws/3hH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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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에이치아이(083650) - 복합화력 발전과 원전확장의 수혜
기업 개요
동사는 1998년 6월에 설립, 2005년 12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국내외 발전용&제철용 산업설비를 제작 및 판매한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보일러 39%, HRSG(Heat Recovery Steam Generator) 31%, B.O.P(Balance of Plant) 3%, 기타 27% 이다(23년 연간 기준).
투자포인트
1. 전기수요 확대에 따른 복합화력발전 수요 증가: 글로벌 전기 수요는 증가하며, 기존의 ‘석탄&화력 발전’은 환경이슈로 복합화력발전으로 대체되고 있다. 1차로 가스터빈(GT)을 돌리고, ‘폐열’을 회수하여 고온&고압의 증기로 만들어 스팀터빈(ST)을 돌려 기존 화력발전 대비 약 20%의 에너지를 추가적으로 생산해내는 LNG복합화력 방식이다. 비에이치아이는 HRSG장치의 국내 최대 생산업체이며, 2020년에 HRSG원천기술을 외부로부터 인수하였다. 국내 약 28기의 노후 석탄 화력발전소의 복합화력 발전소로의 교체로 동사의 국내 수준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다. 해외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2개 지역(카심&티아바)에 HRSG 약 6기를 공급할 계획이며, 향후 일본향 사업 등 HRSG관련 국내외 수주 증가로 인한 매출과 수익성의 증가가 예상된다.
2. 국내외 원전 관련 주변기기 수주기대감: 동사는 원전 관련 보조기기(B.O.P)를 납품하는데, 국내에서는 신한울 3&4호기의 발주가 가시화 되고 있으며 동사의 관련 수주 금액은 약 1,500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또한 신한울 3&4호기 이후에 ‘제11차 전력 수급 기본계획’에서 추가적인 신규원전 건설에 대한 가능성이 높은 것도 동사에게는 긍정적이다. 한수원의 해외원전(예: 폴란드&체코) 수주 시 동사의 원전 보조기기 관련 입찰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매출발생이 가능하며, ‘팀코리아&웨스팅하우스’의 해외원전 수주 시 일본 도시바를 통한 추가적인 원전보조기기 납품도 가능하다. SMR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비에이치아이에게 추가적인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3. 올해도 꾸준한 실적성장: 23년 매출액은 3,674억원(YoY +11.3%), 영업이익 151억원(YoY +86.1%)으로 제품Mix개선에 따른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4,152억원(YoY +13.0%), 영업이익 228억원(YoY +51.4%)으로 HRSG의 확장으로 인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든 측면에서 성장이 예상된다. 내년부터는 원전 보조기기 관련 수주도 기대되는 상황이라 전반적인 전기 수요 증가에 따른 HRSG 및 원전 관련 수요 증가로 수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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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리딩 리서치의 2024.4월 매크로 점검: 미국 경제 지표를 중심으로
▷ 3월 비농업고용 서프라이즈 → 다만 임금상승 압력은 제한
▷ 미국 신규 고용 Break-down → 고임금 직종 아님
▷ 3월 소비자물가지수? → 전년비 3%대 안착 과정
▷ 경제 전망은 상향조정되었으나, 산업생산-소매판매는 역성장 진입 가능성
▷ 미국 대선 변수도 고려하면 시장금리는 점차적인 하향 안정화
■ 보고서 링크: https://zrr.kr/J0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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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2024.4월 매크로 점검: 미국 경제 지표를 중심으로
▷ 3월 비농업고용 서프라이즈 → 다만 임금상승 압력은 제한
▷ 미국 신규 고용 Break-down → 고임금 직종 아님
▷ 3월 소비자물가지수? → 전년비 3%대 안착 과정
▷ 경제 전망은 상향조정되었으나, 산업생산-소매판매는 역성장 진입 가능성
▷ 미국 대선 변수도 고려하면 시장금리는 점차적인 하향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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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189300) - 저궤도 위성용 평판형 안테나의 본격적인 성장기대
투자포인트
1. 저궤도 위성용 평판 안테나 매출 올해 2분기부터 발생 전망: 글로벌 시장에서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하고 있다. 저궤도 위성통신은 기존 정지궤도&중궤도 위성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과 작은 사이즈로 도서산간 지역과 같이 기존 장비로 송수신이 어려웠던 지역을 보다 용이하게 커버할 수 있다. 또한 파라볼릭 안테나 대비 평판형 안테나는 모빌리티(차량&선박&기차&비행기 등) 및 가정용&엔터프라이즈&모바일 백홀 등 활용도 측면에서도 우수하기 때문에 앞으로 저궤도 위성용 평판 안테나 시장은 본격적으로 성장이 예상된다. 동사는 작년 4분기에 Eutelsat & OneWeb향 평면패널 안테나 개발에 성공하였고, 올해 2분기부터 납품이 시작되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영을 예상한다. 동사의 제품은 글로벌 경쟁사 대비 모든 영역에서 커버리기가 가능하여 본격적인 저궤도 위성시장 성장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2. 글로벌 통신사업자들의 저궤도 위성통신시장 진입 준비: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에 OneWeb과 Starlink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면서, 글로벌 중궤도&정지궤도 위성통신 사업자들도 빠르게 저궤도 위성통신시장으로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Telesat(캐나다)은 북미지역 중심의 저궤도 위성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데, Space-X와 함께 2027년도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글로벌A사에게는 인텔리안테크가 작년(23년)에 약 300억원 규모의 지상게이트웨이를 납품하였으며, 추가적인 협력관계도 가능한 상황이다. 유럽이 추진하는 ‘IRIS2’도 ‘SES&OneWeb’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되는 성황이라, 동사에게 낙수효과가 기대된다.
