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투자증권 곽병열]
[투자전략]‘LEADING Scorecard’로 바라보는 한국증시는?
I. ‘LEADING Scorecard’의 탄생
우리는 전술적 자산배분, 즉 단기 전망의 영역에서 국내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동인을 매주마다 평가하고, 이를 통해 '현재 금융시장에 대한 재해석 및 가까운 미래의 자산배분'에 대한 ‘Scorecard’라는 정량적인 접근을 시도하고자 한다.
현재시점에서 1년 정도의 금융시장 성격이 지속될 것이라는 단순화된 가정(simple assumption)을 전제로 현 국면을 잘 설명해주는 세부 변수 선택 및 가중치를 반영시킨 실무적인 ‘LEADING Scorecard’를 고안했다. ‘LEADING Scorecard’는 지난 1년여간 금융시장 설명력이 높았고, 스코어카드의 업데이트 주기가 주간인 점을 고려하여 주간 단위로 업데이트 되어 데이터 획득이 가능한 다음의 5가지 핵심변수로 구성된다.
(1) 매크로: 씨티 글로벌경제서프라이즈 지수
(2) 기업이익: KOSPI 예상EPS
(3) 밸류에이션: KOSPI 예상 PER
(4) 수급: 미국 금융투자협회(ICI)의 해외펀드 순증
(5) 이벤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수 주간 순증
II. 미국 어닝시즌 개막, 전반부의 체크포인트는?
금주 주목해야 할 체크포인트는 미국 금융주의 실적발표(JP모간, 골드만삭스 13일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전세계 가치주들의 반전 촉매제로 미국 금융주들의 어닝서프라이즈가 한 몫을 했는데, 이미 기대와 현실의 괴리는 상당부분 해소된 것으로 파악된다. 미국 금융 담당 애널리스트의 기존 2분기 실적전망 상향조정은 해당 하우스의 시장금리 상승 전망이 일정부분 반영되어 실적 컨센서스가 상향되었다면 실적기대 수준은 실제보다 다소 낙관적으로 추정되었을 수 있다. 따라서 미국 금융주의 어닝서프라이즈 효과가 미약하다면 상반기 향유했던 가치주 강세현상은 속도조절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금년 3분기부터 성장주 대표업종인 IT주의 경우 금융주의 실적회복 강도를 초과하는 실적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III. 현 국면의 대응전략은?
그렇다면 어떤 업종이 현 국면에서 부각될 수 있을 것인가? 시장금리와의 역(-)의 상관성을 나타내는 종목군, 즉 시장금리 안정화 시기에 상대적으로 아웃퍼폼(outperform)할 수 있는 종목군을 주목하기를 권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V50MV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투자전략]‘LEADING Scorecard’로 바라보는 한국증시는?
I. ‘LEADING Scorecard’의 탄생
우리는 전술적 자산배분, 즉 단기 전망의 영역에서 국내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동인을 매주마다 평가하고, 이를 통해 '현재 금융시장에 대한 재해석 및 가까운 미래의 자산배분'에 대한 ‘Scorecard’라는 정량적인 접근을 시도하고자 한다.
현재시점에서 1년 정도의 금융시장 성격이 지속될 것이라는 단순화된 가정(simple assumption)을 전제로 현 국면을 잘 설명해주는 세부 변수 선택 및 가중치를 반영시킨 실무적인 ‘LEADING Scorecard’를 고안했다. ‘LEADING Scorecard’는 지난 1년여간 금융시장 설명력이 높았고, 스코어카드의 업데이트 주기가 주간인 점을 고려하여 주간 단위로 업데이트 되어 데이터 획득이 가능한 다음의 5가지 핵심변수로 구성된다.
(1) 매크로: 씨티 글로벌경제서프라이즈 지수
(2) 기업이익: KOSPI 예상EPS
(3) 밸류에이션: KOSPI 예상 PER
(4) 수급: 미국 금융투자협회(ICI)의 해외펀드 순증
(5) 이벤트: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수 주간 순증
II. 미국 어닝시즌 개막, 전반부의 체크포인트는?
금주 주목해야 할 체크포인트는 미국 금융주의 실적발표(JP모간, 골드만삭스 13일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전세계 가치주들의 반전 촉매제로 미국 금융주들의 어닝서프라이즈가 한 몫을 했는데, 이미 기대와 현실의 괴리는 상당부분 해소된 것으로 파악된다. 미국 금융 담당 애널리스트의 기존 2분기 실적전망 상향조정은 해당 하우스의 시장금리 상승 전망이 일정부분 반영되어 실적 컨센서스가 상향되었다면 실적기대 수준은 실제보다 다소 낙관적으로 추정되었을 수 있다. 따라서 미국 금융주의 어닝서프라이즈 효과가 미약하다면 상반기 향유했던 가치주 강세현상은 속도조절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금년 3분기부터 성장주 대표업종인 IT주의 경우 금융주의 실적회복 강도를 초과하는 실적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III. 현 국면의 대응전략은?
그렇다면 어떤 업종이 현 국면에서 부각될 수 있을 것인가? 시장금리와의 역(-)의 상관성을 나타내는 종목군, 즉 시장금리 안정화 시기에 상대적으로 아웃퍼폼(outperform)할 수 있는 종목군을 주목하기를 권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V50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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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로 저희 리딩투자증권에서 함께하고 계시는 곽병열 이사님의 첫 자료입니다. 정기적으로 Update 드릴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세종공업(033530)- 전장부품 및 수소차향 ‘금속분리판’ 공급시작
기업 개요
동사는 1976년 6월에 설립되어, 2002년 9월에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다. 자동차 배기계 전문회사로서 자동차용 머플러, 컨버터를 주로 생산하며, 전기&수소차향 부품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 미국, 중국, 체코, 슬로바키아, 러시아, 멕시코, 인도 등에 사업장(합작회사 포함)을 가지고 있다.
투자포인트
1. 현대기아차 비롯 주요 고객사향 매출 증가: 동사는 현대차그룹내 배기시스템 M/S의 56%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폭스바겐, 중국 로컬 브랜드 자동차 및 비 승용부문(두산 인프라코어, 대동공업)등으로 고객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주요 부품인 머플러&컨버터 매출 비중이 88%, 전장부품 비중은 12%이다. 현대기아차(매출비중 44%)를 비롯한 국내 매출 비중이 53%이지만 해외 고객군 확보 및 전방부품 추가로 비(非) 현대기아차 비중 및 해외 매출비중을 증가시켜 나가고 있다.
2. 자동차 전장부품 비중 확대: 동사는 기존 내연기관 부품 위주의 제품라인업을 줄이고 새로운 자동차 트렌드에 부합하는 ‘전장부품’과 ‘수소차향 부품’ 매출 비중을 늘리고 있다. 전장부품은 1)센서: 휠 스피드 센서, 에어컨 압력센서, 2) 전자식 액츄에이터: 터보차저용 전자식 액츄에이터, 전자식 밸브(냉매컨트롤)를 생산하며 전장부품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2014년 ‘아센텍(지분 100%)를 인수한 이후로 ‘전장부품+수소차향 센서 등’을 생산하고 있다.
3.‘세종이브이’를 통한 수소차향 ‘금속분리판’ 공급 시작: 동사의 주요 고객인 현대차그룹을 필두로 도요타, 르노, 다임러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도 수소차 생산을 진행 중인데, 동사는 수소연료전지차 센서류 및 각종 핵심부품을 생산 및 납품한다. 2020년에 ‘세종이브이(지분율 100%)’를 설립하여 수소차 연료전지 스택의 핵심부품인 ‘금속 분리판’을 공급하고 있다. 기존 현대제철이 현대 모비스에 공급하던 것을 수요증대에 따라 동사가 현대제철과 함께 듀얼 공급사로 선정되었고 ‘금속 분리판’은 1대당 ASP가 높기 때문에, 향후 동사 실적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그룹의 수소차 생산 라인업 확대와 생산대수 확대가 진행될수록 현재 ‘넥소(수소차)’향 공급 물량을 넘어서 엄청난 수요 증대로 ‘세종이브이’의 성장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올해는 ‘차량용 반도체’ 이슈에도 불구하고 연간기준 5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OVSpS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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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공업(033530)- 전장부품 및 수소차향 ‘금속분리판’ 공급시작
기업 개요
동사는 1976년 6월에 설립되어, 2002년 9월에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다. 자동차 배기계 전문회사로서 자동차용 머플러, 컨버터를 주로 생산하며, 전기&수소차향 부품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 미국, 중국, 체코, 슬로바키아, 러시아, 멕시코, 인도 등에 사업장(합작회사 포함)을 가지고 있다.
투자포인트
1. 현대기아차 비롯 주요 고객사향 매출 증가: 동사는 현대차그룹내 배기시스템 M/S의 56%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폭스바겐, 중국 로컬 브랜드 자동차 및 비 승용부문(두산 인프라코어, 대동공업)등으로 고객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주요 부품인 머플러&컨버터 매출 비중이 88%, 전장부품 비중은 12%이다. 현대기아차(매출비중 44%)를 비롯한 국내 매출 비중이 53%이지만 해외 고객군 확보 및 전방부품 추가로 비(非) 현대기아차 비중 및 해외 매출비중을 증가시켜 나가고 있다.
2. 자동차 전장부품 비중 확대: 동사는 기존 내연기관 부품 위주의 제품라인업을 줄이고 새로운 자동차 트렌드에 부합하는 ‘전장부품’과 ‘수소차향 부품’ 매출 비중을 늘리고 있다. 전장부품은 1)센서: 휠 스피드 센서, 에어컨 압력센서, 2) 전자식 액츄에이터: 터보차저용 전자식 액츄에이터, 전자식 밸브(냉매컨트롤)를 생산하며 전장부품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2014년 ‘아센텍(지분 100%)를 인수한 이후로 ‘전장부품+수소차향 센서 등’을 생산하고 있다.
3.‘세종이브이’를 통한 수소차향 ‘금속분리판’ 공급 시작: 동사의 주요 고객인 현대차그룹을 필두로 도요타, 르노, 다임러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도 수소차 생산을 진행 중인데, 동사는 수소연료전지차 센서류 및 각종 핵심부품을 생산 및 납품한다. 2020년에 ‘세종이브이(지분율 100%)’를 설립하여 수소차 연료전지 스택의 핵심부품인 ‘금속 분리판’을 공급하고 있다. 기존 현대제철이 현대 모비스에 공급하던 것을 수요증대에 따라 동사가 현대제철과 함께 듀얼 공급사로 선정되었고 ‘금속 분리판’은 1대당 ASP가 높기 때문에, 향후 동사 실적 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그룹의 수소차 생산 라인업 확대와 생산대수 확대가 진행될수록 현재 ‘넥소(수소차)’향 공급 물량을 넘어서 엄청난 수요 증대로 ‘세종이브이’의 성장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올해는 ‘차량용 반도체’ 이슈에도 불구하고 연간기준 5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OVS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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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투자전략: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로 바라보는 한국증시는?
I. 공급물가 상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의 의미와 시사점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국내공급물가지수의 전년동월비차)’를 수익성 대용치(proxy)로 활용하여 코스피지수와의 선후행 관계를 살펴본 결과, 동 스프레드는 국내증시를 9개월 선행(2006년 이후 상관계수 0.47)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 국내증시 방향성은 물가변수로 인한 수익성 개선 여부에 상당히 민감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
최소 1개 분기는 인플레이션 압박에 따른 수익성 저하 우려가 주가 변동성 확대로 연계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2)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는 2008년 금융위기 국면을 제외하면 단기적으로 급격하게 역사적 저점수준까지 악화되면서 순환주기 상 ‘저점확인 이후 반등(bottom out)’ 국면의 모색 가능성도 관심포인트이다.
3) ‘원가부담을 판매가격으로 전이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시장 지배력에 따른 가격 협상력(bargaining power)은 과거보다 상당히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II. 현 국면의 대응전략은?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와 코스피 대비 주가 상관성이 낮은 업종 & 펀더멘털 상 원재료 가격급등과의 실적 연계성이 약한 기업군
-> 무형자산 중심의 소프트웨어-미디어-의료-소비자서비스(플랫폼-게임-엔터-헬스케어)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ijq5y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 투자전략: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로 바라보는 한국증시는?
I. 공급물가 상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의 의미와 시사점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국내공급물가지수의 전년동월비차)’를 수익성 대용치(proxy)로 활용하여 코스피지수와의 선후행 관계를 살펴본 결과, 동 스프레드는 국내증시를 9개월 선행(2006년 이후 상관계수 0.47)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 국내증시 방향성은 물가변수로 인한 수익성 개선 여부에 상당히 민감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
최소 1개 분기는 인플레이션 압박에 따른 수익성 저하 우려가 주가 변동성 확대로 연계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2)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는 2008년 금융위기 국면을 제외하면 단기적으로 급격하게 역사적 저점수준까지 악화되면서 순환주기 상 ‘저점확인 이후 반등(bottom out)’ 국면의 모색 가능성도 관심포인트이다.
3) ‘원가부담을 판매가격으로 전이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시장 지배력에 따른 가격 협상력(bargaining power)은 과거보다 상당히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II. 현 국면의 대응전략은?
