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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유성만]

■ 2024 하반기, 리딩 리서치의 밸류업 투자전략 (2)

▷ 국내 기업이익 상향조정, 가치주의 힘

▷ 수출 Up-Cycle → 국내 성장주 프리미엄↓

▷ 전세계 성장주 프리미엄↓ → 가치주의 이익개선 반영

▷ 가치 팩터(Value Factor)의 약진 →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 증시에서도 발견

▷ 순수가치 스타일 중 적정주가 상향에도 여전히 PER 매력이 큰 종목군

▷ 리딩 리서치의 밸류업 유망주 5선
1) 현대엘리베이터
2) 우리금융지주
3) 기업은행
4) SK텔레콤
5) 하나투어


■ 보고서 링크: https://url.kr/2Jm7fO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아바코(083930) - OLED&2 차전지&MLCC 장비의 다양화

기업 개요

동사는 2000 년 1 월에 설립, 2005 년 10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평판디스플레이 장비를 생산하며, 2 차전지 장비 및 MLCC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2 차전지용 제조장비 90.7%, LCD&OLED
제조장비 6.8%, 3D 프린터 및 기타 매출 2.5%이다(24 년 1 분기 기준).

투자포인트

1. 2 차전지용 제조장비의 본격적인 성장: 아바코는 기존 주력장비였던
‘스퍼터(OLED TFT 공정장비)’에서 2 차전지용 ‘Roll-to-roll(전극공정 연속 생산의
핵심설비, 코팅 공정에 필요한 롤 개수 최대)’ 및 자동화 시스템으로 빠르게
매출비중을 전환하고 있다. 작년(23 년)도에 2 차전지 전공정 자동화장비 부문은
동사 매출의 약 37% 비중을 차지하면서 YoY 112.8%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올해(24 년)에는 2 차전지 장비의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면서, 동사의 성장과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한다. 여기에 기존
자동화 장비 외에도 ‘전극 Roll Press’ 장비(2 차전지 공정에서 활물질이 도포된
전극기재를 일정한 두깨로 압연)의 신규 수주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서 2 차전지
장비의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또한 디스플레이 장비 부문도 최근(6 월) 중국
청두 BOE 디스플레이 기술회사와 OLED 진공증착시스템(Vacuum Transfer System EV
Line, 마스크 및 기판을 보호하고 공정을 이어주는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올해 하반기부터 양상 및 초도 물량 공급이 예상된다.

2. MLCC 장비도 R&D 완료 후, 내년부터 매출 반영 예상: 동사는 약 14 종(코팅,
인쇄, 적층, 전극, 측정 및 테이핑 등)의 MLCC 공정 장비를 개발 완료하였고,
관계사인 ‘아바텍’이 경북 구미에 MLCC 라인 4 개 라인 증설을 추진 중이고, 올해
하반기에 1 개 라인을 먼저 가동 예정이라 관련 스케쥴에 맞춰서 납품이 진행될
계획이며, 중국 MLCC 제조사(S 사)향 공급도 예상되는 시점이다.

3. 실적의 성장이 동반되는 시점: 23 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69 억원(YoY +2.4%),
영업이익 44 억원(YoY -67.5%)으로 2 차전지 관련 신규장비 관련 시행착오 등으로
수익성이 부진하였다. 24 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107 억원(YoY +66.3%),
영업이익 237 억원(YoY +437.6%)으로, 2 차전지 장비의 본격적인 성장과 하반기
디스플레이 장비의 회복세 진입 및 MLCC 신규사업 추가 등으로 큰 폭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성장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nbDfHv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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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리딩 리서치의 미국 대선정국 대응전략: 미 대선정국에 따른 가치주 선호도 점검

▷ 미 대선변수 : 여름(TV토론 개시)부터 확인심리 고조로 횡보국면

▷ 2016년의 추억: 당시 고 변동성은 ‘금리인상 & 트럼프의 예상 밖 선전’의 영향

▷ 트럼프-바이든 지지율차↑ → 주식시장은 별다른 동요 없었다

▷ 트럼프 수혜업종의 주가 정상화? → 가치주 스타일의 순환매에 유리

▷ 2016년 대선정국 사례 → 성장주 프리미엄 약화

▷ 대응전략: 가치주 스타일 중 적정주가 상향에도 여전히 PER 매력이 큰 저평가주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Zvcdf5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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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리딩 리서치의 7월 미국 매크로 전망: 의도된 경기 방향성, 연준 시그널링을 기다리며

▷ 연준이 유도한 경기 & 물가의 연착륙 → 9월 금리인하의 명분↑

▷ 소비 여력의 소진으로 소비 심리↓ → 고용시장 반응: 계속실업수당신청↑

▷ 미국 GDP의 추동력 민간투자 → 최근 핵심자본재 주문-출하의 둔화 포착

▷ 미국 잠정주택판매 위축 → 물가변수의 안정화 가능성

▷ 경기침체 트리거, 3Q24 발동 예상: 금리인하 개시의 신호탄 임박

▷ [미국 기준금리 인하 사례] 채권시장 강세, 주식시장은 단기 강세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WR7HxS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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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제이앤티씨(204270) - 3D커버글라스도 호조 & 유리기판 신사업까지!