3. 올해는 상저하고의 실적 예상&중장기적으로는 큰 폭의 실적 성장세: 23년 매출액은 3,050억원(YoY +27.4%), 영업이익 107억원(YoY -30.1%)으로 매출액의 성장에도 R&D비용 등의 증가로 수익성은 감소하였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614억원(YoY +18.5%), 영업이익 209억원(YoY +94.9%)으로 저궤도 위성용 평판형 안테나를 포함한 랜드 부문의 매출 증가로 매출과 실적 모든 면에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올해 1분기 실적이 연중 저점이 될 것이며, 2분기부터 실적이 증가하여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을 보여줄 것이다. 현재는 R&D비용 투자 대비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으로 다소 아쉬운 구간이지만, 중장기적으로 실적과 주가 Level-up의 문앞에 와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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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안테크(189300) - 저궤도 위성용 평판형 안테나의 본격적인 성장기대
투자포인트
1. 저궤도 위성용 평판 안테나 매출 올해 2분기부터 발생 전망: 글로벌 시장에서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하고 있다. 저궤도 위성통신은 기존 정지궤도&중궤도 위성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과 작은 사이즈로 도서산간 지역과 같이 기존 장비로 송수신이 어려웠던 지역을 보다 용이하게 커버할 수 있다. 또한 파라볼릭 안테나 대비 평판형 안테나는 모빌리티(차량&선박&기차&비행기 등) 및 가정용&엔터프라이즈&모바일 백홀 등 활용도 측면에서도 우수하기 때문에 앞으로 저궤도 위성용 평판 안테나 시장은 본격적으로 성장이 예상된다. 동사는 작년 4분기에 Eutelsat & OneWeb향 평면패널 안테나 개발에 성공하였고, 올해 2분기부터 납품이 시작되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영을 예상한다. 동사의 제품은 글로벌 경쟁사 대비 모든 영역에서 커버리기가 가능하여 본격적인 저궤도 위성시장 성장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2. 글로벌 통신사업자들의 저궤도 위성통신시장 진입 준비: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에 OneWeb과 Starlink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면서, 글로벌 중궤도&정지궤도 위성통신 사업자들도 빠르게 저궤도 위성통신시장으로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Telesat(캐나다)은 북미지역 중심의 저궤도 위성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데, Space-X와 함께 2027년도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글로벌A사에게는 인텔리안테크가 작년(23년)에 약 300억원 규모의 지상게이트웨이를 납품하였으며, 추가적인 협력관계도 가능한 상황이다. 유럽이 추진하는 ‘IRIS2’도 ‘SES&OneWeb’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되는 성황이라, 동사에게 낙수효과가 기대된다.
3. 올해는 상저하고의 실적 예상&중장기적으로는 큰 폭의 실적 성장세: 23년 매출액은 3,050억원(YoY +27.4%), 영업이익 107억원(YoY -30.1%)으로 매출액의 성장에도 R&D비용 등의 증가로 수익성은 감소하였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614억원(YoY +18.5%), 영업이익 209억원(YoY +94.9%)으로 저궤도 위성용 평판형 안테나를 포함한 랜드 부문의 매출 증가로 매출과 실적 모든 면에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올해 1분기 실적이 연중 저점이 될 것이며, 2분기부터 실적이 증가하여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을 보여줄 것이다. 현재는 R&D비용 투자 대비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으로 다소 아쉬운 구간이지만, 중장기적으로 실적과 주가 Level-up의 문앞에 와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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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리딩 리서치의 대외위험 긴급점검: 이스라엘-이란 사태 및 달러화 중심으로
▷ 2차 중동전쟁 이후 이스라엘 관련 분쟁과 미국의 외교적 억제력
▷ 이스라엘-이란 충돌에 대한 적극적인 중재 필요성
▷ 이스라엘-이란 사태의 기본 시나리오는 국지전
▷ ECB의 선제적 금리인하 가능성 → 달러강세 압력↑
▷ 달러강세 압력은 외국인 수급에 부담
■ 보고서 링크: https://url.kr/wr9g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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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대외위험 긴급점검: 이스라엘-이란 사태 및 달러화 중심으로
▷ 2차 중동전쟁 이후 이스라엘 관련 분쟁과 미국의 외교적 억제력
▷ 이스라엘-이란 충돌에 대한 적극적인 중재 필요성
▷ 이스라엘-이란 사태의 기본 시나리오는 국지전
▷ ECB의 선제적 금리인하 가능성 → 달러강세 압력↑
