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한국증시, 중국과 차별화될 수 있다
I. 성장주 프리미엄의 차별화
국내 성장주 프리미엄은 지난 4 월 말부터 선제적으로 후퇴한 바 있고, 중국의 1/10 수준으로 고(高) 프리미엄 우려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국내 성장주 프리미엄은 중국보다는 미국과의 동조화 경향이 강한 점(2015 년 이후 상관계수 0.6)에서 한국 성장주는 중국보다는 미국과의 연관성이 크다.
II. 사상 첫 한중 ROE 역전
중국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은 2016 년 미중 무역분쟁 및 2020 년 코로나 펜데믹을 계기로 중기적 정체기에 들어간 반면, 국내 기업은 2020 년 이후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언택트 국면을 기회로 활용하여 최근 상당한 기업이익 창출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III. 경제성장률 격차도 20 년래 최저
경제 펀더멘털 측면에서 한-중 간의 경제성장률 격차(전년동기비 기준)는 20 년래 최저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으로 올해 하반기의 경우 3 분기(중국 6%, 한국 4.7%), 4 분기(중국 4.8%, 한국 4.3%)로 양국 간 경제성장률 격차는 최소 0.5%p 까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IV. 한-중 업종간 밸류에이션 비교
중국증시 대비 할인 폭이 큰 업종으로 경기소비재(자동차, 유통), 통신, IT, 필수소비재 순으로 해당 업종은 글로벌 및 신흥국(EM) 엑티브 펀드 내에서 밸류에이션 매력을 추종하는 펀드매니져들에게 선호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CehDmT
(당사 컴플라이언스팀 결재를 받았습니다)
■ 한국증시, 중국과 차별화될 수 있다
I. 성장주 프리미엄의 차별화
국내 성장주 프리미엄은 지난 4 월 말부터 선제적으로 후퇴한 바 있고, 중국의 1/10 수준으로 고(高) 프리미엄 우려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국내 성장주 프리미엄은 중국보다는 미국과의 동조화 경향이 강한 점(2015 년 이후 상관계수 0.6)에서 한국 성장주는 중국보다는 미국과의 연관성이 크다.
II. 사상 첫 한중 ROE 역전
중국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은 2016 년 미중 무역분쟁 및 2020 년 코로나 펜데믹을 계기로 중기적 정체기에 들어간 반면, 국내 기업은 2020 년 이후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언택트 국면을 기회로 활용하여 최근 상당한 기업이익 창출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III. 경제성장률 격차도 20 년래 최저
경제 펀더멘털 측면에서 한-중 간의 경제성장률 격차(전년동기비 기준)는 20 년래 최저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으로 올해 하반기의 경우 3 분기(중국 6%, 한국 4.7%), 4 분기(중국 4.8%, 한국 4.3%)로 양국 간 경제성장률 격차는 최소 0.5%p 까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IV. 한-중 업종간 밸류에이션 비교
중국증시 대비 할인 폭이 큰 업종으로 경기소비재(자동차, 유통), 통신, IT, 필수소비재 순으로 해당 업종은 글로벌 및 신흥국(EM) 엑티브 펀드 내에서 밸류에이션 매력을 추종하는 펀드매니져들에게 선호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CehDmT
(당사 컴플라이언스팀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바이브컴퍼니(301300) - 메타버스 구축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회사
기업 개요
동사는 2000년 7월에 ‘다음소프트’로 설립되어, 2020년 10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SOFIA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Analytics 및 AI Assistant 기술 제품을 개발하여 사업화하고 있다. 동사의 비정형 데이터 분석 및 처리능력을 기반으로 민관과 협력하여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투자포인트
1. 디지털 트윈: 동사는 현실 세계의 ‘사물, 환경, 시스템’ 등을 가상 세계에 동일하게 구현하는 기술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예를들어 건설 예정인 ‘도시’를 미리 ‘가상세계’로 현실과 똑같이 재현하여, ‘홍수, 가뭄, 교통문제, 화재 등’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현실상황을 구현하는 것이다. 디지털 트윈이 본격화 되면서 동사의 B2G향 매출비중이 기존의 50%대에서 최근 70%선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대기업SI회사들을 제외하고는 경쟁사가 없는 상황이라 향후 B2G향을 비롯한 B2B향에 있어서도 가상세계 구현에 있어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2. 고객 맟춤형 데이터 구독 서비스 ‘썸트렌드’: 데이터 결합 및 분석을 통한 고객 맞춤형 데이터 구독 서비스인 ‘썸트렌드’를 통해서 B2B, B2C향 매출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각 고객군의 특성과 구매력에 맞춰 ‘썸트렌드 비즈, 프로, 트렌드’로 구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기존 고객들의 이탈율이 적고 신규 고객 유입으로 매년 10% 이상의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고객군이 누적될수록 매년 안정적인 매출이 구독형 서비스에서 발생하고 향후 동사의 Cash-Cow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3. 테크핀- ‘퀀딧’을 통한 ATS서비스: ‘기술(Technology)+금융(Financial)’을 의미하는 ‘테크핀(Techfin) 시장 선점을 위하여, AI테크핀 기업 ‘퀀딧(지분 65.58%)을 통한 ATS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ATS는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자동매매시스템을 통하여 기존의 ‘주식 및 가상자산’까지도 적용이 가능하다. 개인들의 국내외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특히 가상화폐를 비롯한 가상자산은 24시간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ATS의 상대적 장점이 부각될 수 있으며, 향후 App 기반의 ‘로보어드바이저’까지 시작되면 투자업계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5m7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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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브컴퍼니(301300) - 메타버스 구축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회사
기업 개요
동사는 2000년 7월에 ‘다음소프트’로 설립되어, 2020년 10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SOFIA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Analytics 및 AI Assistant 기술 제품을 개발하여 사업화하고 있다. 동사의 비정형 데이터 분석 및 처리능력을 기반으로 민관과 협력하여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투자포인트
1. 디지털 트윈: 동사는 현실 세계의 ‘사물, 환경, 시스템’ 등을 가상 세계에 동일하게 구현하는 기술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예를들어 건설 예정인 ‘도시’를 미리 ‘가상세계’로 현실과 똑같이 재현하여, ‘홍수, 가뭄, 교통문제, 화재 등’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현실상황을 구현하는 것이다. 디지털 트윈이 본격화 되면서 동사의 B2G향 매출비중이 기존의 50%대에서 최근 70%선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대기업SI회사들을 제외하고는 경쟁사가 없는 상황이라 향후 B2G향을 비롯한 B2B향에 있어서도 가상세계 구현에 있어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2. 고객 맟춤형 데이터 구독 서비스 ‘썸트렌드’: 데이터 결합 및 분석을 통한 고객 맞춤형 데이터 구독 서비스인 ‘썸트렌드’를 통해서 B2B, B2C향 매출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각 고객군의 특성과 구매력에 맞춰 ‘썸트렌드 비즈, 프로, 트렌드’로 구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기존 고객들의 이탈율이 적고 신규 고객 유입으로 매년 10% 이상의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고객군이 누적될수록 매년 안정적인 매출이 구독형 서비스에서 발생하고 향후 동사의 Cash-Cow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3. 테크핀- ‘퀀딧’을 통한 ATS서비스: ‘기술(Technology)+금융(Financial)’을 의미하는 ‘테크핀(Techfin) 시장 선점을 위하여, AI테크핀 기업 ‘퀀딧(지분 65.58%)을 통한 ATS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ATS는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자동매매시스템을 통하여 기존의 ‘주식 및 가상자산’까지도 적용이 가능하다. 개인들의 국내외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특히 가상화폐를 비롯한 가상자산은 24시간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ATS의 상대적 장점이 부각될 수 있으며, 향후 App 기반의 ‘로보어드바이저’까지 시작되면 투자업계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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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렬]
■ 미국 백투스쿨 전망치로 바라보는 3 분기 증시
국내 증시의 3 분기 방향성을 가늠하는 핵심변수로 미국 개학시즌(back to
school) 소비진작 가능성을 점검하고자 한다. ‘전미소매협회(NRF) 백투스쿨
서베이(7 월말)’ 에 따르면 2021 년 백투스쿨 시즌 중 지출규모는 가구당
849 달러, 총 371 억달러(전년대비 9.4%)로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1) 미국 백투스쿨 전망치는 3 분기 미국향 전기전자 수출의 양호한 흐름 시사
그림 1 처럼 2018~2019 년의 백투스쿨 예상지출액의 역성장과 미국향 전기젂자
수출액의 후퇴는 동조화된 바 있고, 2020 년의 큰 폭 성장(29.4%)은 전기전자
수출액의 도약(20.7 월 40%, 20.8 월 17%, 20.9 월 37%)으로 현실화된 바 있다.
이는 사실상 3 분기 미국향 젂기젂자 수출액은 미국 백투스쿨 시즌의 소비 강도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 2021 년 백투스쿨 예상지출액이 전년대비 9.4%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3 분기 중 전기젂자
수출액 호조를 앞세워 국내 수출증가율(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전년동기비 9% 예상) 역시 무난한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수출개선은 곧 수출기업의 매출액 호조에 기인한 영업이익 개선으로 연결되는데,
지난 6 월말 대비 3 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향조정된 IT 세부 업종은 디스플레이 20.8%, 하드웨어 6.7%,
반도체 2.1% 순이다.
2) 미국 백투스쿨 전망치는 3 분기 미국 소비 및 제조업 핵심지표를 선행
미국 경제지표의 3 분기 방향성을 예측하는 수단으로서 백투스쿨 전망치는 좋은 참고가 되었다. 백투스쿨
전망치가 전년대비 부진했던 2018~2019 년의 경우 서베이 지표라는 유사성을 지닌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와 ISM 제조업지수 모두 동 기간 중 정체기를 나타냈다. 그리고 2020 년의 경우는 전망치의
약짂과 동조화되며 양 지표 모두 회복세를 나타낸 바 있다. 미국 소비 및 제조업 지수가 최근 둔화세를
극복하고 백투스쿨 시즌을 계기로 반등한다면 관련 수혜주로 구성된 뉴욕증시의 안정적인 상승세를
기반으로 관련된 국내 수출주의 동조화 가능성은 커질 수 있다.
3) 결론: 3 분기 중 백투스쿨 수요회복으로 대표되는 미국 소비정상화는 국내 IT 업종의 우군
코로나 재확산에도 50% 수준의 백신 접종률에 기인한 미국 고용 호조(7 월 비농가취업자수 발표치:
비농가취업자수 94.3 만명, 예상치: 87 만명), 1 조달러 규모의 미국 인프라투자 법안 통과로 인한 부양기조
확인, 더불어 언급했던 8~9 월 중 백투스쿨 시즌 효과도 긍정적으로 진행되면서 3 분기 미국 경제지표 및
기업실적에는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핚다. 국내 IT 수출기업들은 3 분기 백투스쿨, 4 분기 연말특수
효과라는 선진국 쇼핑시즌의 계절성에 대핚 실적 동조화 경향이 강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기적으로 미국
백투스쿨 계절성을 확읶하면서 투자 매력도는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핚다. NRF 서베이에 따르면 백투스쿨
기간 중 가장 구매를 원하고 금액도 큰 품목은 역시 IT 제품으로 나타났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6vq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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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백투스쿨 전망치로 바라보는 3 분기 증시
국내 증시의 3 분기 방향성을 가늠하는 핵심변수로 미국 개학시즌(back to
school) 소비진작 가능성을 점검하고자 한다. ‘전미소매협회(NRF) 백투스쿨
서베이(7 월말)’ 에 따르면 2021 년 백투스쿨 시즌 중 지출규모는 가구당
849 달러, 총 371 억달러(전년대비 9.4%)로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1) 미국 백투스쿨 전망치는 3 분기 미국향 전기전자 수출의 양호한 흐름 시사
그림 1 처럼 2018~2019 년의 백투스쿨 예상지출액의 역성장과 미국향 전기젂자
수출액의 후퇴는 동조화된 바 있고, 2020 년의 큰 폭 성장(29.4%)은 전기전자
수출액의 도약(20.7 월 40%, 20.8 월 17%, 20.9 월 37%)으로 현실화된 바 있다.
이는 사실상 3 분기 미국향 젂기젂자 수출액은 미국 백투스쿨 시즌의 소비 강도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 2021 년 백투스쿨 예상지출액이 전년대비 9.4%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3 분기 중 전기젂자
수출액 호조를 앞세워 국내 수출증가율(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전년동기비 9% 예상) 역시 무난한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수출개선은 곧 수출기업의 매출액 호조에 기인한 영업이익 개선으로 연결되는데,
지난 6 월말 대비 3 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향조정된 IT 세부 업종은 디스플레이 20.8%, 하드웨어 6.7%,
반도체 2.1% 순이다.
2) 미국 백투스쿨 전망치는 3 분기 미국 소비 및 제조업 핵심지표를 선행
미국 경제지표의 3 분기 방향성을 예측하는 수단으로서 백투스쿨 전망치는 좋은 참고가 되었다. 백투스쿨
전망치가 전년대비 부진했던 2018~2019 년의 경우 서베이 지표라는 유사성을 지닌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와 ISM 제조업지수 모두 동 기간 중 정체기를 나타냈다. 그리고 2020 년의 경우는 전망치의
약짂과 동조화되며 양 지표 모두 회복세를 나타낸 바 있다. 미국 소비 및 제조업 지수가 최근 둔화세를
극복하고 백투스쿨 시즌을 계기로 반등한다면 관련 수혜주로 구성된 뉴욕증시의 안정적인 상승세를
기반으로 관련된 국내 수출주의 동조화 가능성은 커질 수 있다.