기업 개요

동사는 1996년 11월에 설립, 2020 년 03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모바일 휴대폰 부품 및 차량용 관련 강화유리 사업과 커넥터 사업을 영위한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강화유리 사업부 83.7%, 커넥터 사업부 16.6%이다(24 년 1 분기 기준).

투자포인트

1. 화웨이향 3D커버글라스 성장 및 기타사업도 확장: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화웨이의 스마트폰 3D커버글라스의 성장세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화웨이의 PURA 70시리즈는 기대에 걸 맞게 흥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 화웨이의 신형 모델 Mate70 시리즈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서, 현재 3D커버글라스가 Full Capa인 상황인데 추가 증설 및 우호적 환율 등을 고려하면 동사의 수혜가 기대된다. 또한 기타사업도 확장되는데, 1) 차량용 글라스: 하반기에 수주했던 물량(2개 모델)의 양산 시작 및 신규 수주 기대감 2) 스마트워치: 기존 주요 고객사 향 M/S 확대로 성장 전망 3) IT용 커버글라스: 올해 하반기부터 공급 목표로 공장 세팅 중이다.

2. 반도체용 유리기판 소재 사업으로 신사업 확장: 제이앤티씨는 반도체의 미래 제품으로 기대 받는 반도체용 유리기판에 소재 관련 하반기에 데모라인을 통해 올해 연말 내에 투자 규모를 구체화할 전망이다. AI확대로 정보량의 폭발적인 증가로 인해 기존 기판의 한계에 부딪히며,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유리기판 투자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동사의 유리소재 전문 기술과 TGV유리기판 핵심기술 및 공정설비 자체공급 능력을 통해 글로벌 유리기판 시장을 공략해나갈 것으로 전망한다. 반도체 유리기판 소재 사업은 내년(25년)부터 소폭의 매출이 인식되기 시작해서, 26년도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반영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3. 전반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됨: 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234억원(YoY +100.5%), 영업이익 285억원(YoY 흑전)으로 엔더믹 이후 흑자전환에 성공하였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5,410억원(YoY +67.3%), 영업이익 1,022억원(YoY +258.1%)으로, 3D커버글라스의 성장 및 커넥터&차량용글라스&스마트워치&IT용 커버글라스&카메라윈도우 등의 고른 성장으로 외형과 내형 모든 면에서 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신규사업 반도체용 유리기판 소재 관련 투자가 빠르게 진행되는 점을 고려하면, 실적과 모멘텀 모든 측면에서 기대되는 시점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Do7r4R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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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토니모리(214420) - 화장품의 견조한 성장과 메가코스의 호조

기업 개요

동사는 2006년 7월에 설립, 2015 년 0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화장품 제조 및 판매사업을 로드샵(가맹점), 유통점, 신채널(PX, H&B), 면세점 및 온라인과 수출을 통해 유통한다. 주요 연결 자회사는 화장품 OEM/ODM 전문회사인 ‘메가코스(지분 100%보유)’와 애완동물 관련 용품제조판매를 하는 ‘오션(지분 67.03% 보유) 및 ‘토니인베스트먼트(지분 51%보유, 금융업)가 있다. 사업부별 제상품 매출 98.2%, 금융 매출 1.8%이다(24 년 1 분기 기준).

투자포인트

1. 글로벌 K-뷰티 성장의 수혜: 토니모리는 K-Beauty의 글로벌 성장세와 더불어 해외 수출의 성장으로 올해 1분기 매출액 418억원(YoY +33.9%), 영업이익 23억원(YoY +329.1%)의 호실적을 기록하였다. 올해는 1) 미국: 전체 수출 비중의 30% 후반을 차지하는 미국은 강한 오프라인 기반을 바탕으로(전체 미국 매출 비중의 약 60%), 올해 하반기부터 타겟과 얼타 등에 입점하여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장할 예정 2) 일본: 작년에 일본 5대 상사인 ‘이토추’와 계약한 이후로 올해는 LOFT를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도큐핸즈, 돈키호테, 잇코스메 등에 입점해 있는데, 올해 하반기 드럭스토어 웰시아에도 일부 품목 납품을 시작할 예정이다. 홍콩(수출 비중 약 18%)은 현지 로드샵(약 17개)를 기반으로 매장 확대를 통해 매출을 성장시켜 나갈 것이다.