▷ 달러강세 압력은 외국인 수급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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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대내외 위험 긴급점검 (2): 미국 물가 불안 및 국내 실적 변수 중심으로
▷ 3월 PCE: Sticky Inflation 확인 과정
▷ 원자재가격 불안정 vs. 금리변수의 반영
▷ 미국 경제전망은 상향조정 중이나 2Q24 이후 둔화 예고
▷ 실업률 근거한 경기침체 트리거, 올 여름 터치 가능
▷ 한국 기업이익 사이클 → (2년 주기) 이익개선의 첫 해, 완만한 이익조정
▷ 한국 수출의 Up-Cycle, 한국 증시에 대한 외국인 선호도↑
▷ 한국 수출과 ROE의 동반 Up-Cycle, 박스권 장세 유지 예상
■ 보고서 링크: https://url.kr/6q4v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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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대내외 위험 긴급점검 (2): 미국 물가 불안 및 국내 실적 변수 중심으로
▷ 3월 PCE: Sticky Inflation 확인 과정
▷ 원자재가격 불안정 vs. 금리변수의 반영
▷ 미국 경제전망은 상향조정 중이나 2Q24 이후 둔화 예고
▷ 실업률 근거한 경기침체 트리거, 올 여름 터치 가능
▷ 한국 기업이익 사이클 → (2년 주기) 이익개선의 첫 해, 완만한 이익조정
▷ 한국 수출의 Up-Cycle, 한국 증시에 대한 외국인 선호도↑
▷ 한국 수출과 ROE의 동반 Up-Cycle, 박스권 장세 유지 예상
■ 보고서 링크: https://url.kr/6q4vj1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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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바디텍메드(206640) - 확장일로의 시기
기업 개요
동사는 1998 년 11 월에 설립, 2005 년 12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체외진단에서 현장진단(POCT)에 필요한 진단기기&진단 카트리지를
제작 및 판매한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면역진단카트리지 88.8%, 면역진단기기
10.1%, 헤모글로빈 0.4%, 기타 0.7% 이다(23 년 연간 기준).
투자포인트
1. 동물진단시장 진출을 비롯한 POCT 의 확장: 바디텍메드는 본격적으로
동물진단 시장에 미국을 포함한 선진국 시장부터 진출한다. 기존 인체진단
기술력을 기반으로 동물진단 시장에 진출하며, 글로벌 유통망을 보유한 동물
진단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약 50 여개국에 판매를 할 계획이다. 반려동물
시장의 빠른 성장과 동물용 진단키트는 인체용 대비 높은 ASP 로 인해,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 역할이 예상된다.
2. 다양한 신규 모멘텀: 동사는 1) 중국에서 협력사인 ‘조인스타’향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중국 현지 기초의료개혁으로 각 지역보건소에서
POCT 와 같은 진단장비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조인스타는 기술력 등의
이슈로 바디텍메드 제품 구매를 확대하기로 하였고, 작년(23년) 6월에 ‘진단키트
반제품(약 10 여종)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올해 상반기부터 제품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조인스타는 중국 저장성 외 신규지역(광동성&신장)
입찰에도 참여하여, 추가적인 물량확대도 기대된다. 2) 브라질에서 최대
약국체인을 보유한 RD 그룹(약국 약 2.7 천개 보유)와 22 년 4 분기부터
진단장비를 보급하기 시작하였다. 브라질은 약국에서 기본 검진서비스를
실시하여, 장비보급이 완료되면 올해부터는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우월한
진단키트 매출이 본격화 될 것이다. 3) 인도공장이 올해 4 분기에 완공되어,
CAPA 가 약 2 배 가까이 증가한다. 향후 인도 현지 공장은 고성장 하는
인도시장 공략에 있어, 중요한 역할이 기대된다.
3. 올해도 꾸준한 실적성장: 23 년 매출액은 1,342 억원(YoY +13.7%), 영업이익
285 억원(YoY +15.4%)으로 진단장비 판매대수 성장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골고루 성장하였다. 24 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1,557 억원(YoY +16.0%),
영업이익 349 억원(YoY +22.6%)으로 전반적인 진단기기 설치 증가로 진단
카트리지의 매출 증가 및 중국 조인스타향 매출 증가 및 브라질을 비롯한 해외
매출의 증가로 인한 실적 증가세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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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텍메드(206640) - 확장일로의 시기
기업 개요
동사는 1998 년 11 월에 설립, 2005 년 12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체외진단에서 현장진단(POCT)에 필요한 진단기기&진단 카트리지를
제작 및 판매한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면역진단카트리지 88.8%, 면역진단기기
10.1%, 헤모글로빈 0.4%, 기타 0.7% 이다(23 년 연간 기준).