‘중간재-원재료 스프레드’와 코스피 대비 주가 상관성이 낮은 업종 & 펀더멘털 상 원재료 가격급등과의 실적 연계성이 약한 기업군
-> 무형자산 중심의 소프트웨어-미디어-의료-소비자서비스(플랫폼-게임-엔터-헬스케어)
보고서 링크: https://bit.ly/3rijq5y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팬엔터테인먼트(068050) - 글로벌OTT와 협력 강화가 예상되는 시점
기업 개요
동사는 1998년 4월에 설립되어, 2006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을 제작하며, 음반제작 및 연예 매니지먼트, 영화 사업 등을 영위한다. 대표작으로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킬미힐미’, ‘닥터스’ 등이 있으며, 글로벌OTT와의 협업 강화 및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도약하고 있다. 전체 매출비중에서 드라마가 73%, 건물임대 16%, 기타가 11%를 차지한다.
투자포인트
1. ‘라켓소년단’을 필두로 컨텐츠 제작 증가: 올해 3월에 방영한 ‘오케이 광자매’(초록뱀과 공동제작)를 필두로, 5월에 방영을 시작한 ‘라켓소년단’(SBS와 넷플릭스 동시방영)을 포함하여 올해 약 5~6편의 드라마를 제작한다. 작년까지 동사의 평균 드라마 제작 수가 2~3편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2배 정도 Capa가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실적의 성장도 예상된다. ‘라켓소년단’은 동사가 ‘겨울연가’ 이후 자체 IP를 보유한 드라마로, 향후 중국향 OTT로의 판매도 예상되는 상황이라 추가적인 매출발생이 기대된다. 올해 2분기에는 ‘라켓소년단’의 총 16회 중 10회분이 실적에 반영되고, 나머지 6회분은 3분기에 반영된다. 하반기에도 MBC에서 방영되는 신규드라마를 비롯 약 3편의 드라마가 예정되어 있다.
2. 글로벌OTT와 본격적인 협력강화 예상: 동사는 과거 ‘동백꽃 필 무렵’, ‘청춘기록’에 이어서 ‘라켓소년단’을 넷플릭스에 공급하였다. 동사의 컨텐츠 제작능력과 OTT향 공급 레코드를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OTT와 장기간의 컨텐츠 공급계약 가능성이 높은 상황(중국 본토제외)이며, 중국 본토향으로는 중국내 대표적인 OTT사와의 협업이 예상된다. 글로벌 및 중국본토향 OTT들과의 협업이 가시화될 경우 동사는 향후 안정적인 매출처 확보와 그에 따른 수익증가로 컨텐츠 Capa도 증가되어 매출과 수익 모든 측면에서 중장기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내년부터는 중국내 한국 컨텐츠들이 다시 방영될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라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가능한 상황이다.
3. 사옥관련 토지자산 재평가 및 본업의 성장으로 올해 호실적 기대: 올해 초 동사 사옥 관련 토지 장부가가 2015년도 201억원이었지만, 2021년에는 446억원으로 245억원이 증가하여, 자산과 자본이 각각 해당 상승분만큼 증가하였다. 또한 올해 약 5~6편의 콘텐츠 제작과 글로벌OTT향 매출증가로 약 100억원의 영업이익이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qt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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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엔터테인먼트(068050) - 글로벌OTT와 협력 강화가 예상되는 시점
기업 개요
동사는 1998년 4월에 설립되어, 2006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을 제작하며, 음반제작 및 연예 매니지먼트, 영화 사업 등을 영위한다. 대표작으로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킬미힐미’, ‘닥터스’ 등이 있으며, 글로벌OTT와의 협업 강화 및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도약하고 있다. 전체 매출비중에서 드라마가 73%, 건물임대 16%, 기타가 11%를 차지한다.
투자포인트
1. ‘라켓소년단’을 필두로 컨텐츠 제작 증가: 올해 3월에 방영한 ‘오케이 광자매’(초록뱀과 공동제작)를 필두로, 5월에 방영을 시작한 ‘라켓소년단’(SBS와 넷플릭스 동시방영)을 포함하여 올해 약 5~6편의 드라마를 제작한다. 작년까지 동사의 평균 드라마 제작 수가 2~3편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2배 정도 Capa가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실적의 성장도 예상된다. ‘라켓소년단’은 동사가 ‘겨울연가’ 이후 자체 IP를 보유한 드라마로, 향후 중국향 OTT로의 판매도 예상되는 상황이라 추가적인 매출발생이 기대된다. 올해 2분기에는 ‘라켓소년단’의 총 16회 중 10회분이 실적에 반영되고, 나머지 6회분은 3분기에 반영된다. 하반기에도 MBC에서 방영되는 신규드라마를 비롯 약 3편의 드라마가 예정되어 있다.
2. 글로벌OTT와 본격적인 협력강화 예상: 동사는 과거 ‘동백꽃 필 무렵’, ‘청춘기록’에 이어서 ‘라켓소년단’을 넷플릭스에 공급하였다. 동사의 컨텐츠 제작능력과 OTT향 공급 레코드를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OTT와 장기간의 컨텐츠 공급계약 가능성이 높은 상황(중국 본토제외)이며, 중국 본토향으로는 중국내 대표적인 OTT사와의 협업이 예상된다. 글로벌 및 중국본토향 OTT들과의 협업이 가시화될 경우 동사는 향후 안정적인 매출처 확보와 그에 따른 수익증가로 컨텐츠 Capa도 증가되어 매출과 수익 모든 측면에서 중장기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내년부터는 중국내 한국 컨텐츠들이 다시 방영될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라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가능한 상황이다.
3. 사옥관련 토지자산 재평가 및 본업의 성장으로 올해 호실적 기대: 올해 초 동사 사옥 관련 토지 장부가가 2015년도 201억원이었지만, 2021년에는 446억원으로 245억원이 증가하여, 자산과 자본이 각각 해당 상승분만큼 증가하였다. 또한 올해 약 5~6편의 콘텐츠 제작과 글로벌OTT향 매출증가로 약 100억원의 영업이익이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qt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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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폴라리스웍스(123010-학생들에게 좋은 공부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그린&디지털&휴먼 뉴딜)
기업개요: 동사는 2003년 10월에 설립되어, 2016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이미지센서 패키징(Automotive / QRNG / Thermopile Sensor)’와 ‘자동차 공조부품시스템’이며, 올해부터 ‘이동형 학교 모듈러(Modular)’ 사업을 시작하였다.
투자포인트:
1.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의 중요성 부각: 최근 ‘그린뉴딜정책’의 일환으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사업’이 정부의 지원하에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 전국 학교시설에서 약 20%가 40년 이상된 노후건물이다. 정부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시행계획’(2025년까지 18.5조원 예산을 투입, 40년 이상 노후된 학교 중 2,835동(약 1,400개교)을 개축 or 리모델링 하는 사업을 진행하며 관련 개축&리모델링 기간 6~24개월 동안 필요한 ‘임시교실’ 예산 약 1.2조원을 편성하였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가 도입되면 매년 300여개의 학교가 리모델링, 개축공사가 필요하고, 신도시의 ‘학교 교실부족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에서 기존 임시교실(컨테이너)를 대체할 친환경적인 요소를 겸비한 ‘이동형 모듈러(Modular) 교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2. 친환경 ‘이동형 모듈러(Modular)’사업 본격화: 동사는 올해부터 컨테이너 임시교실보다 우월한 장점을 다수 보유한 ‘이동형 모듈러(Modular)’ 사업을 시작하고 있다. 1) Design: 기존학교 성능+다양한 디자인&품질 2) Green: 90% 이상의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이동교실 3) Smart: 짦은 건축 기간&내진설계 및 단열 & 자유로운 이동 등 임시교실에 최적화 되었다. ‘이동형 모듈러’는 POSCO A&C 에서 Spin-off 된 ‘NRB’에서 제작하며, ‘포스큐브(포스코의 고품질 강재 및 포스코 A&C 의 강구조 건출기술 보유)’와 협력하여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전북 고창고등학교’에 국내 1호 ‘학교 모듈러(30실)’을 설치한 이후로 전국의 학교로 동사의 ‘이동형 모듈러’가 확장되고 있다. ‘이동형 모듈러’는 올해(2021년 1월) 조달청 혁신과제로 선정되었으며, 정부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과 궤도를 같이하여, 향후 폭발적인 수요가 기대된다.
3. 본업도 적자폭 축소가 진행 중: 1)’초소형 이미지센서 패키징 기술’을 활용하여 ‘양자보안, 자동차, 모바일, Wearable Device’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2)자동차 공부부품 임가공 사업: 동사의 계열사인 ‘세원’의 공조부품 조립가공 협업(헤드 콘덴서 등)을 통한 매출 증대를 통한 적자폭 감소가 진행 중이다. 본업의 적자 감소 및 ‘이동형 모듈러’ 사업으로 올해 4분기부터는 흑자전환이 가능하다.
■ 보고서 링크: http://reurl.kr/322123202AQ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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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라리스웍스(123010-학생들에게 좋은 공부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그린&디지털&휴먼 뉴딜)
기업개요: 동사는 2003년 10월에 설립되어, 2016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이미지센서 패키징(Automotive / QRNG / Thermopile Sensor)’와 ‘자동차 공조부품시스템’이며, 올해부터 ‘이동형 학교 모듈러(Modular)’ 사업을 시작하였다.
투자포인트:
1.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의 중요성 부각: 최근 ‘그린뉴딜정책’의 일환으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사업’이 정부의 지원하에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 전국 학교시설에서 약 20%가 40년 이상된 노후건물이다. 정부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시행계획’(2025년까지 18.5조원 예산을 투입, 40년 이상 노후된 학교 중 2,835동(약 1,400개교)을 개축 or 리모델링 하는 사업을 진행하며 관련 개축&리모델링 기간 6~24개월 동안 필요한 ‘임시교실’ 예산 약 1.2조원을 편성하였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가 도입되면 매년 300여개의 학교가 리모델링, 개축공사가 필요하고, 신도시의 ‘학교 교실부족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에서 기존 임시교실(컨테이너)를 대체할 친환경적인 요소를 겸비한 ‘이동형 모듈러(Modular) 교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2. 친환경 ‘이동형 모듈러(Modular)’사업 본격화: 동사는 올해부터 컨테이너 임시교실보다 우월한 장점을 다수 보유한 ‘이동형 모듈러(Modular)’ 사업을 시작하고 있다. 1) Design: 기존학교 성능+다양한 디자인&품질 2) Green: 90% 이상의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이동교실 3) Smart: 짦은 건축 기간&내진설계 및 단열 & 자유로운 이동 등 임시교실에 최적화 되었다. ‘이동형 모듈러’는 POSCO A&C 에서 Spin-off 된 ‘NRB’에서 제작하며, ‘포스큐브(포스코의 고품질 강재 및 포스코 A&C 의 강구조 건출기술 보유)’와 협력하여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전북 고창고등학교’에 국내 1호 ‘학교 모듈러(30실)’을 설치한 이후로 전국의 학교로 동사의 ‘이동형 모듈러’가 확장되고 있다. ‘이동형 모듈러’는 올해(2021년 1월) 조달청 혁신과제로 선정되었으며, 정부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과 궤도를 같이하여, 향후 폭발적인 수요가 기대된다.
3. 본업도 적자폭 축소가 진행 중: 1)’초소형 이미지센서 패키징 기술’을 활용하여 ‘양자보안, 자동차, 모바일, Wearable Device’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2)자동차 공부부품 임가공 사업: 동사의 계열사인 ‘세원’의 공조부품 조립가공 협업(헤드 콘덴서 등)을 통한 매출 증대를 통한 적자폭 감소가 진행 중이다. 본업의 적자 감소 및 ‘이동형 모듈러’ 사업으로 올해 4분기부터는 흑자전환이 가능하다.