3) 결론: 3 분기 중 백투스쿨 수요회복으로 대표되는 미국 소비정상화는 국내 IT 업종의 우군
코로나 재확산에도 50% 수준의 백신 접종률에 기인한 미국 고용 호조(7 월 비농가취업자수 발표치:
비농가취업자수 94.3 만명, 예상치: 87 만명), 1 조달러 규모의 미국 인프라투자 법안 통과로 인한 부양기조
확인, 더불어 언급했던 8~9 월 중 백투스쿨 시즌 효과도 긍정적으로 진행되면서 3 분기 미국 경제지표 및
기업실적에는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핚다. 국내 IT 수출기업들은 3 분기 백투스쿨, 4 분기 연말특수
효과라는 선진국 쇼핑시즌의 계절성에 대핚 실적 동조화 경향이 강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기적으로 미국
백투스쿨 계절성을 확읶하면서 투자 매력도는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핚다. NRF 서베이에 따르면 백투스쿨
기간 중 가장 구매를 원하고 금액도 큰 품목은 역시 IT 제품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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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다날(064260) - 현실과 가상세계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구축
기업 개요
동사는 1997년 7월에 설립, 2004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전자지급결제업이 주력사업이며 가상자산 ‘페이코인’, 엔터테인먼트(음원&영상 콘텐츠 투자/제작), F&B(달콤커피), 로봇카페, ‘배달대행 & 렌탈 & 메타버스 기반 가상자산 재테크 플랫폼’ 등 다양한 비즈니스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투자포인트
1. 본업 Payment Gate사업의 성장: 국내 1위 M/S의 휴대폰 결제를 바탕으로 2020년 7월에 모바일 결제한도가 기존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되어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신용카드 PG부문도 가맹점이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유니온페이’와 제휴하여 해외로 진출하고 있다. 또한 ‘삼성페이’의 휴대폰 결제를 동사가 독점으로 진행하여, 삼성페이 휴대폰결제 사용자가 증가할수록 동사의 실적은 성장할 것이다. ‘다모음’ 결제 서비스는 다날의 통합결제 플랫폼으로써, ‘휴대폰 결제&페이코인 결제’가 동시에 가능하며 향후 ‘신용카드 결제와 오픈뱅킹 기능’까지 추가될 계획이다.
2. ‘만나코퍼레이션(배달대행 플랫폼)’ 인수 및 다양한 자회사들과의 시너지: 올해 배달대행 플랫폼 ‘만나코퍼레이션’을 인수하였다. 만나코퍼레이션은 국내 배달대행 플랫폼 M/S 24%로 해당결제를 다날로 대체하면 본업인 PG사업의 실적 기여가 가능하다. 또한 자회사 ‘비트 코퍼레이션’의 ‘로봇카페’ 비즈니스의 매장 관리 및 ‘다날 F&B’의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커피’ 배달 등과의 협력을 통한 배달 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3. 메타버스 가상자산 커뮤니티 ‘제프’(JEFF): 자회사 ‘다날핀테크’의 ‘페이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중에서 대표적인 상용화된 가상자산이다. 페이코인은 가입자수 200만명에 MAU 70만명을 돌파하였고, 국내 7만 가맹점 및 글로벌 3천만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페이코인의 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 및 비트코인 등 기타 가상자산의 결제서비스 지원을 통한 가상자산 플랫폼화를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또 다른 자회사 ‘제프(JEFF)를 통하여 메타버스 기반의 ‘가상자산 재테크 플랫폼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다. 올해 12월에 1차 베타서비스가 오픈되고,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된다. 1) 중개수수료 없는 P2P 가상자산 거래소 서비스 2) 사용자 플랫폼 참여를 통한 수익 창출 3) Content Creator 영입 및 User 경연 등을 통한 콘텐츠 생산 등 향후 ‘PG비지니스+페이코인+메타버스 기반 가상자산 재테크 플랫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csy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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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064260) - 현실과 가상세계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구축
기업 개요
동사는 1997년 7월에 설립, 2004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전자지급결제업이 주력사업이며 가상자산 ‘페이코인’, 엔터테인먼트(음원&영상 콘텐츠 투자/제작), F&B(달콤커피), 로봇카페, ‘배달대행 & 렌탈 & 메타버스 기반 가상자산 재테크 플랫폼’ 등 다양한 비즈니스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투자포인트
1. 본업 Payment Gate사업의 성장: 국내 1위 M/S의 휴대폰 결제를 바탕으로 2020년 7월에 모바일 결제한도가 기존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되어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신용카드 PG부문도 가맹점이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유니온페이’와 제휴하여 해외로 진출하고 있다. 또한 ‘삼성페이’의 휴대폰 결제를 동사가 독점으로 진행하여, 삼성페이 휴대폰결제 사용자가 증가할수록 동사의 실적은 성장할 것이다. ‘다모음’ 결제 서비스는 다날의 통합결제 플랫폼으로써, ‘휴대폰 결제&페이코인 결제’가 동시에 가능하며 향후 ‘신용카드 결제와 오픈뱅킹 기능’까지 추가될 계획이다.
2. ‘만나코퍼레이션(배달대행 플랫폼)’ 인수 및 다양한 자회사들과의 시너지: 올해 배달대행 플랫폼 ‘만나코퍼레이션’을 인수하였다. 만나코퍼레이션은 국내 배달대행 플랫폼 M/S 24%로 해당결제를 다날로 대체하면 본업인 PG사업의 실적 기여가 가능하다. 또한 자회사 ‘비트 코퍼레이션’의 ‘로봇카페’ 비즈니스의 매장 관리 및 ‘다날 F&B’의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커피’ 배달 등과의 협력을 통한 배달 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3. 메타버스 가상자산 커뮤니티 ‘제프’(JEFF): 자회사 ‘다날핀테크’의 ‘페이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중에서 대표적인 상용화된 가상자산이다. 페이코인은 가입자수 200만명에 MAU 70만명을 돌파하였고, 국내 7만 가맹점 및 글로벌 3천만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페이코인의 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 및 비트코인 등 기타 가상자산의 결제서비스 지원을 통한 가상자산 플랫폼화를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또 다른 자회사 ‘제프(JEFF)를 통하여 메타버스 기반의 ‘가상자산 재테크 플랫폼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다. 올해 12월에 1차 베타서비스가 오픈되고,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된다. 1) 중개수수료 없는 P2P 가상자산 거래소 서비스 2) 사용자 플랫폼 참여를 통한 수익 창출 3) Content Creator 영입 및 User 경연 등을 통한 콘텐츠 생산 등 향후 ‘PG비지니스+페이코인+메타버스 기반 가상자산 재테크 플랫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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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1) 반도체 경기고점(peak out) 논란
(국내 반도체 경기 판단) 6월말 기준 반도체 재고순환(출하증감율-재고증감율) 은 66.5%p로 여전히 상승국면 지속 중임. 다만 과거 고점수준(50%p)을 상당히 초과했다는 점에서 순환주기 상 ‘peak out’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은 커짐
(경기고점 시 주가 반응) 반도체 업종지수(fnguide 기준)는 대체로 재고순환과 동행함. 최근 급락은 사실상 ‘peak out’을 선반영했는데, SK하이닉스의 PBR 수준은 이미 2013년 이후 장기평균선(1.35배)을 하회하기 시작했음
(현 상황에 대한 해석) 재고순환 상 아직 ‘peak out’이 확인되지 않았고, 향후 진행경로는 고점형성 이후 둔화되더라도 높은 레벨이 유지될 것이란 점에서 최근 반도체업종의 조정수준은 상당부분 악재를 선반영한 것으로 해석됨. 재고순환 경로 상 급격한 위축이 아닌 완만한 연착륙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안정을 찾아갈 것인데, 선진국의 ‘백투스쿨~연말특수’ 시즌효과로 인한 재고축적(restocking)의 강도가 중요한 핵심포인트가 될 것임. 전미소매협회(NRF)에 따르면 미국 백투스쿨 중 IT제품 수요 전망은 전년대비 8% 증가로 양호할 것으로 기대됨
2) 외국인 지분율은 반도체 경기의 최악수준까지 악화
(국내증시 외국인 지분율) 최근 국내증시의 외국인지분율은 29.1%(18일 종가기준)로 2013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함. 2013년 이후 외국인지분율 최저수준은 2016년 1월의 28.6%인데 당시 반도체 경기는 재고순환 상 최악의 바닥권(-138%p), 메모리반도체 실물가격(DDR4 4GB)는 1달러 후반 수준이었음
(현 상황에 대한 해석) 8월 외국인순매도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3개 종목에 집중되었다는 측면에서 신흥국 추종 인덱스자금의 후퇴 이상의 메모리반도체 주력종목에 대한 외국인투자자의 비중축소가 단행된 것으로 판단됨. 다만 과거 반도체 경기의 최악수준까지 이미 비중축소가 이뤄졌다는 측면에서 반도체 업종에 대한 추가적인 외국인 매도압력은 제한적이라고 추정됨
3) 결론: Peak out 우려는 과도하게 선반영
- 8월 이후 국내증시의 조정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급락에서 시작되었다는 측면에서 거시경제 관점의 반도체 재고순환을 활용하여 추가적인 조정 가능성과 향후 개선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했음. 물론 재고순환 상 ‘peak out’ 우려가 점증된 점은 인정하나, 아직 구체적인 세부지표나 실적변수로 확인되지 않은 상황임
- 이에 비해 주가수준은 이미 역사적 평균수준의 PBR까지 후퇴했고, 특히 SK하이닉스는 2022년말 예상 PBR 0.99배로 청산가치를 하회하는 등 이미 peak out 우려는 과도하게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함. 한국증시에 대한 외국인지분율 역시 반도체 경기 상 바닥권까지 미리 후퇴하여 추가적인 매도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함
- 따라서 반도체 업종의 주가흐름은 추가적인 가격조정은 완화되고, 점차적으로 저점테스트 이후 PBR 저평가 콜(valuation call)에 의한 반등 시도를 전망함. 이를 바탕으로 국내증시는 KOSPI 3000선을 중심으로 바닥형성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급락 이전 완전한 추세 복귀를 위해서는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경기(재고순환)의 연착륙을 지지할만한 ‘백투스쿨 및 연말특수 중 서버 및 모바일 수요개선 확인’, 중장기적으로는 기술혁신 및 전략적 제휴를 통한 비메모리 부문으로의 확장성 개선, 주주환원 정책 및 ESG 경영 개선 등을 통한 중장기 성격의 자금유입 등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함
- 미국 S&P500 IT섹터의 예상 주당순이익 흐름을 보면 반도체 업종은 2021년 전년대비 60.1%로 IT 전체의 39.5%를 크게 초과할만한 실적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됨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ghg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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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도체 경기고점(peak out) 논란
(국내 반도체 경기 판단) 6월말 기준 반도체 재고순환(출하증감율-재고증감율) 은 66.5%p로 여전히 상승국면 지속 중임. 다만 과거 고점수준(50%p)을 상당히 초과했다는 점에서 순환주기 상 ‘peak out’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은 커짐
(경기고점 시 주가 반응) 반도체 업종지수(fnguide 기준)는 대체로 재고순환과 동행함. 최근 급락은 사실상 ‘peak out’을 선반영했는데, SK하이닉스의 PBR 수준은 이미 2013년 이후 장기평균선(1.35배)을 하회하기 시작했음
(현 상황에 대한 해석) 재고순환 상 아직 ‘peak out’이 확인되지 않았고, 향후 진행경로는 고점형성 이후 둔화되더라도 높은 레벨이 유지될 것이란 점에서 최근 반도체업종의 조정수준은 상당부분 악재를 선반영한 것으로 해석됨. 재고순환 경로 상 급격한 위축이 아닌 완만한 연착륙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안정을 찾아갈 것인데, 선진국의 ‘백투스쿨~연말특수’ 시즌효과로 인한 재고축적(restocking)의 강도가 중요한 핵심포인트가 될 것임. 전미소매협회(NRF)에 따르면 미국 백투스쿨 중 IT제품 수요 전망은 전년대비 8% 증가로 양호할 것으로 기대됨
2) 외국인 지분율은 반도체 경기의 최악수준까지 악화
(국내증시 외국인 지분율) 최근 국내증시의 외국인지분율은 29.1%(18일 종가기준)로 2013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함. 2013년 이후 외국인지분율 최저수준은 2016년 1월의 28.6%인데 당시 반도체 경기는 재고순환 상 최악의 바닥권(-138%p), 메모리반도체 실물가격(DDR4 4GB)는 1달러 후반 수준이었음
(현 상황에 대한 해석) 8월 외국인순매도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3개 종목에 집중되었다는 측면에서 신흥국 추종 인덱스자금의 후퇴 이상의 메모리반도체 주력종목에 대한 외국인투자자의 비중축소가 단행된 것으로 판단됨. 다만 과거 반도체 경기의 최악수준까지 이미 비중축소가 이뤄졌다는 측면에서 반도체 업종에 대한 추가적인 외국인 매도압력은 제한적이라고 추정됨
3) 결론: Peak out 우려는 과도하게 선반영
- 8월 이후 국내증시의 조정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급락에서 시작되었다는 측면에서 거시경제 관점의 반도체 재고순환을 활용하여 추가적인 조정 가능성과 향후 개선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했음. 물론 재고순환 상 ‘peak out’ 우려가 점증된 점은 인정하나, 아직 구체적인 세부지표나 실적변수로 확인되지 않은 상황임
- 이에 비해 주가수준은 이미 역사적 평균수준의 PBR까지 후퇴했고, 특히 SK하이닉스는 2022년말 예상 PBR 0.99배로 청산가치를 하회하는 등 이미 peak out 우려는 과도하게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함. 한국증시에 대한 외국인지분율 역시 반도체 경기 상 바닥권까지 미리 후퇴하여 추가적인 매도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함
- 따라서 반도체 업종의 주가흐름은 추가적인 가격조정은 완화되고, 점차적으로 저점테스트 이후 PBR 저평가 콜(valuation call)에 의한 반등 시도를 전망함. 이를 바탕으로 국내증시는 KOSPI 3000선을 중심으로 바닥형성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급락 이전 완전한 추세 복귀를 위해서는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경기(재고순환)의 연착륙을 지지할만한 ‘백투스쿨 및 연말특수 중 서버 및 모바일 수요개선 확인’, 중장기적으로는 기술혁신 및 전략적 제휴를 통한 비메모리 부문으로의 확장성 개선, 주주환원 정책 및 ESG 경영 개선 등을 통한 중장기 성격의 자금유입 등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함
- 미국 S&P500 IT섹터의 예상 주당순이익 흐름을 보면 반도체 업종은 2021년 전년대비 60.1%로 IT 전체의 39.5%를 크게 초과할만한 실적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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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YG PLUS(037270) - ‘YG+하이브(위버스)’의 파괴력
기업 개요
동사는 1996년 11월에 설립, 2003년 8월에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다.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 투자 유통 및 MD제조&유통판매, 광고 대행업, 네이버 음악 플랫폼(바이브)의 운영 대행을 주사업으로 한다. 자회사를 통하여 골프 매니지먼트, 모델 매니지먼트 및 금융투자사업을 영위한다.