2. 주요 자회사 ‘메가코스’는 Full capa 상황: 동사의 화장품 OEM/ODM 자회사 메가코스는 모회사 토니모리를 포함 고객사 수주 증가로 인해, 올해 1분기에 매출액 133억원(YoY +77.3%), 영업이익 7억원(YoY 흑전)으로 좋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현재 기초 화장품 라인(생산비중 약 75%)은 Full Capa 상황으로 단계적인 Capa증설 중이며, 고객군의 확대 및 Capa 증설로 성장이 예상된다.

3. 실적의 성장세 지속 전망: 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511억원(YoY +19.2%), 영업이익 96억원(YoY 흑전)으로 오프라인 매장 감소로 인한 비용감소 및 수출 증가로 인한 턴 어라운드와 실적의 성장을 동시에 달성하였다. 2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1,887억원(YoY +24.9%), 영업이익 181억원(YoY +88.2%)으로, 국내 MBS(올리브영, 다이소) 입점 및 면세점의 회복세와 버티컬 커머스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을 통한 적자폭 감소와 수출 호조로 및 자회사 메가코스의 업황 호조로 인해 전반적인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든 측면에서의 성장이 예상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r822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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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리딩 리서치의 미국 금리인하 대응전략: 사례연구를 통한 섹터 로테이션 중심으로

▷ 미 금리인하 전후(1) : 성장주 & 모멘텀주 보다 ‘가치주’

▷ 미 금리인하 전후(2): 업종별 수익률 차별화는 완화되는 경향

▷ 금리인하 전후 S&P500 업종지수 반응: 필수소비재, 소재, 유틸리티↑

▷ 금리인하 전후 MSCI한국 업종지수 반응: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소재, IT ↑

▷ 금번 미 금리인하 전후 재현 가능성은? → 소비재와 소재 주목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소재 업종 중 펀더멘털 상 주목할 종목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xwoI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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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디어유(376300) - 미국과 중국에 거는 기대감

투자포인트

1.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버블’: 디어유는 미국 현지에서 ‘디어유
인터내셔널’을 통해, 본격적인 버블의 미국 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있다. 7 월
22 일에 글로벌 아티스트인 ‘제이 발빈(J Balvin)’과의 버블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다. 레게톤&라틴팝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진 ‘제이 발빈’은 애플 뮤직에서
10 억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한 최초의 라틴 아티스트이며, 빌보드
뮤직어워드&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라틴 그래미 등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구독자 3,400 만명 이상 및 인스트그램 팔로워
5 천만명 이상의 제이 발빈의 버블 서비스 합류 소식은 향후 아메리카 시장에서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버블 입점에 긍정적 역할을 할 것이다. 현재 추가적인
글로벌 아티스트 입점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이어서, 앞으로 미국 시장에서
디어유 버블의 본격적인 비즈니스 시작이 기대된다.

2. 다음 타자는 중국 본토 & 일본에서는 차근차근 비즈니스 진행 중: 동사는
미국에 이은 다음 해외시장으로 중국 본토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중국 본토 현지 사업자와 깊이 있는 서비스 런칭 논의가 진행 중이며, 올해
안으로 구체적인 사업진행 방안이 나올 전망이다. 올해 6 월 일본에서 ‘Bubble for
Japan’이 서비스를 개시하였고, 현재 약 10 여명의 아티스트가 입점해 있으며
올해 여름에 일본 인기아이돌 ‘SKE48’ 멤버 들의 절반 이상이 순차적으로 Bubble
for Japan 에 입점할 예정이다. 향후 일본에서의 점진적인 수익 성장 및 중국에서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된다면 의미 있는 실적의 성장이 가능하다.