■ 보고서 링크: http://reurl.kr/322123202AQ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리딩투자증권 이동호/곽병열]
■ 경제 정상화 과정과 투자전략: 이제 경제 정상화 과정의 성격을 고려해야 할 시기
① 경제 정상화 과정이 매크로 환경에 시사하는 의미 : ‘경기 변동성 크지 않은 저성장 국면으로의 회귀’
- 경기 회복으로 인해 경제정책도 정상화(하반기중 기준금리 정상화 시작, 내년부터는 재정 지출 규모도 축소) 과정 고려될 시기
ㅇ 코로나 관련 전제 : 하반기 후반부로 갈수록 진정
- 글로벌 경기상승 속도는 둔화세 : 기존 recovery 국면(빠른 속도)에서 하반기부터는 expansion 국면(더딘 속도)으로 변화
- 경제정책 정상화, 경기상승 속도 둔화 과정에서 노정될 수 있는 크레딧 리스크(부실까지 안고 가는 경제 정상화에 기인) → 이는 경제가 정상화 되어도 코로나 이전의 저성장 국면을 탈피하기는 힘들 이유 → 향후의 경기 하방 리스크 통제하기 위한 경제정책 정상화의 fine tuning 계속 필요
- 결국 경제 정상화가 매크로에 시사하는 바는 ‘경기 변동성 크지 않은 저성장 국면(코로나 이전)으로 회귀하는 과정’
② 장기 금리의 안정적 흐름 유지
- ‘경기 변동성 크지 않은 저성장 국면으로 회귀하는 과정’이 내포하고 있는 장기 금리 안정화 가능성
- 물가 상승률 안정화 : 수요 측면 인플레 압력 점진적 상승 vs. 공급 측면 인플레 압력 약화(병목 현상 해소, 원자재 가격 상승 진정)
- 경제정책 정상화시 발생할 수 있는 크레딧 리스크 →기준금리 인상 정책시 주요 고려 요인
③ 성장 차별성 다시 강화될 경제 구조
- 경기 변동성 크지 않은 저성장 국면으로의 회귀는 성장성 프리미엄이 다시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
- 재고순환상의 둔화 속도를 제어할 투자 순환 상승→ 투자 순환 상승의 주도 업종이 정부 투자정책(한국형 뉴딜)과 매칭
- 투자 순환 상승 주도 업종의 산업연관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어 동업종군의 상대적인 성장 차별성은 더 커질 전망
ㅇ 예 : 디지털 경제 가속화와 산업연관효과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icJ4E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 경제 정상화 과정과 투자전략: 이제 경제 정상화 과정의 성격을 고려해야 할 시기
① 경제 정상화 과정이 매크로 환경에 시사하는 의미 : ‘경기 변동성 크지 않은 저성장 국면으로의 회귀’
- 경기 회복으로 인해 경제정책도 정상화(하반기중 기준금리 정상화 시작, 내년부터는 재정 지출 규모도 축소) 과정 고려될 시기
ㅇ 코로나 관련 전제 : 하반기 후반부로 갈수록 진정
- 글로벌 경기상승 속도는 둔화세 : 기존 recovery 국면(빠른 속도)에서 하반기부터는 expansion 국면(더딘 속도)으로 변화
- 경제정책 정상화, 경기상승 속도 둔화 과정에서 노정될 수 있는 크레딧 리스크(부실까지 안고 가는 경제 정상화에 기인) → 이는 경제가 정상화 되어도 코로나 이전의 저성장 국면을 탈피하기는 힘들 이유 → 향후의 경기 하방 리스크 통제하기 위한 경제정책 정상화의 fine tuning 계속 필요
- 결국 경제 정상화가 매크로에 시사하는 바는 ‘경기 변동성 크지 않은 저성장 국면(코로나 이전)으로 회귀하는 과정’
② 장기 금리의 안정적 흐름 유지
- ‘경기 변동성 크지 않은 저성장 국면으로 회귀하는 과정’이 내포하고 있는 장기 금리 안정화 가능성
- 물가 상승률 안정화 : 수요 측면 인플레 압력 점진적 상승 vs. 공급 측면 인플레 압력 약화(병목 현상 해소, 원자재 가격 상승 진정)
- 경제정책 정상화시 발생할 수 있는 크레딧 리스크 →기준금리 인상 정책시 주요 고려 요인
③ 성장 차별성 다시 강화될 경제 구조
- 경기 변동성 크지 않은 저성장 국면으로의 회귀는 성장성 프리미엄이 다시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
- 재고순환상의 둔화 속도를 제어할 투자 순환 상승→ 투자 순환 상승의 주도 업종이 정부 투자정책(한국형 뉴딜)과 매칭
- 투자 순환 상승 주도 업종의 산업연관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어 동업종군의 상대적인 성장 차별성은 더 커질 전망
ㅇ 예 : 디지털 경제 가속화와 산업연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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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한국증시, 중국과 차별화될 수 있다
I. 성장주 프리미엄의 차별화
국내 성장주 프리미엄은 지난 4 월 말부터 선제적으로 후퇴한 바 있고, 중국의 1/10 수준으로 고(高) 프리미엄 우려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국내 성장주 프리미엄은 중국보다는 미국과의 동조화 경향이 강한 점(2015 년 이후 상관계수 0.6)에서 한국 성장주는 중국보다는 미국과의 연관성이 크다.
II. 사상 첫 한중 ROE 역전
중국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은 2016 년 미중 무역분쟁 및 2020 년 코로나 펜데믹을 계기로 중기적 정체기에 들어간 반면, 국내 기업은 2020 년 이후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언택트 국면을 기회로 활용하여 최근 상당한 기업이익 창출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III. 경제성장률 격차도 20 년래 최저
경제 펀더멘털 측면에서 한-중 간의 경제성장률 격차(전년동기비 기준)는 20 년래 최저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으로 올해 하반기의 경우 3 분기(중국 6%, 한국 4.7%), 4 분기(중국 4.8%, 한국 4.3%)로 양국 간 경제성장률 격차는 최소 0.5%p 까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IV. 한-중 업종간 밸류에이션 비교
중국증시 대비 할인 폭이 큰 업종으로 경기소비재(자동차, 유통), 통신, IT, 필수소비재 순으로 해당 업종은 글로벌 및 신흥국(EM) 엑티브 펀드 내에서 밸류에이션 매력을 추종하는 펀드매니져들에게 선호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CehDmT
(당사 컴플라이언스팀 결재를 받았습니다)
■ 한국증시, 중국과 차별화될 수 있다
I. 성장주 프리미엄의 차별화
국내 성장주 프리미엄은 지난 4 월 말부터 선제적으로 후퇴한 바 있고, 중국의 1/10 수준으로 고(高) 프리미엄 우려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국내 성장주 프리미엄은 중국보다는 미국과의 동조화 경향이 강한 점(2015 년 이후 상관계수 0.6)에서 한국 성장주는 중국보다는 미국과의 연관성이 크다.
II. 사상 첫 한중 ROE 역전
중국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은 2016 년 미중 무역분쟁 및 2020 년 코로나 펜데믹을 계기로 중기적 정체기에 들어간 반면, 국내 기업은 2020 년 이후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언택트 국면을 기회로 활용하여 최근 상당한 기업이익 창출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III. 경제성장률 격차도 20 년래 최저
경제 펀더멘털 측면에서 한-중 간의 경제성장률 격차(전년동기비 기준)는 20 년래 최저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으로 올해 하반기의 경우 3 분기(중국 6%, 한국 4.7%), 4 분기(중국 4.8%, 한국 4.3%)로 양국 간 경제성장률 격차는 최소 0.5%p 까지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IV. 한-중 업종간 밸류에이션 비교
중국증시 대비 할인 폭이 큰 업종으로 경기소비재(자동차, 유통), 통신, IT, 필수소비재 순으로 해당 업종은 글로벌 및 신흥국(EM) 엑티브 펀드 내에서 밸류에이션 매력을 추종하는 펀드매니져들에게 선호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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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컴플라이언스팀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바이브컴퍼니(301300) - 메타버스 구축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회사
기업 개요
동사는 2000년 7월에 ‘다음소프트’로 설립되어, 2020년 10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SOFIA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Analytics 및 AI Assistant 기술 제품을 개발하여 사업화하고 있다. 동사의 비정형 데이터 분석 및 처리능력을 기반으로 민관과 협력하여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투자포인트
1. 디지털 트윈: 동사는 현실 세계의 ‘사물, 환경, 시스템’ 등을 가상 세계에 동일하게 구현하는 기술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예를들어 건설 예정인 ‘도시’를 미리 ‘가상세계’로 현실과 똑같이 재현하여, ‘홍수, 가뭄, 교통문제, 화재 등’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현실상황을 구현하는 것이다. 디지털 트윈이 본격화 되면서 동사의 B2G향 매출비중이 기존의 50%대에서 최근 70%선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대기업SI회사들을 제외하고는 경쟁사가 없는 상황이라 향후 B2G향을 비롯한 B2B향에 있어서도 가상세계 구현에 있어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2. 고객 맟춤형 데이터 구독 서비스 ‘썸트렌드’: 데이터 결합 및 분석을 통한 고객 맞춤형 데이터 구독 서비스인 ‘썸트렌드’를 통해서 B2B, B2C향 매출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각 고객군의 특성과 구매력에 맞춰 ‘썸트렌드 비즈, 프로, 트렌드’로 구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기존 고객들의 이탈율이 적고 신규 고객 유입으로 매년 10% 이상의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고객군이 누적될수록 매년 안정적인 매출이 구독형 서비스에서 발생하고 향후 동사의 Cash-Cow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3. 테크핀- ‘퀀딧’을 통한 ATS서비스: ‘기술(Technology)+금융(Financial)’을 의미하는 ‘테크핀(Techfin) 시장 선점을 위하여, AI테크핀 기업 ‘퀀딧(지분 65.58%)을 통한 ATS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ATS는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자동매매시스템을 통하여 기존의 ‘주식 및 가상자산’까지도 적용이 가능하다. 개인들의 국내외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특히 가상화폐를 비롯한 가상자산은 24시간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ATS의 상대적 장점이 부각될 수 있으며, 향후 App 기반의 ‘로보어드바이저’까지 시작되면 투자업계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5m7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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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브컴퍼니(301300) - 메타버스 구축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회사
기업 개요
동사는 2000년 7월에 ‘다음소프트’로 설립되어, 2020년 10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SOFIA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Analytics 및 AI Assistant 기술 제품을 개발하여 사업화하고 있다. 동사의 비정형 데이터 분석 및 처리능력을 기반으로 민관과 협력하여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투자포인트
1. 디지털 트윈: 동사는 현실 세계의 ‘사물, 환경, 시스템’ 등을 가상 세계에 동일하게 구현하는 기술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예를들어 건설 예정인 ‘도시’를 미리 ‘가상세계’로 현실과 똑같이 재현하여, ‘홍수, 가뭄, 교통문제, 화재 등’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현실상황을 구현하는 것이다. 디지털 트윈이 본격화 되면서 동사의 B2G향 매출비중이 기존의 50%대에서 최근 70%선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대기업SI회사들을 제외하고는 경쟁사가 없는 상황이라 향후 B2G향을 비롯한 B2B향에 있어서도 가상세계 구현에 있어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2. 고객 맟춤형 데이터 구독 서비스 ‘썸트렌드’: 데이터 결합 및 분석을 통한 고객 맞춤형 데이터 구독 서비스인 ‘썸트렌드’를 통해서 B2B, B2C향 매출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각 고객군의 특성과 구매력에 맞춰 ‘썸트렌드 비즈, 프로, 트렌드’로 구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기존 고객들의 이탈율이 적고 신규 고객 유입으로 매년 10% 이상의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고객군이 누적될수록 매년 안정적인 매출이 구독형 서비스에서 발생하고 향후 동사의 Cash-Cow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3. 테크핀- ‘퀀딧’을 통한 ATS서비스: ‘기술(Technology)+금융(Financial)’을 의미하는 ‘테크핀(Techfin) 시장 선점을 위하여, AI테크핀 기업 ‘퀀딧(지분 65.58%)을 통한 ATS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ATS는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자동매매시스템을 통하여 기존의 ‘주식 및 가상자산’까지도 적용이 가능하다. 개인들의 국내외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특히 가상화폐를 비롯한 가상자산은 24시간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ATS의 상대적 장점이 부각될 수 있으며, 향후 App 기반의 ‘로보어드바이저’까지 시작되면 투자업계에 새로운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5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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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렬]
■ 미국 백투스쿨 전망치로 바라보는 3 분기 증시
국내 증시의 3 분기 방향성을 가늠하는 핵심변수로 미국 개학시즌(back to
school) 소비진작 가능성을 점검하고자 한다. ‘전미소매협회(NRF) 백투스쿨
서베이(7 월말)’ 에 따르면 2021 년 백투스쿨 시즌 중 지출규모는 가구당
849 달러, 총 371 억달러(전년대비 9.4%)로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1) 미국 백투스쿨 전망치는 3 분기 미국향 전기전자 수출의 양호한 흐름 시사
그림 1 처럼 2018~2019 년의 백투스쿨 예상지출액의 역성장과 미국향 전기젂자
수출액의 후퇴는 동조화된 바 있고, 2020 년의 큰 폭 성장(29.4%)은 전기전자
수출액의 도약(20.7 월 40%, 20.8 월 17%, 20.9 월 37%)으로 현실화된 바 있다.
이는 사실상 3 분기 미국향 젂기젂자 수출액은 미국 백투스쿨 시즌의 소비 강도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 2021 년 백투스쿨 예상지출액이 전년대비 9.4%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3 분기 중 전기젂자
수출액 호조를 앞세워 국내 수출증가율(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전년동기비 9% 예상) 역시 무난한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수출개선은 곧 수출기업의 매출액 호조에 기인한 영업이익 개선으로 연결되는데,
지난 6 월말 대비 3 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향조정된 IT 세부 업종은 디스플레이 20.8%, 하드웨어 6.7%,
반도체 2.1% 순이다.
2) 미국 백투스쿨 전망치는 3 분기 미국 소비 및 제조업 핵심지표를 선행
미국 경제지표의 3 분기 방향성을 예측하는 수단으로서 백투스쿨 전망치는 좋은 참고가 되었다. 백투스쿨
전망치가 전년대비 부진했던 2018~2019 년의 경우 서베이 지표라는 유사성을 지닌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와 ISM 제조업지수 모두 동 기간 중 정체기를 나타냈다. 그리고 2020 년의 경우는 전망치의
약짂과 동조화되며 양 지표 모두 회복세를 나타낸 바 있다. 미국 소비 및 제조업 지수가 최근 둔화세를
극복하고 백투스쿨 시즌을 계기로 반등한다면 관련 수혜주로 구성된 뉴욕증시의 안정적인 상승세를
기반으로 관련된 국내 수출주의 동조화 가능성은 커질 수 있다.