투자포인트
1. YG엔터&하이브 아티스트 국내 음원/음반 유통+네이버 VIBE운영대행 수익: ‘블랙핑크, 빅뱅, 아이콘, 위너, 트레져, 악뮤 등의 YG소속 아티스트들의 국내 음원/음반 투자 유통을 담당, 올해 하반기에는 리사 솔로, 악뮤 컴백 및 블랙핑크와 아이콘의 완전체 활동이 예정되어, 음원/음반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4월부터 ‘하이브’의 국내 음원/음반 투자 유통도 담당하는데, 하반기에도 BTS&TXT 등의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 발매가 예정되어 있어서 올해 하반기는 ‘YG &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 발매 증가로 인한 수익이 한층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버의 음악플랫폼 VIBE의 음원 컨텐츠 소싱&공급, 서비스 운영대행 관련 수익도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다.
2. YG 엔터 아티스트들의 ‘위버스’플랫폼 입점에 따른 MD실적 증가: 올해 8월 2일부터 ‘블랙핑크’가 ‘위버스’에 입점하였다. 위버스내 블랙핑크 가입자는 현재 약 180만명을 기록하였다. 동사는 YG엔터 아티스트들 관련 MD사업(생산, 유통, 라이선스 사업)을 진행하는데, YG 엔터 소속 아티스트들의 위버스 입점이 시작되면서 기존의 MD판매량을 한 단계 레벨업 할 수 있게 되었다. 올해 3분기부터 MD관련 매출과 수익에 당장 반영이 될 것이며, 향후 MD사업부는 지속적인 실적의 우상향이 기대된다.
3. 올해는 본격적 증익구간 진입+α: 동사는 그동안 적자의 주요 원인이었던 코스메틱과 F&B사업부를 모두 정리하였다. 음원/음반 사업부와 MD사업부의 실적증가로 올해 상반기에 연결기준 매출액 677.6억원(YoY +51.6%), 영업이익 60억원(YoY +1323.2%)을 기록하였다. 올해 하반기에는 본업에서 ‘YG &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활동 증가로 인한 음원/음반 실적의 증가 및 위버스 입점에 따른 MD 실적의 동반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최근 골프 붐으로 인한 골프 관련 자회사(그린웍스, YG Sport)와 YG Investment의 투자수익(예: IPO기업 맥스트 투자수익 등)이 더해지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이브도 동사의 지분에 참여한 만큼 향후 다양한 신사업도 기대해 볼 수 있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i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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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 PLUS(037270) - ‘YG+하이브(위버스)’의 파괴력
기업 개요
동사는 1996년 11월에 설립, 2003년 8월에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다.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 투자 유통 및 MD제조&유통판매, 광고 대행업, 네이버 음악 플랫폼(바이브)의 운영 대행을 주사업으로 한다. 자회사를 통하여 골프 매니지먼트, 모델 매니지먼트 및 금융투자사업을 영위한다.
투자포인트
1. YG엔터&하이브 아티스트 국내 음원/음반 유통+네이버 VIBE운영대행 수익: ‘블랙핑크, 빅뱅, 아이콘, 위너, 트레져, 악뮤 등의 YG소속 아티스트들의 국내 음원/음반 투자 유통을 담당, 올해 하반기에는 리사 솔로, 악뮤 컴백 및 블랙핑크와 아이콘의 완전체 활동이 예정되어, 음원/음반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4월부터 ‘하이브’의 국내 음원/음반 투자 유통도 담당하는데, 하반기에도 BTS&TXT 등의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 발매가 예정되어 있어서 올해 하반기는 ‘YG &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 발매 증가로 인한 수익이 한층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버의 음악플랫폼 VIBE의 음원 컨텐츠 소싱&공급, 서비스 운영대행 관련 수익도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다.
2. YG 엔터 아티스트들의 ‘위버스’플랫폼 입점에 따른 MD실적 증가: 올해 8월 2일부터 ‘블랙핑크’가 ‘위버스’에 입점하였다. 위버스내 블랙핑크 가입자는 현재 약 180만명을 기록하였다. 동사는 YG엔터 아티스트들 관련 MD사업(생산, 유통, 라이선스 사업)을 진행하는데, YG 엔터 소속 아티스트들의 위버스 입점이 시작되면서 기존의 MD판매량을 한 단계 레벨업 할 수 있게 되었다. 올해 3분기부터 MD관련 매출과 수익에 당장 반영이 될 것이며, 향후 MD사업부는 지속적인 실적의 우상향이 기대된다.
3. 올해는 본격적 증익구간 진입+α: 동사는 그동안 적자의 주요 원인이었던 코스메틱과 F&B사업부를 모두 정리하였다. 음원/음반 사업부와 MD사업부의 실적증가로 올해 상반기에 연결기준 매출액 677.6억원(YoY +51.6%), 영업이익 60억원(YoY +1323.2%)을 기록하였다. 올해 하반기에는 본업에서 ‘YG &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활동 증가로 인한 음원/음반 실적의 증가 및 위버스 입점에 따른 MD 실적의 동반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최근 골프 붐으로 인한 골프 관련 자회사(그린웍스, YG Sport)와 YG Investment의 투자수익(예: IPO기업 맥스트 투자수익 등)이 더해지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이브도 동사의 지분에 참여한 만큼 향후 다양한 신사업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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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투자전략] ‘LEADING Scorecard’로 찾는 반전포인트
(1) 씨티 글로벌경제서프라이즈 지수: 0선 부근의 저점테스트 이후 회복시도
(2) KOSPI 예상EPS: 추가적인 하향조정보다는 미국과 동조화되며 속도조절
(3) KOSPI 예상 PER: 단기급락으로 저평가 매력
(4) 미국 금융투자협회(ICI)의 해외펀드 순증: 신흥국 증시의 단기급락을 겨냥한 Bottom Fishing성 자금유입
(5)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수 주간 순증: 8월 19일 2152명 신규확진자 고점이후 완만한 축소세
우리의 ‘LEADING Scorecard’는 지난 4주간의 낮은 스코어, 즉 주식비중 축소 시그널에서 벗어나 점차적으로 주식 선호현상은 기존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즉 박스권 국면의 바닥권을 탈피해 다시 중단 이상의 회복 시도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htt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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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전략] ‘LEADING Scorecard’로 찾는 반전포인트
(1) 씨티 글로벌경제서프라이즈 지수: 0선 부근의 저점테스트 이후 회복시도
(2) KOSPI 예상EPS: 추가적인 하향조정보다는 미국과 동조화되며 속도조절
(3) KOSPI 예상 PER: 단기급락으로 저평가 매력
(4) 미국 금융투자협회(ICI)의 해외펀드 순증: 신흥국 증시의 단기급락을 겨냥한 Bottom Fishing성 자금유입
(5)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수 주간 순증: 8월 19일 2152명 신규확진자 고점이후 완만한 축소세
우리의 ‘LEADING Scorecard’는 지난 4주간의 낮은 스코어, 즉 주식비중 축소 시그널에서 벗어나 점차적으로 주식 선호현상은 기존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즉 박스권 국면의 바닥권을 탈피해 다시 중단 이상의 회복 시도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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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아이컴포넌트(059100) - ESL & Flexible 태양전지향 배리어필름
기업 개요
동사는 2000년 5월에 설립, 2008년 12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배리어코팅 필름제품 및 일반 기능성 코팅제품을 생산하며, 압출부문에서는 도광판&PC Film, PMMA Film등 광학필름을 생산한다.
투자포인트
1. ESL향 배리어필름은 동사가 압도적 1위: e-ink방식 ESL(Electronic Shelf Label)향 배리어 필름은 동사가 약 70% 이상의 글로벌 M/S를 차지하는 압도적 1위의 생산실적과 CAPA를 보유하고 있다. ESL 은 기존의 ‘종이로 된 가격표’를 디지털로 표시하는 장치를 의미한다. ESL 시장은 IT기술의 발전과 환경이슈 등과 결합되어 국내외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매년 연평균 약 20%씩 성장이 예상된다. ESL의 도입으로 기존 ‘종이 가격표’ 대비 가격변경을 중앙통제방식으로 실시간 변경이 가능하며, ESL 에 상품관련 다양한 광고 및 부가사항에 대해 표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ESL 적용 산업 및 제품군이 확대될 것이다.
2. Flexible 태양전지 시장이 개화되면 배리어필름 공급에서 동사의 압도적 수혜: 동사는 새롭게 부각되는 ‘Flexible Solar Cell’ 시장에서 ‘배리어 필름’을 유럽&중국&국내 고객사들과 개발 진행 중이다. Flexible 태양전지는 기존 방식 대비 산을 깎는 등의 환경피해를 줄일 수 있으며, 건물&차량&가로등&지붕 위 등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Flexible 태양전지에는 원가비중에서 동사가 공급하는 ‘배리어 필름’이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동사의 실적 성장에 커다란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3. 올해부터 실적성장 및 기타사업부(하드코팅 등)도 기대감: 작년에는 흑자전환을 달성했고,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기본적으로 ESL과 기존사업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하며, 내년부터는 FPV향 관련 매출이 신규로 추가되어 매출과 실적 모든 측면에서 향후 몇 년간 큰 성장이 기대된다. 올해는 예상 매출액 약 370억과 영업이익 37억원을 전망한다. 특히나 Flexible 태양전지향 배리어필름 매출이 본격화 되면 동사의 영업이익은 매년 약 2배씩 증가할 것이다. 동사의 기존 사업인 PC LGP, PMMA(삼성 TV향)가 꾸준하며, 헤드업 디스플레이(자동차향)의 실적이 최근에 성장하고 있다. HC(Hard Coating)부문은 UTG(Ultra-Thin Glass)가 적용이 어려운 ‘대화면 폴더블, 롤러블(예: 대화면 노트북, 테블릿)’향에는 ‘배리어 필름’ 공급 기대감이 유효하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q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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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컴포넌트(059100) - ESL & Flexible 태양전지향 배리어필름
기업 개요
동사는 2000년 5월에 설립, 2008년 12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배리어코팅 필름제품 및 일반 기능성 코팅제품을 생산하며, 압출부문에서는 도광판&PC Film, PMMA Film등 광학필름을 생산한다.
투자포인트
1. ESL향 배리어필름은 동사가 압도적 1위: e-ink방식 ESL(Electronic Shelf Label)향 배리어 필름은 동사가 약 70% 이상의 글로벌 M/S를 차지하는 압도적 1위의 생산실적과 CAPA를 보유하고 있다. ESL 은 기존의 ‘종이로 된 가격표’를 디지털로 표시하는 장치를 의미한다. ESL 시장은 IT기술의 발전과 환경이슈 등과 결합되어 국내외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매년 연평균 약 20%씩 성장이 예상된다. ESL의 도입으로 기존 ‘종이 가격표’ 대비 가격변경을 중앙통제방식으로 실시간 변경이 가능하며, ESL 에 상품관련 다양한 광고 및 부가사항에 대해 표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ESL 적용 산업 및 제품군이 확대될 것이다.