투자포인트
1. 동물진단시장 진출을 비롯한 POCT 의 확장: 바디텍메드는 본격적으로
동물진단 시장에 미국을 포함한 선진국 시장부터 진출한다. 기존 인체진단
기술력을 기반으로 동물진단 시장에 진출하며, 글로벌 유통망을 보유한 동물
진단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약 50 여개국에 판매를 할 계획이다. 반려동물
시장의 빠른 성장과 동물용 진단키트는 인체용 대비 높은 ASP 로 인해,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 역할이 예상된다.
2. 다양한 신규 모멘텀: 동사는 1) 중국에서 협력사인 ‘조인스타’향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중국 현지 기초의료개혁으로 각 지역보건소에서
POCT 와 같은 진단장비가 필요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조인스타는 기술력 등의
이슈로 바디텍메드 제품 구매를 확대하기로 하였고, 작년(23년) 6월에 ‘진단키트
반제품(약 10 여종)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올해 상반기부터 제품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조인스타는 중국 저장성 외 신규지역(광동성&신장)
입찰에도 참여하여, 추가적인 물량확대도 기대된다. 2) 브라질에서 최대
약국체인을 보유한 RD 그룹(약국 약 2.7 천개 보유)와 22 년 4 분기부터
진단장비를 보급하기 시작하였다. 브라질은 약국에서 기본 검진서비스를
실시하여, 장비보급이 완료되면 올해부터는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우월한
진단키트 매출이 본격화 될 것이다. 3) 인도공장이 올해 4 분기에 완공되어,
CAPA 가 약 2 배 가까이 증가한다. 향후 인도 현지 공장은 고성장 하는
인도시장 공략에 있어, 중요한 역할이 기대된다.
3. 올해도 꾸준한 실적성장: 23 년 매출액은 1,342 억원(YoY +13.7%), 영업이익
285 억원(YoY +15.4%)으로 진단장비 판매대수 성장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골고루 성장하였다. 24 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1,557 억원(YoY +16.0%),
영업이익 349 억원(YoY +22.6%)으로 전반적인 진단기기 설치 증가로 진단
카트리지의 매출 증가 및 중국 조인스타향 매출 증가 및 브라질을 비롯한 해외
매출의 증가로 인한 실적 증가세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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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035420) - 너무 염려하지 말자
투자포인트
1. 중국 커머스 플랫폼 습격: 중국 커머스 플랫폼들(예: 알리익스프레스&TEMU)의
강력한 한국시장 확장 전략에 따른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사업자들의 영향
우려로 동사의 주가는 조정을 받고 있다. 중국 이커머스의 C2M(Customer to
Manafacturer)방식은 저가 용품 위주의 영역에만 국한될 것으로 예상되며,
알리익스프레스의 국내 현지 물류센터 보유 전략 여부는 앞으로 국내 온라인
쇼핑 시장의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다. 네이버의 브랜드스토어
성장이 견조하며, 알리&테무 관련 네이버에서의 광고비 집행(DA&커머스 등)
증가와 DB 연동에 따른 수익 확보도 가능한 상황이라 중국 커머스 플랫폼의
영향에 대해서는 차근차근 고려해야 한다.
2. 네이버웹툰 IPO 이슈 및 라인야후 지분축소 우려: 동사의 주요 자회사 네이버
웹툰의 미국 법인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미국 나스닥 시장에 IPO(주관사: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를 준비하고 있다.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상장 후, 예상
기업가치는 약 30~40 억 미국달러(한화 약 4~5.5 조원)으로 예상되며 최대 5 억
달러의 조달이 가능하다. 반면 일본에서는 총무성의 행정지도로 네이버가 보유(약
33% 보유, 한화 약 8~9 조원 가치)한 라인야후 지분을 축소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만약 동사가 라인야후의 지분을 축소할 경우, 최근 성장세가 둔화되어 있는
라인야후 관련 동사의 사업전략에도 변화가 있을 수 있는 아쉬운 상황이다.
3.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260,000 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NAVER 에
대해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를 260,000 원으로 제시하며,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Valuation 방식은 P/E Valuation 을 사용하였다. 2024F EPS 8,091 원에
Target Multiple 32.0 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260,000 원(상승여력 40.8%)을
산출하였다. 23 년 매출액은 9 조 6,706 억원(YoY +17.6%), 영업이익 1 조
4,888 억원(YoY +14.0%)이다. 24 년 예상 매출액은 10 조 5,373 억원(YoY +9.0%),
영업이익 1 조 6,978 억원(YoY +10.2%)이다. 각종 이슈로 주가가 많이 조정을 받은
상황이지만, 견조한 실적 흐름과 네이버 웹툰 IPO 이슈 등을 고려하면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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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VER(035420) - 너무 염려하지 말자
투자포인트
1. 중국 커머스 플랫폼 습격: 중국 커머스 플랫폼들(예: 알리익스프레스&TEMU)의
강력한 한국시장 확장 전략에 따른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사업자들의 영향
우려로 동사의 주가는 조정을 받고 있다. 중국 이커머스의 C2M(Customer to
Manafacturer)방식은 저가 용품 위주의 영역에만 국한될 것으로 예상되며,
알리익스프레스의 국내 현지 물류센터 보유 전략 여부는 앞으로 국내 온라인
쇼핑 시장의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다. 네이버의 브랜드스토어
성장이 견조하며, 알리&테무 관련 네이버에서의 광고비 집행(DA&커머스 등)
증가와 DB 연동에 따른 수익 확보도 가능한 상황이라 중국 커머스 플랫폼의
영향에 대해서는 차근차근 고려해야 한다.