3) 결론: 3 분기 중 백투스쿨 수요회복으로 대표되는 미국 소비정상화는 국내 IT 업종의 우군
코로나 재확산에도 50% 수준의 백신 접종률에 기인한 미국 고용 호조(7 월 비농가취업자수 발표치:
비농가취업자수 94.3 만명, 예상치: 87 만명), 1 조달러 규모의 미국 인프라투자 법안 통과로 인한 부양기조
확인, 더불어 언급했던 8~9 월 중 백투스쿨 시즌 효과도 긍정적으로 진행되면서 3 분기 미국 경제지표 및
기업실적에는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핚다. 국내 IT 수출기업들은 3 분기 백투스쿨, 4 분기 연말특수
효과라는 선진국 쇼핑시즌의 계절성에 대핚 실적 동조화 경향이 강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기적으로 미국
백투스쿨 계절성을 확읶하면서 투자 매력도는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핚다. NRF 서베이에 따르면 백투스쿨
기간 중 가장 구매를 원하고 금액도 큰 품목은 역시 IT 제품으로 나타났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6v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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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백투스쿨 전망치로 바라보는 3 분기 증시
국내 증시의 3 분기 방향성을 가늠하는 핵심변수로 미국 개학시즌(back to
school) 소비진작 가능성을 점검하고자 한다. ‘전미소매협회(NRF) 백투스쿨
서베이(7 월말)’ 에 따르면 2021 년 백투스쿨 시즌 중 지출규모는 가구당
849 달러, 총 371 억달러(전년대비 9.4%)로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1) 미국 백투스쿨 전망치는 3 분기 미국향 전기전자 수출의 양호한 흐름 시사
그림 1 처럼 2018~2019 년의 백투스쿨 예상지출액의 역성장과 미국향 전기젂자
수출액의 후퇴는 동조화된 바 있고, 2020 년의 큰 폭 성장(29.4%)은 전기전자
수출액의 도약(20.7 월 40%, 20.8 월 17%, 20.9 월 37%)으로 현실화된 바 있다.
이는 사실상 3 분기 미국향 젂기젂자 수출액은 미국 백투스쿨 시즌의 소비 강도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다. 2021 년 백투스쿨 예상지출액이 전년대비 9.4% 늘어날 것을 감안하면 3 분기 중 전기젂자
수출액 호조를 앞세워 국내 수출증가율(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전년동기비 9% 예상) 역시 무난한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수출개선은 곧 수출기업의 매출액 호조에 기인한 영업이익 개선으로 연결되는데,
지난 6 월말 대비 3 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향조정된 IT 세부 업종은 디스플레이 20.8%, 하드웨어 6.7%,
반도체 2.1% 순이다.
2) 미국 백투스쿨 전망치는 3 분기 미국 소비 및 제조업 핵심지표를 선행
미국 경제지표의 3 분기 방향성을 예측하는 수단으로서 백투스쿨 전망치는 좋은 참고가 되었다. 백투스쿨
전망치가 전년대비 부진했던 2018~2019 년의 경우 서베이 지표라는 유사성을 지닌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와 ISM 제조업지수 모두 동 기간 중 정체기를 나타냈다. 그리고 2020 년의 경우는 전망치의
약짂과 동조화되며 양 지표 모두 회복세를 나타낸 바 있다. 미국 소비 및 제조업 지수가 최근 둔화세를
극복하고 백투스쿨 시즌을 계기로 반등한다면 관련 수혜주로 구성된 뉴욕증시의 안정적인 상승세를
기반으로 관련된 국내 수출주의 동조화 가능성은 커질 수 있다.
3) 결론: 3 분기 중 백투스쿨 수요회복으로 대표되는 미국 소비정상화는 국내 IT 업종의 우군
코로나 재확산에도 50% 수준의 백신 접종률에 기인한 미국 고용 호조(7 월 비농가취업자수 발표치:
비농가취업자수 94.3 만명, 예상치: 87 만명), 1 조달러 규모의 미국 인프라투자 법안 통과로 인한 부양기조
확인, 더불어 언급했던 8~9 월 중 백투스쿨 시즌 효과도 긍정적으로 진행되면서 3 분기 미국 경제지표 및
기업실적에는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핚다. 국내 IT 수출기업들은 3 분기 백투스쿨, 4 분기 연말특수
효과라는 선진국 쇼핑시즌의 계절성에 대핚 실적 동조화 경향이 강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기적으로 미국
백투스쿨 계절성을 확읶하면서 투자 매력도는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핚다. NRF 서베이에 따르면 백투스쿨
기간 중 가장 구매를 원하고 금액도 큰 품목은 역시 IT 제품으로 나타났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6vq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다날(064260) - 현실과 가상세계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구축
기업 개요
동사는 1997년 7월에 설립, 2004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전자지급결제업이 주력사업이며 가상자산 ‘페이코인’, 엔터테인먼트(음원&영상 콘텐츠 투자/제작), F&B(달콤커피), 로봇카페, ‘배달대행 & 렌탈 & 메타버스 기반 가상자산 재테크 플랫폼’ 등 다양한 비즈니스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투자포인트
1. 본업 Payment Gate사업의 성장: 국내 1위 M/S의 휴대폰 결제를 바탕으로 2020년 7월에 모바일 결제한도가 기존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되어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신용카드 PG부문도 가맹점이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유니온페이’와 제휴하여 해외로 진출하고 있다. 또한 ‘삼성페이’의 휴대폰 결제를 동사가 독점으로 진행하여, 삼성페이 휴대폰결제 사용자가 증가할수록 동사의 실적은 성장할 것이다. ‘다모음’ 결제 서비스는 다날의 통합결제 플랫폼으로써, ‘휴대폰 결제&페이코인 결제’가 동시에 가능하며 향후 ‘신용카드 결제와 오픈뱅킹 기능’까지 추가될 계획이다.
2. ‘만나코퍼레이션(배달대행 플랫폼)’ 인수 및 다양한 자회사들과의 시너지: 올해 배달대행 플랫폼 ‘만나코퍼레이션’을 인수하였다. 만나코퍼레이션은 국내 배달대행 플랫폼 M/S 24%로 해당결제를 다날로 대체하면 본업인 PG사업의 실적 기여가 가능하다. 또한 자회사 ‘비트 코퍼레이션’의 ‘로봇카페’ 비즈니스의 매장 관리 및 ‘다날 F&B’의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커피’ 배달 등과의 협력을 통한 배달 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3. 메타버스 가상자산 커뮤니티 ‘제프’(JEFF): 자회사 ‘다날핀테크’의 ‘페이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중에서 대표적인 상용화된 가상자산이다. 페이코인은 가입자수 200만명에 MAU 70만명을 돌파하였고, 국내 7만 가맹점 및 글로벌 3천만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페이코인의 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 및 비트코인 등 기타 가상자산의 결제서비스 지원을 통한 가상자산 플랫폼화를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또 다른 자회사 ‘제프(JEFF)를 통하여 메타버스 기반의 ‘가상자산 재테크 플랫폼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다. 올해 12월에 1차 베타서비스가 오픈되고,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된다. 1) 중개수수료 없는 P2P 가상자산 거래소 서비스 2) 사용자 플랫폼 참여를 통한 수익 창출 3) Content Creator 영입 및 User 경연 등을 통한 콘텐츠 생산 등 향후 ‘PG비지니스+페이코인+메타버스 기반 가상자산 재테크 플랫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csy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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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064260) - 현실과 가상세계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구축
기업 개요
동사는 1997년 7월에 설립, 2004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전자지급결제업이 주력사업이며 가상자산 ‘페이코인’, 엔터테인먼트(음원&영상 콘텐츠 투자/제작), F&B(달콤커피), 로봇카페, ‘배달대행 & 렌탈 & 메타버스 기반 가상자산 재테크 플랫폼’ 등 다양한 비즈니스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투자포인트
1. 본업 Payment Gate사업의 성장: 국내 1위 M/S의 휴대폰 결제를 바탕으로 2020년 7월에 모바일 결제한도가 기존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되어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신용카드 PG부문도 가맹점이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유니온페이’와 제휴하여 해외로 진출하고 있다. 또한 ‘삼성페이’의 휴대폰 결제를 동사가 독점으로 진행하여, 삼성페이 휴대폰결제 사용자가 증가할수록 동사의 실적은 성장할 것이다. ‘다모음’ 결제 서비스는 다날의 통합결제 플랫폼으로써, ‘휴대폰 결제&페이코인 결제’가 동시에 가능하며 향후 ‘신용카드 결제와 오픈뱅킹 기능’까지 추가될 계획이다.
2. ‘만나코퍼레이션(배달대행 플랫폼)’ 인수 및 다양한 자회사들과의 시너지: 올해 배달대행 플랫폼 ‘만나코퍼레이션’을 인수하였다. 만나코퍼레이션은 국내 배달대행 플랫폼 M/S 24%로 해당결제를 다날로 대체하면 본업인 PG사업의 실적 기여가 가능하다. 또한 자회사 ‘비트 코퍼레이션’의 ‘로봇카페’ 비즈니스의 매장 관리 및 ‘다날 F&B’의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커피’ 배달 등과의 협력을 통한 배달 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3. 메타버스 가상자산 커뮤니티 ‘제프’(JEFF): 자회사 ‘다날핀테크’의 ‘페이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중에서 대표적인 상용화된 가상자산이다. 페이코인은 가입자수 200만명에 MAU 70만명을 돌파하였고, 국내 7만 가맹점 및 글로벌 3천만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페이코인의 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 및 비트코인 등 기타 가상자산의 결제서비스 지원을 통한 가상자산 플랫폼화를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또 다른 자회사 ‘제프(JEFF)를 통하여 메타버스 기반의 ‘가상자산 재테크 플랫폼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다. 올해 12월에 1차 베타서비스가 오픈되고,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된다. 1) 중개수수료 없는 P2P 가상자산 거래소 서비스 2) 사용자 플랫폼 참여를 통한 수익 창출 3) Content Creator 영입 및 User 경연 등을 통한 콘텐츠 생산 등 향후 ‘PG비지니스+페이코인+메타버스 기반 가상자산 재테크 플랫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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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1) 반도체 경기고점(peak out) 논란
(국내 반도체 경기 판단) 6월말 기준 반도체 재고순환(출하증감율-재고증감율) 은 66.5%p로 여전히 상승국면 지속 중임. 다만 과거 고점수준(50%p)을 상당히 초과했다는 점에서 순환주기 상 ‘peak out’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은 커짐
(경기고점 시 주가 반응) 반도체 업종지수(fnguide 기준)는 대체로 재고순환과 동행함. 최근 급락은 사실상 ‘peak out’을 선반영했는데, SK하이닉스의 PBR 수준은 이미 2013년 이후 장기평균선(1.35배)을 하회하기 시작했음
(현 상황에 대한 해석) 재고순환 상 아직 ‘peak out’이 확인되지 않았고, 향후 진행경로는 고점형성 이후 둔화되더라도 높은 레벨이 유지될 것이란 점에서 최근 반도체업종의 조정수준은 상당부분 악재를 선반영한 것으로 해석됨. 재고순환 경로 상 급격한 위축이 아닌 완만한 연착륙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안정을 찾아갈 것인데, 선진국의 ‘백투스쿨~연말특수’ 시즌효과로 인한 재고축적(restocking)의 강도가 중요한 핵심포인트가 될 것임. 전미소매협회(NRF)에 따르면 미국 백투스쿨 중 IT제품 수요 전망은 전년대비 8% 증가로 양호할 것으로 기대됨
2) 외국인 지분율은 반도체 경기의 최악수준까지 악화
(국내증시 외국인 지분율) 최근 국내증시의 외국인지분율은 29.1%(18일 종가기준)로 2013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함. 2013년 이후 외국인지분율 최저수준은 2016년 1월의 28.6%인데 당시 반도체 경기는 재고순환 상 최악의 바닥권(-138%p), 메모리반도체 실물가격(DDR4 4GB)는 1달러 후반 수준이었음
(현 상황에 대한 해석) 8월 외국인순매도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3개 종목에 집중되었다는 측면에서 신흥국 추종 인덱스자금의 후퇴 이상의 메모리반도체 주력종목에 대한 외국인투자자의 비중축소가 단행된 것으로 판단됨. 다만 과거 반도체 경기의 최악수준까지 이미 비중축소가 이뤄졌다는 측면에서 반도체 업종에 대한 추가적인 외국인 매도압력은 제한적이라고 추정됨
3) 결론: Peak out 우려는 과도하게 선반영
- 8월 이후 국내증시의 조정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급락에서 시작되었다는 측면에서 거시경제 관점의 반도체 재고순환을 활용하여 추가적인 조정 가능성과 향후 개선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했음. 물론 재고순환 상 ‘peak out’ 우려가 점증된 점은 인정하나, 아직 구체적인 세부지표나 실적변수로 확인되지 않은 상황임
- 이에 비해 주가수준은 이미 역사적 평균수준의 PBR까지 후퇴했고, 특히 SK하이닉스는 2022년말 예상 PBR 0.99배로 청산가치를 하회하는 등 이미 peak out 우려는 과도하게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함. 한국증시에 대한 외국인지분율 역시 반도체 경기 상 바닥권까지 미리 후퇴하여 추가적인 매도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함