3.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23 년 매출액은 757억원(YoY
+53.9%), 영업이익 286 억원(YoY +75.6%)이다. 디어유에 대해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를 40,000 원을 유지한다. Valuation 방식은 P/E Valuation 을 사용하였다.
2024F EPS 1,706 원에 Target Multiple 23.5 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40,000 원을
산출하였다. 올해 2 분기 예상 매출액은 210 억원(YoY +10.0%), 영업이익
77 억원(YoY +10.0%)이다. 2 분기에 제로베이스원의 서비스 종료의 아쉬움이
있겠지만, 향후 SM 과 JYP 의 아티스트들이 입점할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황이다(예: 라이즈, NEXZ 등). 24 년 예상 매출액은 897 억원(YoY +18.5%),
영업이익 328 억원(YoY +14.7%)이며, 일본 서비스를 시작으로 미국과 중국에서
버블 서비스 확대로 인한 중장기적 성장이 예상되는 시점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gktq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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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미국 대선정국 대응전략(2): 트럼프 정강정책 중 산업정책 중심으로

▷ Ch 1-1. 미국 에너지 해방 : 그린뉴딜 정책 폐지 → 원자력 포함 원유-천연가스↑

▷ Ch 3-5. 혁신 챔피언 : (1) 가상자산

▷ Ch 3-5. 혁신 챔피언 : (2) 인공지능(AI)

▷ Ch 3-5. 혁신 챔피언 : (3) 우주 산업

▷ 공화당 대선 기부금? → 금융, 에너지, 자동차 업종 중심

▷ 트럼프 정강정책 업종 중 펀더멘털 개선 종목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fAlQ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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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톡스(086900) - 매출은 늘고~비용은 줄고~

기업 개요

동사는 2000 년 5 월에 설립, 2009 년 01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보툴리늄 A 형 독소 및 보툴리눔 독소를 이용한 바이오의약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판매를 영위한다. 제품별 매출 비중은 톡신 매출 42.5%, 필러 매출 39.9%,
기타 매출 17.6%이다(24 년 1 분기 기준).

투자포인트

1. 본업의 판매호조 및 뉴럭스의 수출 기대: ‘메디톡신’을 생산하는 제 1 공장은
현재 풀 캐파로 가동 중이며, 해외 진출이 예상되는 ‘뉴럭스’는 제 3 공장에서
생산되는데, 기존 1 공장 대비 약 10 배의 CAPA 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코어톡스와 뉴럭스의 판매는 성장하고 있으며, 올해 말~내년 초에 시작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뉴럭스가 본격적(중동&남미&CIS 지역 등)으로 수출이 된다면, 제
3 공장의 가동율이 상승하면서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2. 해외 법무비의 감소로 지급수수료 감소: 동사의 발목을 잡고 있는 ‘액상형
톡신’의 ITC 소송 및 FDA CRL 수령 관련 해외에서의 높은 법무비 부담이 올해
2 분기부터 감소할 전망이다. 올해 10 월 10 일에 ITC 최종 판결이 예정되어
있지만 당장의 큰 폭의 법무비 감소는 동사의 2 분기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또한 현재 동사는 1) 대웅제약과의 보톨리늄균 균주 소송
2)앨러간과의 소송 3) 식품의약품안전처와의 소송도 진행 중이라 법무리스크가
상존해 있지만 가장 많은 부문을 차지했던 해외법무비용의 감소 구간에 접어든
점은 주목해야 한다.

3. 올해 매출은 성장하나 수익성은 비용이슈로 아쉬움: 23 년 매출액은
2,211 억원(YoY +13.3%), 영업이익 173 억원(YoY -62.9%)이다. 매출의 증가에도
법무비용 증가로 인해 지급수수료가 연간 약 500 억이 반영되어 수익성이
악화되었다. 올해 1 분기 매출액은 546 억원(YoY +10.0%), 영업적자 9 억원(YoY
적전)로 해외에서 법무비용으로 인한 지급수수료 증가로 분기 적자를 시현하였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2,547 억원(YoY +15.2%), 영업이익 341 억원(YoY +96.9%)이다.
전반적인 품목들의 국내외 판매 확대 및 법무비용의 감소로 인한 지급수수료가
줄어들며 수익성에서 전년 대비 개선이 예상된다. 올해 10 월 휴젤과의 ITC 최종
판결 결과가 남아 있지만 이 부문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인 매출의 증가와 비용의
감소가 진행되는 구간이고, 동사의 주가도 큰 폭의 조정을 받은 상황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7pu2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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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BIG TECH 긴급 점검: 자본적지출 등 기업 실적변수 중심으로


▷ Big Picture: 장기적으로 금리인하는 기술혁명의 촉매제

▷ 다만 기술혁명은 반드시 자본적지출(CAPEX) 부담을 피할 수 없다

▷ 이익모멘텀 상 Non-IT & 가치주는 그 동안의 부진을 해소할 전망

▷ IT업종은 PER 고평가 부담의 테스트 과정

▷ 중기 View: 금리인하 전후, 성장주 & 모멘텀주 보다는 ‘가치주’