2. 네이버웹툰 IPO 이슈 및 라인야후 지분축소 우려: 동사의 주요 자회사 네이버
웹툰의 미국 법인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미국 나스닥 시장에 IPO(주관사: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를 준비하고 있다.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상장 후, 예상
기업가치는 약 30~40 억 미국달러(한화 약 4~5.5 조원)으로 예상되며 최대 5 억
달러의 조달이 가능하다. 반면 일본에서는 총무성의 행정지도로 네이버가 보유(약
33% 보유, 한화 약 8~9 조원 가치)한 라인야후 지분을 축소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만약 동사가 라인야후의 지분을 축소할 경우, 최근 성장세가 둔화되어 있는
라인야후 관련 동사의 사업전략에도 변화가 있을 수 있는 아쉬운 상황이다.
3.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260,000 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NAVER 에
대해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를 260,000 원으로 제시하며,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Valuation 방식은 P/E Valuation 을 사용하였다. 2024F EPS 8,091 원에
Target Multiple 32.0 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260,000 원(상승여력 40.8%)을
산출하였다. 23 년 매출액은 9 조 6,706 억원(YoY +17.6%), 영업이익 1 조
4,888 억원(YoY +14.0%)이다. 24 년 예상 매출액은 10 조 5,373 억원(YoY +9.0%),
영업이익 1 조 6,978 억원(YoY +10.2%)이다. 각종 이슈로 주가가 많이 조정을 받은
상황이지만, 견조한 실적 흐름과 네이버 웹툰 IPO 이슈 등을 고려하면 매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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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T(083450) - 액침냉각을 기대하며…
기업 개요
동사는 2001년 10월에 설립, 2006년 02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공정에서 배출되는 유해가스 정화장비인 Scrubber과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하여 공정효율 개선하는 온도조절 방비 Chiller를 제작 및 판매한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Scrubber 58.5%, Chiller 16.6%, 용역 등 21.2%, 상품 및 기타 3.6% 이다(23년 연간 기준).
투자포인트
1. 견조한 스크러버와 칠러 판매: GST는 스크러버(Scrubber)을 국내외에 공급하는데, 국내 주요 고객사내 스크러버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올해 주요 해외 고객사인 마이크론의 일본향 매출 증가 &싱가폴향 수주 확대 및 중국 고객사들(와이엠티씨&씨에스엠티 등)의 투자증가 가능성으로 추가적인 수요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동사의 용역매출에서 스크러버 관련 용역매출(부품교체&수리)이 많은 부문을 차지한다. 칠러(Chiller)는 국내 고객사에서 전기식 칠러를 주로 납품하는데, 환경 이슈로 기존 냉동기식보다 전기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져서, 향후 동사에게도 수혜가 예상된다.
2. 액침냉각의 잠재력: 동사는 기존의 공냉식을 대체하는 ‘액침냉각(비전도성 액체에 전자제품을 담근 후, 액체에 열기를 전달시켜 냉각하는 방식)’ 관련 신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AI기술의 발달로 과도한 연산 워크로드가 발생(예: AI데이터센터)하는 곳은 기존 공냉식 냉각의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동사는 Immersion Cooler를 R&D하고 있으며, 1상형과 2상형의 2가지 타입으로 준비하고 있다. 2상형이 1상형 대비 효율성(에너지)축면에서 우월(2상형은 기화된 쿨런트를 응측코일에 접해 액화되는 자체순환구조)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2상형이 점차 주류가 되고 있어서 동사도 작년(23년) 4분기부터 2상형 관련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3. 올해는 소폭의 실적 성장 전망: 23년 매출액은 2,792억원(YoY -10.8%), 영업이익 425억원(YoY -25.3%)으로 주요 고객사들의 투자 감소로 인해 전년 대비 실적이 감소하였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041억원(YoY +8.9%), 영업이익 483억원(YoY +13.5%)으로 고객사들의 수주 증대에 따른 소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마이크론의 회복세 및 중국 고객사들의 투자 강도에 따라서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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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T(083450) - 액침냉각을 기대하며…
기업 개요
동사는 2001년 10월에 설립, 2006년 02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의 공정에서 배출되는 유해가스 정화장비인 Scrubber과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하여 공정효율 개선하는 온도조절 방비 Chiller를 제작 및 판매한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Scrubber 58.5%, Chiller 16.6%, 용역 등 21.2%, 상품 및 기타 3.6% 이다(23년 연간 기준).
