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259960)/38만원(유지)/BUY(하향)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Top-pick: 우려는 털었고 좋은 일만 남았다
▶️ 업종 Top-pick으로 지속 추천
- 2Q22P 실적 컨센서스 부합
- 투자의견은 괴리율 축소 반영하여 매수로 하향
▶️ 모멘텀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과 ‘프로젝트 M’ 모두 8월 24일부터 진행되는 게임스컴에 출품함으로써 신작 기대감 끌어올릴 예정
▶️ 실적 우상향
- 매출: 모바일 매출은 8월 이후 1Q22 수준의 매출 순위를 회복하는 등 반등이 눈으로 확인되는 중. 온라인 매출은 무료화 이후 증가한 유저풀이 유지되고 있으며 7월 업데이트 된 신규 BM이 역대 두번째로 높은 BM 매출 기록. 4Q22에는 신작 출시 효과가 반영될 예정
- 비용: 최근 대규모 채용 이후 인건비 안정화. 신작 마케팅비는 보수적 관점에서 4Q21(New State 출시 시기)과 유사한 수준 가정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PcGrBa
★ Top-pick: 우려는 털었고 좋은 일만 남았다
▶️ 업종 Top-pick으로 지속 추천
- 2Q22P 실적 컨센서스 부합
- 투자의견은 괴리율 축소 반영하여 매수로 하향
▶️ 모멘텀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과 ‘프로젝트 M’ 모두 8월 24일부터 진행되는 게임스컴에 출품함으로써 신작 기대감 끌어올릴 예정
▶️ 실적 우상향
- 매출: 모바일 매출은 8월 이후 1Q22 수준의 매출 순위를 회복하는 등 반등이 눈으로 확인되는 중. 온라인 매출은 무료화 이후 증가한 유저풀이 유지되고 있으며 7월 업데이트 된 신규 BM이 역대 두번째로 높은 BM 매출 기록. 4Q22에는 신작 출시 효과가 반영될 예정
- 비용: 최근 대규모 채용 이후 인건비 안정화. 신작 마케팅비는 보수적 관점에서 4Q21(New State 출시 시기)과 유사한 수준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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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194480)/6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연말 오븐스매쉬 베타테스트를 기대하자
▶️ 2Q22P 매출 533억원(-12.2% QoQ, -44.4% YoY), 영업손실 22억원(-123.7% QoQ, -111.2% YoY) 기록
- 신작과 신사업을 위한 공격적 인원 증가가 이번 분기에도 이어짐
▶️ 신작 기대감은 연말 시행 기대되는 스팀 플랫폼 내 베타테스트 통해 본격적으로 형성된다고 판단
- 2Q22까지 쿠키런 IP 유저 지표(MAU)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 신작 기대감은 무리 없이 형성 가능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C4EaFn
★ 연말 오븐스매쉬 베타테스트를 기대하자
▶️ 2Q22P 매출 533억원(-12.2% QoQ, -44.4% YoY), 영업손실 22억원(-123.7% QoQ, -111.2% YoY) 기록
- 신작과 신사업을 위한 공격적 인원 증가가 이번 분기에도 이어짐
▶️ 신작 기대감은 연말 시행 기대되는 스팀 플랫폼 내 베타테스트 통해 본격적으로 형성된다고 판단
- 2Q22까지 쿠키런 IP 유저 지표(MAU)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 신작 기대감은 무리 없이 형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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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036570)/45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생각보다 빠르게 바닥이 올 수 있다
▶️ 2Q22P 매출 6,293억원(-20.4% QoQ, +16.8% YoY), 영업이익 1,230억원 (-49.6% QoQ, -9.0% YoY)
-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보다도 신작 ‘TL’의 출시 연기(기존 4Q22→1H23)에 대해 우려하며 주가 급락
▶️ 주가는 출시일자 확정 후 추세적 상승 전망되므로 출시 일자 공개 전 매수가 올바른 전략
- 아마존 퍼블리셔 선정 관련 풍문에 주가가 급등했던 점으로 보아 동사 신작 ‘TL’에 대한 기대감으로 재차 주가 상승 가능
- TL의 1) 게임쇼 출품, 2) 퍼블리셔 발표, 3) 출시 일자 확정 통해 신작 기대감 재차 반영된다고 판단
▶️ 이번 실적발표 이후 형성되는 컨센서스에는 신작 추정치 반영 없으므로 추가 하향 조정 가능성 낮음. 따라서 이를 기준으로 주가 바닥 판단 가능
- 당사 추정치 기준 현재 주가는 12MF PER 25배 수준
- 컨센서스 하향 후 이어질 주가 조정 과도할 경우 매수 기회로 삼기를 권고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C8kf8w
★ 생각보다 빠르게 바닥이 올 수 있다
▶️ 2Q22P 매출 6,293억원(-20.4% QoQ, +16.8% YoY), 영업이익 1,230억원 (-49.6% QoQ, -9.0% YoY)
-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보다도 신작 ‘TL’의 출시 연기(기존 4Q22→1H23)에 대해 우려하며 주가 급락
▶️ 주가는 출시일자 확정 후 추세적 상승 전망되므로 출시 일자 공개 전 매수가 올바른 전략
- 아마존 퍼블리셔 선정 관련 풍문에 주가가 급등했던 점으로 보아 동사 신작 ‘TL’에 대한 기대감으로 재차 주가 상승 가능
- TL의 1) 게임쇼 출품, 2) 퍼블리셔 발표, 3) 출시 일자 확정 통해 신작 기대감 재차 반영된다고 판단
▶️ 이번 실적발표 이후 형성되는 컨센서스에는 신작 추정치 반영 없으므로 추가 하향 조정 가능성 낮음. 따라서 이를 기준으로 주가 바닥 판단 가능
- 당사 추정치 기준 현재 주가는 12MF PER 25배 수준
- 컨센서스 하향 후 이어질 주가 조정 과도할 경우 매수 기회로 삼기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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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Overweight)/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일본 이커머스 바뀔것인가 버틸것인가
1) 일본 시장 얼마나 클까?