▷ [참고] 금리인하 전후 S&P500 업종 반응: Non IT & 가치주 스타일↑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085H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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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토에버(307950) - 호실적과 중장기적 성장세

투자포인트

1. 현대차 그룹사향 SI매출 증가: 동사는 올해 2분기에 매출액 9,181억원(YoY +21.8%), 영업이익 686억원(YoY +34.0%)로 호실적을 기록하였다. 올해 1분기에 이월된 실적(SI프로젝트&5개 차종 관련 ADAS SW수익 약)반영 및 고정비 감소와 사업 MIX 개선이 호실적의 주요한 요인이었다. 올해 3분기에는 IT단가 조정분이 반영될 예정(소급적용)이라서 3분기까지는 호실적이 지속될 전망이며, 이는 동사의 현대차 그룹사내의 높아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부문이다. 현대차 그룹내에서 Captive IT 수요의 증가 및 고마진 SI(예: 스마트팩토리 솔루션&ERP 등) 관련 매출 증가는 동사의 중장기적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2. SDV(Software Defined Vehicle)의 수혜: 현대차그룹은 내년부터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시제품을 출시하며, 26년도부터 본격적인 양산이 예상된다. SDV서비스 생태계 확장에서 동사의 미들웨어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적용되며, SDV는 점진적으로 현대기아차 모델에 적용될 계획이라서, 동사의 SDV 관련 미들웨어 플랫폼 매출 증대는 중장기적으로 반영될 것이다. SDV로의 전환 과정에서 OTA(차량용 무선 SW 업데이트)&운영 SW&스마트키 등 고도의 ‘차량보안기술’이 요구되고 자율주행 기술 등의 개발이 필요한 상황에서 현대오토에버의 전반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3.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20만원으로 상향: 올해는 예상 매출액 3조5,872억원(YoY +17.0%), 영업이익 2,432억원(YoY +34.0%)를 전망한다. 그룹사향 SI 매출 성장과 IT단가인상 효과로 전반적인 실적의 성장이 예상된다. 내년도는 예상 매출액 4조1,426억원(YoY +15.5%) & 영업이익 2,887억원(YoY +18.7%)으로 ERP와 스마트팩토리와 같은 고마진 사업 성장에 인도지역에서의 매출 증가 및 SDV 매출의 성장으로 지속적인 실적의 성장이 전망된다. 목표주가는 2024F EPS 6,834원에 Target Multiple 29배를 적용하여 20만원을 산출(상승여력 38.4%)하였고, 목표주가도 기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기존 대비 33.3% 상향조정하였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wgkl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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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lrl.kr/ta33
[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리딩 리서치의 급락장세 긴급 점검 : 미국 경기침체 및 빅테크 실적변수 중심으로

▷ 경기침체 트리거(삼 룰) 발동: 매크로 헤지펀드의 ‘Reverse Rotation’ 가능성

▷ 미국 경기침체 시그널 강화 → 금리인하 전후 발견되는 Reverse Rotation

▷ 다만 경기둔화 진폭은 제한적 → 이미 선행지수 Bottom-out

▷ 미국 GDP의 추동력인 민간투자 vs. 기업입장의 과잉투자로 인한 이익둔화 우려

▷ 물론 AI 기술혁명은 자본적지출(CAPEX) 부담을 피할 수 없다

▷ 장기적으로 금리인하는 기술혁명의 촉매제

▷ 코스피지수, PBR 기준 역사적 저평가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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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텍코리아(251970) - 좋은 실적! 내년에는 더 좋은 실적!

기업 개요

동사는 2001년 8월에 설립, 2019 년 0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펌프 기반의 플라스틱 용기를 제조 및 판매한다. 산업별 매출 비중은 화장품 91%, 생활용품 4%, 제약 2%, 건식 2%, 기타 1%이다(24 년 2분기 기준). 주요 자회사는 ‘부국티앤씨(지분 47% 보유, 알루미늄&PE&폴리포일&라미네이트 튜브 제조)’, ‘잘론네츄럴(지분 60% 보유, 건기식 및 기능성 화장품 등 판매)’이다.

투자포인트

1. 화장품 산업의 호조로 상반기 사상 최대매출 달성: K-Beauty의 글로벌 확장세에 힘입어 동사의 실적은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 하였다. 올해 2분기 동사 연결기준 매출액은 855억원(YoY +12.7%), 영업이익 127억원(YoY +23.0%)를 기록하여, 1분기에 이어서 분기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다. 인디 및 중소브랜드 비중(약 62%)이 높은 동사의 특성이 호실적의 주요한 요인이었으며, 자회사 부국티앤씨도 다양한 품목에서 튜브 수요가 증가하면서 2분기에 약 17%의 OPM을 기록하였으며, 연결기준 전체로는 2분기에 약 15%의 OPM을 기록하였다.