- 따라서 반도체 업종의 주가흐름은 추가적인 가격조정은 완화되고, 점차적으로 저점테스트 이후 PBR 저평가 콜(valuation call)에 의한 반등 시도를 전망함. 이를 바탕으로 국내증시는 KOSPI 3000선을 중심으로 바닥형성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급락 이전 완전한 추세 복귀를 위해서는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경기(재고순환)의 연착륙을 지지할만한 ‘백투스쿨 및 연말특수 중 서버 및 모바일 수요개선 확인’, 중장기적으로는 기술혁신 및 전략적 제휴를 통한 비메모리 부문으로의 확장성 개선, 주주환원 정책 및 ESG 경영 개선 등을 통한 중장기 성격의 자금유입 등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함
- 미국 S&P500 IT섹터의 예상 주당순이익 흐름을 보면 반도체 업종은 2021년 전년대비 60.1%로 IT 전체의 39.5%를 크게 초과할만한 실적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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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도체 경기고점(peak out) 논란
(국내 반도체 경기 판단) 6월말 기준 반도체 재고순환(출하증감율-재고증감율) 은 66.5%p로 여전히 상승국면 지속 중임. 다만 과거 고점수준(50%p)을 상당히 초과했다는 점에서 순환주기 상 ‘peak out’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은 커짐
(경기고점 시 주가 반응) 반도체 업종지수(fnguide 기준)는 대체로 재고순환과 동행함. 최근 급락은 사실상 ‘peak out’을 선반영했는데, SK하이닉스의 PBR 수준은 이미 2013년 이후 장기평균선(1.35배)을 하회하기 시작했음
(현 상황에 대한 해석) 재고순환 상 아직 ‘peak out’이 확인되지 않았고, 향후 진행경로는 고점형성 이후 둔화되더라도 높은 레벨이 유지될 것이란 점에서 최근 반도체업종의 조정수준은 상당부분 악재를 선반영한 것으로 해석됨. 재고순환 경로 상 급격한 위축이 아닌 완만한 연착륙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안정을 찾아갈 것인데, 선진국의 ‘백투스쿨~연말특수’ 시즌효과로 인한 재고축적(restocking)의 강도가 중요한 핵심포인트가 될 것임. 전미소매협회(NRF)에 따르면 미국 백투스쿨 중 IT제품 수요 전망은 전년대비 8% 증가로 양호할 것으로 기대됨
2) 외국인 지분율은 반도체 경기의 최악수준까지 악화
(국내증시 외국인 지분율) 최근 국내증시의 외국인지분율은 29.1%(18일 종가기준)로 2013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함. 2013년 이후 외국인지분율 최저수준은 2016년 1월의 28.6%인데 당시 반도체 경기는 재고순환 상 최악의 바닥권(-138%p), 메모리반도체 실물가격(DDR4 4GB)는 1달러 후반 수준이었음
(현 상황에 대한 해석) 8월 외국인순매도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자우’ 3개 종목에 집중되었다는 측면에서 신흥국 추종 인덱스자금의 후퇴 이상의 메모리반도체 주력종목에 대한 외국인투자자의 비중축소가 단행된 것으로 판단됨. 다만 과거 반도체 경기의 최악수준까지 이미 비중축소가 이뤄졌다는 측면에서 반도체 업종에 대한 추가적인 외국인 매도압력은 제한적이라고 추정됨
3) 결론: Peak out 우려는 과도하게 선반영
- 8월 이후 국내증시의 조정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급락에서 시작되었다는 측면에서 거시경제 관점의 반도체 재고순환을 활용하여 추가적인 조정 가능성과 향후 개선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했음. 물론 재고순환 상 ‘peak out’ 우려가 점증된 점은 인정하나, 아직 구체적인 세부지표나 실적변수로 확인되지 않은 상황임
- 이에 비해 주가수준은 이미 역사적 평균수준의 PBR까지 후퇴했고, 특히 SK하이닉스는 2022년말 예상 PBR 0.99배로 청산가치를 하회하는 등 이미 peak out 우려는 과도하게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함. 한국증시에 대한 외국인지분율 역시 반도체 경기 상 바닥권까지 미리 후퇴하여 추가적인 매도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함
- 따라서 반도체 업종의 주가흐름은 추가적인 가격조정은 완화되고, 점차적으로 저점테스트 이후 PBR 저평가 콜(valuation call)에 의한 반등 시도를 전망함. 이를 바탕으로 국내증시는 KOSPI 3000선을 중심으로 바닥형성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함. 다만 급락 이전 완전한 추세 복귀를 위해서는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경기(재고순환)의 연착륙을 지지할만한 ‘백투스쿨 및 연말특수 중 서버 및 모바일 수요개선 확인’, 중장기적으로는 기술혁신 및 전략적 제휴를 통한 비메모리 부문으로의 확장성 개선, 주주환원 정책 및 ESG 경영 개선 등을 통한 중장기 성격의 자금유입 등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함
- 미국 S&P500 IT섹터의 예상 주당순이익 흐름을 보면 반도체 업종은 2021년 전년대비 60.1%로 IT 전체의 39.5%를 크게 초과할만한 실적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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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YG PLUS(037270) - ‘YG+하이브(위버스)’의 파괴력
기업 개요
동사는 1996년 11월에 설립, 2003년 8월에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다.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 투자 유통 및 MD제조&유통판매, 광고 대행업, 네이버 음악 플랫폼(바이브)의 운영 대행을 주사업으로 한다. 자회사를 통하여 골프 매니지먼트, 모델 매니지먼트 및 금융투자사업을 영위한다.
투자포인트
1. YG엔터&하이브 아티스트 국내 음원/음반 유통+네이버 VIBE운영대행 수익: ‘블랙핑크, 빅뱅, 아이콘, 위너, 트레져, 악뮤 등의 YG소속 아티스트들의 국내 음원/음반 투자 유통을 담당, 올해 하반기에는 리사 솔로, 악뮤 컴백 및 블랙핑크와 아이콘의 완전체 활동이 예정되어, 음원/음반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4월부터 ‘하이브’의 국내 음원/음반 투자 유통도 담당하는데, 하반기에도 BTS&TXT 등의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 발매가 예정되어 있어서 올해 하반기는 ‘YG &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 발매 증가로 인한 수익이 한층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버의 음악플랫폼 VIBE의 음원 컨텐츠 소싱&공급, 서비스 운영대행 관련 수익도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다.
2. YG 엔터 아티스트들의 ‘위버스’플랫폼 입점에 따른 MD실적 증가: 올해 8월 2일부터 ‘블랙핑크’가 ‘위버스’에 입점하였다. 위버스내 블랙핑크 가입자는 현재 약 180만명을 기록하였다. 동사는 YG엔터 아티스트들 관련 MD사업(생산, 유통, 라이선스 사업)을 진행하는데, YG 엔터 소속 아티스트들의 위버스 입점이 시작되면서 기존의 MD판매량을 한 단계 레벨업 할 수 있게 되었다. 올해 3분기부터 MD관련 매출과 수익에 당장 반영이 될 것이며, 향후 MD사업부는 지속적인 실적의 우상향이 기대된다.
3. 올해는 본격적 증익구간 진입+α: 동사는 그동안 적자의 주요 원인이었던 코스메틱과 F&B사업부를 모두 정리하였다. 음원/음반 사업부와 MD사업부의 실적증가로 올해 상반기에 연결기준 매출액 677.6억원(YoY +51.6%), 영업이익 60억원(YoY +1323.2%)을 기록하였다. 올해 하반기에는 본업에서 ‘YG &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활동 증가로 인한 음원/음반 실적의 증가 및 위버스 입점에 따른 MD 실적의 동반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최근 골프 붐으로 인한 골프 관련 자회사(그린웍스, YG Sport)와 YG Investment의 투자수익(예: IPO기업 맥스트 투자수익 등)이 더해지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이브도 동사의 지분에 참여한 만큼 향후 다양한 신사업도 기대해 볼 수 있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i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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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 PLUS(037270) - ‘YG+하이브(위버스)’의 파괴력
기업 개요
동사는 1996년 11월에 설립, 2003년 8월에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다.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 투자 유통 및 MD제조&유통판매, 광고 대행업, 네이버 음악 플랫폼(바이브)의 운영 대행을 주사업으로 한다. 자회사를 통하여 골프 매니지먼트, 모델 매니지먼트 및 금융투자사업을 영위한다.
투자포인트
1. YG엔터&하이브 아티스트 국내 음원/음반 유통+네이버 VIBE운영대행 수익: ‘블랙핑크, 빅뱅, 아이콘, 위너, 트레져, 악뮤 등의 YG소속 아티스트들의 국내 음원/음반 투자 유통을 담당, 올해 하반기에는 리사 솔로, 악뮤 컴백 및 블랙핑크와 아이콘의 완전체 활동이 예정되어, 음원/음반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4월부터 ‘하이브’의 국내 음원/음반 투자 유통도 담당하는데, 하반기에도 BTS&TXT 등의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 발매가 예정되어 있어서 올해 하반기는 ‘YG &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 발매 증가로 인한 수익이 한층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버의 음악플랫폼 VIBE의 음원 컨텐츠 소싱&공급, 서비스 운영대행 관련 수익도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다.
2. YG 엔터 아티스트들의 ‘위버스’플랫폼 입점에 따른 MD실적 증가: 올해 8월 2일부터 ‘블랙핑크’가 ‘위버스’에 입점하였다. 위버스내 블랙핑크 가입자는 현재 약 180만명을 기록하였다. 동사는 YG엔터 아티스트들 관련 MD사업(생산, 유통, 라이선스 사업)을 진행하는데, YG 엔터 소속 아티스트들의 위버스 입점이 시작되면서 기존의 MD판매량을 한 단계 레벨업 할 수 있게 되었다. 올해 3분기부터 MD관련 매출과 수익에 당장 반영이 될 것이며, 향후 MD사업부는 지속적인 실적의 우상향이 기대된다.
3. 올해는 본격적 증익구간 진입+α: 동사는 그동안 적자의 주요 원인이었던 코스메틱과 F&B사업부를 모두 정리하였다. 음원/음반 사업부와 MD사업부의 실적증가로 올해 상반기에 연결기준 매출액 677.6억원(YoY +51.6%), 영업이익 60억원(YoY +1323.2%)을 기록하였다. 올해 하반기에는 본업에서 ‘YG & 하이브’ 아티스트들의 활동 증가로 인한 음원/음반 실적의 증가 및 위버스 입점에 따른 MD 실적의 동반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최근 골프 붐으로 인한 골프 관련 자회사(그린웍스, YG Sport)와 YG Investment의 투자수익(예: IPO기업 맥스트 투자수익 등)이 더해지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이브도 동사의 지분에 참여한 만큼 향후 다양한 신사업도 기대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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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투자전략] ‘LEADING Scorecard’로 찾는 반전포인트
(1) 씨티 글로벌경제서프라이즈 지수: 0선 부근의 저점테스트 이후 회복시도
(2) KOSPI 예상EPS: 추가적인 하향조정보다는 미국과 동조화되며 속도조절
(3) KOSPI 예상 PER: 단기급락으로 저평가 매력
(4) 미국 금융투자협회(ICI)의 해외펀드 순증: 신흥국 증시의 단기급락을 겨냥한 Bottom Fishing성 자금유입
(5)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수 주간 순증: 8월 19일 2152명 신규확진자 고점이후 완만한 축소세
우리의 ‘LEADING Scorecard’는 지난 4주간의 낮은 스코어, 즉 주식비중 축소 시그널에서 벗어나 점차적으로 주식 선호현상은 기존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즉 박스권 국면의 바닥권을 탈피해 다시 중단 이상의 회복 시도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httxm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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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전략] ‘LEADING Scorecard’로 찾는 반전포인트
(1) 씨티 글로벌경제서프라이즈 지수: 0선 부근의 저점테스트 이후 회복시도
(2) KOSPI 예상EPS: 추가적인 하향조정보다는 미국과 동조화되며 속도조절
(3) KOSPI 예상 PER: 단기급락으로 저평가 매력
(4) 미국 금융투자협회(ICI)의 해외펀드 순증: 신흥국 증시의 단기급락을 겨냥한 Bottom Fishing성 자금유입
(5)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수 주간 순증: 8월 19일 2152명 신규확진자 고점이후 완만한 축소세
우리의 ‘LEADING Scorecard’는 지난 4주간의 낮은 스코어, 즉 주식비중 축소 시그널에서 벗어나 점차적으로 주식 선호현상은 기존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즉 박스권 국면의 바닥권을 탈피해 다시 중단 이상의 회복 시도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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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컴포넌트(059100) - ESL & Flexible 태양전지향 배리어필름
기업 개요
동사는 2000년 5월에 설립, 2008년 12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배리어코팅 필름제품 및 일반 기능성 코팅제품을 생산하며, 압출부문에서는 도광판&PC Film, PMMA Film등 광학필름을 생산한다.