2. Flexible 태양전지 시장이 개화되면 배리어필름 공급에서 동사의 압도적 수혜: 동사는 새롭게 부각되는 ‘Flexible Solar Cell’ 시장에서 ‘배리어 필름’을 유럽&중국&국내 고객사들과 개발 진행 중이다. Flexible 태양전지는 기존 방식 대비 산을 깎는 등의 환경피해를 줄일 수 있으며, 건물&차량&가로등&지붕 위 등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Flexible 태양전지에는 원가비중에서 동사가 공급하는 ‘배리어 필름’이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동사의 실적 성장에 커다란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3. 올해부터 실적성장 및 기타사업부(하드코팅 등)도 기대감: 작년에는 흑자전환을 달성했고,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기본적으로 ESL과 기존사업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하며, 내년부터는 FPV향 관련 매출이 신규로 추가되어 매출과 실적 모든 측면에서 향후 몇 년간 큰 성장이 기대된다. 올해는 예상 매출액 약 370억과 영업이익 37억원을 전망한다. 특히나 Flexible 태양전지향 배리어필름 매출이 본격화 되면 동사의 영업이익은 매년 약 2배씩 증가할 것이다. 동사의 기존 사업인 PC LGP, PMMA(삼성 TV향)가 꾸준하며, 헤드업 디스플레이(자동차향)의 실적이 최근에 성장하고 있다. HC(Hard Coating)부문은 UTG(Ultra-Thin Glass)가 적용이 어려운 ‘대화면 폴더블, 롤러블(예: 대화면 노트북, 테블릿)’향에는 ‘배리어 필름’ 공급 기대감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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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화’로의 회귀
(1) 경기순환 지표 밋밋해질 경우 성장 및 크레딧 차별성이 재부상할 가능성 높아
- 경제 성장률 둔화세와 대외 리스크 요인 등을 고려시 향후 경기순환 지표는 더딘 흐름을 보일 수 있음
- 단기간내 경기하강 전환의 확률은 낮지만 2013.3 ~ 2017.9 의 기간 중 2013.3~16년 상반기까지와 같이
상당기간 밋밋하게 진행되는 경기상승 국면이 도래할 수 있음. 이는 경기순환 지표가 작년 하반기~금년 상반기까지 빠르게 올라온
이후 더딘 흐름을 이어가는 고원 경기 패턴이 형성될 수 있다는 의미. 향후 주식시장도 유사한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 있음
- 코로나 이전의 저성장 국면으로 회귀하는 과정에서의 밋밋한 경기순환 지표 흐름은 성장성 및 크레딧에 대한 프리미엄 확대를 통해
그 차별성을 강화시킬 수 있음
(2) 우호적 차별화 대상은? 코로나 사태가 가속화 시킨 ① 경제의 디지털화, ② ESG 경영 강화
- ‘경제의 디지털화’와 ‘ESG 경영’은 코로나 이전에도 주요 이슈였으나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그 진전 속도가 가속화
- 이는 글로벌 현상으로 정부의 투자정책도 동부문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음(한국형 뉴딜 정책)
- 정부 투자정책 강화로 투자순환이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인데 이는 향후 경제성장률 둔화 속도를 제한할 전망
- 투자순환 회복의 중심에는 경제의 디지털화, ESG 경영 강화 관련 업종이 자리잡을 것
- 동부문은 향후 경제성장률 둔화 국면에서 그 우호적 차별성이 더 강화될 전망
(3) 투자 아이디어
- 주가의 무형자산 대비 상대적 저평가 현상 주목
- 경제의 디지털화 가속에 따른 IT 업종의 무형자산 축적
- ESG 경영 강화로 향후 한국의 ESG 디스카운트 현상이 개선될 전망
- Cyclical 업종의 Peak out 유의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gPeA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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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화’로의 회귀
(1) 경기순환 지표 밋밋해질 경우 성장 및 크레딧 차별성이 재부상할 가능성 높아
- 경제 성장률 둔화세와 대외 리스크 요인 등을 고려시 향후 경기순환 지표는 더딘 흐름을 보일 수 있음
- 단기간내 경기하강 전환의 확률은 낮지만 2013.3 ~ 2017.9 의 기간 중 2013.3~16년 상반기까지와 같이
상당기간 밋밋하게 진행되는 경기상승 국면이 도래할 수 있음. 이는 경기순환 지표가 작년 하반기~금년 상반기까지 빠르게 올라온
이후 더딘 흐름을 이어가는 고원 경기 패턴이 형성될 수 있다는 의미. 향후 주식시장도 유사한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 있음
- 코로나 이전의 저성장 국면으로 회귀하는 과정에서의 밋밋한 경기순환 지표 흐름은 성장성 및 크레딧에 대한 프리미엄 확대를 통해
그 차별성을 강화시킬 수 있음
(2) 우호적 차별화 대상은? 코로나 사태가 가속화 시킨 ① 경제의 디지털화, ② ESG 경영 강화
- ‘경제의 디지털화’와 ‘ESG 경영’은 코로나 이전에도 주요 이슈였으나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그 진전 속도가 가속화
- 이는 글로벌 현상으로 정부의 투자정책도 동부문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음(한국형 뉴딜 정책)
- 정부 투자정책 강화로 투자순환이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인데 이는 향후 경제성장률 둔화 속도를 제한할 전망
- 투자순환 회복의 중심에는 경제의 디지털화, ESG 경영 강화 관련 업종이 자리잡을 것
- 동부문은 향후 경제성장률 둔화 국면에서 그 우호적 차별성이 더 강화될 전망
(3) 투자 아이디어
- 주가의 무형자산 대비 상대적 저평가 현상 주목
- 경제의 디지털화 가속에 따른 IT 업종의 무형자산 축적
- ESG 경영 강화로 향후 한국의 ESG 디스카운트 현상이 개선될 전망
- Cyclical 업종의 Peak out 유의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gPeAc5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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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아세아제지(002310) - 1)수요>공급 2)가격인상3)실적증가 및 Re-rating
기업 개요
동사는 1958년 3월에 설립, 1985년에 아세아 시멘트그룹으로 편입되었으며 1988년 12월에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다. 골판지원단&원지&상자를 제조 및 판매&재생재료가공처리업을 영위한다.
투자포인트
1.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 but 공급 부족은 지속되는 상황: COVID-19 이후로, 비대면 음식배달(예: 배민, 쿠팡이츠 등)과 온라인 배송의 증가로 골판지 상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공급측면에서는 작년 10월 대양제지 안산공장 화재로 국내 전체 생산CAPA의 약 7% 하급지가 감소하여 전반적으로 공급Shortage 가 지속되고 있다. 위와 같은 수요 증가&공급 부족현상은 내년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골판지 원지와 상자 판매는 호황국면이 계속될 것이다.
2. 9월부터 가격인상&원자재 가격 전가가능: 올해 9월달부터 기존 대비 약 10~13%정도 가격인상분이 실적에 반영된다. 작년 말부터 최근까지 원자재 가격이 약 2배가량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인상을 연이어서 진행한다는 점(작년 12월, 4월, 8월에 인상)은 그만큼 시장에서 충분히 가격전가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자재인 국내 폐지는 작년 12월~올해 7월까지 약 2배 가까이 상승, 수입폐지는 약 60%가 상승했다. 유럽과 미국의 제지가격도 작년 말부터 현재까지 약 60~70%정도 인상이 이루어졌는데, 우리나라는 약 30%정도만 인상한 점을 감안하면 아직도 가격인상의 여지가 충분히 남아있다.
3. 올해와 내년까지 실적성장 & 밸류에이션 Re-rating 전망: 올해는 공급대비 수요의 증가와 원자재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인상으로 시장에 원자재가격 인상을 전가시킬 수 있는 ‘Pricing Power’보유로 올해와 내년에 의미있는 실적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올해 9월부터 적용되는 가격인상 외에도 추가적인 가격인상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약 1,350억원 / 내년에는 약 2,100억원을 전망한다. 올해 예상 P/E는 약 3.4배 수준이며, 내년에는 P/E가 약 2.3배까지 낮아진다. 최근 해외제지주들의 P/E가 약15~30배까지 Multiple 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제지업종은 향후 Re-rating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타 Cyclical 업종은 내년에 감익이 예상되는 것과 달리, 제지업종은 내년에 증익과 Re-rating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하자.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x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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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아제지(002310) - 1)수요>공급 2)가격인상3)실적증가 및 Re-rating
기업 개요
동사는 1958년 3월에 설립, 1985년에 아세아 시멘트그룹으로 편입되었으며 1988년 12월에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다. 골판지원단&원지&상자를 제조 및 판매&재생재료가공처리업을 영위한다.
투자포인트
1.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 but 공급 부족은 지속되는 상황: COVID-19 이후로, 비대면 음식배달(예: 배민, 쿠팡이츠 등)과 온라인 배송의 증가로 골판지 상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공급측면에서는 작년 10월 대양제지 안산공장 화재로 국내 전체 생산CAPA의 약 7% 하급지가 감소하여 전반적으로 공급Shortage 가 지속되고 있다. 위와 같은 수요 증가&공급 부족현상은 내년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골판지 원지와 상자 판매는 호황국면이 계속될 것이다.
2. 9월부터 가격인상&원자재 가격 전가가능: 올해 9월달부터 기존 대비 약 10~13%정도 가격인상분이 실적에 반영된다. 작년 말부터 최근까지 원자재 가격이 약 2배가량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인상을 연이어서 진행한다는 점(작년 12월, 4월, 8월에 인상)은 그만큼 시장에서 충분히 가격전가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자재인 국내 폐지는 작년 12월~올해 7월까지 약 2배 가까이 상승, 수입폐지는 약 60%가 상승했다. 유럽과 미국의 제지가격도 작년 말부터 현재까지 약 60~70%정도 인상이 이루어졌는데, 우리나라는 약 30%정도만 인상한 점을 감안하면 아직도 가격인상의 여지가 충분히 남아있다.
3. 올해와 내년까지 실적성장 & 밸류에이션 Re-rating 전망: 올해는 공급대비 수요의 증가와 원자재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인상으로 시장에 원자재가격 인상을 전가시킬 수 있는 ‘Pricing Power’보유로 올해와 내년에 의미있는 실적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올해 9월부터 적용되는 가격인상 외에도 추가적인 가격인상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약 1,350억원 / 내년에는 약 2,100억원을 전망한다. 올해 예상 P/E는 약 3.4배 수준이며, 내년에는 P/E가 약 2.3배까지 낮아진다. 최근 해외제지주들의 P/E가 약15~30배까지 Multiple 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제지업종은 향후 Re-rating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타 Cyclical 업종은 내년에 감익이 예상되는 것과 달리, 제지업종은 내년에 증익과 Re-rating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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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영국 사례로 미리 보는 ‘위드코로나’
I. ‘위드코로나’에 대한 영국 증시의 영향 분석
‘위드코로나’ 전후 영국증시는 글로벌 증시 대비 뚜렷한 선호현상 발견. 자유의 날(7/19) 이후 1개월 간 글로벌 증시 대비 초과수익률(최대 3%p)을 유지하면서 ‘위드코로나’ 효과로 인한 경제정상화 기대를 반영
II. ‘위드코로나’ 효과는 어떤 업종-종목으로 반영되었나
글로벌 업종지수 대비 초과수익률 기준으로 경기소비재(7.3%p), 에너지(5.1%p), IT(3.7%p), 산업재(3.4%p) 등에서 나타났음. ‘위드코로나’로 인한 경제정상화 기대감은 내구재 소비심리 개선과 관련하여 경기소비재와 IT 업종, 경제봉쇄 해제로 인한 생산시설 가동률 정상화 가능성은 에너지와 산업재 업종 등의 강한 반등과 연동되었을 것으로 추정함
FTSE100 지수 구성종목 중 동 기간 가장 좋은 성과를 나타낸 상위 5개 종목은 롤스로이스(자동차, 22.3%), CRODA INTERNATIONAL(화장품원료, 18.9%), JUST EAT TAKEAWAY.COM(음식배달, 18.4%), Flutter Entertainment(스포츠베팅, 14.7%), Taylor Wimpey(부동산개발, 14.3%)임.
주목되는 점은 고급차, 화장품, 도박 등 ‘사치재 및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영국 증시 참여자들의 선호도가 높았다는 점임
III. 영국 증시의 ‘위드코로나’ 지속성은 코로나 확진자수 폭증으로 후퇴
다만 영국 증시의 ‘위드코로나’ 지속성이 1개월여에 그친 점은 코로나 규제 해제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된 확진자수 급증 현상과 이에 따른 경제지표의 부진 현상과 연계되었을 것으로 판단함.
영국 경제서프라이즈 지수는 코로나 확진자수 급증에 반비례하여 악화되면서 위드코로나로 인한 전문가들의 경기회복 기대는 대체로 충족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
IV. 영국 ‘위드코로나’ 사례의 시사점은?
(1) ‘위드코로나 증시효과’는 글로벌 증시대비 1개월 정도 최대 3% 정도의 누적 초과수익률로 반영
→ 신흥국 중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호도 개선 기대됨
(2) 업종별로는 내구재 소비관련주(경기소비재-IT), 가동률 정상화 수혜주(에너지-산업재)의 약진 현상
→ 다만 국내의 경우 가동률 저하 문제는 영국처럼 크지 않았음
(3) 최상위 성과는 고급차, 화장품, 도박 등 ‘사치재 및 엔터테인먼트’ 등이 대표적
→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 업종의 강세현상은 재현가능성 클 것으로 전망함
(4) ‘위드코로나 증시효과’가 연장되려면 코로나 확진자수 관리를 통한 경제지표 훼손을 저지해야 함
→ 관리 가능하다면 현재의 변동성장세를 완화시키고 박스권 중단이상의 회복시도 예상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8KFq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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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사례로 미리 보는 ‘위드코로나’
I. ‘위드코로나’에 대한 영국 증시의 영향 분석
‘위드코로나’ 전후 영국증시는 글로벌 증시 대비 뚜렷한 선호현상 발견. 자유의 날(7/19) 이후 1개월 간 글로벌 증시 대비 초과수익률(최대 3%p)을 유지하면서 ‘위드코로나’ 효과로 인한 경제정상화 기대를 반영
II. ‘위드코로나’ 효과는 어떤 업종-종목으로 반영되었나
글로벌 업종지수 대비 초과수익률 기준으로 경기소비재(7.3%p), 에너지(5.1%p), IT(3.7%p), 산업재(3.4%p) 등에서 나타났음. ‘위드코로나’로 인한 경제정상화 기대감은 내구재 소비심리 개선과 관련하여 경기소비재와 IT 업종, 경제봉쇄 해제로 인한 생산시설 가동률 정상화 가능성은 에너지와 산업재 업종 등의 강한 반등과 연동되었을 것으로 추정함
FTSE100 지수 구성종목 중 동 기간 가장 좋은 성과를 나타낸 상위 5개 종목은 롤스로이스(자동차, 22.3%), CRODA INTERNATIONAL(화장품원료, 18.9%), JUST EAT TAKEAWAY.COM(음식배달, 18.4%), Flutter Entertainment(스포츠베팅, 14.7%), Taylor Wimpey(부동산개발, 14.3%)임.
주목되는 점은 고급차, 화장품, 도박 등 ‘사치재 및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영국 증시 참여자들의 선호도가 높았다는 점임
III. 영국 증시의 ‘위드코로나’ 지속성은 코로나 확진자수 폭증으로 후퇴
다만 영국 증시의 ‘위드코로나’ 지속성이 1개월여에 그친 점은 코로나 규제 해제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된 확진자수 급증 현상과 이에 따른 경제지표의 부진 현상과 연계되었을 것으로 판단함.
영국 경제서프라이즈 지수는 코로나 확진자수 급증에 반비례하여 악화되면서 위드코로나로 인한 전문가들의 경기회복 기대는 대체로 충족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
IV. 영국 ‘위드코로나’ 사례의 시사점은?
(1) ‘위드코로나 증시효과’는 글로벌 증시대비 1개월 정도 최대 3% 정도의 누적 초과수익률로 반영
→ 신흥국 중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호도 개선 기대됨
(2) 업종별로는 내구재 소비관련주(경기소비재-IT), 가동률 정상화 수혜주(에너지-산업재)의 약진 현상
→ 다만 국내의 경우 가동률 저하 문제는 영국처럼 크지 않았음
(3) 최상위 성과는 고급차, 화장품, 도박 등 ‘사치재 및 엔터테인먼트’ 등이 대표적
→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 업종의 강세현상은 재현가능성 클 것으로 전망함
(4) ‘위드코로나 증시효과’가 연장되려면 코로나 확진자수 관리를 통한 경제지표 훼손을 저지해야 함
→ 관리 가능하다면 현재의 변동성장세를 완화시키고 박스권 중단이상의 회복시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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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미디어(048910) - ‘아머드 사우르스’ TV 와 OTT 향 출격 준비 중!!!