투자포인트
1. 견조한 스크러버와 칠러 판매: GST는 스크러버(Scrubber)을 국내외에 공급하는데, 국내 주요 고객사내 스크러버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올해 주요 해외 고객사인 마이크론의 일본향 매출 증가 &싱가폴향 수주 확대 및 중국 고객사들(와이엠티씨&씨에스엠티 등)의 투자증가 가능성으로 추가적인 수요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동사의 용역매출에서 스크러버 관련 용역매출(부품교체&수리)이 많은 부문을 차지한다. 칠러(Chiller)는 국내 고객사에서 전기식 칠러를 주로 납품하는데, 환경 이슈로 기존 냉동기식보다 전기식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져서, 향후 동사에게도 수혜가 예상된다.
2. 액침냉각의 잠재력: 동사는 기존의 공냉식을 대체하는 ‘액침냉각(비전도성 액체에 전자제품을 담근 후, 액체에 열기를 전달시켜 냉각하는 방식)’ 관련 신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AI기술의 발달로 과도한 연산 워크로드가 발생(예: AI데이터센터)하는 곳은 기존 공냉식 냉각의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 동사는 Immersion Cooler를 R&D하고 있으며, 1상형과 2상형의 2가지 타입으로 준비하고 있다. 2상형이 1상형 대비 효율성(에너지)축면에서 우월(2상형은 기화된 쿨런트를 응측코일에 접해 액화되는 자체순환구조)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2상형이 점차 주류가 되고 있어서 동사도 작년(23년) 4분기부터 2상형 관련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3. 올해는 소폭의 실적 성장 전망: 23년 매출액은 2,792억원(YoY -10.8%), 영업이익 425억원(YoY -25.3%)으로 주요 고객사들의 투자 감소로 인해 전년 대비 실적이 감소하였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041억원(YoY +8.9%), 영업이익 483억원(YoY +13.5%)으로 고객사들의 수주 증대에 따른 소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마이크론의 회복세 및 중국 고객사들의 투자 강도에 따라서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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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리딩 리서치의 5월 장세 긴급점검: 미국 매크로 및 실적 변수 중심으로
▷ 변동성 지수, 의미 있는 개선흐름 포착
▷ 미국 경제서프라이즈 0선 이탈, 전망치에 못 미치고 있다
▷ 4월 고용: Fed의 예상경로로 진행 중
▷ 80% 수준의 어닝서프라이즈 국면, 큰 폭의 조정 가능성은 제한적
▷ 미국 이익상향을 주도하는 업종은? IT(반도체),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 보고서 링크: https://url.kr/tfq7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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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5월 장세 긴급점검: 미국 매크로 및 실적 변수 중심으로
▷ 변동성 지수, 의미 있는 개선흐름 포착
▷ 미국 경제서프라이즈 0선 이탈, 전망치에 못 미치고 있다
▷ 4월 고용: Fed의 예상경로로 진행 중
▷ 80% 수준의 어닝서프라이즈 국면, 큰 폭의 조정 가능성은 제한적
▷ 미국 이익상향을 주도하는 업종은? IT(반도체),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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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트렉스(118990) - 스탤란티스와 전진건설로봇
투자포인트
1. ‘스텔란티스’향 신규 수주: 모트렉스는 글로벌 Top-tier 완성차 업체인
‘스텔란티스’에 동사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n Vehicle Infotainment, 모델명 M)를
5년간 약 1천억원 규모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우선적으로 스텔란티스
그룹 산하 모델인 ‘FIAT’의 라틴아메리카향 차종에 동사의 제품 ‘M’을
공급(스텔란티스의 1차 협력업체인 FAMAR 경유)한다. 기존 국내 완성차에
의존하던 동사의 매출을 다변화 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스텔란티스 그룹이 약
14개의 브랜드(피아트, 시트로엥, 마세라티, 푸조, 크라이슬러, 지프 등)와 연간 약
630만대의 완성차를 생산하는 글로벌 5위의 완성차 업체라는 점을 고려하면 향후
모트렉스의 매출 신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스텔란티스 그룹 지역별
비중에서 10% 미만인 라틴아메리카 외에 타 지역(예: 미주, 유럽 등)으로 공급이
확장된다면 동사에게 있어서 기존 현대차&기아차의 의존도를 낮추고 획기적으로
매출 볼륨을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판단한다.
2. 전진건설로봇 IPO예정: 동사의 주요 자회사 ‘전진건설로봇(콘크리트 펌프
건설기계 제조 및 판매)’이 올해 4월 1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하였다. 모트렉스가 지분 100%를 보유한 ‘모트렉스전진
1호 주식회사’가 전진건설로봇의 지분 89.5%를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23년)에
매출액 1,583억원(YoY +12.0%), 영업이익 329억원(YoY +17.9%), 당기순이익
289억원(YoY +24.0%)을 기록하였다.