투자포인트
1. ESL향 배리어필름은 동사가 압도적 1위: e-ink방식 ESL(Electronic Shelf Label)향 배리어 필름은 동사가 약 70% 이상의 글로벌 M/S를 차지하는 압도적 1위의 생산실적과 CAPA를 보유하고 있다. ESL 은 기존의 ‘종이로 된 가격표’를 디지털로 표시하는 장치를 의미한다. ESL 시장은 IT기술의 발전과 환경이슈 등과 결합되어 국내외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매년 연평균 약 20%씩 성장이 예상된다. ESL의 도입으로 기존 ‘종이 가격표’ 대비 가격변경을 중앙통제방식으로 실시간 변경이 가능하며, ESL 에 상품관련 다양한 광고 및 부가사항에 대해 표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ESL 적용 산업 및 제품군이 확대될 것이다.
2. Flexible 태양전지 시장이 개화되면 배리어필름 공급에서 동사의 압도적 수혜: 동사는 새롭게 부각되는 ‘Flexible Solar Cell’ 시장에서 ‘배리어 필름’을 유럽&중국&국내 고객사들과 개발 진행 중이다. Flexible 태양전지는 기존 방식 대비 산을 깎는 등의 환경피해를 줄일 수 있으며, 건물&차량&가로등&지붕 위 등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Flexible 태양전지에는 원가비중에서 동사가 공급하는 ‘배리어 필름’이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동사의 실적 성장에 커다란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3. 올해부터 실적성장 및 기타사업부(하드코팅 등)도 기대감: 작년에는 흑자전환을 달성했고,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기본적으로 ESL과 기존사업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하며, 내년부터는 FPV향 관련 매출이 신규로 추가되어 매출과 실적 모든 측면에서 향후 몇 년간 큰 성장이 기대된다. 올해는 예상 매출액 약 370억과 영업이익 37억원을 전망한다. 특히나 Flexible 태양전지향 배리어필름 매출이 본격화 되면 동사의 영업이익은 매년 약 2배씩 증가할 것이다. 동사의 기존 사업인 PC LGP, PMMA(삼성 TV향)가 꾸준하며, 헤드업 디스플레이(자동차향)의 실적이 최근에 성장하고 있다. HC(Hard Coating)부문은 UTG(Ultra-Thin Glass)가 적용이 어려운 ‘대화면 폴더블, 롤러블(예: 대화면 노트북, 테블릿)’향에는 ‘배리어 필름’ 공급 기대감이 유효하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q77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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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컴포넌트(059100) - ESL & Flexible 태양전지향 배리어필름
기업 개요
동사는 2000년 5월에 설립, 2008년 12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배리어코팅 필름제품 및 일반 기능성 코팅제품을 생산하며, 압출부문에서는 도광판&PC Film, PMMA Film등 광학필름을 생산한다.
투자포인트
1. ESL향 배리어필름은 동사가 압도적 1위: e-ink방식 ESL(Electronic Shelf Label)향 배리어 필름은 동사가 약 70% 이상의 글로벌 M/S를 차지하는 압도적 1위의 생산실적과 CAPA를 보유하고 있다. ESL 은 기존의 ‘종이로 된 가격표’를 디지털로 표시하는 장치를 의미한다. ESL 시장은 IT기술의 발전과 환경이슈 등과 결합되어 국내외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매년 연평균 약 20%씩 성장이 예상된다. ESL의 도입으로 기존 ‘종이 가격표’ 대비 가격변경을 중앙통제방식으로 실시간 변경이 가능하며, ESL 에 상품관련 다양한 광고 및 부가사항에 대해 표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ESL 적용 산업 및 제품군이 확대될 것이다.
2. Flexible 태양전지 시장이 개화되면 배리어필름 공급에서 동사의 압도적 수혜: 동사는 새롭게 부각되는 ‘Flexible Solar Cell’ 시장에서 ‘배리어 필름’을 유럽&중국&국내 고객사들과 개발 진행 중이다. Flexible 태양전지는 기존 방식 대비 산을 깎는 등의 환경피해를 줄일 수 있으며, 건물&차량&가로등&지붕 위 등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Flexible 태양전지에는 원가비중에서 동사가 공급하는 ‘배리어 필름’이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동사의 실적 성장에 커다란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3. 올해부터 실적성장 및 기타사업부(하드코팅 등)도 기대감: 작년에는 흑자전환을 달성했고,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기본적으로 ESL과 기존사업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하며, 내년부터는 FPV향 관련 매출이 신규로 추가되어 매출과 실적 모든 측면에서 향후 몇 년간 큰 성장이 기대된다. 올해는 예상 매출액 약 370억과 영업이익 37억원을 전망한다. 특히나 Flexible 태양전지향 배리어필름 매출이 본격화 되면 동사의 영업이익은 매년 약 2배씩 증가할 것이다. 동사의 기존 사업인 PC LGP, PMMA(삼성 TV향)가 꾸준하며, 헤드업 디스플레이(자동차향)의 실적이 최근에 성장하고 있다. HC(Hard Coating)부문은 UTG(Ultra-Thin Glass)가 적용이 어려운 ‘대화면 폴더블, 롤러블(예: 대화면 노트북, 테블릿)’향에는 ‘배리어 필름’ 공급 기대감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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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이동호/곽병열]
■ ‘차별화’로의 회귀
(1) 경기순환 지표 밋밋해질 경우 성장 및 크레딧 차별성이 재부상할 가능성 높아
- 경제 성장률 둔화세와 대외 리스크 요인 등을 고려시 향후 경기순환 지표는 더딘 흐름을 보일 수 있음
- 단기간내 경기하강 전환의 확률은 낮지만 2013.3 ~ 2017.9 의 기간 중 2013.3~16년 상반기까지와 같이
상당기간 밋밋하게 진행되는 경기상승 국면이 도래할 수 있음. 이는 경기순환 지표가 작년 하반기~금년 상반기까지 빠르게 올라온
이후 더딘 흐름을 이어가는 고원 경기 패턴이 형성될 수 있다는 의미. 향후 주식시장도 유사한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 있음
- 코로나 이전의 저성장 국면으로 회귀하는 과정에서의 밋밋한 경기순환 지표 흐름은 성장성 및 크레딧에 대한 프리미엄 확대를 통해
그 차별성을 강화시킬 수 있음
(2) 우호적 차별화 대상은? 코로나 사태가 가속화 시킨 ① 경제의 디지털화, ② ESG 경영 강화
- ‘경제의 디지털화’와 ‘ESG 경영’은 코로나 이전에도 주요 이슈였으나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그 진전 속도가 가속화
- 이는 글로벌 현상으로 정부의 투자정책도 동부문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음(한국형 뉴딜 정책)
- 정부 투자정책 강화로 투자순환이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인데 이는 향후 경제성장률 둔화 속도를 제한할 전망
- 투자순환 회복의 중심에는 경제의 디지털화, ESG 경영 강화 관련 업종이 자리잡을 것
- 동부문은 향후 경제성장률 둔화 국면에서 그 우호적 차별성이 더 강화될 전망
(3) 투자 아이디어
- 주가의 무형자산 대비 상대적 저평가 현상 주목
- 경제의 디지털화 가속에 따른 IT 업종의 무형자산 축적
- ESG 경영 강화로 향후 한국의 ESG 디스카운트 현상이 개선될 전망
- Cyclical 업종의 Peak out 유의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gPeA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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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화’로의 회귀
(1) 경기순환 지표 밋밋해질 경우 성장 및 크레딧 차별성이 재부상할 가능성 높아
- 경제 성장률 둔화세와 대외 리스크 요인 등을 고려시 향후 경기순환 지표는 더딘 흐름을 보일 수 있음
- 단기간내 경기하강 전환의 확률은 낮지만 2013.3 ~ 2017.9 의 기간 중 2013.3~16년 상반기까지와 같이
상당기간 밋밋하게 진행되는 경기상승 국면이 도래할 수 있음. 이는 경기순환 지표가 작년 하반기~금년 상반기까지 빠르게 올라온
이후 더딘 흐름을 이어가는 고원 경기 패턴이 형성될 수 있다는 의미. 향후 주식시장도 유사한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 있음
- 코로나 이전의 저성장 국면으로 회귀하는 과정에서의 밋밋한 경기순환 지표 흐름은 성장성 및 크레딧에 대한 프리미엄 확대를 통해
그 차별성을 강화시킬 수 있음
(2) 우호적 차별화 대상은? 코로나 사태가 가속화 시킨 ① 경제의 디지털화, ② ESG 경영 강화
- ‘경제의 디지털화’와 ‘ESG 경영’은 코로나 이전에도 주요 이슈였으나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그 진전 속도가 가속화
- 이는 글로벌 현상으로 정부의 투자정책도 동부문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음(한국형 뉴딜 정책)
- 정부 투자정책 강화로 투자순환이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인데 이는 향후 경제성장률 둔화 속도를 제한할 전망
- 투자순환 회복의 중심에는 경제의 디지털화, ESG 경영 강화 관련 업종이 자리잡을 것
- 동부문은 향후 경제성장률 둔화 국면에서 그 우호적 차별성이 더 강화될 전망
(3) 투자 아이디어
- 주가의 무형자산 대비 상대적 저평가 현상 주목
- 경제의 디지털화 가속에 따른 IT 업종의 무형자산 축적
- ESG 경영 강화로 향후 한국의 ESG 디스카운트 현상이 개선될 전망
- Cyclical 업종의 Peak out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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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아세아제지(002310) - 1)수요>공급 2)가격인상3)실적증가 및 Re-rating
기업 개요
동사는 1958년 3월에 설립, 1985년에 아세아 시멘트그룹으로 편입되었으며 1988년 12월에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다. 골판지원단&원지&상자를 제조 및 판매&재생재료가공처리업을 영위한다.
투자포인트
1.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 but 공급 부족은 지속되는 상황: COVID-19 이후로, 비대면 음식배달(예: 배민, 쿠팡이츠 등)과 온라인 배송의 증가로 골판지 상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공급측면에서는 작년 10월 대양제지 안산공장 화재로 국내 전체 생산CAPA의 약 7% 하급지가 감소하여 전반적으로 공급Shortage 가 지속되고 있다. 위와 같은 수요 증가&공급 부족현상은 내년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골판지 원지와 상자 판매는 호황국면이 계속될 것이다.
2. 9월부터 가격인상&원자재 가격 전가가능: 올해 9월달부터 기존 대비 약 10~13%정도 가격인상분이 실적에 반영된다. 작년 말부터 최근까지 원자재 가격이 약 2배가량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인상을 연이어서 진행한다는 점(작년 12월, 4월, 8월에 인상)은 그만큼 시장에서 충분히 가격전가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자재인 국내 폐지는 작년 12월~올해 7월까지 약 2배 가까이 상승, 수입폐지는 약 60%가 상승했다. 유럽과 미국의 제지가격도 작년 말부터 현재까지 약 60~70%정도 인상이 이루어졌는데, 우리나라는 약 30%정도만 인상한 점을 감안하면 아직도 가격인상의 여지가 충분히 남아있다.
3. 올해와 내년까지 실적성장 & 밸류에이션 Re-rating 전망: 올해는 공급대비 수요의 증가와 원자재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인상으로 시장에 원자재가격 인상을 전가시킬 수 있는 ‘Pricing Power’보유로 올해와 내년에 의미있는 실적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올해 9월부터 적용되는 가격인상 외에도 추가적인 가격인상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약 1,350억원 / 내년에는 약 2,100억원을 전망한다. 올해 예상 P/E는 약 3.4배 수준이며, 내년에는 P/E가 약 2.3배까지 낮아진다. 최근 해외제지주들의 P/E가 약15~30배까지 Multiple 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제지업종은 향후 Re-rating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타 Cyclical 업종은 내년에 감익이 예상되는 것과 달리, 제지업종은 내년에 증익과 Re-rating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하자.
■ 보고서 링크: https://c11.kr/rx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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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아제지(002310) - 1)수요>공급 2)가격인상3)실적증가 및 Re-rating
기업 개요
동사는 1958년 3월에 설립, 1985년에 아세아 시멘트그룹으로 편입되었으며 1988년 12월에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였다. 골판지원단&원지&상자를 제조 및 판매&재생재료가공처리업을 영위한다.
투자포인트
1.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 but 공급 부족은 지속되는 상황: COVID-19 이후로, 비대면 음식배달(예: 배민, 쿠팡이츠 등)과 온라인 배송의 증가로 골판지 상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공급측면에서는 작년 10월 대양제지 안산공장 화재로 국내 전체 생산CAPA의 약 7% 하급지가 감소하여 전반적으로 공급Shortage 가 지속되고 있다. 위와 같은 수요 증가&공급 부족현상은 내년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골판지 원지와 상자 판매는 호황국면이 계속될 것이다.