투자포인트
1. ‘아머드 사우르스’ 국내 지상파 방영 예정 및 국내외 OTT 사업자와 공급 논의
중: 동사의 야심작인 ‘아머드 사우르스’(Armored Saurus)가 올해 연말(12 월로
예상)에 국내 지상파(SBS)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시즌 1,2(각 시즌당 26 회씩, 총
52 회) 중에서 올해는 ‘시즌 1(총 26 회)’이 우선적으로 방영될 예정이고 ‘시즌 2’도
올해까지는 제작을 완료할 계획이다. ‘어린이용 특수촬영물’로서 ‘시즌
1 개당(26 회)’ 제작비가 약 70~75 억원이 투입된 점을 감안하면 높은 퀄리티를
바탕으로 국내 지상파 방영 예정 및 ‘국내외 OTT 사업자’들과 공급논의가 진행
중이다. 글로벌 OTT 사들도 ‘아머드 사우르스’에 큰 관심을 보이는 만큼 당장은
해당 OTT 의 국내방영 위주로 진행이 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OTT 사들의
플랫폼을 통한 본격적인 해외진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OSMU 전략으로
‘아머드 사우르스’ 관련 ‘완구&피규어&의류&Food&OST’ 등 다양한 연계
비즈니스가 가능하며, 흥행에 성공할 경우 동사의 실적(올해 4 분기부터 반영
예상)을 비롯한 향후 비즈니스 전개에서 의미 있는 Level-up 이 가능하다.
2. ‘튜브툰’ 서비스 개시 등 원천 IP 를 활용한 웹툰/웹소설 사업 성장: 자회사
‘대원씨아이’는 유튜브에서 새로운 만화서비스인 ‘대원튜브툰’(기존 종이책, e book 로 감상하는 만화 컷에 ‘연출&음향’을 추가함)을 런칭하였다. 올해 2 월에 또
다른 자회사 ‘스토리작’과 ‘카카오재팬’이 일본 JV ‘세르파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일본 1 위 웹툰 플랫폼인 ‘픽코마’에 웹툰을 공급하며, ‘대원씨아이’를 중심으로
중국시장도 공략하는 등 ‘웹툰&웹소설’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3. 닌텐도&카드게임 유통 / 완구&피규어 판매 등 전반적 사업의 호조: COVID-19
로 기존 ‘20~40 대 남성’위주에 국한되었던, 국내 닌텐도 유저가 ‘성인 여성 및
아동’들까지 확대되면서 작년~올해 상반기까지 닌텐도 판매유통 매출이
증가하였다. 한동안 부진했었던 ‘만화출판’도 COVID-19 로 판매량이 증가하는
수혜를 보이고 있다. ‘Marvel’ 관련 완구는 COVID-19 로 ‘Marvel 영화’의 개봉이
지연되며 다소 기대에 못 미쳤지만 최근 ‘블랙위도우’, ‘샹치와 텐링즈의 전설’이
개봉되며, 다시금 마블 관련 완구 판매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TCG(Trading
Card Game)은 최근 SCC(Sport Collection Card)의 라인업 증가(야구, 배구)로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올해는 상반기에 영업이익 78 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전통적으로 하반기가 상반기보다 실적이 좋은 점을 감안하면, 올해 연결기준
약 165 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아머드 사우르스’ 매출 미반영)된다. ‘아머드
사우르스’ 관련 매출이 추가될 경우 기대 이상의 호실적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s3w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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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미디어(048910) - ‘아머드 사우르스’ TV 와 OTT 향 출격 준비 중!!!
투자포인트
1. ‘아머드 사우르스’ 국내 지상파 방영 예정 및 국내외 OTT 사업자와 공급 논의
중: 동사의 야심작인 ‘아머드 사우르스’(Armored Saurus)가 올해 연말(12 월로
예상)에 국내 지상파(SBS)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시즌 1,2(각 시즌당 26 회씩, 총
52 회) 중에서 올해는 ‘시즌 1(총 26 회)’이 우선적으로 방영될 예정이고 ‘시즌 2’도
올해까지는 제작을 완료할 계획이다. ‘어린이용 특수촬영물’로서 ‘시즌
1 개당(26 회)’ 제작비가 약 70~75 억원이 투입된 점을 감안하면 높은 퀄리티를
바탕으로 국내 지상파 방영 예정 및 ‘국내외 OTT 사업자’들과 공급논의가 진행
중이다. 글로벌 OTT 사들도 ‘아머드 사우르스’에 큰 관심을 보이는 만큼 당장은
해당 OTT 의 국내방영 위주로 진행이 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OTT 사들의
플랫폼을 통한 본격적인 해외진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OSMU 전략으로
‘아머드 사우르스’ 관련 ‘완구&피규어&의류&Food&OST’ 등 다양한 연계
비즈니스가 가능하며, 흥행에 성공할 경우 동사의 실적(올해 4 분기부터 반영
예상)을 비롯한 향후 비즈니스 전개에서 의미 있는 Level-up 이 가능하다.
2. ‘튜브툰’ 서비스 개시 등 원천 IP 를 활용한 웹툰/웹소설 사업 성장: 자회사
‘대원씨아이’는 유튜브에서 새로운 만화서비스인 ‘대원튜브툰’(기존 종이책, e book 로 감상하는 만화 컷에 ‘연출&음향’을 추가함)을 런칭하였다. 올해 2 월에 또
다른 자회사 ‘스토리작’과 ‘카카오재팬’이 일본 JV ‘세르파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일본 1 위 웹툰 플랫폼인 ‘픽코마’에 웹툰을 공급하며, ‘대원씨아이’를 중심으로
중국시장도 공략하는 등 ‘웹툰&웹소설’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3. 닌텐도&카드게임 유통 / 완구&피규어 판매 등 전반적 사업의 호조: COVID-19
로 기존 ‘20~40 대 남성’위주에 국한되었던, 국내 닌텐도 유저가 ‘성인 여성 및
아동’들까지 확대되면서 작년~올해 상반기까지 닌텐도 판매유통 매출이
증가하였다. 한동안 부진했었던 ‘만화출판’도 COVID-19 로 판매량이 증가하는
수혜를 보이고 있다. ‘Marvel’ 관련 완구는 COVID-19 로 ‘Marvel 영화’의 개봉이
지연되며 다소 기대에 못 미쳤지만 최근 ‘블랙위도우’, ‘샹치와 텐링즈의 전설’이
개봉되며, 다시금 마블 관련 완구 판매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TCG(Trading
Card Game)은 최근 SCC(Sport Collection Card)의 라인업 증가(야구, 배구)로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올해는 상반기에 영업이익 78 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전통적으로 하반기가 상반기보다 실적이 좋은 점을 감안하면, 올해 연결기준
약 165 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아머드 사우르스’ 매출 미반영)된다. ‘아머드
사우르스’ 관련 매출이 추가될 경우 기대 이상의 호실적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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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은 연휴 이후 한국증시를 알고 있다
I. 아마존 주가의 코스피지수에 대한 선행성 발견
아마존 주가는 코스피지수에 5개월 선행: 2015년 이후 월말종가 기준으로 시차상관 분석을 실시한 결과, 아마존 주가는 코스피지수에 약 5개월 선행(상관계수 0.69)하는 것으로 나타남
아마존 주가의 선행성에 대한 해석: 아마존과 국내 주요 수출기업 간의 공급사슬 (supply chain) 관계에서 비롯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특히 아마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온라인스토어-제3자 중개 부문, 그리고 10%대의 클라우드(AWS) 부문의 경우 국내 수출기업(반도체 등)의 가까운 미래 주문 수준을 가늠할 수 있으므로 밀접한 주가 선행성을 추론할 수 있음
II. 추석연휴 포함된 월간수익률, 5개월 전 아마존 월간 수익률 방향성과 일치
아마존 주가의 코스피지수 선행성을 바탕으로 추석연휴가 포함된 해당 월의 월간수익률과 5개월 전 월간 수익률의 방향성을 살펴봤음. 그 결과 2015년 이후 추석 연휴 5개월 전 해당 월의 아마존 월간수익률이 플러스(+)라면, 추석 연휴 해당 월 코스피 월간수익률은 같은 방향성인 플러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고,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번 모두 동일한 방향성이 관찰됨
추석연휴 포함된 해당월은 사실상 선진국 연말특수, 중국의 광군절특수 등의 연말소비 시즌에 가까운 시기로서 아마존의 5개월 전 월간 수익률은 일정부분 하반기 매출 기대감을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됨. 그러한 연중 최고의 소비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국내 증시에 반영된다는 가설은 상당부분은 논리적 해석이 가능할 것임
현 시기 적용: 지금부터 5개월 전인 2021년 4월 아마존 월간수익률은 +12%로서 추석연휴가 포함된 현 9월은 월간수익률 상 플러스권(+)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III. 아마존 주가후행 가정 시, 코스피지수는 연말까지 박스권 유력
아마존 월간수익률은 ‘5월 -7.04%, 6월 6.73%, 7월 -3.27%, 8월 4.30%, 9월(13일 기준) -0.39%’로 1개월 강세, 1개월 약세를 반복하는 기간조정 국면이 관찰되고 있음. 이를 5개월 후 코스피지수로 추산할 경우 연말까지 기간조정 양상의 박스권 장세가 유력함
아마존 주가가 기간조정 양상을 나타내는 것은 아마존 주당순이익(EPS) 전망치가 3~4분기 역성장 국면(전년동기비)에 진입하는 것을 상당부분 반영한 것으로 해석함
다만 아마존 주당순이익은 연간기준 2021년 25%, 2022년 26% 이익 성장을 유지하면서 대표 성장주로서의 위상은 여전하다는 측면에서 주가 급락가능성도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이를 후행하는 코스피지수에 대입한다면 선진국의 연말특수-중국의 광군절 등 연말 소비시즌 효과 및 이에 따른 실적가시성 개선을 기반으로 하방경직성 역시 유지될 것으로 볼 수 있음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AGh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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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은 연휴 이후 한국증시를 알고 있다
I. 아마존 주가의 코스피지수에 대한 선행성 발견
아마존 주가는 코스피지수에 5개월 선행: 2015년 이후 월말종가 기준으로 시차상관 분석을 실시한 결과, 아마존 주가는 코스피지수에 약 5개월 선행(상관계수 0.69)하는 것으로 나타남
아마존 주가의 선행성에 대한 해석: 아마존과 국내 주요 수출기업 간의 공급사슬 (supply chain) 관계에서 비롯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특히 아마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온라인스토어-제3자 중개 부문, 그리고 10%대의 클라우드(AWS) 부문의 경우 국내 수출기업(반도체 등)의 가까운 미래 주문 수준을 가늠할 수 있으므로 밀접한 주가 선행성을 추론할 수 있음
II. 추석연휴 포함된 월간수익률, 5개월 전 아마존 월간 수익률 방향성과 일치
아마존 주가의 코스피지수 선행성을 바탕으로 추석연휴가 포함된 해당 월의 월간수익률과 5개월 전 월간 수익률의 방향성을 살펴봤음. 그 결과 2015년 이후 추석 연휴 5개월 전 해당 월의 아마존 월간수익률이 플러스(+)라면, 추석 연휴 해당 월 코스피 월간수익률은 같은 방향성인 플러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고,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번 모두 동일한 방향성이 관찰됨
추석연휴 포함된 해당월은 사실상 선진국 연말특수, 중국의 광군절특수 등의 연말소비 시즌에 가까운 시기로서 아마존의 5개월 전 월간 수익률은 일정부분 하반기 매출 기대감을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됨. 그러한 연중 최고의 소비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국내 증시에 반영된다는 가설은 상당부분은 논리적 해석이 가능할 것임
현 시기 적용: 지금부터 5개월 전인 2021년 4월 아마존 월간수익률은 +12%로서 추석연휴가 포함된 현 9월은 월간수익률 상 플러스권(+)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III. 아마존 주가후행 가정 시, 코스피지수는 연말까지 박스권 유력
아마존 월간수익률은 ‘5월 -7.04%, 6월 6.73%, 7월 -3.27%, 8월 4.30%, 9월(13일 기준) -0.39%’로 1개월 강세, 1개월 약세를 반복하는 기간조정 국면이 관찰되고 있음. 이를 5개월 후 코스피지수로 추산할 경우 연말까지 기간조정 양상의 박스권 장세가 유력함
아마존 주가가 기간조정 양상을 나타내는 것은 아마존 주당순이익(EPS) 전망치가 3~4분기 역성장 국면(전년동기비)에 진입하는 것을 상당부분 반영한 것으로 해석함
다만 아마존 주당순이익은 연간기준 2021년 25%, 2022년 26% 이익 성장을 유지하면서 대표 성장주로서의 위상은 여전하다는 측면에서 주가 급락가능성도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이를 후행하는 코스피지수에 대입한다면 선진국의 연말특수-중국의 광군절 등 연말 소비시즌 효과 및 이에 따른 실적가시성 개선을 기반으로 하방경직성 역시 유지될 것으로 볼 수 있음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AGh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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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어비스(263750)) - 메타버스 Mobile구현 최적의 엔진&메타버스 게임
투자포인트