3. 올해는 소폭의 실적 성장 전망: 23년 매출액은 5,310억원(YoY -6.6%), 영업이익
532억원(YoY -9.6%)으로 해외지역에서 환경이슈와 고금리로 인한 완성차 판매
부진으로 인해 실적이 감소하였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5,372억원(YoY
+1.2%), 영업이익 541억원(YoY +1.7%)으로 상저하고의 모습을 보이면서,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실적이 예상된다.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회복이 예상되고,
수출비중이 85% 이상인 동사에게 최근의 고환율은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 스텔란티스라는 의미 있는 글로벌 고객처가 확보되었으며, 올해 하반기
전진건설로봇의 IPO가 예정된 시점이다.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lrl.kr/go2E
■ 모트렉스(118990) - 스탤란티스와 전진건설로봇
투자포인트
1. ‘스텔란티스’향 신규 수주: 모트렉스는 글로벌 Top-tier 완성차 업체인
‘스텔란티스’에 동사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n Vehicle Infotainment, 모델명 M)를
5년간 약 1천억원 규모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우선적으로 스텔란티스
그룹 산하 모델인 ‘FIAT’의 라틴아메리카향 차종에 동사의 제품 ‘M’을
공급(스텔란티스의 1차 협력업체인 FAMAR 경유)한다. 기존 국내 완성차에
의존하던 동사의 매출을 다변화 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스텔란티스 그룹이 약
14개의 브랜드(피아트, 시트로엥, 마세라티, 푸조, 크라이슬러, 지프 등)와 연간 약
630만대의 완성차를 생산하는 글로벌 5위의 완성차 업체라는 점을 고려하면 향후
모트렉스의 매출 신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스텔란티스 그룹 지역별
비중에서 10% 미만인 라틴아메리카 외에 타 지역(예: 미주, 유럽 등)으로 공급이
확장된다면 동사에게 있어서 기존 현대차&기아차의 의존도를 낮추고 획기적으로
매출 볼륨을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판단한다.
2. 전진건설로봇 IPO예정: 동사의 주요 자회사 ‘전진건설로봇(콘크리트 펌프
건설기계 제조 및 판매)’이 올해 4월 1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하였다. 모트렉스가 지분 100%를 보유한 ‘모트렉스전진
1호 주식회사’가 전진건설로봇의 지분 89.5%를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23년)에
매출액 1,583억원(YoY +12.0%), 영업이익 329억원(YoY +17.9%), 당기순이익
289억원(YoY +24.0%)을 기록하였다.
3. 올해는 소폭의 실적 성장 전망: 23년 매출액은 5,310억원(YoY -6.6%), 영업이익
532억원(YoY -9.6%)으로 해외지역에서 환경이슈와 고금리로 인한 완성차 판매
부진으로 인해 실적이 감소하였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5,372억원(YoY
+1.2%), 영업이익 541억원(YoY +1.7%)으로 상저하고의 모습을 보이면서,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실적이 예상된다.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회복이 예상되고,
수출비중이 85% 이상인 동사에게 최근의 고환율은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 스텔란티스라는 의미 있는 글로벌 고객처가 확보되었으며, 올해 하반기
전진건설로봇의 IPO가 예정된 시점이다.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lrl.kr/go2E
[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리딩 리서치의 수출 Up-Cycle 대응 전략: 수혜 업종 및 종목 대응 중심으로
▷ 한국 수출 Up-Cycle, 회복 중반기로 순항 중
▷ 2024년은 한국 수출 & 기업실적 2년 상승 주기의 첫 해
▷ [사례분석] 한국 수출의 Up-Cycle, 섹터 및 스타일 반응은?
▷ FY24 매출-순이익 상향조정 업종과 종목군은?
▷ 미국 실적상향을 주도하는 업종은? IT(반도체),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 IT,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중 목표주가 상향에도 PER 매력 유지 종목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07dMZ8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 리딩 리서치의 수출 Up-Cycle 대응 전략: 수혜 업종 및 종목 대응 중심으로
▷ 한국 수출 Up-Cycle, 회복 중반기로 순항 중
▷ 2024년은 한국 수출 & 기업실적 2년 상승 주기의 첫 해
▷ [사례분석] 한국 수출의 Up-Cycle, 섹터 및 스타일 반응은?
▷ FY24 매출-순이익 상향조정 업종과 종목군은?
▷ 미국 실적상향을 주도하는 업종은? IT(반도체),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 IT,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중 목표주가 상향에도 PER 매력 유지 종목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07dMZ8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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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솔트룩스(304100) - 자체LLM의 힘
기업 개요
동사는 1981년 8월에 설립, 2020년 0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대화형 인공지능(Conversational AI) 기계학습 기반 빅데이터 증강분석(Augmented big data analytics) 기술로 총9개의 제품을 출시하였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라이선스 매출 2.6%, 용역매출 85.2%, 투자수익 등 12.2%이다(24년 1분기 기준).