2. 9월부터 가격인상&원자재 가격 전가가능: 올해 9월달부터 기존 대비 약 10~13%정도 가격인상분이 실적에 반영된다. 작년 말부터 최근까지 원자재 가격이 약 2배가량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인상을 연이어서 진행한다는 점(작년 12월, 4월, 8월에 인상)은 그만큼 시장에서 충분히 가격전가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자재인 국내 폐지는 작년 12월~올해 7월까지 약 2배 가까이 상승, 수입폐지는 약 60%가 상승했다. 유럽과 미국의 제지가격도 작년 말부터 현재까지 약 60~70%정도 인상이 이루어졌는데, 우리나라는 약 30%정도만 인상한 점을 감안하면 아직도 가격인상의 여지가 충분히 남아있다.
3. 올해와 내년까지 실적성장 & 밸류에이션 Re-rating 전망: 올해는 공급대비 수요의 증가와 원자재 상승에도 불구하고 가격인상으로 시장에 원자재가격 인상을 전가시킬 수 있는 ‘Pricing Power’보유로 올해와 내년에 의미있는 실적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올해 9월부터 적용되는 가격인상 외에도 추가적인 가격인상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약 1,350억원 / 내년에는 약 2,100억원을 전망한다. 올해 예상 P/E는 약 3.4배 수준이며, 내년에는 P/E가 약 2.3배까지 낮아진다. 최근 해외제지주들의 P/E가 약15~30배까지 Multiple 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제지업종은 향후 Re-rating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타 Cyclical 업종은 내년에 감익이 예상되는 것과 달리, 제지업종은 내년에 증익과 Re-rating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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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영국 사례로 미리 보는 ‘위드코로나’
I. ‘위드코로나’에 대한 영국 증시의 영향 분석
‘위드코로나’ 전후 영국증시는 글로벌 증시 대비 뚜렷한 선호현상 발견. 자유의 날(7/19) 이후 1개월 간 글로벌 증시 대비 초과수익률(최대 3%p)을 유지하면서 ‘위드코로나’ 효과로 인한 경제정상화 기대를 반영
II. ‘위드코로나’ 효과는 어떤 업종-종목으로 반영되었나
글로벌 업종지수 대비 초과수익률 기준으로 경기소비재(7.3%p), 에너지(5.1%p), IT(3.7%p), 산업재(3.4%p) 등에서 나타났음. ‘위드코로나’로 인한 경제정상화 기대감은 내구재 소비심리 개선과 관련하여 경기소비재와 IT 업종, 경제봉쇄 해제로 인한 생산시설 가동률 정상화 가능성은 에너지와 산업재 업종 등의 강한 반등과 연동되었을 것으로 추정함
FTSE100 지수 구성종목 중 동 기간 가장 좋은 성과를 나타낸 상위 5개 종목은 롤스로이스(자동차, 22.3%), CRODA INTERNATIONAL(화장품원료, 18.9%), JUST EAT TAKEAWAY.COM(음식배달, 18.4%), Flutter Entertainment(스포츠베팅, 14.7%), Taylor Wimpey(부동산개발, 14.3%)임.
주목되는 점은 고급차, 화장품, 도박 등 ‘사치재 및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영국 증시 참여자들의 선호도가 높았다는 점임
III. 영국 증시의 ‘위드코로나’ 지속성은 코로나 확진자수 폭증으로 후퇴
다만 영국 증시의 ‘위드코로나’ 지속성이 1개월여에 그친 점은 코로나 규제 해제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된 확진자수 급증 현상과 이에 따른 경제지표의 부진 현상과 연계되었을 것으로 판단함.
영국 경제서프라이즈 지수는 코로나 확진자수 급증에 반비례하여 악화되면서 위드코로나로 인한 전문가들의 경기회복 기대는 대체로 충족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
IV. 영국 ‘위드코로나’ 사례의 시사점은?
(1) ‘위드코로나 증시효과’는 글로벌 증시대비 1개월 정도 최대 3% 정도의 누적 초과수익률로 반영
→ 신흥국 중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호도 개선 기대됨
(2) 업종별로는 내구재 소비관련주(경기소비재-IT), 가동률 정상화 수혜주(에너지-산업재)의 약진 현상
→ 다만 국내의 경우 가동률 저하 문제는 영국처럼 크지 않았음
(3) 최상위 성과는 고급차, 화장품, 도박 등 ‘사치재 및 엔터테인먼트’ 등이 대표적
→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 업종의 강세현상은 재현가능성 클 것으로 전망함
(4) ‘위드코로나 증시효과’가 연장되려면 코로나 확진자수 관리를 통한 경제지표 훼손을 저지해야 함
→ 관리 가능하다면 현재의 변동성장세를 완화시키고 박스권 중단이상의 회복시도 예상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8KFq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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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사례로 미리 보는 ‘위드코로나’
I. ‘위드코로나’에 대한 영국 증시의 영향 분석
‘위드코로나’ 전후 영국증시는 글로벌 증시 대비 뚜렷한 선호현상 발견. 자유의 날(7/19) 이후 1개월 간 글로벌 증시 대비 초과수익률(최대 3%p)을 유지하면서 ‘위드코로나’ 효과로 인한 경제정상화 기대를 반영
II. ‘위드코로나’ 효과는 어떤 업종-종목으로 반영되었나
글로벌 업종지수 대비 초과수익률 기준으로 경기소비재(7.3%p), 에너지(5.1%p), IT(3.7%p), 산업재(3.4%p) 등에서 나타났음. ‘위드코로나’로 인한 경제정상화 기대감은 내구재 소비심리 개선과 관련하여 경기소비재와 IT 업종, 경제봉쇄 해제로 인한 생산시설 가동률 정상화 가능성은 에너지와 산업재 업종 등의 강한 반등과 연동되었을 것으로 추정함
FTSE100 지수 구성종목 중 동 기간 가장 좋은 성과를 나타낸 상위 5개 종목은 롤스로이스(자동차, 22.3%), CRODA INTERNATIONAL(화장품원료, 18.9%), JUST EAT TAKEAWAY.COM(음식배달, 18.4%), Flutter Entertainment(스포츠베팅, 14.7%), Taylor Wimpey(부동산개발, 14.3%)임.
주목되는 점은 고급차, 화장품, 도박 등 ‘사치재 및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영국 증시 참여자들의 선호도가 높았다는 점임
III. 영국 증시의 ‘위드코로나’ 지속성은 코로나 확진자수 폭증으로 후퇴
다만 영국 증시의 ‘위드코로나’ 지속성이 1개월여에 그친 점은 코로나 규제 해제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된 확진자수 급증 현상과 이에 따른 경제지표의 부진 현상과 연계되었을 것으로 판단함.
영국 경제서프라이즈 지수는 코로나 확진자수 급증에 반비례하여 악화되면서 위드코로나로 인한 전문가들의 경기회복 기대는 대체로 충족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
IV. 영국 ‘위드코로나’ 사례의 시사점은?
(1) ‘위드코로나 증시효과’는 글로벌 증시대비 1개월 정도 최대 3% 정도의 누적 초과수익률로 반영
→ 신흥국 중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호도 개선 기대됨
(2) 업종별로는 내구재 소비관련주(경기소비재-IT), 가동률 정상화 수혜주(에너지-산업재)의 약진 현상
→ 다만 국내의 경우 가동률 저하 문제는 영국처럼 크지 않았음
(3) 최상위 성과는 고급차, 화장품, 도박 등 ‘사치재 및 엔터테인먼트’ 등이 대표적
→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 업종의 강세현상은 재현가능성 클 것으로 전망함
(4) ‘위드코로나 증시효과’가 연장되려면 코로나 확진자수 관리를 통한 경제지표 훼손을 저지해야 함
→ 관리 가능하다면 현재의 변동성장세를 완화시키고 박스권 중단이상의 회복시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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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대원미디어(048910) - ‘아머드 사우르스’ TV 와 OTT 향 출격 준비 중!!!
투자포인트
1. ‘아머드 사우르스’ 국내 지상파 방영 예정 및 국내외 OTT 사업자와 공급 논의
중: 동사의 야심작인 ‘아머드 사우르스’(Armored Saurus)가 올해 연말(12 월로
예상)에 국내 지상파(SBS)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시즌 1,2(각 시즌당 26 회씩, 총
52 회) 중에서 올해는 ‘시즌 1(총 26 회)’이 우선적으로 방영될 예정이고 ‘시즌 2’도
올해까지는 제작을 완료할 계획이다. ‘어린이용 특수촬영물’로서 ‘시즌
1 개당(26 회)’ 제작비가 약 70~75 억원이 투입된 점을 감안하면 높은 퀄리티를
바탕으로 국내 지상파 방영 예정 및 ‘국내외 OTT 사업자’들과 공급논의가 진행
중이다. 글로벌 OTT 사들도 ‘아머드 사우르스’에 큰 관심을 보이는 만큼 당장은
해당 OTT 의 국내방영 위주로 진행이 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OTT 사들의
플랫폼을 통한 본격적인 해외진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OSMU 전략으로
‘아머드 사우르스’ 관련 ‘완구&피규어&의류&Food&OST’ 등 다양한 연계
비즈니스가 가능하며, 흥행에 성공할 경우 동사의 실적(올해 4 분기부터 반영
예상)을 비롯한 향후 비즈니스 전개에서 의미 있는 Level-up 이 가능하다.
2. ‘튜브툰’ 서비스 개시 등 원천 IP 를 활용한 웹툰/웹소설 사업 성장: 자회사
‘대원씨아이’는 유튜브에서 새로운 만화서비스인 ‘대원튜브툰’(기존 종이책, e book 로 감상하는 만화 컷에 ‘연출&음향’을 추가함)을 런칭하였다. 올해 2 월에 또
다른 자회사 ‘스토리작’과 ‘카카오재팬’이 일본 JV ‘세르파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일본 1 위 웹툰 플랫폼인 ‘픽코마’에 웹툰을 공급하며, ‘대원씨아이’를 중심으로
중국시장도 공략하는 등 ‘웹툰&웹소설’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3. 닌텐도&카드게임 유통 / 완구&피규어 판매 등 전반적 사업의 호조: COVID-19
로 기존 ‘20~40 대 남성’위주에 국한되었던, 국내 닌텐도 유저가 ‘성인 여성 및
아동’들까지 확대되면서 작년~올해 상반기까지 닌텐도 판매유통 매출이
증가하였다. 한동안 부진했었던 ‘만화출판’도 COVID-19 로 판매량이 증가하는
수혜를 보이고 있다. ‘Marvel’ 관련 완구는 COVID-19 로 ‘Marvel 영화’의 개봉이
지연되며 다소 기대에 못 미쳤지만 최근 ‘블랙위도우’, ‘샹치와 텐링즈의 전설’이
개봉되며, 다시금 마블 관련 완구 판매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TCG(Trading
Card Game)은 최근 SCC(Sport Collection Card)의 라인업 증가(야구, 배구)로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올해는 상반기에 영업이익 78 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전통적으로 하반기가 상반기보다 실적이 좋은 점을 감안하면, 올해 연결기준
약 165 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아머드 사우르스’ 매출 미반영)된다. ‘아머드
사우르스’ 관련 매출이 추가될 경우 기대 이상의 호실적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s3w0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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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미디어(048910) - ‘아머드 사우르스’ TV 와 OTT 향 출격 준비 중!!!
투자포인트
1. ‘아머드 사우르스’ 국내 지상파 방영 예정 및 국내외 OTT 사업자와 공급 논의
중: 동사의 야심작인 ‘아머드 사우르스’(Armored Saurus)가 올해 연말(12 월로
예상)에 국내 지상파(SBS)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시즌 1,2(각 시즌당 26 회씩, 총
52 회) 중에서 올해는 ‘시즌 1(총 26 회)’이 우선적으로 방영될 예정이고 ‘시즌 2’도
올해까지는 제작을 완료할 계획이다. ‘어린이용 특수촬영물’로서 ‘시즌
1 개당(26 회)’ 제작비가 약 70~75 억원이 투입된 점을 감안하면 높은 퀄리티를
바탕으로 국내 지상파 방영 예정 및 ‘국내외 OTT 사업자’들과 공급논의가 진행
중이다. 글로벌 OTT 사들도 ‘아머드 사우르스’에 큰 관심을 보이는 만큼 당장은
해당 OTT 의 국내방영 위주로 진행이 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OTT 사들의
플랫폼을 통한 본격적인 해외진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OSMU 전략으로
‘아머드 사우르스’ 관련 ‘완구&피규어&의류&Food&OST’ 등 다양한 연계
비즈니스가 가능하며, 흥행에 성공할 경우 동사의 실적(올해 4 분기부터 반영
예상)을 비롯한 향후 비즈니스 전개에서 의미 있는 Level-up 이 가능하다.