1. 메타버스 게임 ‘도깨비’가 2022년 출시 예정 & 동사의 게임 엔진은 ‘Mobile’ 환경에서 메타버스 구현에 있어 최적의 엔진: 동사의 메타버스 기반 게임인 ‘도깨비’(2023년 출시 예정)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국내외에서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모바일, PC, 콘솔’의 멀티 플랫폼으로 서비스가 될 것이며, 무엇보다도 ‘자체 개발 엔진’을 사용하여 기존 ‘검은사막’ 수준의 그래픽이 기대된다. 특히 ‘검은사막 Mobile’도 타 경쟁작의 모바일게임 보다도 그래픽 퀄리티가 뛰어나며, Mobile Device 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구현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앞으로 ‘메타버스’ 시대가 다가오면 결국은 ‘Mobile Device’ 에서 ‘고사양의 그래픽과 데이터를 가장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엔진’이 요구되는데, 이게 바로 ‘펄어비스의 자체 개발 엔진’이다. 메타버스의 적용 범위와 산업이 늘어날수록 동사의 ‘자체 개발 엔진’을 활용한 메타버스 구현 Needs 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동사는 ‘도깨비’와 같은 ‘메타버스 게임’에서도 수혜가 있지만 무엇보다 ‘모바일 환경’에서 가장 메타버스를 잘 구현할 수 있는 ‘엔진’을 활용한 비즈니스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2. 내년도 ‘붉은사막’ 출시 예정 및 ‘검은사막M’의 중국 사전예약 및 4분기 출시 예상: 검은사막에 이은 신작인 ‘붉은 사막’이 내년 하반기에 출시 예정이다. COVID-19로 개발에 있어서 다소 지연되었지만, 출시가 된다면 검은사막에 이은 동사의 또 다른 주요 게임IP로 성장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검은사막M’(중국명: 흑색사막) 은 중국에서 8월 27일부터 ‘사전 예약’이 시작되었고, 올해 4분기에 출시가 예상된다. 최근 중국 게임 판호 관련 우려감이 있지만, 동사의 ‘검은사막M’ 은 중국 현지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PLAN 8’(엑소수트 MMO 슈팅게임)’도 2024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3.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1만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올해는 예상 매출액 4,029억원(YoY -17.5%), 영업이익 495.8억원(YoY -68.5%)를 전망한다. 올해 3분기부터는 QoQ 기준 흑자전환(3분기 영업이익 96억원 예상) 및 4분기(영업이익 329억원 예상)부터 본격적인 증익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내년도는 예상 매출액 1조 76억원(YoY +150.1%) & 영업이익 4,534억원(YoY +814.6%)으로 실적모멘텀을 기대한다. 목표주가는 2022년도 예상 EPS 5,940원에 Target Multiple 18.6배(3년 평균 P/E값)을 적용하여 11만원을 산출(상승여력 33.5%)하였고,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sc8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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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어비스(263750)) - 메타버스 Mobile구현 최적의 엔진&메타버스 게임
투자포인트
1. 메타버스 게임 ‘도깨비’가 2022년 출시 예정 & 동사의 게임 엔진은 ‘Mobile’ 환경에서 메타버스 구현에 있어 최적의 엔진: 동사의 메타버스 기반 게임인 ‘도깨비’(2023년 출시 예정)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국내외에서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모바일, PC, 콘솔’의 멀티 플랫폼으로 서비스가 될 것이며, 무엇보다도 ‘자체 개발 엔진’을 사용하여 기존 ‘검은사막’ 수준의 그래픽이 기대된다. 특히 ‘검은사막 Mobile’도 타 경쟁작의 모바일게임 보다도 그래픽 퀄리티가 뛰어나며, Mobile Device 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구현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앞으로 ‘메타버스’ 시대가 다가오면 결국은 ‘Mobile Device’ 에서 ‘고사양의 그래픽과 데이터를 가장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엔진’이 요구되는데, 이게 바로 ‘펄어비스의 자체 개발 엔진’이다. 메타버스의 적용 범위와 산업이 늘어날수록 동사의 ‘자체 개발 엔진’을 활용한 메타버스 구현 Needs 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동사는 ‘도깨비’와 같은 ‘메타버스 게임’에서도 수혜가 있지만 무엇보다 ‘모바일 환경’에서 가장 메타버스를 잘 구현할 수 있는 ‘엔진’을 활용한 비즈니스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2. 내년도 ‘붉은사막’ 출시 예정 및 ‘검은사막M’의 중국 사전예약 및 4분기 출시 예상: 검은사막에 이은 신작인 ‘붉은 사막’이 내년 하반기에 출시 예정이다. COVID-19로 개발에 있어서 다소 지연되었지만, 출시가 된다면 검은사막에 이은 동사의 또 다른 주요 게임IP로 성장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검은사막M’(중국명: 흑색사막) 은 중국에서 8월 27일부터 ‘사전 예약’이 시작되었고, 올해 4분기에 출시가 예상된다. 최근 중국 게임 판호 관련 우려감이 있지만, 동사의 ‘검은사막M’ 은 중국 현지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PLAN 8’(엑소수트 MMO 슈팅게임)’도 2024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3.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1만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올해는 예상 매출액 4,029억원(YoY -17.5%), 영업이익 495.8억원(YoY -68.5%)를 전망한다. 올해 3분기부터는 QoQ 기준 흑자전환(3분기 영업이익 96억원 예상) 및 4분기(영업이익 329억원 예상)부터 본격적인 증익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내년도는 예상 매출액 1조 76억원(YoY +150.1%) & 영업이익 4,534억원(YoY +814.6%)으로 실적모멘텀을 기대한다. 목표주가는 2022년도 예상 EPS 5,940원에 Target Multiple 18.6배(3년 평균 P/E값)을 적용하여 11만원을 산출(상승여력 33.5%)하였고,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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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통상(005390) - 탑텐(TOPTEN10)은 Adult와 KIDS를 동시저격
기업 개요
동사는 1968년 1월에 설립, 1975년 12월에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다. 니트 의류전문 수출업체로 출발하였고, 의류 OEM사업 및 지오지아(ZIOZIA), 앤드지(AND Z), 올젠(OLZEN), 에디션(EDITION), 탑텐(TOPTEN10, SPA브랜드), 탑텐키즈(TOPTEN KIDS)의 자체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리치마트(Richmart)를 통해 ‘지역밀착형 할인점’ 유통사업도 영위하고, 국내, 중국, 동남아(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미주(미국, 니카라과)에 주요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다.
투자포인트
1. ‘탑텐(TOPTEN10)’은 국내 대표 SPA브랜드로 자리매김: 동사의 SPA(Specialty store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브랜드인 ‘탑텐’은 최근 2년간 국내 최정상급의 SPA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주요 경쟁사인 ‘유니클로’가 2019년도 7월부터 야기된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인한 국내 반일감정 고조로 매출이 급감하였지만, 탑텐은 반대급부로 수혜를 입으면서 국내 대표 SPA브랜드로 발 돋음 하는 계기가 되었다. 탑텐의 키즈(3~14세용)브랜드인 ‘TOPTEN KIDS’도 키즈 의류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타 경쟁사 브랜드에서 ‘키즈’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평균적으로 10% 수준인데 반해, 탑텐에서 ‘키즈’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국내 KIDS시장에서 ‘TOPTEN KIDS’의 인지도와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다. COVID-19로 인해, 양극화가 가속화된 시점에서 SPA브랜드 중 높은 품질과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 좋은 Positioning 에 성공한 동사의 전략이 적중하며, 탑텐 직영점의 숫자(2020년 6월: 약 230~240개, 현재: 약 330~340개)가 최근 1년내에 100여개 정도 증가(백화점&가판대 등은 미포함)하며 매출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2. 올해도 실적 성장 모멘텀은 지속됨: 동사는 6월 결산 법인이다(회계기준 1년 기준 = 당년 7월 1일~익년 6월 30일). 작년 회계기준(20년 7월~21년 6월) 매출액 1.2조원(YoY +16.8%), 영업이익 743억원(YoY +79.3%)를 기록하면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시현하였다. 올해는 탑텐 및 주요 브랜드들의 직영점 확대 및 브랜드 인지도 증가로 인한 성장세 지속으로 레비러지 효과 기대 / 백신 접종율 증가로 COVID-19가 완화되면서 수출OEM쪽도 주문 정상화와 생산라인의 가동율 회복 및 내부 구조조정 완료로 인한 수익성 향상 등 전반적인 실적이 개선되어 실적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올해 회계기준(21년 7월~22년 6월) 예상 매출액은 1.41조원(YoY +17.5%), 영업이익은 1,310억원(YoY +76.3%)으로 수익성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sf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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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통상(005390) - 탑텐(TOPTEN10)은 Adult와 KIDS를 동시저격
기업 개요
동사는 1968년 1월에 설립, 1975년 12월에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다. 니트 의류전문 수출업체로 출발하였고, 의류 OEM사업 및 지오지아(ZIOZIA), 앤드지(AND Z), 올젠(OLZEN), 에디션(EDITION), 탑텐(TOPTEN10, SPA브랜드), 탑텐키즈(TOPTEN KIDS)의 자체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리치마트(Richmart)를 통해 ‘지역밀착형 할인점’ 유통사업도 영위하고, 국내, 중국, 동남아(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미주(미국, 니카라과)에 주요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다.
투자포인트
1. ‘탑텐(TOPTEN10)’은 국내 대표 SPA브랜드로 자리매김: 동사의 SPA(Specialty store retailer of Private label Apparel)브랜드인 ‘탑텐’은 최근 2년간 국내 최정상급의 SPA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주요 경쟁사인 ‘유니클로’가 2019년도 7월부터 야기된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인한 국내 반일감정 고조로 매출이 급감하였지만, 탑텐은 반대급부로 수혜를 입으면서 국내 대표 SPA브랜드로 발 돋음 하는 계기가 되었다. 탑텐의 키즈(3~14세용)브랜드인 ‘TOPTEN KIDS’도 키즈 의류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타 경쟁사 브랜드에서 ‘키즈’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평균적으로 10% 수준인데 반해, 탑텐에서 ‘키즈’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국내 KIDS시장에서 ‘TOPTEN KIDS’의 인지도와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다. COVID-19로 인해, 양극화가 가속화된 시점에서 SPA브랜드 중 높은 품질과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 좋은 Positioning 에 성공한 동사의 전략이 적중하며, 탑텐 직영점의 숫자(2020년 6월: 약 230~240개, 현재: 약 330~340개)가 최근 1년내에 100여개 정도 증가(백화점&가판대 등은 미포함)하며 매출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2. 올해도 실적 성장 모멘텀은 지속됨: 동사는 6월 결산 법인이다(회계기준 1년 기준 = 당년 7월 1일~익년 6월 30일). 작년 회계기준(20년 7월~21년 6월) 매출액 1.2조원(YoY +16.8%), 영업이익 743억원(YoY +79.3%)를 기록하면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시현하였다. 올해는 탑텐 및 주요 브랜드들의 직영점 확대 및 브랜드 인지도 증가로 인한 성장세 지속으로 레비러지 효과 기대 / 백신 접종율 증가로 COVID-19가 완화되면서 수출OEM쪽도 주문 정상화와 생산라인의 가동율 회복 및 내부 구조조정 완료로 인한 수익성 향상 등 전반적인 실적이 개선되어 실적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올해 회계기준(21년 7월~22년 6월) 예상 매출액은 1.41조원(YoY +17.5%), 영업이익은 1,310억원(YoY +76.3%)으로 수익성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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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이드(112040) - 메타버스를 겨낭한 ‘양날의 검(미르IP+Wemix)’
투자포인트
1. ‘미르IP’가 견인하는 글로벌 실적성장(미주&유럽까지 강타): ‘미르4’는 올해 8월달 전세계 170여개국(12개 언어)을 대상으로 글로벌 출시(한국은 작년 11월 출시, 중국 제외)를 하였다. 8월달 출시 때는 총 11개 서버(아시아 8개, 북미 1개, 유럽 2개)로 시작했는데, 9월말 기준 서버 수가 100개(아시아 48개, 북미 27개, 유럽 11개, 남미 13개, 인도 1개)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돌풍을 이어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아시아권’에 국한되어 있던 ‘미르IP’가 ‘미주(북미&남미)와 유럽’ 게임 유저까지 흡수하며, ‘글로벌 게임IP’화가 되어간다는 점이다. 또한 ‘미르4’는 PC게임 서비스 플랫폼인 ‘스팀(Steam)’에서도 런칭이 되어, 중국인 유저들도 우회 유입이 가능하며, 타 국가에서도 추가적인 유저 증가가 기대된다. 올해 4분기에는 신작 ‘미르 M’이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어서 신작 모멘텀도 유효하다. 중국에서도 ‘샨다’와의 소송이슈가 마무리 단계이고, 새로운 중국 내 파트너사와 본격적인 중국 본토에서 확장이 구체화되고 있다. 또한 최근 중국내 게임 규제(중국 내18세 미만 청소년의 온라인게임을 최대 1시간, 저녁8~9시, 금요일&주말&법정공휴일만 가능)만 허용’도 성인 유저가 대부분인 ‘미르 IP’ 에는 영향이 제한적이라서, 중국 내 ‘라이선스’ 매출은 꾸준한 증가가 예상된다.