투자포인트
1. 차세대 LLM 모델 ‘LUXIA 2’: 솔트룩스는 이번 달(5월)말 차세대 자체 LLM ‘루시아2’를 공개한다. 또한 ‘루시아 온(세계 최초의 생성AI 어플라이언스)’ 및 GOOVER(인지검색 서비스)’도 동시에 공개한다. 기존의 솔트룩스 제품은 1) TALKBOT STUDIO: 질문 의도를 파악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챗봇 2) LANGUAGE STUDIO: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맞춤형 거대 언어모델 구축 플랫폼 3) VOICE STUDIO: 고품질 음성인식, 음성합성의 생성형AI 4) VISION STUDIO: 이미지, 영상 정보를 분석하는 고도화된 AI시각모델 5) SEARCH STUDIO: 검색 의도를 파악해 정확한 정보만 제공하는 인지검색 6) SCRAPING STUDIO: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하고 품질관리까지 가능 7) INSIGHT STUDIO: 비정형 데이터 속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 분석, 요약 8) KNOWLEDGE STUDIO: 인공지능 지식그래프 구조 자동 변환, 생성, 저장 9) METAHUMAN STUDIO: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메타휴먼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다가오는 증강AI 시대에 동사의 신규 솔루션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2. 신 성장동력 플루닛&GOOVER로 확장: 동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은 1) 자회사 플루닛(지분: 66.25%): ‘손비서(AI에이전트 App)’과 ‘워크센터(AI직원 서비스)’를 통해, 올해 7월부터 유료 서비스 시작 예정이며, 23년말 기준 약370억의 밸류로 총 70억원 투자유치 완료 2) 자회사 ‘GOOVER, Inc(지분: 99.06%)’: 초개인화 AI서비스로 ‘경제&금융, 마케팅&IR, 연구개발, 공공&기업, 언론&엔터테인먼트 등’ 의 분야를 생성AI기술 기반으로 리포트를 자동 생성하는 B2C서비스이다. 플루닛과 GOOVER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한 솔트룩스의 성장이 예상된다.
3. 올해는 BEP달성이 예상되는 시기: 23년 매출액은 308억원(YoY +1.7%), 영업적자 93억원(YoY 적지)으로 하드웨어&AI반도체 구매 등 장비원가 증가 및 인력증가로 적자폭이 확대되었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589억원(YoY +91.1%), 영업이익 1억원(YoY 흑전)로 올해는 작년 말에 인수한 ‘다이퀘스트(구: NHN다이퀘스트)’의 실적이 온기로 반영 및 상저하고의 모습을 보이면서 BEP달성이 기대되는 시기이다.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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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트룩스(304100) - 자체LLM의 힘
기업 개요
동사는 1981년 8월에 설립, 2020년 0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대화형 인공지능(Conversational AI) 기계학습 기반 빅데이터 증강분석(Augmented big data analytics) 기술로 총9개의 제품을 출시하였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라이선스 매출 2.6%, 용역매출 85.2%, 투자수익 등 12.2%이다(24년 1분기 기준).
투자포인트
1. 차세대 LLM 모델 ‘LUXIA 2’: 솔트룩스는 이번 달(5월)말 차세대 자체 LLM ‘루시아2’를 공개한다. 또한 ‘루시아 온(세계 최초의 생성AI 어플라이언스)’ 및 GOOVER(인지검색 서비스)’도 동시에 공개한다. 기존의 솔트룩스 제품은 1) TALKBOT STUDIO: 질문 의도를 파악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챗봇 2) LANGUAGE STUDIO: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맞춤형 거대 언어모델 구축 플랫폼 3) VOICE STUDIO: 고품질 음성인식, 음성합성의 생성형AI 4) VISION STUDIO: 이미지, 영상 정보를 분석하는 고도화된 AI시각모델 5) SEARCH STUDIO: 검색 의도를 파악해 정확한 정보만 제공하는 인지검색 6) SCRAPING STUDIO: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하고 품질관리까지 가능 7) INSIGHT STUDIO: 비정형 데이터 속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 분석, 요약 8) KNOWLEDGE STUDIO: 인공지능 지식그래프 구조 자동 변환, 생성, 저장 9) METAHUMAN STUDIO: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메타휴먼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다가오는 증강AI 시대에 동사의 신규 솔루션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2. 신 성장동력 플루닛&GOOVER로 확장: 동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은 1) 자회사 플루닛(지분: 66.25%): ‘손비서(AI에이전트 App)’과 ‘워크센터(AI직원 서비스)’를 통해, 올해 7월부터 유료 서비스 시작 예정이며, 23년말 기준 약370억의 밸류로 총 70억원 투자유치 완료 2) 자회사 ‘GOOVER, Inc(지분: 99.06%)’: 초개인화 AI서비스로 ‘경제&금융, 마케팅&IR, 연구개발, 공공&기업, 언론&엔터테인먼트 등’ 의 분야를 생성AI기술 기반으로 리포트를 자동 생성하는 B2C서비스이다. 플루닛과 GOOVER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한 솔트룩스의 성장이 예상된다.
3. 올해는 BEP달성이 예상되는 시기: 23년 매출액은 308억원(YoY +1.7%), 영업적자 93억원(YoY 적지)으로 하드웨어&AI반도체 구매 등 장비원가 증가 및 인력증가로 적자폭이 확대되었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589억원(YoY +91.1%), 영업이익 1억원(YoY 흑전)로 올해는 작년 말에 인수한 ‘다이퀘스트(구: NHN다이퀘스트)’의 실적이 온기로 반영 및 상저하고의 모습을 보이면서 BEP달성이 기대되는 시기이다.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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