2. 내년부터 본격화되는 CAPA증설: 펌텍코리아(별도)는 내년 7월에 4공장이 준공되어, 내년 4분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가능하며 기존 대비 약 40%의 CAPA 증설 효과가 예상된다. 자회사 부국티앤씨는 내년 초에 알루미늄 공장이 준공되면 약 20%의 CAPA증가가 기대된다. 현재 동사의 모든 공장이 Full-Capa 수준의 가동율을 보이고, 수주잔고가 누적되는 상황에서 내년부터 CAPA증설의 효과까지 기대되는 시점이다.

3. 올해 실적도 사상 최대치 전망: 23년 매출액은 2,845억원(YoY +20.2%), 영업이익 353억원(YoY +33.3%)이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3,311억원(YoY +16.4%), 영업이익 465억원(YoY +31.7%)이다. 전방산업인 화장품 산업의 국내외 판매 호조와 인디&중소브랜드 비중이 높은 동사의 특성이 강점으로 작용하며 외형과 내형 모든 면에서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내년부터는 자회사 부국티앤씨와 펌텍코리아 본사 부문에서 동시에 CAPA 증설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라서 추가적인 실적의 성장이 가능하다. 다른 자회사 ‘잘론네츄럴’(건기식 등)의 적자가 아쉽지만 BEP 에 근접하는 적자가 예상되는 상횡이라 부담이 별로 없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vchk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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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엔 캐리 트레이드 위험 점검

▷ 미-일 금리 차 vs. 경기선행지수 차 : 변곡점 출현했으나, 속도조절 예상

▷ 3분기 GDP, 통화정책은 일정부분 엔화강세 지지 → 다만 예상경로 상 완만

▷ 엔 캐리 트레이드는 여전히 여타 통화대비 매력적

▷ 다만 원화 & 대만달러, 엔 캐리 트레이드 매력↓

▷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의 영향력은 불규칙성

▷ 결국 외국인 선호 대형주에 주목, 그 특성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E6Lu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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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아프론테크(089980) - 멤브레인과 캡어세이


기업개요

동사는 1986년 3월에 설립, 2011 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핵심기반 원천기술을 통해, 불소수지 및 고 기능성 플라스틱 원료에 대한 혼합&중합&합성 등 핵심기술을 통해 부품사업, 소재사업, 장비사업을 영위한다.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부품사업 45.6%, 소재사업 39.7%, 장비사업 6.1%, 기타 매출 8.6%이다(24 년 상반기 기준).

투자포인트

1. 수소 멤브레인(고분자 전해질막)의 본격적인 확장: 상아프론테크가 생산하는 ‘멤브레인(고분자 전해질막)’은 액체&기체 혼합물에서 불순물과 미세입자를 제거하는데, 수소산업과 재생&친환경 에너지 산업 관련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의 고분자 전해질막은 기존 멤브레인에 전해질을 코팅해서 제조되며, 전자는 여과되고 수소이온만 통과된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수소차 상용화 지연으로 그동안 아쉬운 상황이었지만 올해부터 ‘수전해용 멤브레인’ 공급 관련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미국 친환경 스타트업 업체와 멤브레인 관련 공급계약을 진행 중이며, 유럽의 메이저급MEA(Membrane Electrode Assembly) 제조사향 멤브레인 공급 논의도 진행 중이다. 북미와 유럽향 멤브레인 공급이 본격화 될 경우, 현재 2개의 멤브레인 생산라인의 가동률이 대폭 증가하여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2. 2차전지용 배터리 캡어세이 완제품 사업: 동사는 2차전지용 배터리에서 안정성(예: 전해액 누수 방지 등)과 밀폐성 그리고 성능 보완을 위해 사용되는 ‘캡어세이’의 부품을 생산하는데, 국내외(중국&헝가리) 생산법인에서 캡어세이에 들어가는 Insulator와 Gasket을 제조하여 신흥에스이씨를 통해 삼성SDI에 납품하고 있다. 동사는 삼성SDI와 스텔란티스 JV 대응을 위하여 미국 인디애나에 신규 공장을 추진 중이며, 캡어세이 부품 및 완성모듈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삼성SDI와 GM의 JV에도 대응할 계획이어서 중장기적으로 글로벌향 캡어세이 매출의 성장이 예상된다.

