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 채널
1.32K subscribers
518 photos
6 files
2.1K links
Download Telegram
[엔터테인먼트(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게임/엔터 김하정]

★ 8월 음반: 보이그룹 판세 변화?

▶️ 8월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JYP), 세븐틴, TXT(이상 HYBE)의 구보 판매량 급증
이에 해당하는 JYP Ent.와 하이브 중 1) 구보 성장에 기반한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더 높고 2) 스트레이키즈의 컴백이 가까운(10/7) JYP Ent. Top-pick 유지

▶️ 9/16 예정된 NCT 127(SM)의 컴백 사전 마케팅 규모에 대한 시장의 우려와 달리 NCT 127(SM)의 9월초 주간 구보 출하량 지표 역시 호조. NCT 127 컴백을 타겟한 에스엠 단기 트레이딩 유효

▶️ 월드투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멈추지 않는 앨범 성장
9월 16일 컴백 예정인 블랙핑크와 NCT 127이 모두 30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 기대된다는 점 고려 시 3Q22E 앨범 판매량 2,500만장 이상으로 전망. 4Q22E에도 역시 트레저(10/4)와 스트레이키즈(10/7)의 컴백 바탕으로 안정적인 앨범 성장세 지속 전망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BCNj7d
The move marks a break with Amazon’s historic reluctance to let independent merchants connect directly with customers for fear of alienating them.

But online sales have slowed from their pandemic highs, and antitrust investigators are probing the power Amazon holds over millions of third-party vendors.

Customers will have to unsubscribe if they don’t wish to receive the marketing email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9-14/amazon-opens-email-marketing-floodgates-amid-slowing-sales?srnd=technology-vp
SM IR 공식 보도자료입니다. 사측에게 확인한 결과, 공식 입장과 숨김없이 동일합니다.

-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2022년 9월 15일자 라이크기획과의 프로듀싱 계약 조기 종료 검토 공시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밝힙니다.

당사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의 프로듀싱 계약에 관하여 다각도의 검토와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총괄 프로듀서가 프로듀싱 계약을 금년 말에 조기 종료하고 싶다는 의사를 당사에 전해왔습니다.

이에 당사는 총괄 프로듀서와의 프로듀싱 계약 조기 종료가 당사의 사업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깊이 논의하여,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입장을 정리해 추후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대한민국이 전세계적 문화 강국으로서 발전하고 국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한국이 ‘프로듀서의 나라’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그간의 활동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발전을 견인함으로써 많은 후배 프로듀서들이 등장하고, 그들이 대중들에게 인정을 받아 산업이 더욱 발전하는 선순환의 구조가 현실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일해 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습니다.

당사 또한 총괄 프로듀서의 프로듀싱 역량과 산업 전반에 대한 비전에 동감해 프로듀싱 계약을 맺어, 이를 통해 글로벌 K-Pop 스타들을 탄생시킴은 물론, 이를 토대로 체계적인 문화기술을 발전시켜 전 세계에 K-Pop을 확산시킨 성과를 이룩하여 왔습니다.

당사는 프로듀싱 계약의 조기 종료에 대해 이해관계자들과 논의하여 최선의 방향을 찾아, 앞으로도 K-Pop 문화와 산업을 리딩하는 기업으로서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 상반기 모바일 게임 지출액 장르별 구분
폐쇄 채널
220915_stance_on_sm_second_reply-1.pdf
얼라인 파트너스는 어제자 공시에 대해 9월 30일까지 확정 공시 요구
[인터넷 (Overweight)/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Fedex 실적 부진 = 이커머스 업체 실적 부진?

- Fedex 회계기준 2023년 1분기(6~8월)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 하회. 매출액과 EPS 컨센서스를 각각 1.4%, 33.1% 하회. 회사는 8월 가속화된 글로벌 물동량 감소를 주요 원인으로 설명. 영업 불확실성 확대를 이유로 2022년 6월 말 제시한 회계연도 2023년 실적 가이던스 철회

- 실적 발표 직후 Fedex CEO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글로벌 경기침체 임박을 경고하며 전 산업군에서 물동량 감소가 확인되었다고 언급. 온라인쇼핑 둔화 우려 확대되며 Amazon, Sea, Mercado Libre, Shopify 등 주요 이커머스 업체 주가도 동반 하락

- 그러나, 미국 내 온라인쇼핑 판매지표는 양호. 9월 15일 발표된 미국 월별 Non-store 소매판매액 (온라인쇼핑 포함)은 2022년 8월 전년동기 대비 11.2% 증가. 7월 전년대비 증가율인 18.4% 대비 하락 했지만 여전히 견조한 성장세 유지 중. 오히려 2022년 상반기 대비 높은 증가율을 기록 중

- 미국 온라인쇼핑 거래액의 경우 2Q20~1Q21까지 전년동기 대비 48.6% 증가. 2Q21부터 리오프닝과 높은 기저효과로 온라인쇼핑 거래액 증가율이 소매판매액 증가율을 하회. 3Q22부터 해당 효과 마무리되며 온라인쇼핑 거래액 증가율이 다시 소매판매액 증가율을 상회한다고 전망

- 이커머스를 통한 구매 매력은 더 커진 상황. DPI는 코로나19 발병 직전 3개년 간 미국 Core CPI 대비 5.8% 낮은 수준을 유지. 그러나 코로나19 기간 격차 축소 이후 역전 현상까지 발생. 2021년 10월 이후 DPI와 Core CPI 간 격차 재차 확대. 2022년 8월 DPI 0.4% (YoY) vs. Core CPI 6.3% (YoY) 기록

- 이커머스를 통한 구매 매력도는 더 커진 상황. 경기 침체 가정한다고 하더라도, 가격비교를 통해 저가 구매 가능한 이커머스 업체들의 실적 추정치 하향 가능성 낮다고 판단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BOMTuy
[크래프톤(259960)/38만원(유지)/STRONG BUY(상향) - 다올투자증권 게임/엔터 김하정]

★ KAC 후기: 코끼리 다리 만지기는 그만

▶️ 크래프톤 애널리스트 컨퍼런스(KAC, 9/15-9/16 진행) 후기
목표주가 38만원(2022E EPS 27.0x) 유지. 투자의견은 주가 낙폭 반영하여 적극 매수로 상향. 애널리스트 컨퍼런스 통해 1) PC 매출 반등과 2) 미공개 성장 전략 확인. 시장이 동사 사업의 일부에만 주목하고 있어 성장성 저평가 지속되고 있다 판단, 섹터 내 Top-pick으로 지속 제시

▶️ 애널리스트 행사에서 그간 불확실했던 3Q22E 온라인 매출의 윤곽 확인

▶️ 시장은 PUBG와 단기 신작으로만 동사를 평가하지만 동사 내부에서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개발자보다 몇 배 이상의 개발자들이 다양한 프로젝트 진행 중. 이러한 개발사를 아무런 프리미엄이 없이 매수할 수 있는 지금은 비중확대 기회라고 판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xujV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