2. Wemix가 주도하는NFT와 P2E 생태계: ‘글로벌IP화’ 되어가고 있는 ‘미르 IP’를 기반으로 동사는 ‘NFT’(Non-Fungible Token)와 ‘P2E’(Play to Eean)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1) NFT 전략: ‘미르 4’의 ‘게임 캐릭터&아이템’을 NFT 화 하여서 ‘Wemix Wallet’의 NFT 마켓에서 거래 2) P2E 전략: ‘미르 4’ 게임에서 중요한 재화인 ‘흑철’을 Token화한 ‘드레이코(DRACO)’를 ‘Wemix Wallet’의 DEX(위믹스 월렛 내의 토큰거래소)에서 거래가능 / ‘드레이코 더비(DERBY: Daily Exchange Rate By Yield)’ 시행: ‘드레이코’를 제련하는데 사용된 ‘10만 흑철’에 대한 ‘전일까지의 흑철 총 누적 채굴량의 10억분의 1’의 이자를 추가로 지급하는 시스템 시행하여, 단순한 교환(흑철=드레이코)을 넘어 ‘이자지급’까지 추가한 메타버스(게임)내 경제 시스템 구축 중 / ‘흑철’을 하루 24시간 동한 1달 내내 생산하면 약 40~45만원의 수익화가 가능하여, 저임금 국가(중남미, 동남아, 동유럽 등) 및 일반 유저들을 유입하기에 충분한 ‘당근효과’가 가능하다. ‘Wemix 플랫폼’은 ‘미르IP’를 비롯한 동사의 ‘Wemix버전 게임’(게임+블록체인 기술 결합)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유통되는 각종 NFT 거래를 지원하는 NFT마켓 설립을 추구하기 때문에, 향후 ‘메타버스로 확장을 원하는 타 게임사의 게임들 및 NFT’와 호환성을 겸비한 메타버스 시대의 ‘교환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2jew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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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이드(112040) - 메타버스를 겨낭한 ‘양날의 검(미르IP+Wemix)’
투자포인트
1. ‘미르IP’가 견인하는 글로벌 실적성장(미주&유럽까지 강타): ‘미르4’는 올해 8월달 전세계 170여개국(12개 언어)을 대상으로 글로벌 출시(한국은 작년 11월 출시, 중국 제외)를 하였다. 8월달 출시 때는 총 11개 서버(아시아 8개, 북미 1개, 유럽 2개)로 시작했는데, 9월말 기준 서버 수가 100개(아시아 48개, 북미 27개, 유럽 11개, 남미 13개, 인도 1개)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돌풍을 이어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아시아권’에 국한되어 있던 ‘미르IP’가 ‘미주(북미&남미)와 유럽’ 게임 유저까지 흡수하며, ‘글로벌 게임IP’화가 되어간다는 점이다. 또한 ‘미르4’는 PC게임 서비스 플랫폼인 ‘스팀(Steam)’에서도 런칭이 되어, 중국인 유저들도 우회 유입이 가능하며, 타 국가에서도 추가적인 유저 증가가 기대된다. 올해 4분기에는 신작 ‘미르 M’이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어서 신작 모멘텀도 유효하다. 중국에서도 ‘샨다’와의 소송이슈가 마무리 단계이고, 새로운 중국 내 파트너사와 본격적인 중국 본토에서 확장이 구체화되고 있다. 또한 최근 중국내 게임 규제(중국 내18세 미만 청소년의 온라인게임을 최대 1시간, 저녁8~9시, 금요일&주말&법정공휴일만 가능)만 허용’도 성인 유저가 대부분인 ‘미르 IP’ 에는 영향이 제한적이라서, 중국 내 ‘라이선스’ 매출은 꾸준한 증가가 예상된다.
2. Wemix가 주도하는NFT와 P2E 생태계: ‘글로벌IP화’ 되어가고 있는 ‘미르 IP’를 기반으로 동사는 ‘NFT’(Non-Fungible Token)와 ‘P2E’(Play to Eean)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1) NFT 전략: ‘미르 4’의 ‘게임 캐릭터&아이템’을 NFT 화 하여서 ‘Wemix Wallet’의 NFT 마켓에서 거래 2) P2E 전략: ‘미르 4’ 게임에서 중요한 재화인 ‘흑철’을 Token화한 ‘드레이코(DRACO)’를 ‘Wemix Wallet’의 DEX(위믹스 월렛 내의 토큰거래소)에서 거래가능 / ‘드레이코 더비(DERBY: Daily Exchange Rate By Yield)’ 시행: ‘드레이코’를 제련하는데 사용된 ‘10만 흑철’에 대한 ‘전일까지의 흑철 총 누적 채굴량의 10억분의 1’의 이자를 추가로 지급하는 시스템 시행하여, 단순한 교환(흑철=드레이코)을 넘어 ‘이자지급’까지 추가한 메타버스(게임)내 경제 시스템 구축 중 / ‘흑철’을 하루 24시간 동한 1달 내내 생산하면 약 40~45만원의 수익화가 가능하여, 저임금 국가(중남미, 동남아, 동유럽 등) 및 일반 유저들을 유입하기에 충분한 ‘당근효과’가 가능하다. ‘Wemix 플랫폼’은 ‘미르IP’를 비롯한 동사의 ‘Wemix버전 게임’(게임+블록체인 기술 결합)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유통되는 각종 NFT 거래를 지원하는 NFT마켓 설립을 추구하기 때문에, 향후 ‘메타버스로 확장을 원하는 타 게임사의 게임들 및 NFT’와 호환성을 겸비한 메타버스 시대의 ‘교환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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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이동호/곽병열]
■ 연말 위험자산 시장 전망과 전략
최근 위험자산 가격 예상의 셈법을 복잡하게 하는 세가지 상황 논리
1) 선진 지역들은 이제 경제 정책의 정상화를 시도
2) 제조업 밸류체인에도 많이 연계된 동남아 지역의 공장 셧다운
3) 중국 경제상황(헝다그룹 이슈 등)
→ 결국 시간(time),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 집행 가능성이 위험자산 가격흐름에 반영된다면 향후 ‘가늘고 길게’ 예상
(리스크 요인)
- 과거와는 달리 구조조정 없이 부실까지 안고 온 경제회복이라는 점
- 경제가 정상화된다 하더라도 기존의 부채 문제가 경제 성장률의 상단을 제한할 가능성
국내증시의 박스권 복원될 수 있는 논리
1) 미국 경제서프라이즈 지수의 바닥 형성 후 반전 시도
2) 한국기업의 예상이익 소폭 하향조정은 아직 전세계적 현상은 아니고, 연간 10% 전후 ROE 가능
3) ‘위드 코로나’ 전환 기대감으로 부각될 리오프닝(Reopening) 효과
4) ‘선진국 연말 특수 & 중국 광군절 특수’의 소비 성수기 효과
5) 미국 정치적 불확실성은 점차적으로 완화
업종전략
전술적: 리오프닝 수혜업종(레저/항공/유통/엔터(공연)), 연말 소비 호조 가능 업종 (IT 제품 관련)
중장기적: 환경, 디지털 경제 관련 업종
■ 보고서 링크: https://bit.ly/2WGoI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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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위험자산 시장 전망과 전략
최근 위험자산 가격 예상의 셈법을 복잡하게 하는 세가지 상황 논리
1) 선진 지역들은 이제 경제 정책의 정상화를 시도
2) 제조업 밸류체인에도 많이 연계된 동남아 지역의 공장 셧다운
3) 중국 경제상황(헝다그룹 이슈 등)
→ 결국 시간(time),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 집행 가능성이 위험자산 가격흐름에 반영된다면 향후 ‘가늘고 길게’ 예상
(리스크 요인)
- 과거와는 달리 구조조정 없이 부실까지 안고 온 경제회복이라는 점
- 경제가 정상화된다 하더라도 기존의 부채 문제가 경제 성장률의 상단을 제한할 가능성
국내증시의 박스권 복원될 수 있는 논리
1) 미국 경제서프라이즈 지수의 바닥 형성 후 반전 시도
2) 한국기업의 예상이익 소폭 하향조정은 아직 전세계적 현상은 아니고, 연간 10% 전후 ROE 가능
3) ‘위드 코로나’ 전환 기대감으로 부각될 리오프닝(Reopening) 효과
4) ‘선진국 연말 특수 & 중국 광군절 특수’의 소비 성수기 효과
5) 미국 정치적 불확실성은 점차적으로 완화
업종전략
전술적: 리오프닝 수혜업종(레저/항공/유통/엔터(공연)), 연말 소비 호조 가능 업종 (IT 제품 관련)
중장기적: 환경, 디지털 경제 관련 업종
■ 보고서 링크: https://bit.ly/2WGoIwJ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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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국제유가 급등, 한국증시는 어디로 가는가
I. 국제유가와 한국증시는 상극인가
지난 15년간 국제유가의 100달러 돌파 국면은 2번의 사례에서 관찰됨.
1) 2008년 사례: ‘중국 등 신흥국의 고성장 및 베이징올림픽 수요 + 미국 허리케인 악재’으로 촉발, 미국 금융위기로 해소
2) 2011년 사례: ‘아랍의 봄’에 따른 중동의 정정 불안으로 발생했고, 미국 셰일가스 개발로 인한 중기적인 공급개선으로 안정화
금번 국면은 1)보다 2)와의 유사성이 크다고 판단. 당시 금융위기 이후 V자 회복 이후 성장둔화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발생했던 공급 측면의 불안정에서 기인했다는 점임
II. 한국증시는 원재료비 상승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수익성 대용치로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국내공급물가지수의 전년동월비차) 활용
1)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는 -50%p전후 수준까지 악화되는 큰 폭의 수익성 악화
실제 국내기업의 영업이익률은 2007년 7.56%, 2008년 5.16%로 1년 간 -2.40%p로 악화됨
주가도 비교적 큰 폭의 동조화 경향을 보이는 약세를 기록함
2)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는 -15%p전후 수준까지 악화되는 중 폭의 수익성 악화
국내기업의 영업이익률은 2010년 7.79%, 2011년 6.63%로 1년 간 -1.16%p로 악화됨
영업이익률 훼손이 1)보다는 제한되면서 주가 조정 폭은 제한적이었음
금번의 경우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는 -30%p 전후 수준까지 악화
1)와 2) 중간 수준에 위치하는 수익성 악화가능성을 내포
최근의 주가약세는 상당부분 이를 반영한 기업이익의 하향조정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함
III. 영업이익률 훼손 가능성이 적은 업종 중심으로
1) & 2) 국면에서 평균적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훼손이 적었던 업종
하드웨어, 금속및광물, 자동차및부품, 생활용품, 보험, 유통, 에너지, 화학, 기타소재, 소프트웨어, 미디어, 내구소비재
해당 업종은 원재료비 상승에 대한 판매가격 전가가 비교적 순조롭거나, 영업의 특성상 원재료 가격급등과 실적 연계성이 약한 무형자산 중심임
2021년 및 2022년 영업이익률 전망치가 높은 업종일수록 후행적인 이익 하향조정에 취약할 수 있음은 경계
■ 보고서 링크: https://bit.ly/2YKDy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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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급등, 한국증시는 어디로 가는가
I. 국제유가와 한국증시는 상극인가
지난 15년간 국제유가의 100달러 돌파 국면은 2번의 사례에서 관찰됨.