2. ‘튜브툰’ 서비스 개시 등 원천 IP 를 활용한 웹툰/웹소설 사업 성장: 자회사
‘대원씨아이’는 유튜브에서 새로운 만화서비스인 ‘대원튜브툰’(기존 종이책, e book 로 감상하는 만화 컷에 ‘연출&음향’을 추가함)을 런칭하였다. 올해 2 월에 또
다른 자회사 ‘스토리작’과 ‘카카오재팬’이 일본 JV ‘세르파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일본 1 위 웹툰 플랫폼인 ‘픽코마’에 웹툰을 공급하며, ‘대원씨아이’를 중심으로
중국시장도 공략하는 등 ‘웹툰&웹소설’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3. 닌텐도&카드게임 유통 / 완구&피규어 판매 등 전반적 사업의 호조: COVID-19
로 기존 ‘20~40 대 남성’위주에 국한되었던, 국내 닌텐도 유저가 ‘성인 여성 및
아동’들까지 확대되면서 작년~올해 상반기까지 닌텐도 판매유통 매출이
증가하였다. 한동안 부진했었던 ‘만화출판’도 COVID-19 로 판매량이 증가하는
수혜를 보이고 있다. ‘Marvel’ 관련 완구는 COVID-19 로 ‘Marvel 영화’의 개봉이
지연되며 다소 기대에 못 미쳤지만 최근 ‘블랙위도우’, ‘샹치와 텐링즈의 전설’이
개봉되며, 다시금 마블 관련 완구 판매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TCG(Trading
Card Game)은 최근 SCC(Sport Collection Card)의 라인업 증가(야구, 배구)로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올해는 상반기에 영업이익 78 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전통적으로 하반기가 상반기보다 실적이 좋은 점을 감안하면, 올해 연결기준
약 165 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아머드 사우르스’ 매출 미반영)된다. ‘아머드
사우르스’ 관련 매출이 추가될 경우 기대 이상의 호실적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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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아마존은 연휴 이후 한국증시를 알고 있다
I. 아마존 주가의 코스피지수에 대한 선행성 발견
아마존 주가는 코스피지수에 5개월 선행: 2015년 이후 월말종가 기준으로 시차상관 분석을 실시한 결과, 아마존 주가는 코스피지수에 약 5개월 선행(상관계수 0.69)하는 것으로 나타남
아마존 주가의 선행성에 대한 해석: 아마존과 국내 주요 수출기업 간의 공급사슬 (supply chain) 관계에서 비롯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특히 아마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온라인스토어-제3자 중개 부문, 그리고 10%대의 클라우드(AWS) 부문의 경우 국내 수출기업(반도체 등)의 가까운 미래 주문 수준을 가늠할 수 있으므로 밀접한 주가 선행성을 추론할 수 있음
II. 추석연휴 포함된 월간수익률, 5개월 전 아마존 월간 수익률 방향성과 일치
아마존 주가의 코스피지수 선행성을 바탕으로 추석연휴가 포함된 해당 월의 월간수익률과 5개월 전 월간 수익률의 방향성을 살펴봤음. 그 결과 2015년 이후 추석 연휴 5개월 전 해당 월의 아마존 월간수익률이 플러스(+)라면, 추석 연휴 해당 월 코스피 월간수익률은 같은 방향성인 플러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고,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번 모두 동일한 방향성이 관찰됨
추석연휴 포함된 해당월은 사실상 선진국 연말특수, 중국의 광군절특수 등의 연말소비 시즌에 가까운 시기로서 아마존의 5개월 전 월간 수익률은 일정부분 하반기 매출 기대감을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됨. 그러한 연중 최고의 소비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국내 증시에 반영된다는 가설은 상당부분은 논리적 해석이 가능할 것임
현 시기 적용: 지금부터 5개월 전인 2021년 4월 아마존 월간수익률은 +12%로서 추석연휴가 포함된 현 9월은 월간수익률 상 플러스권(+)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III. 아마존 주가후행 가정 시, 코스피지수는 연말까지 박스권 유력
아마존 월간수익률은 ‘5월 -7.04%, 6월 6.73%, 7월 -3.27%, 8월 4.30%, 9월(13일 기준) -0.39%’로 1개월 강세, 1개월 약세를 반복하는 기간조정 국면이 관찰되고 있음. 이를 5개월 후 코스피지수로 추산할 경우 연말까지 기간조정 양상의 박스권 장세가 유력함
아마존 주가가 기간조정 양상을 나타내는 것은 아마존 주당순이익(EPS) 전망치가 3~4분기 역성장 국면(전년동기비)에 진입하는 것을 상당부분 반영한 것으로 해석함
다만 아마존 주당순이익은 연간기준 2021년 25%, 2022년 26% 이익 성장을 유지하면서 대표 성장주로서의 위상은 여전하다는 측면에서 주가 급락가능성도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이를 후행하는 코스피지수에 대입한다면 선진국의 연말특수-중국의 광군절 등 연말 소비시즌 효과 및 이에 따른 실적가시성 개선을 기반으로 하방경직성 역시 유지될 것으로 볼 수 있음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hAGh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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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은 연휴 이후 한국증시를 알고 있다
I. 아마존 주가의 코스피지수에 대한 선행성 발견
아마존 주가는 코스피지수에 5개월 선행: 2015년 이후 월말종가 기준으로 시차상관 분석을 실시한 결과, 아마존 주가는 코스피지수에 약 5개월 선행(상관계수 0.69)하는 것으로 나타남
아마존 주가의 선행성에 대한 해석: 아마존과 국내 주요 수출기업 간의 공급사슬 (supply chain) 관계에서 비롯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특히 아마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온라인스토어-제3자 중개 부문, 그리고 10%대의 클라우드(AWS) 부문의 경우 국내 수출기업(반도체 등)의 가까운 미래 주문 수준을 가늠할 수 있으므로 밀접한 주가 선행성을 추론할 수 있음
II. 추석연휴 포함된 월간수익률, 5개월 전 아마존 월간 수익률 방향성과 일치
아마존 주가의 코스피지수 선행성을 바탕으로 추석연휴가 포함된 해당 월의 월간수익률과 5개월 전 월간 수익률의 방향성을 살펴봤음. 그 결과 2015년 이후 추석 연휴 5개월 전 해당 월의 아마존 월간수익률이 플러스(+)라면, 추석 연휴 해당 월 코스피 월간수익률은 같은 방향성인 플러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고,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번 모두 동일한 방향성이 관찰됨
추석연휴 포함된 해당월은 사실상 선진국 연말특수, 중국의 광군절특수 등의 연말소비 시즌에 가까운 시기로서 아마존의 5개월 전 월간 수익률은 일정부분 하반기 매출 기대감을 선반영한 것으로 판단됨. 그러한 연중 최고의 소비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국내 증시에 반영된다는 가설은 상당부분은 논리적 해석이 가능할 것임
현 시기 적용: 지금부터 5개월 전인 2021년 4월 아마존 월간수익률은 +12%로서 추석연휴가 포함된 현 9월은 월간수익률 상 플러스권(+)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III. 아마존 주가후행 가정 시, 코스피지수는 연말까지 박스권 유력
아마존 월간수익률은 ‘5월 -7.04%, 6월 6.73%, 7월 -3.27%, 8월 4.30%, 9월(13일 기준) -0.39%’로 1개월 강세, 1개월 약세를 반복하는 기간조정 국면이 관찰되고 있음. 이를 5개월 후 코스피지수로 추산할 경우 연말까지 기간조정 양상의 박스권 장세가 유력함
아마존 주가가 기간조정 양상을 나타내는 것은 아마존 주당순이익(EPS) 전망치가 3~4분기 역성장 국면(전년동기비)에 진입하는 것을 상당부분 반영한 것으로 해석함
다만 아마존 주당순이익은 연간기준 2021년 25%, 2022년 26% 이익 성장을 유지하면서 대표 성장주로서의 위상은 여전하다는 측면에서 주가 급락가능성도 제한적이라고 판단함. 이를 후행하는 코스피지수에 대입한다면 선진국의 연말특수-중국의 광군절 등 연말 소비시즌 효과 및 이에 따른 실적가시성 개선을 기반으로 하방경직성 역시 유지될 것으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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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펄어비스(263750)) - 메타버스 Mobile구현 최적의 엔진&메타버스 게임
투자포인트
1. 메타버스 게임 ‘도깨비’가 2022년 출시 예정 & 동사의 게임 엔진은 ‘Mobile’ 환경에서 메타버스 구현에 있어 최적의 엔진: 동사의 메타버스 기반 게임인 ‘도깨비’(2023년 출시 예정)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국내외에서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모바일, PC, 콘솔’의 멀티 플랫폼으로 서비스가 될 것이며, 무엇보다도 ‘자체 개발 엔진’을 사용하여 기존 ‘검은사막’ 수준의 그래픽이 기대된다. 특히 ‘검은사막 Mobile’도 타 경쟁작의 모바일게임 보다도 그래픽 퀄리티가 뛰어나며, Mobile Device 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구현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앞으로 ‘메타버스’ 시대가 다가오면 결국은 ‘Mobile Device’ 에서 ‘고사양의 그래픽과 데이터를 가장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엔진’이 요구되는데, 이게 바로 ‘펄어비스의 자체 개발 엔진’이다. 메타버스의 적용 범위와 산업이 늘어날수록 동사의 ‘자체 개발 엔진’을 활용한 메타버스 구현 Needs 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동사는 ‘도깨비’와 같은 ‘메타버스 게임’에서도 수혜가 있지만 무엇보다 ‘모바일 환경’에서 가장 메타버스를 잘 구현할 수 있는 ‘엔진’을 활용한 비즈니스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2. 내년도 ‘붉은사막’ 출시 예정 및 ‘검은사막M’의 중국 사전예약 및 4분기 출시 예상: 검은사막에 이은 신작인 ‘붉은 사막’이 내년 하반기에 출시 예정이다. COVID-19로 개발에 있어서 다소 지연되었지만, 출시가 된다면 검은사막에 이은 동사의 또 다른 주요 게임IP로 성장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검은사막M’(중국명: 흑색사막) 은 중국에서 8월 27일부터 ‘사전 예약’이 시작되었고, 올해 4분기에 출시가 예상된다. 최근 중국 게임 판호 관련 우려감이 있지만, 동사의 ‘검은사막M’ 은 중국 현지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PLAN 8’(엑소수트 MMO 슈팅게임)’도 2024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3.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1만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올해는 예상 매출액 4,029억원(YoY -17.5%), 영업이익 495.8억원(YoY -68.5%)를 전망한다. 올해 3분기부터는 QoQ 기준 흑자전환(3분기 영업이익 96억원 예상) 및 4분기(영업이익 329억원 예상)부터 본격적인 증익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내년도는 예상 매출액 1조 76억원(YoY +150.1%) & 영업이익 4,534억원(YoY +814.6%)으로 실적모멘텀을 기대한다. 목표주가는 2022년도 예상 EPS 5,940원에 Target Multiple 18.6배(3년 평균 P/E값)을 적용하여 11만원을 산출(상승여력 33.5%)하였고,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sc8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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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어비스(263750)) - 메타버스 Mobile구현 최적의 엔진&메타버스 게임
투자포인트
1. 메타버스 게임 ‘도깨비’가 2022년 출시 예정 & 동사의 게임 엔진은 ‘Mobile’ 환경에서 메타버스 구현에 있어 최적의 엔진: 동사의 메타버스 기반 게임인 ‘도깨비’(2023년 출시 예정)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국내외에서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모바일, PC, 콘솔’의 멀티 플랫폼으로 서비스가 될 것이며, 무엇보다도 ‘자체 개발 엔진’을 사용하여 기존 ‘검은사막’ 수준의 그래픽이 기대된다. 특히 ‘검은사막 Mobile’도 타 경쟁작의 모바일게임 보다도 그래픽 퀄리티가 뛰어나며, Mobile Device 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구현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앞으로 ‘메타버스’ 시대가 다가오면 결국은 ‘Mobile Device’ 에서 ‘고사양의 그래픽과 데이터를 가장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엔진’이 요구되는데, 이게 바로 ‘펄어비스의 자체 개발 엔진’이다. 메타버스의 적용 범위와 산업이 늘어날수록 동사의 ‘자체 개발 엔진’을 활용한 메타버스 구현 Needs 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동사는 ‘도깨비’와 같은 ‘메타버스 게임’에서도 수혜가 있지만 무엇보다 ‘모바일 환경’에서 가장 메타버스를 잘 구현할 수 있는 ‘엔진’을 활용한 비즈니스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2. 내년도 ‘붉은사막’ 출시 예정 및 ‘검은사막M’의 중국 사전예약 및 4분기 출시 예상: 검은사막에 이은 신작인 ‘붉은 사막’이 내년 하반기에 출시 예정이다. COVID-19로 개발에 있어서 다소 지연되었지만, 출시가 된다면 검은사막에 이은 동사의 또 다른 주요 게임IP로 성장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검은사막M’(중국명: 흑색사막) 은 중국에서 8월 27일부터 ‘사전 예약’이 시작되었고, 올해 4분기에 출시가 예상된다. 최근 중국 게임 판호 관련 우려감이 있지만, 동사의 ‘검은사막M’ 은 중국 현지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PLAN 8’(엑소수트 MMO 슈팅게임)’도 2024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3.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1만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올해는 예상 매출액 4,029억원(YoY -17.5%), 영업이익 495.8억원(YoY -68.5%)를 전망한다. 올해 3분기부터는 QoQ 기준 흑자전환(3분기 영업이익 96억원 예상) 및 4분기(영업이익 329억원 예상)부터 본격적인 증익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내년도는 예상 매출액 1조 76억원(YoY +150.1%) & 영업이익 4,534억원(YoY +814.6%)으로 실적모멘텀을 기대한다. 목표주가는 2022년도 예상 EPS 5,940원에 Target Multiple 18.6배(3년 평균 P/E값)을 적용하여 11만원을 산출(상승여력 33.5%)하였고,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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