- 일본 소매시장 규모는 한국 대비 약 3배 이상
- 일본 이커머스 시장: 이제 침투율 8%
- 일본 이커머스 시장 규모 전망: 2025년 1,790억달러
2). 일본: 버틸 것인가, 바뀔 것인가
- 이커머스 침투율이 낮은 이유
- 일본, 바뀔 것인가?
3) 이커머스 시장 경쟁현황
- Top 2 and Z Holdings
- 같기도 다르기도한 일본 이커머스 시장
- 주요 업체별 전략 점검
4). 일본 이커머스 어닝 임팩트
- 마이스토어는 시작일뿐
- 마이스토어 어닝 시뮬레이션
5). 종목별 투자의견
NAVER (035420) _TP 38만원(상향) Top Pick
카카오 (035720)_TP 10만원(유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w9Frak
★ 일본 이커머스 바뀔것인가 버틸것인가
1) 일본 시장 얼마나 클까?
- 일본 소매시장 규모는 한국 대비 약 3배 이상
- 일본 이커머스 시장: 이제 침투율 8%
- 일본 이커머스 시장 규모 전망: 2025년 1,790억달러
2). 일본: 버틸 것인가, 바뀔 것인가
- 이커머스 침투율이 낮은 이유
- 일본, 바뀔 것인가?
3) 이커머스 시장 경쟁현황
- Top 2 and Z Holdings
- 같기도 다르기도한 일본 이커머스 시장
- 주요 업체별 전략 점검
4). 일본 이커머스 어닝 임팩트
- 마이스토어는 시작일뿐
- 마이스토어 어닝 시뮬레이션
5). 종목별 투자의견
NAVER (035420) _TP 38만원(상향) Top Pick
카카오 (035720)_TP 10만원(유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w9Frak
[엔터테인먼트(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게임/엔터 김하정]
★ 앨범이 버티는 성장, 앨범을 부수는 성장
▶️ 엔터테인먼트 산업 커버리지 개시
- 산업 성장 지속성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고자 앨범 판매 데이터 정밀 분석
- 하이브 신사업을 새롭게 해석함으로써 장기 성장 전략 분석
▶️ 앨범 성장 계속 간다. 단기 서프라이즈도 기대된다.
- 아티스트별 구보와 신보 판매 데이터를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 직전 신보 판매량과 그 이후 판매된 구보 판매량의 누적값을 더할 경우 다음 신보 판매량을 높은 설명력으로 예측 가능함을 확인
-트와이스(JYP)와 NCT 127(에스엠)이 각각 8월, 9월 컴백으로 앨범 판매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음
- 글로벌 팬덤 확장 초입. 앨범 판매 장기 지속 가능
▶️ Top-pick JYP Ent.
- 산업 성장이 확신된다면 의심없는 최선호주
- 8월 트와이스의 앨범 판매 서프라이즈를 기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ce1RQU
★ 앨범이 버티는 성장, 앨범을 부수는 성장
▶️ 엔터테인먼트 산업 커버리지 개시
- 산업 성장 지속성에 대한 의문을 해소하고자 앨범 판매 데이터 정밀 분석
- 하이브 신사업을 새롭게 해석함으로써 장기 성장 전략 분석
▶️ 앨범 성장 계속 간다. 단기 서프라이즈도 기대된다.
- 아티스트별 구보와 신보 판매 데이터를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 직전 신보 판매량과 그 이후 판매된 구보 판매량의 누적값을 더할 경우 다음 신보 판매량을 높은 설명력으로 예측 가능함을 확인
-트와이스(JYP)와 NCT 127(에스엠)이 각각 8월, 9월 컴백으로 앨범 판매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음
- 글로벌 팬덤 확장 초입. 앨범 판매 장기 지속 가능
▶️ Top-pick JYP Ent.
- 산업 성장이 확신된다면 의심없는 최선호주
- 8월 트와이스의 앨범 판매 서프라이즈를 기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ce1RQU
Earlier this year, a group of university researchers released a report finding that voice data from Amazon’s Echo devices are used to target ads to consumers — something the company had denied.
https://www.latimes.com/business/story/2022-08-23/amazon-keeps-growing-and-so-does-its-cache-of-data-on-you
https://www.latimes.com/business/story/2022-08-23/amazon-keeps-growing-and-so-does-its-cache-of-data-on-you
Los Angeles Times
Amazon keeps growing, and so does its cache of data on you
From what you buy online to how you remember tasks to when you monitor your front door, Amazon is seemingly everywhere.