1) 2008년 사례: ‘중국 등 신흥국의 고성장 및 베이징올림픽 수요 + 미국 허리케인 악재’으로 촉발, 미국 금융위기로 해소
2) 2011년 사례: ‘아랍의 봄’에 따른 중동의 정정 불안으로 발생했고, 미국 셰일가스 개발로 인한 중기적인 공급개선으로 안정화
금번 국면은 1)보다 2)와의 유사성이 크다고 판단. 당시 금융위기 이후 V자 회복 이후 성장둔화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발생했던 공급 측면의 불안정에서 기인했다는 점임
II. 한국증시는 원재료비 상승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수익성 대용치로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국내공급물가지수의 전년동월비차) 활용
1)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는 -50%p전후 수준까지 악화되는 큰 폭의 수익성 악화
실제 국내기업의 영업이익률은 2007년 7.56%, 2008년 5.16%로 1년 간 -2.40%p로 악화됨
주가도 비교적 큰 폭의 동조화 경향을 보이는 약세를 기록함
2)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는 -15%p전후 수준까지 악화되는 중 폭의 수익성 악화
국내기업의 영업이익률은 2010년 7.79%, 2011년 6.63%로 1년 간 -1.16%p로 악화됨
영업이익률 훼손이 1)보다는 제한되면서 주가 조정 폭은 제한적이었음
금번의 경우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는 -30%p 전후 수준까지 악화
1)와 2) 중간 수준에 위치하는 수익성 악화가능성을 내포
최근의 주가약세는 상당부분 이를 반영한 기업이익의 하향조정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함
III. 영업이익률 훼손 가능성이 적은 업종 중심으로
1) & 2) 국면에서 평균적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훼손이 적었던 업종
하드웨어, 금속및광물, 자동차및부품, 생활용품, 보험, 유통, 에너지, 화학, 기타소재, 소프트웨어, 미디어, 내구소비재
해당 업종은 원재료비 상승에 대한 판매가격 전가가 비교적 순조롭거나, 영업의 특성상 원재료 가격급등과 실적 연계성이 약한 무형자산 중심임
2021년 및 2022년 영업이익률 전망치가 높은 업종일수록 후행적인 이익 하향조정에 취약할 수 있음은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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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LEADING D-Scorecard’의 배당성장주 8선
I. ‘LEADING D-Scorecard’ 소개
‘LEADING D-Scorecard’는 다음의 6가지 핵심변수로 구성
(1) 연속배당: 현금배당금 증가율 전년대비 +0% 이상인 경우(실제치)
(2) 배당성장률: 연속배당 기간 중 연평균 현금배당금 성장률(실제치)
(3) 배당수익률 저평가: 해당 종목의 5년간 배당수익률 수준(최근 주가 반영)
(4) 배당수익률 절대값: 전체 종목 중 배당수익률 절대값 수준(최근 주가 반영)
(5) 배당여력: 이익잉여금/자본총계(최근 발표된 분기재무재표 기준)
(6) 당기 수익성: 당해연도 총자산이익률(ROA)(예상치)
‘S&P500배당귀족(S&P500 Dividend Aristocrats)’의 핵심 투자철학인 ‘배당정책의 지속성’을 (1), (2)의 두 가지 핵심변수로 반영했음
배당수익률의 경우 동일 종목의 역사적 수준(5년내) 간의 저평가 여부와 전체 종목 중 절대적인 수준을 반영했음
II. ‘LEADING D-Scorecard’의 배당성장주 8선
(1) 삼성전자: 배당스코어 1위 종목
(2) 에스원: 배당스코어 2위 종목
(3) KT&G: 배당스코어 3위 종목
(4) 고려아연: 배당수익률만 제외하면 양호한 배당성장주
(5) 쌍용 C&E: 고배당 & 배당성장주
(6) 효성: 친환경 성장동력+배당성장 매력
(7) 이노션: 광고대행사 특유의 주주친화 정책 기대
(8) 현대홈쇼핑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FZgE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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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ADING D-Scorecard’의 배당성장주 8선
I. ‘LEADING D-Scorecard’ 소개
‘LEADING D-Scorecard’는 다음의 6가지 핵심변수로 구성
(1) 연속배당: 현금배당금 증가율 전년대비 +0% 이상인 경우(실제치)
(2) 배당성장률: 연속배당 기간 중 연평균 현금배당금 성장률(실제치)
(3) 배당수익률 저평가: 해당 종목의 5년간 배당수익률 수준(최근 주가 반영)
(4) 배당수익률 절대값: 전체 종목 중 배당수익률 절대값 수준(최근 주가 반영)
(5) 배당여력: 이익잉여금/자본총계(최근 발표된 분기재무재표 기준)
(6) 당기 수익성: 당해연도 총자산이익률(ROA)(예상치)
‘S&P500배당귀족(S&P500 Dividend Aristocrats)’의 핵심 투자철학인 ‘배당정책의 지속성’을 (1), (2)의 두 가지 핵심변수로 반영했음
배당수익률의 경우 동일 종목의 역사적 수준(5년내) 간의 저평가 여부와 전체 종목 중 절대적인 수준을 반영했음
II. ‘LEADING D-Scorecard’의 배당성장주 8선
(1) 삼성전자: 배당스코어 1위 종목
(2) 에스원: 배당스코어 2위 종목
(3) KT&G: 배당스코어 3위 종목
(4) 고려아연: 배당수익률만 제외하면 양호한 배당성장주
(5) 쌍용 C&E: 고배당 & 배당성장주
(6) 효성: 친환경 성장동력+배당성장 매력
(7) 이노션: 광고대행사 특유의 주주친화 정책 기대
(8) 현대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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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에스엠(041510) - 원천IP 덩어리 = 아티스트+음원/음반+콘텐츠+Etc
투자포인트
1. 보이그룹(NCT의 성장) & 걸그룹(에스파의 돌풍)이 보여주는 미래: NCT는 3분기에도 25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를 기록하면서, EXO의 빈자리를 대체해 나가고 있고 올해 4분기에는 ‘NCT완전체(23명)’가 컴백 예정이다. 신인 걸그룹 ‘에스파’는 첫 피지컬 앨범(미니앨범)의 선주문이 40만장을 기록하면서, 소녀시대 이후 동사의 아쉬웠던 Top Tier 걸그룹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내년 상반기에 에스파의 첫 정규앨범 출시도 예정되어, 에스파의 내년 상반기 정규앨범은 100만장 이상의 판매가 확실시 된다. 에스엠은 ‘NCT&에스파’로 인해 ‘보이그룹&걸그룹’의 확실한 핵심동력을 확보하면서, 본격적인 성장궤도 진입이 가능해졌으며, 기존의 ‘동방신기, 슈퍼쥬니어, 샤이니, EXO와 소녀시대 멤버들의 솔로or유닛’ 활동까지 감안하면 ‘신구의 조화’가 가장 잘된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2. SM Ent. 그룹은 ‘아티스트+음원/음반+콘텐츠 등’ 원천 IP보유: SM Ent. 그룹은 ‘아티스트(NCT, 에스파, EXO, 슈퍼쥬니어, 동방신기, 샤이니, 소녀시대, 레드벨벳 & 배우 & 모델 & 운동선수) & 음원/음반 & 콘텐츠(드라마, 에능프로그램) & 각종 아트스트 관련 굿즈 등’ 다양하면서도 수 많은 ‘원천 IP’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NFT시장이 각광을 받는 가운데, 동사의 원천IP를 활용하면 가치가 높고 시장에서 통용이 가능한 다양한 NFT비즈니스가 가능하다. 현재 동사는 매각 이슈에 놓여 있지만 유력 인수자로 예상되는 국내 대표적 ‘인터넷사 or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에 인수가 될 경우, 에스엠의 ‘원천 IP’를 활용하여 NFT 비즈니스가 본격적으로 개시된다면 그 파괴력은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대표적인 인터넷 회사 or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자본력과 플랫폼 그리고 타 원천 IP와 더불어서 자체적인 코인 발행이 맞물린다면, 에스엠의 IP를 활용한 NFT의 확장성은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에스엠의 실적 성장 기반에 메타버스 시대 동사의 원천IP를 활용한 NFT 확장성에도 주목하자.
3. 오프라인 공연 재개 가능성↑+내년부터 中본토 공연재개 가능성: 경쟁사들이 올해 4분기에 국내외에서 오프라인 공연 일정을 발표하는 가운데, 동사도 ‘NCT or NCT+α’ 형식의 오프라인 공연이 올해 연말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내년 2월 4일부터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시작되면서, ‘THAAD이슈’ 이후로 중단된 중국 본토에서의 K-POP 공연이 점차적으로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 기존 중국에서 인지도가 높던 아티스트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NCT멤버들 중에 ‘Way V(NCT China)’가 포함되어 있고 에스파의 멤버 중에 중국인 멤버 ‘닝닝’이 포함된 점을 고려하면 향후 중국 본토 공연 재개 시에 의미 있는 활동 및 실적의 Add-up 이 가능하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t83e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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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엠(041510) - 원천IP 덩어리 = 아티스트+음원/음반+콘텐츠+Etc
투자포인트
1. 보이그룹(NCT의 성장) & 걸그룹(에스파의 돌풍)이 보여주는 미래: NCT는 3분기에도 25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를 기록하면서, EXO의 빈자리를 대체해 나가고 있고 올해 4분기에는 ‘NCT완전체(23명)’가 컴백 예정이다. 신인 걸그룹 ‘에스파’는 첫 피지컬 앨범(미니앨범)의 선주문이 40만장을 기록하면서, 소녀시대 이후 동사의 아쉬웠던 Top Tier 걸그룹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내년 상반기에 에스파의 첫 정규앨범 출시도 예정되어, 에스파의 내년 상반기 정규앨범은 100만장 이상의 판매가 확실시 된다. 에스엠은 ‘NCT&에스파’로 인해 ‘보이그룹&걸그룹’의 확실한 핵심동력을 확보하면서, 본격적인 성장궤도 진입이 가능해졌으며, 기존의 ‘동방신기, 슈퍼쥬니어, 샤이니, EXO와 소녀시대 멤버들의 솔로or유닛’ 활동까지 감안하면 ‘신구의 조화’가 가장 잘된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2. SM Ent. 그룹은 ‘아티스트+음원/음반+콘텐츠 등’ 원천 IP보유: SM Ent. 그룹은 ‘아티스트(NCT, 에스파, EXO, 슈퍼쥬니어, 동방신기, 샤이니, 소녀시대, 레드벨벳 & 배우 & 모델 & 운동선수) & 음원/음반 & 콘텐츠(드라마, 에능프로그램) & 각종 아트스트 관련 굿즈 등’ 다양하면서도 수 많은 ‘원천 IP’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NFT시장이 각광을 받는 가운데, 동사의 원천IP를 활용하면 가치가 높고 시장에서 통용이 가능한 다양한 NFT비즈니스가 가능하다. 현재 동사는 매각 이슈에 놓여 있지만 유력 인수자로 예상되는 국내 대표적 ‘인터넷사 or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에 인수가 될 경우, 에스엠의 ‘원천 IP’를 활용하여 NFT 비즈니스가 본격적으로 개시된다면 그 파괴력은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대표적인 인터넷 회사 or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자본력과 플랫폼 그리고 타 원천 IP와 더불어서 자체적인 코인 발행이 맞물린다면, 에스엠의 IP를 활용한 NFT의 확장성은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에스엠의 실적 성장 기반에 메타버스 시대 동사의 원천IP를 활용한 NFT 확장성에도 주목하자.
3. 오프라인 공연 재개 가능성↑+내년부터 中본토 공연재개 가능성: 경쟁사들이 올해 4분기에 국내외에서 오프라인 공연 일정을 발표하는 가운데, 동사도 ‘NCT or NCT+α’ 형식의 오프라인 공연이 올해 연말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내년 2월 4일부터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시작되면서, ‘THAAD이슈’ 이후로 중단된 중국 본토에서의 K-POP 공연이 점차적으로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 기존 중국에서 인지도가 높던 아티스트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NCT멤버들 중에 ‘Way V(NCT China)’가 포함되어 있고 에스파의 멤버 중에 중국인 멤버 ‘닝닝’이 포함된 점을 고려하면 향후 중국 본토 공연 재개 시에 의미 있는 활동 및 실적의 Add-up 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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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사례로 미리 보는 ‘위드코로나’
I. ‘위드코로나’ 사례분석 상 주목되는 프랑스
접종인센티브제 중심의 ‘위드코로나’ 정책시행 이후 프랑스 증시는 글로벌 대비 뚜렷한 선호 현상이 발견됨. 보건패스 시행(7/21) 이후 2개월 가량 글로벌 증시 대비 초과수익률을 유지하면서 ‘위드코로나’ 효과 및 확진자수에 대한 안정적 관리로 인한 경제정상화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판단함
영국 증시도 위드코로나 이후 1개월 간 최대 3%p 누적초과수익률이 관찰된 것과 비교할 때, 프랑스 증시의 선호현상은 2개월간 최대 3.9%로 기간과 누적초과수익률 모두 우위가 나타났음
II. ‘위드코로나’ 효과는 어떤 업종-종목으로 반영되었나
2개월여 간 누적초과수익률이 발생했던 당시의 프랑스 증시의 업종 반응을 살펴본 결과,
IT(8.8%), 통신(8.3%), 유틸리티(7.3%), 금융(6.3%) 등이 시장(2.9%) 대비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음. 이러한 결과는 영국 증시에서 IT, 산업재, 경기소비재, 에너지 등 경기민감주(고베타) 우수성과와는 차이가 있음.
프랑스 증시의 업종반응을 통해 전면적인 위드코로나 효과에 비해 경기민감주 강세현상은 덜했던 것으로 추정함
이는 시장의 질적 변화를 일으킬 만큼 프랑스의 위드코로나 정책의 내수진작 효과는 영국만큼 크지 않은 반면, 점진적인 비즈니스 호조를 반영할만한 우량 핵심기업 위주로 반영되었을 것으로 추정함.
특히 프랑스 증시에서 동기간 IT 기업군은 비교적 다수 관찰되고 있음
III. 프랑스 ‘위드코로나’ 사례의 시사점은?
(1) 프랑스 식 위드코로나 효과는 글로벌 증시대비 2개월 정도 최대 4% 정도의 누적 초과수익률로 반영
→ 외국인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호도 개선 기대됨
→ 지난 7~8월 프랑스 증시의 경우 외국인순매수 유입 관찰됨
(2) 업종별로는 IT, 통신, 유틸리티, 금융, 에너지의 약진 현상
→ 리오프닝 수혜주 쏠림현상 및 경기민감주(고베타) 쏠림현상은 영국처럼 두드러지진 않았음
→ IT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종목군의 아웃퍼폼 현상도 포착됨
(3) ‘위드코로나 증시효과’가 연장되려면 코로나 확진자수에 대한 안정적인 관리 필요함
→ 확진자수 관리 가능하다면 변동성장세를 완화시키고 완만한 증시회복 시도에 상당한 역할 기대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CeIG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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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사례로 미리 보는 ‘위드코로나’
I. ‘위드코로나’ 사례분석 상 주목되는 프랑스
접종인센티브제 중심의 ‘위드코로나’ 정책시행 이후 프랑스 증시는 글로벌 대비 뚜렷한 선호 현상이 발견됨. 보건패스 시행(7/21) 이후 2개월 가량 글로벌 증시 대비 초과수익률을 유지하면서 ‘위드코로나’ 효과 및 확진자수에 대한 안정적 관리로 인한 경제정상화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판단함
영국 증시도 위드코로나 이후 1개월 간 최대 3%p 누적초과수익률이 관찰된 것과 비교할 때, 프랑스 증시의 선호현상은 2개월간 최대 3.9%로 기간과 누적초과수익률 모두 우위가 나타났음
II. ‘위드코로나’ 효과는 어떤 업종-종목으로 반영되었나
2개월여 간 누적초과수익률이 발생했던 당시의 프랑스 증시의 업종 반응을 살펴본 결과,
IT(8.8%), 통신(8.3%), 유틸리티(7.3%), 금융(6.3%) 등이 시장(2.9%) 대비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음. 이러한 결과는 영국 증시에서 IT, 산업재, 경기소비재, 에너지 등 경기민감주(고베타) 우수성과와는 차이가 있음.
프랑스 증시의 업종반응을 통해 전면적인 위드코로나 효과에 비해 경기민감주 강세현상은 덜했던 것으로 추정함
이는 시장의 질적 변화를 일으킬 만큼 프랑스의 위드코로나 정책의 내수진작 효과는 영국만큼 크지 않은 반면, 점진적인 비즈니스 호조를 반영할만한 우량 핵심기업 위주로 반영되었을 것으로 추정함.
특히 프랑스 증시에서 동기간 IT 기업군은 비교적 다수 관찰되고 있음
III. 프랑스 ‘위드코로나’ 사례의 시사점은?
(1) 프랑스 식 위드코로나 효과는 글로벌 증시대비 2개월 정도 최대 4% 정도의 누적 초과수익률로 반영
→ 외국인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호도 개선 기대됨
→ 지난 7~8월 프랑스 증시의 경우 외국인순매수 유입 관찰됨
(2) 업종별로는 IT, 통신, 유틸리티, 금융, 에너지의 약진 현상
→ 리오프닝 수혜주 쏠림현상 및 경기민감주(고베타) 쏠림현상은 영국처럼 두드러지진 않았음
→ IT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종목군의 아웃퍼폼 현상도 포착됨
(3) ‘위드코로나 증시효과’가 연장되려면 코로나 확진자수에 대한 안정적인 관리 필요함
→ 확진자수 관리 가능하다면 변동성장세를 완화시키고 완만한 증시회복 시도에 상당한 역할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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