3. 올해는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실적 전망: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1,861억원(YoY +1.4%), 영업이익 91억원(YoY +1.6%)으로 상반기 전기차 판매량 둔화에 따른 실적 부진으로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동사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은 내후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ypyh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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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잭슨홀~9월 FOMC’ 대응전략

▷ 잭슨홀 미팅 영향력: 기본 시나리오는 9월 금리인하 시그널링 (2019년 사례)

▷ 잭슨홀 미팅 이후 주식시장 반응 → 완화적 스탠스(금리인하 시그널링) 시 긍정적

▷ 통화정책 목표는 물가 & 고용 안정, 9월 금리인하의 명분↑

▷ 다만 경기둔화 진폭은 제한적 → 견조한 동행-후행, 서비스업 지수

▷ ‘잭슨홀~9월 FOMC’ 국면의 선호 업종 → 산업재, 경기소비재, 헬스케어

▷ ‘잭슨홀~9월 FOMC’ 국면의 종목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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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디지탈(305090) - 인도와 북미에서 불어오는 대박의 징조!!!


투자포인트

1. 인도 CMO 기업SII와 공급 논의 중: 최근 미국 외 지역에서 미국에 유일하게 백신을 공급하는 인도의 ‘SII(Serum Institute of India)’가 마이크로디지탈의 생산시설(경기도 성남 소재)의 실사(Audit)을 진행하였다. SII는 Covid-19백신을 제외한 전세계에서 최대량의 백신을 생산 및 공급하는 CMO(글로벌 6위 수준)기업이며, Covid-19때에는 ‘코비쉴드(Covisheild: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으로 개발한 Covid-19백신)’을 생산&공급하였다. 마이크로디지탈은 작년 4월에 SII와 미국 뉴욕에서 첫 만남을 가진 이후로, 미국 FDA의 규제 및 인증을 준수하고 전세계 유일한 미국에 다양한 백신을 공급하는 인도 SII 에 동사의 1) 1회용 바이오리액터 ‘셀빅’ 2) 1회용백 ‘더백(THE BAG)’을 공급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본격적인 Asia Pacific 시장 확장의 계기가 될 것이다. 향후 글로벌 2위 시장인 유럽시장 진출에 있어서도 좋은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이며, 인도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본격적인 인도시장 진출이 기대된다.

2. 북미 글로벌 업체와 공급계약도 임박: 동사는 북미 소재 글로벌 업체와 대규모 Private Label 및 기술이전 관련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된다. 동사의 글로벌 독보적인 1회용 바이오리액터 기술을 기반으로 북미 소재 글로벌 기업의 Needs를 충족시키면서, 마이크로디지탈이 글로벌 1위 세포배양기&바이오리액터 시장인 북미 시장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부터 Private Label 형태로 북미 고객사에게 납품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며, 추후에 기술이전까지 확장될 것이다. 북미향 대규모 매출로 인하여 동사의 실적 및 레퍼런스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된다. 동사의 우수한 기술력과 뛰어난 제조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1회용 바이오리액터 시장 선점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3. 올해도 흑자기조 유지 및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기대: 23년 매출액은 108억원(YoY +106.4%), 영업이익 9억원(YoY 흑전)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하였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119억원(YoY +9.8%), 영업이익 13억원(YoY +47.7%)으로 ASP상승과 원가 절감효과로 인하여 지속적인 실적성장이 예상된다. 특히 내년부터는 인도와 북미향 대규모 공급이 시작되면서 예상 매출액은 264억원(YoY +121.8%), 영업이익 70억원(YoY +438.5%)으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시기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동사는 독보적인 1회용 바이오리액터 기술과 품질 및 원가우위의 생산력을 기반으로 미국&유럽&Asia-Pacific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통한 성장과 더불어 실적과 모멘텀 모든 면에서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시기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qyp7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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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미국 대선정국 대응전략(3): 해리스 정강정책 중 산업정책 중심으로

▷ 해리스 정강정책에 따른 신재생 에너지 업종 영향 → 청정 에너지 생산 및 기술 관여 기업들에게 여전히 우호적임. 집권 시 신재생 에너지 부문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반면, 전통적인 에너지 산업에 대한 의존도를 감소시키는 방향성 재확인

▷ 해리스 정강정책에 따른 소비재(음식료, 유통) 업종 영향 → 소비자에게 더 낮은 가격과 더 나은 제품 가용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산업 내 기업에 새로운 규제를 부과할 가능성 큼. 음식료 및 유통 업종의 마진 축소 우려됨

▷ 해리스 정강정책에 따른 산업재(주택건설) 업종 영향 → 주택건설 관련 밸류체인에는 긍정적인 영향 예상. 특히 도로, 교량, 항만, 공항, 수도 시스템, 전력망, 브로드밴드를 재건하고 현대화하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강조하고 있어서 산업재 업종은 우호적

▷ 해리스 정강정책에 따른 헬스케어 업종 영향 → 처방약 가격인하 정책으로 일부 빅파마의 수익성 약화 가능성. 반면 바이오시밀러 등 복제약 업체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음

▷ 해리스 정강정책에 따른 IT 업종 영향 → AI 안전성 기준의 강화와 프라이버시 보호 등으로 사이버 보안 산업의 성장 가능성. 또한 미국내 생산기지 보유 IT 기업군의 긍정적인 환경 예상

▷ 박빙 속 해리스의 미세한 우세 → 해리스 테마주↑

▷ 해리스 정강정책 업종 중 외국인 선호 종목은?

▷ 미 대선변수 사례분석 : 변동성 국면 통과 후 점차적인 안정화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fc5Rf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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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로메카(348340) - 협동로봇의 수요 증가


기업 개요

동사는 2013년 2월에 설립, 2022년 11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로봇의 개발&생산&판매 및 자동화 설비 제작 및 판매를 영위한다. 매출 비중은 제품 68.1%, 용역 30.7%, 상품 1.2% 이다(24 년 상반기 기준).

투자포인트

1. 확대되는 협동로봇 수요: 동사는 올해부터 교촌치킨에 ‘튀김&조리 로봇’을 공급하기 시작하였다. 국내 약 1천여개의 매장을 보유한 교촌치킨 네트워크로의 침투율이 높아질수록 동사의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이다. 또한 교촌F&B를 통해 해외(예: 미국) 직영 점포에도 ‘튀김&조리 로봇’이 도입 될 예정이라서 해외 진출의 의미도 있다. 교촌치킨에서 성공적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면, 향후 기다 F&B(예: 피자, 햄버거 등)으로 협동로봇의 확장이 가능하다. 또한 뉴로메카는 올해 6월 말에 ‘판넬슬릿 용접로봇’ (약 16억원 규모)에 대한 공급계약을 HD현대로보틱스와 체결하였다. 동사의 용접로봇이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조선업까지 확장되는 점에 의미가 있으며, 여타 조선업체 및 타 제조업(에: 기계, 자동차, 화학 등)으로의 확장까지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2차전지 배터리팩을 제조하는 CTNS에도 약 20억원 규모의 ‘2차전지 배터리팩 유연생산 시스템’을 수주한 것을 보면 동사의 기술력과 사업확장 가능성을 볼 수 있다.

2. POSCO그룹과의 협력 강화: 뉴로메카는 올해 4월에 POSCO홀딩스의 미래기술연구원과 차세대 로봇산업 육성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실(코랩)을 설립하기로 하였다. 동사와 POSCO홀딩스가 각각 15억원씩 총 30억원을 투자하여, 2026년까지 ‘포스코-뉴로메카 로봇공동연구실’을 설립한다. 뉴로메카는 로봇 공동연구실 설립, 로봇플랫폼과 솔루션을 개발(공동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향후 포스코와의 본격적인 AI로봇 자동화 생태계 조성을 시작하며, 향후 POSCO그룹과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철강 자동화 및 2차전지 생산공정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3. 올해는 매출 확대에 주력, 내년부터 BEP 도전: 23년 매출액은 137억원(YoY +40.9%), 영업적자 148억원(YoY 적지)으로 매출액이 확대됨에도 인건비 및 R&D비용 증가로 적자폭이 확대되었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14억원(YoY +128.5%), 영업적자 51억원(YoY 적지)으로 매출액 확대에 주력할 것이며, 내년(25년)도부터 BEP에 근접할 실적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yoa2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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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미국 금리인하 대응전략 (2): 금리인하 국면의 이익 반응을 중심으로

▷ 미 금리인하 이후 이익 반응 :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경기방어주↑ → 미 금리인하 이후(2000년 이후 사례),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업종의 이익상향 조정 발견

▷ 미 금리인하 이후 주가 반응: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경기방어주↑ → 미 금리인하 이후 이익 사이클에 따른 주가 차별화

▷ 미 금리인하 이후 국내 주가 반응: 필수소비재, 경기소비재, IT, 에너지↑→ 미 금리인하 이후 주가 반응은 소비재(경기 및 필수) 및 수출주의 강세 현상

▷ 미 금리인하 이후 스타일 반응 : 성장주 & 모멘텀주 보다 ‘가치주 & 쏠림완화’

▷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 중 펀더멘털 상 주목할 종목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7zcN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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